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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861:다중택스처...단골식당...
작성자장병창 @ 2020.04.02 06:09:23

  도청신도시 예천 861 : 다중 택스처...단골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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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중 텍스쳐 영상 분할을 위한 최적 가버필터의 설계(多衆 텍스쳐 映像 分割을 爲한 最適 가버필터의 設計 =Optimal Gabor-filter Design for Multiple Texture Image Segmentation)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김욱현(金旭炫, 1959- , 工學博士, 嶺南大 敎授) 등(이우범)의 논문으로, 대한전자공학회에서 2002년 5월에 발행한 <전자공학회논문지> 제39권 SP편 제3호 11~22쪽(12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서론/ Ⅱ. 최적 가버필터 설계 시스템/ Ⅲ. 표본 텍스쳐 주파수 영상 분석/ Ⅳ. 최적 가버필터 설계/ Ⅴ. 텍스쳐 분할/ Ⅵ. 실험/ Ⅶ. 결론/ 참고문헌/ [초록] : 다중 텍스쳐 영상으로부터 최적의 텍스쳐 특징을 생성하는 최적 필터 설계는 표면, 물체, 모양, 깊이 인식 등을 위한 텍스쳐 분석에 있어서 가장 성능이 뛰어난 기술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최적 필터 설계는 많은 복잡한 계산량과 교사적 특성에 의해서 효율적인 텍스쳐 영역의 분할을 수행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다중 텍스쳐 영상에 내재하는 각 텍스쳐들의 공간 주파수 분석에 의한 효율적인 최적 가버필터 설계 방법을 제시한다. 설계된 최적 필터는 "Brodaz texture book"서 발췌한 다양한 형태의 다중 텍스쳐 영상을 생성하여 실험한 후 성공적인 결과를 보인다. =The design of optimal filter yielding optimal texture feature separation is a most effective technique in many texture analyzing areas, such as perception of surface, object, shape and depth./ But, most optimal filter design approaches are restricted to the issue of computational complexity and supervised problems. In this paper, Our proposed method yields new insight into the design of optimal Gabor filters for segmenting multiple texture images. The optimal frequency of Gabor filter is turned to the optimal frequency of the distinct texture in frequency domain. In order to show the performance of the designed filters, we have attempted to build a various texture images. Our experimental results show that the performance of the system is very successful./ Keyword:Texture analysis, optimal filter, Gabor function, spatial frequency, optimal frequency(daum 2007)

 

  다중 회귀 분석에 의한 이상 혼합물의 수분 함량 예측(다중 회귀 分析에 依한 이상 混合物의 水分 含量 豫測 =Application of Response Surface Analysis for Predicting Moisture Content of Binary Mixture)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윤희남(1957- , 미주리大 食品工學 博士, 第一製糖 食品硏 硏究委員, 同 常務) 등의 논문으로, 한국식품과학회에서 1986년에 발행한 <한국식품과학회지> Vol.18 No.2 82-87쪽(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서강대(로욜라), 서울여대(중앙), 연세대, 전주대(학술정보관)이다.(keris 2003 2005)

 

  다지기소리 [民謠] : 풍양면에서 전승되어온 노동요로, 못(小溜池)을 만들기 위하여 못둑을 다질 때 부른다. 무게가 나가는 큰 통나무를 1m 정도의 길이로 잘라서 세로로 적당한 3-4곳에 길게 홈을 파서 거기에 나무 손잡이를 알맞게 부치거나 아니면 그냥 손잡이를 만든다. 이것을 가지고 4-6명이 높이 들어서는 돋우어 놓은 새 흙에 쿵덕, 들어서는 쿵덕으로 들놓아 흙을 다지면서 적당히 줏어대는 앞소리에 "얼럴럴 상사듸야"로 뒷소리를 하면서 다진다. 또한 큰 돌이나 시멘트를 가지고, 로타리식으로 만들어서 소나 말로 끌어서 못둑을 다지기도 한다.(醴泉公處農謠 1995)

 

