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예천839:뇌하수체...누에가루
작성자장병창 @ 2020.03.18 06:07:28

  도청신도시 예천 839 : 뇌하수체...누에가루

---

 

  뇌하수체 농양의 1예(腦下垂體 膿瘍의 1例 =A case of pituitary abscess)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인 석종식(1946- , 中央大 敎授) 등(손효정 김국기 채진 최길수 심보성)의 논문으로, 대한신경외과학회(URL http://www.neurosurgery.or.kr)에서 1974년에 발행한 <대한신경외과학회지(Journal of Korean Neurosurgical Society)> Vol.3 No.2 211-214쪽(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초록] : Intrasellar or pituitary abscess was first reported about a century ago, after then once relatively common but now is rare. Since 1925, about 50 cases have been reported in the literatures, of which characters were variable, but clinically very similiar to one of pituitary tumor. So they were often diagnosed preoperatively as pituitary tumor. Several pathogenic factors were postulated in relation to clinical aspects./ We had recently experienced a case of pituitary abscess combined with chromophobe adenoma. A 28 years old clerkman was admitted to our hospital with complaints of impaired ejaculation and visual disturbance. Clinical aspects and diagnostic studies gave us a strong impression of pituitary tumor. Upon surgery we found a cystic mass in pituitary region, of which aspiration showed whitish-gray, tenacious and liquid material. Many polymorphous leukocytes were noted by direct smear, but no microorganisms were detected in culture. He had postoperatively suffered from transient polyuria and polydipsia, which soon disappeared under the medication of Esidrex. He was discharged from this hospital with recommendation of radiation therapy./ Clinical features and treatment were also discussed with review of ever reported cases.(keris 2006)

 

  뇌하수체의 난염선종과 병발한 당뇨병의 일례(腦下垂體의 난염선종과 倂發한 糖尿病의 一例)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인 석종식(1946- , 中央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대한당뇨병학회에서 1974년에 출판한 <대한당뇨병학회지(大韓糖尿病學會誌)> 2권 1호 67-67쪽(1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뇌하수체의 난염선종과 병발한 당뇨병의 1례(腦下垂體의 난염선종과 倂發한 糖尿病의 1例 =A Case of Coexisting Diabetes Mellitus and Pituitary Insufficiency Caused by Chromophobe Adenoma)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인 석종식(1946- , 中央大 敎授) 등(김응진 김영건)의 논문으로, 대한당뇨병학회(The Korean Association of Diabetes, URL http://www.diabetes.or.kr)에서 1974년에 발행한 <대한당뇨병학회지(The Journal of Korean Diabetes Association)> Vol.2 No.1 67-67쪽(1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6)

 

  뇌하수체의 난염선종과 병발한 당뇨병의 1례(抄錄集 : 腦下垂體의 난염선종과 倂發한 糖尿病의 1例 =A Case of Coexisting Diabetes Mellitus and Pituitary Insufficiency Caused by Chromophobe Adenoma)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 석종식(1946- , 醴泉初, 醴泉中 卒業, 中央大 敎授) 등(김영건, 김응진)의 논문으로, 대한당뇨병학과에서 1988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영문 요약] : To eval!uate the relationahip between the hepatitis B virus markers and various parameters of diabetes mellitus such as duration, age of onset, mode therapy and serum transaminases. We compared the preval!ence of HBV markers(HBsAg and AntiHBs) in 128 diabetic patietnts and 2,417 nondiabetic persons who visited to KangNam St' Mary's Hospital from May to Novernber 1985, There was no signficant difference in the preva lence of HBsAg and AntiHBs between the diabetic patient(10.2% and 32,8%, respectively) and the nondiabetic persons(9,9% and 37.3%, reapectively). There was no significant relationship between the preval!ence of HBU markers and the duration of diabetes, the age of diabetic patients, the level of transaminases, or the mode of therapy of diabetes. This sturdy shows that the diabetes mellitus may not he a predisposing condition to the hepetitis B viral infection.(daum 2009)

 

