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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 920:대창고등학교...
작성자장병창 @ 2020.05.16 06:07:31

  도청신도시 예천 920 : 대창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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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당 뒤편에는 여주이씨 무이입향조(武夷入鄕祖)이며 승사랑(承仕郞)으로 한성부우윤(漢城府右尹)에 증직(贈職)된 이윤수를 봉향하기 위해 세운 사당이 있었는데 잠겨져 있어서 밖에서만 보고 나왔다. 마지막으로 답사한 곳은 관물당으로 관물당은 예천에서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찾기는 힘들었지만 찾아서 본 관물당은 아담한 모습이었고, 관물당 앞에 있는 연꽃이 아름답게 피어 있었으며 연꽃이 관물당을 더욱 아름답게 하였다. 관물당(觀物堂)은 반충(潘沖 1508~1584)선생의 호로 관물당은 예천 용문 출신으로 용궁(龍宮)으로 장가가 용궁의 전토와 산수를 좋아하여 집 동남쪽에 별당을 지어 그 집을 관물당이라 하고 거기서 늙었다고 표지판에서 안내를 한다. 미래형 선비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이번 활동을 통해서 예천의 교육 기관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우리 예천에도 이러한 교육 기관들이 오래 전부터 있었다는 사실에 대해서 놀랐고, 예천향교를 제외하고는 모두 처음 가보는 곳으로 의미가 깊었다고 하며 지금도 잘 보존이 되어 있는 모습을 보고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남병규 교감은 "답사는 역사, 지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에 대한 현상을 직접 현장에서 관찰하고 조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이번 답사를 통해서 우리 학생들이 우리 지역에 산재해 있는 아름다운 문화재를 이해하고 기억해서 다음 세대에게 전달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말하며 미래형 선비학교 프로그램을 마쳤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8-08-27)

 

  대창고등학교(大昌高, “신나는 週末體育學校” 배드민턴클럽 運營) [記事] : 대창고등학교(교장 정재형)는 2018년 3월부터 학업에 열중하느라 체육활동 기회가 부족한 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주말 우수 강사로부터 배드민턴을 배울 수 있는 “신나는 주말체육학교” 프로그램으로 대창배드민턴클럽(담당교사 박춘욱)을 운영하고 있다. 「신나는 주말체육학교」는 매주 토요일에 학생들의 스포츠와 레저 활동 수요를 충족시키고 체력강화 및 건전한 여가 선용 지원을 위해 경상북도교육청과 경상북도체육회의 협업 사업으로 경상북도체육회에서 지도자를 주말에 지정된 학교로 지원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다. 대창배드민턴클럽회장 2학년 한형섭 군은 “주말에 배드민턴의 멋진 기술을 강사선생님께 자세히 배우고 친구들과 신나게 배드민턴을 치면, 주중에 학업으로 쌓였던 스트레스가 말끔하게 씻겨나가서, 상쾌하고 활기찬 기분으로 공부에 임할 수 있어 건강과 학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된다.” 라고 말했다. 대창배드민턴클럽 도상현 강사는 “학생들이 주말에 학우들과 배드민턴을 함께 치면서 땀 흘리고 서로 소통하는 과정 속에서 협동심과 동료애 등 인생의 중요한 가치를 배울 수 있어서 인성교육과 체력증진에 매우 유익하고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8.08.28.)

 

