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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914:대창고등학교...(축,예천청년회관)
작성자장병창 @ 2020.05.13 06:01:45

  도청신도시 예천 914 : 대창고등학교...(부, 12일 경북도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로 예천청년회관을 선정함. 5억원 지원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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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창고등학교(노영근 氏 母校 大昌高에 獎學金 1百萬 원 快擲) [記事] : 예천읍 리치칼튼 대표 노영근 씨가 모교인 대창고등학교에 장학금 100만 원을 쾌척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미담. 노씨는, 󰡒재학 시절 어려운 환경 속에서 힘들게 졸업하였지만 이제는 지역과 모교의 자라나는 2세들이 훌륭하게 성장해주기를 바라는 마음 뿐󰡓이라며, 󰡒앞으로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창중고등학교 총동창회(회장 김진호)는 2004년 9월 15일 대창중고 총동창회 기별 이사회를 통해 모교를 경북의 명문학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종합적인 뒷받침을 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에 성적이 우수한 30명의 재학생을 선발해 `소수 정예반'을 집중 육성하기 위한 모교 장학금 모금 사업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기로 결의했다. 총동창회에서는 `장학금 운영위원회'를 별도로 두고 서울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구, 부산 등 각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문들에게 이런 취지를 알리고 앞으로 이 사업이 모교와 고향을 살리고 발전시키는 생명 줄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대창중고와 총동창회에서는 이 번 노영근 씨의 장학금 쾌척을 대창고와 예천 살리기 운동의 첫걸음이자 청신호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2만여 동문들의 큰 호응이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醴泉新聞 2004-11-04)

 

  대창고등학교(大昌高-經濟敎育 實施) [記事] : 대창고등학교는 2004년 11월 10일 오후 4시 학생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경제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청소년들의 소비 생활도 신용카드와 휴대폰 사용, 방문 판매, 홈쇼핑 이용 등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어 청소년들이 현명한 소비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번 교육 시간을 마련했다. 강사로 초빙된 강익한 과장(예천군청 새마을과)은, '현명한 소비 생활'이란 내용의 교육을 통해 물가, 소비자 정보 등을 제공하고 물가에 따른 소비자 대처 요령, 소비자 피해 예방법 등을 상세히 소개 학생들이 경제에 대한 상식을 얻는 데 많은 도움을 제공했다. 또 청소년 경제 시책 및 소비자 피해 구제 요령과 이동 전화 사용에 따른 피해 유형 및 보상 규정, 인터넷 사용에 따른 피해 유형 및 보상 규정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덧붙여 청소년들이 경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교육을 실시했다. 강 과장은, "예천군은 앞으로 이런 경제 교육을 통해 관내 청소년들이 소비에 대한 각종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올바른 소비문화를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하여 밝고 건전한 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윤현숙 醴泉인터넷뉴스 2004-11-10)

 

