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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840:누에나방...눌은집...(축,예천경찰서 예천지구대)
작성자장병창 @ 2020.03.19 06:08:57

  도청신도시 예천 840 : 누에나방...눌은집...(부, 예천경찰서 예천지구대, 경북청 ‘아덜우ㅏ 슌철탑장과 제스트 순찰팀’에 선발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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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에나방 [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Bombyz mori Linne이고, 누에나방과에 속한다. 이는 양잠학이라는 학문으로 발전한 곤충이다.

 

  누에 동충하초 [特産物] : 예천양잠농업협동조합에서 생산하는 버섯으로, 살아있는 누에의 몸속에서 발육되는 약용 버섯이다. 겨울에는 충(蟲)의 상태로 있다가 여름이 되면 버섯이 된다는 신비의 제품이다. 신비의 불로장생 영약, 전설의 선약으로 불리어지고 있으며, 항암, 면역 증강, 빠른 피로 회복, 마약 중독 해독, 운동 능력 향상, 천식 치료 등 각종 약리 효과가 있다.(醴泉郡廳 홈페이지 2000)

 

  누에동충하초 은행 삼계탕('누에동충하초 銀杏 蔘鷄湯' 優秀賞 受賞) [記事] : 전국 최대 규모 양잠 지역인 예천에서 누에동충하초 건강 식품으로 개발된 `예천 동충하초 은행 삼계탕'이 제3회 전국기능성양잠산물품평회 기능성식품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예천양잠업협동조합(조합장 김보한)에서 출품한 `동충하초 은행 삼계탕'은 지역 양잠 산업 활성화와 양잠 산물 저변 확대를 위해 자체 개발 출품한 것으로, 토종닭에 강정식품으로 이미 잘 알려져 있는 동충하초를 비롯해 은행, 인삼, 대추를 달인 물에 찹쌀과 은행을 익혀내 동충하초밥을 만들고 다시 찹쌀을 넣어 끓인 것으로 일반 삼계탕보다 영양 효과가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대한잠사회가 주최하고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이 주관해 2002년 5월 24일 수원시 농업과학시술원에서 양잠 관련 단체와 가공 업체 관계자, 농학계, 식품학계 등에서 많은 양잠 종사자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 날 품평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한편 이 품평회에는 누에가루, 한방 누에진액, 동충하초 등 다양한 지역 특산품을 전시해 지역 양잠 산물 홍보와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 또 예천양잠업협동조합장이 지역 양잠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잠사곤충부장 감사패를 받는 등 영광도 함께 안았다.(醴泉新聞 2002-05-30)

 

