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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995 : 도화양수장...독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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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양수장 : [자전거 국토 대장정] <8> 낙동강 자전거길 8코스 예천 풍양~안동 풍산/ 2012.08.30 | 부산일보/ 들판으로 난 길을 잡는다. 여기서 30분가량 더 나가면 예천군 지보면으로 접어들어 도화양수장과 신풍1양수장을 차례로 지나친다. 이 양수장들은 낙동강...(daum 2017)
도화지 : 예천 지보권 소류지/ 2014.10.12/ 최초 예천 도화지로 장소를 정하고 출조~~ 좋은 세월 물가에서 세월만 보내고.../ cafe.daum.net/rkdckdgh/... 안동낚시사랑 | 댓글 11(daum 2015)
도화지 : 예천권저수지/ 2010.09.13./ 약 1.5Km 가면 우측으로 신축 공사 중인 저수지를 지나 운암지 제방. 용암지(도화지): 지보면 도화1동, 1만2천평, 포인트는 중상류 말풀지대, 미끼는 지렁이, 떡밥.../ cafe.daum.net/phil4451/... 붕어의행복(daum 2017)
도화지 : 이번 주는~~~~~/ 2013.10.25./ 이번 주는 예천 뱅장에 근무하시는 분들의 예천 지보면 도화리소재 도화지(??) 정기출조에 안낚 대표로 초석, 바리케이드 등 3명이 참석합니다. 저수지에 대한 정보가 거의.../ cafe.daum.net/rkdckdgh/... 안동낚시사랑 | 댓글 1(daum 2017)
도재일기 : 한국사료총서/ 42집 導哉日記 戒逸軒日記 雜記(한국사료총서 제42집) > 戒逸軒日記 > 戒逸軒日記 > 庚辰 >/ 九月/ 十二日/ 凶歲遺棄小兒 守令不勤事 京外?疫時恤典 雜令 進上物膳中路遲滯 外方祠院冒禁創設 賀慰箋文封進事 政事/ 淸明, 二所榜先出朝前, 至食後畢, 用八十八人, 一所食後至午時, 尙不一度來可?, 而但路遠也, 一所 監試試官 洪重一 · 金魯鎭 , 頃日臺啓, 誤察書製, 失製考試, 公議譁然推考, 而今日朝報已?用, 無嚴亦可觀矣. 伯居 來話, 欲我?見 李右尹光? , 言其身寃, 而省記入直, 且坐奴馬, 不果, 可歎可歎.