  대창고등학교(大昌高 동아리 날틀(드론)班, 飛上을 꿈꾸다! 드론侍宴, 展示, 敎育 等 多樣한 프로그램 參與) [記事] : 대창고등학교(교장 정재형) 동아리 날틀(드론)반(지도교사 김삼능) 학생 7명은 안동시 시민구장에서 개최된 ‘2018 Andong Drone Festival’에 참여했다. 新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드론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은 이날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드론경진대회, 드론영상&사진 공모전, 드론시연, 전시,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드론파이터 챔피언십대회에 참가한 최재근 학생은 대회 첫 출전으로 경험이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드론을 개조하여 출전한 선수들과 경기에서 화려한 조종기술로 크고 힘이 센 드론을 물리치고 3위를 하는 성과를 이뤘다. 최재근 학생은 Hello TV와의 인터뷰에서 “평소 드론에 대하여 관심이 많았고 이번 페스티벌에 참석하여 다양한 드론의 시연과 체험을 통해 드론을 더 잘 알게 되어 기뻤다. 내년에는 더 많은 공부와 노력으로 더 좋은 성과를 거두겠다.” 고 말했다. 현명진 학생은 “평소 학교에서 드론을 접해볼 기회가 없었는데 선생님의 배려로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남병규 교감은 “드론은 앞으로 신성장동력으로 우리에게 다양한 직업을 제공해 줄 것이다”며 “학생들이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 드론에 대해서 알고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8.09.04.)

 

  대창고등학교(大昌高 2018 未來形 선비學校 '書院 踏査를 通해 先賢들의 智慧를 배우다') [記事] : 대창고등학교(교장 정재형)는 2018년 9월 8일 2018 미래형 선비학교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서원답사활동(담당교사 권오휘)으로 대창고 봉사동아리인 마돌이 회원과 인터랙트 회원 30 여명이 우리 지역의 서원을 답사하고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답사는 예천지역의 서원으로 역사를 살펴보면, 조선 최초의 서원은 중종 때 주세붕이 세운 백운동 서원으로 이 서원은 성리학을 고려에 처음으로 전한 안향의 제사를 모시고, 양반 자제들을 교육할 목적으로 세워진 것이다. 서원은 교육을 목적으로 세워진 곳으로 예천에도 많은 서원이 있다. 그 가운데 이번 답사는 버스로 이동하기 쉽게 신천서원-노봉서원-도정서원-옥천서원-금곡서원을 답사하고 남은 서원은 다음에 답사하기로 했다. 처음 찾은 곳은 신천서원으로 1985년 8월 5일 경상북도문화재자료 제139호로 지정되었으며 의성김씨 문중 소유로 문중에서 관리하고 있었다. 조선 초기의 공신 맹암 김영열(金英烈)의 뜻을 받들고 후손을 교육하기 위한 학원으로 1945년에 설립했다. 다음으로 간 곳은 호명면(虎鳴面) 내신리에 위치한 노봉서원으로 노봉서원은 1985년 8월 5일 경상북도문화재자료 제140호로 지정되었으며 1794년(정조 18)에 처음 건립되었으나 1866년(고종 3)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철훼되었다가 이후 1921년 안동시의 도산서원, 병산서원(倂山書院), 역동서원(易東書院), 문경시의 호계서원(虎溪書院)과 도내의 유림들이 중심이 되어 재건했다. 도정서원은 예천을 충과 효의 고장이라 할 때, 충과 관련된 약포 정탁 선생과 연관이 있는 곳으로 도정서원 1640년에 건립하였으며 조선 중기의 문신 정탁(鄭琢, 1526~1605)과 그의 셋째아들 정윤목(鄭允穆, 1571~1629)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으며 1697년(숙종 23)에 지역 사림과 후손들의 정성을 모아 강당채를 건립하여 도정서원으로 승격했다. 이후 1997년 동재, 서재, 전사청, 누각을 새로 지어 복원하였으며 서원 내의 사당(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142호)은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맞배지붕 건물이며 강당채는 정면 4칸, 측면 2칸 규모의 홑처마 지붕의 건물로 전면에 난간을 둘러 누각 형식으로 지었으며 서원 앞에 있는 읍호정은 1601(선조 34)년에 건립한 정자로 가파른 경사면을 깎아 강 바로 앞에 세웠다. 이어, 우리 국문학에서 가전체 문학의 대두이신 서하 임춘 선생을 모신 옥천서원으로 발길을 옮겼으며 옥천서원에 도착하니 입구는 좁았지만 들어가니 탁 트인 서원의 정경이 마음을 넉넉하게 했다. 옥천서원은 예천군 감천면 덕율리에 있는 서원. 임춘(林椿), 반유(1374~1437년), 태두남(太斗南, 1486~1536년), 송복기(宋福基, 1541~1605년) 등 4위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마지막 답사는 금곡서원으로 금곡서원은 1568년(선조 1)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박충좌(朴忠佐)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신 곳으로 그 뒤 박눌(朴訥)과 박손경(朴孫慶)을 추가로 배향하여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에 훼철되었다가 유림에 의해 복원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이번 미래형 선비활동에 처음 참가한 학생은 "골골이 가을을 느끼기에 좋은 날씨여서 너무 즐거웠고, 서원의 위치가 마을 깊은 골에 있는 경우도 있어서 기사님께서 힘들게 좁은 길로 운전을 해 주셨는데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남병규 교감은 "서원은 현재의 우리 학교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하면서 오늘 우리가 예천의 서원을 모두 답사는 하지 못했지만 우리 지역에 서원이 다른 지역보다 많다는 것은 그만큼 학문에 대한 열의가 높다는 것을 반증한다고 할 수 있으며, 이러한 곳에 태어난 우리들도 열심히 학력향상에 매진을 해서 지역을 빛낼 수 있는 인재가 많이 나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8-09-09)

