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도청신도시 예천 760 : 남성미가...남씨 예천군화수회
---
남성미가 넘쳐흐르는 낙동강 45곳(男性美가 넘쳐흐르는 洛東江 45곳(江따라 가는 旅行 4)) [冊] : 김정수의 저서로, 200쪽, B5, 교학사에서 2004년 7월 15일에 발행하였다. [책 소개] : 한반도의 동쪽을 위에서 아래로 훑어 내려오는 백두대간, 힘찬 역동이 느껴지는 수많은 산의 이름 모를 샘에서 발원하여 내를 이루고 강을 만든다. 너덜샘에서 솟아오른 샘물이 천 삼백리를 흘러 남해로 향하는 낙동강은 영남의 젖줄이자 우리 문화의 태동지이며, 많은 휴식처가 있다. 이 책 속에는 낙동강을 중심으로 한 휴식처와 문화, 역사 및 산과 물이 수려한 우리강산을 화려한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목차] : .../ ▷예천 : 육지 속의 섬마을 회룡포, 불교문화의 산실 용문사, 어린이의 학습장 어린이 우주과학관/ ...(daum 2008)
남성 지배와 ‘장화홍련전’의 여성 형상(男性 支配와 ‘薔花紅蓮傳’의 女性 形象) [學術저널] : 지보면 출신인 조현설(趙顯卨, 1962-, 高麗大 敎授)의 논문으로, 민족문학사학회에서 1999년에 출판한 <민족문학사연구(民族文學史硏究)> 15권 1호 102-131쪽(30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남성 지배와 ‘장화홍련전’의 여성 형상(男性支配와 薔花紅蓮傳의 女性形象) [記事] : 지보면 출신인 조현설(北京大 交換敎授)의 기사로, 서울 우리마당터에서 2002년에 출판한 <민족학술자료총서> 194권(삽도, 27cm) 중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중앙대(제1캠퍼스)이다.(keris 2003)
남성지배와 「 장화홍련전 」 의 여성형상(男性支配와 「 薔花紅蓮傳 」 의 女性形象 =A Perspective on History of Narrative in late choson Dynasty ; Masculine Domination and Female Model of Janghwahonglyunjun [ 薔花紅蓮傳 ]) [學術저널] : 지보면 지보리 출신인 조현설(趙顯卨, 1962- , 서울大 國文科 敎授)의 논문으로, 민족문학사학회에서 1999년에 발행한 <민족문학사연구> Vol.15 No.1 102-131쪽(30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초록] : Janghwahonglyunjun is a mythological text, which means that it shows masculine domination mechanism operating on women through materialized consciousness. On the basis of such consciousness, the ferocious face of masculine domination disguises itself through `making-a-stepmother-a-bad-woman' and `making-a-daughter-a-Wongui[寃鬼, a revengeful spirit]'. Though we automatically think of good-natured yet miserable sisters and a bad stepmother whenever we read Janghwahonglyunjun; we are likely to overlook the influence of such customary images which have been instilled into our mind ever since we read fairy tales of `Kongjui-Patjui' kind. That `overlooking' is the effect which the mythological discourse intends to produce and the very drive of permanent male domination./ `Making-a-stepmother-a-bad-women' is a kind of scapegoating related to the crisis of male domination in the Choson Dynasty. Janghwahonglyunjun imputes to a stepmother all the home problems caused by the crisis of male domination and patriarchal incapacities, which enables us to call it a mythological text. For myth is at once what allows us to understand something and what forces something else upon us. Janghwahonglyunjun forces us readers to blame a stepmother as it compelled many women of the Choson Dynasty to do so. And they mistook the imposition for their desire. Janghwa and Honglyun, too, don't solve their problems for themselves but stick to the solution by government, the masculine ruling powers. They also asserted their father's innocence. Masculine domination continues to operate on women through the incarnation of male domination into women's bodies and the mythology of masculine domination can be accomplished only in conspiracy with the second sex.(keris 2008)
