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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976 : 도망절...도솔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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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절, 도망사(道望寺, 道忘寺), 동화사(東花寺), 예천청곡리 사지(醴泉靑谷里寺址) [터] : 풍양면 청곡1리(靑谷一里) 부문골 동쪽 도망(道忘)절골에 있던 사찰로, 전설에 도망사(道望寺)가 있었다고도 하고, 또는 청곡리 253번지에 동화사(東花寺)라는 큰절이 있었다고도 한다. 이 주위에 기와 파편, 절샘, 절구, 주춧돌 등 절의 흔적이 있다. [傳說] : 낙동강 건너 광증곡(廣增谷)에서 이 절에 산적들이 몰려와 승려들을 괴롭혀 견디다 못해 도망갔다고도 하고, 절에 빈대가 많아서 승려가 피해 있다가 몇 년 만에 돌아와 보니, 대웅전(大雄殿) 복판에 전에 없던 기둥이 있어 만져 보니, 빈대였기에 질겁하고 자기가 위하던 부처만 가지고 낙동강 쪽으로 달아나다가 부처에도 빈대가 있으므로 바위 밑에 모셔 놓고 도망쳤다고 한다. 이 바위 밑에 모셨다는 부처는 지금은 없고, 부처바우만 남았다.
도망절 : →도망질
도망질, 도망절 [마을] : 풍양면 청곡1리 별실(別室)에서 동남쪽 약 600m 지점에 있는 마을로, 청감 양지(靑甘陽地)마을에서 서북쪽으로 약 300m 되는 구렁에 있다. 9가구 48명(1980)이 살다가, 13가구(1992)가 살고 있다.
도망질 : 도망질/ (지번) 경북 예천군 풍양면 청곡리/ 카테고리 지명(daum 2017)
도망질 : 풍양면 전설설화/ 2011.12.22./ 마산리 완담향사(浣潭鄕社)에 모셔졌다. 도망절(道望寺) ㅇ 위치 : 예천군 풍양면 청곡1리(도망질) ㅇ 내용 옛날에 도망사라고 하는 절이 있었다고 한다. 청곡리.../ blog.daum.net/ibjc115/ 새천년 희망의 땅 웅..(daum 2017)
도망질 : 총무행정.pdf/ 소망실, 논실, 뱃골, 팔미 4 129 개포면 풍정리 송포, 풍정, 덕봉, 북거리, 평장골, 달계 6 153 풍양면 청곡리 음지마, 양지마, 도망질 3 58 계 34602 7 제3장 총무행정 - 178 - ◦ 설치장비내역 : XDSL 서비스장비 ◦ 내 용 ∙ 농촌.../ www.ycg.kr/download/open.content/ko/administrative/ (daum 2017)
도망질 : PDF 36806084.pdf/ (청곡2리) (우망2리) 우망리 (우망1리) 풍양지 보마산리 도망질 별실 (청곡1리) 청곡리 (마산리) (매창2리) 매창리 양지... 예천075 예천095 예천073 지보면 풍양면 다인면 용궁면 용궁면 예천군 의.../ egis.me.go.kr/data/pdf (daum 2017)
도망질 : PDF 읍면.pdf/ 사업명세서 부서: 풍양면, 정책: 풍양면 사업경비, 단위: 주민생활 복지환경 개선(풍양면) (단위:천원) 부서ㆍ정책ㆍ단위(회계)ㆍ세부사업ㆍ편성목 예산액 전년도 예산액 비교증감 ○청곡2리 도망질 입구 농로 포장(56m) 3,000 ○.../ www.ycg.kr/download/open.content/ko/administrative/budget (daum 2017)
도매업 배임 분쟁의 국제적 동향(都賣業 배임 分爭의 國際的 動向) [論文] : 예천 출신인 윤선희(尹宣熙, 1957- , 漢陽大 副敎授)의 논문으로, 세창출판사에서 2001년에 발행한 <계간 창작과 권리> 24호 56-84쪽(29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도명찬 정려 현판(都命燦 旌閭 懸板) [彫刻] : 용궁면 덕계리 산14번지(林)에 있는 현판으로, 쌍효각(雙孝閣) 안에 있다. 성주인 송재(松齋) 도명천(都命天)과 서산(書山) 도명찬(都命燦) 형제의 효행을 기리기 위해 1887년(고종 24) 12월에 정문이 내려졌다. 현판의 크기는 가로 78cm, 세로 29cm이며, ‘光緖十三年丁亥十二月日 忠孝贈童蒙敎官朝奉大夫星州都命燦之閭’라고 새겨져 있다.(文化遺蹟分布地圖 醴泉郡 2005)
도명천 정려 현판(都命天 旌閭 懸板) [彫刻] : 용궁면 덕계리 산14번지(林)에 있는 현판으로, 쌍효각(雙孝閣) 안에 있다. 성주인 송재(松齋) 도명천과 서산(書山) 도명찬(都命燦) 형제의 효행을 기리기 위해 1887년(고종 24) 12월에 정문이 내려졌다. 현판의 크기는 가로 78cm, 세로 29cm이며, ‘光緖十三年丁亥十二月日 忠孝贈童蒙敎官朝奉大夫星州都命天之閭’라고 새겨져 있다.(文化遺蹟分布地圖 醴泉郡 2005)
도미 : →뒷미, →도산
도미산, 도산(道山) [山] : 개포면 황산리(黃山里) 딧미마을 뒤에 있는 산이다.
