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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844 : 느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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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 예천이사리(醴泉伊泗里) 느티나무 [堂山木] : 개포면 이사리 326-2번지 참샘골마을 앞 道路에 있는 면 보호 나무로, 전국 일련번호 3,745, 지역 일련번호 3, 수령 220년, 높이 11m, 둘레 5.5m, 지름 12m, 면적 90㎡이다. 동제(洞祭)를 지낸다. 지금은 휴식 터가 되었다.(保護樹誌 1972)
느티나무, 예천수계리(醴泉首溪里) 느티나무 [堂山木] : 1) 보문면 수계리 691번지 대지에 있는 면 보호나무로, 전국 일련번호 3,726, 지역 일련번호 7, 수령 250년, 높이는 15m, 둘레 5m, 면적 100㎡, 지름 15m이다. 생육 상태가 양호하고, 동제를 지냈다(保護樹誌 1972). 2) 보문면 수계리 수양(首陽) 남쪽에 있는 큰 느티나무(洞神木)로, 두 그루가 마주 보고 있다. 매년 정월 14일 밤에 동제를 지내오다가 새마을사업으로 중단되었다. [傳說] : 이 나무를 땔감으로 하면 머리가 아프다고 한다. 그래서 이 나무의 낙엽도 손을 대지 않는다. 그리고 동제 때의 떡을 책 위에 놓았다가 먹으면 공부를 잘 한다고 하고, 또 그 때의 호롱불을 밤중에 가지고 가면 아들을 낳는다고 한다.→석북토. 3) 보문면 수계2리 쌍방구에서 좀 떨어진 곳에 있는 느티나무로, 둘레가 약 7m 된다. 단오 때 그네를 매어서 즐긴다. 여름철에는 휴식처로도 이용된다.
느티나무, 예천신월리(醴泉新月里) 느티나무 [保護樹] : 1) 보문면 신월리 91번지에 있는 면 보호 나무로, 전국 일련번호 3,724, 지역 일련번호 5, 수령 250년, 높이 25m, 둘레 5m, 면적 250㎡이다. 매년 1회 동제를 지낸다(보호수지 1972). 2) 보문면 신월리 495번지에 있는 면 보호 나무로, 전국 일련번호 3,721, 지역 일련번호 2, 수령 290년, 높이 8m, 둘레 4m, 면적 250㎡이다. 동신목(洞神木)으로 매년 1회 동제를 지낸다(보호수지 1972). 3) 보문면 신월리 538번지 대지 길가에 있는 면 호보 나무로, 전국 일련번호 3,723, 지역 일련번호 4, 수령 280년, 높이 15m, 둘레 5m, 면적 50㎡, 지름 4m이다. 동신목으로 매년 1회 동제를 지낸다. 고사(枯死) 직전이다(보호수지 1972). 4) 보문면 신월리 595번지 대지에 있는 군 보호나무(堂山木)로, 수령 300년, 높이 26m, 둘레 3m, 지름 8m이다. 동제를 지냈고, 구멍이 났다. 5) 보문면 신월리 무근열 뒷산에 있는 늙은 느티나무(洞神木)로, 키는 별로 크지 않으나, 둘레가 4-5아름 정도이다. 여름철에는 휴식처로 이용된다. 이 나무는 어느 때인가 벼락을 맞아 갈라져 있고, 갈라진 그 사이엔 큰 구멍이 있다. [傳說] : 그 구멍에는 용(龍)이 들어있고, 그 뿌리에는 수많은 뱀들이 우글거린다고 한다. 또 이 느티나무의 부러진 가지를 주어서 땔감으로 쓰면 용이 노하여 그 집이 망한다고 한다. 6) 보문면 신월1리 동구 밖에 있는 두 그루의 나무(洞神木)로, 둘레가 3아름이다. 여름에는 농부들이 땀을 흘려 일을 하다가 으례히 이 나무를 찾는다. 이 나무 아래만 오면 추울 지경이다. 특히 단오 때는 이 나무에 그네를 맨다. 그리고 정월 보름에는 떡과 술을 준비하여 동제사(洞祭祀)를 지내고 마음껏 즐긴다. 그러나 이러한 풍습은 요즘 사라졌다. 7) 보문면 신월2리 버실 부근에 있는 느티나무로, 반이 갈라져 있어 큰 굴(窟)이 이루어 졌다. [傳說] : 옛날 이 나무에 큰 뱀이 살고 있었는데, 어느 날 거지가 쌀을 빌어 여기에서 밥을 해먹고 간 뒤에 불이 나서 나무가 탔다. 그 후에 동리 사람들이 가서 보니, 소뼈만한 뱀뼈가 있었다. 그 뒤 동리가 쇠퇴기에 접어들어 한 사람 두 사람 버실 마을을 떠나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느티나무, 예천오신리(醴泉五信里) 느티나무 [洞神木] : 보문면 오신리 골맥이 동수나무로, 매년 정월 15일 자시(子時)에 동제를 지낸다. 마을나무이다.
