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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924 : 대창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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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고등학교 제12회동창회(大昌高 第12回同窓會 創立總會) [記事] : 대창고 제12회동창회 창립총회(준비위원장 김영일)가 2002년 3월 23일 예천읍 동해가든에서 열렸다.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날 창립총회에는 회장에 김영일 씨, 부회장 이동호 정석홍 장경구 씨, 총무 안성기 씨가 선임됐다.(醴泉新聞 2002-03-28)
대창고등학교 제18회동창회와 대창중학교 제20회동창회(大昌高 18會 定期總會 열려) [記事] : 매년 대창동문가족체육대회 전 날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있는 대창고 18회, 중20회 동창생(회장 권오종)들은 2005년 6월 18일 오후 6시 개포면 장송리 풍년휴게소에서 동창생 부부 80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됐다. 서울(회장 김석우)과 대구(회장 박동준), 부산(회장 권동칠) 등 각지에서 50여 명, 예천 지역에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총회에서 임기 만료된 권오종 현 회장이 회원 만장일치로 유임이 되었다. 경북도 교육위원이며 경북유도회장인 권 회장은 인사말에서, "화합과 단결로 동창회를 이끌어 가겠다고 하고 총동창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장학기금 조성에 앞장설 것을 밝혔다. 대고18회는 총동창회 발전을 위해 지난 2003년 동문 가족체육대회를 처음 주관한 바 있으며, 각 기별로 동창회가 활성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연말에는 서울지역 동창생들이 주관해 서울에서 전국 동창생 부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의 밤을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19일 개최된 동문 가족체육대회에서는 40명이 참석해 배구경기를 우승해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경희의료원에 근무하는 권오봉 동창생이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醴泉新聞 2005-06-24)
대창고등학교 제22회동창회 [記事] : "30年 만의 만남" : 1977年 大昌高 3學年 2班 卒業生 班窓會 가져/ 지난 1977년 2월 대창고를 졸업한 3학년 2반 학생들이 2007년 11월 17일 오후 7시 예천읍 새대구식당에서 은사를 모신 가운데 뜻 깊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반창회에 참석한 26명은 은사인 장병창 씨에게 큰절을 올리며 감사와 감회에 젖었다. 당시 반장이었던 심성용 씨는 언제나 그리움과 아쉬움으로 남아있는 고교 3학년 시절, 삶이 팍팍할수록 하늘을 바라보듯 눈에 띄워보던 그 시절로 30년 만에 돌아왔다며 친구들과 함께 은사님을 모시고 추억을 회상할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3학년 2반 동기들은 이날 은사인 장병창 씨에게 감사패와 기념품(행운의 열쇠)을 선물했다. 장병창 씨는 제자들의 얼굴을 보니 그때 일들이 어제 일 같이 떠오른다.며 인생은 목숨이 다하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는데 뜻이 있다, 나도 밤늦게까지 예천에 관한 자료와 책들을 쓰고 있다며 계속 분발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식사 후 지난날을 보상받으려는지 밤새 노래와 춤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지며 헤어질 줄을 몰랐다. 이들은 40주년에 모두 연락해서 다시 모이기로 하고 각자 건강과 자신에게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후일을 기약하였다. 이날 회비 중 20만 원을 모교 장학금으로 기탁하였다. 22회에서는 2006년에도 모교에 장학금 3백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감사패 전문] : 스승님께 큰절 올리며// 知識에 목말라/ 불타는 가슴을 안고 들어선 松臺 옛터/ 선생님을 만나 넓은 세상을 알았고/ 선생님을 만나 智慧와 忍耐와 사랑을 배웠습니다/ 품안을 나서던 날 다잡던 맹세/ 선생님!