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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927 : 대창중고등학교...(부, 한화손해보험 예천점 윤창호 대표, 12일 부산 해운대 한화콘도에서 자동차보험부문 동상을 수상함...츅허헙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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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중고등학교(醴泉 地域 最高의 私學財團 大昌中,高等學校에 피고 있는 아름다운 이야기들) [記事] : 예천 최고의 사학 재단인 학교법인 대창학원의 송원(松園) 김교용 이사장이 2006년 4월 3일 총동창회에서 펼치고 있는 "모교 살리기 장학기금 조성 운동"에 동참키 위해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쾌척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김교용 이사장은, "정성을 다하면 안되는 일이 없고, 정성 없이는 되는 일이 없다"는 평소의 교육철학으로 한평생을 교육에 헌신해 오고 있는 교육자로 존경받고 있다. 이번에 출연한 장학금에는 대창중·고등학교가 지역의 인재 양성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다해야 한다는 지역 주민들의 뜻을 존중하고 학생들이 면학 의지를 더욱 불태워 주기를 소망하는 김교용 이사장의 숭고하고 고귀한 뜻과 정성이 담겨 있어 대창인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이 같은 김교용 이사장의 헌신적인 학교 사랑과 함께 동년 4월 7일에는 총동창회가 나서 동문들의 뜻을 모아 구입한 느티나무 10그루를 운동장에 심어 기증했다. 총동창 회원들은 평소 동창회 행사를 하면서 학교에 나무가 없고 그늘이 없어 안타까워하던 중 김진호 총동창회장과 김기현 부회장이 앞장서서, "모교운동장 나무기증운동"을 추진하여 느티나무 10그루(300만원 상당)를 모교 운동장에 심어 기증했다. 학교 측은 이 느티나무에 기증자의 명패를 걸어 기증자의 고마운 뜻을 재교생들에게 널리 알리기로 했다. 기증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김진호, 박경호(이상 대고 11회), 김기현, 김영일(이상 대고 12회), 권오종(대고 18회), 윤창호(대고 25회), 현우택(대고 20회), 대창고 12회 및 26회 동창회 등이다.(醴泉인터넷뉴스 2006-04-25)
대창중고등학교(손학규 '民心大長程' 醴泉에 到着 : 大昌中.高等學生들과의 對話時間 가져..) [記事] :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야심 찬 각오로 시작한 100일 민심대장정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무더운 폭염이 내리쬐는 날씨 속에서도 2006년 8월 6일 아침 풍산에서 일정을 마치고 버스를 타고 민생의 소리를 들으며 예천에 도착하였다. 그는 주로 버스와 택시를 이용한다고 한다. 그것은 바로 민생의 현장에서 민생의 소리를 직접 듣고 싶은 갈망 때문이다. 그는 11시 예천교회에서 신자들과 함께 예배를 보고 간담회를 가졌다. 신자들은 손학규 전 경기지사와의 간담회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많은 대화시간을 가졌다. 그는 신자들과 함께 점심 후 도보로 대창중·고등학교로 이동하여 학생, 교사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주로 대입수능 시험 문제가 거론되었다. 한 학생이 이야기할 때마다 공감의 소리가 들려왔다. 그는 또다시 민생의 소리들 따라 문경으로 이동하여 마트에서 일일점원과 재래시장 투어를 계속한다. 대권후보라는 이미지와는 어울리지 않게 검게 그을린 얼굴과 까칠해진 턱수염 등은 국민과 함께하는 정치인이라는 이미지를 구축했다. 특히 손 전 지사의 민생대장정에는 자비를 써가며 그와 함께 하려는 자원봉사자들의 줄을 잇고 있다. 노동 강도 역시 손 전 지사가 너무 열심히 일해 적당히 하기 힘들다는 후일담도 들려왔다.(醴泉인터넷放送 2006-08-06)