  뇌혈전에 대한 Urokinase 용법의 임상 효과(腦血栓에 對한 Urokinase 用法의 臨床 效果) [學術저널] : 예천읍 우계리 출신인 박충서(朴忠緖, 1926- , 嶺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영남대학교 의과대학에서 1984년에 발행한 <영남의대학술지> 1권 1호 35-39쪽(5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뇌혈전에 대한 Urokinase요법의 임상효과(腦血栓에 對한 Urokinase療法의 臨床效果 =Urokinase Therapy in Cerebral Thrombosis) [學術저널] : 예천읍 우계리 출신 박충서(朴忠緖, 1926- , 醴泉公立普通學校 卒業, 嶺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영남대학교 의과대학에서 1984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1983년 6월부터 1984년 말까지 영대병원 신경과에 입원하였던 뇌혈전 환자 총 30명 중 Urokinase를 사용한 17례와 안한 13례의 치료 효과를 분석 검토하였다. 10례에서 회복하였고 6례에서 호전하였으며 1례는 효과가 없었다. 이러한 성적은 국내외 타 병원에 비해서 성적이 우수하다고 볼 수 있으며 그 이유는 발병 후 조속한 시일내에 고단위를 썼기 때문이라고 추측된다. =Since opening of the Yeungnam Univesity Hospital in june 1983 till end of 1984, total 30 cases of cerebral thrombosis were analysed clinically. Among the 30, 17 cases were given Urokinase from 60,000 to 240,000 units daily for 2-46 days. The interval from the onset to the inititiation of therapy varied from 1 hour to 17 days. The cases showed mar...(daum 2009)

 

  뇌혈전증과 실어증(腦血栓症과 失語症 =CEREBRAL THROMBOSIS AND APHASIA) [學術저널] : 예천읍 우계리 출신인 박충서(朴忠緖, 1926- , 嶺南大 敎授) 등(金明源)의 논문으로, 대한의학협회에서 1971년에 발행한 <대한의학협회지> Vol.14 No.4 337-342쪽(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6)

 

  뇨붕증환자 혈청의 이뇨작용에 관한 연구(尿崩症患者 血淸의 利尿作用에 關한 硏究 =Studies on the diuretic activity of the serum of the patient with diabetes insipidus) [學術저널] : 풍양면 효갈리 41번지 출신인 윤용수(尹龍洙, 1944- , 서울大 敎授) 등(李國柱 李鎬成 徐廷琪 李東煥)의 논문으로, 대한소아과학회(URL http://www.pediatrics.or.kr)에서 <소아과(Journal of the Korean Pediatric Association)> Vol.19 No.2 23-36쪽(1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6)

 

  누구 누구 [童謠] : 예천읍 용산리(龍山里)에서 전승되어온 야유요(揶揄謠)이다. [內容] : 누구 누구 머리에/ 토께이(도께비)가 토께이가/ 물 이고 가네./ (풀이) 짖궂은 아이들이 짚이나 검불을 남의 머리에 얹어 놓고 부른다.(장명덕)

 

  누구는 [童謠] : 유천면 손기리(蓀基里)에서 전승되어온 야유요(揶揄謠)이다. [內容] : 누구는 배가 불러서/ 앞다리를 캉, 뒷다리를 캉/ (풀이) 우는 어린애를 펄떡펄떡 뛰게 하며 달랠 때 부르는 노래이다.(박찬옥)

 

  누구 머리에 [童謠] : 예천군에 전승되어온 야유요이다. [內容] : 누구 머리에/ 편지 왔다네/ (풀이) 짖궂은 아이들이 짚이나 검불을 남의 머리에 얹어 놓고 부른다.

 

  누구야 누구 [冊] : 심조원이 짓고, 용문면 출신인 권혁도(1955- , 昆蟲細密畵家)가 그린 책으로, 1책(30쪽), 천연삽도, A4, 26cm, 서울 보리에서 1998년 10월에 출판한 <도토리 자연 그림책>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성균관대(중앙), 수원여대, 호서대(아산)이다(keris 2003). [미디어 리뷰] : 아기 동문들이 엄마를 따라 가는데 어디선가 다른 동물의 소리가 난다. 그래서 아기동물이 ‘어어, 누구야 누구?‘하고 묻는다. 한 박자 리듬으로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동물이 차례차례 등장한다. 섬세하게 그린 동물들의 표정과 몸짓이 사뭇 정답고 활기 넘친다. 다음 장면에 등장할 동물들이 바위나 나무, 풀꽃 위에 숨어있어 흥미를 빨리 일으킨다(이런이도서연구회). [이이북랜드] : 우리 자연과 생명체의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담은 도토리기획 세밀화 그림책이다. 시골집 마당에서 볼 수 있는 병아리, 강아지, 돼지, 염소와 같은 동물들의 어미와 새끼 모습을 수묵화와 옅은 수채화로 보여준다(아이북랜드 도서선정팀 2002.6.29, www.finebooks.co.kr 2002)

 

  누구야 누구 [冊] : 용문면 출신인 권혁도(1955- , 추계藝術大 東洋畵科 卒業, 昆蟲 細密畵家) 등의 저서로, 1책, 천연삽도, 26cm, 서울 보리에서 1998년에 출판한 <도토리 자연 그림책>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성균관대(중앙), 수원여대, 여수대, 한국교원대, 호서대(아산)이다.(keris 2005)

 

