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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940 : 대학 분석 화학...대학원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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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분석화학(大學分析化學) [化學書] : 풍양면 낙상리 637번지 출신인 이흥락(李興洛, 1943- , 慶北大 敎授)의 저서로, 546쪽, B5, 학문사에서 1998년 3월 10일에 발행하였다. [목차] : 001. 전해질 용액 / 002. 산, 염기의 평형 / 003. 착물의 평형 / 004. 친전의 평형 / 005. 산화, 환원의 평형 / 006. 정성분석법과 실험준비 / 007. 양아온의 분석 / 008. 음이온의 분석 / 009. 화학저울 / 010. 오차와 분석치의 처리 / 011. 무게분석법 / 012. 순수한 침전 / 013. 부피분석법 / 014. 중화적정법 / 015. 착물적정법 / 016. 산화, 환원적정법 / 017. 기체분석법 / 018. 기전분석법 / 019. 분광광도법 / 020. 분리분석법(daum 2008)
대학 새마을운동의 실태와 추진 방향(大學 새마을運動의 實態와 推進 方向) [論文] : 용문면 하금곡리 출신인 강지한(康智漢, 1941- , 慶北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경북대학교에서 1982년에 발행한 <새마을연구논총(새마을硏究論叢)> 2권 1-15쪽(15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는, 1) 서언, 2) 연구 방법, 3) 분석 고찰, 4) 요약 및 결언이다.(keris 2003)
대학생 서어클 활동의 집단 특성에 관한 연구(大學生 서어클 活動의 集團 特性에 關한 硏究) [論文] : 용문면 성현리 출신인 장찬주(張纘周, 1935- , 龍門初, 醴泉中, 延世大 理工大 卒業, 東國大 碩士, 同 博士, 明知學園 總務部長, 韓國아마추어映畵硏究會 會長, 韓國小形映畵作家協會 會長, 在京龍門面民會 會長, 寒國映像藝術協會 會長 代表理事, UNICA 韓國本部長)의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교육행정전공 1977년 석사학위 논문으로, 142장, 동국대학교에서 1977년에 발행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동국대(중앙), 명지대(서울, 용인)이다.(keris 2003 2005)
대학생의 결혼관 및 의식구조 분석에 관한 고찰(大學生의 結婚觀 및 意識構造 分析에 關한 考察 =A study on the view of college students marriage and the Analysis of college student's consciousness structure : 公州文化大學生을 中心으로)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여영부(呂英夫, 1943- , 大昌高 敎師, 公州大 敎授)의 논문으로, 공주문화대학에서 2000년에 발행한 <공주문화대학․논문집> Vol.27 127-151쪽(25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주제어 의식구조 공주문화대학생 view of college students marriage college student's consciousness structure 결혼관 대학생이다. [초록] : (1) 학생들의 人的狀況면에서 보면 一次合格으로서 등록을 한 학생이 69%(950명)이며 二次合格으로 등록한 학생은 31%(441명)이었다./ 학생이 登․下敎時 交通手段으로 도보가 53%(7560명), 버스 40%(570명), 자가용 6%(73명)의 순이다./ 學生들의 再修經驗 여부로서 再修하지 않음이 86%(1210명), 一年이상 再修가 14%(184명)로 나타나고 있다./ 학생들의 宗敎分布는 無敎가 46%(645명), 