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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810:녹차의음용...논어...
작성자장병창 @ 2020.02.24 17:32:14

  도청신도시 예천 810 : 녹차의 음용...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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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차의 음용을 위한 최적 침출조건 예측(綠茶의 飮用을 爲한 最適 浸出條件 豫測 =Prediction of Optimal Leaching Conditions for Green Tea) [學術저널] : 용문면 죽림리 출신 권중호(權重浩, 1954- , 醴泉中, 醴泉農高 卒業, 慶北大 敎授) 등(장문조 ...)의 논문으로, 한국식품영양과학회에서 2006년 7월에 발행한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제35권 제6호 747~753쪽(7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Abstract/ 서론/ 재료 및 방법/ 결과 및 고찰/ 요약/ 감사의 글/ 문헌/ [본문 요약] : 차는 우려내는 온도와 시간에 따라 그 맛과 향이 다르게 되므로, 상용되고 있는 녹차 티백의 최적 침출조건을 설정하고자 하였다. 가용성 고형분, 총 페놀성 화합물 및 플라보노이드 함량은 침출온도가 높고 침출시간이 길수록 그 함량이 증가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침출온도 96.1℃ 및 침출시간 5.7~6.8 min으로 침출될 때 그 함량이 높은 것으로 예측되었다. 전자공여능은 침출온도가 낮고 침출시간이 길수록 높게 나타났으며, 침출온도 65.3℃ 및 침출시간 7.2 min일 때 최대값으로 보였다. 관능적 특성으로 전반적 기호도의 경우 침출온도 70.2℃ 및 침출시간 3.1 min에서 가장 우수한 것으로 예측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녹차 티백의 유용성분 및 관능적 기호도를 고려한 최적 침출조건 범위는 73~83℃에서 5.3~6.3 min 정도인 것으...(daum 2009)

 

  녹차의 음용을 위한 최적 침출조건 예측(綠茶의 飮用을 爲한 最適 浸出條件 豫測) [學術저널] : 용문면 죽림리 출신 권중호(權重浩, 1954- , 醴泉中, 醴泉農高 卒業, 慶北大 敎授) 등(장문조, 하현정, 윤성란 ...)의 논문으로, The Korean Society of Food ..에서 2006년에 발행한 책 747-753쪽(7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차는 우려내는 온도와 시간에 따라 그 맛과 향이 다르게 되므로, 상용되고 있는 녹차 티백의 최적 침출조건을 설정하고자 하였다. 가용성 고형분, 총 페놀성 화합물 및 플라보노이드 함량은 침출온도가 높고 침출시간이 길수록 그 함량이 증가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침출온도 $96.1^{circ}C$ 및 침출시간 $5.7{sim}6.8;min$으로 침출될 때 그 함량이 높은 것으로 예측되었다. 전자공여능은 침출온도가 낮고 침출시간이 길수록 높게 나타났으며, 침출온도 $65.3^{circ}C$ 및 침출시간 7.2 min일 때 최대값으로 보였다. 관능적 특성으로 전반적 기호도의 경우 침출온도 $70.2^{circ}C$ 및 침출시간 3.1 min에서 가장 우수한 것으로 예측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녹차 티백의 유용성분 및 관능적 기호도를 고려한 최적 침출조건 범위는 $73{sim}83^{circ}...(daum 2009)

 

  논곡 : →논실

 

  논골 [들] : 예천읍 갈구리(葛九里) 귀밑 근처에 두 번째로 큰 들로, 산 속에 있어 농사는 별로 잘 되지 않고, 산짐승들이 많다.

 

  논골(畓谷), 농골 [골] : 1) 예천읍 백전2리(栢田二里) 복상골 동쪽에 있는 골짜기로, 논과 샘이 있다. 2) 예천읍 용산2리 석문정(石門亭)에 있는 골짜기로, 논이 많다. 3) 용궁면 대은리(大隱里) 북박골 남쪽에 있는 골짜기로, 논이 있다. 4) 보문면 작곡리(鵲谷里) 까치들 남쪽에 있는 골짜기로, 논이 많다. 5) 용문면 직리(直里) 고등골에 있는 골짜기이다. 6) 용문면 하학리(下鶴里) 도장골 동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7) 용문면 사부리(沙夫里)에 있는 골짜기로, 논(畓)이 있다. 8) 유천면 손기리(蓀基里) 강아지골 옆에 있는 골짜기로, 논이 있다.

