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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887 : 대구지역 중소...대구지하철...(부, 안도현 등 지역 문인들, 계간지 <예천산천> 창간호 출판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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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역 중소 제조 기업 정보화 특성 분석(大邱 地域 中小 製造 企業 情報化 特性 分析 =An Empirical Study on the Informatization Characteristics of Small and Medium-sized Manufacturing Enterprises in Daegu Area) [學術저널] : 지보면 신풍리 출신인 윤병섭(1961- , 新豊初, 知保中, 慶南大 會計學科 卒業, 漢陽大 經營學 碩士, 慶南大 經營學 博士, 慶南大 講師, 聞慶大 兼任敎授, 大韓펄프 部長, 동신製藥 室長, 벤처企業들의 經營指導 및 컨설팅 業務補佐) 등의 논문으로, 한국중소기업학회에서 2002년에 발행한 <중소기업연구(中小企業硏究)> Vol.24 No.4 275-305쪽(31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초록] : 본 연구는 대구 지역 중소 제조 기업 정보화 특성을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대구 지역 중소 제조 기업 상시 종사자수 5인 이상 300인 미만을 대상으로 2002년 4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 2개월에 걸쳐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통계 처리는 391매를 이용하였으며, 차이 검정, 분산 분석, 회귀 분석으로 중소 제조 기업 정보화에 대한 영향책물 검정하였다. 표본에 의한 대구 지역 중소 제조 기업 정보화의 특성은 다음과 같다. 첫째, 정보화 관련 부서가 있는 기업과 정보화 관련 부서가 없는 기업에 대한 차이 검정에서 정보화 관련 부서가 있는 기업이 회사의 업력이 더 높고 종업원 수가 더 많으며, 최고 경영자의 연령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두 집단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둘째, 정보화 관련 부서가 있는 기업과 정보화 관련 부서가 없는 기업에 대한 차이 검정에서 정보화 관련 부서가 있는 기업이 자본금 규모가 더 크고 매출액이 더 많으며, 경상 이익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두 집단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셋째, 종업원 규모별 홈페이지 활용 정도는 고객 의견 수립에 많이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전자 상거래는 활발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정보 시스템의 지원 분야는 생산․출하관리, 재고 물류관리, 수주관리 순으로 나타나고 있다. 넷째, 중소기업의 정보화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를 알아보기 위하여 다중 회귀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 정보화 부서 설치 여부, 홈페이지 개설 여부, 정보화에 대한 최고 경영자 의지가 중소기업 정보화 촉진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 정보화 촉진을 위한 정책은 정보화를 전담하는 부서의 조직과 정보화 기기의 설치 및 활용, 정보화에 대한 인식 제고 등에 중점을 두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keris 2005)
대구 지역 환경오염의 근황(大邱 地域 環境汚染의 近況) [學術저널] : 풍양면 낙상리 637번지 출신인 이흥락(李興洛, 1943- , 慶北大 敎授)의 논문으로, 경북대학교 산업개발연구소에서 1978년에 출판한 <연구보고(硏究報告)> 6권 33-39쪽(7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는, 1) 서론, 2) 실험, 3) 결과 및 고찰, 4) 결언이다.(keris 2003)
대구지하철화재 소방 활동 조사 분석을 통한 지하 공간 대형화재 시 소방 활동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大邱地下鐵火災 消防 活動 調査 分析을 通한 地下 空間 大形火災 時 消防 活動 改善方案에 關한 硏究 =A Study on the fire fighting activity's improvement at the conflagration of underground space through research of fire fighting activity at the Daegu Subway Fire)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홍원화(洪元和, 1963- , 慶北大 敎授) 등(김동식 전규엽)의 논문으로, 대한건축학회(The Architectural Institute of Korea, URL http://www.aik.or.kr)에서 2004년에 발행한 <대한건축학회 논문집 - 계획계> Vol.20 No.11 293-302쪽(10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주제어는, ‘대구지하철화재 소방 활동 구조 진화 구급 Daegu subway fire fire fighting activity rescue extinguishing of the fire first aid’이다. [초록] : Underground spaces are actively being developed. Especially, the trend of this development is horizontally to connect other buildings by underground floors, that is, to make underground passages among buildings, it seems to be a great network space. Many inexperienced pedestrian are not aware of these passages and are anticipated to be exposed to a great of danger when there is a fire. It happened that the fire at Joong-Ang Ro station of Daegu. It might be ended as fire happening. However, it proceeded to the disaster giving a number of damage because of the incomplete system of disaster prevention. Now we will need the new fire fighting activity's system at the conflagration of underground space. This study is to research the fire fighting activity and to analyze the fire fighting system at the Daegu subway fire. And This data will use in base of fire fighting activity at the conflagration of underground space.(keris 2006)
