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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005:돌고개...돌무덤...
작성자장병창 @ 2020.07.18 06:02:52

  도청신도시 예천 1,005 : 돌고개...돌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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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고개(石峴), 돌꼬지(石串, 石串村) [마을] : 예천읍 동본2리(東本2里) 돌고개 밑에 있는 마을로, 임진왜란(1592) 때 명나라 장군 이여송(李如松)이 보낸 지사(地師)가 이곳 지형이 큰 인물이 태어날 곳이라 하여 군사들을 시켜 큰 바위를 깨뜨리고 혈(穴)을 잘랐다고 하고, 그 뒤 이 근처 사람들은 깨뜨린 바위 위에 성황당(城隍堂)을 마련하고, 길가는 사람들이 돌을 던져 행운을 빌었는 데서 마을 이름이 유래되었다고 전하고, 또 지금 동본교(東本橋) 자리에 내 건너까지 바위가 물 가운데 쭉 깔려 있어서 돌꼬지라고 하였다고 한다. 지금도 깨뜨린 바위 조각이 엄연히 보인다. 22가구 143명(1980)이 살고 있다.

 

  돌고개(石峴, 돌꼬지(石串,石串村)) : 예천읍 동본2리 돌고개 밑에 있는 마을로, 임진왜란 (1592) 때 明나라 장군 李如松이 보낸 地士가 이곳 지형이 큰 인물이 태어날 곳이라 하여 군사들을 시켜 큰 바위를 깨트리고 혈을 잘랐다고 하며, 그 뒤 이 근처 사람들은 깨트린 바위 위에 성황당을 마련하고, 길가는 사람들이 돌을 던져 행운을 빌었는 데서 마을 이름이 유래되었다고 하고, 또 지금 東本橋 자리에 내 건너까지 바위가 물 가운데 쪽 깔려 있어서 돌꼬지라고 하였다.(醴泉邑홈페이지 2013)

 

  돌고개 : 돌고개/ 예천군 예천읍 동본리, 지번 예천군 예천읍 동본리(daum 2017)

 

  돌고개 : 돌고개고물상/ 예천군 예천읍 동본리 256(daum 2017)

 

  돌고개 : 자구지맥 2 살목재-돌고개/ 2011.03.21./ 차가 빈번히 지나고, 내려서자마자 택시 한 대가 오기에 잡아탔다. 돌고개 예천 약 2.2Km 거리인 예천 시외터미날에 내려 대합실로 들어가 연탄난로 옆에 서서, 터미널.../ blog.daum.net/fred_cho/ 조진대의 산행일기(daum 2017)

 

  돌고개 : 자구지맥 2구간 돌고개~내성천/한천 두물머리 12.1km/ 2012.03.27./ 예산읍내, 한천 봉덕산 읍내 충혼탑 애국열사김순홍기념비 공설운동장 돌고개 지적삼각점 예천남부초교 수로 따라 고개 좌측 임도 따라 과수원에서 지나온 지맥.../ blog.daum.net/bdjm2141/ 태백산(daum 2017)

 

  돌고개 : 지맥(마지막) 갈부재 - 냉정산 - 돌고개 - 남산 - 장원봉 – 내성천.../ 2011.12.20./ 옥밭골 저수지 보이는 능선을 자나 밭을 지나면 928번 도로 돌고개이다. 자구지맥 마지막 구간은 예천 뒷산 야산지대라 가시잡목 각오했는데 능선에는 농로와 임도.../ blog.naver.com/core3838/ 古來의 脈사랑(daum 2017)

 

  돌고개 : 예천2/ 2014.10.11./ 예천불교회관 예천노인요양센터 예천 용화사 대웅보전 예천시가지 예천군 농업기술센터 돌고개, 경희요양병원 예천공설운동장 사거리 예천성당 앞 굴머리사거리 예천.../ blog.daum.net/arasin/ 강해원, 예천 이야..(daum 2017)

 