 

  논골 : 논골/ 예천군 보문면 수계리/ 길찾기 | 계곡(daum 2016)

 

  논골 : 논골/ 예천군 보문면 작곡리/ 길찾기 | 계곡(daum 2016)

 

  논골 : 논골/ 예천군 감천면 포리/ 길찾기 | 계곡(daum 2016)

 

  논구 이순신 차(論救 李舜臣 箚) [古文] : 향토문화연구회(회장 정양수)가 약포(藥圃) 정탁(鄭琢, 1526-1605, 醴泉邑 高坪里人, 左議政)의 이순신(1546-1598) 장군을 구명한 상소문에 대하여 편집한 학술저널로, 예천문화원에서 1990년에 발행한 <예천문화(醴泉文化)> 4호 54-64쪽(11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논까테 [마을] : 예천읍 청복2리에 있는 마을로, 용정(龍井)마을의 논 가운데 있는 독가촌(獨家村)이다.

 

  논냉이 [植物] : 예천군의 들의 물가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학명은 Cardamine lyrat Bunge이고, 십자화과에 속한다.

 

  논리회로(論理回路) [冊] : 용문면 사부리 출신인 윤석창(尹錫昌, 世明大 敎授) 등의 저서로, 298쪽, 삽도, 도표, 23cm, 서울 대림(大林)에서 1985년, 1989년에 출판하였다. 목차는, 1) 수의 체계, 2) 논리함수의 기초, 3) 논리함수의 간단화, 4) 조합 논리회로, 5) 순서 논리회로, 6) 플립플릅, 7) 플립플릅 응용회로의 설계, 8) 레지스터와 계수회로, 9) 연산회로, 10) 논리 장치의 설계, 찾아 보기(295-298쪽)이다. 국립중앙도서관 서고자료신청대에 소장(청구기호 569.92-민895ㄴ=2)되어 있고,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가천길대, 강원대(중앙), 건양대, 경기대(수원), 경남대, 경상대, 경성대, 경원대, 경일대, 계명대(동산), 공주대, 광운대, 금오공대, 단국대(중앙), 대진대, 덕성여대, 동서대, 동아대, 밀양대, 부경대, 부산대, 부산외대, 삼척대, 상지대, 서라벌대, 서원대, 수원대, 순천향대, 신구대, 아주대, 연세대, 경산대, 울산대, 원광대, 인천대, 재능대, 전남대, 전주대, 진주전대, 창원대, 천안대(기독), 청주교대, 청주대, 충북대, 포항공대, 한경대, 한국기술교대, 한국외대(서울, 용인), 한남대, 한밭대, 한서대, 한양대(안산), 혜천대, 호남대, 호서대(천안), 호원대, 홍익대이다.(keris 2003)

 

  논매기 노래 [民謠] : 유천면 죽안리(竹岸里)에서 전승되어온 노동요(勞動謠)이다. [ 內容] : 너호세 너호세 케장아루질칠 너호세/(백규화)

 

  논매기 소리 [民謠] : 예천읍 통명리에서 전승되어온 남성 민요로, 1974년 2월에 이대봉 앞소리와 통명 주민들의 뒷소리로 녹음한 것을 이해식이 채보하여 <월간음악> 1975년 11월호 109쪽에 소개한 것이고, 첫째 단과 둘째 단 두 마디까지는 뒷소리이고, 그 다음이 앞소리이다. 그리고 다섯째 단의 "이팔청춘 소년들아"는 꼴두이다. 꼴두는 뒷소리꾼 중에서 눈치 빠른 사람이 앞소리꾼이 사설을 빨리 이어주지 못하거나, 숨이 찰 때에 쉬는 시간을 주기 위해서 뒷소리 중에 사설을 하는 것을 말한다. 이해식은 이 소리에 대하여 말하기를, "지극히 불균형한 리듬과 저속음을 여러 사람이 다같이 unison으로 불러넘기는 것은 이 노래의 묘미가 아닐 수 없다."라고 하였다. 상사뒤여 소리가 빠져있다. [內容] : 아에이이/ 에에에에 오아하하에에/ 아어(에)/ 에/ 에에/ 노세 노세 젊어 놀아/ 늙어지면 못 노/ 나니/ 아에엥어허/ 어/ 어허 오아허허/ 이팔 청춘/ 소년들아/ 어어아어/ 에 요번 맞일랑 노래하고/ 후번 맞일랑 달리하세/ 에이에/ 아에어/ 어/ 어//(姜元熙)

