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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882:대곡사,,,(축,김병주/김용희)
작성자장병창 @ 2020.04.18 06:06:34

  도청신도시 예천 881 : 대곡사...(부, 은풍면 출신 김병주, 16알 귝회의원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에 당선됨...축하합니다./ 은풍면 출신 황정근 병호사의 부인인 김용희(평택대 교수), 음식에세이집 <밥이 그리워졌다> 출판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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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곡사 : ...풍산류씨 하회마을 화경당(북촌댁) 예천(醴泉) 대곡사(大谷寺)와 유씨가(柳氏家)가 관련된 검안(檢案)[11... (...豊山柳氏 河回마을 和敬堂(北村宅) 豊山柳氏 河回마을 和敬堂(北村宅) 檢案004 (査案)[11502...) / 문서형태 : 단일문서 발급자 : 미상(未詳) 수급자 : 유씨가(柳氏家)/ 예천 관련 내용이 수록된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넷 명문가고문서이다.// ...풍산류씨 하회마을 화경당(북촌댁) 예천(醴泉) 대곡사(大谷寺) 승려 태영(泰永) 등이 제기한 산송(山訟)과... (...豊山柳氏 河回마을 和敬堂(北村宅) 豊山柳氏 河回마을 和敬堂(北村宅) 檢案010 (供招)[11508...) / 문서형태 : 단일문서 발급자 : 대곡사 승 태영(大谷寺僧 泰永) 수급자 : 미상(未詳)/ 예천 관련 내용이 수록된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넷 명문가고문서이다.//

 

  대곡사 : 풍산류씨 하회마을 화경당(북촌댁) 예천(醴泉) 대곡사(大谷寺)와 유씨가(柳氏家)가 관련된 검안(檢案)[11502](豊山柳氏 河回마을 和敬堂(北村宅) 豊山柳氏 河回마을 和敬堂(北村宅) 檢案004 (査案))... [한국국학진흥원-고문서]/ 예천(醴泉) 대곡사(大谷寺)와 유씨가(柳氏家)가 관련된 조사 보고이다. 태영(泰永)이 제기한 격쟁(擊錚)은 근거가 없는 것으로 유씨가의 소유권을 확인해주고 태영을 잡아올려 처벌한다는 내용으로 유씨가에 알려준 것을 필사한 것이다..../ 예천(醴泉)에 대한 KRpia-한국의 지식콘텐츠󰡐역사자료󰡑이다.//

 

  대곡사 : 풍산류씨 하회마을 화경당(북촌댁) 예천(醴泉) 대곡사(大谷寺)와의 분쟁과 관련된 소지초(所志草)[11511](豊山柳氏 河回마을 和敬堂(北村宅) 所志155 (草)) [한국국학진흥원-고문서]/ 예천(醴泉) 대곡사(大谷寺)와의 분쟁과 관련된 소지초(所志草)이다. 영자암(影子菴)에 대하여 유씨가(柳氏家)가 얼마나 많은 부조를 하였는가를 알리고 시묘(侍墓)살이 할 때 거접(居接)하였음을 말하며 승도들을 핍박하여 절을 탈취할 생각은 없다고 하였다. 뒷부.../ 예천(醴泉)에 대한 KRpia-한국의 지식콘텐츠󰡐역사자료󰡑이다.//

 

  대곡사 : 풍산류씨 하회마을 화경당(북촌댁) 예천(醴泉) 대곡사(大谷寺) 승려 태영(泰永) 등이 제기한 산송(山訟)과 관련된 검안(檢案)[11508](豊山柳氏 河回마을 和敬堂(北村宅) 檢案010 (供招)).... [한국국학진흥원-고문서]/ 예천(醴泉) 대곡사(大谷寺) 승려 태영(泰永) 등이 제기한 산송(山訟)과 관련된 초사(招辭)를 등서(謄書)한 것이다. 태영(泰永), 성정(聖正), 실훈(實訓) 등의 승려들에게 공초를 받았고, 토지를 매매했던 유학 장영진(張永鎭)에게도 공초를 받았으며, 유씨.../ 예천(醴泉)에 대한 KRpia-한국의 지식콘텐츠󰡐역사자료󰡑이다.//