/ 가르침을 받들어 사회에 필요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이제 흘러간 시간의 깊이를 이마에 달고/ 스승님 앞에 큰절 올리니/ 그때 같이 꾸짖어 주시고/ 그때 같이 따뜻하게 손잡아 주십시오/ 저희들과 함께 가며 가는 길을 지켜봐 주시고/ 그때처럼 모두 잘되라고 祈禱하여 주시길 仰望합니다/ 언제나 우리들의 마음속 등불이신 선생님/ 언제 어디서나 그 빛을 바라보며 살아가겠습니다/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 뜨겁게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2007. 11. 17/1977년 2월 대창고등학교(22회) 3학년 2반 졸업생 일동/심성용, 강오한, 권문상. 권석필, 권승순, 권태만, 김광일, 김윤택, 김종욱, 김종운, 김재완, 박노우, 박만재, 박문서, 박승환, 백승문, 석기선, 여운탁, 유호우, 윤희익, 이기준, 이상호, 이희태, 이 활, 장사경, 정빈규, 정용갑, 지용갑, 황중엽, 황재동(醴泉新聞 2007년 11월 22일 17:49:26) →제목 자랑 1520 : 정풍영 과장(무릎꿇으며/윤옥희.축하/예천방문 46)(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7-11-18 (15:36) 照會 112回)(作成 張炳昌 醴泉郡廳홈페이지 自由揭示板 2007.11.23)
대창고등학교 제22회반창회 [記事] : 대창중고등학교 총동창회 카페입니다./ 대고 22회(1977.2 졸업) 3-2반 반창회 개최/ 글쓴이: kjlee0205/ 2007.11.20/ http://cafe.daum.net/seouldaechong/9tTb/346/ 안녕하세요? 이기준입니다. 지난 토요일 예천에서 졸업한지 30년 만에 반창회를 했는데 은사님을 찾아뵙고 동기들과 지난날을 돌아보고 또 앞날을 다짐하는 이런 문화를 예천의 선,후배들에게 소개하고 계속 실행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면을 꼭 할애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좋은 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30년 만에 만남/ - 반창회를 열어보니 / 2007. 11, 17일 19시 예천 새대구식당에서 1977. 2월 대창고교 3학년 2반 졸업생 일동이 모였다. 반장 심성용 외 25명은 장병창 선생님께 큰절을 올리며 감사와 감회에 젖었다. 언제나 그리움과 아쉬움으로 서서 손짓하는 고교 3학년 시절, 삶이 팍팍할수록 하늘을 바라보듯 눈에 띄워보던 그 시절로 30년 만에 돌아갔다. 선생님께 감사패와 기념품(행운의 열쇠)을 드렸다. 반장 심성용은 "다시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하며 벗이 있어 멀리서 찾아와 주니 또한 반갑지 아니한가!"라며 논어의 구절로 인사를 대신하고 선생님께선 얼굴들을 보니 그때 일들이 어제일 같이 떠오른다며 인생은 목숨이 다하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는데 뜻이 있다, 나도 밤늦게까지 예천에 관한 자료와 책들을 쓰고 있다며 계속 분발해 줄 것을 당부하셨다. 백승문 동기의 건배 제의로 축배를 들고 황재동 동기가 대표로 선물을 증정하였다. 식사 후 비지니스클럽에서 선생님과 밤새 노래와 춤으로 지난날을 보상받으려는지 헤어질 줄을 몰랐다. 40주년에 모두 연락해서 다시 모이기로 하고 각자 건강과 자신에게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후일을 기약하였다. 회비 중 200,000원을 모교 장학금으로 기탁하였다. 22회에서는 작년에도 모교에 장학금을 3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 다음은 감사패 전문인데 실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스승님께 큰절 올리며// 知識에 목말라 / 불타는 가슴을 안고 들어선 松臺 옛터/ 선생님을 만나 넓은 세상을 알았고/ 선생님을 만나 智慧와 忍耐와 사랑을 배웠습니다/ 품안을 나서던 날 다잡던 맹세/ 선생님! / 가르침을 받들어 사회에 필요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이제 흘러간 시간의 깊이를 이마에 달고/ 스승님 앞에 큰절 올리니/ 그때 같이 꾸짖어 주시고/ 그때 같이 따뜻하게 손잡아 주십시오/ 저희들과 함께 가며 가는 길을 지켜봐 주시고/ 그때처럼 모두 잘되라고 祈禱하여 주시길 仰望합니다/ 언제나 우리들의 마음속 등불이신 선생님/ 언제 어디서나 그 빛을 바라보며 살아가겠습니다/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 뜨겁게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 2007. 11. 17/ -1977년 2월 대창고등학교(22회) 3학년 2반 졸업생 일동/ 심성용, 강오한, 권문상. 권석필, 권승순. 권태만, 김광일. 김윤택. 김종욱, 김종운, 김재완. 박노우. 박만재, 박문서, 박승환. 백승문, 석기선, 여운탁, 유호우, 윤희익, 이기준, 이상호. 이희태. 이 활. 장사경. 정빈규. 정용갑. 지용갑. 황중엽. 황재동/ 첨부 : 사진 5매/ 댓글 4 개 / 大昌 總 同門會 : 정말 멋진 만남을 하셨습니다...22회의 큰 그림이 그려지는 것 같읍니다...대창동문회 운영자 07.11.20 13:33/ 대감마 : 선배님! 축하드립니다. 저는 80년 2월 3학년 2반 졸업생입니다. 건강하십시요.. 07.11.23 15:11/ 이상근 : 선배님들 단합된 모습 아주 보기에 좋습니다. 우리 후배들도 이런 모습 본받아야 할텐데... 07.11.26 20:33/ jrlee : 선생님께서 흐뭇했겠습니다 07.12.19(대창중고등학교 총동창회 카페)