基督敎 32%(464명), 佛敎14%(201명), 儒敎, 天道敎등의 순이다./ 父母님 生存與否는 兩親 모두 生存이 88%(1247명), 偏母가 9%(130명), 偏父 2%(27명), 兩親無가 1%(6명)이다./ 保護者의 職業을 보면 個人事業이 22%(296명), 서비스업 10%(136명), 會社員 9%(129명), 公務員 7%(94명), 敎員 2%(26명), 기타(농업, 점포 등)가 50%(725명)로 되어 있다./ 保護者의 敎育水準은 高等學校가 38%(532명), 中學校가 28%(388명), 初等學校(國民學校)가 24%(334명), 대학이상이 9%(130명), 漢學이 1%(16명)로 생각보다 大學以上의 학력이 적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2) 학생들의 家庭形便을 살펴보면 매우 화목함이 28%(406명), 보통이 27%(369명), 대체로 화목함이 42%(598명), 비교적 안 좋음이 3%(36명)로서 가정 분위기는 대체로 和睦한 것을 알 수 있다./ 家庭의 經濟的 側面을 보면 보통이 71%(1019명), 곤란이 17%(242명), 다소풍족이 8%(103명), 매우 곤란이 3%(39명), 아주 풍족이 1%(10명)로서 中流層 이하의 학생들이 더 많음을 알 수 있다./ 學費調達方法으로 父母에게 의존이 81%(1137명), 본인이 직접 벌어서가 12%(171명), 장학금 4%(54명), 친척․친지가 1%(15명), 기타 2%(39명) 등을 나타나고 있어 대부분 父母님에게 의존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여기서 보면 女學生들은 주로 父母님에게 더 依存하고 남학생들은 주로 自立으로 해결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3) 學校生活에 대해서 살펴보면 그저 그렇다가 52%(726명), 만족이 29%(404명), 불만족이 13%(180명), 매우 만족이 2%(34명), 매우 불만족이 4%(56명)로 이는 學生틀이 自身의 학교생활에 만족하는 학생이 3분의 1정도에 머물고 있어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學生들의 선후배관계를 보면 선배가 후배를 사랑하고 아껴 준다가 53%(691명). 선배가 후배에게 거의 무관심하다가 36%(456명), 후배가 선배를 잘 따르지 않는다가 11%(140명)으로 학교나 學科 次元에서 先後輩 關係를 더 敦篤하게 再定立할 필요성을 느낀다./ 학생들이 敎授에게 바라는 사항으로 學生과 많은 대화가 56%(785명), 강의에 충실한 敎授가 21%(286명), 學問的인 硏究가 훌륭한 교수가 13%(190명), 對外活動을 열심히 하는 敎授가 4%(56명) 등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는 學生과 敎授間의 대화가 전반적으로 부족하다는 것을 意味 한다./ 大學生活에서 가장 큰 비중을 두는 分野로 장래의 職業準備가 57%(812명), 社交性․社會性이 21%(307명), 敎養․人格陶冶가 11%(141명), 眞理深究와 면학이 7%(101명) 등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는 과반수 이상의 학생들이 眞理深究보다는 未來의 職業을 얻기 위한 準備段階로 생각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本 硏究對象이 四年制大學이 아니고 中堅職業人을 養成하는 專門大學이기 때문일 것이다./
학생들이 個人(自己)의 苦悶에 대한 議論 對象者로서 적절한 상대로는 선배나 親舊가 46%(652명), 혼자 생각하는 사람이 21%(300명), 부모님이 11%(155명), 형제․자매가 10%(141명), 戀人이 6%(75명), 교수님이 3%(38명) 등으로 나타나고 있다./ (4) 學生들의 가치관문제로서 삶에 대한 태도는 肯定的․能動的이 62%(856명), 否定的․消極的이 17%(245명), 運命的․被動的이 10%(139명), 厭世的․批判的이 4%(57명)로서 과반수 이상의 학생이 긍정적․능동적이나 3분의 1이상의 학생들은 그렇지 못한 점에 有意하여야 할 것이다./ 學生들이 생각하는 自己正體性에 있어서 나는 