  대창고등학교(서울大 等 4年制 大學 140名 合格 : 大昌高-敎師, 學父母, 學生 熱情으로 이룬 結果) [記事] : 대창고등학교가 많은 학생들을 주요 4년제 대학에 합격시켜 축제 분위기다. 2005년 2월 7일 현재 서울대, 포항공대를 비롯 140여 명이 4년제 대학에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창고등학교의 진학 결과가 이처럼 좋게 나타난 것은 교사들의 헌신적인 지도, 학생들의 공부에 대한 열정, 학부모들의 열성적인 관심, 농어촌 특별전형 혜택 등이 어우러진 결과로 풀이되고 있다. 현우택 교장은, 󰡒무엇보다 학교를 믿고 학생들이 교사들의 지도를 잘 따라 준 것이 좋은 열매를 맺었다󰡓며, 󰡒앞으로 더 좋은 결실을 맺어 지역 사회와 학부모님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대창고등학교는 기숙사를 벽천학숙과 송대학숙으로 나눠 성적 우수자와 원거리 학생을 분류 입실시켜 학습 분위기를 향상시켰을 뿐 아니라 학생들에게 국내 우수 대학에 대한 각종 정보를 제공해 자신이 원하는 학교와 학과를 정확히 알고 지원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 이 같은 좋은 결과가 나온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대창고 김세용(고3 부장) 교사는, 󰡒이번에 나타난 진학 결과로 타지역 유학을 선호하던 학생, 학부모들에게 지역에서 공부해도 명문 대학으로 진학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주요 대학 진학생 명단 : △한윤선(포항공대 컴퓨터공학과) △정상용(서울대 사범계열) △신호식(서울대 바이오시스템공학과) △박찬우(고려대 인문학부) △최경묵(고려대 재료화공생명공학과)△임병정(한양대 영어영문학과) △이상훈(한양대 건축학과) △장원섭(중앙대 컴퓨터공학과) △최준용(중앙대 전자전기공학과) △장준용(건국대 법학과) △박태완(건국대 경영정보학과) △조재필(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부) △장민호(명지대 사회과학부) △금대섭(충남대 경제무역과) △김대욱(충북대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계열)(醴泉新聞 2005-02-25)

 

  대창고등학교(大昌高, 서울大 2名, 浦項工大, 高麗大 2名 等 名門大 多數 合格...) [記事] : 대창고가 명문고로 거듭나다. 2005년 대창고에서는 서울대(사범대 1명, 바이오공학 1명), 포항공대(컴퓨터 1명), 고려대(인문계열 2명), 한양대, 교대, 경북대, 중앙대, 부산대 등 명문대에 다수 합격하여 대창의 명예와 지역의 자랑이 되고 있다.(作成者 : 權寧植 照會 : 8 醴泉郡廳 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5-2-3)

 

  대창고등학교(周邊 名門高校 부럽지 않아요) [記事] : 지역 고등학교의 2005학년도 대입 진학률이 높아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학생 및 학부모들로부터 지역 학교 선호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 대창고등학교(교장 현우택)는 2005년 2월 7일 현재까지 서울대, 포항공대를 비롯 140여 명, 예천여자고등학교(교장 이제길)는 서울대, 이화여대를 비롯 70여 명이 4년제 대학에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도시로 진학한 상위권의 학생보다 뒤쳐진 성적으로 고등학교에 입학, 지난 3년 동안 열심히 노력한 실력과 농어촌 특별전형의 혜택으로 서울대를 비롯 전국의 우수한 대학교에 진학하는 쾌거를 이루어 3년 전 명문대학 진학을 위해 대도시로 유학을 떠나 꿈을 이루지 못하고 재수의 길을 택한 동기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대창고등학교 현우택 교장은, "이 번에 진학률이 높은 것은 선생님들의 노력과 학생들의 공부에 대한 열정, 그리고 학부모님들의 뒷받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밝히고, "무엇보다 학교를 믿고 학생들이 교사들의 지도를 잘 따라준 것이 좋은 결실을 맺었다"고 말했다. 특히 대창고등학교는 기숙사를 2원화하여 성적 우수자와 원거리 학생을 분류해 입실시켜 학습 분위기를 향상시켰을 뿐 아니라 학생들에게 국내 우수대학에 대한 각종 정보를 제공해 자신이 원하는 학교와 학과를 정확히 알고 지원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 이 같은 좋은 결과가 나온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이 번에 나타난 결과로 인해 타지역으로 유학을 선호하던 학생, 학부모에게 지역에서 공부해도 명문대학으로 진학할 수 있다는 것을 인식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대창고등학교 주요 대학교 진학생 명단은 다음과 같다(8일 이전). ■포항공대 컴퓨터공학과 - 한윤선, ■서울대 사범계열 - 정상용, ■서울대 바이오 시스템 공학과 - 신호식, ■고려대 인문학부 - 박찬우, ■고려대 재료화공생명공학과 - 최경묵, ■한양대 영어영문학과 - 임병정, ■한양대 건축학과 - 이상훈(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2-07)