대창중고등학교(손학규 前知事 "國民마음 便하게 하는 게 政治") [記事] : 2006년 8월 5일 안동의 한 한지공장. 찌는 듯한 무더위 속에 공장 내부는 그야말로 찜질방을 방불케 했다. 그곳에서 일손을 돕는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얼굴도 땀으로 범벅이 됐다. 손 전 지사의 '100일 민심대장정'이 화제다. 2006년 6월 30일 경기도지사에서 퇴임하자마자 시작한 대장정이 벌써 한 달을 넘어섰다. 이번에 찾은 곳은 경상북도. 2006년 8월 4~5일 1박2일 일정으로 안동을 들렀다. 가장 먼저 만난 이들은 안동지역 대학생들. 그곳에서 성인게임장 문제에 대한 심각한 얘기를 전해 들었다. 많은 어른들이 성인게임장에 틀여 박혀 밤새 사행성 게임을 즐기는 통에 인근 자영업자들은 반실업 상태로 전락했다는 것. 가정 파탄 문제도 불거진다고 했다. 다음날 퇴계 이황 선생의 15대 종선 이동은 씨(98세)를 만난 자리에서도 성인게임장 얘기는 빠지지 않았다. "지금 우리나라의 가장 큰 문제는 도덕이 땅에 떨어졌다는 것이다" 이씨는 이렇게 탄식했다. 6일 손 전 지사가 찾은 곳은 경북 예천의 대창학교. 보충수업을 나온 교사, 중고교생들과 마주했다. 농어촌 특별전형, 일관성 없는 교육정책 등에 대한 얘기가 오갔다. 그러던 중 한 고3 수험생에게서 도전적인 질문이 날아들었다. "정치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손 전지사의 대답은 이랬다. 국민들의 마음을 편하게 만드는 게 정치다" 그는 "세종대왕이 훌륭한 것은 해시계와 측우기로 농민들이 마음 놓고 농사를 짓게 만들고, 훈민정음을 창제해 일반 백성들도 읽고 쓰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한 것이다. 그런 것은 국민들의 마음속에 들어가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 민심대장정에 나선 이유가 여기 있다"고 했다. 손 전지사의 100일 민심대장정이 어느덧 중반에 접어들었다.(이상배 記者 머니투데이 2006년 8월 7일)
대창중고등학교(松臺祝祭) [記事] : 2006년 11월 17일 오후 2시 30분 문화회관 대강당에서는 대창중·고등학교 학생회가 주최한 2006 송대축제가 개최됐다. 송대축제는 오전 9시~오후 1시까지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 줄다리기, 단체줄넘기, 400m계주, OX퀴즈 등 개인 및 단체전 경기를 펼쳤다. 오후 2시 30분에는 문화회관에서 80대의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는 김교용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송대축제 기념식 및 발표회가 이어졌다. 학생들은 기악 발표와 댄스, 영어연극, 기타연주, 송대인들의 끼 많은 숨은 재주를 발표 학생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특히 예천여고 등 오빠 부대가 행사에 참여해 장내는 괴성을 지르는 여학생들로 분위기가 들뜨기도 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1-17)
대창중고등학교(2007 醴泉地域 學生 相談自願奉仕者 集團相談 現場 報告會 大昌中.高에서 開催) [記事] : "행복한 학교, 보람찬 교단, 감동을 주는 교육" 지난 2001년 4월 24일 개강된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의 집단상담 현장 보고회가 2007년 11월 2일 오전 11시 대창중·고등학교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천지역 학생 상담자원봉사자 집단상담 현장 보고회에는 경북도교육청 조병인 교육감, 최명환 예천교육장, 영주. 문경. 안동 등 인근지역 학교장 및 장학사, 상담교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조병인 교육감은 "물 맑고 인정많고 충효의 고장인 예천에서 정부 각 부처 및 사회 각 분야에서 예천 출신 훌륭한 인재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개교 85주년을 맞은 대창중·고 출신들이 가장 많다는 것을 안다"며 학교를 평가했다. 