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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856:다섯가지...다시읽는...
작성자장병창 @ 2020.03.29 06:02:30

  도청신도시 예천 855 : 다섯 가지...다시 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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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섯 가지 지독한 여행 이야기(느낌따라 떠나는 感性旅行地 38군데) [冊] : 박종인의 저서로, 조선일보사에서 2001년 5월 1일에 발행하였다. ISBN : 8973653091이다. [책 소개] : 여느 여행 안내서와는 다른 독특한 여행 이야기를 담았다. 조선일보 여행전문 기자인 저자는 여행의 추천지를 지역별, 계절별이 아닌 느낌에 따라 분류하였다. 몽환적인 즐거움, 幻(환)과 한가로운 여행, 遊(유), 그리고 슬프기 짝이 없는 사람들이 더욱 지독한 슬픔을 맛볼 수 있는 여행, 哀(애), 고요 속으로의 침잠, 靜(정), 지금은 죽어 없거나 혹은 펄펄하게 살아 있어 이 땅 골속골속 아름다움을 채워가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는 人(인)까지 저자는 이렇게 다섯 가지 여행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름다운 풍경 사진과 함께 가는 길, 묵을 곳, 먹거리 등 다양한 여행 정보가 들어 있는 이 책은 우리를 새로운 여행의 세계로 안내해 줄 것이다. 이 책은 아주 독특한 여행 안내서이다. 우선『다섯 가지 지독한 여행 이야기』라는 책이름이 그렇다. 그리고 일반 여행 안내서와는 달리 저자가 추천하는 여행지를 지역별, 계절별이 아닌 느낌에 따라 환(幻)․유(遊)․애(哀)․정(靜)․인(人)으로 나눈 점도 그렇다. 이 책을 쓴 저자 또한 독특하다. 자칭 타칭 도사로 명산대천을 쏘다니며 하늘과 땅과 사람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글을 쓰기를 지독히 좋아하며, 그래서 하늘이 주신 천직이라고 생각하는 여행 담당 기자의 역할을 지독히 열정적으로 해내고 있다. 저자는 대자연과 인류가 펼쳐내는 대장엄(大莊嚴)을 경험하려면 800세까지 살아야겠지만 그럴 가능성이 희박해 더욱 여행에 열중하게 된다고 말한다. 幻 - 환상을 품고 떠날 수 있는 곳들이다. 볼거리로는 섬진강 매화, 섬진강 산수유, 바래봉 철쭉, 인제 개인동, 무안 회산지 연꽃, 어둠의 幻인 삼척 환선굴, 선덕여왕릉과 경주 남산, 세월의 幻 변산반도를 추천한다. 몽환적인 즐거움을 준다. 遊 - 여기서는 한가로이 노닐면서 즐길 수 있는 곳들을 골랐다. 아무 생각 없이, 가족 혹은 사랑하는 사람과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주왕산, 진천, 보탑사와 농다리, 양평, 충북 드라이브 코스, 56번국도․구룡령, 파주 초릿골, 군위 석굴암, 인제 방태산휴양림, 김포 덕포진교육박물관으로 시간과 공간을 즐길 수 있다. 哀 -슬프기 짝이 없는 사람들이 더욱 지독한 슬픔을 맛볼 수 있는 곳. 영월, 단양 온달산성, 만추를 느끼기 좋은 충남 아산과 서산, 청원, 응달마당, 인각사, 눈 덮인 철원, 김제 평야. 靜 -때로는 고요 속으로 침잠하고 싶을 때 이 곳을 찾으면 좋다. 봉화 청량사, 남도 석물, 수종사, 순창 강천산, 강화도 마리산, 예천 석송령, 가을의 사색 영주 부석사, 봄의 사색 직지사, 부여 무량사. 人 - 사람 역시 여행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이 책에 소개된 사람들은 머릿속으로 그 사람을 떠올리기만 해도 웃음이 나오고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들이다. 비수구미 사람들, 안성 서일농원, 자연주의 농부 김광덕, 정선 된장공장, 우록동 녹동서원과 왜장 사야가.

