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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919 : 대창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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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고등학교(大昌高等學校, ‘環境整備’ : 漢川一帶 돌며 쓰레기 等 大淸掃) [記事] : 대창고등학교(교장 정재형)에서는 학부모 학교참여 지원 사업(담당 이창환)의 일환으로 2017년 7월 14일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 예천 한천일대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한천에는 최근 몇 주간 행사가 많이 진행되고 무더운 날씨 탓에 야간에 더위를 피하려는 사람들로 인해 쓰레기와 담배꽁초가 구석구석 남아있었다. 이에 대창고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 교사 60여명은 도효자 마당에서 집결하여 한천 일대를 한 바퀴 돌며 우리 고장을 위한 한천일대 환경 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대창고 2학년 학생은 “더운 날씨임에도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쓰레기를 주우면서 힘들지만 뿌듯함과 학교에 대한 자부심을 느꼈고 나아가 직접 한천을 청소하며 아름다운 우리 고장인 예천에 대한 애향심을 기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8.07.17.)
대창고등학교(大昌高 大邱 MBC 放送局에서 靑少年 人文學期行 撮影을 通해 '醴泉' 널리 알리다!) [記事] : 대창고등학교(교장 정재형)는 2018년 7월 15일 대구MBC에서 진행하는 TV프로그램 '청소년 인문학 기행-다시 만나 세계(약칭 다.만.세)' 프로그램(담당교사 권오휘) 제작에 참여 대창고 학생들과 20여명의 촬영팀으로 구성되어 오전 8시에서 밤 8시까지 예천의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를 소개하는 형식으로 촬영을 진행 했다. 지금까지의 다만세 진행은 방송국 프로그램에 의해 진행이 되었으나 이번에는 학생들이 주인공이 되어서 예천 지역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이 되었으며 2005 대학가요제 대상인 이상미 씨와 요즘 한참 인기가 있는 크리스 씨 그리고 대창고 정윤수, 이민형, 정서원 학생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첫 촬영은 장안사 대불전을 시작으로 예천군의 안녕과 촬영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기도를 시작으로 회룡포 전망대를 배경으로 시작, 회룡포 전망대에서 정윤수 군은 비룡산은 백두대간에서 문수지맥으로 뻗어 내려 학가산과 검무사을 지나 내성천과 더불어 회룡포 물도리로 이어져 있으며, 이곳은 신령스런 용(龍)이 승천하는 듯한 형국이라고 설명하여 진행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계속해서 삼강주막에서 마지막 주모의 삶의 애환과 먹거리 등을 소개하며 삼강주막은 1900년경에 삼강나루의 나들이객에게 허기를 면하게 해주고 보부상들의 숙식처로, 때론 시인묵객들의 휴식 공간으로 이용된 건물로 규모는 작지만 그 기능과 특징이 건축역사 자료로서 희소가치가 있고, 옛 시대상을 읽을 수 있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의의를 간직하고 있다고 소개하였다.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의 마지막 주모인 유옥연 할머니가 지난 2006년 세상을 떠났고, 할머니의 외상 장부만 벽에 남아 보는 사람들의 가슴을 아프게 한다고 설명했다. 다음 즐길거리로, 경상북도 예천군 청복리에 소재한 예천진호국제양궁장으로 이동, 이민형 군의 소개로 우리나라 양궁이 세계 최강이 될 수 있도록 한 곳으로 이곳은 신궁의 계보의 시조라고 불리는 예천 출신 김진호 선수의 이름을 넣어서 세워졌으며 진호국제양궁장은 각종 국제대회 뿐만 아니라 국내 대회도 수시로 치르며 명실상부한 우리나라의 양궁의 요람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은 먹거리로 전국을 달리는 청포집을 찾아 청포집에 대한 설명은 정서원 학생의 소개로 고 이필선 할머니가 수십년 간 녹두로 빚은 기술로 청포묵, 탕평채, 태평추, 묵골패 등 듣기만 하여도 군침이 그냥 넘어간다며 소개했으며 청포는 녹두의 분말로 만드는 묵으로 단백질 함량이 매우 높은 음식으로 갖은 야채와 쇠고기, 오색 고명 등을 함께 버무린 묵무침으로 옛날에는 임금님 주안상으로 오르던 음식이라고 칭찬과 함께 예천을 자랑했다. 