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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783 : 노고산성...노루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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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고산성(연천 당포성(史蹟468) : 高句麗가 남긴 城壁 홈, 노고산성과 아미산성에도 있어...) [記事] : 연천군 미산면 동이리, 삼화교 난간 위에서 왼쪽을 보면 짙푸른 임진강 협곡이 내려다보인다. 깎아지른 듯한 절벽은 호로고루성의 적벽보다 웅장하다. 그 적벽 위에 또 하나의 고구려 당포성이 위용을 자랑한다. 삼화교를 나와 표지석 옆 안내판을 따라가면 당포성 입구, 자동차 진입도 충분하다. 입구에서 약 500m 정도에 당포성의 흔적이 보인다. 잡풀더미에 둔덕같이 보이는 시설물이 1500여년의 풍상을 헤쳐 온 고구려성벽이다. 성벽 위에서면 임진강과 주변의 탁 트인 시야는 가슴을 뚫는다. 강바람도 상쾌하다. 고구려가 이곳에 요새를 만들만큼의 충분한 조건이다. 지난 2002년 10월~2003년 5월까지 육군박물관에서 당포성 1차 발굴조사를 했다. 인근에 있는 호로고루성과 지형 또는 성벽축조, 전체면적 등에서 너무나 닮았다. 여러 번에 걸쳐 흙을 다지고 그 위에 돌로 성벽을 올렸다. 성벽을 보강하는 보축벽도 3~4단계로 높게 쌓았다. 당포성은 전체 둘레 450m, 길이가 200m, 현재 남아 있는 동쪽 성벽은 높이가 6m나 된다. 성벽밖에는 폭 6m, 깊이 3m의 해자보다는 규모가 작은 연못도 만들었다. 성벽 밖으로 기둥을 세웠던 2개의 홈도 발견됐다. 바닥에는 나무기둥을 세웠던 확이 드러나 발굴당시 학계나 성곽전문가들로부터 비상한 관심을 끌었다. 이런 형태의 시설물과 유사한 산성은 문경 동로(1906년 이전에 예천군 동로소면)의 노고산성과 오대산 아미산성에서 볼 수 있다. 바닥기둥 확은 보이질 않지만 성벽 바깥에 여러 개의 홈이 파인 성벽을 기자가 당시 현장답사에서 촬영한 사진을 현재 보관하고 있다. 2006년 4월 노고산성 발굴시 엄원식 문경시청 학예연구사(38)는 "노고성은 북쪽지역에서 안동이나 예천을 공격할 때 반드시 거쳐야 할 군사적 요충지" 라며 "요철형 축성방식이 백두대간 남쪽 영남지방에서 발견된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요철형 축성은 고구려 성곽에서 나타나며 수직성벽을 쌓기 위한 거푸집과 성벽면의 지하수 압력을 완화시키는 역할을 하기 위한 장치라는 것이 학계의 시각이다. 라고 말했다.