 

  대곡사 : 풍산류씨 하회마을 화경당(북촌댁) 병술년 7월에 유교리댁 노 돌이가 예천군수에게 올린 소지(所志)[11455](豊山柳氏 河回마을 和敬堂(北村宅) 所志020) [한국국학진흥원-고문서]/ 병술년 7월 유교리댁 노 돌이(乭伊)의 이름으로 예천군수(醴泉郡守)에게 올린 소지(所志)이다. 유씨가(柳氏家)의 선산(先山)이 있는 대곡산의 대곡사(大谷寺) 승려들이 내수사(內需司)의 진상지(進上紙)를 마련하지 못하였으므로 본사후록(本寺後麓) 및 측하(厠下.../ 예천(醴泉)에 대한 KRpia-한국의 지식콘텐츠󰡐역사자료󰡑이다.//

 

  대곡사 : 풍산류씨 하회마을 화경당(북촌댁) 을유년 4월에 유승지댁 노 돌이가 사도주에게 올린 소지(所志)[11462](豊山柳氏 河回마을 和敬堂(北村宅) 所志028) [한국국학진흥원-고문서]/ 을유년 4월 유승지댁 노 돌이(乭伊)의 이름으로 진영(鎭營)에 올린 소지(所志)이다. 상전(上典)의 친산(親山)이 예천(醴泉) 다인면(多仁面) 대곡암(大谷菴) 국내(局內)에 있어 산직(山直)과 절의 승려들로 하여금 수호(守護), 금양(禁養)하도록 하였는데 .../ 예천(醴泉)에 대한 KRpia-한국의 지식콘텐츠󰡐역사자료󰡑이다.//

 

  대곡사 : 醴泉郡太行山大谷寺重創記/ 상위서지: 東溪集 > 東溪集卷之추가글자二 > 文 > 記/ 분류: 고도서 > 자부(子部) > 석가류(釋家類)/ 제공: 동국대학교 중앙도서관//

 

  대곡사 : 풍산류씨 하회마을 화경당(북촌댁) 예천(醴泉) 대곡사(大谷寺) 승려 태영(泰永) 등이 제기한 산송(山訟)과 관련된 검안(檢案)[11508]/ 작성자: 대곡사 승 태영/ 분류: 고문서 > 관(關) | 고문서 > 문중문서(門中文書) > 풍산류씨 북촌댁(화경당) 고문서/ 제공: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넷/

 

  대곡사 : 을해년(1815) 11월 하회 유이좌(柳台佐) 등이 부친 무덤 옆에 투장(偸葬)한 일로 예천(醴泉) 성주(城主)에게 올린 소지(所志)(豊山柳氏 河回마을 和敬堂(北村宅) [所志 135 (2006年)]) [한국국학진흥원-고문서]/ 을해년(1815) 11월에 안동 하회에 사는 유이좌(柳台佐 : 1763~1837) 유철조(柳喆祚 :1771~1842) 등이 예천(醴泉) 성주(城主)에게 올린 소지(所志)이다. 부친의 무덤을 예천군 다인면 대곡사 부근에 장례를 치렀는데, 얼마 전에 용궁 원학리.../ 예천(醴泉)에 대한 KRpia-한국의 지식콘텐츠󰡐역사자료󰡑이다.//

 

  대곡사 : 풍산류씨 하회마을 화경당(북촌댁) 1861년에 발급자미상이 예천 대곡사에 보낸 관문(關文)[11543](豊山柳氏 河回마을 和敬堂(北村宅) 關文18) [한국국학진흥원-고문서]/ 철종 12년(1861) 9월 예천(醴泉) 대곡사(大谷寺)에 보낸 관문으로 대곡사의 삼강(三綱)과 적조암의 입승(立繩)등 승려들을 잡아오라는 내용이다. 유이좌(柳台佐) 가(家)와의 산송과 관련된 것이다./ 예천(醴泉)에 대한 KRpia-한국의 지식콘텐츠󰡐역사자료󰡑이다.//

 

