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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009 : 동구...동국통지...(부, 예천양조 백구영 대표, 16일 영탁막거리 때문에 서울에서 2020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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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洞口) : 龍門寺 입구에 있는 마을이며, 이 고장 杜川에서 태어난 杜雲禪師가 처음에 이 마을 뒤에 杜雲庵이란 절을 지었다. 高麗 太祖가 杜雲禪師를 만나러 올 때 靑龍 두 마리가 洞口에서 引導한 것을 記念하여 王命으로 뒷 山을 龍門山, 절을 龍門寺로 고쳐 부르고, 절 앞 一株門 옆에 있는 龍못은 그 龍이 살던 못이라 전한다.(龍門面홈페이지 2013)
동구 : 동구/ 지번 예천군 효자면 명봉리/ 길찾기 | 지명(daum 2017)
동구 : 동구/ 예천군 용문면 내지리/ 길찾기 | 지명(daum 2017)
동구 : 상리면 초항동 초항리 느티나무숲/ 2006.03.17./ 담은 초항리 동구의 느티나무 숲[藪], 드물게 보는 산촌의 정경이 아닐 수 없다. 마을 뒤 뱀재는 단양군 대강면 남조리로 넘어가는 고개이다. 백두대간 상리면의 서북.../ cafe.daum.net/eungye/FP... 은계 골거리 | 댓글 1(daum 2017)
동구 : ****상리면 고항동 모시골에 여름****/ 2006.03.13./ 말입니다. 상리 고항은 골이 많아서 동네도 많아요! 신기(새터), 용소마, 큰마, 송전(동구), 어미골, 모시골, 괴동, 문곡, 모래재 등......(피서지로 백점) - 김명화.../ cafe.daum.net/eungye/FP... 은계 골거리 | 댓글 3(daum 2017)
동구 : 동기회 개최 통보/ 2005.08.11./ 만남의 자리 1.일 시:2005년 8월 21일(일요일) 11:00시 2.장 소:예천군 상리면 명봉사 입구(동구) 3.내 용:동기회 안건 처리 및 친목회 '2005년 08월 10일 회장 : 박수.../ cafe.daum.net/soft34/2V... 러브삼사회 | 댓글 3(daum 2017)
동구 : 예천군 주요 관광지/ 2009.02.05./ 산책로로 각광받고 있다. 예천군 상리면 명봉리 501번지... 고려 태조가 삼한 통일을 위하여 두운대사를 방문코자 동구에 이르니 바위 위에서 청룡 2마리가 나타나.../ cafe.daum.net/vision21s... 비젼21관광(daum 2017)
동국시집(東國詩集 24) [冊] : 동국문학인회의 저서로, 203쪽, A5, 문학아카데미에서 2005년 3월 23일에 발행하였다. 194페이지에 “ ..호영송(소설) ◇정의홍(鄭義泓: 1944~1996) 경북 예천 생. 국문과 및 대학원 국문과 졸, 문학박사. 『현대문학』추천 등단. 시집『밤의 환상곡』『하루만허락받은 시인』등. 저서『한국현대시작품론』(공저), 『정지용의 시연구』 등. 대전대 국문과 교수 역임. ◇호영송(扈英頌) 42년 경기 파주 생. 연극영화..”가 수록되어 있다.(daum 2007)
동국시집 23(東國詩集 23) [冊] : 동국문학인회의 저서로, 문학아카데미에서 2004년 3월 23일에 발행하였다. 174쪽에 “◇정의홍(鄭義泓: 1944~1996) 경북 예천 생. 국문과 및 대학원 국문과...”이 수록되어 있다.(http//book.daum.net 2006)
동국시집 24(東國詩集 24) [冊] : 동국문학인회의 저서로, 문학아카데미에서 2005년 3월 23일에 발행하였다. 194쪽에 “...◇정의홍(鄭義泓: 1944~1996) 경북 예천 생. 국문과 및 대학원 국문과...”가 수록되어 있다.(http//book.daum.net 2006)