그는 또 요철식 산성은 공통적으로 규모가 크고 산세가 험한 지역에 축성된 것으로 볼 때 전란 시에 쌓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당포성의 성벽은 현재 호로고루성과 마찬가지로 발굴 후 보존을 위해 흙으로 덮었다. 문화재를 답사하는 대다수 사람들은 옛사람들의 흔적을 눈으로 확인하기 위해 먼 길을 마다 않는다. 특히 성곽발굴현장 답사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다. 그러나 발굴조사 후 파헤친 유적은 보존 때문에 복토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단언코 말하건대 답사 객들도 문화재를 보호 할줄 알고 지키려는 애착심이 남다르다. 엄청난 국가의 경비를 들여 발굴한 현장을 몇몇 전문가들의 소유물이 되어버린 것이 작금의 문화재 발굴실정이다. 2006년 1월 사적으로 지정된 연천의 호로고루성(사적 제467호)과 은대리성(469호)도 아직 정비․복원이 이뤄지지 않은 채 방치돼 있다. 삼화교에서 본 당포성과 성 내부를 둘러본 후의 당포성은 실망 그 자체다. 문화재 안내판이 없다면 누가 이곳을 천수백년 전의 고구려성이라 할 수 있나. 성 인근에는 농작물로 인해 유적지가 멸실 상태다. 군데군데 박혀있는 개인 참호, 성 안쪽에 1대의 탱크와 성밖에는 2대의 탱크가 위장막 속에 숨어있다. 언뜻 보기에는 변방유적이 있어 군사훈련 또는 안보의식 체험 장소 때문에 갖다놓은 것으로 착각 할 정도다. 가까이 가보면 접근금지라는 해당부대장의 문구와 육중한 무기가 흉물스럽다. 이 탱크들이 실전용인지 전시용인지는 모르지만 녹쓴 상태로 보아 오랫동안 방치된 것으로 보인다. 답사 객들은 쓸모없는 고철덩어리에 눈살을 찌푸린다. 임진강은 한강과 더불어 우리 민족의 중요한 활동무대였다. 멀리는 고구려, 백제, 신라가 서로 영역 다툼의 치열한 싸움터였고, 가까이는 한반도를 가로지르는 남북 분단의 한 부분이 돼있다. 최근 이 일대가 고구려가 남하하면서 남긴 얼마 되지 않는 유적들로 관심을 끌고 있다.(최진연 記者 데일리안 2007-09-13)
노고산성(老姑山城) : 지방 징수 폐단과 인재 등용, 과거제, 국방 전반에 대한 윤면동의 상소문/ 서명: 정조실록 (정조 2년)/조선왕조실실록 태백산본/ 날짜: 1778-07-20(음)/ 분류: 고전국역서 > 역사 > 사서류(史書類)/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조실록/ 정조 6권, 2년(1778 무술 / 청 건륭(乾隆) 43년) 7월 20일(정미) 3번째 기사/ 지방 징수 폐단과 인재 등용, 과거제, 국방 전반에 대한 윤면동의 상소문/ 사직 윤면동(尹冕東)이 상소하기를, “황산(黃山)의 임경 산성(臨鏡山城)과 토천(兎遷)의 노고산성(老姑山城)에는 모두 구첩(舊堞)이 있어 수선(修繕)할 수 있습니다. 황산의 길을 막으면 밀양(密陽)·청도(淸道)의 길이 막히고, 토천의 길을 막으면 상주(尙州)·함창(咸昌)·용궁(龍宮)·예천(醴泉)과 조령(鳥嶺)으로 향하는 길이 막힙니다. 함양(咸陽)·금산(金山)·문경(聞慶)·풍기(豊基)는 또 네 개의 대령(大嶺) 밑에 있는 요충로(要衝路)인데, 한결같이 모두 쇠잔해져 방어할 수가 없습니다. 만일 특별한 처분을 내려 가까운 고을을 떼어서 보태주어 그 형세를 배양해서 장대해지게 한다면, 엄연(儼然)히 각처의 관애(關隘)가 될 것이니, 좌병영(左兵營)을 경주(慶州)와 안동(安東) 등의 고을에 옮겨 대장이 중앙에 있으면서 먼 곳을 통제할 수 있도록 도모해야 합니다. 