○居齋儒生有疾病, 自兩?送?診視, 藥物自本館題給. ○凶歲遺棄小兒, 許人收養, 救活爲子爲奴, 而小兒年, 限及收養月日限, 一從臨時事目. ○收養遺棄兒, 以三歲以前爲限, 而若値連凶大無, 則或限八九歲, 或限十五歲, 聽其兩邊情願, 一體聽許, 或?後所生, 永作奴婢, 或限己身使役, 或限年數使役, 隨其凶荒淺深, 收養久近, 一以臨時事目爲準, 其在事目以外者, 及收養未滿六十日, 有始無終者, ?勿施. ○願收養者, 其小兒年歲容貌告官, 京則當部, 外則各其官,/ 小兒父母及里任切隣, 詳査捧招, 報 賑恤廳 , 成給立案, 兒衣踏印, 以防奸僞其收養, 滿限者, 勿論良人公私賤, ?許收養人執持, 公私賤, 則官主毋得, 推尋其父母, 원주 族親等三朔前推尋者, 倍償收養穀物, 許令還推, 過限者勿聽, 豪勢家?勒收養者, 以掠奪論, 符同官吏, 以枉法論, 救活後厭避者, 以叛主論, 威勢還奪者, 以枉法論, 兩家父母私相通議, 托人收養, 以爲他日免賤計者, 一切嚴禁. ○公私賤交嫁者, 收養遺棄兒, 爲子長成後, 父母之主, 互相爭訟, 兩邊不當者, 勿爲屬公, 許其從良. ○ 守令 不勤以政者, 通訓以下, 觀察使 啓聞決杖, 通政以上, 啓聞罷職, 重者次次加罪○飢民之當救而見漏者, 守令 罷職, 監色?刑推, 路有餓莩, 未得收?者, 卽令埋置, 而不勤擧行者, 一體論斷. ○京外?疫時, 全家合沒未得收?者, 令 戶曹 賑廳 及諸道, 恤典擧行. ○雜令, 經筵視事, 逐日?旨, 雖祈寒盛暑, 勿爲??, 當?己丑下敎. 원주 ○胄筵寢講一日可悶, 國忌私忌日, 例有召對之事, 大享及陵廟修改日, 動駕相値日外, 凡諸??, 一?除之, 當?己丑下敎, 各司不得開坐日, 宗廟社稷大祭·齋戒日·國忌齋戒日及正日·親臨擧動日·大殿誕辰前後各一日·王妃誕辰日·王世子生辰日·親祭齋戒日及正日, 祈雨祭齋戒日·日月食日·停朝市日·諸科殿試開場日·罪人行刑日. 開坐不得用刑日,/ 宗廟社稷大祭行日·釋奠祭日·祈雨祈雪?祭日·各陵名日·宗廟以下諸處先告事, 由祭及受香日, 無時別祭日, 風雲雷雨·山川雩祀·先農先?祭日, 各陵殿移還安祭日·陳賀日·朔望日·上下弦日./ 事過後開坐用刑日, 宗廟社稷永禧殿奉審日·修改日·各陵奉審日·陵上改莎草日·放榜日·庭試日·殿試日·殿講日·迎勅日·拜表日·望闕禮習儀日./ 刑殺文書不得出入日, 親祭齋戒日七日內,/ 公事不得出入日, 親祭正日及前二日, 國忌私忌齋戒及正日·祈雨祭齋戒及停朝市日·宗廟各陵奉審修改, 改莎草事畢間及日月食日·誕辰正日./ 公事出納, 而刑獄衙門勿用刑杖日, 誕辰前後各一日,/ 不拘忌日, 木?山祭·宣武祠祭·纛祭·東南關王廟祭·?祭·城隍發告祭·中?祭·開水祭·司寒祭,/ ?令定式擧行○冬至, 則以閉開之義, 用刑衙門, 勿爲開坐. ○宗廟外大門, 依闕門例入直, 部將親監開閉. ○宗廟守僕, 廟內所着之服, 春秋看審, 自 戶曹 題給, 大門內及闕中出入時, 則?紅衣. ○各道黃?封山等處, 遣 敬差官 , 慶尙道 全羅道 則十年一取, 江原道 則五年一取, 擇定宰宮數, 則臨時量定, 慶尙道 七邑, 安東 · 英陽 · 醴泉 · 盈德 · 聞慶 · 奉化 · 寧海 , 江原道 二十二邑, 蔚珍 · 三陟 · 襄陽 · 高城 · 通川 · 淮陽 · 金城 · 平康 · 伊川 · 麟蹄 · 狼川 · 楊口 · 洪川 · 橫城 · 原州 · 寧越 · 平昌 · 江陵 · 旌善 · 春川 · 杆城 · 平海 , 以上等邑, 取內宰宮板, 而正入長七尺一寸, 剩二尺五寸, 廣二尺四寸, 剩四寸, 厚四寸, 剩三寸, 一遵舊式斫伐, 全羅道 三邑, 順天 · 巨馬島 · 興陽 · 折爾島 · 康津 · 莞島 , 以上等邑, 取外宰宮板.