대구지하철 화재시 피난자 행동유형 분석을 통한 지하공간 안전피난대책에 관한 연구(大邱地下鐵 火災時 避難者 行動類型 分析을 通한 地下空間 安全避難對策에 關한 硏究 =A study on safe egress countermeasure in Underground Space through the Analyzing survivors exit patterns of Daegu city subway arson)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홍원화(洪元和, 1963- , 慶北大 敎授) 등(전규엽)의 논문으로, 대한건축학회(The Architectural Institute of Korea, URL http://www.aik.or.kr)에서 2005년에 발행한 <대한건축학회 논문집 - 계획계> Vol.21 No.1 235-242쪽(8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제어번호 45051348, KDC 540이다. 주제어는, ‘대구지하철화재 행동패턴 피난로 지하공간 화재안전 Daegu subway fire human behavior pattern escape routes underground space fire safety’이다. [초록] : In Korea, the Seoul subway line 1 was opened In 1974 and the subway service is being operated In Seoul, Pusan, Daegu, and Inchon The subway station is related to a underground shopping mall that was developed as complex spaces According to the time of people's stay at the underground space, the necessity about the safety countermeasure of the underground space has been enlarged Consequently, the efforts to minimize the damage of human life and property from similar underground fire occurrence or disaster is important/ In this research, we analyzed the survivors behavior's pattern and the way of evacuation from the Daegu subway fire disaster on Feb 18 2003, In which 192 people were killed and 148 injured We investigated about survivors of the Daegu subway fire and analyzed the factors of human behavior and evacuation in the underground space fire/ As a result of research, greater part of the interruption to escape is the loss of the direction to escape We need to install with suitable guidance devices according to the fact we have The device should be equipped with not only visual indication but also with tangible and audible(keris 2006)
대구지하철 화재 참사 기록과 교훈(2․18 大邱地下鐵 火災 慘死 記錄과 敎訓) [冊] : 예천 출신인 홍원화(洪元和, 1963- , 慶北大 敎授)의 저서로, 332쪽, 삽도(一部彩色), 23cm, 서울 119magazine에서 2005년에 발행하였다. 참고문헌이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가톨릭대(성심), 경희대, 고려대, 명지대(용인), 배재대, 연세대, 인하대, 청주대, 충남대이다.(keris 2006)
대구지하철화재 현장 수습체계 분석을 통한 신도시 재난대응체제 구축에 관한 연구(大邱地下鐵火災 現場 收拾體系 分析을 通한 新都市 災難對應體制 構築에 關한 硏究 =A study on building new disaster confrontation system through analyzing field controlling system about Fire of Daegu Subway)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홍원화(洪元和, 1963- , 慶北大 敎授) 등(김태현 전규엽)의 논문으로, 대한건축학회(The Architectural Institute of Korea, URL http://www.aik.or.kr)에서 2004년에 발행한 <대한건축학회 논문집 - 계획계> Vol.20 No.10 303-310쪽(8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주제어는, ‘대구지하철화재사고 도시 방재 재난 수습체계 재난대응체계 Disaster at Daegu subway disaster prevention disaster system for settlement disaster confrontation system’이다. [초록] : The disaster was breaking out at JungAnglo station in Daegu It might be ended as a typical fire happening but proceeded to the disaster because of the inappropriate system of disaster prevention we had taken, the lack of understanding and specialization about Even though many cities have been studied about disaster prevention The synthesis operation and management of disaster prevention we used before have not been prevention system Thus investigating and analyzing document about international and domestic urban fire and disaster system keep us, being in force and studying at present We try to get the point and search the system of advanced nation Up to now, the conditions of damage from disasters and accidents in Korea are getting disaster system We compare to system of disaster Japan, American and Korean This is the introduce abstract of fire disaster at Daegu subway and Sampoong department store This study of analyze of the Timetable and system for settlement resulted from disasters too And we setup new disaster confrontation system(keri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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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도현 등 지역 문인들, 계간지 <예천산천> 창간호 출판함...축하합니다.