  돌고개 : 자구지맥 3구간(갈부재-돌고개-34번국도-담암리 합수점)(終)./ 2011.11.30./ 건너서 좌측으로 본 용화사 . 11 ; 06. 돌고개. 2차선 928번도로. 도로 건너 민가 옆... 지맥. 좌측에 외딴집이 있고 우측 밑엔 예천남부초교가 있고 그 뒤로 세아아파트.../ yul6629a.tistory.com/ 산경표를 따라서(daum 2017)

 

  돌고개 : [경상북도 예천군]예천읍 [醴泉邑, Yecheon-eup]/ 2016.07.21./ 일대를 길우라고 한다. 산동네 예천군청 뒤 흑응산 중턱에 있는 마을로서, 노상리 6반...진다. 해가 10시에 뜬다는 음지마을이다. 돌고개(石峴), 돌꼬지/ blog.naver.com/hmi0419/ 세상의 모든 이야기..(daum 2017)

 

  돌고개 : 자구지맥 3 돌고개-합수점/ 2011.03.21./ 돌고개-x134-경북선-34번도로-x190-장원봉-x161.4-x150-x135-합수점. 거리 12.1Km...마을-운동장 6,000원, 저녁식사 12,000원 예천(시외버스터미날 앞)발 담암행 버스.../ blog.daum.net/ 조진대의 산행일기(daum 2017)

 

  돌고개 : 자구지맥 1구간 백두대간 묘적령~돌고개 29.1km/ 2011.10.24./ 길 따라 25 Y길 좌 34 밭 37 경주최씨 묘2기 41/43 돌고개(928번 도로) 우 도로 따라 18시20분 예천터미널 예천(18시50분)~동서울(21시25분) 무정차 요금:15,400원 강변.../ blog.daum.net/bdjm2141/ 태백산(daum 2017)

 

  돌고개 : 자구지맥 2구간(시항고개-놋점이고개-돌고개-도리촌도로-34번국도)/ 2012.12.01./ 냉정산의 삼각점 냉정산 정상부 14:18(돌고개) 냉정산에서 조금 내려서면 151봉이고... 내려가니 오른쪽으로 시가지와 예천운동장이 내려다보이는 시멘도로에.../ blog.daum.net/oh2161/ 무명(無名)(daum 2017)

 

  돌고개 : 자구지맥: 옥녀봉 - 달밭산 - 자구산 - 부용봉 - 매봉산 – 냉정산/ 2011.10.12./ 우측에 공설운동장, 좌측에 절 보임. 넓은 길 따라 직진. 11:06 돌고개(928번 도로) / 청정 예천 교통표지판. 우측에 있는 임도 따라 올라 간다. 묘지에 삼각점(?)이.../ blog.daum.net/vitamin10047/ 청산은 - 마루금 따..(daum 2017)

 

  돌고개 : 동본리 돌고개 사랑방/ Daum 카페/ 예천군 예천읍 동본리 선후배님들의 아름다운 추억과 화기애애한 사랑방입니다./ 태그 : 동본리/ cafe.daum.net/ehdqhs1004 회원수: 5 | 개설일: 2011.11.01.(daum 2017)

 

  돌고개 : 예천의 자랑 3544 : 예천대사전 제158권 오늘 나와, 총 31,600쪽 돌파(祝 임상기, 라이온스클.../ 장병창 편저/ 200쪽 분량), 27cm, 예천에서 장병창이 1014년 2월 7일에 발행하였다. 수록... 도솔봉, 도장리(1931년), 도촌, 도화리, 도효자촌, 독실, 독싯골, 독양리, 독적골, 독정이, 독죽, 독짓골, 돈닷, 돌고개, 돌고지, 돌구마, 돌무덤, .../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 (daum 2017)

 