 

  논문형문제((公認勞務士 2次試驗)論文形問題) [冊] : 예천 출신인 안춘식(安春植, 1942- , 漢陽大 敎授) 등의 저서로, 책, 22cm, 서울 중앙노무관리연수원에서 1992년에 발행하였다. 목차는, V.1, 산업재해보상보험(윤광윤 저), 산업안전보건법(유현상 저), V.2, 인사노무관리론(손기철 저), 경영조직론(안춘식 저), V.3, 근로기준법(한용식 저), 최저임금법(이준원 저), V.4, 노동조합법 ; 노동쟁의조정법 ; 노사협의회법 ; 노동위원회법(한용식 저)이다. KDC 336.076 3,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동국대(경주)이다.(keris 2006)

 

  논산성형세군현합병 : 論山城形勢郡縣合幷 丙申二月在醴泉/ 상위서지: ?齋集 > ?齋先生文集卷之十 > 雜著/ 저자: 최현(崔晛)/ 분류: 고도서 >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제공: 한국고전번역원/ ?齋先生文集卷之十/ 雜著/ 論山城形勢郡縣合幷 丙申二月在醴泉 067_338a// 山城之設。殊非禦夷之上策。然糧不可以資盜。卒不可以與敵。我先據險。則守之易而攻之難。以主待客。則此常靜而彼常動。豈如原野交鋒。枕骸成丘之爲慘乎。噫。兵糧輜重。豈可一日猝辦。臨敵之時。棄之而遁。敵獲其利。可勝歎哉。今有人知猛獸穿?之爲害。則必高其垣墻。固其??以防之。知此而不知推彼。可謂失其計矣。苟得形勝之地而善守之。亦可以坐役敵人而致其死命。韓安國爲孝王守梁。而吳楚不過成皐。漢賴以安。韋孝寬爲周文鎭玉壁。而齊神武苦戰不下。憤?以死。今也。誠得形便如梁玉壁一二處。又得如安國孝寬者守之。則賊雖猖獗。豈敢踰嶺哉。聞慶一縣。西北阻嶺。東有鵲城。南有?棧。天設之險也。又咸昌,龍宮,山陽等縣。遠不過五六十里。而土地沃饒。灌漑最廣。今若廣募流民。或別以休軍。大建屯田。內多積峙。以一大將主之。負鳥嶺之險。塞?棧之口。左通上乙谷城。有輔車之援。右連曦陽山城。有貯糧之地。收數邑之沃野。據洛水之上游。背負忠州。前臨尙州。首尾相救。有長蛇拳地之形。把截要衝。有扼??背之勢。以國家言之。所謂重門而複鎖也。脫有不幸。關防一潰。則相與固守于此。設使賊由他路。而大兵在後。有虎豹隱山之勢。必不能長驅深入矣。且聞慶咸昌等邑。爲嶺南喉舌。平時凋?。恒由於使行之往來。民不堪苦。村落稀罕。加以兵火之後。蒿荻際天。煙火斷?。非控制東南之計也。必先合幷數邑。爲一大府。擇其賢且才者。安集遺民。力勸農桑。優給牛種。使之樂於播植。又令大小使行。不得由嶺。則聞慶以下。負險而民附。不數年。漸至完聚。嶺南之根本自固。而又以積粟漕運流下。則可以補軍用矣。金烏山。東有八溪原。南臨若木縣。北通善山府。西直開寧縣。環山列峙。盡是衝要。沃野彌望。長江襟帶。登城四顧。則百里之山川道路。擧眼皆得。上而鳥嶺秋風之隘口。下而天生公山之兩城。了然相望。有急則擧火爲應。聲勢相倚。控制洛水之要衝。無過於此。然數邑之內。人民斷?。積穀勢難。欲守此城。必先廣置屯田。而屯田亦有其要。以一陣之軍。各守一城。又以八防之軍。分番力耕。則民不擾而軍亦不怨。又以善山海平之栗峴以東。合于仁同。以守天生城。仁同之若木。合于善山。以守金烏山。最爲便宜。開寧一邑。介於烏山之下。地狹而土饒。亦當合于善山。廣置屯田。然後山城有完聚之勢矣。各邑合幷之說。時議譏其更變舊制。此乃不通之論也。然焚蕩之地。官員雖多。自奉無路。則勢不得不取於民。正如十羊而九牧。適以貽害於殘民。或謂地廣則難治。是大不然。中原之一州。或至數千里。我國地不過數千里。東西則不滿而郡縣三百有餘。一道之內。又有元帥,監司,兵水使,奉命使行,都事,察訪,各浦諸將。一州之內。又有牧使,判官,訓導。以此論之。十羊九牧。殆不如是。民安所措手足乎。苟得其人。則千里尙可坐治。況數百里乎。不得其人。則一家尙不能齊。況百姓乎。吾見大邑則賦輕而民殷。小邑則役重而民殘。職此故也。生之者寡而食之者衆。民何不窮且盜也。況沿革代各不同。損益隨時各異。若宰割得宜而大小均適。擇其道里之遠近。防守之相便。民情之所願而行之。則有何不可乎。//