예천산천 창간호(하나뿐인 모래강 내성천 이야기 담은 '예천산천') [기사] : 안도현 등 지역 문인들, 문화운동 일환으로 예천 계간지 펴내/ 예천산천 / 2020년 봄 1호 / 모천사회적협동조합 펴냄/ “새 도약 맞는 고향 예천에 굴기(屈起)의 힘 보태고자”/ 아름다운 내성천이 낙동강까지 이어지는 물 맑고 인심 좋은 고장, 예천을 알리는 계간 잡지 『예천산천』 2020년 봄호, 창간호가 나왔다. 물 맑다는 말이 다른 동네라면 공치사일 수 있지만 예천은 이름부터가 단술 예(醴) 샘 천(泉)이라 일찍부터 물의 격이 다른 고을이었다. 게다가 술맛까지 좋아 이름 절반에 새겨두었다니. 해서 예천이 고향인 시인 안도현은 외지에서 40년간 살다 올해 하향하게 되었다며, “새로운 에너지를 생산하는 상향(上鄕)의 꿈을 이 잡지에서 시작하고 싶다”는 창간의 변을 썼다. 물의 고장 예천을 소개하는 마중물이니만큼 창간호 특집은 이 고장의 상징, 내성천으로 삼았다. 내성천 하면 빛 반짝이는 흰수마자가 헤엄치는 우리나라에서 하나밖에 남지 않은 모래강으로 유명하지만 사실 이 강에 주어진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 이번 특집은 그래서 독자를 향한 내성천의 호소처럼 읽힌다. 특집의 첫 기사 제목은 “하나밖에 남지 않은 모래강, 내성천”이다. 강은 백두대간 소백산 국망봉에서 비로봉으로 이어지는 마루-금 남쪽으로 내린 비가 모여서 내성천을 이룬 후 낙동강이 되어 영남 내륙을 흐른다. 그 과정에 명승 제16호 회룡포와 어울려 돌아가니 예부터 천하 절경으로 이름 높은 곳이다. 곳곳에 흰수마자가 서식하고 흰목물떼새가 몰려다니며 수달 삵 담비 하늘다람쥐 먹황새 독수리와 함께 높은 생물다양성을 자랑하던 이곳이 영주댐 건설 이후 큰 변화를 맞게 되었다. 저간의 변화 과정을 “내성천의 어제와 오늘” 기사가 소상하게 전한다. “지난 수십 년 간의 과도한 하천정비사업과 수많은 댐 건설, 그리고 단군 이래 최대의 국책 토건사업이라는 4대강사업으로 이제 우리나라에서 마지막 남은 모래강 내성천”이라는 문구에 이르면 탄식이 절로 나올 지경이다. 내성천의 앞날을 좌우할 가장 큰 변수는 단연 거대한 인공구조물인 영주댐으로, “영주댐, 어떻게 해야 하나?” 기사는 내성천이 급격한 퇴화기에 접어든 내력과 그로 인해 더 분명해진 내성천의 생태적 가치를 과학적인 분석을 곁들여 정리해냈다. 특집 마지막 기사는 “기억이 흐르는 마른 개천을 바라보는 일”로 이곳 모랫골 출신인 필자가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내성천과 함께 한 시간을 담담한 필치로 풀어냈다. “내성천 다리 밑에서의 ‘한 잔’을 더는 기약하지 않는다”면서도, 끝내 이 강물을 “죽음으로까지 내몬 것은, 누구일까?” 묻는다.