  누구야 누구 [冊] : 용문면 출신인 권혁도 등(심조원)의 저서로, 1책, 천연삽도, 26cm, 서울 보리에서 1998년에 발행한 <도토리 자연 그림책>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성균관대(중앙), 경인교대(인천), 수원여대(인제), 한국교원대, 호서대(천안), 전남대(여수)이다.(keris 2007)

 

  누구야 누구 [冊] : 신지식Q&A > 어린이 > 기타/ 도서 추천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꼭해야하나 (레벨1) 조회: 1039 답변: 3 등록일:05.10.21/ 신고 : 만 3돌 여자 아이 입니다. 지금부터 한글을 가르칠려고 합니다. 어떤 책을 봐야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시중에 교재는 너무 다양하고 그렇다고 아무거나 사주기는 그렇고.... 네티즌님께서 아이 키우면서 아니면 주변으로부터 좋은 교재가 있다고 하시면 추천을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답변] : 누구야 누구/ 심조원 글/권혁도 그림/보리/25 /7500 / 아기 동물들이 엄마를 따라 가는데 어디선가 다른 동물의 소리가 난다. 그래서 아기동물이 󰡒어어, 누구야 누구?󰡓하고 묻는다.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동물이 차례차례 등장한다. 섬세하게 그린 동물들의 표정과 몸짓이 사뭇 정답고 활기 넘친다. 다음 장면에 등장할 동물들이 바위나 나무, 풀꽃 뒤에 숨어 있어 흥미를 불러일으킨다.(유아(만1-3세))/우리창작)(daum 2007)

 

  누구야 누구 [冊] : 신지식Q&A > 생활, 취미 > 육아, 자녀교육/ 일찍 교육을 시켜야 하나요?/ 작성자: 채원천사 (레벨1) 조회: 1241 답변: 15 등록일:05.07.02 / 신고 : 저희 사촌이모는 37살에 결혼을 해서 지금 아이가 2살인데요, 요즘 아이의 교육과 놀이등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친구들의 아이들은 거의 초등학생이고 해서, 마땅히 물어볼 사람이 없는 것 같아서 제가 대신 이곳에^^;;; 둘째 임신중인기도 한데요, 1~3세 아이는 어떻게 교육과 놀이를 하는 게 효과적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책, 비디오, 학원 등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더 감사드릴께요^^; 아이가 어리니 교육보단 암튼 어릴 때 어떻게 부모가 인성이나 영어 등에 흥미를 갖게 해줄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아! 그리고 비디오는 어릴 때 보면 안 좋은가요? 잡지책에선 비디오 영어교육이 좋다고 많이 봤는데, 또 어떤 보도에선 아이에게 비디오 보여주지 말라고도 하고../ 이 글은 "☆★지환세상★☆ 카페의 지식카페게시판"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답변] : 2살이니까... 좀 더 큰 다음에 해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교육은 주로 책으로 말씀드리면... 단행본은 0-3세 아이에게 좋은 책/ *사물인지를 위한 그림책 : 누구야 누구/ 심조원, 권혁도/보리 .../ 이 글은 "☆★지환세상★☆ 카페의 지식카페게시판"에서 작성된 글입니다.(daum 2007)

 

  누구 자지는 [童謠] : 예천읍 청복리에서 전승되어온 야유요이다. [內容] : 누구 자지는 고물 자진데/ 오동나무에 걸려서/ 오도 가도 못하네/ (풀이) 어린이들이 서로 놀릴 때 부르는 노래이다.(김약영)

 

  누기를 침범한 전이성 편평 상피 세포암(淚器를 侵犯한 轉移性 편평 상피 細胞癌) [學術저널] : 지보면 어신리 출신인 유중하(兪仲河, 1954- , 中央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대한안과학회에서 1997년에 출판한 <대한안과학회지(大韓眼科學會誌)> 38권 6호 903-906쪽(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누다리(樓다리) [道路] : 용궁면 향석리 옥터(玉터) 앞에 있는 길이다.

 

  누대정사(樓臺亭射) [建物] : 누대(樓臺)와 정각(亭閣)으로, 정각은 선비들이 경치가 좋은 곳을 택하여 집을 짓고, 제영(題詠)을 붙여서 시가(詩歌)를 부르고 선비 간에 종유(從遊)하고, 입신(立身)과 행의(行誼)를 지키던 장소이다.

 

  누륵들, 앞들 [들] : 용문면 구계리(九溪里) 구럴 앞에 있는 들이다.

 

  누릅실 : →느릅실

 

  누리장나무 [植物] : 예천군의 산야에 자생하는 갈잎나무로, 학명은 Clerodendaron trichotamum Thunberg이고, 마편초과에 속한다.