 

  물론 저자의 이러한 분류는 주관적이기 때문에 당신은 같은 장소에서 저자와는 다른 느낌을 가질 수 있다. 그런데 그것은 문제되지 않는다. 이 책이 주는 정보를 좇아서 새롭게 분류하는 자유가 당신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여행을 한 뒤의 감상만을 기록한 책이 아니다. 각 여행지에 대한 상세한 정보들이 있다. 가는 길, 묵을 곳, 먹거리, 기타 유용한 정보를 실어 이 책에 소개된 정보만으로도 충분히 주말여행을 즐길 수 있다.[예스24 제공]

 

  다섯 가지 지독한 여행 이야기(다섯 가지 至毒한 旅行 이야기) [冊] : 박종인 저서로, 조선일보사에서 2001년에 발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1층 서고자료신청대(보존)에 소장되어 있다. 예천 관련 기사가 수록되어 있다.(www.nl.go.kr 2006)

 

  다섯 가지 지독한 여행 이야기(다섯 가지 至毒한 旅行 이야기) [冊] : 박종인의 저서로, 320쪽, A5, 조선일보사에서 2001년 5월 21일에 발행하였다. [책 소개] : 조선일보 여행 담당기자인 저자가 자신의 여행기를 정리한 책. 자신의 여행 여정을 몽환적인 즐거움 "환", 한가로운 여행 "유", 그리고 슬프기 짝이 없는 사람들이 더욱 지독한 슬픔을 맛볼 수 있는 여행 "애", 고요 속으로의 침잠 "정", 아름다움을 채워가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는 "인"까지 다섯 가지 테마로 나눠 38곳의 여행지를 많은 사진과 함께 소개했다. 각 여행지마다 가는 길, 묵을 곳, 먹을거리 및 기타 유용한 정보들을 함께 정리하여 실었다. [목차] : .../ . 예천 석송령 ...250 /...(daum 2008)

 

  다섯 효자 이야기(星州 都氏 家門 다섯 孝子 이야기 出刊) [記事] : 성균관은 최근 성주 도씨 가문 다섯 효자의 역사 기록을 그림을 곁들여 어린이들이 읽기 쉽게 쓴 책 <다섯 효자 이야기>를 펴냈다. 호랑이가 지켜준 ‘만흥’, 까마귀가 알아준 ‘명천’, 참새도 내려앉은 ‘명찬’, 죽을 때까지 시묘살이한 ‘상충’, 하늘도 감동한 ‘시복’ 등 다섯 효자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담겼다. 특히 ‘시복’은 <명심보감> 효행편의 도효자 효행 기록에 “어머니를 봉양하기 위하여 한여름에 홍시를 구하려 다니니 호랑이가 도와 타고 다녔으며, 솔개가 고기를 나르기도 하였으니 이는 그 효성에 하늘이 감동한 결과”라고 실려 있다. 값 1만 원.(醴泉新聞 2006.12.28)

 

  다솔촌(滿足스런 맛 洽足한 親切 醴泉邑 大心里 '다솔촌') [記事] : 예천군 위생조합 요식업지부(지부장 장인동)가 지정한 제1호 친절업소 󰡐다솔촌󰡑(예천읍 대심리). 󰡐다솔촌󰡑(사장 박철휘․36)은 솔숲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라는 뜻의 상호처럼 주인 내외의 넉넉한 인심이 고향집에 온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정겨움을 느끼게 한다. 대표음식은 오리한방백숙(큰 것 3만5천 원, 1마리 2만5천 원). 인삼, 황기, 엄나무 등 13가지 한방 재료와 관내 오리농장에서 직접 공급받는 깨끗하고 싱싱한 오리가 더해져 최고의 건강식으로 거듭난다. 덤으로 맛볼 수 있는 깔끔하고 시원한 국물맛이 또한 일품이다. 특히 겨울철이면 토끼한방백숙(큰 것 4만 원)을, 여름철에는 토종닭한방백숙(큰 것 3만2천 원)을 더불어 맛볼 수 있다. 처가에서 유기농으로 재배한 야채와 쌀, 찹쌀 등을 사용하며, 한방 재료는 주인 내외가 하나하나 꼼꼼하게 살펴 최상품만 취급한다. 부인 고재숙(35) 씨는 주방을, 박철휘 사장은 배달과 손님 접대를 책임진다. 눈빛 하나만으로도 손발이 척척 맞을 정도로 금슬이 좋아 언제나 음식점에는 훈기가 돈다. 그래선지 다솔촌에는 가족 단위 손님이 많다. 하나에서 열까지 손님 입장에서 세심하게 배려하는 박 사장의 친절과 맛깔스런 음식은 한 번 온 손님이 다시 찾아올 정도로 인기가 높다. 󰡒마음에서 우러나는 친절은 손님들에게 즐거움을 준다.󰡓며, 󰡒언제나 웃는 얼굴, 친절한 마음으로 생활한다.󰡓고 말하는 주인 내외의 얼굴에서 넉넉함이 묻어난다. <백승학 기자> (醴泉新聞 2003-01-25 10:49:55)

