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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774:내성천...
작성자장병창 @ 2020.01.23 09:47:36

  도청신도시 예천 774 : 내성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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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성천(醴泉 乃城川 月浦堤 水害危險地區 整備工事) [記事] : 현장명 예천 내성천 월포제 수해위험지구 정비공사/ 발주처 예천군청/ 시공사 금천축조 주식회사/ 공종 자연석 호안공/ 제품 규격 자연석 호안블럭 I형( http://www.ddms.co.kr 2005)

 

  내성천(醴泉 乃城川 河床整備事業 推進) [記事] : 하폭이 넓고 하상구배가 완만해 집중호우 시 하상 퇴적물에 의한 수해 피해가 우려되는 내성천에 대해 재해 사전 예방을 위한 하상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예천군은 내성천 하류인 호명면 백송리와 원곡리까지 이어지는 하천 1,400m를 5억1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퇴적토의 준설과 잡목 제거 및 현장 고르기 작업을 실시해 유수의 원활과 하천 범람을 막는다. 이 번에 추진되는 하상정비사업은 유수에 지장을 주는 표토 71,680㎥ 제거 작업과 현장 깔고 고르기 36,000㎥, 집토 및 적사작업 137,945㎥, 잡목 정리 1,910㎥를 2005년 8월 30일 착공해 2005년 말까지 마무리할 방침이다. 특히 이 번 하상정비 작업 시 발생하는 양질의 모래 137,945㎥는 판매해 6억8천500만 원의 골재 판매 수입도 올리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계획으로 있다. 예천군은 2006년에도 고평지구와 풍양면 청곡지구에 대한 하도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건설교통부에 사업비를 9억 원을 신청하는 등 소요예산 확보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정안진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5-08-29)

 

  내성천(고라니 救出作戰) [TV] : ■앵커: 집중호우는 사람 뿐 아니라 야생동물에게도 큰 위험입니다. 불어난 강물에 떠내려 오던 야생 고라니가 마음씨 좋은 주민들에 의해서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성낙위 기자입니다. ■기자: 경북 예천군 내성천 습지. 새끼 고라니 두 마리가 갑자기 불어난 강물에 떠내려 오다 숲에 몸을 의지합니다. 이내 탈출을 시도하지만 힘이 부친 듯 물 속으로 사라집니다. 안타깝게 지켜보던 주민이 물 속에 뛰어들어 고라니를 구합니다. 주민에 의해 겨우 목숨을 건졌지만 이 번에는 사람이 무서운 듯 연신 울음보를 터뜨립니다. ■인터뷰: 갈대 숲 속에서 우는 소리가 나서 그래서 어깨까지 올라오는 장화를 신고 들어가서 구출하게 됐습니다. ■기자: 기껏해야 생후 3개월. 살기 위한 몸부림에 배가 고팠는지 우유 한 통을 이내 비웁니다. ■인터뷰: 고아를 발견한 것 같은 이런 기분이 들죠. ■기자: 마을 주민들의 보호를 받고 있는 이 고라니들은 기력이 회복되는 대로 어미가 있는 자연 속으로 돌려보내질 예정입니다. MBC뉴스 성낙위입니다.(2005.07.01)

 

  내성천 [記事] : 고전국역총서(1966 刊) 연려실기술(燃藜室記述)에 실린 연려실 이긍익(李肯翊)의 기사로, 그 내용은, “총지리(摠地理)/ ...산(飛龍山) 밑에 이르러 하풍진(河豊津)이 된다. 풍기ㆍ순흥(順興)ㆍ봉화ㆍ영천(榮川, 現 榮州)의 물은 합하여 예천의... ”이다.(www.minchu.or.kr 2006)

 