○ 奉常寺 主材栗木所産處, 發遣 敬差官 · 泛鐵官 , 慶尙道 則每式年一取, 忠淸 全羅道 則間式年一取, 江原道 則因國用不足, 間或別爲斫來. ○進上物膳, 中路遲滯, 以致腐爛者, 外驛 察訪 罷黜, ?來人及驛吏杖八十. ○ 惠民署 鄕藥材, 雖上司衙門, 詳定數外毋得濫用. ○外方祠院, 冒禁創設, 觀察使 拿處 守令 , 以告身三等律論, 首唱儒生遠配. ○各處賜額書院, 不?朝家, 擅自配享者, 道臣重推, 地方官罷職, 首倡儒生, 限三年停擧. ○諸道各邑, 以影堂精舍, 別立名目者, 依祠院勘罪, 生祠堂一體禁?, □□募入人, 鄕校四十名, 賜額書院二十名定額. ○儒生輩朝官, 付黃削籍之弊, 一切□□, 而如有犯者, 自 成均館 , 卽爲啓達, 令該曹定配, 黃墨勿施, 當之者毋得引嫌. ○四□□新來免新時, 先進困辱之弊, 一切痛禁, 犯者, 掌務官 上 博士 , 罷職. ○各司官員, 以紳□服出入衙門者, 摘發罷職. ○凡賀慰箋文, 兩道 留守 ·諸道 觀察使 · 節度使 · 防禦使 , 雖罷職, 亦令封進.(http://db.history.go.kr/ 2014)
도정서원 : 자료유형 : 국내수집자료/ 서명 : 上疏2(草)/ 형태사항 : >낱장/ 총서사항 : (DDG013)사료군: 예천 금당실 함양박씨 문서/ (DDG013_03)사료계열: 예천 금당실 함양박씨 문서 : 2차 수집자료/ 일반사항 : 혼합/ 요약사항 : 穆廟(宣祖) 때의 名相인 貞簡公 鄭琢을 主享한 道正書院에 賜額해 줄 것을 청하는 내용의 上疏草./ 자료의 구조와 배열 : 사료건/ 언어주기 : 한문/ 주제명 : --미상/ 키워드 : 鄭琢, 李滉, 李舜臣, 宣祖, 英祖, 正祖, 慶北_醴泉郡, 道正書院, 賜額/ 소장자료사료관 : 등록번호 IM0000006829/ 소장위치 이미지자료실/ 열람가능(http://www.history.go.kr/2014)
도효자 마당(公演 보러 醴泉 漢川으로 오세요! 都孝子 마당에서 每週 水曜日 "同行" 公演 열려) [記事] : 예천군에서는 (사)한국예총 예천지회(회장 권오휘)에서 주관하는 ‘2018 가족과 함께하는 동행’ 공연이 2018년 6월 20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9월 19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한천 도효자마당에서 열린다.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 즐기면 좋을 2018 ‘동행 공연’은 지역 공연예술 및 동아리 단체들이 중심이 돼 악기연주, 노래, 무용,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관람객을 위한 이벤트로 한천을 찾는 지역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동행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관내 26개 단체가 참가해 지역민을 위한 음악공연으로 한여름 더위를 식혀줄 예정이며, 끼를 보여줄 무대가 필요한 단체 및 개인은 (사)한국예총 예천지회로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동행공연은 올해로 6회째를 맞고 있으며, 가족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민의 휴식처로 흥겨운 음악과 관객이 하나 되는 장을 마련해 삶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醴泉뉴스 2018.06.27.)