 

  다솔촌 : 다솔촌/ 주소 경북 예천군 예천읍 봉덕로 11/ (지번) 예천군 예천읍 대심리 67-2/ 카테고리 닭요리(daum 2016)

 

  다솔촌 : 예천 맛집 :: 다솔촌 :: 예천 오리고기 전문점/ 2014.12.04./ 쌀쌀하고 목에 기름칠 좀 해주고 싶어서 징글씨 꼬심 ㅋㅋ 예천 다솔촌 ​경북 예천군 예천읍 대심리 67-2 나 또 밥만 먹고 .. 가게 입구 사진 안 찍어서.../ blog.naver.com/nursing4875/ RE :: StarT 프콘찡 :..(daum 2016)

 

  다솔촌 : 예천군 예천읍 소재 가게 7곳, 매달 착한가게 정기 나눔.../ 2015.11.19./ 모두 18곳으로 늘어 예천군 예천읍에 소재한 가게 7곳이... 정성희), 요거프레소(대표 권서윤), 청포집(대표 김호근), 다솔촌(대표 김의순), 예천연세안과(대표 김상훈).../ blog.daum.net/sakgane/ 내일신문 대구경북(daum 2016)

 

  다솔촌 : 한국문인협회 예천군지부 창립/ 지부장 장세득 씨 등 각 분과위원장 선출 한국문인협회 예천지부(지부장 장세득) 창립총회가 지난 6일 예천읍 다솔촌에서 개최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회칙제정 및 임원선출이 있었으며, 장세득 지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시화전,.../ www.ycnews.co.kr/news (daum 2016)

 

  다솔촌 : 예천군위생조합 이전 개소식/ : 2016.10.6 목 13:30 예천군위생조합 이전 개소식이 지난달 28일 예천읍 대심리 다솔촌 2층에서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재혁 군청사회복지과장을 비롯한 경북도지회 이재석 교육원장, 김찬홍 사무국장, 고성기 음식업지부장.../ www.ycnews.co.kr/news (daum 2016)

 

  다솔촌 : 다솔촌식당/ 음식점 >한식 >오리요리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대심리 67-2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봉덕로 11 음식점 > 한식 > 오리요리 예천군 예천읍에 위치한 한식업체 다솔촌식당.../ www.localview.co.kr/store (daum 2016)

 

  다솔촌 : 다솔촌/ 경북 예천군 예천읍 대심리 67-2 식품/음식/주류 > 음식점 > 한식 > 오리탕전문 "다솔촌" 이미지 "다솔촌" 블로그/리뷰 2012년 7월30일. 월요일. 김익겸 외내분 온천 다솔촌 배려 날씨: 맑음, 23도—34도 김익겸 외내분의 배려로 .../ www.life114.co.kr/html/board (daum 2016)

 

  다솔촌 : 예천 7개 업소 '착한가게' 가입/ 동참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소백산약국, 동창한우마을, 요거프레소, 청포집, 다솔촌, 예천연세안과, 예천손칼국수 등 예천읍 가게 7곳이... '예천' 에 대한 활발한 토론은 '예천' '예천' '예천' '예천' '예.../ cizel.kr/bbs (daum 2016)

 