특히, "최명환 교육장, 황정호 대창중·고 운영위원장 등 대창 출신으로 학교를 위해 애쓰는 많은 분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고 오늘 비행청소년 선도가 아닌 정상적인 학생을 더 올바르게 지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상담자원봉사 선생님들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지난 2001년 4월 2일 학생들의 건전한 성장 발달을 도모하고 비행을 예방하며 청소년들에게 바람직한 자아를 확립하게 하고 사회적응 능력을 배양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발족한 예천지구 학생상담자원 봉사자회원들이 수고하고 있다. 현재 박현자 회장을 비롯, 49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봉사자회원들은 예천교육청 관내 용문중, 풍양중, 대창중, 은풍중 등 중학 4개교와 풍양고, 대창고 등 고등 2개교에서 교육청 자체 사업비 300만 원과 도지원 예산 440만 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예천지구 회원들은 그동안 기초 및 보수 연수 8회(44시간), 집단 연수 9회, 수시 연수 8회 등의 연수를 통해 자기 연찬, 면대면 진로상담, 전화를 통한 진로상담, 유인물을 이용한 진로상담 등 진로정보 제공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소년·소녀 가장돕기 및 상담활동, 사회교육시설을 이용한 집단 상담활동, 각종 바자회 행사시 봉사활동을 통한 지역사회와의 연계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도예체험 및 상담기법 연수 등의 활동으로 학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 같은 회원들의 노력으로 "학생들의 자진 상담 횟수 증가, 교우간의 갈등 해결 능력 향상, 교사 학부모 학생 상호간 이해 증진" 등 괄목할만한 활동의 결실을 맺고 있다.
그러나 "정기적인 연수에 대한 어려움, 상담활동에 필요한 자료 및 프로그램 부족, 집단 활동을 위한 공간과 시간 확보, 적극적인 참여 의식 고취 방안 마련, 전문 강사 확보 방안, 교육과정에 집단상담활동 시간 확보" 등이 문제점 및 개선점으로 지적됐다. 예천지역 학생 상담자원봉사자들은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보다 넓은 전용 공간 마련, 초등학생을 위한 집단 상담시간 마련, 보다 적극적인 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참석자들에게 호소했다. 조병인 교육감은 행사를 마치고 입구 교훈석을 배경으로 최명환 예천교육장, 현우택 교장, 권중섭 교감과 기념촬영을 하고 교장이 요청한 학교 도색 예산지원, 황정호 운영위원장이 요청한 학교 체육관 건립문제를 적극 검토해 보겠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한 뒤 학교를 떠났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11-02)
대창중고등학교(大昌中 第59回, 大昌高 第54回 卒業式 열려) [記事] : 대창중고등학교(교장 현우택)는 2009년 2월 14일 졸업생 2백25명을 배출했다. 이날 오전 10시 학교 강당에서 열린 졸업식에는 김교용 이사장, 이한성 국회의원, 최명환 예천교육장, 전우대 총동문회장, 이상연 재경 동문회장, 김종배 문화원장, 안철모 예천읍장, 예천경찰서 석정복 수사과장, 각급 기관단체장, 졸업생과 학부모 등 5백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태훈 외 3명(중학교), 김주찬 외 13명(고등학교)이 우등상을 받는 등 21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또 중학교 졸업생 55명 중 46명이 대창고등학교에 진학했으며 8명의 학생들은 타지역으로 진학했다. 한편 대창고등학교 졸업생 170명 중 4년제 대학에 125명이 합격하고 나머지학생들은 전문대학으로 진츨했다. 현우택 교장은 회고사를 통해 졸업은 또 하나의 새로운 시작으로 도전하고 준비해야 하는 출발점이라며 어디에 가더라도 자랑스런 송대인이라는 자긍심을 잊지 말고 필요한 인재로 거듭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상연 재경 동문회장은 매년 3천5백만 원씩 5년간 장학금을 학교에 기탁하기로 했다. 이상연 회장은 호명면 출신으로 대창고 13회 졸업 (주)경한코리아, (주)경한타일랜드(주) 경한 인더스트리 3개 회사를 창원에서 경영하는 자랑스런 예천의 대창인이다.(醴泉인터넷放送 2009-02-14)