  누에 미화용 증상과 농약 관련성(누에 미화용 症狀과 農藥 關聯性 =Relationship between the non-spinning syndrome of silkworm, Bombyx mori and pesticides) [學術저널] : 박경훈(Kyung Hun Park)의 논문으로, 한국농약과학회에서 2007년 12월에 발행한 <농약과학회지> 제11권 4호 238~245쪽(8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Abstract/ 서론/ 재료 및 방법/ 결과 및 고찰/ 인용문헌/ 요약/ [본문 요약] : 경북 예천군과 상주시 지역에서 2002년의 미화용 현상은 봄누에서는 90% 이상 나타났으나 가을누에에서는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미화용 현상이 나타난 이들 지역에서의 농약 사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곤충의 내분비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IGR계 농약으로는 diflubenzuron 등 12성분이 판매되었는데, 이들 농약의 사용시기, 비산가능성과 휘산가능성을 기준으로 누에에 노출될 가능성을 검토한 결과 과수원에서 살포한 diflubenzuron 등 7농약은 비산에 의해 뽕잎이나 누에를 오염시킬 가능성이 있었으나 나머지 fenoxycarb 등 5종 농약은 누에사육시기 이후에 사용된 것으로 조사되어 누에에 노출될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누에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은 7종 농약 중 tebufenozide 와 methoxyfenozide 2종 농약은 누에에 처리하면 5령 기간이 짧아지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어 미화용 관련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되며, 나머지 5종의 benzoylurea계 농약은 누에에 매우 독성이 강하지만 diflubenzuron으로 시험한 결과 농가에서 나타나는 미화용 현상은 관찰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되어 미화용의 원인으로 보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었다. 한편 IGR계 이외의 농약사용실태를 분석한 결과 봄누에 사육시기에 molinate가 다량으로 사용되고 또 실제 뽕잎에서 높은 빈도로 검출되었으나 이 약제의 처리에 의한 시험에서 누에에 미화용 현상이 유발되지 않았다. =This survey was performed to elucidate whether pesticide can cause the non-spinning syndrome of silkworm, Bombyx mori in Yecheon and Sangju 2002. We primarily focused to Insect Growth Regulator Pesticides(IGR) used in that areas. In the result of the survey to the retail pesticide store at Yecheon and Sangju, seven pesticides of the total 12 IGR pesticides sold were used during spring sericultural season. 7 pesticides might effect on silkworm in consideration of possibility of exposure according to the characteristics of used amount, spray drift, volatility and treatment time. Five chitin synthesis inhibitor involving diflubenzuron of 7 IGR pesticides were known as very toxic to silkwork after exposure by skin and feeding but no non-spinning syndrome was observed from several papers. Methoxyfenozide and tebufenozide also has used at sericultural season, but are ecdysone agonist. One of the most feasible suspect of non IGR pesticide, was molinate in consideration of its volatility property and wide spread use in the sericultural area. But it"s symptom after exposure of molinate was not the same as the non-spinning syndrome broke out at the sericultural farm in Yecheon and Sangju.(daum 2008)

 

  누에봉(蠶頭峰) [山] : 용궁면 향석2리 산성(山城) 북쪽, 성저(城底)마을 입구에 있는 봉우리로, 누에 머리처럼 생겼다.

 

  누에분말 : →누에가루

 

  누에 진액골드 [特産品] : 예천군양잠업협동조합(조합장 김보한)이 누에가루, 동충하초에 이어 한방 누에진액골드를 신제품으로 시판하고 있어 복용자들로부터 큰 호평으로 받고 있다. 누에 진액골드의 원료로는 냉동 누에, 동충하초, 뽕잎을 비롯한 9가지의 한약제로 만들어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예로부터 당뇨의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널리 알려졌고, 피로 회복, 피부 노화 방지, 기력 회복에도 쓰여질 것으로 보여 판매 촉진은 물론 농가 소득 증대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醴泉新聞 2001.4.5)

 

  누에 홍삼원 [特産品] : 예천양잠농협(조합장 김보한)이 경상북도 우수농산물로 인증받은 냉동누에와 풍기홍삼을 접목시켜 개발한 특산물로, 전국 농협 하나로마트, 백화점 등에 공급함으로써 조합 발전과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또한 전국 최대의 잠업 웅군으로서 ‘추출기’를 도입, 누에 진액과 동충하초 엑기스를 자체 개발 생산하여 곧 시판할 예정이다.(醴泉消息 2003.1.25)

 

  누움골 : →능골

 

  누음골(妹音谷, 陵谷) : ㅇ 위치 : 예천읍 백전리 누음골(능골), ㅇ 내용 : 예천읍 백전2리 잣밭고개 북쪽 신라시대(新羅時代)의 석실고분(石室古墳)이 있는 골짜기 마을인 누음골 또는 능골(陵谷)에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전해온다. 옛날(신라로 추정)에 어떤 전란(戰亂)으로 한 가족이 뿔뿔이 헤어졌는데 난리가 끝난 뒤 서로 가족(家族)을 찾아 헤매다가 이곳 부모재(父母峴, 범우재)에서 부모를 만나고, 형재(兄峴)에서 형을 만났다. 그러나 만나지 못한 여동생을 찾기 위해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이 골짜기에서 아버지, 어머니, 오라버니하고 애타게 부르는 소리가 들리기에 귀를 기울여 들어보니 여동생 소리가 틀림없으므로 가족들이 모두 달려가 보니 과연 여동생이 있었다. 여기서 집을 짓고 온 집안이 정착(定着)하여 단란하게 살아서 골짜기 이름이 생겼다고 한다. 그리고 삼국시대 초기 왕릉(王陵)이나 호족(豪族)의 무덤으로 추정되는 석실고분이 있어 능골이라고도 하며, 조선 초 대학자인 별동 윤상(別洞 尹祥 : 1373~1455)의 묘도 이곳에 있다.(醴泉邑홈페이지 2013)