 

  논실(論實), 논곡(論谷), 노실(魯實), 노곡(櫓谷, 蘆谷) [마을] : 호명면 황지리(黃池里)에서 가장 큰 마을로, 1586년 경 남양인 양동곡(梁東谷)이 당쟁을 피하여 이 곳을 찾아 갈대(蘆) 속에 마을을 개척하여 느티나무를 심어 마을을 보호하여서 노곡(櫓谷)이라 하다가, 그 후 논이 많아서 논실로 개칭되었다. 또한 경주 김씨(金氏)와 경주 이씨(李氏)가 다레덩굴을 걷어내고 개척한 후 서로 의론하여 의좋게 살아서 논실이라고도 했다. 이 때의 느티나무가 지금도 동신(洞神)으로 보호받고 있다. 경주 이씨는 이규의(李規意, 1608-1650)가 상주에서 옮겨와 대대로 살고 있다. 53가구 350명(1980) 중 경주 李(主), 경주 金, 진주 姜 2가구 등이 살다가, 42가구275명(1983) 중 경주 李 19가구 등이 살고 있다.

 

  논실(論谷) : 虎鳴面 黃池里 소속으로, 黃池里에서 가장 큰 마을로 이 마을을 처음에 들어온 梁大谷이란 사람은 朝鮮 宣祖 때 東西 黨論을 피하여 이곳을 찾아 定着하여 터전을 마련하고 느티나무를 심어 마을을 보호했다 하여 논실이라 불렀다 하기도 하여 지금도 400여년 되는 느티나무를 洞神으로 보호하고 있으며 또 갈대 속에 살았다 하여 논실이라 한다고도 한다.(虎鳴面홈페이지 2013)

 

  논실 : 큰논실골/ 지번 예천군 호명면 황지리/ 길찾기 | 계곡(daum 2016)

 

  논실 : 논실들/ 예천군 호명면 황지리/ 길찾기 | 지명(daum 2016)

 

  논실 : 도정서원 및 약포사당(道正書院및藥圃祠堂)/ 2016.05.19./ 보문면에 접한다. 황지리는 호명면 소재지에서 동북쪽으로 7... 통합에 따라 황지리라 하여 예천군 호명면에 편입되었다. 황지리는 ‘논실’, ‘백골’, ‘소망실’ 등의 자연.../ blog.daum.net/wintertree50/ 紫霞皐(daum 2016)

 

  논실 : 구계정 이야기/ 2014.09.07./ 기리기 위하여 1961년 1월에 후손 이재동(李宰東)이 세웠다. 이 정자는 호명면 황지리 611번지 논실의 동북쪽 끝 연화봉(蓮花峯) 아래에 자리 잡고 있다. 건축 구성.../ cafe.daum.net/redfox121... 딸에게 알려 ..(daum 2016)

 

  논실 : 구계공 이중립(九溪公 諱 中立)/ 2009.03.04./ 장례를 지내주었다. 문집이 있고, 고향의 사우(祠宇)에 제향되었고, 후손들이 호명면 황지리 논실에 이중립을 위하여 구계정(九溪亭, 1961)을 지었다. 이중립은 성리학적.../ cafe.daum.net/bradlee/... 경주이씨 상서..(daum 2016)

 

  논실 : 가입 인사 올립니다^^/ 2008.07.22./ 안녕하십니까? 카페지기님^^ 본인은 경북 예천군 호명면 황지리(논실)가 고향이며, 현 거주지는 서울 광진구 중곡동에 살고 있으며 사업장은 동대문과 중곡동에서.../ cafe.daum.net/woruddPcj... 재경예천군민.. | 댓글 17(daum 2016)

 