한편, 대창고 남병규 교감은 20여명의 촬영팀들이 35도가 넘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우리 학생들을 위해 아침부터 밤까지의 촬영한 분들께 감사의 인사와 함께 진행을 맡은 학생들에게 예천의 볼거리와 즐길거리 그리고 먹거리를 소개하는 것을 보고 대견스럽다며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8-07-17)
대창고등학교(大昌高, 찾아가는 進路進學 컨설팅 實施 : 고려대학교, 學生들의 進路와 꿈에 對해 講義) [記事] : 대창고등학교(교장 정재형)는 2018년 7월 17일 오후 2시 송원관에서 78명(1학년 29명, 2학년 31명, 3학년 18명)을 대상으로 고려대학교 주관 ‘찾아가는 진로진학 컨설팅’(담당교사 김용각)’을 실시했다. 이날 고려대학교 인재발굴처 입학사정관은 학생들에게 ‘학생부 종합전형의 이해 및 학년별 준비사항’, ‘자기소개서 쓰기 전략’, ‘모의면접(5명)’, ‘학생들의 진로와 꿈’에 대해 특강했다. 1학년 학생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대학 입학 전형에 대해 정확한 방향을 잡지 못하고 학교생활기록부에 대해 가볍게 생각했던 나의 생각과 마음가짐을 다시 한 번 바로잡을 수 있었다”고 하며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대학 입학 전형 정보와 자세한 학교생활기록부 관련 정보 제공으로 대학 입시에 대한 나의 생각에 일정한 모양새를 갖추게 하였고, 고등학교 3년의 나의 모든 활동이 대학 입학 전형을 결정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고 지금의 고등학교 1학년의 삶에 열정과 투지를 불태우게 되었다.”고 말했다. 남병규 교감은 “대창고 학생들을 위한 고려대학교의 찾아가는 진로진학 컨설팅’의 소중한 기회를 제공해준 고려대학교에 감사하며, 학생들이 이러한 컨설팅을 계기로 진로, 진학에 대한 동기유발과 학습의욕을 고취하는 값진 시간 이었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8.07.18.)
대창고등학교(大昌高, 創意融合敎育 作品 展示會 : 學父母 硏修 實施) [記事] : 대창고등학교(교장 정재형)는 2017년 7월 19일 ‘창의융합교육 작품 전시회 및 학부모 연수’를 실시했다. 2018학년도 경상북도교육청 창의융합교육 선도학교로 지정된 대창고등학교 지난 1학기 동안 진행한 주제별 프로그램을 실시해왔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활동중심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이 학부모를 초청해 직접 자신들의 활동 내용과 소감을 발표했다. 대창고 1학년 학생들은 ‘Help Is Just Next Door’라는 주제로 봉사활동 연계형 융합인재교육 프로그램과 ‘올바른 배우자상 정립하기’ 주제로 인문교과 중심 융합인재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학년 학생들은 ‘위대한 발명품, 위대한 발명가’ 라는 주제로 과학교과 중심 융합인재교육 프로그램과 ‘Weaving Life into Art’라는 주제로 예술교과 중심 융합인재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작품 전시회 및 학부모 연수에서 그동안 학생들이 완성한 그림 작품, 선풍기, 영어 에세이, 비누 등을 전시하고 그 결과물들을 바탕으로 자신들의 활동 내용을 정리하여 대창고 재학생, 교사 그리고 학부모 앞에서 직접 설명하고 소감을 밝혔다. 1학년 학생은 “처음에는 융합수업이 생소했지만 협동학습 활동을 통해 친구들과 협력할 수 있었고 다양한 시각에서 교과내용을 학습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2학년 학생의 아버지께서는 “학생들이 직접 발표하는 모습 보니 자랑스러웠으며 학생들을 위해 많은 활동을 준비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남병규 교감은 “학생들이 창의융합교육 프로그램을 통해서 친구들, 선생님들과 소통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가는 인재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며 “학부모님들께서도 의견이나 바라는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醴泉뉴스 2018.07.20.)
