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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923:대창고등학교...
작성자장병창 @ 2020.05.18 18:38:00

  도청신도시 예천 923 : 대창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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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창고등학교(대창고, 예천학생오케스트라 연주회 성황리 개최!) [기사] : 대창고등학교(교장 정재형) 예천학생오케스트라는 2019년 10월 31일 예천문화회관에서 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연주회는 정부와 예천교육지원청의 주관으로 '2019년 인문주간(인문학으로 소풍가는 날)' 그 세 번째 장을 맞이하여 예천문화회관에서 개최됐다. 특히 예천지역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참석 지역민 모두가 10월의 마지막 날 음악여행으로의 경험을 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여러 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첫 곡은 참가 연주자 모두가 함께 준비한 '케리비언의 해적(Arr. Ted Ricketts)'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승선 지휘자(대창고 음악교사)의 주도하에 서로 눈을 맞추며 연주를 이어나간 학생들은 서로에게 용기를 얻으며, 그 동안 준비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어 오케스트라의 '라데츠키 행진곡(J. Strauss)'과 금관악기 중주 '쇼스타코비치 왈츠'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고, 특별공연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트로트 메들리를 협연하여 참석하신 어르신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이에 연주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참석한 가족과 친지 및 귀빈들은 큰 박수를 보내며 서로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전했다. 이번 음악회에서 연주를 선보인 예천오케스트라는 지난 교육부장관기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만큼 이미 그 실력을 입증한바 있는 악단으로 알려져 있다. 단원들은 학기 중 뿐만 아니라 방학 기간 쉬지 않고 연습에 매진하였으며, 이승선 지휘자를 포함한 여러 파트지도강사로부터 맞춤지도를 받았다. 이병월 부군수는 "10월의 마지막 날 예천학생오케스트라에서 좋은 무대를 선보이고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예를 표하며 이 자리를 만들어주신 대창고등학교 및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신동은 군의장은 "학생들이 만들어 가는 무대인만큼 기대가 크고 예천이라는 지역의 문화예술의 가치를 공유하며 군민들이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승진 교육장은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이 아름다운 계절에 우리지역 아이들이 만들어내는 오케스트라의 선율에 잠시나마 여유와 행복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며 축사했다. 정재형 교장은 "감동적인 무대를 만들어준 대창고등학교 관계자와 예천학생오케스트라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예천군 및 교육청에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이러한 자리가 계속해서 이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고 소감을 밝혔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11-04)

 

  대창고등학교(대창고, 전문직업인과 대화) [기사] : 대창고등학교(교장 정재형)는 2019묨 11월 1일, 1,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9개 분야 전문직업인을 초청하여 대화의 시간을 마련하였다. 이번 전문직업인과의 대화는 학생들이 진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전문직업인들의 삶의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자신들의 생애 설계를 마련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소방관, 경찰관, 행정공무원, 수의사, 건축사, 간호사, 은행원, 신문기자, 헬스트레이너 등 다양한 전문 직업인들과의 만남은 자신이 선택한 직업에 대해 보다 구체적인 정보를 얻고, 직업을 선택하기 위해 고려해야 되는 사항과 준비 등에 관해 좀 더 구체적인 내용과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직업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일과 직업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직업인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갖기 1주일 전 담임 선생님의 지도하에 미리 자신이 선택한 전문 직업인의 직업과 직무에 대해 궁금한 내용을 정리해 보고, 질문을 준비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뿐만 아니라 대화의 시간이 끝난 후, 대화를 통해 새롭게 배운 점이나 느낀 점에 대하여 보고서 형태로 정리하도록 지도 하였다. 체험 과정을 마친 후 대부분 학생들은 “친구들과 대화를 통해 다양한 직업 세계에 대해 새로운 정보를 얻고 간접 경험할 수가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예천신문 2019.11.06.)