 

  대창고등학교(󰡒海外 交流 배울 게 많았어요󰡓: 韓國스카우트 慶北聯盟 國內外 體驗活動󰡐人氣󰡑) [記事] : 한국스카우트 경북연맹 정기총회가 2005년 3월 15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려 참가자들이 사회에 공헌하는 스카우팅을 다짐하는 선서를 하고 있다. 한국 스카우트 경북연맹(연맹장 황인찬 대아그룹 회장)이 실시하고 있는 해외 교류 및 국내외 체험 활동이 청소년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2004년 1월 첫 해외 교류 활동으로 경북연맹의 지도자 11명이 중국문화 탐방을 한 데 이어 같은 달 한일 친선교류 행사로 청소년 대원 6명이 일본 전역을 둘러봤다. 또 같은 달 대원 12명과 지도자 30명이 오사카와 고베, 나라 등지에서, 같은 달 청소년 대원 40명과 지도자 79명이 역시 일본의 큐슈와 후쿠오카 등지에서, 12월에는 청소년 대원 99명과 지도자 11명이 일본 큐슈지역에서 문화탐방 행사를 실시했다. 또 2004년 1월에는 청소년 28명과 지도자 3명이, 5월에는 또 경남과 경기 등의 연맹과 함께 지도자 24명이, 6월에는 경북연맹의 지도자 26명이, 7월에는 지도자 4명과 청소년 35명이 대마도를 다녀왔으며, 9월에는 서울 지역의 지도자 19명을 초청해 대마도에서 문화탐방 행사를 실시했다. 8월에는 경북 연맹 처음으로 대마도에서 37명의 청소년과 지도자 10명이 제1회 해외 캠프를 차리기도 했다. 국내 탐방 활동도 활발해 2004년 1월에는 청소년 대원 35명과 지도자 4명이 제주도와 마라도를 다녀왔으며, 같은 달 170여 명의 청소년들과 18명의 지도자들이 서울과 경기 등지에서 국토순례 및 스키 행사를 가졌다. 또 5월에는 195명의 청소년 대원들이 경기도 화성군 제부도에서 갯벌 체험 행사를 가졌으며, 6월에는 22명의 대원들이 금강산을 답사했다. 2004년의 가장 큰 행사는 제24회 아태잼버리 겸 제11회 한국잼버리 대회. 강원도 세계잼버리장에서 가진 이 행사에는 500여 명의 대원들이 참가해 금강산도 다녀오고 야영도 하면서 아시아 각국의 청소년들과 교류를 가졌다. 이처럼 스카우트의 한 해는 캠프와 문화 탐방, 자연체험 등으로 채워지면서 입시와 시험 등으로 지친 학생들에게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고등학교 3학년이면서도 2004년 8월 아태잼버리 대회를 다녀온 최병민(예천 대창고) 학생은, 󰡒스카우트 활동으로 많은 야영에 참가했는데 행사 때마다 정말로 많은 것을 얻었고 공부에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류상현 記者 慶北日報 2005/03/16)

 