나의 자격이 있다가 60%(815명), 보통이다가 32%(450명), 나는 나의 資格이 없다가 8%(98명)로서 과반수 이상 학생들은 自己正體性이 형성(이룩)되어 있음을 나타내고 있으나 그 나머지 학생들은 가정이나 學校나 社會 등에서 自己의 위치를 잘 인식하지 못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社會的 成功要因(조건)으로서 학생들은 本人能力을 77%(1055명), 人格이 8%(108명), 家門․背景이 6%(80명), 學緣․地緣이 4%(56명), 學力이 2%(31명)로 나타나서 많은 학생들은 社會的成功 條件으로서 본인의 能力을 꼽고 있다./ (5) 學生들의 結婚觀으로서 먼저 婚前純潔에 대하여 물어본 즉 꼭 지켜야 한다가 57%(799명), 지킬 필요가 없다가 15%(187명). 여자만 지켜야 한다가 2%(24명), 기타가 26%(355명)으로서 婚前純潔을 원하는 학생이 과반수를 넘고는 있으나 특히 女子만 지켜야 한다가 2%인 것은 社會通念上 너무 적은 수치인 것 같다./ 配偶者 선택시 중요사항으로 성격이 39%(561명), 장래성이 25%(345명), 사랑이 17%(231명), 직업이 5%(71명)의 순으로 나타나고 있다. 젊은 靑春男女들은 결혼에서 사랑을 최우선 순위로 꼽을 것 같은데 성격이나 장래성을 가장 많이 선택한 이유를 얼른 이해하기 어려우나 성숙한 어른다움을 느끼게 하기도 한다./
結婚方法으로서 연애결혼이 80%(1103명), 연애와 중매의 혼합형태가 18%(243명), 中媒가 2%(20명)로 대부분의 학생들이 연애결혼을 선호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중매결혼이 극히 적게 나타난 것은 現實的으로 사회에서 중매결혼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음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학생들이 원하는 子女의 數는 2명이 60%(800명), 3명이 20%(272명). 1명이 12%(165명), 4명 이상이 8%(106명)로서 1-3명이 92%로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現代의 젊은 世代로서 子女數를 4名以上이 8%나 된다는 것은 생각보다는 높은 수치로 보인다./ 配偶者의 理想的인 키를 보면 170~180cm가 59%(800명), 160~170cm가 15%(202명), 180cm이상이 13%(177명), 키엔 상관없음이 6%(87명), 자기보다 큰 키가 5%(78명), 자기와 비슷한 키가 2%(25명)로 3분의 2이상이 170cm 이상을 願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학생들이 바라는 배우자의 가정생활 정도를 보면 中流層이 71%(973명), 생활정도는 상관없음이 16%(214명), 상류층이 13%(166명)으로 대부분 中流層 이상을 바라고 잇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配偶者와의 원하는 연령차이는 1~3세가 52%(729명), 3~5세가 25%(334명), 연령은 상관없음이 20%(257명)으로 대부분의 학생들은 1~5세의 차이를 바라고 있다./ 結婚後에 살기 원하는 곳을 보면 中․小都市가 60%(828명), 大都市가 35%(467명). 農村이 5%(65명)로 農村地域에 定着하기를 꺼리고 있음을 알 수 있다./ (6) 卒業 後 就業과 進路問題를 살펴보면 就業이 68%(944명), 大學編入이 18%(232명), 유학이 2%(28명). 3사관학교 진학이 1%(11명). 기타가 11%(157명)으로 대부분의 학생이 취업을 희망하고 있다. 이는 本 硏究對象 學生들이 中堅 職業人의 養成을 목적으로 하는 專門大學이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장래의 職業選擇 基準을 알아본 즉 취미나 적성이 52%(728명), 收入이 22%(299명), 安定이 17%(241명)로 70~80年代에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收入을 가장 우선시했음과 비교하면 많은 차이를 나타낸다.