  돌고개 : 16.03.15. 예천읍 경희요양원 예천e희망뉴스/ 2016.04.18./ 예술인총연합회 예천지회(회장 황윤석) 사랑의 봉사단 채희삼 단장의 말에서 재능봉사활동의 이유를 찾았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회원들은 15일 예천읍 돌고개 경희요양병.../ cafe.daum.net/dPcjswlgh... (사)한국연예..(daum 2017)

 

  돌고개 : 예천읍 동본2리 모습(2)/ 2016.10.16./ 돌고개(4차선 확포장으로 돌을 다 깨내어 고개의 형태가 사라졌다) 돌고개 성황당이 있었던 자리 예천 돌고개 고물상 경희요양병원 예천읍 동본2리 이한육 이장댁.../ cafe.daum.net/jgh6621/... 초록향기방(daum 2017)

 

  돌고개 : 향수와 애환이 어린 "돌고지"/ 2008.11.13./ 이곳의 지세도 앞에서 언급한 하회나 회룡포를 닮은 부분이 많았다. 우리 예천 동본2동, 돌고개, 돌고지! 어릴 적 학교 오가는 도중 동무들과 돌 던지며 재수(?)보고, 당재.../ cafe.daum.net/ycdongboo... 예천동부초등.. | 댓글 2(daum 2017)

 

  돌고개 : 예천읍,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로 녹색 성장 기틀 마련/ 2012.11.20 | GBN 경북방송// 녹색 성장기틀 마련을 위한 재활용품 수집 2012.11.23 | 한국NGO신문// 예천읍,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 개최 2012.11.20 | 신아일보// 관련기사 4건(daum 2017)

 

  돌고개 : →돌곡재

 

  돌고기 [動物] : 예천군내 전 지역에 분포되어 있는 민물고기로, 학명은 Pungtungia herzi Hergenstein이고, 방언으로 딩미리, 쭉미리, 북통, 쯤미리, 등피리, 콩피리, 끝조둥이라고 한다. 이는 배가 부르고 입수염이 한 쌍 있고, 주둥이 끝에서 꼬리지느러미의 기부에 이르는 폭 넓은 검은 띠가 달리고 있고, 윗입술은 두꺼우며, 그 후단부(後端部)는 현저하게 펴져서 특이한 형태를 하고 있으므로 다른 종과 구별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보통 볼 수 있는 것은 전장(全長) 100mm 내외의 것들이지만 200mm 내외되는 것까지 있다. 이는 맑은 물이 흐르는 하천의 가장자리나 소 등 유속(流速)이 완만하고 바닥에 자갈이 깔린 곳에 살고, 보통 단독으로 행동하거나 자그만 떼를 지어 돌 밑이나 바위틈 등에 숨는 습성이 있다. 돌에 붙은 부착 조류(藻類)를 주식으로 하면서 작은 동물을 잡아먹기도 한다. 돌고기란 이름은 이 물고기의 이런 습성에서 유래된 것이다. 이는 물 속에서 소리를 내는 습성도 있다. 산란기는 5-6월이다.

 

  돌고기 [動物] : 예천군의 민물에 서식하는 물고기로, 학명은 Pungtungia herzi Herzenstein이고, 잉어과에 속한다. 둥근 체형에 머리의 끝이 뾰족하다. 곤충류를 먹고 산다.

 

  돌고지(石串), 돌꼬지, 돌곶이 [곶] : 감천면 관현리(官峴里) 고실 동쪽(行政 區域은 德栗里)에 있는 곶으로, 외딴 산으로 되었다. 꼭대기에 바위가 많이 쌓였다.