대창고등학교 제23회동창회 : 대창고23회 동창모임 보고!|◈----- 同門 사진첩~3/ 김회동(고23회) | 2012.02.29. 15:17 http://cafe.daum.net/seouldaechong/ 2012년 2월 24일 저희 대창고23회 동창회는 사당지역에서 첫 동창회 모임을 가졌습니다. 저희 23회 동창회는 240명이 입학하여, 232명이 졸업하고 전국적으로는 130명 정도의 연락처가 파악되었고, 65명이 재경지역에 거주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날 모임에는 24명이 참석하여 34년 만에 처음 만나는 동창의 정을 나누었습니다. 첫 모임인지라 아직 활성화되지는 않았습니다만 앞으로 우리 23회는 늦게 시작한 만큼 제대로 하는 동창회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모쪼록 동문님들의 관심어린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창고23회 동창회 총무 김회동 배상
대창고등학교 제23회동창회 : 예천의 자랑 3538 : 예천대사전 제157권 오늘 나와/ 장병창 편저/ 대구 예시회, 대은1리 노인회, 대창고등학교 제23회동창회, 동 제24회동창회, 동 제25회동창회, 동 제26회동창회, 동 제27회동창회, 동 제19회동창회, 대창중고등학교 장학회, 동 총동문회(총 3쪽), 대창중학교 제7회동창회, 대창.../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bulletin (daum 2016)
대창고등학교 제24회동기회(大昌高 24回 同期會 創立) [記事] : 대창고 24회(79년 졸업) 서울․경기지역 동기회 발기인 모임이 2002년 4월 26일 서울 송파구 신천동 대청마루에서 동기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임시 회장에 박찬록(용문면 출생), 총무에 김종범(예천읍 출생) 씨가 선출됐으며 앞으로 군민회 행사 때 정기 모임을 가질 예정이다.(醴泉新聞 2002-05-02)
대창고등학교 제24회동기회(大昌高等學校 第24回 同期會 創立總會) [記事] : 대창고등학교 제24회 동기회 창립총회가 2008년 6월 14일 1박 2일간 보문 오암 토담찜질방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회원 1백여 명이 참석했으며, 1부 개회식을 시작으로 2부와 3부로 나눠 회칙도 제정하고 임원도 선출했다. 초대회장에는 김점동 씨, 부회장에는 김종범, 지용운, 이관희, 정용락, 감사에는 정용길, 차정호, 사무국장에는 권기철·강해원 씨가 맡기로 했다. 한편 이날 창립총회에는 전우대 총동창회장이 참석하기도 했다. 한편 회원들은 15일 학생실내체육관에서 체육대회를 통하여 동기간의 우의를 다졌다.(醴泉인터넷放送 2008-06-18)
대창고등학교 제24회동창회(大昌高 24回 總同窓會 總會) [記事] : 대창고등학교 24회 총동창회(회장 김점동) 총회가 2009년 10월 24일, 25일 이틀 동안 보문면 오암리 토담찜질방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결산보고가 있었으며, 회칙개정이 진행됐다. 김점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다시 만나니 우선 반갑다”며 “학창시절의 열정은 많이 식었지만 각 분야의 중견으로 성장한 친구들의 모습에 감사함을 느낀다.”고 말하고 “언제 어느 장소에 있더라도 서로 돕고 이해하며, 대창인이라는 자긍심을 잃지 말고 살아가자”고 당부했다. 2부 노래자랑에서는 학창시절 애창곡을 부르며, 잊혀진 우정을 되살리고 모두가 하나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튿날에는 잘 정비된 남산산책로와 한천체육공원에서 족구로 화합을 다지고 예천온천욕을 하며, 모교와 고향사랑의 정신을 되새겼다.(醴泉新聞 2009년 10월 29일)
대창고등학교 제24회동창회 : 대창고 24회 총동창회 창립총회/ 박동학/ 대창고등학교 24회 총동창회 창립총회가 지난 14일, 15일 이틀간 보문면 오암리 토담찜질방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경향 각지에서 회원 60여명이 참석했으며 전우대 대창중고 총동창회 회장이 참석.../ www.ycnews.co.kr/news (daum 2016)
대창고등학교 제24회동창회 : '대창고 24회 총동창회 총회'/ 대창고등학교 24회 총동창회(회장 김점동) 총회가 지난 24일, 25일 이틀 동안 보문면 오암리 토담찜질방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회... 모습에 감사함을 느낀다.”고 말하고 “언제 어느 장소에 있더라도 서로 돕고.../ www.ycnews.co.kr/news (daum 2016)
