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도청신도시 예천 905 : 대은2리...대제동...
---
대은2리(韓電과 龍宮 大隱2里 結緣) [記事] : 한전 예천지점(지점장 이상하)과 용궁면 대은2리는 2005년 6월 17일 11시에 용궁면 대은2리(회룡포) 마을회관에서 이준상 군의원, 이홍승 용궁면장, 정태호 농협예천군지부장, 윤동희 용궁조합장, 한전 직원,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사1촌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자매결연증서 교환과 기념품(선풍기와 수건) 전달이 있었으며, 결연단체 간 상호 교류 활동을 통해 활력있고 희망찬 농촌으로 도약하기 위해 결연단체 간 상호 교류 활동을 할 것을 협약했다. 또한, 앞으로 일손돕기,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 환경보호 활동 등도 병행할 방침이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6-17)
대은1리 노인회(龍宮面 大隱1里 老人會 : 無料 診療 서비스 받아) [記事] : 용궁면 대은1리노인회(윤범식 회장)는 2012년 12월 27일 장애인거주시설 예천사랑마을(배연남 원장)에서 주관하고 안동유리한방병원(박광수 한방과장)에서 후원한 지역 어르신 무료진료 행사에 참여하여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았다. 특히 장애인들의 다양한 공연활동과 정성껏 준비한 다과를 나누며 사회복지시설과 장애인들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醴泉新聞 2013년 01월 07일)
대은진료소(大隱診療所) [醫療] : 용궁면 대은리(大隱里)에 있는 보건진료소로, 1986년 7월 24일에 설치하여 간호사를 배치하였다.
대의는 권력을 이긴다(大義는 權力을 이긴다) [冊] : 양순직의 저서로, 에디터에서 2002년 5월 20일에 발행하였다. 146쪽에 “...정인호의 고향이 경상북도 예천이었는데, 그의 호의로 그의 고향집에 내려가게 되었다. 시골길...”이 수록되어 있고, 148쪽에 “...내 마음에 새겼다. 예천으로 내려갈 때는 마음이 뒤숭숭하기도 하였는데 서울로 돌아오는 길은...”이 수록되어 있다.(http//book.daum.net 2006)
대의는 권력을 이긴다(大義는 勸力을 이긴다) [人物이야기書] : 양순직의 저서로, 370쪽, A5, 에디터에서 2002년 5월 20일에 발행하였다. ISBN 8985145630이다. 146쪽에 “ ..정인호의 고향이 경상북도 예천이었는데, 그의 호의로 그의 고향집에 내려가게 되었다. 시골길을 산책하고 때로는 방에 칩거하146 大義는 권력을 이긴다.. ”, 148쪽에 “ ..내 마음에 새겼다. 예천으로 내려갈 때는 마음이 뒤숭숭하기도 하였는데 서울로 돌아오는 길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 동지들을 규합하다 서울에 돌아온 나는 맨 먼저 절친한 김택수, 박종태 의원에게 내 결심을 밝혔다. 개헌을 반대하는 공화당 의원들은 69년 1월 21일 나의 집에서 첫모임을 가졌다. 감시의 눈길을 피하기.. ”가 수록되어 있다.(daum 2008)
대의동원 : →대의
대이실(大野谷), 대실 [골] : 보문면 간방리(澗芳里) 문고개 북쪽 너머에 있는 골짜기이다.