동국십지(東國十志 1-3) [冊] : 예천 흥해 배씨 입향조인 오산(梧山) 배상현(裵象鉉, 1814- 1884, 文科, 吏曹 正郞)의 저서로, 3권 3책, 목활자본(木活字本), 30.2x20cm, 1889년(고종 26)에 발행되었다. 사주쌍변(四周單邊), 반곽(半郭)은 20.7x15.7cm, 유계(有界), 10행(行) 20자(字), 주소자쌍행(註小字雙行), 판심(版心)은 상 이엽 화문 어미(上二葉花紋魚尾)이다. 표지 서명(表紙 書名)은 ‘동국지(東國志)’, 서문은 1889년(고종 26)에 진성인 이만인(李晩寅), 발문은 1889년 가을에 낙암(낙菴) 강진규(姜晋奎)가 썼다. 목차는, 책천(冊天)에 서문, 목록, 권1이고, 책지(冊地)에 권2, 책인(冊人)에 권3이다. 권1에 율력지(律歷志), 예악지(禮樂志), 형법지(刑法志), 식화지(食貨志)가 실려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고전운영실에 소장(청구기호 古7300-4)되어 있고, 경북대학교 도서관 중앙고서실에 소장(청구기호 중앙古 851.1 배51ㄷ-1)되어 있고, 그 외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고려대이다.(keris 2003)
동국십지(東國十誌) [冊] : 예천 흥해 배씨 입향조인 오산 배상현(裵象鉉, 1814-1884, 進士, 文科 及第, 吏曹 正郞)의 저서로, 3권 3책, 30.0x22.0cm, 사주단변(四周單邊), 반곽(半郭)은 20.6x15.7cm, 유계(有界), 10행(行) 20자(字), 소자쌍행(小字雙行), 판심(版心)은 상 이엽 화문 어미(上2葉花紋魚尾)이다. 1889년(高宗 26)에 간행하였다. 발문에 1889년(中秋下元前一日) 낙암(낙菴) 강진규(姜晋奎)가 썼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고려대이다.(keris 2005)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 [冊] : 10책(冊) 권지(卷之) 24에 예천, 권지 25에 용궁이 있다.
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與地勝覽. 第2卷-第3卷) [冊] : 조선사학회(朝鮮史學會) 편저로, 조선중학회(朝鮮中學會)에서 1930년(昭和 5)에 발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1층 서고자료신청대에 소장되어 있다. 예천 관련 기사가 수록되어 있다.(www.nl.go.kr 2006)
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與地勝覽) [冊] : 고전간행회(古典刊行會)의 편저로, 동국문화사(東國文化社)에서 1975년에 발행하였다. 한문, 국립중앙도서관 1층 서고자료신청대에 소장되어 있다. 예천 관련 기사가 수록되어 있다.(www.nl.go.kr 2006)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 [冊] : 노사신(盧思愼) 편저(編著)로, 한문, 명문당(明文堂)에서 1981년에 발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1층 서고자료신청대에 소장되어 있다. 예천 관련 기사가 수록되어 있다.(www.nl.go.kr 2006)
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與地勝覽. 3) [冊] : 이행 등의 저서를 민족문화추진회에서 편집한 책으로, 솔출판사에서 1996년에 발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1층 서고자료신청대에 소장되어 있다. 예천 관련 기사가 수록되어 있다.(www.nl.go.kr 2006)
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與地勝覽. 7 : 索引) [冊] : 이행 등의 저서를 민족문화추진회에서 편집한 책으로, 솔출판사에서 1996년에 발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1층 서고자료신청대에 소장되어 있다. 예천 관련 기사가 수록되어 있다.(www.nl.go.kr 2006)