  대곡사 : 풍산류씨 하회마을 화경당(북촌댁) 1861년에 발급자미상이 예천 대곡사에 보낸 관문(關文)[11543]/ 작성자: 미상 날짜: 0(壬辰 9月/ 분류: 고문서 > 관(關) | 고문서 > 문중문서(門中文書) > 풍산류씨 북촌댁(화경당) 고문서/ 제공: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넷/ 풍산류씨 하회마을 화경당(북촌댁) 1861년에 발급자미상이 예천 대곡사에 보낸 관문(關文)[11543]/ 서지내용/ 문서명 풍산류씨 하회마을 화경당(북촌댁) 1861년에 발급자미상이 예천 대곡사에 보낸 관문(關文)[11543] 豊山柳氏 河回마을 和敬堂(北村宅) 關文18/ 발급자 미상 未詳/ 수급자 예천 대곡사 醴泉 大谷寺/ 간행세기 미상/ 문서크기(cm) 34.0×47.5/ 현소장처 한국국학진흥원/ 원소장처 풍산류씨 하회 화경당(북촌댁)/ 고문서주제분류 첩․관․통보류(牒․關․通報類) > 관문(關文) > 관문(關文)/ 철종 12년(1861) 9월 예천(醴泉) 대곡사(大谷寺)에 보낸 관문으로 대곡사의 삼강(三綱)과 적조암의 입승(立繩)등 승려들을 잡아오라는 내용이다. 유이좌(柳台佐) 가(家)와의 산송과 관련된 것이다./ 嶺南都摠攝兼?大將爲相考事。今聞則該寺立案龍虎之處。入葬之事義有申飭。而尙不掘移云。聞不勝可痛事當報營門。嚴治照律是矣。姑觀來頭。而爲先發關爲去乎。到關卽時。該寺三綱與所屬寂照菴堂頭立繩三寶等。竝爲捉上。?無報營門。更關罪上加罪之弊宜當向事。合行移關。請照給施行。須至關者。右關。禮川(醴泉)大谷寺僧院壬辰九月二十日。在統營關(手決)。//

 

  대곡사 : 28. 풍산류씨 하회마을 화경당(북촌댁) 1861년에 발급자 미상이 예천 대곡사에 보낸 관문(關文)[11543]/ 작성자: 미상 날짜: 0(壬辰 9月/ 분류: 고문서 > 관(關) | 고문서 > 문중문서(門中文書) > 풍산류씨 북촌댁(화경당) 고문서/ 제공: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넷/ 풍산류씨 하회마을 화경당(북촌댁) 1861년에 발급자미상이 예천 대곡사에 보낸 관문(關文)[11543]/ 서지내용/ 문서명 풍산류씨 하회마을 화경당(북촌댁) 1861년에 발급자 미상이 예천 대곡사에 보낸 관문(關文)[11543] 豊山柳氏 河回마을 和敬堂(北村宅) 關文18/ 발급자 미상 未詳/ 수급자 예천 대곡사 醴泉 大谷寺/ 간행세기 미상/ 문서크기(cm) 34.0×47.5/ 현소장처 한국국학진흥원/ 원소장처 풍산류씨 하회 화경당(북촌댁)/ 고문서주제분류 첩․관․통보류(牒․關․通報類) > 관문(關文) > 관문(關文)/ 철종 12년(1861) 9월 예천(醴泉) 대곡사(大谷寺)에 보낸 관문으로 대곡사의 삼강(三綱)과 적조암의 입승(立繩)등 승려들을 잡아오라는 내용이다. 유이좌(柳台佐) 가(家)와의 산송과 관련된 것이다./ 嶺南都摠攝兼?大將爲相考事。今聞則該寺立案龍虎之處。入葬之事義有申飭。而尙不掘移云。聞不勝可痛事當報營門。嚴治照律是矣。姑觀來頭。而爲先發關爲去乎。到關卽時。該寺三綱與所屬寂照菴堂頭立繩三寶等。竝爲捉上。?無報營門。更關罪上加罪之弊宜當向事。合行移關。請照給施行。須至關者。右關。禮川(醴泉)大谷寺僧院壬辰九月二十日。在統營關(手決)。//