  다크 하프 1 [英美小說書] : 스티븐 킹의 저서를 예천 출신인 유명우(柳明佑, 湖南大 敎授)가 번역한 책으로, 336쪽, A5, 교원문고에서 1993년 8월 1일에 발행하였다. [책 소개] : 한 몸으로 태어난 일란성 쌍둥이 새드. 그가 작가 필명으로 사용한 스타크는 현실에 돌아와 살인과 폭력을 저지르고...(daum 2008)

 

  다크 하프 2 [英美小說書] : 스티븐 킹의 저서를 예천 출신인 유명우(柳明佑, 湖南大 敎授)가 번역한 책으로, 336쪽, A5, 교원문고에서 1993년 8월 1일에 발행하였다.(daum 2008)

 

  다항식과 그 연산(醴泉郡 高等學校 1學年(10學年) 1學期 數學 多項式과 그 演算(1次時分) [멀티미디어 資料] : 2003학년도 ict 교수학습자료이다. 과목명 : 수학10-(가)단원명 : iii.식 > 1.다항식 >(1) 다항..., 출처 : 경상북도교육청(EDUNET 2006)

 

  다형성 황색성상교종 2례(다형성 黃色성상교종 2例 =Pleomorphic Xanthoastrocytoma : Report of 2 Cases)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인 석종식(1946- , 中央大 敎授) 등(김한식 민병국 권정택 김영백 박언섭 박관)의 논문으로, 대한신경외과학회(URL http://www.neurosurgery.or.kr)에서 1996년에 발행한 <대한신경외과학회지(Journal of Korean Neurosurgical Society)> Vol.25 No.8 1679-1685쪽(7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등재여부 KCI 등재후보, 주제어 Pleomorphic xanthoastrocytoma Favorable prognosis Temporal lobe GFAP이다. [초록] : Pleomorphic xanthoastrocytoma is a recently characterized neoplasm with relatively favorable prognosis despite aggressive hstological features Two cases of pleomorphic xanthoastrocytoma involving the left temporal lobe are reported, both occuring in adolescents. The tumor is considered to arise arise from the subpial astrocytes of the superficial cortex Electorn microscopic examination and irnmunoperoxidase stains for glial fibrillary acidic protein(GFAP) are helpful in making a definitive histologic diagnosis In contrast to malignant gliomas. pleomorphic xanthoastrocytoma does not appear to require aggressive postoperative radiation therapy or chemotherapy Therefore, it is important to recoginze and identify this type of glioma as a distinct entity.(keris 2006)

 

  다화성 누에씨(MR,SPT,HM)의 냉장 보존(多化性 누에씨(MR,SPT,HM)의 冷藏 保存 =Cold Storage of Multivoltine Silkworm Eggs) [學術저널] : 용문면 하학리 168번지 출신인 권영하(權寧河, 1932- , 醴泉農高, 서울大 蠶絲科 卒業, 大韓蠶絲會 會長) 등의 논문으로, 한국잠사학회에서 1986년에 발행한 <한국잠사학회지(韓國蠶絲學會誌)> Vol.28 No.2 35-37쪽(3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5)

 

  닥나무 [植物] : 예천군에서 자생하는 갈잎 떨기나무로, 학명은 Broussonetiia Kazinoki Siebold이고, 뽕나무과에 속한다. 껍질은 종이를 만든다.

 