느티나무, 예천오암리(醴泉烏岩里) 느티나무 [堂山木] : 1) 보문면 오암리 85번지 대지에 있는 면 보호 나무로, 전국 일련번호 3,727, 지역 일련번호 8, 수령 260년, 높이는 15m, 둘레 2.5m, 면적 50㎡, 지름 8m이다. 원래 네 그루이고, 동제를 지냈다. 60년 전에 두 그루는 벼락을 맞아 고사(枯死)하였다(보호수지 1972). 2) 보문면 오암리 153번지 논에 있는 군 보호나무로, 수령 300년, 높이 20m, 둘레 5m, 면적 150㎡, 지름 12m이다. 한 줄기에 여러 가지가 퍼졌고, 아들 낳기를 빌었다. 처음에는 면 보호나무로, 전국 일련번호 3,720, 지역 일련번호 1이었다.(보호수지 1972)
느티나무, 예천우래리(醴泉友來里) 느티나무 [洞神木] : 보문면 우래리 물래실 마을회관 앞 시냇물 가에 있는 수 백년 묵은 느티나무로, 둘레는 1아름이다. 휴식처이고, 매년 정월 15일 동제를 지냈으나, 새마을사업 이후에 중단되었다. 얼마 전 이 마을까지 시내버스가 들어오게 되었다. 길옆이라 이 고목(古木)의 가지 일부를 베지 않고는 들어올 수 없게 되었다. 마을 사람이 올라가 그 가지를 베었다. 그 후로 그 사람은 아프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느티나무, 예천작곡리(醴泉鵲谷里) 느티나무 [保護樹] : 1) 보문면 작곡리 산 23-1번지 임야에 있는 마을나무(堂山木)로, 수령 170년, 높이 5m, 둘레 1m, 지름 6m이다. 병 고치기를 빌었다. 2) 보문면 작곡리 산 25번지에 있는 마을 나무로, 전국 일련번호 5,080, 지역 일련번호 1, 수령 160년, 높이 4m, 둘레 1.5m, 면적 10㎡, 지름 18m이다. 동제(洞祭)를 지낸다(보호수지 1972). 3) 보문면 작곡리 474번지 논에 있는 군 보호나무(亭子木)로, 수령 300년, 높이 8m, 둘레 3m, 지름 9m이다. 용각정(龍角亭) 끝에 있고, 여기 나무를 심어 마을의 터전을 굳게 하였다. 4) 보문면 작곡리 용각정에 있는 면 보호 나무로, 전국 일련번호 3,722, 지역 일련번호 3, 수령 290년, 높이 8m, 둘레 2.5m, 면적 165㎡, 석씨(石氏)의 입향조(入鄕祖)가 심었다고 하는데, 용각정이라 부른다.(保護樹誌 1972)
느티나무, 예천고항리(醴泉古項里) 느티나무 [堂山木] : 상리면 고항리 427번지 대지에 있는 면 보호 나무로, 수령 280년, 높이 23m, 둘레 4.5m, 면적 480㎡, 지름은 18.7m이다. 두 줄기로 뻗었고, 동신목(洞神木)으로 매년 1회 동제(洞祭)를 지낸다.(保護樹誌 1972)
느티나무, 예천고항리(醴泉古項里) 느티나무, 골나무 [洞神木] : 상리면 고항리 큰마(고루목) 동구에 있는 큰 고목으로, 둘레가 약 6m, 높이 약 20m이다. 1880년 경에 심어졌으나, 한국전쟁(1950) 때 초토전술(焦土戰術)에 의해 불에 탔으나, 다시금 싹이 돋아 밑둥에서부터 두 갈래로 자랐다. 아이들은 이 나무를 골나무라고 한다. 이 나무에서 정월 대보름 날 동제사(洞祭祀)를 지내고, 제관(祭官)에 선임된 집은 붉은 흙으로 표시를 한다. 제사를 지낸 후 제물(祭物)로 사용한 떡을 나무에 올려놓는데, 이것을 주어 먹으면 그 해에 운이 좋다고 한다. 어느 해에는 노총각이 그 떡을 먹고 장가를 들었다고 한다. 또한 가을이 아닌 데도 이 나무에서 낙엽이 많이 떨어지면 이 마을에 운이 좋지 않다고 한다.