도효자마당("힐링콘서트 오락가락 歌謠祭" : 大賞 박선제 氏, 最優秀賞 정선화 氏) [記事] : 예천군에서 연일 계속되는 폭염을 날려버릴 흥겨운 무대가 열려 주민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재)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최, HS기획이 주관하고 예천군이 후원하는 ‘2018 힐링콘서트 오락가락 가요제’ 본선이 2018년 7월 21일 오후 8시 예천읍 한천도효자마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힐링콘서트 오락가락 가요제’는 지난 7일 열린 예심을 통과한 15명의 참가자들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한껏 뽐낸 자리였으며, 참가자들을 응원하는 관객들의 열기 또한 뜨거운 열대야 못지않게 달아올랐다. 특히, 이 날 가요제에는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남녀 주민들이 참가하여 경쟁을 떠나 화합의 장을 연출하면서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예천군 관계자는 “현대인에게 화두로 떠오른 ‘힐링’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오락가락 가요제를 통해 주민들의 숨겨둔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일상의 지친 심신을 달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날 가요제 대상의 영예는 호명면에 거주하는 박선제 씨가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은 장선화 씨(호명면), 우수상 김경미 씨(지보면), 장려상 구자복 씨(예천읍), 인기상에는 김유진 김서정 씨(보문면)와, 홍준남(유천면) 씨가 수상했다.(醴泉뉴스 2018.07.21.)
도효자촌(慶北道, 全國 最大 山林休養·레포츠 據點地域 만든다) [記事] : 白頭大竿...等 2014年까지 2千6百億원 投資) [記事] : 경상북도는 국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산림휴양·레포츠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2014년까지 2천6백억원(국비, 지방비각50%)을 투자, 백두대간 및 낙동정맥 구간, 낙동강 연안 산림에 거점별 다기능 산림휴양·레포츠 공간을 조성한다고 2010년 12월 1일 밝혔다. 경북 산림비즈니스 1단계 완료시점인 2014년까지, 연장 2천km의 전국 최대 휴양·레포츠 벨트 조성을 위해, 낙동강 풍경 길 456km(450억원)·낙강지락 산악레포츠벨트 456km(450억원)·백두대간 이야기나라 벨트315km(1,100억원)·백두·낙동천오백리 숲길 700km(300억원)·낙동강 어린이동화 숲 나라 조성 65ha(300억원) 등을 산림비즈니스 핵심사업으로 추진한다는 것이다. 낙동강 풍경길과 낙강지락 산악 레포츠벨트 조성사업은 구미시 등 9개 시군, 낙동강 연안 산림 456km 구간에 파노라마 숲길, 산촌 민박마을, 숲길 체험관, 산악 모험시설, 오토 캠핑장, MTB코스 등을 조성하는 것으로서 지난 11월 기본계획수립 연구용역을 마쳤다. 백두대간 이야기 나라 벨트는 경북도내 백두대간이 지나는 6개 시군에 해인촌(김천), 금계촌(영주), 택리지촌(상주), 견훤촌(문경), 도효자촌(예천), 산타 빌리지(봉화) 등을 조성, 산림자원과 스토리텔링을 접목한 특색있는 사업으로 기대된다. 또한, 백두·낙동 천오백리 숲길조성을 위해, 백두대간과 낙동정맥 구간인 포항시 등 16개 시군에 마루금 등산로를 연결하는 하늘 숲길, 임도에 산악 마라톤 코스 및 자전거 길, 행·패러글라이더 센터와 야수 숲길, 귀곡 산장, 모험 광장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밖에도 다기능 레크리에이션·테마공간, 명상 길, 예술창작 공간, 생태관찰 데크, 건강약수터 조성과 종주 대피소 및 산장건립, 산악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수평·수직걷기 코스를 배치하는 복합 트레일 구간을 조성, 백두대간 봉화에서 김천까지315km, 봉화에서 동해안을 거쳐 청도까지 낙동정맥 286km, 청도, 고령, 성주, 김천 등을 잇는 99km 등 연장길이 700km의 순환 숲길이 만들어진다. 경북도는 백두대간과 낙동정맥을 잇는 "산림복지 숲 모델*"의 요람을 목표로 2011년에 추진방안 연구용역(대경연 정책연구과제)을 시행키로 했다. 