대창고등학교(大昌高, 2019學年度 ‘大學 進學 慶北 博覽會’ 다녀와 : 大學別 入學 典型에 對한 多樣한 情報) [記事] : 대창고등학교(교장 정재형) 3학년 40명이 2018년 7월 20일 담임교사 5명과 함께 대학별 입학 전형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기 위해 ’2019학년도 대학 진학 경북 박람회‘(구미컨벤션센터, 담당교사 김용각)’에 다녀왔다. 이번 박람회는 경상북도교육청이 작년부터 학생들에게 대학 입학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1;1 맞춤형 개별 상담과 박람회에 참가한 78개 대학(서울ㆍ경기권 주요 대학, 지방 국ㆍ공립대, 대구ㆍ경북지역 4년제 대학)의 입학 전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진학담당교사의 진학지도 역량 강화를 통한 공교육의 신뢰성 회복을 목적으로 개최 되었다. 박람회 참가한 학생은 “자기 소개서 작성 특강 및 주요대학의 입시 설명회를 통해 진학을 희망하는 대학의 다양한 전형에 대해 보다 구체적이고 정확한 이해를 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진학에 대한 의지를 다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남병규 교감은 “학생, 학부모, 교사들이 박람회에 적극 참가할 수 있도록 소중한 기회를 제공해준 경상북도교육청에 감사하며, 학생들이 박람회를 계기로 성공적인 대입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8.07.23.)
대창고등학교 : →대창중고등학교
대창고등학교 송대회(大昌高等學校松臺會) [團體] : 1981년에 결성된 봉사 단체(지도교사 성강수)로, 초기에는 환경 정화 및 자연보호 활동에 주력했으나 이후 봉사활동이 본 궤도에 오르면서 지역 내 독거노인 및 무의탁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효행 봉사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95년부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무의탁노인복지시설인 용문면 선리 소재 '효도원'이 복지시설인가를 받지 못해 봉사의 손길을 더욱 절실히 필요로 하여 앞장서 봉사하였다. 1999년 11월 3일에는 한국중등교장협의회 제1회 전국중고생 자원봉사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全國中等校長協議會 第1回 全國中高生自願奉仕大會 受賞事例集 1999)
대창고등학교 악대부(大昌高樂隊部) [團體] : 1955년 김상열 교사의 건의로 창설된 모임(樂長 장덕주)으로, 회원은 30명이다. 교내외의 여러 행사 등에 참여하였고, 음악회로 불우이웃돕기를 하였다.(醴泉新聞 1997.11.27)
대창고등학교 악대부(大昌高樂隊部) [團體] : 1955년 김상열 교사의 건의로 창설된 모임(樂長 장덕주)으로, 회원은 30명이다. 교내외의 여러 행사 등에 참여하였고, 음악회로 불우이웃돕기를 하였다.(醴泉新聞 1997.11.27)/ 더욱이 악기 구입에는 졸업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얻어 단시일 내에 일제 야마하 악기를 구입하여 군내 유일의 악대를 편성하여 군내 제반 행사를 빛낼 수 있게 된 것은 오로지 졸업생들의 덕분이라고 생각되며, 지면을 통해 감사의 뜻을 다시 한번 표하는 바이다.(김교용 교장 회고사)
대창고등학교 악대부(大昌高 管樂部 오케스트라 運營學校로 指定되다) [記事] : 전통과 실력을 자랑하는 대창고등학교 관악부가 경상북도 하반기 학생오케스트라 운영학교에 선정되어 지원금 8천만 원을 받게 됐다. 이승선 선생의 지도 아래 아름다운 선율 연주에 매진하고 있는 대창 관악부의 더 큰 발전과 성숙된 연주가 기대된다.(醴泉인터넷放送 2012-07-18)