 

  대창고등학교(大邱 MBC 다만세(靑少年 人文學기행)에 大昌高 學生 出演) |◈--- 學校揭示板/ 남병규 | 2018.09.11. 16:00/ http://cafe.daum.net/seouldaechong/K0wO/142/ 존경하는 선후배님들!!! 저희 대창고 2학년 이민형, 정윤수, 정서원 학생이 대구 MBC 다만세(다시만난 세계-청소년 인문학 기행)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우리고장 예천을 소개하였습니다. 잠시나마 고향을 생각하며 우리학생들의 활동을 보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대창고 교감 남병규 드림(재경대창중고등학교 홈페이지)

 

  대창고등학교(大昌高等學校 農漁村 特色 프로그램 '나도 선비, 茶道가 선비 만들다' 進行!) [記事] : 대창고등학교(교장 정재형)는 2018년 9월 19일 '농어촌 특색 프로그램(담당교사 권오휘)' 활동으로 김두현.김명진.김승영.김무현.윤상우.김정음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예다원(원장 이재은)에서 '선비의 길, 다도(茶道)의 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재은 원장은 학생들과 쿠키와 머핀을 직접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협동심을 길렀으며 학생들은 친구들에게 선물을 하고 싶은 마음에 열정을 쏟았다. 직접 만든 쿠키와 머핀, 그리고 '마리 앙투아네트' '말차' 등을 마시며 학업에 지친 자신을 위로했다. 그리고 한복을 입고 '선비'의 삶에 대해 공부를 했다. 평상복을 입고 있을 때와 달리 한복을 입으니 마음이 새로워진다고 하며, 한복을 입은 학생들은 선생님의 설명을 집중해서 들으며 예천의 '선비'가 되고자 마음을 먹었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대표 김두현)은 "다도 수업이 오늘로 마지막이라니 아쉽다며 3달간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고 친구들과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져 좋았고 지금껏 배운 내용은 절대 잊지 않고 평생을 추억하며 살 것"라고 말했다. 이재은 원장은 언젠가 다시 볼 날을 기약하며 그때는 예천의 선비가 되어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품으며 다도(茶道)수업을 마쳤다. 남병규 교감은 "예절의 시작은 자신에 대한 존중이고, 그 다음이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라며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면서 자신을 사랑하면서 다른 사람을 이해하며 고등학교 시절에 많은 경험"을 강조하면서 다도 교실에 참여한 모든 학생들을 격려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8-09-21)

 