문경시 영순면 말응리 일대, 낙동강 어린이 동화 숲 나라 조성 사업은, 낙동강 갈대숲, 모래밭, 삼강나루 등의 수변과 산림 생태문화자원을 아우르는 학습놀이(Edutainment)공간을 조성하는 것으로, 폐교부지에 어린이 생태 체험관, 원예도서관, 장미동산, 만국의 꽃 정원조성과, 자연탐방 코스까지 개발되면 낙동강 생태탐사의 중추기능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나아가 낙동강 살리기 사업 및 김천 혁신도시, 도청·세종 신도시 등과 연계, 현재 기본계획 연구용역(경북대) 중에 있다. 도에서는 최근 폭발적인 숲길 및 다원화된 산림 레포츠·휴양 수요에 대응하고 생애주기별 산림복지(Green Welfare)*실현을 목표로, 백두∼낙동권을 아우르는 트레킹 로드와 모험, 다기능 레크리에이션을 가미한 레포츠 벨트를 조성, 산림비즈니스 핵심 사업으로 추진키로 했다. 경북도 관계자는 본 사업들이 완료되면 지역 산림생태·문화자원 등과 융합된 특색있는 녹색 서비스와 다양한 산악 레포츠 제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계사업 발굴, 중앙·지자체간 선택과 집중을 통한 경북도의 전략사업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2010년 7월, 전국 처음으로 민선5기 다양한 생태·관광 개발과 산림마케팅을 전담할 산림 비즈니스과(과장 조용기)를 신설, 휴양·레포츠 업무를 추진해 오고 있다. 출처 : 경상북도청(聯合뉴스 2010.12.01. 16:01)
도효자한의원(효자 도시복 후손으로 환자들을 지극정성으로 모시겠다는 '도효자한의원' 개원!) [기사] : 나는 간절히 소망한다. 도효자 할아버지의 효행을 본받아 지극정성으로 진료하며 고향 어른들을 부모님처럼 은공 높게 섬기고 모시고 싶다. 2019년 5월 17일 예천읍 노하리(제일식당 2층)에 '도효자한의원'을 개원한 한의사 도상기 씨의 환자들을 부모님같이 섬기겠다는 간절한 소망이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도상기 한의사는 한의대학 졸업 후 소우주한의원(서울 강남)에 근무하다 예천군보건소에서 공중보건의사(3년)로 근무하면서 점점 고령화되어가는 고향 예천에서 의술을 펼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고 밝히면서 하늘이 내린 큰 효자 우리나라 효행의 대표적 인물로 명심보감에 실린 도시복 할아버지의 효행을 본받는 한의사가 되겠다는 야무진 포부를 밝혔다. 도상기 한의사 아버지는 대한부동산학회 회장을 역임한 도희섭 씨(전 서일대학교 교수.법학박사)로 상리초등학교(37회), 은풍중학교(8회), 예천농고(30회), 청주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동국대학교 경영학 석사, 청주대학교 법학박사(사법전공) 출신으로 예천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인가를 늘 고민하는 인물로 평소 자녀(2남)들에게 고향 예천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 줄 것을 당부해 왔다. 효자 도시복 할아버지는 부모가 병환이 들었을 때엔 혼신을 다하여 병간호 하였고 항상 예를 다하였으니 늦은 저녁 시간에 솔개가 집으로 고기를 날라다 주었고, 철 아닌 때 홍시를 구할 수 있도록 호랑이가 밤길을 인도하였으며, 엄동설한에도 잉어와 수박을 구할 수 있었으니, 고을 사람들은 도효자의 지극한 정성에 하늘도 탄복했다는 할아버지의 효행을 실천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환자들을 섬기겠다고 다짐했다. 도상기 한의사는 한의원 벽면에 '도효자 한의원장의 소망'이라는 글귀를 게첨하고 도시복 할아버지처럼 효성 지극한 마음으로 환자들을 돌보겠다고 다짐한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05-21)
독경 : →독정
독골 [골] : 호명면 한어리(閑漁里) 한터 북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독나방 [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Euproctis flava Bremer이고, 독나방과에 속한다. 유충(幼蟲), 성충(成蟲)은 독모독린분(毒毛毒鱗粉)이 있어 인체에 접촉되면 피부염(皮膚炎)을 일으키고, 유충은 벚나무, 참나무 등의 잎을 식해(食害)하는 산림 해충이다.