도민체전(第43回 慶北道民體典 醴泉郡 '郡部 綜合優勝' 奪還) [記事] : 예천군이 제43회 경북도민체육대회(안동시)에서 군부 종합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2005년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펼쳐진 도민체전에서 예천군은 선수, 임원 등 350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2003년 2004년 연속 정상에 섰던 칠곡군과 400명의 선수단을 보내 사상 첫 우승을 노리던 울진군의 거센 도전을 뿌리치고 지난 2001년 대회 이후 4년 만에 군부 종합우승의 영예를 되찾았다. 이 번 대회에는 경북도내 안동시를 비롯한 10개 시와 예천군을 비롯한 13개 군에서 선수 8,041명, 임원 1,938명 등 약 1만여 명이 참가해 고장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순위 다툼을 벌였다. 예천군은 육상과 탁구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전체 14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3위권 내에 드는 고른 상위 득점으로 153. 2점을 획득, 사상 첫 우승의 숙원을 풀고자 군부에서 가장 많은 선수단을 파견한 울진군(138.9점)을 14.3점차로 여유있게 누르고 종합우승기를 탈환했다. 특히 이 번 체전에서 예천여고 1년 손경미(지도교사 최인해) 선수가 육상 4관왕(100m, 400m 계주, 1600m 계주, 멀리뛰기)에 올라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수상, 체육웅군의 위상을 떨쳤다. 또 한정희(2년), 박혜연(2년), 전연정(1년) 선수가 각각 3관왕을 차지해 예천여고가 도내 새로운 육상 명문고로 떠올랐으며, 대창중 서강원 체육교사도 3관왕에 등극했다. 김수남(군수) 예천군체육회장은,군부 종합우승의 쾌거는 군민의 성원과 체육인 여러분들이 흘린 땀의 결과라며,이 번 우승을 계기로 군민의 저력을 한 데 모아 새롭게 도약하는 예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예천군은 지금까지 도민체전에서 군부 최다인 종합우승 10회, 준우승 12회를 차지하는 등 체육웅군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내년에는 전국체전이 열리는 관계로 도민체전은 개최되지 않는다. ■예천군 종목별 순위 : △육상(트랙, 필드 1위, 마라톤 2위) 1위 △축구 2위 △테니스 7위 △정구 3위 △농구 3위 △배구 3위 △탁구 1위 △레슬링 4위 △씨름 2위 △유도 4위 △궁도 2위 △배드민턴 2위 △태권도 3위 △볼링 4위(醴泉新聞 2005-05-20)
도민체전(郡部 綜合優勝 歡迎式 이모저모) [記事] : ◉…2005년 5월 13일 오후 3시께 제43회 경북도민체전 군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는 낭보가 날아들자 각급 기관단체에서는 대형 현수막을 읍 시가지 곳곳에 걸고 선수단 환영식 준비로 분주했다. ◉…오후 6시 환영식이 열릴 예정인 군청으로 지역 유지 및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민들이 하나 둘 모였으며, 서로 무리를 지어 4년 만에 되찾은 군부 종합우승의 기쁨을 나누었다. ◉…오후 7시 20분 순찰 차량을 앞세우고 군청에 선수단을 태운 버스가 도착했다. 