  다솔촌 : 나눔문화 실천 ‘착한가게’ 신규가입 현판 전달식 가져/ (대표 정성희), 요거프레소(대표 권서윤), 달리는청포집(대표 김호근), 다솔촌(대표 김의순), 예천연세안과(대표 김상훈), 예천손칼국수(대표 한현숙... 2017년 사업설명회 열려 경북 예천군 예천읍 시장로 118번지 2층.../ www.ycehn.net/news (daum 2016)

 

  다솔촌 : 경북모임 안내/ 2012.07.04./ 2012년도 경북모임 안내, 일시 : 2012년 7월 12일(목요일) 11:00, 장소 : 예천읍 대심리 다솔촌(메뉴는 삼계탕)/ cafe.daum.net/ 은풍32(daum 2016)

 

  다슴바우 [바위] : 예천읍 생천2리(生川二里)에서 약 1㎞ 떨어진 곳에 있는 바위로, 이곳은 옛날부터 용문(龍門) 사람들이 예천장(醴泉場)에 드나들면서 쉬어가던 곳이다. 왜냐하면 예천에서 용문까지의 거리 중 이곳이 약 반이 된다. 그래서 다슴이라는 사람이 이 곳에서 장사를 하였다. 다슴이 돈을 많이 벌게 되니, 다른 사람들도 상점을 차려서 장터같이 되었다고 한다.

 

  다시 만나는 우리 신화((趙顯卨의) 다시 만나는 우리 神話) [電子資料] : 지보면 지보리 출신인 조현설(趙顯卨, 1962- , 서울大 國文科 敎授)의 자료로, 전자 광디스크(CD-ROM) 2매, 유성, 천연색, 12cm, 서울 BookTopia에서 2005년에 제작한 <EBS 기획시리즈>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한국방통대이다.(keris 2008)

 

  다시 쓰는 택리지 5(다시쓰는 擇里志 5(우리에게 山河는 무엇인가)) [地理學書] : 신정일의 저서로, 471쪽, A5, 휴머니스트에서 2006년 2월 6일에 발행하였다. 348쪽에 “ ..모으고 그 당시 경상북도 예천 학가산 보문사에 머물고 있던 지눌을 초청한 뒤 처음으로 이 절에서 정혜결사를 시작하면서「권수정혜결사문」을 통해 그 취지를 밝혔다. 󰡒마음을 바로 닦음으로써 미혹한 중생이 부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천명하고 그 방법은 정(定)과 혜(慧)를 함께 닦는 데 있다는 것이었다. 그런 의미에서 .. ”, 382쪽에 “ ..근처 4. 운봉 행촌 5. 예천 금당실 6. 공주 계룡산 유구 마곡 7. 무주 무봉산 동쪽 동방 상동 8. 영월의 정동 상류 9. 부안의 금바위 아래 10. 합천 가야산 만수동󰡐정감록신앙󰡑의 골자는 대체로 삼절운수설(三絶運數說)\계룡산천 378 다시 쓰는 택리지-복거총론..”이 수록되어 있다.(daum 2008)

 

  다시오리(어머니 손맛 살아있는 보리밥집 : 醴泉邑 路下里 `다시오리'... 맛있고 값싸 늘 복닥복닥) [記事] : 예천읍에는 이런저런 음식점과 독특한 맛집이 많다. 하지만 제대로 된 구수한 보리밥집은 드물다. 어머니의 손맛을 한상 가득 차려내는 보리밥집 󰡐다시오리󰡑. 상설시장 안에 자리한 이곳은 입소문을 듣고 찾아오는 손님이 많다. 점심시간에는 공사장 인부, 상인, 직장인, 공무원들이 몰려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 또 단골 출향인들은 옛날 어머니가 차려 주시던 맛이라며 일부러 찾기까지 한다. 대접에다 갖가지 나물을 얹어 내오는 보리밥은 보기에도 푸짐하다. 더구나 매일 아침 시장에서 갓 사온 채소를 사용하기 때문에 맛이 살아있다. 보리차나 냉수 대신 구수한 숭늉을 주는 것도 이 집만의 특징. 보리밥 한 그릇에 3천 원. 값이 싸다보니 잘못 들은 건 아닌가, 되묻는 사람도 있다. 그래도 주인 내외는 값을 올릴 생각이 없다. 이웃들이 맛있게 먹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기 때문. 아내 이순란(55) 씨는 음식 조리담당, 배달은 남편(김재현*59) 몫이다.󰡐다시오리󰡑에는 이 외에도 맛깔스런 음식이 많다. 손님들이 주문하면 갈치조림(1인분 6천 원 정도), 탕평채, 동태찌개, 쇠고기 육회도 먹을 수 있다. 또 철이 되면 미식가들을 위해 송이, 능이버섯 요리도 준비한다. 자연산 우렁이 무침은 안주(按酒)로 제격이다. 보리밥은 점심에만 파는데 단체(예약)일 경우 저녁에도 먹을 수 있다. 둥그런 식탁 3개와 손님을 받는 방이 하나 딸린 식당 󰡐다시오리󰡑. 이곳은 배고픈 사람들, 어머니의 손맛이 그리운 사람들의 오아시스다.(권오근 記者 醴泉新聞 2006년 11월 29일)