예천을 소개하는데 인물이 빠질 수 없다. 창간호는 ‘임진왜란 때 이순신을 구한 대감’ 정탁, ‘한국문학사의 체계를 세운’ 조윤제 박사, ‘조선의 주체성을 자각케 한 『대동운부군옥』의 저자’ 초간 권문해 등을 소개한다. 수려한 경관과 정갈한 풍모를 지닌 초간종택, 초간정사와 원림은 지금도 남아 예천의 예스런 멋을 자랑한다. 예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순간들은 ‘기억’ 편에 모았다. 근대 백정 신분 철폐 운동의 절정을 이루었던 예천 형평사운동을 소개하고, 말(馬) 무덤 아닌 말무덤(言塚)으로 유명한 예천군 지보면 대죽리의 언총 전설을 소개한다. 임란 뒤 여러 성씨가 마을에 터를 잡은 뒤로 싸움이 그칠 날이 없었는데 어느 과객이 마을 곳곳에 재갈을 물리라 하여 그 처방에 따르니 이웃간 정이 살아나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야기의 사실 여부를 떠나, 작가는 언총이 후손의 안녕을 도모하고자 “조상님들이 미리 마려해둔 이정표”라는 사실을 강조한다. 이어지는 ‘우리 소 집에 왔대이!’에서는 예천 ‘어러신’과 ‘새디기’ 사이에 오가는 걸쭉한 토박이말의 성찬이 한 판 마당굿처럼 펼쳐진다. 최재봉 기자는 전주에서 술잔 꽤나 주고받던 안도현 시인이 예천으로 내려가게 된 아쉬움을 한 편의 회고로 대신했고, 이어 태평양전쟁에서 6‧25를 거쳐 오늘까지 장사란 장사는 안 해본 장사가 없었다는 1932년생 박호녀 할머니의 파란만장 일대기가 펼쳐진다. ‘여유’ 코너에서는 ‘생명’ 연작 판화가 남궁산의 글을 그의 작품과 함께 만날 수 있고, ‘작고 하찮고 보잘 것 없는’ 내성천의 모든 것들을 놓치기 아까워하는 시를 만날 수 있고, 예천이 주천(酒泉)인 내력을 역사적으로 훑은 이종주 시인을 고문답사기를 만날 수 있다. 소똥 위의 개똥 이야기는 포복절도하게 만들고 우천재의 설풍경은 이 고장의 간단치 않은 전통을 실감케 한다. 이어지는 ‘오늘’ 코너는 자칭 농촌유학생, 귀농꾼 등 예촌에 눌러앉은 사람들의 고장 자랑이 그들이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과 함께 펼쳐진다. ‘어울림’ 코너는 임금님 간식이었다는 ‘은풍준시(蹲柿)’ 같은 고장 명물과 함께 예천을 모천 삼아 성장하는 사회적 협동조합들을 소개한다. 계간지 『예천산천』은 평생회원과 후원회원의 회비로 운영되며 안 시인과 함께 권오휘(시인, 교사) 김두년(시인) 유경상(문화기획자) 안상학(시인) 이종주(시인, 문화기획자) 조현설(시인, 교수) 등 다수의 편집위원이 참여해 만들어진다. /글. 휴먼앤북스 출판사 제공(김선태 기자 뉴스퀘스트 202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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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