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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782:넘은개이...노계서당
작성자장병창 @ 2020.01.31 06:10:43

  도청신도시 예천 782 : 넘은개이...노계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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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넙운개이(넘은갱이, 可也, 佳野) : 龍宮面 佳野里 소속으로, 가야리에서 으뜸이 되는 마을, 축산 전씨(竺山 全氏)들이 금산(琴山)을 넘어 새로운 마을을 개척한 곳이므로 넘운개이라고 하며, 이 마을은 고려 이후 전원발(全元發)의 유훈으로 새운 국파강당이 있다. 강당 마을과 함께 전씨(全氏)와 유서가 깊은 곳이다. 경북선 철도가 마을 앞을 지나고 있다.(龍宮面홈페이지 2013)

 

  넙운개이 :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龍宮面, Yonggung-myeon]/ 2016.07.24./ 1666 50 주 소 : (757-833) 경북 예천군 용궁면 읍부1길 45(읍부리 278) 강당(講堂) 개이 서쪽에 있는 마을, 강당이 있었음. 넙운개이, 넘은갱이(可也 , 佳野) 가야리에.../ blog.naver.com/hmi0419/ 세상의 모든 이야기들(daum 2016)

 

  넙운개이 : 경북 예천군 용궁면 지명유래/ 2010.03.31./ 경북 예천군 용궁면 지명유래 가야리(佳野里) 강당(講堂) 개이 서쪽에 있는 마을, 강당이 있었음. 넙운개이, 넘은갱이(可也 , 佳野) 가야리에서 으뜸이 되는 마을, 축산.../ blog.daum.net/ycs6781/ 한글(daum 2016)

 

  넙운개이 : 용궁면 지명 유래/ 2009.07.28./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 지명 유래, 가야리(佳野里) ◎ 강당(講堂) 개이 서쪽에 있는 마을, 강당이 있었음. ◎ 넙운개이, 넘은갱이(可也 , 佳野) 가야리에서 으뜸이 되는.../ cafe.daum.net/ygmui/8NFa/ 용궁 여주이씨 종친회(daum 2016)

 

  넙운개이 : 용궁면/ 2011.04.22./ 1914년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 [편집] 행정 구역 읍부리... (천산모링이), 용두징이(용두진) 가야리 : 강당, 넙운개이(넘은갱이), 무이리 : 무레실(무리실, 무이), 갯마.../ cafe.daum.net/YGCHO71/GsMa/ 용궁초등학교71회동기회(daum 2016)

 

  넙운개이 : 용궁면 마을유래/ 2010.01.06./ 전한다. 가야리(佳野里) 강당(講堂) : 개이 서쪽에 있는 마을, 강당이 있었음. 넙운개이, 넘은갱이(可也, 佳野) : 가야리에서 으뜸이 되는 마을, 축산 전씨(竺山.../ cafe.daum.net/post0008/3Kpi/ 여주이씨참의공파재구종친회 | 댓글 1(daum 2016)

 

  넙적바우 [바위] : 용문면 내지2리(內地二里)에 있는 바위로, 넓적하다.

 

  넝쿨회 [團體] : 예천여자고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단체로, 봉사 활동과 선후배 간의 친목 등을 목적으로 한다. 1972년 후관(後館) 뒤에 울창하게 자라는 등나무 넝쿨 아래에서 모임을 시작하였다. 처음에는 각 학급의 실장(室長), 부실장, 성적이 우수한 학생으로 회원 자격을 제한하였으나, 나중에는 참여 범위를 넓히기 위해서 활발하고 봉사 정신이 뛰어난 학생으로 하였다. 신석환, 김준호, 박유진을 지도 교사로 36명이 활동하고 있다. 신입생 환영회, 체육대회, 선동분교(仙洞分校) 방문, 소백산 철죽제 참가, 여름 야영, 남산공원 푯말달기 등을 하였다.(잣밭 1988)

 

  네가래 [植物] : 예천군의 못, 논에 자생하는 다년생 수초(水草)로, 학명은 Marsiliea Quadrifalia Linne이고, 네가래과에 속한다.