  내성천(環境 칼럼 : 모래가 있어야 河川이 숨쉰다) [記事] : 옛날 우리 하천엔 모래톱이 많았다. 어릴 적 개울에서 버들치를 잡다가 지치면 그 모래톱에 젖은 옷을 벗어놓고 말렸다. 그런 모래톱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 김용택 시인도 󰡒달빛 아래 눈부시던 섬진강 백사장이 서서히 사라지고 물고기들마저 떠나 강물이 죽어간다󰡓고 했다. 안동 하회마을 사람들도 유성룡이 옥연서당(玉淵書堂)에서 징비록(懲毖錄)을 쓰면서 찬탄했던 낙동강 금모래밭이 언제부터인가 풀로 뒤덮여가는 것을 아쉬워하고 있다. 이렇게 모래톱이 없어지면 하천 생태계가 무너지고 수질도 나빠지고 홍수 피해를 늘리게 된다. 강에는 물과 더불어 모래가 소리 내며 흐른다. 홍수 때면 강바닥 모래가 시시각각 모양을 바꾼다. 잔 물결 모양이던 강바닥은 어느새 모래 둔덕이 되는가 하면 또 어느 순간 평탄해진다. 마치 물과 모래가 힘을 겨루는 결투와도 같다. 이 과정에서 홍수의 사나운 에너지가 많이 다스려지는 것이다. 하천을 흐르는 모래는 물길 어딘가에 깎이고 어딘가에는 쌓이면서 새 물길을 만든다. 그러면서 모래는 크기에 따라 제각기 자기 고향을 찾아간다. 모래의 고향은 꼬마물떼새가 알을 낳고 철새가 날아드는 백사장일 수도, 공기가 물속으로 스며들어 어린 물고기들이 좋아하는 여울일 수도 있다. 모래가 있는 이런 곳들은 생물의 서식장소이기도 하다. 모래는 또 물을 깨끗하게 해준다. 물이 모래를 지나면서 여과되는 것이다. 특히 강풀이 없는 모래톱은 모래가 물 속을 흘러 다니기 때문에 훨씬 모래 여과 효과가 크다. 모래톱은 또 모래의 양과 질이 제각각 달라 강마다 각양각색의 하천 생태계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경북 영주, 예천, 문경 지방을 흐르는 내성천이 바로 그런 하천이다. 내성천의 모래톱 풍경은 사진작가들이 가장 좋아하는 하천 풍경이다. 내성천처럼 물과 모래에 의해서 빚어지는 변화무쌍한 하천이 건강한 하천이다. 최근 모래톱이 만들어내는 생태적 다양성과 건강성이 무너지고 있다. 지난 장마철엔 난개발이 이루어진 곳곳에서 산사태가 발생하면서 토석류가 하천으로 흘러들어 모래톱을 망가뜨렸다. 또 강마다 댐이나 취수보가 생기고 분별없는 골재채취가 이뤄지면서 모래톱이 사라지고 있다. 도시 하천은 보기 예쁘게 개발한다고 물길을 인위적으로 만들고 강풀을 억지로 심으면서 모래톱이 파괴됐다. 그런 하천의 물가는 육지처럼 수풀만 우거지면서 육지화가 진행된다. 움직이는 모래톱이나 여울이 사라지고 흐르는 물만 남게 되면 강바닥은 녹조로 오염되고 악취를 풍기게 된다. 그러면 새와 물고기도 떠나게 된다. 다행스럽게도 강은 일시적으로 생태가 파괴되더라도 수십 년간에 걸쳐 본래의 모습으로 되돌아가는 자연회복력을 갖고 있다. 80년대 한강 개발을 한다며 걷어낸 중랑천 하류 부근 저자도가 최근 들어 수면 위로 머리를 내미는 게 그 예다. 세월이 흐르면서 모래톱이 다시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물과 모래가 얽혀 자유롭게 흘러 다니게 해야 하천에 백사장과 모래 여울이 만들어진다. 이제부터라도 하천 관리는 자연성을 유지하고 회복하는 데 역점을 두어야 한다. 무엇보다도 물길이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저수로 호안 콘크리트나 환경블록 같은 것부터 걷어내야 한다. 모래톱이 있는 하천이라야 물이 맑아지고 새와 물고기도 찾아든다.(朝鮮日報 2006년 12월 22일)

 