그리고 도신은 가산산성(架山山城)에서 경보(警報)를 기다리게 하되 천생산성(天生山城) 또한 수선하여 화산산성(華山山城)·금오산성(金鰲山城)·독용산성(禿用山城) 등과 함께 제로(諸路)를 공제(控制)하게 한다면, 영외(營外)의 일은 대략 정비할 수 있습니다.”하니, 비답하기를, “일에 대해서 말한 수만(數萬) 마디가 매우 근거있는 내용이었다. 아울러 묘당으로 하여금 품처하게 하겠다.”하였다./ 【태백산사고본】/ 【영인본】 45책 46면/ 【분류】 *윤리(倫理) / *왕실-종친(宗親) / *외교-왜(倭) / *정론-정론(政論) / *농업-전제(田制) / *재정-전세(田稅) / *재정-국용(國用) / *구휼(救恤) / *인사-임면(任免) / *인사-선발(選拔) / *군사-군정(軍政) / *군사-관방(關防) / *군사-병법(兵法) / *군사-군역(軍役)//
노고성(老姑城) [山城] : 1906년 이전까지 예천군 동로소면(冬老所面, 現 聞慶市 東魯面 간송리)에 있는 산성으로, 천주산(天株山) 동쪽 적성천(赤城川) 건너편에 있다. <증보문헌비고여지고>에는 "고성(姑城, 할미성)은 천주봉 동쪽에 있고, 수마석(水磨石)으로 축성했다."라고 했다. 또 <예천군읍지>에는 노고성이라 했다. 이 성은 내성과 외성이 있고, 적성천 변의 돌로 쌓은 것이 외성이고, 용문면 사부령(沙夫嶺)에서 산 능선을 따라 장군봉(將軍峰)까지 쌓은 것이 내성이다. 외성과 내성 사이에는 내성골(內城谷)이란 꽤 넓은 골짜기가 있다. 내성은 삼국시대의 토성이고, 외성은 석성인데, 후대에 개축하였다고 추측된다.(인터넷 Naver 2001)
노고성(高句麗 石城, 嶺南 첫 發見, 문경(元來 醴泉郡 所屬으로 1906年에 聞慶 編入) 노고성…높이 5~10m 삼국시대 추정) [記事] : 고구려 축성 방식인 요철 형태의 석성(石城)이 영남지방에서는 처음으로 문경시 동로면 간송리 노고성에서 최근 발견돼 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내성 3,000m와 외성 800여 m가 남아있는 노고성은 삼국시대에 축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산성으로 높이 5~10m의 수직 쌓기와 능선을 따라 쌓은 포곡식 축조 형태를 보이고 있다. 특히 이 번에 발견된 노고성의 요철형 축성 방식은 충북과 강원도, 북한 등의 성터에서 나타나는 것으로 고구려 지역과 고구려의 남하 지역에서 분포되고 있으며 영남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이같은 양식의 성이 발견돼 고구려의 남하 지역에 대한 사료가 되고 있다. 요철형 축성은 고구려 성곽에서 나타나는 방식으로 수직 성벽을 쌓기 위한 거푸집과 성벽면의 지하수 압력을 완화시키는 역할을 하기 위한 장치라는 것이 학계의 시각이다. 또 요철식 산성은 공통적으로 규모가 크고 산세가 험한 지역에 축성된 것으로 미루어 전란시에 쌓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엄원식(38) 문경시청 학예연구사는, 노고성은 북쪽 지역에서 안동이나 예천을 공격할 때 반드시 거쳐야할 군사적 요충지“라며, 요철형 축성 방식이 백두대간 이남의 영남 지방에서 발견된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이상우 記者 大邱日報 2004-07-08)
노고성 : →고성
노곡 : →갈골
노곡 : →논실
노곡동(盧谷洞) [터] : 임진왜란(1592) 직후에 예천군 휴구곡면(醴泉郡휴鳩谷面, 諸古面)의 행정 동리 중의 하나로, 1914년 예천군 용문면 노사동 노곡(醴泉郡龍門面蘆沙洞盧谷)이 되었고, 1988년 용문면 노사리(龍門面蘆沙里) 노곡(盧谷, 갈곡)이 되었다.