 

  네스회 [團體] : 예천라이온스클럽 부인 40여 명으로 구성된 모임(會長 임명숙)으로, 1973년에 창립되어 이웃에게 따스한 사랑을 펼쳤다.(醴泉新聞 1996.3.7)

 

  네스회 : 예천군 장애인 축제 행사/ 2014.11.27./ 김도한 2부회장 행사장으로 모시는 중 식사를 도와주는 네스회 회원님 예천 클럽에서 제일 열심히 하는 한상우L 장애인협회 이완희 회장님과 권영세 회장 함께 참여한.../ cafe.daum.net/lionsDist.356-Eclubs/BvhD/ 라이온스 경북지구(daum 2016)

 

  네스회 : 2014년 제2지역 클럽 체육대회/ 2014.12.01./ 와 이희대 부총재님 클럽 노래 자랑(가수 김경남 네스)과 클럽 가족들 끝까지 협조해 주신 라이온과 네스회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예천라이온스클럽.../ cafe.daum.net/lionsDist.356-Eclubs/C1SU/29 라이온스 경북지구(daum 2016)

 

  네스회 : 2014 예천군 다문화가족 어울림 축제 2/ 2014.12.01./ 클럽 임원과 회원 소개, 네스회 소개, 다문화센터 관계자 소개(소개자 센터장 보노사 수녀님), 가장 큰 행운상 일본 가장 큰 상품 태국/ cafe.daum.net/lionsDist.356-Eclubs/BvhD/36 라이온스 경북지구(daum 2016)

 

  네스회 : "온정의 손길 이어져"/ 초청해 예천온천 목욕과 함께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불우이웃성금 전달> 예천라이온스클럽 네스회(회장 박임숙)는 지난 12일 예천성당 나눔의집에 성금 10만원을 전달했으며, 본사에 불우이웃성금 20만원을 기탁했다. <백미 10.../ www.ycnews.co.kr/news (daum 2016)

 

  Neurocutaneous Melanosis의 1예(Neurocutaneous Melanosis의 1例 =A Case of Neurocutaneous Melanosis)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인 석종식(1946- , 中央大 敎授) 등(김종현 김현집 최길수 심보성)의 논문으로, 대한신경외과학회(URL http://www.neurosurgery.or.kr)에서 1975년에 발행한 <대한신경외과학회지(Journal of Korean Neurosurgical Society)> Vol.4 No.2 405-408쪽(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초록] : In 1861, Rokitansky first reported a unusual syndrome compatible with neurocutaneous melanosis, but it was coined by Van Bogaert in 1948./ Neurocutaneous melanosis is a very much rarer?and less well-known member of phakomatoses. A review of the published material showed that only 40 cases of this syndrome had been reported until 1968 by Fox. It has been defined as a congenital disease which is manifested by parallel development of benign melanotic pigmentation of central nervous system and pigmented nevi of the skin./ We have recently experienced a case of neurocutaneous melanosis. A 23 years old female was admitted to our hospital with complaints of generalized cafe' au lait spots and giant nevi on the back and the left thigh accompanying severe headache, vomiting and right hearing disturbance. Diagnostic studies did not suggest any intracranial space-taking lesion except for evident hydrocephalus. Under the impression of Von Recklinghausens' disease with right acoustic neurinoma the posterior fossa exploration was performed but no space taking lesion was noted. Numerous dark black-brownish pigmentation was spread over the leptomeninges of the cisterna magna, brain stem, and right cerebellum. The increased intracranial pressure signs were completely relieved by ventriculo-atrial shunt. On biopsy it was identified as leptomeningeal melanin pigmentation./ Detail consideration of neueurocutaneous melanosis was, introduced with review of ever reported cases.(keris 2006)

 

  Neurilemoma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김호각(金鎬珏, 1958- , 大邱가톨릭大 敎授) 등(김은영 배종석 이창형 유용운 조창호 임상혁 권중구 배정동 진명인)의 논문으로,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URL http://www.gie.or.kr)에서 2001년에 발행한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잡지(大韓消化器內視鏡學會雜誌(The Korean society of gastrointestinal endoscopy)> Vol.22 No.5 381-381쪽(1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keris 2006)

 

  네잎갈퀴 [植物] : 예천군의 산기슭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학명은 Vicia nipponica Matsumura이고, 콩과에 속한다.

 

  노가지 샘 [터] : 예천읍 동본1리 443-1번지의 논 북쪽 끝에 있던 우물로, 1979년에 논을 매립할 때 매몰되었다. [傳說] : 옛날 갓 결혼한 여인이 이 샘에 빨래를 하러 갔다가 그만 잘못하여 결혼 금반지를 샘에 빠뜨렸는데, 이를 알게 된 남편이 화가 나서, 그 부인에게 이르기를, "반지를 찾아오지 못하면, 그 샘에 빠져 죽으라."라고 하여, 순진한 그 부인은 이 샘에 빠져 죽었다. 그래서 동네 사람들은 그 여자 시체를 끄집어내고, 이 샘을 흙으로 메우는데, 세월이 흐른 뒤로 거기서 물이 다시 솟아나서, 사람들이 "노다지 샘"이라고 하다가, 와전(訛傳)되어 "노가지 샘"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1979년에 다시 매몰되었다.

 

  노간주나무 [植物] : 예천군의 산기슭 양지에 자생하는 늘 푸른 떨기나무 또는 작은 큰키나무로, 학명은 Juniperus rigida Siebold et Zuccarini이고, 향나무과에 속한다.