기관단체에서는 준비한 화환을 김수남 군수와 체육회 임원진에게 전하고 그 동안의 노고와 성과에 감사함을 표했다. ◉…4관왕에다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예천여고 손경미 선수와 함께 우승기를 앞세우고 김수남 군수, 조경섭 군의장, 오창근 경찰서장, 조원한 교육장 및 군체육회 임원진, 선수들이 환영식장으로 향하자 환영객들은 뜨거운 박수와 함성으로 맞이했다. ◉…환영식장에서 김수남 군수는 제43회 도민체전에서 스타로 급부상한 손경미 선수와 육상종합우승을 이끈 최인해 감독에게 각각 꽃다발과 화환을 전했으며, 환영사를 통해 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하고 다시 도약하는 예천을 위해 다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오창근 경찰서장의 만세삼창이 있었으며, 기념사진촬영과 함께 예천읍 신라숯불갈비에서 늦은 저녁식사를 마쳤다. ◉…특히 이 번 대회에서 예천군 볼링선수단은 관내에 연습장조차 마련되지 않은 열악한 상황에서 영주볼링장을 오가며 원정 연습을 통해 여자부 3위, 종합 4위의 역대 최고 성적을 내는 투혼을 발휘, 예천군이 종합우승을 차지하는데 한 축을 담당했다.(醴泉新聞 2005-05-20)
도민체전(越等한 技倆 差로 綜合優勝) [記事] : 트랙 1위, 필드 1위, 마라톤 2위.제43회 경북도민체전에서 예천군 육상팀의 성적표다. 53명의 임원과 선수가 톱니바퀴처럼 하나로 맞물려 일군 값진 수확. 이 번 성과는 최인해(예천여고) 지도교사의 탁월한 리더십과 체계적인 훈련, 군체육회와 예천군육상연맹(회장 김도영)의 든든한 지원, 선수들의하면 된다는 필승의 의지와 땀방울이 하나로 모여 이룬 쾌거다. 특히 이제길 예천여고 교장의 전폭적인 후원을 받고 있는 예천여고 육상부는 2004년 4관왕으로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차지한 박구슬(3년) 선수에 이어 2005년에도 손경미(1년) 선수가 4관왕에다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획득,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2년 연속으로 수상하며 예천여고를 경북여자육상의 산실로 자리매김하는 토대를 마련했다. 최인해 지도교사는, 군민들의 기대에 부응해 무엇보다 기쁘다며, 좋은 성적을 올린 선수들과 언제나 격려를 아끼지 않고 후원해준 김수남 군수님, 군체육회 임원진들, 김도영 군육상경기연맹회장님, 예천여고 이제길 교장선생님, 군육상 관계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05-05-20)
도민체전 : →예천군 도민체전
도봉산망월사지(道峰山望月寺誌) [冊] : 예천 출신으로 법호 진호(震湖)인 안석연(安錫淵, 1880-1965, 醴泉 龍門寺에서 佛經 工夫, 佛經 翻譯家, 浮屠는 양주 佛巖寺)의 저서로, 38쪽, 15.9cm, 서울(京城)에서 1934년(昭和 9)에 간행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서울대(중앙)이다.(keris 2005)
도산 : →도미산
도산급문제현집(退溪門徒陶山及門諸賢集 Ⅰ) [冊] : 퇴계 이황의 제자들의 문집을 모아 영인(影印)한 책으로, 610쪽, 27cm이다. 한국학문헌연구소(韓國學文獻硏究所)에서 편찬하여 서울 아세아문화사(亞細亞文化社)에서 1982년에 발행한 <이조중기사상총서(李朝中期思想叢書)> 3권에 수록되어 있다. 김극일(金克一)의 <약봉선생문집(藥峰先生文集)>, 김수일(金守一)의 <귀봉선생유고(龜峰先生遺稿)>, 김명일(金明一)의 <운암선생일고(雲岩先生逸稿)>, 김복일(金復一 : 龍門面 사람)의 <남악선생일고(南嶽先生逸稿)>, (以上을 모아서 <聯芳世稿>라고 함), 조목(趙穆 : 1524-1606, 醴泉邑의 鼎山書院에 祭享됨)의 <월천선생문집(月川先生文集)>, 박광전(朴光前)의 <죽천선생문집(竹川先生文集)>, 금난수(琴蘭秀)의 <성재선생문집(惺齋先生文集)>, 이성중(李誠中)의 <파곡유고(坡谷遺稿)>가 수록되어 있다. 국사편찬위원회에 소장되어 있다.(인터넷 야후 2001)