  대창고등학교(“最終 目標는 韓國記錄 更新”) [記事] : 육상 남자 단거리종목 기대주인 예천 대창고 3년 박상우(18) 선수가 예상대로 2005년 5월 11일 열린 남자 고등부 100m 종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박 선수는 대회 폐막일인 13일에는 200m와 1,600m계주에 출전, 대회 3관왕을 노린다. 현재 전국 고교랭킹 2위인 박상우의 주종목은 100m와 200m. 고교생으로 현재 국가대표에 선발된 임재열(대전체고) 선수가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운동을 고1 때부터 시작한 박 선수는 불과 2년 만에 각종 전국대회에서 입상, 육상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04년 전국종별선수권대회에 출전, 100m 2위와 200m 3위를 차지했다. 200m 최고기록이 21초98인 박 선수가 넘어야 할 벽은 아직 높다. 당장 고교랭킹 1위인 임재열 선수가 기록한 고교최고기록인 21초36을 깨야 하고 더 나아가 한국기록 20초41도 돌파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운동한 기간을 감안하다면 결코 불가능한 벽은 아니라는 게 박 선수를 지도한 최인해 감독의 평가다. 최인해 예천여고 감독은,󰡒상우는 순발력이 탁월하고 천부적 재능이 있다󰡓면서, 󰡒앞으로 근력을 강화해 가속력만 붙인다면 상당한 기록 단축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2005년 10월 전국체전을 목표로 준비 중인 박상우 선수는 󰡒부족한 근력을 강화하기 위해 웨이트 훈련을 꾸준히 하고 있다󰡓며, 󰡒앞으로 단거리 강팀인 대학에 진학해 한국기록에 도전하겠다.󰡓고 다부지게 말했다.(권종락 記者 慶北每日新聞 2005-05-13)

 

  대창고등학교(마스터 클래스․미니 콘서트) [記事] : 안희찬(KBS교향악단 트럼펫 수석) 씨의 마스터 클래스 및 미니 콘서트가 2005년 7월 10일 오후 4시 제이스호텔에서 열린다. 이 번 마스터 클래스에서는 오애림(영천 성남여고 3), 김민균(예천 대창고 3), 최치윤(구미 금오공고 2), 배영훈(영남대 2) 군 등이 하이든 '협주곡 내림 E장조 1악장' 등을 선보이고, 2부에서는 안희찬 씨가 타르티니 '협주곡 D 장조' 등을 연주한다.(每日新聞 2005년 09월 09일)

 

  대창고등학교("우리의 友情 돌보다 단단해요" : 오주성(大昌高 3) 君 '親舊 윤상현 君과 나눈 友情으로' 奉仕部門 獎勵賞 受賞) [記事]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우리는 친구.󰡑대창고 오주성(고3ㆍ감천면 포리) 군이 2005년 12월 15일󰡐2005 안동MBC 청소년 대상󰡑봉사부문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오군이 이번에 장려상을 수상한 것은 같은 반 친구 윤상현(고3ㆍ뇌성마비2급) 군과 나누고 있는 우정이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오주성 군은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지금까지 친구 윤상현 군 곁에서 그림자처럼 붙어 다니며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등 우정을 쌓아왔다.󰡒주성이가 점심시간에 식판도 들어주고, 교과학습 이동시간에는 부축도 해줘요. 또 3년 내내 등ㆍ하교를 도와주고..., 주성이는 평생 잊을 수 없는 친구예요.󰡓고등학교 3년 동안 상현 군은 주성 군의 말벗이 되어주고, 주성 군은 상현 군의 힘이 되어주었다. 둘은 어느 사이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가 되었다. 두 친구의 담임인 남병규 교사는, 󰡒주성이도 상현이도 착하고 성실한 학생이다. 형제지간이라도 사이가 안 좋은 가정이 많은데, 이 두 학생은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김연수 記者 醴泉新聞 2005년 12월 23일)

 