 

  다시오리 : 다시오리/ 주소 경북 예천군 예천읍 맛고을길 68, (지번) 예천군 예천읍 노하리 75-1/ 카테고리 오리메뉴 오리고기요리(daum 2016)

 

  다시오리 : 개척 심산행.1/ 2014.04.24./ 감. 예천읍의 단골 미용실입니다. 오늘 어제보다 더 덥습니다. 2014년 처음으로 반팔을 입었습니다. 너무 덥습니다....^*^ 그넘? 잘 생겼다요. 안 그렇습니까?....^*^ 다시오리.../ blog.daum.net/dirchapsldk/ 약초매니아[심마니..(daum 2016)

 

  다시오리 : 경북 예천중앙시장 "다시오리" 보리밥(우주환경체험관.../ 2015.12.30./ 중앙시장에서 맛있기로 소문 난 ‘다시오리’ 보리밥집 소박한 보리밥 한상과 숭늉 보리밥에 넣어 먹는 신선한 야채 다시오리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노하리 75-1.../ blog.naver.com/beautifulgyeongju/ 신라왕궁(daum 2016)

 

  다시오리 : 예천읍 노하리 모습(3)/ 2016.10.04./ 예천군 예천읍 노하리 풍경사진 ㅇ 촬영일시 : 2016. 9... (어르신 사랑방 역할을 한다) 중앙시장(자리전 골목) 다시오리식당(보리밥) 송이도 판다 LUNA(달의여신) 카페.../ cafe.daum.net/jgh6621/... 초록향기방(daum 2016)

 

  다시오리 : 예천 노하리 어머니 손맛 살아있는 보리밥집/ 2006.11.30./ 어머니 손맛 살아있는 보리밥집 예천읍 노하리 `다시오리'... 맛있고 값싸 늘 복닥복닥/ 권오근 기자/ 예천읍에는 이런저런 음식점과 독특한 맛집이.../ cafe.daum.net/eunpongse... 은풍중학교 총..(daum 2016)

 

  다시 읽는 한국신화(다시 읽는 韓國神話) [神話學書] : 예천 출신인 손종흠(孫鍾欽, 1954- , 韓國放送通信大 敎授)의 저서로, 312쪽, A5, 휴먼앤북스에서 2004년 4월 10일에 발행하였다. [책 소개] : 우리 신화의 중요한 내용들을 소개하며 그 신화들이 갖는 문화적 의미, 현대인의 생활에서 신화가 가지는 의미를 조명한 책. 우리 신화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해석을 통해 문화적인 상품으로 개발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목차] : ■책머리에 /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강조하는 단군신화 / ■태양의 민족과 주몽신화 / ■매트릭스와 삼성혈신화 / ■생명존중 사상과 김수로왕신화 / ■물 부족 국가와 혁거세신화 / ■기생족과 견훤신화 / ■측은지심과 망부석신화 / ■민족화합과 처용신화 / ■더불어 사는 삶과 장자못신화 / ■부당한 권력에 대한 항거와 단종신화 / ■꿈꾸는 자와 서동신화 / ■신분상승과 온달신화 / ■인재 양성과 연오랑세오녀신화 / ■승화된 사랑과 선묘신화 / ■강릉단오제와 범일국사신화(daum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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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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