 

  대창고등학교(대창고 `안동대 전공체험 참가') [기사] : 대창고등학교(교장 정재형)는 2019년 11월 8일 고교교육력제고(담당교사 권오휘) 사업 일환으로 1, 2학년 전체 학생들이 안동대학교(권순태 총장)를 방문하여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학생들이 자신에게 적합한 진로를 탐색하고 진로 및 진학을 설계하는 과정에 직접 참여하였다. 안동대학교 국제교류관에서 실시된 이번 전공체험 프로그램은 국어국문학과, 생활복지학과, 영어교육과 기계공학과, 컴퓨터공학과, 방송국, 메이커스(공작체험), 드론 체험 등의 교육과정을 탐색하였으며, 미래의 직업을 설계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특히, 진로특강은 인력풀을 활용하여 맞춤형으로 진로 특강이 진행되었고, 공작체험은 3D펜, 소형 공작기계, 레이저커터 등을 이용한 공작체험 활동을 하였는데 참여한 학생들 모두 만족하였다. 드론체험에서는 드론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배우고, 직접 조정해 보는 체험을 가지는 등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고 전했다. 남병규 교감은 안동대학교에 학생들을 인솔해서 전공체험 전 과정을 살펴 본 후 안동대학교에서 지역 학생들을 위해서 다양하고 알찬 진로 진학 자료를 준비해서 학생들이 자신들의 전공을 찾아가는 길라잡이 역할을 해 주고 있다고 감사하는 말과 함께 이 체험활동에 진진하게 참여하고 있는 우리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모습이 대견스럽다고 칭찬했다.(예천신문 2019.11.12.)

 

  대창고등학교(대창고, 사물인터넷(IoT) 주제로 한 메이커(Maker) 교실 개최!) [기사] : 대창고등학교(교장 정재형)는 2019년 11월 9일 정오 12시부터 예천글로컬인재교육원에서 메이커(Maker) 융합 교육에 관심이 있는 대창고등학교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을 주제로 한 메이커 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학생들이 첨단과학기술관련 메이커 체험교육을 통해 미래 사회에 대하여 자신의 진로를 심층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창의적 상상력 및 확산적 사고력 등 과학과 핵심 역량을 배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이정훈(예천발명교육센터) 교사가 진행한 이번 메이커 교실은 '코딩과 피지컬 컴퓨팅(센서를 이용하여 아날로그의 현실세계와 디지털 세계가 서로 상호작용하는 시스템)'을 소재로 하여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결합하고 다양한 센서(빛, 소리, 접촉감지, 적외선)를 통한 축구로봇을 만들고 직접 실습하며 체험해보는 활동으로 실시됐다. 학생들은 체험과정 중 이론으로 알고 있었던 코딩을 직접 실습해보고 사물인터넷이 어떻게 실생활에 적용되는지 '로봇 만들기'를 통해 경험해보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즐겁게 참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메이커교실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론으로만 배웠던 코딩과 사물인터넷을 직접 실습·체험해보니 관련 분야 진로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왜 코딩 및 사물인터넷이 실생활에 꼭 필요한지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을 진행한 이정훈 예천발명교육센터 교사는 “대창고등학교 학생들의 적극적인 수업참여로 타 수업에 비해 주제를 보다 더 심도 있게 다룰 수 있었고 실습의 결과물인 로봇을 이용해 축구경기를 하며 학생들이 사물인터넷의 필요성을 체감해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당일 학생들을 인솔한 장철종 교사는 "메이커교실 담당자로서 현장교사의 수업과 학생체험을 직접 보며 여러 가지를 느끼고 배울 수 있었고 무엇보다 학생들이 창의성을 자극 및 배양하고 진로선정에 필요한 심층적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 뿌듯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정재형 교장은 “"생들이 실생활에서 얻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발한 상상력을 다양한 재료와 도구를 활용해 실제 결과물로 만들어본 시간을 가져 매우 만족스럽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 등 미래 핵심역량을 기를 수 있는 메이커교육을 교내에서부터 형성해 나갈 수 있게 시스템구축 방안을 검토해 보겠다."며 뜻을 전했다.(정차모 기자 에천인터넷뉴스 2019-11-12)

 