  닥종이 [特産品] : 예천, 원주, 주문진, 의성 등지에서 채취되는 닥나무로 만드는 종이로, 주로 1년생 닥나무를 12월부터 그 다음해 3월 말까지 채취를 한다. 종이 만드는 과정은 다음과 같다. 1) 피닥 만들기 : 닥나무를 가마솥에 넣고 물을 부은 다음 10시간 정도로 삶아서 벗긴 후, 닥나무 껍질을 건조시킨다. 2) 백닥 만들기 : 피닥을 장시간 물 속에 넣고 불린 후 칼로 표피(흑피)를 제거하여 백닥을 만든다. 3) 삶기 : 메밀짚을 태워서 재를 만든 후, 시루에 천을 깔고 태운 재를 넣고 물을 부어서 울어 나오도록 한 것이 잿물이다. 이 잿물을 백닥에 넣어 10시간 정도 장작불을 지펴서 삶는다. 4) 헹굼과 일광 표백 : 삶은 백닥을 맑은 물로 15일 가량 헹굼과 햇볕을 쐬어 표백을 한다. 5) 티 고르기 : 깨끗한 물로 헹굼과 표백을 한 백닥에 들어있는 먼지나 불순물 등을 제거하는 작업이다. 6) 짓이기기 : 티 고르기 작업을 마친 닥을 넓은 돌판 위에 올려놓고 나무방망이(닥방망이)로 닥 섬유가 뭉개져 죽이 될 때까지 두들겨 준다. 7) 종이 만들기 : 닥죽을 지통에 깨끗한 물과 함께 넣고 세게 저은 후, 황촉규 점액을 자루에 담아 걸러서 닥풀의 즙이 잘 섞이도록 다시 저어 준다. 그 다음에 발로 앞물을 떠서 뒤로 흘려버리고 옆물을 떠서 반대되는 쪽으로 흘려버리는 것을 여러 번 반복한다. 8) 물 빼기(脫水) : 발로 건진 종이를 바탕이라 하는데, 바탕을 차례로 쌓아올려 놓고, 그 위에 널빤지를 얹고 무거운 돌을 올려놓아 밤새도록 천천히 물이 빠지도록 한다. 그 다음 압축기에 올려놓고 물을 완전히 빠지게 한다. 9) 건조 : 물을 뺀 종이는 한 장씩 떼어 열판에 붙여서 건조시킨다. 10) 도침 : 마지막 작업으로 우리 한지의 우수성을 인정받게 했던 것으로 말린 한지를 수 백 번 두들겨서 종이의 밀도와 섬유질 형성을 높이도록 한 것을 말한다.(www.dakdollavt.com 2003)

 

  단계선생문집(檀溪先生文集) [冊] : 개포면 경진리 검바우(劒岩) 출신 단계(또는 檀谷) 김해일(金海一, 1640-1691, 左承旨)의 문집(KDC 810.819)으로, 4권 2책, 목판본(木版本), 32.5x20.5cm, 반곽(半郭)은 19.3x16.1cm, 10행(行) 20자(字), 사주쌍변(四周雙邊), 유계(有界), 주쌍행(註雙行), 판심은 상하 내향 이엽 화문 어미(上下內向二葉花紋魚尾)이다. 서문은 이만규(李晩규, 1845-1920), 발문은 1916년에 9세손 성진(誠鎭)이 썼다. 내용은 권1에 시(詩), 연행록(燕行錄), 권2에 연행속록(燕行續錄), 서(書), 권3에 소(疏), 계(啓), 잡저(雜著 : 燕行日記), 권4에 잡저(燕行日記續), 부록이다. 1916년에 간행되었다. 성균관대 중앙도서관 존경각(尊經閣)에 소장(분류기호 D03B-1938)되어 있고, 안동대학교 도서관 중앙한적실에 소장되어 있다.(인터넷 야후 2001)

 

  단계선생문집(檀溪先生文集. 1) [冊] : 개포면 경진리 검바우(劒岩) 출신인 단계 김해일(金海一, 1640-1691, 進士, 文科 及第, 左承旨, 慶州府尹)의 문집으로, 한국문집편찬위원회에서 편집하여 서울 경인문화사(景仁文化社)에서 1999년에 발행한 <한국역대문집총서(韓國歷代文集叢書)> 1559권(555, [5]쪽, 23cm)에 <박남선생문집(璞南先生文集. 1)>(劉載范)과 함께 수록되어 있다.「檀溪集」,「璞南遺稿」의 영인본이다. 안동대학교 도서관 중앙대출실에 소장(청구기호 810.829 한17경 1559)되어 있고, 그 외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가톨릭대(성심), 강남대, 강원대, 건국대(상허), 경남대, 경북대, 경산대, 경성대, 계명대(동산),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동국대(경주, 중앙), 동아대, 동의대, 부경대, 부산대, 부산외대, 서강대, 서원대, 세종대, 순천향대, 숭실대, 연세대, 영남대, 울산대, 이화여대, 인제대, 전남대, 전북대, 중앙대(제1캠퍼스), 창원대, 충남대, 충북대, 한국외대, 한남대, 한양대(백남), 홍익대이다.(인터넷 야후 2001, keris 2003 2005)