도산리(陶山里) [古洞] : 임진왜란(1592) 직후 예천군 현남면(醴泉郡縣南面)의 행정 동리로, 원래 신라(新羅)의 달기현(達己縣, 多己縣) 소속 지역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에 상주 다인현(尙州多仁縣) 소속이 되었다. 1274년(원종 15)에 보주(甫州, 醴泉郡) 다인현(多仁縣) 소속이 되었고, 1599년(선조 32)에 예천군 현남면도산리(醴泉郡縣南面陶山里)가 되었다. 1906년에 비안군 현남면 도산리(比安郡縣南面陶山里)로 이관되었고, 1914년에 서변동(西邊洞)과 합쳐서 의성군 다인면 서릉리(義城郡多仁面西陵里(2里)) 도매미(陶山, 馬山頭, 도馬尾)가 되었다. 1600년대 남원인 양종일(梁鍾一)이 도암에서, 인동인 장수태(張守泰)가 예천에서 도매미로 입주, 1800년대 동래인 정진필이 상주 물량리에서 도매미(도馬尾)로 입주, 1860년대 신창인 표상진(表相鎭)이 풍양에서 도매미로 입주, 1890년대 평해인 황연출(黃演出)이 단밀 생송에서, 예천인 임복출(林福出)이, 추계인 추팔규(秋八圭)가 사호에서 도매리로 입주, 1892년 밀양인 손학선(孫學善)이 비안 동부에서 도매미로 입주하였다.(多仁面志 1992)
도서당(都書堂) [터] : 예천읍 노하리 32번지에 있던 서당으로, 군청 소재지에 있는 서당이어서 도서당이라고 했다고 한다. 한산 홍하적(寒汕洪夏績)이 창건하였는데, 지금은 없다. 일설(一說)에는 능곡서당(能谷書堂) 자리에 있었다고도 한다.(醴泉郡邑誌 1786, 醴泉郡誌 1939, 朝鮮寰輿勝覽 1929)
도석령(都席嶺), 도석산(道石山) [山] : 하리면 금곡리(金谷里)에 있는 산이다.
도석산 : →도석령
도선국사 따라 걷는 우리 땅 풍수기행(도선國師 따라 걷는 우리 땅 風水紀行) [冊] : 최원석의 저서로, 332쪽, 시공사에서 2000년 6월 1일에 발행하였다. [책 소개] : 불교와 풍수의 만남을 주선한 도선 국사의 맥을 이어 저자가 93년부터 수 백 곳의 사찰을 답사하면서 도선 국사의 발자취를 찾아 '국토 산천의 깨달음'을 몸으로 체득하여 쓴 풍수 기행문이다. 자연과 인문이 서로 돕는 공간, 비보사탑의 현장을 한곳한곳 답사하다보면 때로는 심오하게 때로는 재치있게 우리 땅을 지키고 보살핀 옛 선인의 자취가 느껴진다. 결함이 있는 터라도 절과 탑을 지음으로써 불력의 힘으로 명당화할 수 있다는 적극적인 풍수 관념을 가지고 답사지에 서보자. 몸과 마음이 가람에 접속되어 주위의 산천과 맞물려 돌아가는 희한한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흔한 유적 답사기, 사찰 답사기와 달리 풍수라는, 조금은 특이한 주제를 가지고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이 책의 지은이가 보는 풍수는 선조의 묘 자리를 살피고 터를 골라 집을 짓는 것이 아니다. 그가 가진 풍수라는 잣대는 온 땅을 사람의 몸과 같이 보는 것이다. 그리고 그 것이 바로 비기(秘記)니 비법(秘法)이니 운운하는 술법 풍수가 아닌, 우리나라의 풍수, 곧 도선 풍수이다. 통일신라 말의 선승이자 한국 풍수지리설의 시조인 도선 국사는 불교와 풍수의 만남에서 정점(頂點)에 서 있는 사람이다. 그는 사람처럼 땅에도 좋지 않은 기운이 있는 곳, 아픈 곳이 있다고 하여, 이런 곳에 절을 짓고 탑을 세워 그 땅을 치료하고자 했다. 자연에 기대어 기생하려는 인간이 아니라 아픈 땅을 돌보고 치유해서 끌어안으려는 적극적인 사고방식, 이 것이 바로 우리 풍수, 도선 풍수인 것이다. 이 책의 1부에는 도선 풍수의 현장 39곳을 직접 여행하며 적은 답사기가 90여 장의 사진과 함께 실려 있고, 2부에는 비보 사탑에 대한 논문이 역사서에서 찾아 본 전거, 도표, 참고 사진과 함께 실려 있어 우리 풍수에 대한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예스24 제공]