이는 先進國型 就業樣態 즉 收入이나 돈보다는 自己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아가겠다는 의사의 반영이라고 할 수 있다./ 취업에 대한 自信感與否에서 자신 있다가 53%(686명), 자신 없다가 47%(631명)로 거의 半半으로 나타나고 있다. 자신감이 없는 이유가 本人의 能力이나 실력이 없어서 그러한지, 아니면 就業門이 너무나 좁아서 그러한지를 알아서 그 대책을 강구함이 좋을 것이다./ (7) 學生들에게 한 학기 동안 교수가 要求하는 課題(reports)에 대하여 알아본 즉 課題物의 횟수에 대하여는 적당하다가 48%(631명), 너무 많다가 47%(578명), 적다가 5%(63명)으로 거의 반반으로 나타나고 있다. 課題物의 量에 대하여도 적당하다가 54%(660명), 너무 많다가 40%(456명), 너무 적다가 6%(59명)으로 역시 반반정도로 나타나고 있다. 課題物에 대한 效用性을 알아본 즉 보통이다가 63%(727명), 많다가 22%(246명). 거의 없다가 15%(164명)로서 대부분의 학생들은 효용성에 대하여는 肯定的 評價를 하고 있다./ (8) 移民問題에 대하여 學生들은 移民갈 생각이 없다가 52%(714명), 기회만 되면 가고 싶다가 48%(645명)로 이 역시 半半으로 나타나고 있다. 移民 간하면 어느 나라로 가고 싶은가에 대하여 호주가 제일 많았고(40%), 캐나다(18%), 뉴질랜드(15%), 영국(14%), 미국(13%)의 順으로 나타나고 있다. [목차] : 목차/ Ⅰ. 緖論 = 127/ 1. 硏究 目的 = 127/ 2. 硏究方法․範圍 = 128/ 3. 硏究內容 = 129/ Ⅱ. 意識構造分析 = 130/ 1. 人的狀況 = 130/ 2. 家庭形便 = 130/ 3. 學校生活 = 131/ 4. 學生들의 價値觀 = 132/ 5. 學生들의 結婚觀 = 133/ 6. 卒業生 就業․進路 = 135/ 7. 學生들의 課題問題 = 136/ 8. 移民에 대하여 = 136/ Ⅲ. 結論 = 137/ 參考文獻 = 140/ 附錄:2000학년도 학생생활 및 의식구조 조사에 대한 설문과 통계자료 = 141(keris 2006)
대학생의 결혼관 및 의식구조 분석에 관한 고찰(大學生의 結婚觀 및 意識構造 分析에 關한 考察 =A study on the view of college students marriage and the Analysis of college student's consciousness structure)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여영부(呂英夫, 1943- , 大昌高 敎師, 公州大 敎授)의 논문으로, 공주문화대학에서 2000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목차/ Ⅰ. 緖論 = 127/ 1. 硏究 目的 = 127/ 2. 硏究方法․範圍 = 128/ 3. 硏究內容 = 129/ Ⅱ. 意識構造分析 = 130/ 1. 人的狀況 = 130/ 2. 家庭形便 = 130/ 3. 學校生活 = 131/ 4. 學生들의 價値觀 = 132/ 5. 學生들의 結婚觀 = 133/ 6. 卒業生 就業․進路 = 135/ 7. 學生들의 課題問題 = 136/ 8. 移民에 대하여 = 136/ Ⅲ. 結論 = 137/ 參考文獻 = 140/ 附錄:2000학년도 학생생활 및 의식구조 조사에 대한 설문과 통계자료 = 141/ [본문 요약] : (1) 학생들의 人的狀況면에서 보면 一次合格으로서 등록을 한 학생이 69%(950명)이며 二次合格으로 등록한 학생은 31%(441명)이었다. 학생이 登․下敎時 交通手段으로 도보가 53%(7560명), 버스 40%(570명), 자가용 6%(73명)의 순이다. 學生들의 再修經驗 여부로서 再修하지 않음이 86%(1210명), 一年이상 再修가 14%(184명)로 나타나고 있다. 학생들의 宗敎分布는 無敎가 46%(645명), 基督敎 32%(464명), 佛敎14%(201명), 儒敎, 天道敎등의 순이다. 父母님 生存與否는 兩親 모두 生存이 88%(1247명), 偏母가 9%(130명), 偏父 2%(27명), 兩親無가 1%(6명)이다. 保護者의 職業을 보면 個人事業이 22%(296명), 서비스업 10%(136명), 會社員 9%(129명), 公務員 7%(94명), 敎員 2%(26명), 기타(농업, 점포 등)가 50%(725명)로 되어 있다. 保護者의 敎育水準...(daum 2009)