동국역대인물통고(東國歷代人物通攷) [冊] : 고려 중엽 예천읍 동본1리(川西里) 출신 임춘(林椿) 등의 전기와 작품 및 평어(評語), 일사(逸事) 등을 여러 문헌에서 뽑아 수록한 책으로, 3권 3책, 필사본, 표지명은 <인물통고>이다. 제1책 문장가 편에 임춘이 나온다.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두산世界大百科事典)
동국이상국집 : 初入龍宮郡 [한국문집총간-동국이상국집(東國李相國集)]/ 이규보 저 | 한국고전번역원/ 용궁군(龍宮郡)에 대한 KRPia 한국의 지식콘텐츠역사자료이다.//
동국이상국집 : 처음으로 용궁군(龍宮郡)에 들어가다 [고전번역서-동국이상국집(東國李相國文集)]/ 이규보 저 | 한국고전번역원/ 용궁군(龍宮郡)에 대한 KRPia 한국의 지식콘텐츠역사자료이다.//
동국이상국집 : 용궁 고을에 처음 들어가며 [동국이상국집]/ 이규보 저 | 북한사회과학원/ ...용궁 고을에 처음 들어가며 ○ 용궁 고을에 처음 들어가며[初入龍宮郡]용궁 고을에 처음으로 들어가니 숲 끝에 우람한 큰집이 나타났네. 관기들의 웃음소리 소용도는 물결인가 아전들의 허리는 경쇠처럼 굽었어라 부딪치는 파도는 언덕을 흔들고 드리운 버들가지 다리 밑에 푸르르네.../ 동국이상국집 > 동국이상국집 본문 내용 > 동국이상국전집 제6권 > 고율시 92수 > 용궁 고을에 처음 들어가며// 용궁군(龍宮郡)에 대한 KRPia 한국의 지식콘텐츠 ‘고전․문학자료’ 이다.//
동국이상국문집(東國李相國文集) : 처음으로 용궁군(龍宮郡)에 들어가다/ 서명: 東國李相國文集/ 저자: 이규보(李奎報)/ 분류: 고전국역서 > 문학 > 문집류(文集類)/ 제공: 한국고전번역원/ 동국이상국전집 제6권/ 고율시(古律詩) 92수/ 처음으로 용궁군(龍宮郡)에 들어가다// 처음으로 용궁군에 들어서니 / 初入龍宮郡/ 누각이 숲 속에 우뚝 솟았네 / 林端出麗?/ 관기의 웃음은 와수(渦水)처럼 둥글고 / 渦圓官妓笑/ 현리(縣吏)의 허리는 경쇠처럼 꺾이었네 / 磬折縣胥腰/ 출렁대는 물은 차갑게 언덕을 흔들고 / 激水寒搖岸/ 늘어진 버들은 푸른 그늘 다리에 비치네 / 垂楊綠映橋/ 주민은 모두 토착한 사람들 / 居民皆地着/ 뱁새도 유유자적하게 노니누나 / 斥?亦逍遙// [주D-001]와수(渦水) : 웅덩이에 소용돌이 모양으로 빙빙 도는 물./ [주D-002]경쇠처럼 꺾이었네 : 경쇠는 악기(樂器) 이름인데 굽게 생겼으므로 경쇠 모양처럼 허리를 굽히는 것을 말한다.//
동국이상국집(東國李相國集) : 初入龍宮郡/ 상위서지: 東國李相國集 > 東國李相國全集卷第六 > 古律詩 九十二首/ 저자: 이규보(李奎報)/ 분류: 고도서 >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제공: 한국고전번역원/ 東國李相國全集卷第六/ 古律詩 九十二首/ 初入龍宮郡/ 初入龍宮郡。林端出麗?。渦圓官妓笑。磬折縣胥腰。激水寒搖岸。垂楊綠映橋。居民皆地着。斥?亦逍遙。//
동국통감제강(東國通鑑提綱) [冊] : 용궁현 출신 목재(木齋) 홍여하(洪汝河, 1621-1678, 司諫)의 저서로, 205쪽, 영인판(影印版), 27cm이다. 서울 동양문화사(東洋文化社)에서 1976년에 출판하였다. 국사편찬위원회 자료실에 소장되어 있고, 소장 대학 도서관은 강원대, 경상대, 계명대(중앙), 고려대(서울), 단국대(서울, 천안), 대구가톨릭대, 부경대, 부산교대, 부산대(중앙), 서강대, 서울교대, 서울대(중앙), 서울여대, 신라대, 연세대(서울-중앙), 영남대, 우석대, 원광대, 인제대(중앙), 인하대, 중앙대(서울), 청주대, 충북대, 한국외대(서울)이다.(인터넷 야후 2001, kerris 2001)