 

  노거수의 조사 연구(老巨樹의 調査 硏究=Research on Heavy Old Trees

 

  慶尙南北道 一圓을 中心으로) [學術저널] : 강대철(姜大哲)의 논문으로, 진주산업대학교에서 1969년에 발행한 <진주농림전문대학 논문집(論文集)> Vol.3 49-54쪽(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노거수가 가장 많은 군은 경북의 예천으로 29%이다. [抄錄] : 노거수의 조사 결과 도시에서는 거의 볼 수 없고, 자연에 대한 신비로움도 느낄 줄 모르며, 다만 조경에만 동경하는 것이 도시인이라고 한다면 산촌(山村)의 농민들은 자연의 신비로움에 매력을 느끼며 노거수에 대한 1대(一代) 또는 1목(1目)의 운(運)을 맡기며 생활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와 같이 노거수는 여러 가지 뜻에서 중요시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 임업을 공부한다는 것은 노거수의 연구와도 관계가 깊으며, 삼림자원(森林資源)이 좋은 지방일수록 노거수가 많다는 사실을 볼 적에 더욱더 강조하지 않을 수 없고, 노거수는 그 지방의 사적(史的)인 재료로서 문화재로서 다목적인 것을 조서 연구 중 느끼게 되었다. 제1보(第1報)로서 경상남북도의 노거수 조사 결과 노거수에 대한 애호사상(愛護思想)이 고조되고 있는 지방일수록 삼림자원이 많고 인심의 순화가 좋다는 것을 느끼게 되어 연구의 필요성이 더욱 절감되어서 간단히 조사 결과를 분석하여 보면, 1. 노거수가 가장 많은 군(郡)은 경북의 예천(醴泉)으로 29%, 2. 도별(道別)로 보면, 경북 76% 경남 24%, 3. 도별 군수(道別郡數) : 경남 6개군 10수(樹), 경북 9개군 32수, 4. 수졸별표, 5. 수령 별표(樹齡別表), 이상의 간단한 각 분류에서 노거수의 분포 기타 관계 등을 종합 보고하면 다음과 같다. 1) 도시에서는 노거수의 분포를 볼 수 없다.(都市計劃 其他 樹木에 對한 感心度 不足 等), 2) 노거수는 아직도 일부 지방에서는 농민들에 의하여 신앙의 대상으로 되고 있다.(神秘로운 存在로서 取扱되고 있다). 3) 노거수가 많은 곳(郡)이 삼림자원(森林資源)이 풍부하다. 4) 지방 집중적 경향이다.(地方民의 森林愛護思想과 關係가 깊다). 5) 노거수의 분포가 그 지방의 문화 및 사적(史的)인 관계가 많다.(keris 2003 2004)

 

  노거수의 조사연구(老巨樹의 調査硏究 =Research on Heavy Old Trees) [學術저널] : 姜大哲의 논문으로, 진주산업대학교에서 1969년에 발행하였다. [본문 요약] : 老巨樹의 調査結果 都市에서는 거의 볼 수 없고, 自然에 對한 神秘로움도 느낄줄 모르며, 다만 造景에만 동경하는 것이 都市人이라고 한다면 山村의 農民들은 自然의 神秘로움에 매력을 느끼며 老巨樹에 對한 一代 또는 1目의 運을 맡기며 生活하고 있는 것이 事實이다. 이와 같이 老巨樹는 여러 가지 뜻에서 重要視하지 않을 수 없다. 特히 林業을 工夫한다는 것은 老巨樹의 硏究와도 關係가 깊으며, 森林資源이 좋은 地方일수록 老巨樹가 많다는 事實을 볼 적에 더욱더 强調하지 않을 수 없고, 老巨樹는 그 地方의 史的인 材料로서 文化財로서 多目的인 것을 調査硏究中 느끼게 되었다. 第1報로서 慶尙南北道의 老巨樹調査結果 老巨樹에 대한 愛護思想이 高潮되고 있는 地方일수록 森林資源이 많고 人心의 순화가 좋다는 것을 느끼게 되어 硏究의 必要性이 더욱 절감되어서 簡單히 調査結果를 分析하여 보면, 1. 老巨樹가 가장 많은 郡은 慶北의 예천으로 29%, 2. 道別로 보면, 慶北 76% 慶南 24%, 3. 道別郡數: 慶南 6個郡 10樹, 慶北 9個郡 32樹, 4. 樹種別表 ◁표삽입▷(원문을 참조하세요), 5. 樹齡別表 ◁표삽입▷(원문을 참조하세요), 以上의 簡單한 各 分類에서 老巨樹의 分布 其他 關係 等을 綜合報告하면 다음과 같다. 1) 都市에서는 老巨樹의 分布를 볼 수 없다.(都市計劃 其他樹木에 對한 感心度不足 等), 2) 老巨授는 아직도 一部 地方에서는 農民들에 依하여 信仰의 對象으로 되고 있다.(神秘로운 存在로서 取扱되고 있다). 3) 老巨樹가 많은 곳(郡)이 森林資源이 豊富하다. 4) 地方集中的 경향이다.(地方民의 森林愛護思想과 關係가 깊으다). 5) 老巨樹의 分布가 그 地方의 文化 및 史的인 關係가 많다.