대창고등학교 제24회동창회 : 제9회 대창고등학교 기수별 체육대회/ : 2016.10.15 토 18:45 예천에는 동창회 소식 24회 등 6개 기수동문 2백여 명 참여/ 이태현 기자/ 제9회 대창고등학교 동문기별 가족체육대회가 13일 오전... 교장선생님, 도기욱 도의원, 황재도 총동창회 부회장을 비롯한 동문회원 등.../ www.ycn24.co.kr/news (daum 2016)
대창고등학교 제24회동창회(모바일 作成글 名門私學 大昌高校 24回 校歌提唱으로 團合 ✨|◈----- 同門 揭示板) [홈페이지] : 박찬록(고24회) | 2018.07.27. 19:21 http://cafe.daum.net/seouldaechong/OEsz/643/ ✳ 경북의 명문사학 대창고교(송대24회)동창생들이 지난번 서울시 광진구에 소재한 한강HOTEL에서 1박 2일간의 동창회를 마친 후 헤어짐이 아쉬워 다 같이 힘차게 교가제창을 하고 있네ㅠ ㅡ
-(재경대창중고등학교 홈페이지)
대창고등학교 제25회동기회(大高 25回 同期들의 28年만의 修學旅行) [記事] : 그 때 그 시절처럼 마음이 설레이며 잠을 못 이루었습니다. 운동장에서 고래고래 소리지르던 고등학교 친구들. 그 친구들이 보고 싶어 다시 왔다. 2008년 7월 12일 대창고등학교 25회 동기들 단합대회가 서울에서 열렸다. 재경 대고 25회 김형부 회장은 "죽어도 친구는 만나야 된다."는 말로 동기회의 의미를 정리했다. 그는 "친구가 중요하지 사업이 중요한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동기회에는 50여 명의 동창생들이 함께 했다. 오랫만에 만난 동문들이 함박웃음을 피웠고 남산 서울타워와 한강유람선을 타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며 소낙비가 오는 중에도 족구를 통하여 친목을 다졌으며, 오후 넘어 노래자랑이 펼쳐지자 웃음소리는 담벼락을 넘어 곳곳으로 퍼져 나갔다. 김형부 재경회장과 김재현 예천회장은 "이런 자리를 통해 애향심과 모교사랑을 키우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예부터 예천은 화합이 잘 되기로 유명한 곳"이라며 "매년 성황을 이루는 동기회도 그런 바탕에서 가능한 일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고향 출신 가수 최석준 씨가 모든 공연을 취소하고 올라와 동기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냈으며 11일자로 승진한 석정복 경감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醴泉인터넷放送 2008-07-14)
대창고등학교 제25회동기회(大昌高 25會同期會-母校 訪問 찹쌀떡 贈呈 : 화이팅~외치며 後輩들 激勵-찹쌀떡 200 箱子) [記事] : 2008년 11월 10일 대창고등 25회동기회에서 13일 치루어지는 수능시험에 후배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되고져 찹쌀떡 200상자를 후배들에게 모교 대창을 방문 직접 찹쌀떡 전달하는 훈훈한 행사가 있었다. 대창고 25회는 후배들에게 회이팅이라는 구호가 적힌 찹쌀떡 상자를 이번 수능시험에 응시할 고3학년 후배들에게 직접 전달 대창고등학교의 선후배간의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였다.(권은 서울本部長 醴泉인터넷放送 2008-11-12)
대창고등학교 제25회동창회(松臺人들의 잔치! 母校 運動場에서 第8回 大昌高等學校 期別體育大會 開催) [記事] : 제8회 대창고등학교 기별체육대회가 25회(회장 김재현) 주최로 2009년 11월 14일 오전 10시 모교 운동장에서 교가 제창과 함께 개회식을 갖고 배구와 족구, 계주, 경품추첨 등 각종 경기를 펼치며 선·후배들 간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창중·고등학교 현우택 교장, 전우대 총동창회장, 모교 출신 이현준 도의원을 비롯해 7개 기별 동창·동문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현우택 교장은 격려사를 통해 "기별 체육대회 축하와 함께 1년 만에 모교 운동장에서 다시 만나 반갑다"며 "모교 발전과 고향발전에 힘써 주길 바라며 즐겁고 유쾌한 체육대회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재현 기별 체육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멀리서 기별 체육대회를 참석키 위해 달려와 준 선·후배 동문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체육대회를 계기로 송대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모교사랑과 고향발전에 송대인의 저력을 보여주자"고 부탁했다. 송대 제25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7개(22회, 24회, 25회 , 26회, 27회, 28회, 33회) 기별 동문들이 참가했으며 배구시합과 족구, 계주 등으로 선·후배 간의 즐거운 만남의 시간을 가졌으며 400m계주를 끝으로 우승에는 22회, 준우승에는 27회, 장려상에는 33회가 각각 차지했으며 시상금 30만 원은 모교 발전을 위해 장학금으로 기증했다. 특히, 매년 개최되는 기수별 체육대회를 통해 고향사랑과 모교사랑의 계기와 함께 선·후배들 간 만남과 화합의 장을 연출하고 있으며 매년 모교 후배들을 위해 시상금 전액은 장학금으로 기증해 모교 학부모들로부터 많은 칭송을 듣고 있다. 한편, 대창고등학교 출신 송대인들의 잔치인 기별체육대회는 매년 10월을 전후해 10여 개 기수가 참여, 각 기수별로 돌아가며 주최하며 내년 제9회 기수별 체육대회는 26회가 개최키로 최종 결정했다. 각 기별 회장은 22회 황의현, 24회 김정동, 25회 김재현, 26회 현범구, 27회 하종형, 28회 이경호, 33회 김성기이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11-14)