대학수능시험 2011(2011大學修學能力試驗 管內 應試者 2百88名) [記事] : 2011 대학수학능력시험이 7일 앞으로 다가왔다. 예천군내에서는 고3수험생, 재수생, 검정고시 출신 등 총 2백88명(남 1백49명, 여 1백39명)이 2010년 11월 18일 수능시험을 치른다. 학교별 응시생은 △대창고 1백12명 △예천여고 1백7명 △감천고 8명 △지보고 14명 △풍양고 21명으로 집계됐다. 재수생은 대창고 출신 13명, 예천여고 출신 6명으로 나타났다. 검정고시 출신은 7명으로 파악됐다. 예천지역 수능응시생들은 예년과 달리 올해부터 예천여고(15개실)에서 시험을 치른다. 수험생들은 수능 당일인 18일 오전 8시 10분까지 입실해야 한다.(醴泉新聞 2010년 11월 12일)
대학수능시험 2011(2011學年度 大學修能試驗 說明會 : 醴泉女高에서 試驗, 大昌高를 비롯해 4個校 288名 應試) [記事] :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예비소집이 2010년 11월 17일 오후 2시 경상북도교육청 제81지구 제7시험장인 예천여자고등학교에서 열렸다. 이날 예비소집에는 대창고, 예천여고, 풍양고, 지보고, 감천고등학교, 재수생 등 288명이 참가한 가운데 설명회를 가졌다. 수험생들은 수험표를 교부받고 시험당일 일반유의사항을 비롯한 수험생 유의사항과 반입금지 물품, 휴대 가능한 물품 등에 관해 교육을 받았다. 수험생들은 오전 8시 10분까지 자신의 시험장으로 입실을 마쳐야 하며 오전 8시 40분부터 시험에 들어가 오후 6시 5분에 종료한다. 입실 이후에는 출입문이 통제되어 입실할 수 없어 입실을 하지 못했을 경우 내년에 재수를 해야 한다. 시험은 1교시 언어영역(08:40~10:00), 2교시 수리영역(10:30~12:10), 3교시 외국어(영어)영역(13:10~14:20), 4교시 사회.과학.직업탐구영역(14:50~16:56), 5교시 제2외국어. 한문영역(17:25~18:05) 순으로 실시된다. 점심시간은 낮 12시 10분부터 오후 1시까지 50분이다. 수험표를 분실했을 경우에는 시험장관리본부에 신고해 ‘가수험표’를 받아야 한다. 특히 휴대전화, 디지털 카메라, MP3, 전자사전, 카메라펜, 전자계산기, 라디오,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 시각표시와 교시별 잔여시간 표시 이외의 기능이 부착된 시계 등 모든 전자기기는 시험장 반입이 금지된다. 컴퓨터용 사인펜과 샤프펜은 시험실에서 일괄 지급하고, 답안 수정용 수정테이프는 시험실별로 준비돼 있음에 따라 감독관에게 요청해 사용할 수 있다. 수능시험 성적은 12월 8일 수험생에게 통지된다. 학교별 응시생은 다음과 같다. 대창고:125명, 예천여고:113명, 풍양고:21명, 지보고:14명, 감천고:8명, 검정고시:7명(이태현 記者 2010년 11월 17일)
대학 수리학(大學水理學) [冊] : 예천읍 청복리 골마 출신인 정암(鼎岩) 최영박(崔榮博, 1926- , 水原大 總長) 등의 저서로, 512쪽, 24cm, 서울 광림사(光林社)에서 1965년에 출판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목원대, 영남대, 충북대이다.(keris 2003)
대학수학(大學數學) [冊] : 감천면 천향리 출신인 엄장일(嚴章鎰, 1926-, 釜山大 敎授)의 저서로, 392쪽, 23cm, 서울 춘추사(春秋社)에서 1982년에 출판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성대이다.(keris 2003)
대학수학연습(大學數學演習) [冊] : 감천면 천향리 출신인 엄장일(嚴章鎰, 1926-, 釜山大 敎授) 등의 저서로, 2책(268쪽), 19cm, 서울 집진사(集眞社)에서 1960년에 출판하였다. 1권에 엄장일의 저서인 대수편(代數篇)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건국대(상허), 경성대, 대구가톨릭대, 동국대(중앙), 명지대(용인), 부경대, 상주대, 서울대(중앙), 신라대, 영남대, 이화여대, 전남대, 전북대, 춘천교대, 충북대, 한국항공대이다.(keris 2003)