대 이은 닭갈비집(代 이은 손맛이最高 秘法, 醴泉代 이은 닭갈비집, …맛집으로 有名勢) [記事] : 예천읍에서 문경 방면으로 6㎞ 남짓 떨어진 예천군 개포면 입암리(일명 방터) 마을 입구에는 우뚝 서있는 커다란 간판이 지나가는 길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25년 동안 대를 이어가며 닭 요리만을 고집하는대를 이은 닭갈비집의 주메뉴는 농촌식 닭갈비와 닭도리탕으로 지역에선 맛있고 담백하다고 소문난 집이다. 지난 25년 전 어머니 이명순 씨(74)가 30년 간 경영해 오던 식육식당을 그만두고 처녀 시절부터 자신있게 해왔다는 닭요리 음식점으로 변경,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는데 아들인 윤희오 씨(35)와 며느리가 5년 전부터 요리법을 전수받아 대를 이어가며 미식가들의 발길을 끌며 손님맞이에 여념이 없다. 산촌이 자랑하는 맑은 공기와 풀내음 그윽한 전형적인 농촌마을에 아담히 자리잡은 대를 이은 닭갈비집은 가정집을 개조해 만든 식당으로 왠지 찾는 이들에게 편안하고 안락감을 주는 것이 어머니의 품과 같은 포근함을 느끼게 하는 고향집 같은 분위기다. 주인 윤씨가 인근 처갓집 텃밭에서 사육하는 토종닭은 육질부터가 일반 닭과 달리 씹는 맛이 조금은 질긴 듯 하지만 쫄깃한 맛에 닭 특유의 비린내가 전혀 없고 닭 한 마리를 통째로 사용해 부위별로 가진 독특한 맛을 한꺼번에 느낄 수 있는 것이 25년 한결같은 이 집 맛의 특징이다. 또한 주재료인 닭고기를 양념에 재워 수 시간 동안 숙성시키는 것이 아니라 요리 때 즉석에서 어슷하게 썬 양배추와 당근, 대파, 깻잎 등 야채를 팬에 깔고 공개할 수 없는 이 집만의 특수 비법으로 만들어진 고추장이 들어간 양념장에 뼈와 살을 분리한 닭을 적당한 크기로 토막내 잘 버물려 센 불에서 볶다가 참기름을 두르고 더 볶으면 대를 이은 닭갈비집의 요리가 완성되는데 이곳을 찾는 단골들이 푸짐한 음식과 싼 음식값에 두 번 놀라 다시 찾는 집이 되었단다. 그 동안 입소문을 통해 알려지면서 인근 안동, 영주, 문경 지역은 말할 것도 없고 서울,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이 집 닭요리 맛을 보기 위해 찾아 드는가 하면 전화 주문을 할 경우 양념과 닭고기를 따로 포장해서 택배로도 보내주고 있다. 아들인 윤씨는 5년 전 하던 사업을 그만두고 부인과 함께 이 곳으로 들어와 요리법을 배우기 시작해 현재 90%는 전수를 받았지만 나머지 10%는 여태껏 어머니가 가르쳐 주지 않아 속은 타지만 조급하게 배우지는 않겠단다. 오전 7시 아들부부의 바쁜 손놀림이 닭의 뼈와 살을 분리하는 것으로 하루 일과가 시작되는데 야채는 텃밭에서 직접 무공해로 농사지은 채소류를 식탁에 올려놓아 손님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강성화 記者 慶北日報 2004.08.16.)
대인관계Q(自信있게 만나라. 윤옥한의 對人關係Q) [冊] : 예천 출신인 윤옥한(大林産業 硏究員)의 저서로, 삽도, 23cm, 서울 새로운사람들에서 1997년(265쪽), 2003년(326쪽, 참고문헌 323-326쪽)에 출판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북과학대, 경북대, 경산대, 경상대, 경원대, 경일대, 경희대, 계명대(동산), 고려대(서창), 광운대, 광주대, 국민대, 그리스도신대, 남서울대, 단국대(천안, 중앙), 덕성여대, 동국대(경주), 동신대, 동양대, 밀양대, 서울시립대, 서울장신교, 서원대, 성결대, 성균관대(과학, 중앙), 세명대, 세종대, 수원대, 숙명여대, 순천향대, 안산공대, 연세대, 영산대, 울산대, 위덕대, 인하대, 제주대, 조선대, 청주대, 충남대, 충북대, 한림대, 한양대(안산, 백남), 호원대, 홍익대이다.(keris 2003)