[목차] : 머리말/ [1] 도선의 국토선과 산천비보 : 1. 도선의 풍수는 국토선, 2. 비보사찰을 찾아서 : ...11) 예천 고을의 비보사탑/ 3. 옛 가람의 자연미학/ 4. 깨달음의 땅.성불의 땅/ [2] 도선의 풍수와 비보사탑에 관한 이해 : 1. 도선의 풍수를 말한다/ 2. 나말려초의 비보사탑 연구/[엘리트2000 제공]
도설 불상집성(圖說.佛像集成) [冊] : 대법륜편집부(大法輪編集部) 편저, 석원대도(石原大道) 감수(監修)의 책으로, 대법륜각(大法輪閣)에서 1994년(平成 6)에 발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1층 서고자료신청대에 소장되어 있다. 예천 관련 기사가 수록되어 있다.(www.nl.go.kr 2006)
도솔봉 : 江原道 寧越郡 上東面 莞澤山內의/ 상위서지: 일제침략하 한국36년사 11권/ 서명: 일제침략하 한국36년사 11권/ 날짜: 1937-12-04/ 분류: 도서 > 편년자료 > 일제침략하한국36년사/ 제공: 국사편찬위원회/ 일제침략하 한국36년사/ 제목 江原道 寧越郡 上東面 莞澤山內의/ 년월일 1937-12-04/ 주제분류 경제,산업 > 임축수산업 > 임업 > 국유림/ 출전 朝鮮總督府官報 1937.12.9/ 내용 : 江原道 寧越郡 上東面 莞澤山內의 國有林野 6,917町步餘, 慶北 榮州郡 豊基面 水鐵洞 소재 國有林野 12,201町步餘, 慶北 醴泉郡 上里面 소재 兜率峰 國有林野 1,029町步餘가 朝鮮林業開發株式會社에 造林用으로 80年間 貸付되다./ 朝鮮總督府官報 1937.12.9//
도솔촌(醴泉郡 上里面 古項里 神秘의 도솔촌) [記事] : 백두대간이 힘차게 뻗어 남쪽으로 달리던 봉우리가 서쪽으로 방향을 바꿔 태백산을 거쳐 소백산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 묘적령 자락에 자리잡은 신비의 도솔촌. 도솔촌은 영주시와 경계를 이룬 예천군 상리면 고항리 모리재에 있다. 소백산 깊은 산자락에 위치한 탓에 아직은 일반인들에게 낯설지만 찻집과 산장(山莊)이 있어, 등산 등으로 한번 들린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찾는 이들이 점차 늘고 있다. 상리면 고항리는 하늘 아래 첫 동네라고 일컬을 만큼 교통이 불편하고 인적이 드문 두메산골이었지만 최근에는 동네 입구까지 아스팔트가 포장되고 영주시 경계인 모리재는 도로 개설 공사 중이다. 울창한 산림에서 맑은 물이 사시사철 끊임없이 흘러내리는 도솔촌을 찾으면 우선 눈에 띄는 것이 자연석으로 쌓은 돌탑과 성(性)조형물이다. 마이산의 돌탑과 삼척 해신당성공원을 합쳐 놓은 것 같은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최근에는 찻집과 황토방이 생기면서 하룻밤 머무르며 조용히 쉬어 가는 도솔산장으로 변했다. 도솔촌은 산을 벗삼아 사는 것이 좋아서 10여 년 간 돌탑을 쌓기 시작했다는 전홍규(58) 씨에 의해 만들어 졌다. 영주가 고향인 전씨는 그동안 이곳에 터를 잡고 살면서 생활고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 오다 2007년 4월경 그동안 못 가본 여행을 하겠다며 산장을 팔고 바람처럼 떠났다. 2천500여 평의 도솔촌은 각종 돌탑, 장승 조각, 물레방아, 황토방 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기이한 형상을 하고 있는 장승조각은 다소 민망하기까지 했다. 