대창고등학교(母校 정재형 校長 仁川 文學 野球場에서 프로野球 삼성;SK 競技에 :大昌高의 날:로 行事가 進行됩니다|) ◈----- 同門會 공지함/ 김희태 | 조회 23 | 2018.08.07. 11:53 http://cafe.daum.net/seouldaechong/Izf/605/ 오늘(7일, 화) 오후 6시 30분에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프로야구 SK:삼성 경기에 '대창고의 날'로 행사가 진행됩니다.~ 대창고 학생들의 애국가 제창으로 경기가 시작되고, 학교장이 시구를... 학생대표가 시타를 하며 학생들이 그라운드 각 포지션에 서게 됩니다.~ 이 모든 것은 스포츠 채널 SPOTV로 생중계 될 예정입니다~ 우리 동문들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오늘 6시 25분경부터 SPOTV입니다.~. 고향 모교 대창중.고등학교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재경 대창 동문회 명예회장 최상호 30만원, 김희태 회장 20만원 출연해서 격려금 50만원을 심규학(고22회 정민학교장) 이국종 사무국장과 함께 정재형 교장에게 전달합니다. 동문 선배님 후배님 올해는 유난히 덥습니다..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경북의 명문 모교 대창중.고등학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18.08.07.재경 대창동문회장 김 희 태 배상(재경대창중고등학교 홈페이지)
대창고등학교(醴泉 學生 標準오케스트라, 여름 캠프 實施 : 學生 68名 여름캠프 演奏會) [記事] : 대창고등학교(교장 정재형) 관악부 학생오케스트라 윈드는 예천교육지원청, 예천읍 중등학교장들의 협의로 올해부터 예천 학생 표준오케스트라로 운영하고 있으며, 여름 방학을 맞아 2018년 8월 6일부터 9일까지 표준학생오케스트라(지도교사 이승선) ‘여름캠프’를 실시하였다. 방학 중에 개개인의 부족한 공부를 채우기에도 바쁜 일정 속에서 표준오케스트라 학생 68명(대창중ㆍ고 34명, 예천여고 11명, 예천여중 22명, 경북일고 1명)은 3박4일 동안 대창고등학교에서 함께 숙식을 하며 파트별로 열심히 연습했다. 8일 저녁 7시 30분에는 참석한 학부모와 선생님들 앞에서 캠프기간동안 배운 것을 연주하면서 많은 박수를 받았으며 서로 다른 악기가 한데모여 연주를 할 땐 마치 자신이 유명 오케스트라의 단원이 된 것처럼 성취감을 느끼며 여름캠프 연주회를 마쳤다. 남병규 교감은 “전 단원들에게 단복을 지급하는 것이 숙제지만 단복을 입고 연주를 했으면 훨씬 더 좋았을 것 같다”고 하며 “대창고 관악부가 수십 년의 전통을 이어 온 것처럼 예천학생표준오케스트라가 앞으로 예천지역의 문화와 전통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8.08.09.)
대창고등학교(大昌高 松臺冊사랑奉仕團과 模範學生, SK幸福드림野球場과 西江大學校 가다.) [記事] ; 대창고등학교 송대책사랑봉사단과 모범학생 40명은 2018년 8월 7일~8일까지 1박 2일 동안 진로진학 체험, 문화 유적지 탐방 및 스포츠 문화 체험학습 행사를 가졌다. 대창고는 7일 오전 8시 30분 예천을 출발하여 대한제국의 첫 황후였던 명성황후의 생가를 탐방한 후 국내 최대 규모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선조들의 수많은 문화유산들을 관람했다. 이후 오후 4시부터 인천에 있는 SK행복드림 야구장을 찾아 '[대창고등학교의 날' 행사를 가졌다. SK행복드림 야구단과 대창고의 인연은 벌써 6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SK와 삼성'의 경기 시작에 앞서 모든 학생들이 조를 나누어 애국가 제창, SK응원단과의 미팅, 스타팅라인업, 위닝로드 하이파이브, 장내 아나운서 체험 등에 참여했다. 하이라이트로 정재형 교장의 시구와 2학년 정윤수 학생의 시타로 경기 포문을 열었고 이 후 경기가 끝날 때까지 응원석에서 열띤 응원을 했다. 경기는 박빙의 대결로 이어졌고 학생들은 이제까지 쌓였던 스트레스를 마음껏 풀 수 있었다. 8일 오전에는 서강대학교를 방문하여 대학 홍보단 '하늬가람' 소속 대학생들의 대학 설명회와 멘토링을 받았다. 이를 통해 자신의 진로와 진학에 대한 꿈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정재형 교장은 "학생들이 2018년 스포츠 문화 체험활동과 서강대학교 탐방을 통하여 다양한 직업세계를 탐색하고 진로 진학에 대한 꿈을 키우고 그 꿈을 실현하려고 노력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8-08-13)