 

  대곡사 : 풍산류씨 하회마을 화경당(북촌댁) 예천(醴泉) 대곡사(大谷寺)와 유씨가(柳氏家)가 관련된 검안(檢案)[11502]/ 작성자: 미상/ 분류: 고문서 > 관(關) | 고문서 > 문중문서(門中文書) > 풍산류씨 북촌댁(화경당) 고문서/ 제공: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넷/

 

  대곡사 : 풍산류씨 하회마을 화경당(북촌댁) 예천(醴泉) 대곡사(大谷寺) 승려 태영(泰永) 등이 제기한 산송(山訟)과 관련된 검안(檢案)[11508]/ 작성자: 대곡사 승 태영/ 분류: 고문서 > 관(關) | 고문서 > 문중문서(門中文書) > 풍산류씨 북촌댁(화경당) 고문서/ 제공: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넷//

 

  대곡사 : 풍산류씨 하회마을 화경당(북촌댁) 예천(醴泉) 대곡사(大谷寺)와의 분쟁과 관련된 소지초(所志草)[11511]/ 작성자: 미상/ 분류: 고문서 > 소지(所志) | 고문서 > 문중문서(門中文書) > 풍산류씨 북촌댁(화경당) 고문서/ 제공: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넷/ 풍산류씨 하회마을 화경당(북촌댁) 예천(醴泉) 대곡사(大谷寺)와의 분쟁과 관련된 소지초(所志草)[11511]/ 서지내용/ 문서명 풍산류씨 하회마을 화경당(북촌댁) 예천(醴泉) 대곡사(大谷寺)와의 분쟁과 관련된 소지초(所志草)[11511] 豊山柳氏 河回마을 和敬堂(北村宅) 所志155 (草)/ 발급자 미상 未詳/ 수급자 미상 未詳/ 간행세기 미상/ 문서크기(cm) 35.0×35.8/ 현소장처 한국국학진흥원/ 원소장처 풍산류씨 하회 화경당(북촌댁)/ 고문서주제분류 소․차․계․장류(疏․箚․啓․狀類) > 소지(所志) > 소지(所志)/ 예천(醴泉) 대곡사(大谷寺)와의 분쟁과 관련된 소지초(所志草)이다. 영자암(影子菴)에 대하여 유씨가(柳氏家)가 얼마나 많은 부조를 하였는가를 알리고 시묘(侍墓)살이 할 때 거접(居接)하였음을 말하며 승도들을 핍박하여 절을 탈취할 생각은 없다고 하였다. 뒷부분은 멸실되었다./ (缺)矣。第其圖尺中。所謂影子菴者。泰永原情之所不提及者。而混同圖尺。實是題外語也。蓋影子之爲菴。年久空虛。上雨傍風。便成荊棘之場是白去乙。矣等。甲戌親葬之後。爲其侍墓住接之所。多費錢穀。修葺板堵。召募頓覺爲名僧。使之炊飯。四年經過是如可。?制還家之日。又出四十兩物資。竝修其前後堂室。舊樣一新是乎等以。爐殿僧尙?輩。來請五十兩。竝基址永賣是白乎矣。知保里鄭姓人。又請賣買一菴。兩主事甚疑眩??除良。矣身本意。專在於募接僧徒。故不許賣買是遣。艱募四五僧。留接不知事面者。或稱該菴。爲矣身之齋舍。而該菴之至今保存。矣身入葬之力也。惟其如是。故步數則稍近於法堂。而泰永原情中。初不提及於影菴二字。今何可以矣身修葺之菴寮。乃反擧論於矣家。年久親山訟辨之圖尺乎。以此實狀。累請抹去是乎矣。醴泉官敎是。牢執不許曰。此不過使僧徒無後言而已云云是白乎。乃原情之所不言不爲。圖尺寧敢後言是乎?。雖或後言。何足聽施耶。柏子木斫去發買之說。泰永始以初不提及於原情納招是如可。末乃以矣身不給價錢。故謂之錢歸私?是如是遣。官題中。僧徒合力掘移之說。泰永直以誤達於原情中納招此等曲節。無容更議是白乎乃。最其中大肯?大關係處。卽禁穴碑一事也。若使眞箇禁穴。立碑年久是如可。入葬當處。無段?碎。則此果何等罪犯也。矣身之呈査官原情中。已悉其梗槪是白在果。兩査官會同親審之日。同然一辭曰。葬在於此麓碑在不彼麓相距。又是數百步之外。則雖眞箇禁穴。在於彼麓。此麓萬無不可葬之理。久近有無。不足擧論爲敎是白乎乃。泰永原情中。旣以國家禁穴。千年屹立海東臣子。孰敢生意於入葬云云是白乎。則其虛其實。其久其近。其有其無。烏(缺)//