  대창고등학교(대창고, ‘2018 교권보호 캠페인’ 실시 : ‘학생은 교권 존중, 선생님은 학생 사랑’) [기사] : 대창고등학교(교장 정재형)는 2018년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2018학년도 2학기 ‘교권보호 주간 행사’를 실시한다. 15일에는 등교 시간에 학교 정문에서 ‘교권존중으로 가르침과 배움이 즐거운 학교’를 만들기 위해 교권보호 캠페인을 실시하고, 1교시에는 교권보호를 위한 계기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권보호 캠페인은 교원들의 사기 진작과 교권이 존중되는 행복한 교단을 만들고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를 위해 Wee클래스 상담실과 함께 열렸다. Wee클래스 상담실에서는 ‘학생을 사랑하는 선생님, 선생님을 존경하는 학생’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교사와 학생이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나누며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소중한 마음을 담은 사랑의 과자, 사탕 세트를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나누어 주며 15일부터 실시되는 2학기 1차 지필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를 응원하여 학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캠페인에 참여한 정윤수 학생은 “교권보호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은 교권을 존중하여 선생님께 예의 바르게 행동하고, 선생님은 학생들을 사랑으로 대하여 항상 웃음이 넘쳐나는 신나는 학교생활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정재형 교장은 “교권이 바로서야 교육이 바로 선다고 하며 이번 교권보호 주간 행사를 통해 학생과 선생님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따뜻한 학교를 만들어 나가고 교원 및 학생, 학부모의 교권존중 및 교권보호에 대한 인식을 향상시켜 교육정상화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예천뉴스 2018.10.15.)

 

  대창고등학교((대창고)제4차 교직원 대상 ‘단위학교 직무 연수’를 통해 배움 중심 수업 디자인을 통한 역량 계발’) [기사] : 대창고등학교(교장 정재형)는 2018년 10월 17일 경상북도교육연수원이 주최하고 대창고등학교 연구부(담당교사 권오휘)가 주관하여 배움 중심 수업 디자인을 통해서 한 명 학생도 배움으로부터 소외 되지 않는 수업활성화 및 교사 수업 역량 계발에 대한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경상북도연수원에 소속되어 있는 수석교사들이 직접 단위학교를 방문하여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총 15차시 중, 마지막 차시가 실시되었다. 김재남(진평중학교) 수석교사의 ‘배움 중심 수업 디자인’은 한 명의 학생이라도 배움에서부터 소외가 되지 않도록 하는 수업으로 1차시,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이해, 2차시, 배움의 공동체의 철학적 논리, 3차시, 배움 공동체 수업 디자인, 4차시, 배움 공동체를 활용한 학습지도안 작성하기 등으로 연수가 실시가 되었다. 김 선생은 교실에서 활용하는 수 있는 다양한 자료를 소개하였다. 또한 학생들이 한 명이라도 소외되지 않게 임상을 통한 활동지를 만들어가며 연수를 진행하였다. 특히 배움의 중심 수업은 세 가지 단계로 진행이 되었는데, 활동적인 배움, 협동적인 배움, 표현적인 배움 등으로 나누어서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수업 디자인에서 ㄷ자형의 교실 배치를 통하여 평등한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을 설명하였다. 또한 소집단으로 구성하여 모둠의 의견을 모아 협동하는 과정을 비롯해서 질문을 갖고 서로 활동하는 등 모든 학생들이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방법을 소개하였다. 남병규 교감은 배움의 공동체 수업 연수는 교사의 수업 기술을 보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무엇을 어떻게 배우고, 문제에 대해 서로 협동하고 결론을 도출해 내는 과정을 배울 수 있는 연수였으며, 15차시 동안 연수에 참여한 모든 선생님들의 열정으로 우리 학교가 학생활동 중심으로 교사와 학생들이 좀 더 소통하고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했다.(예천신문 2018.10.30.)