  내성천(醴泉 乃城川 江水浴場 만든다 : 屋外 풀장․놀이施設․방갈로․水邊公園 等 設置, 三江酒幕․나루터 復元…江邊 自轉車道路 開設) [記事] : 예천군 호명면 내성천 주변에 친환경적 강수욕장과 삼강주막 및 자전거 도로가 조성된다. 예천군은 경북도의 낙동강 프로젝트 사업비, 국․도비 19억 원을 확보하고 호명면 황지리와 신월리 일대 내성천 변에 1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수변공원을 갖춘 강수욕장을 조성한다. 또 18억 원의 사업비로 지난 2005년 말 경북도의 민속자료로 지정된 삼강주막을 복원하고 풍양면 삼강 주변에 폭 3~4m, 길이 2.5㎞의 자전거 도로를 설치키로 하고 2007년 안에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군이 이번에 조성할 호명면의 강수욕장은 1만2천460㎡의 면적에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옥외 풀장과 놀이 시설은 물론 방갈로 및 수변공원과 수림지를 만들어 인근에 조성되고 있는 골프장과 위락 시설과 연계하는 여름철 휴양지로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또 수년 전 나그네들의 휴식 공간으로 이용돼 이 시대의 마지막 주막으로 평가받고 있는 삼강주막과 나루터를 복원하고 주막 주변 강을 따라 자전거 도로를 개설해 이곳을...(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7/07/10)

 

  내성천(洛東江 圈域 11個 地下댐 候補地 發掘 : 浦港 기계천․醴泉 乃城川․尙州 병성천 等 對象) [記事] : 정부가 낙동강 권역의 11개소, 한강 7개소, 금강 2개소, 섬진강 1개소 등 전국 21개소를 지하댐 건설 후보지로 지목해놓은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건설교통위 한나라당 김석준(달서 병) 의원이 2007년 11월 19일 건설교통부가 국회에 제출한 법안심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낙동강 11개소의 경우 건교부는 이미 물 부족 유역으로 분류돼 있는 포항 지역의 기계천, 월포천, 대전천, 광천 등 4개 하천을 댐 후보지로 검토 중이어서 사업 우선순위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이밖에 낙동강 유역의 경우 지하댐 건설 후보지로 지목돼 있는 곳은 △예천군 내성천 △상주시 병성천 △구미시 감천 △울진군 남대천 △영덕군 오십천 △경주시 대종천 △울산시 신명천․동천 등 7곳인 것으로 나타났다. 건교부는 지하댐 건설을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의 사업범위에 '지하저류․지하수 시설의 건설 및 운영․관리사업'을 추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한국수자원공사법 개정안'을 마련해 2007년 10월 국회에 제출한 것으로 밝혀졌다. 건교부는 개정안에서 "기존 댐 재개발 및 신규댐 건설에도 불구, 부족한 수자원은 대체수자원을 개발해 확충해야 한다."며 "지속적인 지표수자원 개발과 보조(대체) 수자원으로서 해수담수화 및 지하댐 등 신규 수자원 개발 노력이 필요하다"고 취지를 밝혔다. 하지만 19일 열린 건교위 전체회의 '법안 찬반토론'에서 일부 의원들은 개정안과 관련, "지하수 개발에 따른 환경파괴 가능성"을 제기해 동년 11월 21일 열릴 법안심사소위에서 격렬한 찬반 논란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이호승 記者 慶北日報 2007/11/20)

 