 

  =The reason I intend to make a research for heavy old trees throughout Kyungsang namdo province and Kyungsang pukdo province in this part are as follows:/ 1. They have relation with studies on the original place of forestry./ 2. They have relations not only with the thought of forest protection but also with the value of cultural goods as the natural commemorative products./ For such reason 42kinds of heavy old trees including Ginkgo bioba L. were selected and the following five classification were taken as the methods of investigation./ 1. Investigation of heavy old trees by provincial discrimination(unit:number by county)/ 2. Classification by kinds of trees/ 3. Classification by diameter of breast height/ 4. Classification by age of treea/ 5. Classification by height of tree/ When the above classification were divided into more details, the obtained percentage were as follows:/ 1) Heavy old trees by provincial discrimination: Kyungsang pukdo province 76% Kyungsang namdo province 24%/ 2) The county which has most heavy old trees is 23% of Yaechun gun, Kyungsang pukdo province,/ 3) Percentage by kinds of trees/ ① Zelhova Serrata Makino 43%/ ② Ginko biloba L. 21%/ ③ Pinus densiflora S. et Z. 12%/ ④ Celtis jessoensis Koidz 10%/ ⑤ Abies holophyllai Maximimowicz 4.8%/ ⑥ suniperus chinensis, L. Chionanthus retusus Lindleyet et Paxton., Fuonymus achalinensis Max., Salix Koreansis Anderson 2.3%/ 4) Percentage by age of tree/ ① 100~200 28.6% ② 210~300 28.6% ③ 310~400 21.4% ④ 410~500 19% ⑤ 510~600 2.4%(daum 2008)

 

  노계강당(蘆溪講堂), 강당 [建物] : 용문면 노사리(蘆沙里)에 있는 강당으로, 숙종 때 평해인 노계 황수만(蘆溪黃守萬, 1685-1755)이 강학하던 곳에 후손들이 그를 추모하여 세웠다. 정면 3칸, 측면 1.5칸, 팔작(八作)지붕이다. 이 강당 바로 뒤에 동시에 지은 사당이 있은데, 정면 1.5칸, 측면 1칸, 맞배지붕이다.

 

  노계강당(蘆溪講堂) [講堂] : 용문면 노사리에 있는 강당으로, 전면 3칸, 측면 1.5칸, 팔작지붕의 강당과 정면 1.5칸, 측면 1칸, 맞배지붕의 사당 등 2동이 남아있다. 이 강당은 숙종 때 노계 황수만(黃守萬, 贈漢城左尹 兼 五衛都摠府副摠管)을 위하여 후손들이 세웠다.(醴泉鄕校誌 2004)

 

  노계강당 : 예천의 자랑 1936 : 황씨들 1(祝 가오리/예천방문 453)/ 작성 장병창/ --- 황수만(黃守萬) : 본관은 평해, 숙종 때 한성좌윤(漢城左尹)에 증직되었다. 용문면 노계강당(蘆溪講堂) 곁에 사당이 있다.(醴泉郡誌 2005) --- 황수하(黃壽夏) : 1833(순조 33)-?, 예천 출신, 자는.../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bulletin (daum 2016)

 

  노계서당(魯溪書堂) [터] : 보문면 승본리 262번지 노티기(雷澤)에 있던 서당으로, 지금은 없다(군지 1895). 안동인 죽암 김이일(竹庵金履一, 1798-1838)이 창건하여 강학(講學)하였다. 5세손 지산 김정균(志山金鼎均, 1897-1960)의 유고(遺稿)에 의하면 현 김상한(金相漢)과 김문한 (金文漢)의 집터로 된 동녘터밭에 딱(楮)을 재배하여 종이와 바꾸어 문방구(文房具)를 썼고, 거소(居所) 옆에 집을 지어 노계서당(魯溪書堂)이라 하였다고 한다. 서당에 팔경운(八景韻)이란 시가 있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학가조욱(鶴駕朝旭) 응봉낙조(鷹峰落照) 성황목적(城隍牧笛) 옥류초가(玉류樵歌) 동야청농(東野聽農) 가정관어(柯亭觀魚) 정오제월(庭梧霽月) 원림추우(園林秋雨)였다.(醴泉郡誌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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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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