  대창고등학교(대창고 2019-20년도 인터랙트 지구대회 모범클럽상 수상 및 경북도 우수동아리상 수상!) [기사] : 대창고등학교(교장 정재형)는 2019년 11월 16일 경주 동국대학교에서 실시된 국제로타리 3630지구(총재 정기환) 주관, 2019-20년도 인터랙트 지구대회에서 모범클럽 표창과 체험수기 부분에 오진웅 학생이 동상을 수상했다. 대창고 단샘 인터랙트클럽(지도교사 권오휘)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홀몸 어르신을 돕고자 전 회원들이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창고 인터랙트는 나눔의 실천과 봉사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활동을 하였으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서 '2019-20년도 국제로타리 3630지구 청소년자원봉사대회' 클럽부분 동상을 수상하고, 체험수기 부분에서 오진웅 군이 동상을 수상했으며, 권오휘 지도교사는 모범클럽공로 표창장을 받았다. 대창고 단샘 인터랙트는 지역의 경로당을 비롯해서 요양원 등을 찾아 책읽기 봉사를 비롯해서 노래와 주변 환경 정화활동을 꾸준한 활동을 펼쳤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수상으로 지역의 경사이다. 한편, 경상북도교육청에서 실시한 봉사활동 우수동아리 사례 공모에서 대창고 봉사동아리 마돌이(지도교사 권오휘)가 우수동아리고 선정됐다. 경상북도교육청에서는 봉사활동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바람직한 봉사활동 문화 정착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한 실천위주의 봉사활동 운영의 확산과 촉진을 위한 모델 및 모범 사례를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 남병규 교감은 "우리 학교는 창의적 체험활동 동아리와 자율활동 동아리로 구분하여 다양하게 동아리 활동이 이루어지는데, 학업은 학업대로 봉사는 봉사대로 학생들이 너무 잘 활동해 주고 있다고 한다. 특히, 봉사활동은 실천적 봉사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어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12월 30일에는 지역의 예천단샘로타리클럽과 합동으로 사랑의 쌀과 연탄 배달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11-25)

 

  대창고등학교(대창고 창의융합 과학동아리, 천체관측 천문우주캠프 활동 다녀와...) [기사] : 대창고등학교(교장 정재형)는 2019년 11월 24일 창의융합 과학동아리 활동의 일환으로 1학년 학생 20명이 예천천문우주센터를 방문하여 천문우주캠프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평소에 접하기 어려웠던 여러 관측 활동과 과학 체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예천천문우주센터에서 실시된 이번 천문우주캠프에서는 태양 흑점과 홍염 관측, 여러 항성과 행성 관측, 가변 중력 체험, 4D영상 체험, 조별 망원경 실습 등의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여 여러 과학과 핵심역량을 키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특히 조별 망원경 실습 프로그램에서는 갈릴레이가 발명한 천체 망원경에 대해 학습하고 직접 망원경을 조작하여 관측해보면서 학생들이 발명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고, 가변 중력 체험과 태양 관측, 천체 관측을 직접 체험하면서 지루할 틈 없이 참여한 학생 모두가 만족한 활동이었다. 체험학습에 참가한 학생은 "잠시나마 일상을 벗어나 수많은 별들이 가득한 광활한 우주를 망원경으로 관측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소감을 밝혔다. 남병규 교감은 "우리 생활 속 거의 대부분이 과학과 연관되어 있다. 앞으로도 이러한 과학교육활동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수 있는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11-27)

 

  대창고등학교(대창고 마돌이·인터랙트·학부모와 함께 사랑의 연탄과 쌀 나눔 봉사활동) [기사] : 대창고등학교(교장 정재형) 교내 봉사 동아리인 마돌이(마을 돌봄이)와 인터랙트 회원 75명이 11월 30일 대창고 학부모회(회장 신용순) 7명과 정재형 교장과 남병규 교감 및 권오휘(동아리 담당교사) 교사를 비롯해서 10명의 교사의 인솔로 지난해 이어 '사랑의 연탄 및 쌀 나눔' 봉사 활동을 실시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대창고 '마돌이' 봉사 동아리는 9년 연속 경상북도 우수 동아리로 선정되어 수상한 상금과 동아리 활동비로 연탄과 쌀을 구매하여, 예천군 주민복지과의 도움을 받아 홀몸 어르신이 계시는 5가구를 찾아 연탄 1,200장과 16가구에 쌀 20kg씩 전달했다. 봉사 동아리 회장 권오철 학생은 "후배들과 함께 홀몸 어르신이 사시는 곳을 답사와 더불어 전화를 걸어 연탄과 쌀을 배달하려 간다는 약속을 받는 등 철저한 준비를 했다"고 했다. 학부모와 함께 예천읍 충효로에 계시는 홀몸 어르신 댁의 연탄 나눔 활동을 시작으로 일사불란하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열심히 연탄을 나르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고 인근 주민들이 나와서 칭찬을 해 주기도 했다. 한편,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과 병행하여 사랑의 쌀 나눔 활동을 펼쳤다. 김모 홀몸 어르신은 "찾아만 와도 좋은데 이렇게 귀한 쌀을 주어서 한 겨울을 잘 지낼 수 있다"고 고마워했다. 남병규 교감은 "학생들의 봉사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이웃에 관심을 갖고 주변을 돌아보며 사랑을 실천하는 마음으로 생활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스스로 마음이 따뜻하고,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동시에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봉사 정신을 배웠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창고의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매년 행사하고 있는 '사랑의 연탄과 쌀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 행사는 대창고의 아름다운 전통으로 자리 잡고 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12-03)