대인관계 큐(對人關係 Q) [冊] : 예천 출신인 윤옥한(國民大 敎育學科 卒業, 同 大學院 碩士, 中等 敎師, (株) 大林産業 大林敎育硏究所 硏究員)의 저서로, 265쪽, 삽도, 23cm, 서울 새로운 사람들에서 1997년에 발행하였다. 성공적인 인간관계 길라잡이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북과학대, 경북대, 경원대, 경일대, 경희대, 계명대(동산), 고려대(서창), 광운대, 광주대, 국민대, 그리스도신학대, 남서울대, 단국대(천안, 중앙), 경산대, 덕성여대, 동국대(경주), 동신대, 동양대, 밀양대, 서울시립대, 서울장로회신학교, 서원대, 서일대, 성결대, 성균관대(과학, 중앙), 세명대, 세종대, 수원대, 숙명여대, 순천향대, 안산공대, 연세대, 영산(양산)대, 용인대, 울산대, 위덕대, 인하대, 제주대, 조선대, 청주대, 충남대, 충북대, 평택대, 한림대, 한양대(안산, 백남), 호원대, 홍익대이다.(keris 2005)
대일 청구권자금의 활용사례 연구(對日 請求權資金의 活用事例 硏究) [冊]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저서로, 92쪽, A5,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서 2000년 12월 30일에 출간하였다. [목차] : 제1장 연구의 배경과 목적 ...7 / 제2장 대일 청구권자금의 특징과 내용 ...9 / 1. 샌프란시스코 조약의 체결과정과 내용 ...9 / 2. 대일 청구권자금의 특징 ...13 / 3. 배상금액과 내용 ...14 / 제3장 한국의 대일 청구권자금 활용사례 ...16 / 1. 자금의 도입배경과 사용기준 ...16 / 2. 자금의 도입실적과 활용 ...21 / 3. 자금 활용의 평가 ...39 / 제4장 외국의 대일 청구권자금 활용사례 ...43 / 1. 자금별 규모와 사용상의 제한 ...43 / 2. 미얀마의 활용사례 ...52 / 3. 필리핀의 활용사례 ...56 / 4. 인도네시아의 활용사례 ...66 / 5. 베트남의 활용사례 ...74 / 제5장 시사점과 북한의 대일 청구권자금 활용방안 ...78 / 1. 시사점 ...78 / 2. 북한의 대일 청구권자금 활용방안 ...80 / 3. 남한의 자금지원 전략 ...86 / 제6장 결론 ...88(daum 2009)
대일 청구권자금의 활용사례 연구(對日 請求權資金의 活用事例 硏究) [硏究報告書]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보고서로,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서 2000년 12월 30일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남북한간의 경협 확대에 있어 가장 큰 문제점은 북한의 철도, 도로, 항만, 전기, 통신 등의 사회간접자본의 미비이며 이를 확충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다. 이러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는 대일 청구권자금에 의한 조달 방법이며 만약 이러한 조달될 때 이 자금의 효율적 사용은 북한의 경제성장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그 동안 아시아 각국과 한국에 지불된 대일 청구권자금의 규모와 이들 국가에서의 활용방법을 분석하여 향후 있을 북한의 바람직한 대일 청구권 자금 활용방법을 제시하였으며 그 외에도 북한이 자금을 받을 경우 한국의 대북 협력에 있어 자금지원 정책 등도 검토하였다. 분석결과에 의하면 대일청구권을 제공받은 한국을 비롯한 미얀마,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은 대부분 전...(daum 2009)