 

  대창고등학교(대창고등학교 '제4회 송원 김교용 선생 기념 강좌(사랑하며 봉사하는 삶)' 가져!!) [기사] : 대창고등학교(교장 정재형)는 2018년 10월 30일 학교 송원관에서 내외 귀빈과 재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창중 졸업생인 최혁영 이사장(대창중 10회. 대창고 8회)의 '사랑하며 봉사하는 삶'이란 주제로 '제4회 송원 김교용 선생 기념 강좌'를 개최했다. 최 이사장은 지보면 수월리가 고향으로 학창시절 회상과 나의 삶 나의 인생 그리고 후배들의 성공을 위한 인생의 멘토와 리더십의 조건을 비롯해서 다가올 미래에 대한 대비 등의 순으로 특강을 가져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최 이사장은 학창시절 송원 선생에 대한 회고를 통해서 선생의 교육철학에 대해 깊은 감동을 받았으며, 학창 시절 힘든 생활을 회고하며 나의 삶과 나의 인생 그리고 사랑하며 봉사하는 삶이란 내용으로 구수한 노래까지 곁들여 가며 강의를 진행했다. 최 이사장은 기업을 경영하면서 많은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현재는 전국을 대상으로 토목 건설 등을 통해 우리나라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모교에 현재까지 2억 2천만 원 등 총 장학금은 15억 원을 기부한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시키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학동 군수는 격려사에서 "송원선생과 관련된 학창시설의 이야기를 비롯해서 학교 교정에서 꿈을 키워 사회에 나가 열심히 생활하게 된 개인적인 이야기를 했으며, 특히 학창시절 송대오서 제도의 도움으로 독서를 많이 해 도움이 되고 있다"며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 이사장은 "인간관계를 잘하며 살자, 소통능력을 키우자, 서로 존중하자, 서로 관심을 갖자, 서로 배려하자, 상대방의 자존심을 최대한 세워주어라, 자기 개발에 게으르지 말자, 시간 관리를 잘하자, 모든 일은 남 탓하지 말고 내 인생은 내가 찾아야 하고 내가 가져야 하고 내가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남에게 공손하고 남의 일에 공감하고 남을 배려하고 남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자, 그리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남을 대하고 남에게 보답하라, 좋은 습관을 기르자 끝으로 신의와 행동의 중요성' 등에 대한 강의"를 열정적으로 했다. 또한 "리더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창조성, 혁신적인 생각, 의사소통 능력, 변화와 연구를 비롯해 공공의식과 담대한 목표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다가올 미래는 여러분의 것이니 준비하는 자가 얻을 수 있다"며 후배들의 건승을 기원했다. 최 이사장은 영남대학교를 졸업하고 ㈜미혜산업과 삼우개발을 운영하고 있으며, 재경예천골프회와 재경대창중고 동문회장 등을 역임했다.(김상국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8-10-31)

 