 

  누문골(樓門洞), 누문동(樓門洞), 너문동 [마을] : 용궁면 무이1리(武夷一里) 안마 동쪽 작은 등성이 넘어 구읍(舊邑, 鄕石1里)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마을로, 누문(樓門)이 있었고, 등넘어에 있다고 너문동이라고도 한다. 6가구가 살고 있다.

 

  누문골(樓門洞) : 龍宮面 武夷里 소속으로, 안마 동쪽 작은 등성이 넘어 구읍(舊邑)(鄕石(향석)1리)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마을로서 누문(樓門)이 있었다고 하여 마을 이름을 누문동(樓門洞)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하며 6호가 사는 적은 마을이다.(龍宮面홈페이지 2013)

 

  누문골 : 소천서원 이야기/ 2014.06.23./ 교촌리, 원당리의 일부를 병합하여 ‘무이리’라 해서 예천군 용궁면에 편입되었다. 무이리는 ‘무리실’, ‘갯마’, ‘누문골’, ‘소천마’로 불리는 자연 부락으로 이루어져.../ blog.daum.net/wintertree50/ 紫霞皐(daum 2016)

 

  누문골 : 용궁면 무이리 마을/ 2016.05.10./ 갯밭, 동남쪽으로 바로 내성천(乃城川)이 흐르며, 6가구가 사는 적은 마을이다. ▪ 누문골, 누문동(樓門洞) : 안마 동쪽 작은 등성이 넘어 구읍(舊邑)(鄕石(향석)1리)으로.../ cafe.daum.net/backga1/TMdO/ 수원백씨 문간공파 쌍계공계(daum 2016)

 

  누문골 : 용궁면/ 2011.04.22./ 변경 1914년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 [편집] 행정 구역... (넘은갱이), 무이리 : 무레실(무리실, 무이), 갯마(포촌), 누문골(누문동), 소천마(소천), 대은리 : 대은.../ cafe.daum.net/YGCHO71/GsMa/ 용궁초등학교71회동기회(daum 2016)

 

  누문골 : 무이서당 이야기/ 2014.09.07./ 교촌리, 원당리의 일부를 병합하여 ‘무이리’라 해서 예천군 용궁면에 편입되었다. 무이리는 ‘무리실’, ‘갯마’, ‘누문골’, ‘소천마’라는 자연 촌락으로 이루어져 있다.../ cafe.daum.net/redfox1211/W4cl/ 딸에게 알려 주고 싶은 것들..(daum 2016)

 

  누문동 : →누문골

 

  누문리(樓門里) [터] : 1857년부터 용궁현 구읍면(龍宮縣舊邑面) 소속의 행정 리로, 1896년(건양 1) 용궁군 구읍면 누문리(龍宮郡舊邑面樓門里)가 되었고, 1914년에 예천군 용궁면 무이리 누문동(醴泉郡龍宮面武夷里樓門洞)이 되었다.(竺山勝覽 1934)

 

  누석단 : →성황당

 

  누에 : →예천 건조누에분말

 

  누에가루 : →건조누에분말

 

  누에가루, 누에분말 [特産品] : 예천읍 동본리 457-3번지 예천양잠농업협동조합에서 예천군 양잠농가에서 사육하여 기른 누에를 적기에 채집하여 위생적으로 가공 처리한 무공해ㆍ무농약ㆍ무방부제의 청정 제품으로, 혈당 강하제로 농진청 잠사곤충연구소와 경희대 약대가 공동으로 1992년부터 3년간의 연구로 개발하였다. 누에분말의 특징은 인체에 부작용이 없는 천연 활성 물질이고, 기존의 주사제제인 인슐린과 달리 먹는 것으로 복용이 간편하고, 공복 때 저혈당과 허기짐이 초래되지 않는다. [약리적 작용] : 누에분말은 작은 창자에서 당분해 효소(알파글루코시다아제)의 활성을 억제하여 일시적인 식후 혈당 상승을 막아주고 당의 지연 흡수를 유도한다. [임상 시험] : 건강 지원자의 임상 시험에서 830mg을 투여한 경우의 혈당 강하 효과가 72%로 가장 적절하였고, 복용 시기는 식후 바로 복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었다. [복용량} : 1일 3회 식사 직후에 한 스푼(티스푼일 경우 두 스푼)으로 복용(먹은 음식물과 같이 소화가 되도록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임). 가루로 복용이 힘들 경우는 먹기에 편리한 환을 지어서 복용할 수도 있다.(누에환은 1일 3회, 1회에 30환 이상을 복용한다). [주의 사항] : 누에분말은 고단백질로서 쉽게 변질되므로 반드시 냉장고에 보관해야 한다. 식후 바로 복용하여야 혈당 강하 효과가 높다. 수시로 자신의 혈당을 측정하여 복용량을 조절하여야 한다.(醴泉養蠶農業協同組合의 팜프렛)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