남성지배와 「 장화홍련전 」 의 여성향상(男性支配와 「 薔花紅蓮傳 」 의 女性向上 =A Perspective on History of Narrative in late choson Dynasty ; Masculine Domination and Female Model of Janghwahonglyunjun [ 薔花紅蓮傳 ]) [學術저널] : 지보면 지보리 출신인 조현설(趙顯卨, 1962- , 서울大 國文科 敎授)의 논문으로, 민족문학사학회에서 1999년에 발행하였다. [본문 요약] : Janghwahonglyunjun is a mythological text, which means that it shows masculine domination mechanism operating on women through materialized consciousness. On the basis of such consciousness, the ferocious face of masculine domination disguises itself through `making-a-stepmother-a-bad-woman' and `making-a-daughter-a-Wongui[寃鬼, a revengeful spirit]'. Though we automatically think of good-natured yet miserable sisters and a bad stepmother whenever we read Janghwahonglyunjun; we are likely to overlook the influence of such customary images which have been instilled into our mind ever since we read fairy tales of `Kongjui-Patjui' kind. That `overlooking' is the effect which the mythological discourse intends to produce and the very drive of permanent male domination.`Making-a-stepmother-a-bad-women' is a kind of scapegoating related to the crisis of male domination in the Choson Dynasty. Janghwahonglyunjun imputes to a stepmother all the home problems caused by the crisis of male domination and patriarchal incapacities, which enables us to call it a mythological text. For myth is at once what allows us to understand something and what forces something else upon us. Janghwahonglyunjun forces us readers to blame a stepmother as it compelled many women of the Choson Dynasty to do so. And they mistook the imposition for their desire. Janghwa and Honglyun, too, don't solve their problems for themselves but stick to the solution by government, the masculine ruling powers. They also asserted their father's innocence. Masculine domination continues to operate on women through the incarnation of male domination into women's bodies and the mythology of masculine domination can be accomplished only in conspiracy with the second sex.(daum 2008)
남성한약방(韓藥房) [醫療] : 예천읍 남본1리 245번지에 있는 한약방으로, 1963년 1월 21일 남국조(南國朝)가 개업하였다.(醴泉大觀 1982)
남성한약방 : 남성한약방/ 도로명 예천군 예천읍 맛고을길 35-11, 지번 예천군 예천읍 남본리 229/ 길찾기 | 한약국, 한..(daum 2016)
남성한약방 :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맛고을길 35-11 남성한약방(우757-803)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남본리 229-0번지 남성한약방 229-0, Yecheon-gun Gyeongsangbuk-do,Yecheon-eup,남본리, Republic of Korea (zipcode:757-803)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맛고을길 35-11 남성한약방 35-11 Yec.../ addresskorea.com (daum 2016)
남성한약방 : 남성당한약방 경북 예천군 예천읍 맛고을길 35-11 예천군 예천읍 남본리 229번지 한약국, 한약방 > > 남성당한약방 안심의원 인대증식치료(프롤로테라피), IMS(.. 경상 예천군/ hstory.org/store/ (daum 2016)
남성한약방 : 남성당한약방/ 경북 예천군 예천읍 남본리 229, 병원/의료/의약 > 의료/의약품 > 한약 > 한약건재도매 "남성당한약방" 이미지 "남성당한약방" 블로그/리뷰 남성당 한약방 남성당한약방. 진주 촉석루와 시외버스 터미널 사이에 있.../ www.life114.co.kr (daum 2016)
남성한약방 : 예천군 각 기관 연락처/ 2004.01.01./ 보생당한약방 예천읍 노하리 67, 보인당한약방 예천읍 노하리 73-52, 남성당한약방 예천읍 남본리 229, 장한약방 예천읍 서본리 84-6.../ cafe.daum.net/yckun/9Ca... 예천군민회(daum 2016)