느티나무, 예천도촌리(醴泉道村里) 느티나무 [保護樹] : 1) 상리면 도촌리 86번지 임야에 있는 군 보호나무(堂山木)로, 수령 500년, 높이 27m, 둘레 3.4m, 지름 21m이다. 동제를 지냈다. 길섶 마을 어귀에 있다. 2) 상리면 도촌리 547번지에 있는 면 보호 나무로, 전국 일련번호 3,712, 지역 일련번호 1, 수령 280년, 높이 8m, 둘레 2.8m, 면적 90㎡, 동신목(洞神木)으로 매년 1회 제사를 지낸다(보호수지 1972). 3) 상리면 도촌리 신기(新基)마을에서 도촌(道村)으로 건너가는 작은 냇물 가에 있는 郡 보호나무(洞神木)로, 전국 일련번호 2,058, 지역 일련번호 5, 수령 499년, 높이 26m, 둘레 4.3m, 면적 450㎡로 마을에서 보호하고 있다. 이 나무 밑에는 넓적하게 생긴 돌이 마치 자라(거북) 모양을 하고 있어서 건너가는 다리를 자래교(自來橋)라고 한다. 동신목(洞神木)으로 매년 정월 보름날 동제를 지내고 있다(보호수지 1972, 군통계연보 1981). 4) 상리면 도촌리 면사무소에서 상리초등학교(上里初等學校)를 향하여 200m쯤 올라가다가 보면 절벽을 지고 흐르는 옥류(玉流)가 있고, 그 옥류에 그림자를 드리우며 서 있는 나무로, 높이 10m, 둘레는 3.5m인데, 약 500년의 긴 세월 폭우에 시달려 나무 등걸은 구멍이 뚫려 속이 비었고, 그 구멍 속에 숱한 희비의 사연을 간직하고 있다. 해마다 정월 대보름이면 마을 사람들이 느티나무에 금줄을 치고 제사를 지내고 잡인들의 접근을 막는다. 이는 마을의 안녕과 농사의 풍년을 비는 뜻으로 우리나라 고유의 풍속에 속한다. 여름철이면 또 그 그늘 밑에 사람들이 모여 앉아 맑고 시원한 시냇물을 벗삼아 깊은 계곡의 향취를 만끽할 수 있다.
느티나무, 예천두성리(醴泉斗星里) 느티나무 [保護樹] : 1) 상리면 두성리 62번지 신기(新基) 왕곡 밭에 있는 면 보호 나무(堂山木)로, 전국 일련번호 3,713, 지역 일련번호 2, 수령 300년, 높이 16m, 둘레 3.5m, 面積 100㎡, 지름 15m이다. 구멍이 났고, 동신목(洞神木)으로 매년 1회 동제(洞祭)를 지낸다.(保護樹誌 1972). 2) 상리면 두성리 71번지 새빌 밭에 있는 마을 보호나무(堂山木)로, 수령 170년, 높이 13m, 둘레 2.1m, 지름 20m이다. 구멍이 났고, 동제를 지냈다. 3) 상리면 두성리에 있는 마을 보호나무로, 전국 일련번호 5,068, 지역 일련번호 1, 수령 160년, 높이 12m, 둘레 2m, 면적 90㎡이다. 동제를 지낸다(보호수지 1972). 4) 상리면 두성리에 있는 마을 보호나무로, 전국 일련번호 5,069, 지역 일련번호 2, 수령 190년, 높이 13m, 둘레 3m, 면적 120㎡이다. 동제를 지낸다(보호수지 1972). 5) 상리면 두성리 구도(求道)마을 한 복판에 있는 고목(洞神木)으로, 둘레 4m, 마을을 보호한다고 한다. 6) 상리면 두성리 사성 동구에 있는 고목(洞神木)으로, 둘레가 2m, 수백 년 묵었다. 매년 정월 보름날에 동제를 올리고, 동민의 안녕과 농사 풍작을 기원한다.
느티나무, 예천백석리(醴泉白石里) 느티나무 [保護樹] : 1) 상리면 백석리 570번지 상백(上白) 동구 잡종지에 있는 군 보호나무(堂山木)로, 수령 300년, 높이 27m, 둘레 5m, 지름 8m이다. 매년 정월 보름날에 동제를 지냈다. 2) 상리면 백석리에 있는 면 보호 나무로, 전국 일련번호 3,714, 지역 일련번호 3, 수령 290년, 높이 25m, 둘레 4.6m, 면적 450㎡이다. 동신목으로 매년 1회 동제를 지낸다(보호수지 1972).