 

  대곡사 : 풍산류씨 하회마을 화경당(북촌댁) 예천(醴泉) 대곡사(大谷寺)와 유씨가(柳氏家)가 관련된 검안(檢案)[11502]/ 작성자: 미상/ 분류: 고문서 > 관(關) | 고문서 > 문중문서(門中文書) > 풍산류씨 북촌댁(화경당) 고문서/ 제공: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넷//

 

  대곡사 : 풍산류씨 하회마을 화경당(북촌댁) 예천(醴泉) 대곡사(大谷寺)와의 분쟁과 관련된 소지초(所志草)[11511]/ 작성자: 미상/ 분류: 고문서 > 소지(所志) | 고문서 > 문중문서(門中文書) > 풍산류씨 북촌댁(화경당) 고문서/ 제공: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넷/ 풍산류씨 하회마을 화경당(북촌댁) 예천(醴泉) 대곡사(大谷寺)와의 분쟁과 관련된 소지초(所志草)[11511]/ 서지내용/ 문서명 풍산류씨 하회마을 화경당(북촌댁) 예천(醴泉) 대곡사(大谷寺)와의 분쟁과 관련된 소지초(所志草)[11511] 豊山柳氏 河回마을 和敬堂(北村宅) 所志155 (草)/ 발급자 미상 未詳/ 수급자 미상 未詳/ 간행세기 미상/ 문서크기(cm) 35.0×35.8/ 현소장처 한국국학진흥원/ 원소장처 풍산류씨 하회 화경당(북촌댁)/ 고문서주제분류 소․차․계․장류(疏․箚․啓․狀類) > 소지(所志) > 소지(所志)/ 예천(醴泉) 대곡사(大谷寺)와의 분쟁과 관련된 소지초(所志草)이다. 영자암(影子菴)에 대하여 유씨가(柳氏家)가 얼마나 많은 부조를 하였는가를 알리고 시묘(侍墓)살이 할 때 거접(居接)하였음을 말하며 승도들을 핍박하여 절을 탈취할 생각은 없다고 하였다. 뒷부분은 멸실되었다./ (缺)矣。第其圖尺中。所謂影子菴者。泰永原情之所不提及者。而混同圖尺。實是題外語也。蓋影子之爲菴。年久空虛。上雨傍風。便成荊棘之場是白去乙。矣等。甲戌親葬之後。爲其侍墓住接之所。多費錢穀。修葺板堵。召募頓覺爲名僧。使之炊飯。四年經過是如可。?制還家之日。又出四十兩物資。竝修其前後堂室。舊樣一新是乎等以。爐殿僧尙?輩。來請五十兩。竝基址永賣是白乎矣。知保里鄭姓人。又請賣買一菴。兩主事甚疑眩??除良。矣身本意。專在於募接僧徒。故不許賣買是遣。艱募四五僧。留接不知事面者。或稱該菴。爲矣身之齋舍。而該菴之至今保存。矣身入葬之力也。惟其如是。故步數則稍近於法堂。而泰永原情中。初不提及於影菴二字。今何可以矣身修葺之菴寮。乃反擧論於矣家。年久親山訟辨之圖尺乎。以此實狀。累請抹去是乎矣。醴泉官敎是。牢執不許曰。此不過使僧徒無後言而已云云是白乎。乃原情之所不言不爲。圖尺寧敢後言是乎?。雖或後言。何足聽施耶。柏子木斫去發買之說。泰永始以初不提及於原情納招是如可。末乃以矣身不給價錢。故謂之錢歸私?是如是遣。官題中。僧徒合力掘移之說。泰永直以誤達於原情中納招此等曲節。無容更議是白乎乃。最其中大肯?大關係處。卽禁穴碑一事也。若使眞箇禁穴。立碑年久是如可。入葬當處。無段?碎。則此果何等罪犯也。矣身之呈査官原情中。已悉其梗槪是白在果。兩査官會同親審之日。同然一辭曰。葬在於此麓碑在不彼麓相距。又是數百步之外。則雖眞箇禁穴。在於彼麓。此麓萬無不可葬之理。久近有無。不足擧論爲敎是白乎乃。泰永原情中。旣以國家禁穴。千年屹立海東臣子。孰敢生意於入葬云云是白乎。則其虛其實。其久其近。其有其無。烏(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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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풍면 출신 김병주, 16알 귝회의원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에 당선됨...축하합니다.