 

  대창고등학교(대창고등학교(교장 정재형) 교육지원청과 인문주간 '찾아가는 시나들이 전시' 가져..) [기사] : 대창고등학교(교장 정재형)는 교육지원청과 함께 제14회 인문주간으로 '시가 소풍가는 날' 행사를 실시했다. 한국연구재단에서 전국을 대상으로 한 공모 사업에서 교육청으로는 유일하게 예천교육지원청이 선정이 되어 지역의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인문주간 행사를 추진했다. 정호승 작가의 '시는 살아있는 인문학이다'를 시작으로 최윤규 소장의 '카툰 속에 숨어 있는 인문학' 강연 등 참가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각 학교에서는 시울림과 인문학의 만남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인문학적 상상력을 길러주었다. 또한, 문화회관에서 지역민 모두를 대상으로 시화 전시와 시낭송을 통하여 인문학적 소양을 고취시켰고, 안도현 작가의 '시가 생기는 지점'에 대한 강연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예천교육지원청은 이렇게 아름답게 마무리한 인문주간의 자료를 예천 관내 모든 학교의 학생들에게 시심이 있는 학교, 울림이 있는 학교를 위해 전시를 했다. 대창고(담당 권오휘)는 하루 동안 생각하는 로뎅이 있는 작은 정원에서 전시,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가지고 관람했다. 남병규 교감은 "예천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인문주간 행사를 통해서 우리 학생들에게 메말라가는 정서에 아름답고 훈훈한 감성을 불러 일으켰다며 이러한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학교에서도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김상국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12-04)

 

  대창고등학교(대창고 '공개 강연 참여, 진로 탐색‘) [기사] : 대창고등학교(교장 정재형) 1~2학년 10명 학생은 2020년 1월 31일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공개 강연에 참여하였다. 서울대학교 자연과학공개 강연은 YTN 맹수지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과학자의 꿈과 도전”을 대주제로, “과학자로 살아남기”라는 부제 아래,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이현숙 교수가 ‘텔로미어로 살아남기’,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 천정희 교수가 ‘데이터 세상에서 살아남기’, 경희대학교 우주과학과 이정은 교수가 ‘생명을 품은 행성으로 살아남기’,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박록진 교수가 ‘미세먼지 세상에서 살아남기’라는 주제로 각각 강연을 펼쳤다. 또 서울대학교 화학부 석차옥 교수,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안진호 교수, 김태훈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박사과정, 이현경 과학동아 편집장이 ‘과학으로 살아가기’라는 주제로 과학자의 도전적 삶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콜로퀴엄 형식으로 진행하였다. 대창고등학교 남병규 교감은 “과학이라는 주제로 한 공개강연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와 진학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와 진학을 위해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예천신문 2020.02.06.)

 

  대창고등학교 RCY(大昌高等學校 RCY會員들 放學旅行 經費모아 不遇이웃도와) [記事] : 고등학교 청소년 적십자단(RCY)이 연말 불우이웃돕기 봉사활동에 적극나서 주위의 칭송이 자자하다. 대창고등학교(교장 현우택) RCY회원 26명은 겨울방학 여행 일정을 취소하고 그 경비(70만 원 상당)로 2005년 12월 26일 11가구(홀로노인 8, 장애가구 2, 소년소녀가장 가구 1)를 방문, 물품 지원과 함께 집안 청소를 비롯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여러 곳을 수리해 주었다. 3개조로 편성된 RCY 회원들은 노인복지회관과 자매결연을 맺고 그동안 김장봉사를 비롯한 각종 봉사활동에 앞장서 왔으며, 이번 봉사에서 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생활 환경이 열악한 대상자들의 가정에서 성심껏 봉사활동을 펼쳐 대상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 주었다. 한편, RCY 노춘오 지도교사도 제자들의 봉사 활동에 동참, 쌀 11포(10kg)를 지원해 모범을 보였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2-28)

 