 

  누음골(妹音谷) [傳說] : 예천읍 백전2리 잣밭고개 북쪽 신라시대의 석실고분이 있는 골짜기 마을로, 누음골 또는 능골(陵谷)에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전해온다. 옛날(신라로 추정)에 어떤 전란으로 한 가족이 뿔뿔이 헤어졌는데 난리가 끝난 뒤 서로 가족을 찾아 헤매다가 이곳 부모재(父母峴, 범우재)에서 부모를 만나고, 형재(兄峴)에서 형을 만났다. 그러나 만나지 못한 여동생을 찾기 위해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이 골짜기에서 아버지, 어머니, 오라버니하고 애타게 부르는 소리가 들리기에 귀를 기울여 들어보니 여동생 소리가 틀림없으므로 가족들이 모두 달려가 보니 과연 여동생이 있었다. 여기서 집을 짓고 온 집안이 정착하여 단란하게 살아서 골짜기 이름이 생겼다고 한다. 그리고 삼국시대 초기 왕릉이나 호족의 무덤으로 추정되는 석실고분이 있어 능골이라고 한다. 조선 초 대학자였던 별동 윤상(1373~1455)의 묘도 이 곳에 있다.(醴泉新聞 2004.1.9)

 

  누음골 [傳說] : 예천읍 백전2리 잣밭고개 북쪽에는 신라 때의 석실고분이 있는 골짜기가 있다. 이 골짜기에 있는 마을에서 전해오는 이야기이다. 옛날에 어떤 전란으로 한 가족이 뿔뿔이 헤어졌는데 난리가 끝난 뒤 서로 가족을 찾아 헤매다가 이 골짜기에서, "아버지!, 어머니!, 오라버니!"하고 애타게 부르는 소리가 들리기에 귀를 기울이니, 여동생 소리가 틀림없어 가족들이 모두 달려가 보니 과연 여동생이었다. 그리하여 여기에 집을 짓고, 온 집안이 정착하여 단란하게 살았다고 한다. 고증 : 예천군향토문화연구원 장병창(경상북도 홈페이지 2000.7.13, http://etmdb.provin.kyongbuk.kr)

 

  누음골 : 예천의 자랑 3538 : 예천대사전 제157권 오늘 나와/ 장병창 편저/ 제157권(醴泉大事典 第157卷) [冊] :예천읍 백전리 109번지 출신인 백산...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지명: 노하, 노하리, 논실, 논티, 놋재미, 놋티기, 농바우, 높은다리, 누문골, 누음골, 느룸실, 느리티, 느리티2, 느티나무거리, .../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bulletin (daum 2016)

 

  누음골 : →능골

 

  누치 [動物] : 예천군의 낙동강과 내성천에 분포되어 있는 민물고기로, 방언으로 노라치, 나부라치, 영국신사라고 부른다. 학명은 Henibarbus labec Pallas이고, 잉어과에 속한다. 머리가 뽀족하고, 입은 주둥이의 하면에 있고, 윗턱의 후단은 눈에 미치지 못하고, 입술은 두껍고, 한 쌍의 입수염이 있다. 지느러미에는 반문(班紋)이나 반점이 없다. 등지느러미에 억센 둥근 가시가 1개 있다. 대형 종이어서 전장(全長) 500mm 내외되는 것까지 있다. 물이 맑고 깊은 곳을 좋아하고, 모래나 자갈이 깔린 저층(底層)을 헤엄치면서 작은 곤충류를 포식(捕食)한다. 한편 모래에 붙은 규조류도 섭식(攝食)한다. 산란기는 5월이고, 한 마리의 암컷을 여러 마리의 수컷이 추격하면서 소란을 피운다. 10-100cm의 깊이를 가진 모래나 자갈 바닥에 산란을 한다.