대창중고등학교(大昌中.高等學校 따뜻한 마음으로 後輩 사랑하는 先輩 있어 너무 좋아요!) [記事] : "공부의 신"으로 네티즌들에게 널리 알려진 출향인 2세 강성태(26.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 재학 중) 군이 2009년 3월 25일 오후 5시 아버지 고향인 예천을 찾아 대창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가져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1983년 2월 4일 서울 화곡동에서 출생한 강성태 군은 공부를 열심히 하기 위한 공신활동에는 "운전, 줄넘기, 철봉에 거꾸로 매달려 있기, 등산, 걷기 등이 필수적"이라며 행동강령을 전하고 "미래는 꿈꾸는 자의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도 한가지 꿈을 갖고 열심히 최선을 다하면 그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보문면 간방리 출신 출향인 강석원(은행지점장) 씨의 장남인 강군이 대창중.고등학교를 찾아 특강을 갖게 된 것은 이 학교 출신인 김학동 씨가 경영하는 일산 푸른학원에서 4년간 공부하여 서울대학교에 입학한 것이 계기가 되어 김학동 씨의 부탁으로 이루어졌다. 또, 김학동 씨와 친구사이인 출판사 지식여행사(마포구)를 운영하고 있는 윤희육(유천면 하지리) 씨는 각종 도서 3천500여 권을 대창중·고, 예천여고, 예천중, 예천여중 등에 전달하고 후배들이 열심히 공부하여 국가와 예천을 빛내는 훌륭한 인물이 되어 줄 것을 당부하여 미담이 되고 있다. 특히, 윤희육 씨는 이날 대창중.고 현우택 교장에게 농촌의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인해 각종 문제집을 구입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전해 달라며 국어.영어.수학 문제집 700권(1천만원 상당)을 전달하기도 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3-26)
대창중고등학교(大昌中(第60回)·高等學校(第55回) 卒業式 擧行) [記事] : 대창중(제60회).고등학교(제55회- 교장 현우택) 졸업식이 도서관 3층에서 50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졸업식에서 161명의 고등학교 졸업생과 92명의 중학교 졸업생을 배출했다. 대창고등학교 2010년 진학현황을 보면 서울대 1명, 경인교대 1명,부산대 2명, 아주대 4명을 비롯해 수도권 대학 및 지방대학 밎 전문대학에 진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경북에서 상위권 학교로 분류되는 학력 우수학교로 전국 명문고 대열에 확실하게 다가선 것으로 해석된다. 대창중·고 동문들은 한결같이 이제 서서히 ‘대창’의 시대가 도래하는 게 아니냐며 후배들의 끊임없는 향학의 열정에 환호와 격려를 보내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10-02-12)
대창중고등학교(2010 松臺 祝祭 열려 : 祝祭를 通해 大昌人들의 成熟된 모습) [記事] : 대창중·고등학교(교장 현우택) 2010 송대 축제 행사가 2010년 10월 2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화회관을 비롯한 모교 운동장에서 개최되었다. 송대 축제 행사는 오전 9시 축구경기를 시작으로 400m 계주, 단체줄넘기 등 운동경기를 통해 반별대항으로 화합을 다졌다. 오후에는 문화회관에서 열린 관악합주, 기악발표회 기타연주 등으로 개인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등 축제의 한마당 행사를 가졌다. 한편 교직원들로 구성해 분식코너를 운영 여기에서 얻은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 돕기 성금과 장학금으로 전달해 훈훈 미담이 되기도 했다. 현우택 교장선생은 “축제를 통해 대창인들의 성숙된 모습을 볼 수 있어 마음이 흐뭇하다”고 하며 “최선을 다해 교직원, 학생 모두가 화합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태현 記者 2010년 10월 22일)