대일 청구권자금의 활용사례 연구(對日 請求權資金의 活用事例 硏究) [硏究報告書]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보고서로,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서 2000년 12월 20일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남북한간의 경협 확대의 가장 큰 문제점은 북한의 철도, 도로, 항만, 전기, 통신 등의 사회간접자본이 미비하다는 점이며 이를 확충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다. 이러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는 對日 청구권자금에 의한 조달 방법이며, 또한 조달된 자금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북한의 경제성장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그 동안 아시아 각국과 한국에 지불된 對日 청구권자금의 규모와 이들 국가에서의 활용방법을 분석하여 미래에 북한의 바람직한 對日 청구권자금 활용을 위해 그 방법을 제시하였으며, 그 외에도 북한이 자금을 받을 경우한국의 대북 협력에 있어 자금지원 정책을 검토하였다.(daum 2009)
대일 청구권자금의 활용사례 연구(對日 請求權資金의 活用事例 硏究) [硏究報告書] : 예천읍 노상리 출신 김정식(金正湜, 1953- , 大昌中高 卒業, 延世大 敎授)의 보고서로, 92쪽, 2000년에 발행하였다.(daum 2009)
대입영어문제(새 大學入試制度에 맞춘 大入英語問題) [冊] : 예천 출신인 정두영(鄭斗永, 1940- , 淸州敎大 總長)의 저서로, 205쪽, 27cm, 서울 교학사에서 1989년에 출판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한국교원대이다.(keris 2003)
대전대학 갬퍼스 마스타 플랜(大田大學 Campus Master Plen)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손세욱(孫世郁, 1957- , 大田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대전대학교에서 1987년에 발행한 <논문집> 6권 2호 263-273쪽(11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대전시 중심지 식별과 특성에 관한 연구(大田市 中心地 識別과 特性에 關한 硏究)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손세욱(孫世郁, 1957- , 大田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에서 2000년에 발행한 <국토계획> 35권 3호 51-66쪽(16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대전 토박이 말의 언어적 위상과 음운 체제(大田 토박이 말의 言語的 位相과 音韻 體制) [論文] : 예천 출신인 정원수(鄭元洙, 1959- , 忠南大 副敎授)의 논문으로, 충남대학교 어학연구소에서 1999년에 발행한 <언어> 20권 193-222쪽(30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4)
대전 토박이말의 언어적 위상과 음운체계(大田 토박이말의 言語的 位相과 音韻體系)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정원수(鄭元洙, 1959- , 忠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서울 우리마당터에서 2005년에 발행한 <민속학술자료총서> 542(방언 호서 1, [2], 433쪽, 삽도, 27cm) 중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성균관대(중앙), 중앙대(제1캠퍼스)이다.(keris 2006)