노넛들 : →훤평
노동문학의 정립을 위하여(勞動文學의 鼎立을 爲하여) [專門記事] : 유천면 출신 홍정선(洪廷善, 1953- , 仁荷大 敎授)의 기사로, 열음사에서 1985년 9월에 발행한 <외국문학> 1985년 가을호(제6호) 116~131쪽(1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노동ㆍ복지분야(勞動ㆍ福祉分野) [學術저널] : 예천읍 출신 김상묵(金相黙, 1962- , 大昌高 卒業, 서울産業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행정학회에서 2004년 6월에 발행한 <kapa@포럼> 제106호 26~28쪽(3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조직개편의 판단기준/ 2. 인적자원개발 측면/ 3. 사회보험 통합관리 측면/ 4. 근로자 삶의 질 측면/ 5. 고용평등정책 측면/ 6. 산업안전보건 측면(daum 2009)
노동ㆍ복지 분야 정부조직개편(勞動ㆍ福祉 分野 政府組織改編) [學術저널] : 예천읍 출신 김상묵(金相黙, 1962- , 大昌高 卒業, 서울産業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행정학회에서 2004년 5월에 발행한 <한국행정학회․한국조직학회 2004년도 공동 기획세미나 발표논문집> 95~120쪽(2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서론/ Ⅱ. 관련 부처/ Ⅲ. 조직개편의 판단기준/ Ⅳ. 정부조직 개편 논의/ Ⅴ. 결론/ 참고문헌(daum 2009)
노동시장에 관한 조사연구(勞動市場에 關한 調査硏究 =A Study of Labor Market in Korea) [學術저널] : 예천읍 용산리 출신 권두영(權斗榮, 1928-1994, 高麗大 敎授)의 논문으로, 고려대학교 노동문제연구소에서 1975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노동쟁의 권모술수(勞動爭議 權謀術數) [冊] : 호명면 송곡리 365번지 출신인 이관희(1937- , 醴泉初, 醴泉中, 大昌高(1回) 卒業, 勞動部 中堅 公務員, 高麗大 勞動問題硏究所 創立硏究員)의 저서로, 261쪽, 23cm, 부산 선영사에서 1990년에 출판한 <선영교양선서> 14권에 수록되어 있다. 부록(251-261쪽)이 포함되어 있다. KDC 818이고,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일대, 고려대, 대구대, 대진대, 덕성여대, 동서대, 동의대, 목포대, 부산외대, 서경대, 서울산업대, 서울시립대, 연세대, 원광대, 이화여대, 인제대, 충남대, 충북대, 한국기술교육대, 한양대(안산, 백남)이다.(keris 2003 2005)
노동판례총람(勞動判例總覽. 10 : 勞動組合法 編) [冊] : 최철호(崔喆浩)의 대표편집(代表編輯)으로, 한국사법행정학회(韓國司法行政學會)에서 1989년에 발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1층 서고자료신청대에 소장(청구기호 336.023-최946ㄴ-10)되어 있다. 예천 관련 기사가 수록되어 있다.(www.nl.go.kr 2006)
노란 수박(노란 수박 보셨나요) [記事] : 예천 지역 수박작목반이 웰빙 청정 농산물인 이색 수박을 생산, 농가 소득 증대에 한 몫하고 있다. 개포면 장송 과채류 작목반 등 용궁면 수박 재배 농가들은 최근 겉과 속의 색깔이 다른 수박 2종류를 생산, 출하해 소비자들의 눈과 입을 자극하고 있다. 이 번에 출하된 이색 수박은 겉모양이 노랗고 과육은 붉은 색인 옐로 킹(Yello king)과 겉 색상은 일반 수박과 같고 과육이 노란 색인 골드 워터 멜론(Gold water melon) 2종류. 특히 이 수박은 일반 수박(당도 10~11도)보다 당도가 2~3도가 높은 13도로 단맛이 강하고 병충해에 강할 뿐 아니라 일반 수박의 이미지와는 다른 이색적인 모양과 맛으로 소비자들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 이 번에 생산된 이색 수박은 서울 으뜸농산과 롯데백화점에 독점 생산 계약 판매 방식으로 공급되며 하우스 150평 1동에 평균 소득 150만 원보다 30만 원이 높은 180만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마경대 記者 每日新聞 2004年 06月 18日)
노란 수박('노란 수박 맛보세요' : 겉 노랗고 果肉 붉은色 等 색다른 수박 2種類 生産) [記事] : 개포면 장송과채류작목반을 중심으로 개포, 용궁면 일대 수박 재배 농가에서 일반 수박과는 겉과 속 색깔이 다른 2종류를 생산, 출하해 소비자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하고 있다. 이 번에 출하된 이색 수박은 겉모양이 노랗고 과육은 붉은 색인 옐로 킹(Yello king)과 겉 색상은 일반 수박과 같고 과육이 노란색인 골드 워터 멜론(Gold water melon) 2종류. 이 수박은 일반 수박(당도 10~11도) 당도보다 높은 13도 이상의 단맛을 지녔으며 병충해에도 강한 것이 특징이다. 이 번에 생산된 이색 수박은 서울 으뜸농산과 롯데백화점에 독점 생산 계약 판매 방식으로 공급되며 하우스 150평 1동 평균 소득 150만 원보다 높은 180만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醴泉新聞 2004-06-26)
노란지바퀴 [動物] : 예천군의 침엽수림과 활엽수림에 서식하는 겨울 새로, 학명은 Turdus naumanni naumanni Temminck이고, 지바퀴과에 속한다. 곤충과 식물 열매를 먹고 산다.