대창중고등학교(大昌中 61回, 高 56回 卒業式 : 中 48名, 高 162名 卒業 서울大 等 4年制 109名 合格) [記事] : 대창중학교 제61회, 대창고등학교 제56회 졸업식이 2011년 2월 14일 오전 10시 대창고등학교 3층 도서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졸업식에는 김예희 예천교육장, 정창모 대창중고등학교 총동문회 고문, 김종배 예천문화원장, 김진호 총동문회 장학회장, 최상호 재경동문회 부회장을 비롯한 졸업생, 재학생, 기관단체장, 학부모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에 졸업생 수는 중학생 48명, 고등학교 162명으로 지금까지 중학교 9,477명, 고등학교 11,091명을 배출했다. 서울대에 합격한 고등학교 이채운 군과 중학교 강현구 군이 재단이사장상을 수상하는 등 모범을 보인 학생들 다수가 장학금 수상했으며, 고등학교 졸업생 109명이 서울대, 연세대학교를 비롯한 4년제 대학에 합격했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예천교육장상 강현구(중), 학교운영위원회상 윤정기(중), 박필상(고). 동문회장상 조규민(중), 김수열(고), 국회의원상 윤준호(중), 황석윤(고). 예천군수상 현태진(중), 박용우(고). 예천교총회장상 윤선호(중), 권세현(고). 한국중등교육협의회장상 김명준(고). 한국사립중고등학교법인회장상 임창현(중). 경북사립중고등학교장회장상 권태기(중), 허인규(고). 한국사립초중고등학교 법인협의회장상 김준섭(고). 예천유체국장상 고재성(중). 문경대학장상 함상훈(고). 한국스카우트연맹총재상 손재원(중). 대한적십자사총재상 안태진(중)우태균(고). 대한적십자경북지사장상 박상규(중)이창형(고)(이태현 記者 醴泉뉴스 2011년 02월 15일)
대창중고등학교(90年傳統 大昌中高 卒業式 가져 : 서울大 等 106名 4年制 大學에 進學) [記事] : 대창중학교 제62회, 대창고등학교 제57회 졸업식이 2012년 2월 14일 오전 10시 대창중ㆍ고등학교 3층 시청각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졸업식에는 김예희 예천교육장, 정창모·오상환 대창중고등학교 총동문회 고문, 김종배 예천문화원장, 김진호 총동문회 장학회장, 박창호 예천경찰서장, 김종기 예천군번영회장, 권오봉 재경동문회 부회장을 비롯한 졸업생, 재학생, 기관단체장, 학부모 등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에 졸업생 수는 중학생 80명, 고등학교 153명으로 지금까지 중학교 9,557명, 고등학교 11,244명을 배출했다. 서울대에 합격한 고등학교 김무종 군과 중학교 이기형 군이 재단이사장상을 수상하는 등 모범을 보인 학생들 다수가 장학금을 수상했으며, 고등학교 졸업생 106명이 서울대, 고려대학교를 비롯한 4년제 대학에 합격했다. 한편 이민재 대창중고등학교 총동창회장은 서울대에 합격한 김무종 군과 소재석 군에게 각각 1백만 원의 특별장학금을 지급하기도 했다. 이날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예천교육장상 이기형(중), 학교운영위원회상 노정현(중), 강진수(고). 동문회장상 황재우(중), 윤희철(고), 국회의원상 최태연(중), 소재석(고). 예천군수상 박상연(중), 김태우(고). 예천교총회장상 박상현(중), 안성영(고). 한국중등교육협의회장상 김재형(중). 이희창(고) 한국사립중고등학교법인회장상 현석현(중).유인수(고), 경북사립중고등학교장회장상 김경록(중), 손형원(고). 예천우체국장상 이승화(중). 한국스카우트연맹총재상 최태연(중). 대한적십자사총재상 권대훈(중)김봉민(고). 대한적십자경북지사장상 오동명(중)김범모(고).(이태현 記者 醴泉뉴스 2012년 02월 14일)