느티나무, 예천갈구리(醴泉葛九里) 느티나무, 느트나무 [保護樹] : 1) 예천읍 갈구리 197번지인 귀밑 동쪽 고개마루에 있는 군 보호나무로, 전국 일련번호 2,055, 지역 일련번호 2, 높이 20m, 면적은 190㎡, 거수(巨樹) 둘레가 다섯 아름(4.2m)이 되고, 수령은 약 470년(1993)은 된다고 하고, 동민들이 음력 정월 15일과 추석 때에 동제를 지낸다고 하는데, 일부가 썩었다. 여름철에는 휴식처가 된다. 1978년에는 벼락으로 큰 가지 하나가 부러졌다. 이 느티나무에서 200m 지점에 또 다른 느티나무가 자라고 있다. 2) 갈구1리 장자골 동구 밖에 있는 나무로, 수령은 100년가량 되었고, 둘레는 두 아름되며, 높이는 약 4m 정도이다. 이 나무는 1980년대까지 산주와 마을 사람들 간에 의견이 맞지 않아서 벤다는 소문까지 나왔다. 그러나 동네 어른이 이르기를, "이 나무는 절대로 벨 수 없다. 나의 아버지가 심으시면서 `반드시 이 느티나무는 후에 우리 동네를 위해서 꼭 필요할 것이다.' 라고 하시더라."고 하였다. 현재 이 나무는 이 마을의 등불이요, 휴식처가 되고 있다. 특히 단오날에는 이 나무에서 그네뛰기대회를 개최한다(保護樹誌 1972).
느티나무, 예천대심리(醴泉大心里) 느티나무 [亭子木] : 예천읍 대심1리로 넘어오는 고개에 있는 나무이다. [傳說] : 옛날 이 느티나무가 심어지기 이전에, 그 터는 신령이 놀던 곳이었다. 한 선비가 이 고개를 넘다가 더위에 못 이겨 신령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저녁이 되어서 씨앗을 신령한테 받았는데, 그것을 이 곳에 심었더니, 지금의 느티나무가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옛날부터 이 고개를 넘을 때는 필히 여기서 쉬어서 갔다고 한다.
느티나무, 예천용산리(醴泉龍山里) 느티나무 [保護樹] : 예천읍 용산리 287번지에 있는 읍 보호 나무로, 전국 일련번호 3,710, 지역 일련번호 4, 수령 270년(1993), 높이 25m, 둘레 3.5m, 면적 120㎡, 매년 1회 동제(洞祭)를 지내는 관례가 있다.(保護樹誌 1972)
느티나무, 예천우계리(醴泉愚溪里) 느티나무 [古木] : 예천읍 우계리 광대원(廣大院) 앞산 기슭과 마을 복판에 있는 나무들로, 매우 굵고 크다. 그 중 한 나무는 고목(古木)이 되었다. 이 나무 가지를 베면, 동네에 나쁜 일이 생긴다고도 하고, 구렁이가 있었다고도 하고, 귀신이 나왔다고도 한다. 여름철에는 휴식처로 이용되고 있다. 앞산 기슭에 있는 느티나무에서는 1960년대에 유치원(幼稚園)이 운영되었다.
느티나무, 예천대은리(醴泉大隱里) 느티나무, 용고목(龍古木) [堂山木] : 용궁면 대은리 815-15번지 도로에 있는 마을 보호 나무로, 전국 일련번호 5,102, 지역 일련번호 2, 수령 180년, 높이 30m, 둘레 2.8m, 면적 150㎡, 지름 24m이다. 마을 복판에 있고, 동신(洞神)나무이다. [傳說] : 이 고목 속에는 용(龍)이 살고 있다. 그래서 동네 사람들은 이 나무를 지나갈 때 절을 한 번씩 한다. 그런데 어느 날, 어떤 나그네가 톱으로 나무 위에 올라가서, 이 고목을 한 절반쯤 자르는데, 나무속에서 큰 구렁이가 피를 흘리면서 하늘로 올라가자마자 시커먼 먹구름이 하늘을 덮고 천둥이 하늘을 진동하면서 번개가 쳐서 나무를 자른 그 사람은 그 자리에서 즉사하였다. 그래서 대은(大隱)마을 사람들은 이 고목을 '용의 고목'이라고 한다.(保護樹誌 1972)
느티나무, 예천무이리(醴泉武夷里) 느티나무 [保護樹] : 1) 용궁면 무이리 134번지에 있는 마을나무(亭子木)로, 수령 150년, 높이 18m, 둘레 3.1m, 면적 125㎡이다. 2) 용궁면 무이리 515번지 임야에 있는 마을나무(堂山木)로, 수령 150년, 높이 18m, 둘레 3.1m, 지름 26m이다. 원래 있던 나무는 죽고, 그 뿌리에서 움이 돋아 우산 모양으로 잘 자라고, 동제(洞祭)을 지냈다.