대창고등학교(大昌高 愛du(애듀) 敎育 동아리, 奉仕活動 : 참길 地域兒童센터 訪問해 아이들과 天然 비누 만들어) [記事] : 대창고등학교(교장 정재형)에서 교사의 꿈을 가진 학생들로 조직된 자율동아리 ‘愛du’(애듀, 담당교사 김용각)의 부원들이 지역의 아동센터를 방문하여 다양하게 학생중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愛du(애듀)’ 동아리 부원들(회장 임병길 외 5명)은 2018년 8월 6일 참길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하는 천연비누 만들기’를 실시했다. 비누 만들기는 동아리 부원들과 아이들이 지역 공방에서 온 강사의 강의를 듣고 천연 비누를 만들어 가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비누 만들기에 참여한 동아리 회원은 “단순히 같이 비누를 만든다는 것을 넘어서, 아이들이 비누를 만들고 꾸미는 과정을 보는 과정에서 나 또한 배우는 점이 많았던 것 같다”며 “평소 이런 기회가 없으면 아이들과 공감하며 소통할 기회가 드문 것 같다”고 하며 “동아리 회의 때 처음 이 활동에 대해 의견을 냈었는데, 앞으로도 이런 활동과 같은 또 다른 의미 있는 활동을 직접 기획해보고 싶다.” 라고 말했다.(醴泉뉴스 2018.08.16.)
대창고등학교(大昌高, World Peace & One Korea를 爲한 平和 마라톤 參與...) [記事] : 대창고등학교(교장 정재형) 국제이해연구반 자율동아리학생 14명(동아리대표 안광민)과 인솔교사 3명은 73회 광복절을 맞이하여 2018년 8월 15일 문경시민운동장과 모전공원 일원에서 지역 고교생들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며 강력한 안보를 기반으로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와 세계평화를 염원하는 평화마라톤과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경북 세계시민교육 주관학교인 문창고등학교의 주관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문경시협의회의 후원으로 경북 북부지역(예천.문경.상주) 6개 고교에서 120여명의 학생이 문경 시민운동장에서 모전공원까지 2.5Km 마라톤을 한 후 모전공원 분수대 앞에서 평화캠페인 및 플레쉬몹에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국제이해연구반 자율동아리대표 안광민 학생은 "이번 행사가 작은 밀알이 되어 이 지역의 평화분위기가 확산되어 한반도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영구적 평화를 기원하며, 처음 보는 타 학교 학생들과 플레쉬몹 연습을 하면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게 되어 좋았다"고 행사소감을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8-08-16)
대창고등학교(大昌高, 奉仕活動 實施 : 經濟ㆍ經營班, 愛du 동아리, 地域兒童센터 訪問해 용돈 記入帳 만들어) [記事] : 대창고등학교(교장 정재형)에서 경제에 관심이 많은 학생으로 조직된 자율동아리 ‘경제ㆍ경영반’ 동아리(지도교사 권오경)’ 부원들과 교내 교육자율동아리 ‘愛du(애듀, 지도교사 김용각)’ 부원들이 참길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아이들에게 기본적인 경제 개념을 알려주는 연계봉사활동을 실시했다. 2018년 7월 31일 ‘경제·경영반’과 ‘愛du’의 부원들(회장 이상익, 임병길 외 2명)이 참길지역아동센터에 방문하여 아이들에게 ‘용돈 기입장 만들기’를 실시하였다. 용돈 기입장 만들기 활동은 아이들에게 용돈 기입장을 쓰는 의미와 쓰는 방법을 간단하게 알려주고, 직접 용돈 기입장을 만들고 꾸미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용돈 기입장에 자신이 그리고 싶은 그림이나 미래의 꿈을 그리며 용돈 기입장 만들기를 마무리하였고, 용돈 기입장에 그린 그림이나 자신의 꿈에 대하여 자신 있게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경제ㆍ경영동아리 회장 이상익 군은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은 처음이라서 많이 떨렸고 실수할까 봐 긴장되고 혹여나 아이들이 재미없어하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을 했었다. 하지만 아이들이 재미있어하고 잘 따라와 주어서 고마웠다. 오히려 봉사활동을 와서 내가 배워간 것이 많았다.” 라고 말했다.(醴泉뉴스 2018.08.26.)