남송리(南松里) [古洞] : 임진왜란(1592) 직후 예천군 현동면(醴泉郡縣東面)의 행정 동리 중의 하나로, 원래 신라의 달기현(達己縣, 多己縣) 소속 지역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에 상주 다인현(尙州多仁縣) 소속이 되었다. 1274년(원종 15)에 보주(甫州, 醴泉郡) 다인현(多仁縣) 소속이 되었고, 1599년(선조 32)에 예천군 현동면 남송리(醴泉郡縣東面南松里)가 되었다. 1906년에 비안군 현동면 남송리(比安郡縣東面南松里)로 이관되었고, 1914년에 삼분리(三粉里), 신항동(新項洞), 신주동(新酒洞)과 합병되어 의성군 다인면 삼분리(義城郡多仁面三汾里, 3里) 남송(南松, 花林)이 되었다. 미리 들어온 사람들은 떠나갔고, 1780년대 흥해인 배현구(裵顯龜)가 신평 안사에서, 예천인 임명봉(林命鳳)이 용궁에서 입주, 1860년대 광산인 김우현(金宇鉉)이 안계 용기에서 입주, 1866년에 안동인 권의표(權義標)가 호명면 내신리 못뒤에서 입주하였다.(多仁面志 1992)
남송 토지경계법상에 보이는 침기부에 대하여(南宋土地境界法上에 보이는 砧基簿에 對하여) [論文] : 지보면 송평리 출신인 고석림(高奭林, 1935- , 慶北大 敎授)의 학술지 수록 논문으로, 대구사학회에서 1978년에 발행한 <대구사학(大邱史學)> 15권 No.1 533-250쪽(18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북대이다.(keris 2003)
남송 토지경계법상에 보이는 침기부에 대하여(南宋 土地經界法上에 보이는 砧基簿에 對하여) [學術저널] : 지보면 송평리 출신 고석림(高奭林, 1935-1982, 慶北大 敎授)의 논문으로, 대구사학회에서 1978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남수정(楠樹亭) [亭子] : 감천면 관현리 화곡동(花谷洞) 입구에 있는 정자로, 김두진(金斗鎭)이 세웠다. 정주철(鄭柱轍)의 기(記)와 이원건(李源建)의 시(詩)가 있다.(嶠南誌 1937, 醴泉郡誌 1939)
남씨 예천군종친회(南氏 郡宗親會 創立總會 열려) [記事] : 남씨(영양, 의령, 고성) 예천군종친회 창립총회가 2006년 5월 13일 예천읍 백전리 임꺽정숯불에서 열렸다. 150여 명의 종친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종친회 남병성 공동추진위원장은,종친들 간의 정을 나누고, 한 핏줄임을 확인하기 위해 오늘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기쁨과 슬픔을 함께하는 종친회, 변치 않는 화수회가 되자.고 인사말을 하였다. 이어 종친회원들은 종친회를 이끌어 갈 임원단을 선출했으며, 서로 간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임원단 : △고문:국조, 상홍, 상일, 상철, 영진, 상택, 은조, 상국 △회장: 병성 △부회장: 효직, 숙희, 주훈, 영일, 동조 △감사: 효봉, 주덕 △사무국장: 규운 △사무차장: 병건, 시하 △각 읍면이사: 병욱, 수홍, 광한(예천읍) 기호(용문) 병원(상리) 주도, 주갑, 상익(하리) 효섭(감천, 보문, 호명) 효근, 창효(개포, 유천, 용궁) 정섭(지보, 풍양)(醴泉新聞 2006년 05월 18일)
남씨 예천군화수회(南氏 醴泉郡花樹會 定期總會 開催) [記事] : 남씨 예천군화수회(회장 남병성) 정기총회가 2007년 4월 20일 예천읍 임꺽정숯불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는 남시우 군의장을 비롯한 회원 1백여 명이 참석했으며, 남규운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남병성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뜻깊은 자리에서 족친 여러분을 만나 뵙게 되니 무척 기쁘다며 돈독한 우의를 바탕으로 보다 화합된 화수회로 거듭나기 위해 우리 모두 더욱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어 감사보고, 결산보고가 이어졌으며, 2부행사 경품추첨을 통해 족친 상호간 친목을 도모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박동학 醴泉新聞 2007년 04월 27일)
남씨 예천군화수회(南氏(英陽, 의령, 固城) 醴泉郡花樹會 定期總會) [記事] : 남씨(영양, 의령, 고성) 예천군화수회(회장 남병성) 정기총회가 2008년 3월 21일 예천읍 임꺽정숯불에서 열렸다. 남규운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에는 남시우 군의장을 비롯한 족친 150여 명이 참석했다. 남병성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선조들의 은덕에 항상 감사하며 회원들의 돈독한 우의를 바탕으로 화수회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는 데 모두가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감사보고, 결산보고가 진행되었으며, 2부 행사 경품권 추첨을 통해 족친 상호간 친목을 도모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박동학 醴泉新聞 2008년 03월 27일)
남씨 예천군화수회('南氏 醴泉花樹會 定期總會') [記事] : 남씨(영양, 의령, 고성) 예천군화수회 정기총회가 2009년 3월 13일 예천읍 임꺽정 숯불에서 열렸다. 남규운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에서는 남시우 군의원을 비롯한 족친 1백50여 명이 참석했다. 남병성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조상의 은덕에 항상 감사하며 상부상조 정신으로 서로 화합하여 후손에게 자랑스러운 사람이 되도록 모두가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감사보고, 결산보고가 진행됐으며 임원개선을 통해 현 회장단을 유임했다. 2부에서는 경품권 추첨을 통해 족친 상호간 친목을 도모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박동학 醴泉新聞 2009년 03월 19일)