  대창고등학교(대창고 농어촌 특색학교-삼강주막에서 풍류와 봉사, 삼수정에서 지혜를 얻다.) [기사] : 대창고등학교(교장 정재형)는 2018년 11월 4일 농어촌 특색학교 프로그램(담당교사 권오휘)으로 삼강주막에서 삼수정까지 대창고 봉사동아리인 마돌이 회원과 인터랙트 회원 30명 여명과 함께 우리 지역의 명승지를 답사하며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삼강은 경상북도 봉화군 선달산 늦은목이 올달샘에서 시작한 내성천과 충청북도 죽월산에서 내려오는 금천 그리고 강원도 태백산에서 내려오는 낙동강가 줄기가 모인 곳으로 이곳에 삼강주막이 자리 잡고 있으며 경상북도 문화재 자료 제486호로 지정되어 있다. 봉사단 학생들은 삼강주막 주변을 청소하고, 잠시 옛날에 이곳을 왔다면 어떤 모습이었을까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강주막은 다른 지역의 주막과 마찬가지로 삼강나루의 나들이객에게 허기진 배를 채워주고 동시에 보부상들의 숙식처 역할과 시인 묵객들의 휴식처로 자리를 잡았을 것이다. 삼강주막 안으로 들어가면 우리 시대 마지막 주모였던 유옥연 주모 할머니의 벽에 적은 외상 장부를 볼 수 있고, 또한 보이는 모든 모습이 주모의 삶의 흔적을 느낄 수 있었으며 삼강에서 잠시 옛 선비들의 풍류를 느끼고, 환경정화활동을 하면서 뚝길을 걸어서 쌍절암과 삼수정으로 이동했다. 쌍절암에는 500년 전의 애틋한 사연이 있는 곳으로 임진왜란 때 마을로 쳐들어온 왜놈들을 피해 매오 정영후의 아내인 청주 한씨와 그의 시누이가 정절을 지키기 위해 투신을 한 곳이 쌍절암으로 두 여인이 몸을 던진 일이 알려지면서 삼수정이 보이는 낙동강 변 바위가 쌍절암이라고 불리게 되었고, 나라에서는 이 두 여인을 기려 마을 앞에 나무로 된 정문을 세우도록 했다고 한다. 매오의 아들 정위가 나무로 된 문이 오래 가지 못할 것을 염려해서 돌로 세웠다고 하며 이 비석이 현재 마을에 전하는 쌍절비 혹은 쌍절각으로 이 비석은 지금도 우망 마을의 절개와 선비 정신을 엿볼 수 있는 것이라는 아픈 역사 이야기를 듣고 가슴 아파 하면서 삼수정으로 이동을 했다. 삼수정은 예천군 풍양면 청곡리, 낙동강이 내려다보이는 위치에 있으며 정자 앞에는 600년 된 회화나무가 있다. 삼수정은 동래 정씨 입향조인 삼수 정귀령 선생의 호이다. 정귀령 선생이 정자 앞에 세 그루의 회화나무를 심고 호를 삼수라고 하였으며 몇 번의 소실과 복원의 과정을 거쳐서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고 한다. 집 주변에 회화나무를 심으면 훌륭한 인재가 난다고 하였는데 실재로 동래정씨 후손 중에 훌륭한 인재들이 배출되었다고 전해지며 처음에는 세 그루가 있었지만 현재는 한 그루만 남아 있고, 소나무 세 그루가 있어 멀리서 보면 한 폭의 동양화를 보는 듯이 아름답다. 남병규 교감은 '이번 답사는 우리 지역의 아름다운 문화재를 보고 느끼고 또한 그 주변을 깨끗하게 환경정화 활동을 함은 물론 역사 공부까지 함께 하였다'며 문화는 관심을 가지고 가꾸는 사람 눈에만 보이는 것이라며 문화를 잘 보존했다가 후손들에게 전하는 것이 우리들의 역할이라고 했다.(김상국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8-11-05)

 

  대창고등학교(대창고 2학년, 체험학습 중심의 STEAM DAY(창의융합교육) 실시) [기사] : 대창고등학교(교장 정재형)는 2018년 11월 3일 창의융합교육활동의 일환으로 체험학습 중심의 STEAM DAY를 실시하고 국립대구과학관과 이월드를 방문했다. 경상북도 창의융합교육 선도학교로 지정된 대창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국립대구과학관에서 다양한 과학응용 분야에 대해 탐색하고 이월드에서는 놀이기구의 과학 원리에 대해 조사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2학년 학생들은 교과수업시간 중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과를 복·융합하여 학습하고 간이정수기, 회로 원리를 활용한 선풍기 등의 작품을 완성했다. 뿐만 아니라 창의적 체험학습과 교과 내용을 연계하여 봉사활동과 동아리 활동 시간에도 활발히 학습활동을 실시해왔다. 이번 STEAM DAY를 통해서는 국립대구과학관과 이월드를 방문하여 보다 넓고 다양한 분야를 통해 과학의 원리에 대해 탐구하였으며, 학교 밖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2학년 김민석 학생은 “주말에 친구들과 학교 밖에서 공부도 하고 신나게 놀기도 해서 오래도록 남을 소중한 기억을 또 만들었다.”는 소감을 밝혔다.(예천신문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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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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