느티나무, 예천산택리(醴泉山澤里) 느티나무 [堂山木] : 용궁면 산택리 150번지에 있는 마을 보호나무로, 수령 130년, 높이 14m, 둘레 3m, 면적 80㎡이다.
느티나무, 예천구계리(醴泉九溪里) 느티나무 [터] : 용문면 구계리 느티나뭇골에 있던 나무로, 고목이 되어 반은 부러졌으나 1979년 구계소류지(九溪小溜池)를 만든 후에는 물 속에 들어가 죽었다.
느티나무, 예천내지리(醴泉內地里) 느티나무 [堂山木] : 용문면 내지리 302번지 밭에 있는 마을 보호 나무로, 전국 일련번호 5,062, 지역 일련번호 1, 수령 170년, 높이 17m, 둘레 2m, 면적 165㎡, 지름 20m이다. 동제(洞祭)를 지냈다.(保護樹誌 1972)
느티나무, 예천노사리(醴泉蘆沙里) 느티나무 [保護樹] : 1) 용문면 노사리 2번지에 있는 마을 보호나무로, 전국 일련번호 5,065, 지역 일련번호 1, 수령 150년, 높이 20m, 둘레 4m, 면적 150㎡이다. 동제(洞祭)를 지낸다(保護樹誌 1972). 2) 용문면 노사리 290번지 논에 있는 마을나무(堂山木)로, 수령 150년, 높이 20m, 둘레 4m, 지름 27m이다. 수세(樹勢)가 좋고, 동제를 지냈다.
느티나무, 예천능천리(醴泉能川里) 느티나무 [亭子木] : 용문면 능천리 안방두들 앞에 있는 커다란 나무로, 3그루가 있다. 굵기가 한 아름 반씩은 되고, 여름철에는 아이들이 나무 위에 올라가서 놀고, 또 그 아래에서는 동네 어른들이 더위를 피해 장기를 둔다. 단오 때는 이 나무에다 그네를 매어놓고, 1,2,3,4반이 시합을 벌리기도 한다.
느티나무(槐木), 예천상금곡리(醴泉上金谷里) 느티나무 [保護樹] : 1) 용문면 상금곡리 44-1번지 면사무소 앞에 있는 마을 나무(堂山木)로, 마을 한 복판에 의젓이 우람한 모습으로 있는 유서 깊은 나무이다. 1830년대에 원주인 변연석이 심은 이 나무에 매년 음력 정월 대보름 날 동제를 지내고 있다. 높이는 약 17m, 나무 둘레는 7m, 지름 22m, 나무밑 면적은 약 330㎡이다. 용문면장이 관리하고 있다. 이 나무는 원래 성황당 당나무였는데, 시대의 변천 속에 성황당은 없어지고 음력 대보름이면 마을의 발전과 안녕을 비는 동신제(洞神祭)를 이 나무 밑에서 올리는 풍습은 남아 있다. 여름이면 그 우거진 녹음이 온 마을 사람들의 휴식처를 제공해 주고 용문면사무소에 일보러 오가는 면민들에게도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준다. 그리하여 이 나무는 이 고장 사람들 마음속에 살아있어 고향을 떠났을 때에도 이 나무의 모습과 함께 향수에 젖게 하고, 이 고장 사람들의 정서 순화에도 한 몫을 다하고 있는 자랑스런 나무이다. 2) 용문면 상금곡리 443-1번지에 있는 군 보호 나무로, 전국 일련번호 2,057, 지역 일련번호 4, 수령 300년, 높이 17m, 둘레 7m, 면적 330㎡이다. 동신목(洞神木)으로 매년 정월 보름 날 동제(洞祭)를 지내는 관례가 있다. 지상 1.5m에서 가지가 뻗어 100평 이상의 녹음, 하절기의 휴식처가 된다.(保護樹誌 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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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