  대창고등학교와 예천여자고등학교(地域 高等學校에서도 얼마든지 願하는 大學 갈 수 있다 : 大昌高 '서울大 等 1百 44名 4年制 合格', 醴泉女高 '4年制 및 就業 잘 되는 專門學校 大部分 進學') [記事] :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창고, 예천여고 학생들의 2009년도 대학 진학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창고등학교(교장 현우택)는 대학수학능력고사를 치른 1백72명 가운데 83.7%인 1백44명이 최상위권 대학을 비롯한 4년제 대학에 합격하였다. 중복 합격자를 포함하면 대창고는 서울대(1명), 포항공대(2명), 중앙대(1명), 상지대 한의예과(1명), 대구한의대 한의예과(1명), 서울시립대(2명), 경희대(1명), 부산교대(1명), 경북대(4명), 충남대(1명) 등 수도권 및 지방의 주요 대학에 43명이 합격하였다. 예천여고(교장 황순팔)는 한국외대(1명), 성균관대(2명), 한양대(1명), 홍익대(1명) 등 12명이 서울․경기지역 주요 대학에 합격하는 등 졸업생 1백8명(미진학 8명) 가운데 절반인 49명이 4년제 대학에 합격하였다. 나머지 51명은 전문대학에 진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천여고 진학담당 교사는󰡒요즘 여고생들은 경제적 형편을 고려해 4년제 대학 못잖게 취업이 잘 되는 전문대학을 선호하는 경향이 많다󰡓고 말했다. 대창고 한 3학년 담당 교사는 󰡒선생님들의 성실한 지도와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매년 대학 진학률이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지역균형할당제, 농어촌특별전형제 등 이점도 많아 지역 고등학교에서도 얼마든지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다󰡓고 말했다. **대창고 김주찬 군은 서울대, 포항공대, 상지대(한의예과) 수시에 동시 합격하여 상지대 한의예과를 최종 선택했다. 김성현 군은 포항공대에 합격했다.(권오근 編輯局長 醴泉新聞 2009년 03월 05일)

 

  대창고등학교와 예천여자고등학교(大昌高, 醴泉女高 2010年 大學進學率 優秀 | 예천신문 | 2010.04.15 15:43/ 대창고와 예천여고의 2010학년도 대학 진학률이 2010년에도 2009년 못잖게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창고(교장 현우택)는 1백61명 가운데 1백38명이 4년제에 합격했다. 특히 소재형 군이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인류·지리학군에 합격, 2년 연속 서울대 합격생을 배출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 외에도 경북대, 경희대, 부산대, 성균관대, 충남대, 한양대, 홍익대 등 수도권과 지방 주요 대학에 61명이 진학했다. 대창고는 2009년 주요대학 합격자 보다 20여명이 늘어나는 등 우수한 성과를 올렸다. 예천여고는 졸업생 1백48명 가운데 1백34명이 4년제 및 전문대학에 진학했으며, 취업 등 14명이 미진학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현주 양이 연세대 노어노문학과에 합격하는 등 9명이 수도권 대학에 진학했으며, 대구·경북지역 37명, 기타 지역 14명 등 60명이 4년제 대학에 들어갔다. 나머지 74명은 전문대학의 취업이 잘되는 과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daum 2010)

 

  대창고등학교와 예천여자고등학교(慶北 道內 25個 高校 '農山漁村 名品高'로) [記事] : 경상북도교육청이 지역 학교의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농산어촌 명품고 육성 사업'에 나선다. 2013년 3월 5일 도교육청은 공모를 통해 11개 군 지역과 7개 시 읍`면 지역 일반계고 25개교를 사업 대상으로 선정, 학교당 3천만 원에서 5천만 원까지 모두 1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도·농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공교육의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사교육 부담을 줄여 고교에 진학할 때 또는 재학 단계에서 우수 인재가 다른 지역으로 유출되는 일을 방지하기 위한 것. 이번에 선정된 고교는 포항 영일고, 경주 안강여고, 구미 선산고, 구미 현일고, 영천 금호여고, 상주 상지여고, 상주 함창고, 문경 가은고, 경산 진량고, 하양여고, 군위고, 의성여고, 의성 안계고, 청송 안덕고, 영양여고, 영덕고, 청도고, 청도 금천고, 고령 대가야고, 칠곡 순심고, 칠곡 약목고, 예천여고, 예천 대창고, 봉화 소천고, 울진 후포고 등 25개교다. 이들 고교는 도교육청으로부터 받은 예산을 학업 성취도 향상 방안 연구, 학력 향상 특성화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에 집중 투입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이경희 교육과정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모두 만족하는 교육 공동체가 꾸려지는 등 농산어촌 교육의 구체적 청사진이 마련될 것"이라고 기대했다.(채정민 記者 每日新聞 201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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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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