  대창고등학교(大昌高 同門 및 어머니會, 獎學金 줄이어) [記事] : 대창고등학교(교장 현우택) 동문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장학금을 학교에 기탁해 화제가 되고 있다. 제29회 노영근 씨가 2005년에 이어 2006년에도 1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온 것을 비롯 20회 안현식 씨가 100만 원, 20회(중22회) 윤형찬 씨가 연간 120만 원(매달 10만원)을 전달해 오는 등 대창고 동문들의 후배들을 위한 사랑이 끊어지질 않고 있다. 특히 노영근 씨는, “힘든 환경이지만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는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해서 이렇게 방문했다”며, “부디 모교에서 우리 예천의 인재가 많이 나오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며 후배들의 파이팅을 당부했다. 또 윤형찬 씨는 현우택 교장과 대창중고등학교 동기동창으로 대구시에서 선거용 벽보 등 비닐 제품을 생산하는 두성산업을 경영하고 있으면서 매달 10만 원의 장학금을 후배 양성을 위해 써달라고 장학금을 보내오고 있다. 또한 안현식 씨도 현우택 교장과는 대창고등학교 동기동창으로 학교 발전과 후배들의 선전을 기대하며 장학금을 기탁했으며 현재 서울에서 정문조합건설을 경영하고 있다. 한편 대창고어머니회(회장 홍승희)에서도 150만 원의 장학금으로 조성하여, “선생님들이 교직원장학회를 조직하여 따뜻한 제자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에 감동했다”며, “앞으로 매년 장학금을 조성하여 전달할 것이다.”고 했다.(醴泉文化新聞 2006.1.9)

 

  대창고등학교(장상우 前 大昌高 校長 : 母校 獎學金 1百萬 원 傳達) [記事] : 대창고 제3대(1998.3.1~1999.8.31) 교장을 역임한 장상우 전 교장은 모교인 대창고등학교에 애정이 담긴 장학금 1백만 원을 전달하였다. 장상우 전 교장은 󰡒날이 갈수록 인구가 줄고 모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예천 지역민들이 똘똘 뭉쳐 난관을 극복하고 모교도 전교직원이 희망을 잃지 말고 교장 선생님을 중심으로 합심 단결하여 전통과 유서 깊은 인재의 요람인 대창중고등학교를 더욱 발전시켜 줄 것󰡓을 당부했다.(醴泉新聞 2006년 06월 02일)

 

  대창고등학교('大昌高 卒業生 母校에 獎學金 等 傳達' ) [記事] : 최상호(고 18회) 삼백주식회사(레미콘, 아스콘 생산) 부사장은 2007년 9월 12일 모교인 대창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장학금 3백만 원을 현우택 교장에게 전달하였다. 최상호 삼백주식회사 부사장은 23살에 만학도로 대창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예천 한일신용협동조합을 시작으로 상주신용협동조합 전무이사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최상호 부사장은 󰡒힘든 고난을 헤쳐 나갈 수 있었던 것은 모교가 가르쳐준 백절불굴의 정신이 항상 버팀목이 되었기 때문󰡓이라며 1983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여 오늘의 자신을 있게 한 모교 대창중고등학교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현하였다. 최상호 부사장은 상전벽해한 모교의 교육시설을 돌아보고 발전된 학교의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았으며 앞으로 모교를 위해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겠다고 약속하였다. 이날 함께 모교를 방문한 김석우(고18회) 삼덕주식회사 대표이사 전무도 모교 후배들을 위해 큰 도움을 주기로 현우택 교장과 대창고등학교 교직원들에게 약속하였다. 한편 이날 김태일(대창고 29회) 주식회사 태주종합철강 대표도 모교를 방문하여 스승인 신인수(체육, 유도) 교사와 김교용 이사장에게 인사를 드리고 후배 인재 육성 장학금 1백만 원을 전달하였다.(醴泉新聞 2007년 09월 20일)

 

  대창고등학교 [記事] : 대창고, 서울대 등 수시 모집 대거 합격/ 이름 권영식/ 날짜 2007-10-05 (11:28)/ 금년 수시모집에서 대창고등학교 재학생이 명문대에 대거 합격했다. 3년 동안 선생님들의 지도아래 열심히 노력한 결과라 할 수 있다. 이는 예천의 자랑이요, 대창의 긍지를 높인 쾌거이다. ■정준각 : 서울대 공학계열(대창중 졸업), ■강경필 : 서울대 물리․천문학부(대창중 졸업), ■정준각 : 포항공대 기계산업 공학(대창중 졸업), ■권순모 : 포항공대 신소재 공학(풍양중 졸업)(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7.10.5)