대전회통 : 경상도(慶尙道) [대전회통]/ 조두순 등 저 | 한국법제연구원/ ...인동(仁同) 현감 승격 순흥(順興) 전에 혁파된 것을 다시 둔다. 칠곡(漆谷) 새로 둔다.군수(郡守) 13인 종4품 합천(陜川) 초계(草溪) 청도(淸道) 영천(永川) 예천(醴泉) 영천(榮川) 흥해(興海) 양산(梁山) 함안(咸安) 금산(金山) 풍기(.../ 대전회통 > 대전회통 본문 내용 > 대전회통(大典會通) 역주(譯註) > 대전회통(大典會通) 권지일(卷之一) - 이전(吏典) > 외관직(外官職) > 경상도(慶尙道)/ 예천(醴泉)에 대한 KRpia-한국의 지식콘텐츠 고전ㆍ문학자료이다.//
대전회통 연구(大典會通 硏究-刑典 工典編) [記事] : 산업연구원 인문사회연구회에서 편저 출판한 기사로, 그 내용 중에, “태종 원년(1401) 7월 예천부원군 권중화(權仲和)가 상소하기를, 흉포한 천구(賤口)가 양녀(良女)를 많이 취(娶)해서 소생 자녀(所生子女)가 모두 사천(私賤)이 됨으로써 천구가 날로 늘어나고, 양민이 날로 감소하여 국역(國役) 부담자가 크게 줄어들고 있으니 앞으로는 그러한 혼인 관계에 있는 자들을 강제로 이혼시키고 소생 자녀는 사수감(司手監, 1403年 6月 乙亥에 司宰監으로 改稱)에 소속시키자고 하여 임금이 이에 따랐다(太宗實錄 卷2-6, 太宗 元年 7月 甲寅). 태종 5년(1405) 9월에는 공사천(公私賤)이 양녀와 서로 혼인함을 금지하여 남녀 및 소생 자녀를 속공(屬公)시키되 본주(本主)가 그 정(情)을 알지 못한 경우에는 노비의 속공을 면(免)한다고 하였다(太宗實錄 卷10-17, 太宗 5年 9月 甲寅). 그러나 그 후에도 공사 천구가 양녀를 범간(犯姦)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노(奴)는 본주가 몰랐다고 하여 속공을 면했지만, 양녀는 관비(官婢)가 되었으므로, 태종 13년(1413) 9월 충청도 도관찰사 이안우(李安愚)의 상소에 따라 그들을 강제 이혼시킬 뿐 양녀를 공천(公賤)으로 삼지 말고 중범 자행자(重犯恣行者)만 도(徒) 3년에 처하도록 하였다(太宗實錄 卷26-21, 太宗 13年 9月 丁丑)”라고 하였다. 또 내용 중에, “비리로 소송을 좋아하여 처벌된 사례로서는, 18세기 후기 안동 하회(河回)의 풍산 유씨 즉 유성룡(柳成龍)의 종손(宗孫)이 노비 소송에 있어서 예천 군수의 판결에 불복하여 경상감영에 상소(上訴)하여 복심재판(覆審裁判) 결과 예천 군수로 하여금 재조사하게 하였는데, 예천 군수는 유씨측(代訟者 庶從弟)에게 형장을 친 후 구속 수감한 일이 있다.(金景淑, 18世紀 後半 奴婢 爭訴의 事例 分析, <古文書硏究> 8, 1996.3 69-96쪽)(야후 百科事典 2003)
대접주 김인배 동학농민혁명의 선두에 서다(大接主 김인배 東學農民革命의 先頭에 서다) [冊] : 이이화 등의 저서로, 푸른역사에서 2004년 8월 2일에 발행하였다. 159쪽에 “경상도 내륙에 있는 성주와 예천, 상주 등지에서 농민군이 봉기하여 관아를 점령하고 악질 양반...”이 수록되어 있다.(http//book.daum.net 2006)
대접주 김인배 동학농민혁명의 선두에 서다(大接主 김인배 東學農民革命의 先頭에 서다) [韓國史書] : 240쪽, A5, 푸른역사에서 2004년 8월 2일에 발행하였다. ISBN 8987787885이다. 159쪽에 “ ..경상도 내륙에 있는 성주와 예천, 상주 등지에서 농민군이 봉기하여 관아를 점령하고 악질 양반과 토호를 징벌하는 사태로 이어졌다. 한편 순천의 농민군 일부는 낙안성을 점령하고 2차 봉기에 참여하였다. 낙안군수 장교준의 보고에 따르면 순천의 양하일 등이 농민군 1,000여 명을 이끌고 9월 15일, 순천에서 출발.. ”이 수록되어 있다.(daum 2008)
대제 : →큰마질