 

  단계선생문집(檀溪先生文集) [冊] : 개포면 경진리 검바우(劒岩) 출신인 단계 김해일(金海一, 1640-1691, 進士, 文科 及第, 左承旨, 慶州府尹)의 문집으로, 4권 2책, 목판본(木板本), 31.5x21cm, 1916년에 간행하였다. 발문은 1916년에 김성진(金誠鎭)이 썼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안동대이다.(keris 2005)

 

  단계집(檀溪集) [冊] : 개포면 경진리 검암(劍岩)에 있는 예안 김씨 예천파 문집으로, 단계 김해일(檀溪金海一, 1640-1691)의 시(詩), 서(書), 소(疏), 계(啓), 연행일기(燕行日記), 연행일기속(燕行日記續) 등이 있다. 목판(木版) 4卷으로 20x30cm이다.

 

  단계찬요(丹溪纂要) [冊] : 예천군 관서(官署)에서 간행한 중국의 의방서(醫方書)로, 1585년(선조 18)판의 <고사촬요(攷事撮要)>의 팔도책판 목록(八道冊板目錄)에 실려 있는 것이다.(李仁榮의 攷事撮要 冊板目錄, 韓國醫學史 270쪽)

 

  단고개재 : →땀고개

 

  단골식당(맛집/오징어불고기 '입안에 불 지른 듯') [記事] : 이열치열이라 했던가. 매운 맛은 복(伏) 중에 더 살아나는 듯 용궁면소재지의 단골식당(읍부리)은 한여름에 더 붐빈다. 청양고추를 잘라 넣어󰡐입안에 불을 지르듯󰡑맵고도 매운 시뻘건 오징어불고기 덕분이다. 󰡒시어머니가 36년, 그 뒤를 이어 제가 6년째 하고 있지요.󰡓대물림한 식당에서 음식맛도대를 이은 주인 김정애 씨(38) 말. 󰡒매운 맛의 비결은 청양고추지요. 연탄불에 즉석에서 석쇠구이를 하면 양념맛이 더 잘 살아납니다. 양념은 제가, 굽기는 올캐의 남편이 전문이에요.󰡓 닭 돼지고기도 같은 요령으로 구워 내는데 술안주 밥반찬으로 그만이다. 그러나 이 집의 진짜 특미는 순대국. 돼지막창에 14가지 야채와 양념으로 버무린 속을 넣어 삶아 낸다. 오징어순대냐고 물을 만큼 부드럽고 담백한 것이 특징.󰡒순대 맛은 속에 좌우되는데 조리법만은 아직도 비밀이에요.󰡓지금도 순대 속은 혼자서 만든다고. 순대국 국물은 돼지사골을 36시간 고아 쓴다. 순대 5000원 순대국밥 3000원. 불고기(오징어 닭 돼지) 한 접시 5000원. 두 사람이 한 접시면 넉넉하다. 용궁면사무소 건너편에 위치해 있다.(조성하 記者 東亞日報 2001. 07.19. 목)

 

  단골식당(龍宮 오징어순대 專門食堂인 '단골食堂' 박재길 氏의 善行) [記事] : 용궁면 단골식당 박재길(40) 씨는 2007년 10월 23일 지난 제9회 우리농산물 및 애플밸리 축제 기간(4일간)에 토속음식 먹거리장터를 운영하여 얻은 수익금 전액을 용궁면 체육회와 민간사회안전망에 기탁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박씨는 많은 군민들과 용궁면민들의 참여와 협조로 얻은 수익금 161만 원을 용궁면체육회 발전기금(80만원)과 용궁면민간사회안정망(81만원)에 각각 기탁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10-24 오전 8:55:45)

 