 

  돌고지(石串) : 甘泉面 德栗里 소속으로, 감천 - 풍기선의 도로변에 위친한 마을이며 여기서 멀리 북쪽으로 보이는 주마산이 흡사 말 형상과 같아 말이 달려오면 붙잡아 메기 위하여 돌을 모아 돌 말뚝을 만들었다 하여 지금 그 자리에는 큰 느티나무가 바위틈에 자라고 있고 그 나무 밑에 조그마한 암자 정암사가 있다.(甘泉面홈페이지 2013)

 

  돌고지(石串) [傳說] : ㅇ 위치 : 감천면 덕율1리 돌고지, ㅇ 내용 : 풍기 방향(豊基方向)의 도로 변에 위치하고 석관천(石串川)이 옆으로 흐르고 있다. 이곳은 멀리 보이는 주마산(走馬山)이 흡사 말이 달려오는 형상과 같아 말이 달려오면 붙잡아 매기 위해 돌을 모아 돌 말뚝을 만들었다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지금 그 자리에는 큰 느티나무가 바위틈에 자라고 있으며 나무 밑에는 조그마한 정암사(靜岩寺)가 자리하고 있다. <예천군지> 고적조(古跡條)에, “기둥같이 똑바로 서있고 높이는 10척(尺)이며 임진왜란 때 이여송(李如松)이 혈(穴)을 질렀다”라고 하였다.(甘泉面홈페이지 2013)

 

  돌고지 : 돌고지/ (지번) 경북 예천군 감천면 덕율리/ 카테고리 지명(daum 2017)

 

  돌고지 : 감천면 전설설화/ 2011.12.22./ 있다. 동신제를 지내면 동네가 평안하고 가축(家畜)이 건강하다고 한다. 돌고지(石串) ㅇ 위치 : 감천면 덕율1리 돌고지 ㅇ 내용 풍기 방향(豊基方向)의 도로 변에 위치하고 석관천(石串川)이 옆으로 흐르고 있다. 이곳은.../ blog.daum.net/ibjc115/ 새천년 희망의 땅 웅..(daum 2017)

 

  돌곡재(石峴, 獨谷), 돌고개 [고개] : 풍양면 청곡리 청감(靑甘) 서쪽에 있는 고개로, 1912년 일제가 산세가 좋은 곳을 골라 영재의 배출을 막는 쇠말뚝을 치고 산허리를 잘라 길을 냈으나, 당시 공사에 참여한 인부가 많이 다쳤다고 한다. 이 고개는 산림이 우거져 있고, 사방으로 인가가 멀어 혼자 다니기에는 위험한 곳이고, 서낭이 없었음에도 지나가는 사람들이 돌을 던져서 자연 돌무덤이 되었다.

 