  논실 : 구계공 할아버지의 문집에 발문을 쓰신 이는 .../ 2009.08.26./ (宰東)이십니다. 경북 예천군 호명면 황지동에 할아버지의... 64세로 하세하셨습니다. 구계할아버지를 기리는 구계정을 1961년도에 호명면 황지리 논실에 건립하시기도.../ cafe.daum.net/geugdang/... 경주이씨 국당.. | 댓글 3(daum 2016)

 

  논실 : (10.1.24)예천 정법회 자비행봉사단과 함께/ 2010.01.26./ 지난 주말 예천 정법회 자비행 봉사단분들과 함께 호명면 황지리 논실마을의 불우가정을 방문하였습니다. 봉사한다는 설레임 가득한 훈훈함 덕에 다소 쌀쌀한 날씨도.../ cafe.daum.net/2hansung/... 이한성을 사랑..(daum 2016)

 

  논실 : 물 좋은 곳? (3)/ 2002.05.18./ 골) 두드레기 샘 호명면 고평다리를 지나 바로 좌회전하면... 있도록 해 놓았다고 한다.(가보지 못했음) 내 외가집이 이웃 마을인 황지리 "논실"이어서 내가 어렸을 때.../ cafe.daum.net/nabada/D6... 나눔의정(daum 2016)

 

  논실못, 논실지(論實池) [못] : 호명면 황지리(黃池里) 논실에 있는 저수지로, 저수량은 5,000ton이다. 농업용수와 낚시터로 이용된다.

 

  논실지 : →논실못

 

  논어(論語) [冊] : 용궁면 월오리 출신인 사암(思菴) 안재극(安在極, 1879-1940) 등의 저서 중 논어에 관한 내용을 발췌 영인(影印)하여 모은 책으로, (13) 774쪽, 영인본(影印本), 23cm, 성균관대학교 대동문화연구원에서 편집하여 서울 성균관대학교 출판부에서 1990년에 발행한 <한국경학자료집성(韓國經學資料集成)> 32권에 수록되어 있다. 안재극의 <사암집> 잡저(雜著) 편에 나오는 ‘논어’가 영인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남대, 경산대, 경성대, 동국대(경주), 부경대, 상주대, 서강대, 영남대, 영산대, 인제대이다.(keris 2003)

 

  논어(論語) [冊] : 예천 출신인 임종욱의 저서로, 1,060쪽, 나무아래사람에서 2002년 9월 30일에 발행하였다. ISBN : 8995317930이다. [책 소개] : 20편으로 구성된 <논어>는 위진 시대의 학자 하안이 <논어집해>를 내면서 지금과 같은 체제로 확정되었다. 공자와 제자들의 문답으로 엮어진 이 책은 2500년 동안 동양의 지성들에게 있어서 다시없는 필독서였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지켜야 할 규범과 도덕을 천명하고, 어두운 인생의 도정을 밝히는 등불의 구실을 했던 책이 바로 <논어>였다. 모두가 잘 사는 이상 사회를 꿈꾸었던 공자의 생각은 21세기를 사는 우리에게도 여전히 유용하다. 주자가 엮은 <논어집주>에 담긴 전통적인 풀이와 우리 시대 독자들을 위한 역자의 풀이를 함꺼 곁들여 이 책은 만들어졌다.【저자 소개】: 임종욱은 1962년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났다.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동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을 수료(문학박사)하였다. 한성대학교와 추계예술대학교에 출강하였고, 현재 동국대학교 한국문학연구소 전임연구원으로 재직하면서 한문학을 가르치고 있다.[엘리트2000 제공] [목차] : 책을 내면서/ 해설 <논어>를 찾아가기 위한 일곱 갈래 오솔길/ 1. 제1편 학이편/ 2. 제2편 위정편/ 3. 제3편 팔일편/ 4. 제4편 이인편/ 5. 제5편 공야장편/ 6. 제6편 옹야편/ 7. 제7편 술이편/ 8. 제8편 태백편/ 9. 제9편 자한편/ 10. 제10편 향당편/ 11. 제11편 서진편/ 12. 제12편 안연편/ 13. 제13편 자로편/ 14. 제14편 헌문편/ 15. 제15편 위령공편/ 16. 제16편 계씨편/ 17. 제17편 양화편/ 18. 제18편 미자편/ 19. 제19편 자장편/ 20. 제20편 요왈편/ 공자 제자 약전/ <논어>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 약전/ <논어>에 나오는 주석자 약전/ 찾아보기/ <논어> 원문/ 공자 당시 형세도/[엘리트2000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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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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