대창고등학교 제25회동창회 : 대창90년사 : 제25회동기 여행-최혁영, 모교 특강/ 작성 장병창 2011.05.08./13:21:05) 14. 대창고 제25회동창회, 대창고 2009년 기별체육대회 주관 대창고등학교 제25회동창회(松臺人들의... [記事] : 제8회 대창고등학교 기별체육대회가 25회.../ cafe.daum.net/seouldaechong/BLXb/ 재경대창중고등학교동문회(daum 2016)
대창고등학교 제26회동창회(大高 26回 同期會의 작은 사랑 나들이) [記事] : 김학동 전 푸른학원이사장을 비롯한 대고 26회(회장 안승용) 동기회 가족들은 2009년 12월 31일 예천사랑마을 복지시설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소외된 계층에 따뜻한 손길과 사랑이 보다 많이 전해질 수 있도록 우리 사회가 더욱 관심을 가져줄 것을 호소했다. 한편 이번 복지시설 방문은 동기회 가족들이 함께 해 그 의미가 더욱 컸다. 동기회 가족들은 "추운 겨울이 되면 소외된 계층이 겪는 어려움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하면서, "연말연시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살피며 정을 나누는 것은 우리 사회의 오랜 미덕이었지만 최근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주변을 돌아보는 손길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 안타깝다"며, "이럴 때일수록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고 돕는 분위기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이웃에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나누어 주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9-12-31)
대창고등학교 제26회동창회(先·後輩들 間 化合의 場, 松臺人들의 잔치! 第9回 大昌高等學校 期別體育大會) [記事] : 제9회 대창고등학교 기별체육대회가 26회(회장 안승용) 주최로 2010년 6월 13일 오전 10시 모교 운동장에서 교가 제창과 함께 개회식을 갖고 배구와 족구, OX퀴즈, 경품추첨 등 각종 경기를 펼치며 선·후배들 간 화합의 장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대창중·고등학교 현우택 교장, 황재도 총동창회 부회장, 이한성 국회의원 부인 이은희 여사, 도기욱 도의원을 비롯해 7개 기별 동창·동문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현우택 교장은 격려사를 통해 "기별 체육대회 축하와 함께 1년 만에 모교 운동장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반갑다"며 "모교 발전과 고향발전에 힘써 주길 바란다"고 부탁했다. 안승용 기별 체육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모두들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멀리서 9회 체육대회를 참석키 위해 달려와 준 선·후배 동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선·후배 모두 힘을 모아 모교사랑과 고향발전에 송대인의 저력을 보여주자"고 부탁했다. 송대 제26회(회장 안승용, 총무 김재록)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7개(24회.25회.26회.27회.28회.29회.33회) 기별 동문들이 참가했으며 배구시합과 족구 등으로 선·후배 간의 즐거운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매년 개최되는 기수별 체육대회를 통해 고향사랑과 모교사랑을 다지는 계기는 물론, 선·후배들 간 만남과 화합의 장과 매년 모교 후배들을 위해 시상금 전액은 장학금으로 기증해 모교 학부모들로부터 많은 칭송을 듣고 있다.(金相國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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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