  내성천(醴泉 '乃城川 리버도로' 事業 推進 : 虎鳴面 月浦里 書堂마을 等 江文化 生態 觀光地 造成) [記事] : 예천군이 2009년 초 인사에서 그동안 군의 각종 개발 프로젝트를 담당했던 미래전략팀을 시책사업팀으로 직제를 확대 개편하고 도청 이전에 따른 군의 각종 장기 개발 계획은 물론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책 개발을 서두르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군 시책사업팀은 정부가 추진 중인 4대강 살리기 사업과 관련해 보문면 우래교에서 풍양면 삼강 영풍교까지 52㎞ 구간의 낙동강 지류인 내성천 인근에 다양한 테마를 주제로 한 '내성천 리버도로' 사업을 계획해 추진 중이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군은 도청 이전을 위해 새로 건설될 신 행정도시 인구를 유입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문화, 관광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는 판단 아래 내성천을 따라 자전거 도로 및 탐방길을 조성하고 지역 문인들을 중심으로 한 시비 공원을 건립하는 등 강변 유적 정비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천혜의 자연경관을 지니고 있는 보문면 오암리 내성천 인근에 강수욕장 및 강변 예술촌과 지역 문인들의 생가를 복원, 건립한 문화 공간 조성과 호명면 월포리 서당마을 주변에는 강문화 수족관과 수변생태 관광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2008년 이미 복원을 마쳐 관광객들이 붐비고 있는 삼강주막을 중심으로 나루터 소공원을 만들고 그 옛날 보부상들과 소금을 실어 나르던 뱃길을 복원,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체험거리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키로 했다. 군 시책사업팀 담당자는 "도청 이전으로 인한 지역 발전의 시너지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문화 관광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는 생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009년 3월 6일 안동시에서 개최된 '낙동강 살리기 정책토론회'에서 경북도립대학 권기창 교수는 "4대강 살리기 사업과 관련해 안동~예천간 사업 구간에는 낙동강 수변구역 정비를 통한 생태놀이공원 조성과 물․자연․운동․영양․균형이 조화를 이룬 강촌마을 및 문화, 자연 생태 인프라 구축 등 에코컬쳐 테마파크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해 이번 예천군의 내성천 리버도로 사업 추진에 힘이 실리고 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9-03-17)

 

  내성천(慶北 乃城川 國家河川 昇格 주문 : 김광림 議員, 對政府質問서 地自體 4大江 살리기 受託 施行 等 建議) [記事] : 경북 봉화ㆍ영주ㆍ예천에 걸쳐 있는 내성천이 국가 하천으로 승격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나라당 김광림 의원은 2009년 4월 9일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내성천 댐쪽 구간이 지방 하천으로 관리되면서 4대강 살리기 사업에서 제외될 우려가 있다󰡓며 국가ㆍ지방 하천으로 2원화된 내성천 관리를 국가하천으로 일원화시킬 것을 요구했다. 이와 관련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은 󰡒중요도가 있는 지방 하천은 국가 하천으로 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며 󰡒내성천을 국가 하천으로 승격시켜 관리하겠다.󰡓고 답했다. 내성천은 송리원댐(예정지)에서 낙동강 본류까지 거리가 62㎞로 댐과 가까운 36㎞는 지방 하천, 하류쪽 26㎞구간은 국가 하천으로 2원화되어 있었다... 김 의원은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지자체 참여와 관련, 󰡒국토해양부가 대구시에 경부고속철도변 정비사업 발주권을 줬고 부산시에 낙동강 대저지구 생태하천 조성사업 발주권을 위임한 사례가 있다󰡓며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대한 지자체의 수탁 시행을 촉구했다. 이와 관련 정 장관은 󰡒공정이 단순한 사업은 분리 발주를 하고 일부 지역에 국한되는 단수 사업은 지자체에 위탁토록 하겠다.󰡓고 답했다. 윤 장관도 󰡒4대강 살리기와 지방 경제 활성화, 공사 수주 문제 등을 상반기 중 관계 부처와 협의할 계획󰡓이라면서 󰡒지방 업체들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 김 의원은 강 살리기 사업을 󰡐소하천→지방하천→국가하천󰡑 순으로 진행할 것..을 주문했다.(문정화 記者 大邱日報 2009-04-09)

 

  내성천(海洋部 "醴泉 乃城川, 國家 河川 昇格될 것" : 정종환 長官 對政府 質問 答辯…'리버道路 事業' 彈力) [記事] : 정부가 추진 중인 4대강 살리기 사업과 관련해 경북 예천군이 낙동강 지류인 내성천 인근에 조성할 계획인 '내성천 리버도로' 사업이 최근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은 "내성천이 국가 하천으로 승격될 것"이라 답변함에 따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예천군은 보문면 우래교에서 풍양면 삼강 영풍교까지 52㎞ 구간의 낙동강 지류인 내성천 인근에 강수욕장 및 강변 예술촌과 수변생태 관광지 등 다양한 테마를 주제로 한 '내성천 리버도로' 사업을 시행키로 하고 그동안 국토해양부를 담당자를 방문, 사업 설명과 함께 사업비 확보에 적극 노려해 왔다. 이와 함께 예천군도 내성천 물길트기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낙동강의 지류를 살리고 지방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지원의 필요성과 함께 내성천의 국가하천 지정의 필요성을 수차례 제기했다. 군 시책사업과 담당자는 "이번 국회에서 해당 장관의 내성천 국가하천 승격에 대한 발언으로 군이 추진하고 있는 내성천 리버도로 사업 추진에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된다."며 "내성천 주변에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張炳喆 記者 慶北日報 2009-04-13)