독도는 한국의 영토이다(獨島는 韓國의 領土이다) [學術저널] : 예천읍 백전리 109번지 출신인 백산(栢山) 장병창(張炳昌, 1942- , 大昌高等學校 敎務課長)의 1996년의 학술 저널로, 예천에서 장병창이 2002년에 출판한 <백산지(栢山誌)> 2권 323-327쪽(5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는, 1) 독도의 위치, 2) 독도의 인문 환경, 3) 독도의 연혁, 4) 독도를 둘러싼 한일 간의 대립, 5) 국제법적 측면에서 독도는 우리의 영토이다. 6) 맺음말이다.
〈독락팔곡>과 〈한거십팔곡〉의 정서적 연관(〈獨樂八曲〉과 〈閒居十八曲〉의 情緖的 聯關)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최재남(崔載南, 1958- , 慶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문학회(URL http://www.korlit.org)에서 1995년에 발행한 <한국문학논총(韓國文學論叢 =Thesises on Korean literature)> Vol.16 223-245쪽(23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등재여부 KCI 등재, 제어번호 45006005, KDC 800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대전대이다. [목차] : 1. 서언/ 2. 獨樂과 閒居의 의미/ 3. 경기체가의 시적 정서와 <독락팔곡>/ 4. <한거십팔곡>에 드러난 내면의 모습/ 5. 경기체가와 시조의 정서적 통합/ 6. 소결(keris 2006)
〈독락팔곡〉과 〈한거십팔곡〉의 정서적 연관(〈獨樂八曲〉과 〈閒居十八曲〉의 情緖的 聯關)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최재남(崔載南, 1958-, 慶南大 敎授 거쳐 梨花女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문학회에서 1995년에 발행한 책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서언/ 2. 獨樂과 閒居의 의미/ 3. 경기체가의 시적 정서와 <독락팔곡>/ 4. <한거십팔곡>에 드러난 내면의 모습/ 5. 경기체가와 시조의 정서적 통합/ 6. 소결(daum 2009)
독립골 : →동미골
독립운동가 외할아버지 고형림(獨立運動家 外할아버지 高亨林) [記事] : 지보면 출신 최재인(盈德稅務署長)의 기사로, 예천문학회에서 2000년에 발행한 <예천문학(醴泉文學)> 21권 봄호 83-86쪽(5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독립운동 기념비(獨立運動 記念碑) [碑] : 용궁면 읍부리 만파루(萬波樓)에 있는 비로, 용궁 출신 독립운동가 장진우, 장진성, 김철상, 한양이, 이봉래, 권혁무 등 6인 및 용궁공립보통학교 학생들(정진완, 김철종, 이구성)의 3.1운동에서 보여준 희생과 애국 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1988년 6월에 유족 및 지역 인사들이 세웠다.(www.kwangbnokdan.or.kr 2002)
독립운동 기념비 : →예천읍부리 독립비
독립운동 상(寫眞으로 보는 獨立運動 上 : 外侵과 鬪爭) [冊] : 지보면 소화리 출신인 이규헌(李圭憲, 1931- , 慶北大 英文科 卒業, 詩人 兼 小說家, ‘自由文學’ 編輯長, 新現實社 代表理事 社長, ‘畵報南北’ 發行人, 韓國歷史資料硏究院長, ‘地方自治’ 發行人, 韓國地方自治硏究院長, ‘自治公論’ 發行人 兼 編輯人, 韓國自治開發硏究院長, 서울타임스 代表理事)의 저서로, 2책, 삽도, 30cm, 서울 서문당에서 1987년에 발행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감리교신대, 국민대, 경산대, 동아대, 밀양대, 인제대, 한밭대이다.(keris 2005)