대제동(大渚洞) : 渚谷面大渚洞社還添補錢節目/ 발송자: 醴泉/ 날짜: 1876年/ 분류: 고문서 > 절목(節目)/ 제공: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문서명 渚谷面大渚洞社還添補錢節目 발급자/수취자 醴泉 / 원문/ 수결 / 인 官(押), 社首朴(押) / 官印 왕력(서기력) 高宗13年 ( 1876年 )/ 분류(문서종류) 官府文書(節目) 권수(문서번호) 13책 ( 古 4256-15 ) 사이즈 28 X 31 목차코드 014000/ 내용 / 본 문 : 留倉件/ 丙子二月 日/ 渚谷面大渚洞社還添補錢節目/ 節目/ 爲節目成給事社還之設卽倣朱夫子遺/ 制立倉??以惠貧民亦一賑貸之意/ 也不付吏手別以有地閥有風力者擇定/ 社首主其出入恐貽民弊也建置法意/ 至重且密若有一毫疎虞致使斯民◉/ 嗟愁苦則此豈冠儒服儒者仰?我/ 聖上尊賢樂道推以及民之意者哉夫/ 何創設未久百弊俱生所謂旬報債告/ 祀債?油價紙席價別立名目收?還/ ?增捧者?石多或至五六分是遣甚或有/ 加捧色落之事此果名以儒士所可當行/ 者乎大抵戊辰設倉時定規耗錢?石伍/ ?肆分式收?參?上納條輸納 巡營/ 其餘貳?肆分分之爲三?分以補社首/ 朝夕之供柴油之費?分爲社庫子督/ 還各里及捧未捧報來邑?時用費?/ 分爲社還色紙筆債是加尼己巳因別/ 砲手支放不足自 巡營折其半臺?/ 貳分收上則社首庫子色吏各肆分/ 分排是如庫子色吏雖云不贍猶可以補/ 其費社首則用費?患不足此所以生/ 弊之端也官之荏任適會捧?之時洞察/ 弊源思欲矯?計無出於加定耗錢永杜/ 無窮之弊是矣加定亦屬?民截不可/ 行之百般拮据某樣措辨裨補革弊之/ 資是遣別具條目列于左恪遵無替以/ 圖久遠宜當向事/ 丙子二月 日/ 社首朴(押)/ 官(押)/ 一社還米參千伍百肆石拾斗?石頭壹?式/ 合錢參百伍拾兩肆?柒分自官措辦各面各/ 里良中隨其所分?數爻依?石壹?例/ 分排排置以四分便?殖補用名之以添補錢事/ 一今此添補錢不必一一頒給於各該里而都聚/ 付之於本倉使社首與各該里勤幹大小/ 民知事者爛議殖利存本?用毋致消瀜/ 期有實效事/ 一?散若或疎虞易致乾?之弊是如?/ 年十二月望日社首齊會各里尊位洞長/ 判上於倉舍從饒?自願者受三保分給是/ 矣貧?截勿許貸是遣至次年十月晦/ 日亦爲齊會倉舍捧納利本是矣限日不/ 納者?利本倍數督捧於保人如有一向/ 頑拒者告官嚴治督?倍數所捧付/ 之本錢以爲殖利?用指?無處者亦/ ?出於保人事/ 一本面社米壹百?拾壹石拾肆斗?刀肆合玖夕/ 錢拾?兩貳錢壹分/ 大渚米貳拾壹石拾壹斗?刀?合壹夕/ 錢貳兩壹??分/
仙洞米貳拾?石壹斗參刀?合伍夕/ 錢貳兩柒?壹分/ 下里米拾伍石肆斗陸刀捌合貳夕/ 錢壹兩伍?參分/ 下金谷米參拾石伍刀貳合?夕/ 錢參兩壹分/ 上金谷米肆拾伍石肆斗肆合?夕/ 錢肆兩伍?參分/ 能?米貳拾石拾斗肆刀貳合柒夕/ 錢貳兩柒分/ 小渚米貳拾壹石拾壹斗玖刀捌夕/ 錢貳兩壹?捌分/ 一陽山虎鳴位羅等三面以其面陜?小原/ 定耗錢極爲零星今雖添補不能當其/ 費宜有別般措劃而位羅面聞有殖利/ 錢可以補其不足云勿論陽山面則拾兩虎/ 鳴面則伍兩加補依定式取殖四分一則/ 給給庫子事/ 一遠面不得當日來?處經宿之費不/ 可不念是矣最遠稍近者亦有差等/ 之別冬老所及縣四面各貳兩普門化/ 莊流里各壹兩式付之本倉亦以肆分/ 式殖利開倉後先爲捧上出給社/ 庫子事/ 一倉基卜段當初?建時何無措處/ 致使還民?納?多呼寃是加喩此/ 亦不可不釐正者故都計各倉基卜爲/ 伍拾肆負壹束而假量收砲詳等各/ 項?納則爲貳兩伍?捌分也合爲柒/ 兩玖?玖分而若於添補錢中取用則/ 終有不贍之慮故別出區劃貳拾兩錢又/ 爲分給於倉在各該里爲去乎與添補錢/ 一??散四邊取殖當納基卜結役事/ 一基卜元錢壹兩伍?伍分別付本倉取利當結事/ 本倉結卜肆負貳束/ 收結捌分/ 砲粮貳分/ 詳定假量壹?/ 合陸?貳分元壹兩伍?五分利?中/ 一仍分給痛禁是矣若或犯科?出於社/ 首事/ 一利條?石頭肆分?貳分社首壹分庫子/ 壹分色吏補用事/ 一元定耗錢自該里收納于倉所事/ 一柴油價紙席價社首自用旬報債告/ 祀債庫子擔當加?還民一切革罷事/ 一今以添補錢除補社首之用納?時若或/ 遷就則用費自稱不足責在還民限一朔/ 未得畢納是去等?日參分式勿論石數/ 計日收捧於各其拒納之民以爲補用事/ 一社首支供社直進排而或有不給食價/ 云今此定式之後毋蹈舊習事/ 一盖草陸拾柒介段隨其各自洞還?石數/ 停當排定事/ 錢參百伍拾兩肆?柒分添補錢/ 貳拾兩十三倉基卜殖利元錢 無卜倉不計/ 拾伍兩虎陽兩面加補錢/ 拾參兩冬縣四面普化流遠八面別添給錢/ 都合參百玖拾捌兩肆?柒分/ (官印 二九個處)//
대제동 학우친목회(大渚洞學友親睦會) [터] : 1926년에 용문면 대제동(大渚洞)에 있던 단체이다.(東亞日報 1926.10.26)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