 

  눈귀코목의 질병(醴泉郡 初等學校 4學年 保健 6 눈 귀 코 목의 健康 2次時 눈귀코목의 疾病 2/3次時) [敎授學習過程資料] : 2000학년도 교육정보화 교수학습 자료이다. 개발자 : 예천군 예천초등학교 윤희정, 출처 : 경상북도교육청(EDUNET 2006)

 

  눈물이 강물보다 깊어 건너지 못하고(젊은詩人選 29) [詩集] : 예천 출신인 조두섭(趙斗燮, 1948- , 大邱大敎授)의 저서로, 128쪽, 규격外, 시와시학에서 1995년 10월 1일에 발행하였다.(daum 2008)

 

  눈이 펴 놓은 도화지(눈이 펴 놓은 圖畵紙 : 金炯璟 第1童詩集) [冊] : 개포면 출신인 김형경(金炯璟 1950- , 龍宮中, 醴泉農高, 安東敎大 卒業, 大邱大 敎育大學院 碩士, 初等 敎師, 獎學士, 童詩人, 大邱市 東部兒童文藝硏究會 會長)의 동시집으로, 113쪽, 삽도, 23cm, 대구 대일에서 1992년에 출판한 <대일아동문학선> 16권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북대이다.(keris 2005)

 

  눈, 재난(災難) [災害] : 1527년(중종 22) 4월 27일, 1531년(중종 26) 3월 7일에 경상도 예천 등에 눈이 내렸다(중종실록 58권 70권). 1947년(명종 2) 3월 7일에 예천 등에 눈이 많이 내려 1척(尺)이나 쌓였다(明宗實錄).

 

  눈꽃열차(눈꽃列車) [小說] : 경북선(慶北線) 중 예천-영주 간을 무대로 하여 쓰여진 김범선의 장편소설로, 2003년 7월 11일에 출판되었다. 매년 11월이 되면 관광객을 실은 이 눈꽃열차가 대신 예전의 향수를 안고 달린다. 철로 변에는 삶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묻혀있다. 이 소설은 수많은 애환을 기차에 실어 보냈던 철도 승무원과 승객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그리고 역사와 기차를 배경으로 실제 일어났던 가슴 아픈 사랑과 아련한 향수 등을 더듬어내고 있다. 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객차 한 곳에 앉아 창 밖 풍경을 내다보는 느낌을 받게 된다.(每日新聞 2003.7.11)

 

  눈다래끼 [民間療法] : 예천군에 전승되어온 약물 요법이다. 1) 속눈썹을 뽑고 미간(眉間)을 한참동안 문지른다. 2) 눈을 깨끗이 닦아내고 남아의 성기로 문지른다.

 

  눈물 꽃 피워 놓고(新刊 案內 : 林萬基 지음, 新知性社 펴냄) [記事] : 경북 예천군 감천면 출신으로 현재 교동교회 담임목사로 재직 중인 임만기 씨의 일곱 번째 시집. 저자는 목회자로서 삶에 대한 성찰과 평화 통일의 염원 등을 작품에 투영하고 있다.(大邱日報 2005-05-22 18:05:59)

 