 

  내성천 : 봉화군사 | 간행년:2002 저자:봉화군 발행처:봉화군 / 第 2節 河 川/ ...멀리 醴泉郡 豊壤面에서 洛東江과 合流한다. 乃城川은 本郡의 西南地域뿐만 아니라 榮州․醴泉郡과 安東地方의 一部.../ 예천 내용이 수록된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넷 유교관련도서이다.//

 

  내성천(全國 水中모래 마라톤大會, 5月 醴泉에서 열린다. 普門面 眉湖里 乃城川··· 4月 17日까지 參加 接受) [記事] : 2010년 낙동강 친한경 예천 전국 수중모래 마라톤대회가 오는 5월 2일 오전 10시 보분면 미호리 내성천에서 열린다. 대구경북마라톤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10km, 5km, 2km 등 3종목으로 나눠 열린다. 오는 4월 17일(토) 오후 5시까지 선착순(5천명) 접수하며, 10km와 5km는 3만원, 2km는 2만원의 참가비를 내야 한다. 대회 참가자에게는 대회 안내 책자와 배번호, 기록집, 기록증, 기념품, 메달, 간식 등이 제공된다. 10km 남자부, 여자부 1위에게는 각각 트로피와 30만원의 상금, 2위에게는 트로피와 각 2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는 등 순위에 따라 부상과 특산품 등이 주어진다. 5km 종목은 남녀 구분없이 1위에게는 트로피와 2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지는 등 순위에 따라 시상한다. 30명 이상 참가시 선착순 20팀에게는 부스 설치 및 현수막, 차량지원비 20만 원 등이 지급된다. 대회와 관련한 사항은 대구경북마라통협회 홈페이지(http://www.ycma,co,kr)나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醴泉新聞 2010.34.1)

 

  내성천(醴泉 乃城川서 天然記念物 수달 發見돼) [記事] : 경북 예천의 내성천에서 천연기념물이 수달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주로 밤에 활동하는 수달이지만 연일 계속된 강추위에 강물이 얼자 한낮에 모습을 드러냈다. 내성천 지키기 운동을 하고 있는 ‘내성천지킴이’ 회원들이 2012년 2월 6일 내성천 일대를 답사하다 수달을 우연히 발견, 카메라에 담았다고 7일 밝혔다. 내성천지킴이들은 “수달이 발견된 지역은 내성천 하류의 내성천과 금천이 만나는 곳으로 둔치와 하중도(모래톱)가 잘 발달한 곳”이라며 “노루와 고라니 등 야생동물 서식지로 아름다운 자연을 잘 간직한 지역”이라고 말했다. 내성천지킴이들은 “내성천 상류에는 영주댐 건설이 진행 중인 데다가 수달이 발견된 곳의 상류에는 4대강사업의 하나로 ‘성저보’가, 하류에는 ‘삼강보’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보존책 마련이 시급하다” 말했다. 수달은 천연기념물 330호로 개체수가 계속 줄고 있는 멸종위기 1급 야행 포유류로 예민한 성격 탓에 촬영이 쉽지 않다.(권기정 記者 京鄕新聞 2012-02-07 17:04:34)

 

  내성천 : 내성천/ (乃城川) 사이의 경계를 따라 서남류한다. [현황] 내성천의 상류는 벼의 재배가 활발하지 못하고 주로 조·옥수수·두류·감자와 유채작물(참깨·들깨·고추·인삼), 그리고 고랭지채소의 재배가 이루어질 뿐이다. 그러나 하류지역에는 충적평야가 넓게 발달되어 있어 벼농사가 성한 편이다.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 대은리에 위치한 예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daum 2016)

 

  내성천 : 내성천/ 지번 예천군 감천면 장산리/ 길찾기 | 하천(dau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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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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