  돌곶이, 돌꼬지, 돌고지, 석곶(石串) [마을] : 감천면 덕율리 감천-풍기선 364번 군도 변에 길게 뻗혀있는 마을로, 이 마을 끝 냇가 옆에 석곶(石串)이 있다. 여기서 북쪽으로 멀리 보이는 주마산(走馬山)이 흡사 말 형상과 같아, 말이 달려오면 붙잡아 매기 위하여 돌을 모아 돌말둑을 만들었다고 하여 지금 그 자리에는 큰 느티나무가 바위틈에 자라고 있고, 그 나무 밑에 조그마한 암자 정암사(靜岩寺)가 있다. <예천군지> 고적조에서 이르기를, "기둥같이 똑바로 서 있고, 높이는 10척이나 된다."라고 하였고, 임진왜란(1592) 때 명나라 장수 이여송(李如松)이 부셔 혈(穴)을 질렀다고 한다. 경치가 아름답고 평화스럽다. [傳說] : 임진왜란(1592) 때, 이여송 장군이 우리나라에 원군(援軍)으로 왔다. 그는 용감한 명나라 군사를 데리고 왔지만, 그리 통쾌한 싸움은 못 했다. 그래서 그는 부하 20명을 데리고 밤에 어디에 다녀오곤 했다. 어느 날, 이여송은 부하들에게 이르기를, "여봐라! 이 소국의 조선은 왜놈들에게 짓밟히고 있지만, 반드시 승리할 징조가 보이는구나."라고 하였다. 부하들은 고개를 갸우뚱거리고 있을 때, 한 졸병이 불쑥 앞으로 나와서 이르기를, "장군님! 그것은 우리 덕분이겠지요?"라고 하였다. 그때 갑자기 남쪽 하늘에서 별빛이 오색으로 빛나고 있지 않는가! 그래서 이여송은 이르기를, "아! 저기는 반드시 유명한 장군이 태어날 징조로구나. 아마 관우보다도 더 훌륭할 것이다."라고 중얼거리고, 갑자기, "제군들! 나를 따르라."라고 하면서 질풍같이 사라졌다. 이른 새벽, 그는 풍기 미티제에 올라갔다. 저 멀리 큰 바위가 보였다. 그리고 바위 상봉에는 오색으로 둘러쌓여 있지 않은가. 그는 바위를 향해 달렸다. 바위에 다다르니 바위가 하늘에 대일만큼 높았고, 둘레에는 30m나 되었다. "제군들! 저 바위 상봉을 보라." 그 때 태양이 얼굴을 내밀었다. 오색구름은 사라지고 황금 찬란한 빛이 비치고 있지 않는가! 그 빛은 조선이 빛날 징조이고, 이 부근에 곧 유명한 장군이 태어날 빛이 떴다. "아! 아까운 바위여! 나는 나보다 유명한 장군이 태어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그러나 너의 숨통은 끊지는 않겠다." 그는 칼을 들고 바위를 부수기 시작했다... "이렇게 힘이 들까?" 아니나 다를까 바위를 다 깨고 나니 천지가 무너지듯이 천둥소리와 번갯불... "도망가자."하고 이여송 일파는 도망갔다. 이 부근 주민들은 이 날 이상하게 잠자리에서 일어나니 점심때가 넘었다. 이상하다고 생각한 주민들은 밖으로 나와 보니, 앞을 가로막아 주던 바위가 없어졌지 않는가? 그래서 바위 터로 나와 보니, 바위가 깨어져 있지 않는가. 그 중 한 노인이, "이것은 분명히 이여송이가 우리나라에 곧 유명한 장군이 태어날 것을 확신하고, 이렇게 한 것입니다. 여러분! 이 바위를 위해 이 곳의 이름을 지어봅시다."하고 의론하기 시작했다. 한 사람이 "여송돌지"라고 외치고, 그와 동시에 다른 한 사람이 우렁차게 "돌고지"라고 하였다. 사람들은 놀랐다. 그의 목소리는 신의 목소리와 같았다. 그리고 "여러분! 바위가 돌로 변했으니까 "돌", 아직 상봉의 꼭지가 남아 있으니까 '꼬지'로 합시다."라고 외쳤다. "그리고 후세에 이 부근에는 반드시 영웅이 나타날 것입니다."라고 하였다. 주민들은 그 말을 듣고 환호성을 올렸다. "그럽시다. 돌꼬지! 돌꼬지!" 이렇게 하여 아직 유명한 장군은 태어나지 않고, 지금은 바위 터의 중심부에는 절(靜岩寺)이 서 있고, 절 앞의 바위에는 여름에 어린이들이 목욕하는 곳이 되었다. 절 옆에는 비석(金奎會 不忘碑)이 서 있고, 절 뒤에는 도로가 나 있다.

 

  돌곶이 [마을] : → 돌고지

 

  돌구마, 들구마 [마을] : 지보면 암천리 재궁마(齋宮村) 동쪽 우루골 북쪽에 있는 마을로, 마을 복판에 돌절구(연자방아)가 있었다.