 

  김병주(대구·경북 출신 비례대표 당선자 6명) [기사] : 16일 제21대 총선의 비례대표 개표가 모두 완료됐다.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미래통합당의 비례정당인 미래한국당 19석, 더불어민주당 비례정당인 더불어시민당 17석, 정의당 5석, 국민의당 3석, 열린민주당 3석이 확정됐다. 대구와 경북 출신 비례대표 당선자는 모두 6명이다. 미래한국당 소속이 4명이며, 더불어시민당과 국민의당 소속이 각각 1명씩이다. 모두 19석을 얻은 미래한국당에서는 한무경·조명희·서정숙·허은아 당선자가 대구·경북과 인연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시민당에서는 비례대표 12번을 받은 김병주 당선자가 지역 출신이다.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을 지냈던 김병주 당선자는 경북 예천군 은풍면 출신이다. 강릉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4년 육군사관학교 40기로 졸업했다.,,(박순원 기자 경북매일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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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풍면 출신 황정근 병호사의 부인인 김용희(평택대 교수), 음식에세이집 <밥이 그리워졌다> 출판함...축하합니다.

 

  김용희(음식에세이집 '밥이 그리워졌다' 펴내) [기사] : 문학평론가이자 소설가·시인인 김용희(평택대 국문과 교수) 작가가 최근 음식 에세이집 '밥이 그리워졌다'를 인물과 사상사에서 펴냈다. 은풍면 태생의 황정근 변호사 부인인 김용희 작가의 이번 에세이집은 음식을 소재로 한 소설, 영화, 시, 노래가 나온다. 칼국수 편에선 김애란의 소설 '칼국수'가, 달걀말이 편엔 이누도 잇신(犬童一心) 감독의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 속 폭신한 달걀말이가 나온다. 전복 이야기엔 "제일 좋은 건 님 오시는 날 따다주려고 물속 바위에 붙은 그대로 남겨둔다"는 서정주의 시, 고등어구이 편엔 김창환의 노래 '어머니와 고등어'가, 삼겹살 편엔 송해성 감독의 영화 '고령화 가족'이 등장한다. '고령화 가족' 속 어머니는 인생에서 패배하고 집으로 기어 들어온 중년의 세 남매에게 매일 힘내라며 지글지글 삼겹살을 구워준다. 이 음식에 대한 텍스트에 작가의 어머니가 만들어준 음식에 대한 물기 넘치는 추억이 더해진 뒤 결국 작가의 음식에 대한 이야기로 풀려나간다. 김용희 작가는 "영혼이 허기질 때 누군가가 떠오른다면 그것은 음식의 기억, 사랑의 기억"이라며 "우리가 먹은 음식이 바로 우리의 인생이었음을, 음식의 기억을 소환하는 것은 곧 우리의 인생을 호명하는 일"이라고 했다. 김용희 작가는 2006년 불교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됐으며, 김달진문학상, 김환태평론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09년 첫 장편소설 「란제리 소녀시대」가 문화예술위원회 우수문학 도서에 선정된 바 있으며, 2011년 `농어촌희망문학상'에 예천을 소재로 한 단편소설이 당선되기도 했다.(예천신문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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