독립운동 하(寫眞으로 보는 獨立運動 (下) : 臨政과 光復) [冊] : 지보면 소화리 출신인 이규헌(李圭憲, 1931- , 慶北大 英文科 卒業, 詩人 兼 小說家, ‘自由文學’ 編輯長, 新現實社 代表理事 社長, ‘畵報南北’ 發行人, 韓國歷史資料硏究院長, ‘地方自治’ 發行人, 韓國地方自治硏究院長, ‘自治公論’ 發行人 兼 編輯人, 韓國自治開發硏究院長, 서울타임스 代表理事)의 저서로, 2책, 삽도, 30cm, 서울 서문당에서 1987년에 발행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감리교신학대, 국민대, 경산대, 동아대, 밀양대, 인제대, 한밭대이다.(keris 2005)
독립운동 3-2(寫眞으로 보는 獨立運動. 3-2 : 臨政과 光復) [冊] : 지보면 소화리 출신인 이규헌(李圭憲, 1931- , 慶北大 英文科 卒業, 詩人 兼 小說家, ‘自由文學’ 編輯長, 新現實社 代表理事 社長, ‘畵報南北’ 發行人, 韓國歷史資料硏究院長, ‘地方自治’ 發行人, 韓國地方自治硏究院長, ‘自治公論’ 發行人 兼 編輯人, 韓國自治開發硏究院長, 서울타임스 代表理事)의 저서로, 222쪽, 사진(단색), 연표, 30cm, 서울 서문당에서 1992년에 발행하였다. DDC 951.06 19이고,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밀양대, 신구대, 추계예술대이다.(keris 2005)
독립유공자공훈록(獨立有功者功勳錄 第13卷 : 1995年度 褒賞者2) [冊] : 예천군청에서 편집한 책으로, 1책, 삽도, 27cm, 예천 예천군에서 2002년에 발행하였다. 예천의 독립유공자를 수록하고 있다. 예천공공도서관 참고자료실에 소장(청구기호 참고 911.063-독239)되어 있다.
독말풀 [植物] : 예천군에 자생하는 열대 아메리카 원산의 일년생 초본으로, 학명은 Datula Tatula Linne이고, 가지과에 속한다. 유독(有毒)하다.
독뫼, 고분(古墳) [古墳] : 지보면 도장리(道庄里), 마전리(麻田里), 지보리(知保里) 사이에 흩어져 있는 고분으로, 지보면에서도 이 지역을 제하면 다른 곳에는 없고, 면내 뿐 아니라, 군내에서도 흔하지 못한 것이다. 이것은 상고시대에 강변을 중심으로 사람이 살았다는 증거가 된다. 전설에 어느 독뫼에서는 금배틀이 들었다고 하여 1940년대에 도굴된 흔적이 있다. 또 전설에 의하면 부모가 늙으면 자신의 재산을 탕진하기 때문에 그 자손들이 부모를 이 뫼속에 가두고 죽는 날까지의 양식과 필수품을 부장(副葬)했다고 한다. 월탄(月灘) 논 가운데 있는 독뫼는 조그마한 봉우리이다. 그 뫼 위에 참나무가 한 그루 서 있고, 봉분이 꺼져서 약 1m 중앙부가 낮다. 매봉재 일대의 독뫼에서 출토된 것 중에 토기도 있고, 금속류도 있으나 발굴의 무지로 모두 파괴된 형편이고, 도굴 당시 어떤 훌륭한 것이 출토된 지도 모른다. 그러나 당시 버려진 파편에는 가죽옷을 입었을 지도 모르는 조상들의 시체들이 전설과 역사 속에 묻혀가고 있을 뿐이다.(이위손)
독미산 [山] : 개포면 금리(琴里) 벌미들 가운데 있는 외딴 산으로, 마을 이름의 유래인 직녀(織女)의 베짜는 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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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