 

  돌구마(들구마) : 知保面 岩川里 소속으로, 재궁마 東쪽 우루골 北쪽에 위치한 곳이며 마을 복판에 돌절구가 있었기 때문에 생긴 마을 이름이며, 기계문명이 발달하기 전에 그 마을이 돌절구나 연자방아를 가지고 도정을 했다는 것은 큰 자랑거리였다.(知保面홈페이지 2013)

 

  돌구마 : [경상북도 예천군 지보면]암천리 [岩川里, Amcheon-ri]/ 2016.07.24./ 경상북도 예천군 지보면에 있는 리(里)이다. <script... 너리바우, 갈포, 강정, 장구매기, 재궁촌, 돌구마가 있다. 너리바우는 마을 앞개울 바닥이 아주 넓은 바위.../ blog.naver.com/hmi0419/ 세상의 모든 이야기들(daum 2017)

 

  돌구마 : 예천의 자랑 3544 : 예천대사전 제158권 오늘 나와, 총 31,600쪽 돌파(祝 임상기, 라이온스클.../ 장병창 편저/ 돌고지, 돌구마, 돌무덤, 돌문, 돌샘, 돌우물, 돌태, 동구(용문면), 동구(상리면), 동녘마, 동림, 동막(보문면), 동막(호명면), 동막고개, 동본1리(총 9쪽), 동사, 동송, 동읍내, 동지미, 동짝마(예천읍), 동짝마(보문면), 동짝말.../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bulletin (daum 2017)

 

  돌궁개 [골] : 개포면 경진리(京津里) 소릿골에 있는 골짜기이다.

 

  돌깨 [골] : 유천면 수심리(水深里) 웅골 서쪽에 있는 골짜기로, 돌이 많다.

 

  돌께(石峴) [터] : 풍양면 청운3리 사막(沙幕)에서 우망리(憂忘里)로 가는 동(洞) 경계 지점에 있던 약간 큰 돌로, 이 바위가 서 있으면, 성당 사막(聖堂沙幕) 사람이 잘 살고, 누우면 우망리가 잘 산다는 전설 때문에 청운리에서는 힘센 신벙어리가 있어 혼자 밤에 가서 세우고, 낮에는 우망 사람들이 가서 이들을 눕혀 놓곤 하였다고 한다. 현재는 이 돌이 묻혀 있다.→돌게

 

  돌꼬지, 석화(石花)재 [고개] : 용문면 상금곡리 금당실(金塘室) 서북쪽 1km 지점에 있는 고개로, 선리(仙里)로 잇겨진다. 선동팔경(仙洞八景) 중의 하나인데, 돌 위에 꽃이 피었다고 한다. 석화정(石花亭)이 있었다.

 

  돌꼬지, 석화(石花), 돌꽃이 [山] : 용문면 상금곡리 옥(獄)거리 남쪽에 있는 산으로, 돌이 많다.

 

  돌꼬지 : →돌고개[고개], →돌고개[마을], →돌고지, →돌곶이, →석곶

 

  돌꼬지 물 : →석곶천

 

  돌꽃이 : →돌꼬지

 

  돌나물 [植物] : 예천군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학명은 Sedun sarmentosun Bunge이고, 돌나물과에 속한다. 식용, 다육(多肉) 식물이다.

 

  돌다리(石橋) [다리] : 1) 개포면 이사리(伊泗里) 너분바우 아래에 있는 돌로 만든 다리이다. 2) 보문면 우래리(友來里) 가거리에 있는 큰돌로 만든 다리로, 길이 5m, 폭 4m인데, 두 개가 있다. 경운기, 트럭이 지나가도 된다.

 

  돌다리골(石橋谷) [골] : 보문면 신월리(新月里) 돌다리 위쪽에 있는 골짜기로, 1900년 경 윗골에 신기(新基)를 잡아 살 때, '石橋'라고 새긴 돌다리를 만들었는데, 1966년 경북선 철도 부설 공사 때 없어졌다.

 

  돌다리산 : →우암산

 

  돌당골 [골] : 용문면 대제리(大渚里) 새낫골 위에 있는 골짜기이다.

 

  돌동네 : →석정

 

  돌로골 [골] : 개포면 황산리(黃山里) 분통골 남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돌마당들 [들] : 보문면 기곡2리(基谷二里)에 있는 들로, 돌이 많다.