노랑 : →노씨
노랑나비 [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Colias hyale Linne이고, 노랑나비과에 속한다. 유충(幼蟲)은 갈퀴덩쿨, 개나리, 크로버 등의 해충이고, 성충(成蟲)은 이른 봄 4월-10월까지 출현한다.
노랑배자루맵시벌 [動物] : 예천군에 서식하는 곤충으로, 학명은 Temelucha japonica Ashmead이고, 맵시벌과에 속한다. 유충(幼蟲)은 이화명나방의 유충(幼蟲)에 기생하기도 한다.
노랑쐐기나방 [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Cnidocampa flavescens Walleer이고, 쐐기나방과에 속한다. 유충은 감나무, 장미, 찔레 등의 잎을 식해하는 과수의 해충이다.
노래기 부적(符籍) [歲時風俗] : 예천군에 전승되어온 민속으로, 2월초하룻날에 노래기를 쫓는 방법으로 '향낭각씨 속거천리(香娘閣氏速去千里)'라는 부적을 써서 기둥 나무 또는 석가래에 붙인다. 향낭각씨(香娘閣氏, 노래기)는 빨리 천리 밖으로 떠나가라는 뜻이다. 그리고 이 날은 집안 청소를 깨끗이 하는 날이다. <열양세시기(洌陽歲時記)>에서 이르기를, "거실 내외를 정소(淨掃)하는데 깊은 구석까지 비로 쓸어낸다."라고 하였다.
노래미의 섭식량과 성장량으로부터 에너지 대사의 추정(노래미의 攝食量과 成長量으로부터 에너지 대사의 推定) [論文] : 예천 출신인 장창익(張昌翼, 1953- , 釜慶大 助敎授) 등의 논문으로, 한국수산학회에서 1998년에 발행한 <한국수산학회지(韓國水産學會誌)> 31권 1호 121-126쪽(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연세대이다.(keris 2003)
노래에 표현한 호칭 연구(노래에 表現한 呼稱 硏究 : 님을 中心으로) [論文] : 예천 출신인 손종흠(孫鍾欽, 1954- , 韓國放送通信大 副敎授)의 논문으로, 서울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1997년에 발행한 교재 65-68쪽(4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대전대이다.(keris 2004)
노래하자 아름다운 우리 국토를(노래하자 아름다운 우리 國土를) [冊] : 한국시인협회의 저서로, 244쪽, B6, 천년의시작에서 2007년 9월 20일에 발행하였다. [책 소개] : 국토사랑시집. 한국의 근현대시 100년, 그리고 한국현대시단을 대표해온 한국시인협회 50주년을 맞아 시인들이 가장 순결하고, 아름답고, 신령스러운 마음가짐으로 국토를 노래한 시를 모아 엮었다. [목차] : [차례] / 서시 오세영 | 노래하리라 / .../ 예천군 김영탁 | 예천 장날 / ...(daum 2008)
노루 [動物] : 예천군의 높은 산 야산을 막론하고 산림 지대의 음지에 주로 서식했던 잡식성(雜食性) 동물로, 학명은 Capreolus capreolus bedfordi Thomas이고, 사슴과에 속한다.
노루골 [골] : 용문면 두천리(杜川里) 뒤낫 북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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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