대창고등학교(大昌高 未來形 선비學校 地域文化 踏査活動 : '鄕校를 거닐고 선비 氣象을 느끼다') [記事] : 대창고등학교(교장 정재형)는 2018년 8월 26일 2018 미래형 선비학교 프로그림의 하나로 지역의 향교 답사활동(담당교사 권오휘)으로 대창고 봉사동아리인 마돌이 회원과 인터랙트 회원 30명, 인솔교사 4명의 지도로 우리 지역이 향교를 답사하고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답사는 옛날 교육을 담당한 곳인 예천향교를 시작으로 미산학사를 지나 용궁향교를 거쳐 무이서당을 그리고 마지막으로 관물당을 찾았다. 예천향교는 1407년(태종 7)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동재(東齋)·서재(西齋)·동무(東廡)·서무(西廡) 건물은 남아 있지 않으며 현존하는 건물로는 6칸의 대성전, 7칸의 명륜당, 동소문(東小門)·묘남문(廟南門)·주사(厨舍) 등이 있으며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2현(宋朝二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고,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138호로 지정됐다고 한다. 예천향교를 뒤로 하고 찾은 곳은 보문면 수계리에 위치한 미산학사로 미산학사는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141호로 이 마을사람인 김이도(金以道) 선생이 만년인 1670년(현종 11)에 창건하고 인근의 친족들에게 글을 가르쳤던 곳으로 1750년(영조 26)에 중수한 뒤 여러 차례 보수를 하여 지금까지 보존되고 있으며, 잡석으로 쌓은 축 대 위에 정면 3칸, 측면 2칸의 규모로서 겹처마를 가진 팔작식 지붕이며, 주위에 난간을 돌린 2층 누식(樓式)의 건물로 보호구역 안에는 삼경당(三慶堂)과 정침(正寢)이 각 1동씩 있다. 다음으로 간 답사한 곳은 용궁향교로 용궁향교(龍宮鄕校)는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 향석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향교로, 1398년(태조 7)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으며 1400년(정종 2) 소실된 뒤 1512년(중종 7)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으며, 임진왜란 때 다시 소실되었다가 여러 차례에 걸쳐 중수되었고 하였다. 용궁향교는 현존하는 건물로는 6칸의 대성전, 7칸의 명륜당, 9칸의 세심루, 6칸의 동재(東齋), 신도문(神道門) 등이 있으며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 4현(宋朝四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고 1985년 10월 15일 경상북도의 유형문화재 제210호로 지정되었다. 이어서 찾은 곳은 용궁면 무이리에 있는 무이서당으로 무이서당은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231호. 1656년에 창건, 창암(滄菴) 이윤수(李潤壽) 선생을 배향하고 있으며 입교실(立敎室)과 시습실(時習室)을 마련하여 각각 장로(長老)들이 연식할 수 있는 공간과 후생(後生)들이 공부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삼았다고 한다. 이 건물은 여주이씨(驪州李氏) 시조(始祖)인 태사공(太師公) 이인덕(李仁德)의 20세손인 이지섬(李之暹)과 21세손인 이식(李湜)이 1710년에 후손들에게 면학의 터전을 마련하기 위하여 세운 서당이다. 정면 4칸, 측면 2칸으로 중앙 2칸은 마루로 되어 있고 좌우 협간은 온돌방으로 꾸몄으며, 자연석(自然石) 기단(基壇) 위에 주초(柱礎)를 놓고 네모기둥을 세웠으며, 기둥머리에는 초익공(初翼工)을 꾸몄다. 대청(大廳) 상부는 오량가(五樑架)로, 동자(童子)기둥을 세워 이중량(二重樑)을 올리고, 사다리형 판대공(板臺工)으로 종도리를 받쳐 놓아서 안정감을 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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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