  단골식당(60年代 거리 걷다 허기지면 막창순대 한 접시 : '三江酒幕' 갔다가 여기도 보고 오세요) [記事] : 삼강주막만 둘러보고 예천을 떠나기 아쉽다면 용궁면에 가보자. 삼강주막에서 차로 10분쯤밖에 안 걸린다. 4와 9가 들어가는 날은 면사무소 부근에 '용궁장'이 선다. 지금은 한산하지만 옛날에는 문경과 예천 사람과 물자가 몰리던 5일장이다. 삼강주막에 조선시대 정취가 남아있다면, 용궁면에선 1960년대로 되돌아간 듯한 느낌을 받는다. 철공소, 떡집, 기름집 등 1960년대 지어져 곱게 나이 먹은 건물들이 친근하고 반갑다. 옛 양조장 건물은 2층 벽돌집인데, 온통 담쟁이로 뒤덮인 모습이 동화책에서 튀어나온 것만 같다. 삼강주막 음식은 안줏거리로는 훌륭하지만, 한 끼 식사로는 사실 좀 허전하다. 그러니 식사는 용궁면에서 해결하자. 용궁면은 막창순대가 유명하다. 순대는 보통 돼지의 대창을 쓰지만, 용궁면에서는 막창을 쓴다. 막창순대를 내는 식당이 다섯 곳쯤 된다. 맛은 어디나 비슷하다. 막창순대를 처음 만든 건 5년 전 세상을 떠난 '단골식당(054-653-6126)' 김대순 씨다. 김대순 씨의 뒤를 이어 단골식당을 운영하는 며느리 김미정 씨는 "처음에는 일반적인 순대를 주로 하고 막창 순대는 조금씩 했는데, 손님들이 원해서 막창으로만 순대를 만들게 됐다"고 했다. 대창보다 훨씬 두툼한 막창은 쫄깃하면서 씹을수록 고소하다. 단 돼지 누린내가 좀 난다. 막창순대 5000원. 냄새에 민감하다면 '오징어불고기(5000원)'나 '돼지불고기(6000원)' '닭불구이(6000원)'가 낫겠다. 재료에 따라 조금씩 차이 나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매콤하게 양념해 연탄불에 먹음직스럽게 구웠다. 뼈를 제거한 '닭발구이(5000원)'는 아주 쫄깃하다. 용궁장 근처 금남리엔 희한한 나무가 있다. 이름 황목근(黃木根). 세금을 낸다, 매년 꼬박꼬박. 일제 강점기, 토지 등기제도가 시작되자 마을 주민들이 마을 공동 소유 땅을 누구 앞으로 등기할까 고민하다가 500년 된 느릅나무 앞으로 등기했다. 등기를 하려니 이름이 필요했다. 황목근은 '5월 노란 꽃을 피우는 근본 있는 나무'란 뜻이다. 회룡포(回龍浦)도 볼 만하다. 섬처럼 생긴 마을이다. 내성천이 350도 휘감고 돌아나간다. '한국에서 가장 완벽한 물돌이동'이라 평가받는다. 비룡산 중턱 '회룡대(回龍臺)'에 올라야 진면목을 감상할 수 있다.(朝鮮日報 2008.02.28)

 

  단골식당 [記事] : 영양 살맛나는 마을 카페/ 예천에서 유명한 순대집을 찾아서~/ 글쓴이: 노루귀/ 2009.03.28 22:32/ 예천에서 유명한 순대집을 찾았다. 지리를 확실히 몰라 용궁면사무소에 들러 물어보니 용궁시장 사거리에서 왼쪽 편에 있다고 자세히 가리켜 주어 쉽게 찾을 수 있었다. 간판이름은 단골식당.. 오후 약간 늦은 시간에 찾아갔는데도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돼지곱창으로 만든 순대였는데 질기지도 않고 쫄깃쫄깃 정말 맛있었어요....ᄒᄒᄒᄒ 혹시 예천을 지나는 길이 되면 한번 들러 보세요... 정말 순대의 진맛을 맛보실 수가 있습니다.(daum 2009)

 

  단골식당(龍宮面 단골食堂 박재길 代表 : 醴泉사랑마을에 金一封 傳達) [記事] : 용궁면 단골식당 대표 박재길 씨가 지난 추석 때 장애인 생활시설인 예천사랑마을을 방문, 금일봉을 전달했다. 용궁면 무지리 사랑마을에서는 박씨의 뜻에 따라 장애인들의 체력 단련과 건강증진에 필요한 야외 운동기구를 설치했다. 박씨는 지난 2007년부터 예천사랑마을과 인연을 맺어 정기적인 후원을 하고 있다.(醴泉新聞 2009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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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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