 

  대창고등학교(大昌高 名門으로서의 位相 높여) [記事] : 대창고등학교(교장 현우택)는 2007년 서울대학교 지역균형선발에서 정준각 군이 공학계열에, 강경필 군이 물리․천문학부에 각각 1차 합격하였고, 포항공대 수시모집에서 정준각 군이 기계산업공학과에 합격하였고, 권순모 군이 신소재공학과에 1차 합격하였으며, 경북대학교 수시모집에 3명이 1차 합격하며 기염을 토해 학부모와 지역민들로부터 확고한 신뢰를 받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대창고등학교는 성적우수학생들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수학과 영어 그리고 선택과목(인문 : 사회, 자연 : 과학)을 중심으로 수준별 수업을 시행 초기부터 실시해 왔고 󰡐방과후학교󰡑도 수준별로 운영하는 한편 야간에도 1학년 때부터 수학과 영어를 중심으로 특강을 실시하는 등 특단의 노력을 일관성있게 추진해 왔다. 대창고등학교는 2007년 11월에 시행하는 도교육청 주관 학력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중3 학생(내년도 신입생)부터 동문회와 예천지역 협력업체의 장학금으로 상위 5명에게 3년 간 기숙사비와 등록금을 면제하는 장학제도(연간 5,600만원 예상)를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현우택 대창고등학교장은 󰡒올해 교육부와 대학들이 과거 5% 내신성적 실질 반영률을 20%로 대거 높여 잡았고 앞으로 대학들이 내신성적 실질반영율을 파격적으로 높여갈 것으로 예상되며 수능성적도 점수를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등급만 반영하기 때문에 다른 지역의 고등학교로 진학할 경우 내신․수능․논술의 세 마리 토끼를 다 잡아 명문대학과 취업에 유리한 학과에 진학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렵게 되었다.󰡓 라고 예상하면서 󰡒인근 지역의 고등학교로 진학한 성적우수학생들의 진학 성과를 20년이 넘도록 오랫동안 지켜봐 왔지만 10명 가운데 1명이 성공하기 어렵다는 것은 학부모님들도 다 아는 사실이고 그렇게 진학한 학생과 학부모가 진학 후 한 학기 지나면 적응 문제와 떨어진 내신 때문에 크게 후회를 하면서도 아직도 내 자식만큼은 절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학부모님들을 대하면 참으로 답답하다󰡓고 안타까워하며 부디 올해 중3 학부모님들께서는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지혜롭게 판단해 주기를 당부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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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알 경북도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로 예천청년회관을 선정함. 5억원 지원될 예정임.

 

  예천청년회관(경북도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로 예천 '청년회관' 선정) [기사] : 경북도는 청년활동을 지원하는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 사업을 공모해 예천군의 '청년회관 조성 사업'을 선정했다. 2020년 5월 12일 경북도에 따르면 예천군의 '청년회관 조성 사업'은 접근성이 좋은 현재의 예천읍 행정복지센터 건물 1층 330㎡ 정도에 만들어방, 다모여방, 찍어방, 실험해방 등의 이름을 갖춘 공간을 만들어 창업과 취업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청년들의 사랑방이 되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도는 총 사업비 5억원을 지원해 올 하반기에 기반을 갖추고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 초부터는 본격적으로 지역 청년들에게 전면 개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지난해부터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 시범사업으로 경주의 청년 신골든 창업특구, 안동의 청년 문화마켓, 경산의 Y-스타 프로젝트, 청년 희망팩토리 등 3개 지자체의 4개 사업을 지원해왔다. 올해는 예천의 '청년회관'에 이어 하반기에도 공모를 해 청년 활동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박시균 경북도 청년정책관은 "지속되는 청년유출로 지역이 생존위기에 처해 있다. ‘청년회관’이 예천 청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청년이 일하고 정주하고 싶은 경북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류상현 기자 뉴시스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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