대학 시험 수학 문제의 검토(大學 試驗 數學 問題의 檢討) [學術저널] : 감천면 천향리 출신인 엄장일(嚴章鎰, 1926- , 釜山大 敎授)의 논문으로, 부산대학교 학생생활연구소에서 1965년에 출판한 <연구보(硏究報)> 1권 1호 13-24쪽(12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대학에서의 실험 유해 폐액의 처리 기술(大學에서의 實驗 有害 廢液의 處理 技術) [學術저널] : 풍양면 낙상리 637번지 출신인 이흥락(李興洛, 1943- , 慶北大 敎授) 등(양홍준 이상협 이선행)의 논문으로, 경북대학교 환경과학연구소에서 1987년에 발행한 <환경과학연구소논문집(環境科學硏究所論文集)> Vol.1 No.1 39-58쪽(20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북대(중앙)이다.(keris 2003 2006)
대학에 있어서의 교양과정 교육의 개선을 위한 연구(大學에 있어서의 敎養課程 敎育의 改善을 爲한 硏究) [冊] : 상리면 보곡리 보실(甫谷) 출신인 김명회(金明會, 1923- , 延世大 大學院長, 淸州大 總長)의 저서로, 249쪽, 도표, 26cm, 서울 연세대학교에서 1969년에 발행하였다. 일반주기명은, "1968年度 文敎部學術硏究助成費에 依한 硏究報告書"이다. 겉표지 부록은, 1. 한국대학교(연세, 서울, 고려)의 교양교육과정 및 이수학점 일람. 2. 미국 66개 대학 및 대학교의 교양교육 등과 참고문헌이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연세대이다.(keris 2006)
대학영문법(大學英文法) [冊] : 용문면 출신 강형(康泂, 1938- , 大邱韓醫大 敎授)의 저서로, 경산대학교 출판부에서 2003년 2월 25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대학 운영에 관한 평가(1989學年度 大學運營에 關한 評價 : 自體評價) [冊] : 용문면 출신인 박재묵(忠南大 敎授) 등의 저서로, 253쪽, 27cm, 대전 충남대학교에서 1990년에 출판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북대, 충남대이다.(keris 2003)
대학 운영에 관한 평가(1989學年度 大學運營에 관한 評價 : 自體評價) [冊] : 용문면 출신인 박재묵(朴在黙, 忠南大 敎授) 등(김연두, 권택성)의 저서로, 253쪽, 27cm, 대전(大田) 충남대학교(忠南大學校)에서 1990년에 발행한 <연구보고(硏究報告. 忠南大學校)>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북대, 충남대이다.(keris 2006)
대학원 교육의 문제점과 개선점(大學院 敎育의 問題點과 改善點) [學術저널] : 상리면 보곡리 보실(甫谷) 출신인 김명회(金明會, 1923- , 延世大 大學院長, 淸州大 總長)의 논문으로, 전국대학원장협의회 편저를 서울 보이스사에서 1991년에 발행한 <주제발표논문집(主題發表論文集)> 1권(361쪽, 23cm, 총서사항 全國大學員長심포지움) 78-87쪽(10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국립중앙도서관, 금오공대, 제주대이다.(keris 2006)
대학원에서의 정보보호전공 교과 과정에 대한 고찰(大學院에서의 情報保護專攻 敎科課程에 對한 考察)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양정모(梁晸模, 1960- , 中部大 敎授) 등(하재철)의 논문으로, 한국정보보호학회(KOREA INSTITUTE OF INFORMATION SECURITY AND CRYPTOLOGY, URL http://kiisc.or.kr/)에서 2003년에 발행한 <정보보호학회지(情報保護學會誌 =KIISC REVIEW)> Vol.13 No.2 15-25쪽(11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운대(벽강중앙)이다. [초록] : 본 연구에서는 국내의 대학원 과정에서 정보보호 교육과 관련하여 개설된 교과 과정 및 구체적인 교육 내용을 분석한다. 현재 대학원내에 정보보호 전공이 신설된 역사가 짧고, 운영상의 여러가지 제한점으로 인해 일부 대학원을 제외하고는 특성화되지 못하고 나열적인 교과과정 특성을 보이고 있다. 본 고에서는 이러한 분석을 바탕으로 정보보호 대학원에서의 교과 과정 모델을 제시한다.(keri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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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