 

  돌마자 [動物] : 예천군에 있는 민물고기로, 학명은 Microphysogobia yaluensis Mori이다. 이는 모래주사와 비슷하지만 다음과 같은 형질을 나타낸다. 1) 윗입술의 사마귀 돌기는 측면까지 일렬이다. 2) 가슴지느러미의 뒷쪽 배에까지 비늘이 없다. 3) 모래주사보다 작아, 전장(全長) 50-100mm 정도가 보통이고, 그 이상의 대형 개체는 발견되지 않는다. 4) 주둥이의 등 쪽에 작은 흑점이 없다. 이는 모래와 자갈이 반반으로 깔린 바닥 가까운 곳을 유영(游泳)하면서 먹이를 섭취할 때만 바닥에 가라앉는다. 식성은 잡식성이지만 부착 조류(藻類)를 주식으로 한다. 이의 산란기는 5-6월로 추정된다.

 

  돌머리들 [들] : 지보면 수월리(首月里) 시태실 서쪽에 있는 들이다.

 

  돌머리산 [山] : 지보면 수월리 돌머리 뒤에 있는 산으로, 돌이 많다.

 

  돌모리 : →덕거리

 

  돌모팅이 : →덕거리

 

  돌무덤, 석묘(石墓) [古墳] : 상리면 석묘리 석묘(石墓)마을 입구 도로변 과수원 가운데에 있는 고대 사회의 무덤으로, 남북 직경 22.5m, 동서 직경 9.5m, 높이 1.5m이다. 1970년 초 주민들에 의해 대부분 허물어졌으나, 그 흔적은 남아 있다. [傳說] : 1) 풍기 군수(豊基郡守)로 권씨(權氏)가 부임하면, 이 마을이 망한다. 그래서 그 대책으로 저울로 풍기와 예천올 갈라놓은 뒤 이 저울추를 묻고 돌무덤을 만들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권씨가 군수로 부임하였고, 그 군수가 풍기군의 마지막 군수였다. 그 뒤 이 곳은 풍기군에서 영주군으로, 또 예천군으로 편입되었다. 2) 옛날, 석묘마을에 어느 농부가 살고 있었다. 이 농부는 매일 들에 다녀올 때마다 돌 한 덩이를 지고 와서 마당 가운데에다 쌓아올렸다. 몇 해나 쌓아 올렸던지 매우 높아졌다. 어느 날, 들판에 나가서 일을 하고 오던 도중 갑자기 뇌성벽력이 치더니 소낙비가 쏟아져서 비를 피하고, 비가 그친 후에 집으로 돌아오는 도중 산사태로 길이 파괴된 곳을 발견하고는 돌을 한 덩이 줍기 위하여 살펴보니, 산사태에 밀려나온 넓적한 돌이 보이기에 갖고 와서 쌓아올린 돌무더기 맨 위를 마무리하여 덮었다. 어느 날, 동지부사(同知府事)였던 마을 사람이 찾아와서 하는 말이, "저 마당에 있는 돌무더기하고 우리 집 창고에 쌓여 있는 곡식과 서로 바꾸자." 라고 하거늘, 농부가 몇 번 거절하여도 기어이 바꾸자고 하여 허락하였다. 동지 어른은 창고의 곡식을 운반할 때 맨 꼭대기에 있는 한 섬을 내려놓고, 그 밑에 있는 것을 농부집으로 운반하였다. 이제는 농부가 돌무덤을 운반할 차례였는데, 맨 꼭대기에 있는 한 덩이를 내려놓으니, 동지 어른이 이르기를, "그것을 왜 내려놓느냐?" 라고 하였다. 농부가 대답하기를, "동지님도 곡간의 곡식 한 섬을 내려놓았으니, 저도 그래서 하였습니다."라고 하니, 동지 어른은 그 돌 한 덩이가 탐이 나서 그리하였는데, 동지 어른은 거룩한 그 돌덩이를 가져오지 못하고, 농부만 부자가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 마을을 돌무덤마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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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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