대창중고등학교(‘獨島는 우리땅 플래시몹’ 演出 : 郡廳 앞에서 大昌中高 開校90周年 行事 記念 在學生 4百餘名 參加) [記事] : 2012년 10월 18일 오전 11시 예천군청 앞 노상에서 대창중ㆍ고등학교 개교 90주년 행사의 일환으로 400여명의 재학생이 참여 한가운데 “독도는 우리땅”의 흥겨운 음악에 맞춰 자유롭게 춤을 추는 ‘독도는 우리땅 플래시몹’을 연출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 행사는 독도에 대한 문제를 온 국민이 쉽고 재미있게 사랑과 관심을 나누자는 취지에서 출발한 플래시몹 이벤트로 이날 많은 학부형들과 지나가던 주민들에게 유쾌한 시간이 되기도 했다.(이태현 記者 醴泉뉴스 2012년 10월 18일)
대창중고등학교(大昌中·高, 同門들의 底力으로 體育館建立基金 2億원 넘겼다!!) [記事] : 예천군 최고의 사학 명문인 대창중고등학교가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비 2억원이 부족해 총동창회에 지원을 요청한지 불과 3개월여 만에 동문들의 힘으로 건립비 부족분 2억원이 모두 모아져 동문들의 저력을 보여줬다. 군내에서 유일하게 실내 체육관이 없었던 대창중고등학교는 지난해 학교 재단이 실내체육관 건립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 끝에 경북도 교육청으로부터 체육관 건립비 지원 예산 15억원을 확보하고 예천군으로부터 4억원을 지원 받아 10월 초 완공 예정으로 올 6월 공사에 착공했다. 그런데 학교 측에서는 당초 총공사비 21억 원 중, 부족분 예산 2억원을 재단의 일부 자산을 처분해 충당키로 계획을 세웠으나 학교 재단의 자산이라도 재단에서 임의로 처분할 수 없다는 교과부의 규정으로 인해 공사비 2억원이 모자라 공사가 중단 위기에 이르렀다. 이에 그동안 학교 측에서는 경북도 교육청은 물론 경북도와 예천군 등 관련 기관을 수없이 방문, 부족한 예산 2억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했으나 결국 예산 확보에 실패해 총동창회에 SOS를 청했다. 특히 지난 8월 31일 대창중고등학교 현우택 교장은 급기야 총동창회 회장을 비롯한 원로 고문들에게 이 같은 학교의 긴급한 상황을 설명하고 전국 동문들에게 서한문을 보내, 동창회가 체육관 건립비 예산 모금에 나서 줄 것을 간곡히 요청했다. 이에 우선 학교 교사들을 중심으로 한 교직원들이 1천200만원이 넘는 성금을 모아 준데다 이민재 총동창회장을 비롯한 전국 동문들이 개인은 물론 기수별로 적극적으로 성금 모금에 동참하며 성금 모금 3개월도 채 되지 않아 2억원을 넘는 체육관 건립 기금 모금에 성공했다.(새慶北인터넷뉴스 2012년11월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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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손해보험 예천점 윤창호 대표, 12일 부산 해운대 한화콘도에서 자동차보험부문 동상을 수상함...츅허헙나더,
윤창호(자동차보험부문 '동상') [기사] : 한화손해보험 예천점 윤창호 대표 ··· 성실·신뢰로 이룬 5년 연속 수상/ 한화손해보험 예천점 윤창호 대표가 2020년 5월 12일 부산 해운대 한화콘도에서 열린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자동차보험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코로나19 여파로 본부별로 약식으로 치러진 이번 시상식에서 윤창호 대표는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1988년 한화손해보험에 입사한 윤 대표는 예천을 비롯한 안동·영주·점촌·상주시의 운전자들과 오랜 인연을 이어오며 오늘에 이르렀다. 특히 '고객은 끝까지 책임진다'는 신념으로 성실하게 관리해 온 것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윤창호 대표는 "항상 친절한 언행과 철저한 서비스 정신으로 고객을 진짜 내 가족처럼 대하겠다."고 했다. 국립 안동대학교를 졸업한 윤창호 대표는 새벽 4시면 어김없이 일어나 흑응산을 오른 뒤 사무실로 출근한다. 부인 김명화 씨와의 사이에 1남(영민·매일신문 기자) 1녀(빛나)를 두었다.(예천신문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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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