남씨 예천군화수회(南氏 醴泉郡花樹會 定期總會) [記事] : 남씨(영양, 의령, 고성) 예천군화수회 정기총회가 2010년 3월 18일 오전 예천읍 백전리 임꺽정숯불에서 열렸다. 이날 참석한 150여명의 회원들은 먼저 선대 조상에 대한 묵념을 통해 조상의 음덕을 기렸다. 남병성 회장은 “씨족 간에도 교류가 적어 서로 누구인지 알 수 없게 된 점은 매우 안타깝다”며 "남씨의 자부심을 가지고 자주 만나면 안 될 게 없다“고 강조했다. 회원들은 점심을 함께 먹으며 정을 나누었으며, 행운권 추첨 등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醴泉新聞 2010.3.25)
남씨 예천군화수회(南氏 醴泉郡花樹會 2011年度 定期總會) [記事] : 남씨(영양, 의령, 고성) 예천군화수회 2011년도 정기총회가 2011년 3월 17일 예천읍 광일컨벤션웨딩홀에서 족친 1백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남규운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에는 족친 1백3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남동조 부회장의 개회선언, 회장 인사, 수입지출 결산보고,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남병성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쁘신 가운데도 이렇게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예천군화수회 발전과 아름다운 삶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어 “같은 일가가 뭉치고 자주 만난다면 안 될 것이 없다”며 “오늘 종형 간 우의를 다지는 뜻 깊은 자리를 만들자”고 덧붙였다. 2부에서는 경품권 추첨을 통해 족친 상호간 친목을 도모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醴泉新聞 2011년 03월 25일)
남씨 예천군화수회(南氏(英陽·의령·高城) 醴泉郡花樹會 定期總會) [記事] : 남씨(영양, 의령, 고성) 예천군화수회 2012년도 정기총회가 2012년 3월 17일 오전 예천읍 광일컨벤션웨딩홀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는 개회선언, 선대 조상에 대한 묵념, 회장인사, 축사, 감사보고, 결산보고, 임원선출, 기타토의,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남병성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쁜 가운데도 이렇게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족친 간 화합을 바탕으로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끈질기게 이겨내는 지혜로운 삶을 살아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6년 동안 예천군화수회를 이끌어 온 남병성 회장의 뒤를 이어 남규운(상리면) 사무국장이 신임 회장으로 선임됐다. 남규운 신임 회장은 “개인적으로 참으로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남병성 회장의 뜻을 이어 열심히 노력하겠다. 예천군화수회 발전을 위해 여러분들께서 많이 가르쳐 주시고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2부에서는 경품권 추첨을 통해 족친 상호간 친목을 도모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醴泉新聞 2012년 03월 22일)
남씨 예천군화수회(南氏 醴泉郡花樹會 定期總會) [記事] : 남씨(영양, 의령, 고성) 예천군화수회 2013년도 정기총회가 2013년 3월 15일 예천읍 축협한우프라자 2층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는 12개 읍면에서 1백20여명의 족친들이 참석했으며, 선대 조상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감사보고, 결산보고가 진행됐다. 이현준 예천군수도 참석해 정기총회를 축하했다. 남규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먼저 건강한 모습으로 서로 만날 수 있어 무엇보다 기쁘다”며 “족친간 정을 나누고 화합하며,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화수회로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지난 6년 동안 예천군화수회를 이끌어 온 남병성 직전회장에 대해 회원 모두의 마음을 담은 공로패를 수여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푸짐한 먹거리로 즐거움을 나눴으며, 경품권 추첨을 통해 기쁨을 더했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13년 03월 20일)
남씨 예천군화수회 : 남씨 예천군화수회 정기총회/ 백승학 기자/ 남씨(영양, 의령, 고성) 예천군화수회 2013년도 정기총회가 지난 15일 예천읍 축협한우프라자 2층에서 열렸다. ... 감사보고, 결산보고가 진행됐다. 이현준 예천군수도 참석해 정기총회를 축.../ www.ycnews.co.kr/news (daum 2016)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