  눈물이 강물보다 깊어 건너지 못하고 [詩集] : 예천 출신인 조두섭(趙斗燮, 1948- , 大邱大 敎授)의 저서로, 127쪽, 21cm, 서울 시와시학사(詩와詩學社)에서 1995년에 출판한 <시와시학 젊은 시인선(詩와詩學 젊은 詩人選)> 29권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강남대, 계명대(동산), 고려대, 상지대, 영남대, 울산대, 인하대, 한서대, 한양대(안산)이다.(keris 2003)

 

  눈쌈(雪戰) [民俗] : 예천군에서 겨울에 눈이 내리면 소년 소녀 또는 청년 처녀들이 하는 놀이로, 여러 사람이 편을 갈라 양편 같은 수로 하고, 눈쌈 개시의 신호에 의하여 땅바닥에 깔려있는 눈을 주먹만큼 뭉쳐서 이를 서로 던져 공격하는데, 대항하지 못하고 피하면 지게 되고, 끝까지 공격하는 편이 이기게 된다.

 

  눌은집(訥隱集) [古書籍] : 눌은 선생의 한서 문집으로, 예천읍 동본리 장병창(張炳昌)이 소장하고 있다. 가로 22cm, 세로 32cm, 50쪽이다. 17명의 행장(行狀), 행략(行略), 행기(行記)가 실려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현감 불구당 김주(縣監不求堂金주, 義城人, 龍門面 出身), 용포 이유(龍浦李유, 驪州人, 龍宮面 出身), 부윤 봉계 홍세공(府尹鳳溪洪世恭, 唐城人), 대사간 병산 김앵상(大司諫병山金鶯祥, 淸道人), 부총관 온계 이해(副總管溫溪李瀣, 眞寶人), 계암 김령(溪岩金령, 光州人), 진사 동리 김엽 (進士東里金엽, 光州人), 죽소 김양현(竹所金良鉉, 義城人), 유일재 김언기(惟一齋金彦璣, 光州人), 현감 심곡 김경조(縣監深谷金慶祖, 豊山人), 우암 윤시형(憂庵尹時衡, 坡平人), 통덕랑 원성 변극태(通德郞原城邊克泰, 原州人), 기주관 이시엄(記注官李時엄, 原州人), 훈련원정 금윤선(訓練院正琴胤先, 奉化人), 효자 구암 권용형 (孝子龜岩權用衡, 安東人), 역면 김주우(易眠金柱宇, 安東人), 생원 신중모(生員申重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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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경찰서 예천지구대, 경북청 ‘아덜우ㅏ 슌철탑장과 제스트 순찰팀’에 선발됨...축하합니다.

 

  예천경찰서 예천지구대(예천지구대 경북청 '이달의 순찰팀장(순찰3팀장)과 베스트 순찰팀(순찰2팀)' 선발!) [기사] : 예천경찰서 예천지구대가 이달의 순찰팀장(순찰3팀장)과 베스트 순찰팀(순찰2팀)으로 선발됐다. 베스트 순찰팀은 강력사건 등 중요범죄 현장검거, 1인당 112신고 처리건수와 탄력순찰 노력도 및 공동체치안 활성화 등 정량.정성평가로 급지별 1위 순찰팀 선발한다. 관내 112신고 48% 차지하는 치안중심지로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공동체 치안활동과, 군민 불안감을 해소를 위한 여성안심귀갓길 한천둘레길 지정, 등하굣길 아동안전 확보를 위한 학교주변 지역경찰관 배치 및 순찰활동 전개로, 무대설치용 파렛트 절도범 검거, 가방 속 신발 절도범 검거, 손수레 절도범 검거, 아파트 단지 내 자전거 절도범 검거, 승강장 벤치에 놓아둔 가방 절도범을 검거했다. 김선섭 경찰서장은 "신도시 치안일번지로 거듭나기 위한 지역실정에 맞는 적극적 경찰활동으로 범죄예방진단 및 탄력순찰 극대화와, 예천경찰은 '제복 입은 군민으로써 경찰이 곧 군민이고, 군민이 곧 경찰'이라는 인식 전환으로 완벽한 치안즉응태세를 지속적으로 추진 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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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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