미완성으로 남아 있던 팔각정 도솔찻집은 2대 도솔산장지기 서영식 씨에 의해 2007년 4월 완공되어 현재는 조각, 분재, 오래된 골동품을 전시하고 솔잎차, 들국화차를 비롯한 전통 한방차와 장뇌삼 닭백숙 등 토종음식을 팔고 있다. 얼마 전에는 황토 흙으로 집을 짓고 나무를 연료로 사용하는 산장 2동이 생겼으며 노래방 기기도 갖추어 스쳐 지나가는 곳에서 머무르는 곳으로 탈바꿈했다. 도솔산장은 백두대간을 찾는 등산객과 가족단위의 쉼터로 만들어 나가고자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2007년 10월 말경 모시골 등산 후 4번째로 방문한 도솔찻집에서 마셨던 솔잎차는 그 향이 어찌나 그윽하던지 깊은 산중에 들어와 있는 느낌이었다. 앞으로 도솔산장은 상리면 고항리와 영주시 풍기읍 경계 모리재 도로가 완공되면 전국에서 많은 등산객들이 찾을 것이다. 가을 단풍으로 아름다운 모시골 등산로와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는 원골계곡,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 백석댐 등과 연계되어 두메산골이라는 오명을 벗고 멋과 낭만이 있는 공간으로 변할 것이다. 주5일 시대를 맞아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때 깊은 계곡에서 끊임없이 흘러내리는 계곡물과 울창한 숲이 병풍처럼 펼쳐지고 밤하늘 가득 무수한 별이 보석처럼 쏟아지는 백두대간 도솔산장에서 하룻밤 유하면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경북 예천―신비의 도솔촌] 여행메모 : 중앙고속도로 예천IC에서 928번 지방도를 타고 예천읍 소재지까지 온다. 공설운동장 교차로에서 우측 28번 국도를 타고 예천읍 우계삼거리에서 좌측 단양방향 927번 지방도를 타고 하리면 소재지를 경유 상리면 고항리 산업곤충연구소를 지나 모리재까지 간다. 숙박시설로는 황토민박집 4인실 2동, 10인실 1동이 있다. 먹거리로는 토종옻닭, 삼계탕, 장뇌삼닭, 산채 비빔밥이 있다. 주변 둘러볼 곳으로 백두대간 묘적봉 등산로(5시간), 모시골 등산로(3시간) 코스가 개발되어 있다. 산업곤충연구소 곤충생태체험관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곤충들을 한자리에 전시하고 살아있는 곤충들을 직접 만지고 느낄 수 있는 현장학습장이다. 입장료는 어른 2,000원(단체 1,500원) 어린이 1,000원(단체 700원)이다(054-652-5876). 예천군 관내 주요 관광지로는 육지속의 섬마을 회룡포, 천년고찰 소백산 용문사, 예천천문우주과학공원, 용문 금당실 전통체험마을, 세금내는 나무 석송령 등이 있다. 여행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줄 예천온천은 지하 806m에서 솟아나는 중탄산나트륨 온천수로 여성 피부미용과 피로회복, 성인병, 부인병, 노화방지에 좋다. 입욕료는 4,500원(단체 4,000원)이다. *예천군 문화관광과* <글. 읍사무소 장광현>(醴泉인터넷뉴스 2007-11-08 오전 9:00:14)
도솔촌 : 예천군 상리면 고항리 신비의 도솔촌!/ 2009.08.20./ 예천군 상리면 고항리 신비의 도솔촌 백두대간이 힘차게 뻗어 남쪽으로 달리던 봉우리가 서쪽으로 방향을 바꿔 태백산을 거쳐 소백산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 묘적령.../ blog.daum.net/ssauraby/ 나비야 청산가자(daum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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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