동국통감제강(東國通鑑提綱) [冊] : 용궁현 사람 목재(木齋) 홍여하(洪汝河, 1621-1678)가 편찬한 책(奎 3118, 奎 3795, 奎 4357)으로, 13권 7책, 목판본, 31x19.6cm, 사주단변(四周單邊), 반곽(半郭)은 21.4x14cm, 유계(有界), 10행 20자, 판심(版心)은 상하 화문 어미(上下花紋魚尾)이다. 단군조선으로부터 통일신라 말까지의 고대 한국사를 수록한 편년사이다. 표지 이름은 '동국통감(東國通鑑)', 서두 책 이름(書頭冊名)은 '목재가숙 동국통감제강(木齋家塾東國通鑑提綱)'으로 되어 있다. 1786년(정조 10)에 편찬되었다. 남인 계열에 속했던 홍여하는 성리학에 밝아 그 방면에 활약이 컸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고, 한국사에도 관심이 커서 이 책 외에 <휘찬려사(彙纂麗史)>도 집필한 바 있다. 홍여하는 경학(經學)에 뜻을 두면서 한편 역사가 포폄권징지서(褒貶勸懲之書)라는 점에서 크게 관심을 가졌던 것으로 보인다. 그리하여 정인지(鄭麟趾) 등의 <고려사(高麗史)>를 책번절요(책繁節要)하여 <휘찬려사>를 쓰고, <동국통감>의 내용과 수사지례(修史之例)에 의거하여 이 책을 썼던 것 같다. 이 책 서두에 있는 안정복(安鼎福)의 서문(序文)에 의하면, "김부식의 <삼국사기>는 단지 옛 기록의 단란지전(斷爛之傳)에 의거하여 소략와류(疎略訛謬)하여 전무 사법(全無史法)이나, <동국통감>은 가히 취할 바 다소 있고, 논의할 바가 많아서 나아가 은괄(은括)을 가하고 편년지례(編年之例)를 본받아 홍여하가 이 책을 썼다."라고 하였다. 권두(卷頭)에 안정복의 서문, 동국통감제강 범례 및 목차가 있고, 권 1에 조선기(朝鮮紀) 상(上) 은태사(殷太師), 조선기 하(下) 기준왕(箕準王), 권 2에 삼국기(三國紀)(혁거세, 남해군(君), 유리왕上),
권 3에 삼국기(유리왕下, 탈해왕, 파사왕, 지마왕, 일성왕, 아달라왕), 권 4에 삼국기(벌휴왕, 내해왕, 조분왕, 첨해왕, 미추왕, 유례왕, 기림왕, 흥해왕上), 권 5에 삼국기(흥해왕下, 내물왕, 실성왕, 눌지왕, 자비왕, 소지왕上), 권 6에 삼국기(소지왕下, 지증왕, 법흥왕, 진흥왕, 진지왕, 진평왕上), 권7에 삼국기(진평왕下, 선덕여왕上), 권 8에 삼국기(선덕여왕下, 진덕여왕, 태종무열왕上), 권9에 신라기(태종무열왕下, 문무왕上), 권 10에 신라기(문무왕下, 신문왕), 권 11에 신라기(효소왕-헌덕왕), 권 12에 신라기(흥덕왕-신덕왕), 권 13에 신라기(경명왕-경순왕)이다. 이 책이 고려 말까지 기재되지 않고 통일신라에서 그친 것은 <휘찬려사>에서 고려 부분을 취급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안정복이 지적했 듯이 차제(次第)와 절목(節目)에 모두 정통과 법도를 중시하고 있다. 그것은 이 책에서 단군을 다루지 않는 것이 아니지만, 기자(箕子)에서 시작하여 정통의 머리를 삼고 마한(馬韓)이 이를 계승하여 위만(衛滿)의 잠위(잠僞)를 출척(黜斥)하고 있는 점에서도 확연하다. 저자 홍여하는, 마한이 멸망하기 전에 삼국이 성립되었고, 그 때에 삼국의 군주(君主)들이 마한에 대하여 신례(臣禮)를 사용하고 있었으므로 칭왕(稱王)하지 않았을 것으로 파악하여 그의 역사 서술에서 이 점을 밝히려고 하였다. 이 또한 진실로 사가(史家)의 정례(正例)라고 안정복은 말하고 있다. 홍여하의 정통론(正統論)은 마한에서 신라로 이어지고 있다. '범례'에서 밝힌, 이에 대한 그의 소견은, "삼국을 대소로써 논한다면, 신라 초의 크기가 고구려의 크기만큼은 되지 못했다. 그러나 신라의 개국이 고구려 백제보다 앞서고 그 마지막이 신라에 의하여 통일되었으므로 동사(東史)의 제가(諸家)들이 신라를 고구려 백제의 위에다 놓았다. 지금 생각컨대, 고구려가 입국하여 요계(遼界)에서 200여 년을 지낸 후평양으로 옮겼으나, 그 역사는 증거하기에 족하지 못하고, 온조는 마한을 멸망시켜 기씨지사(箕氏之祀)를 끊어 불인(不仁)이 심하나, 박혁거세의 성덕(盛德)으로 가히 기자지통(箕子之統)을 이을 만하다."라고 하여 신라의 정통성을 주장하였고, 따라서 역사 기술 자체도 신라를 주로 하고, 고구려 백제는 이에 부기하는 형식으로 서술하고 있다. 아마도 이러한 정통론이 안정복에게 영향을 미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저자 홍여하는 다른 성리학자들처럼 역사에 있어서 무망(誣妄)한 것을 배격하여, 특히 삼국 시조 탄생의 설은 약가책절(略加책節)하여 쓰거나 그 황재(荒在)한 것이 심한 것은 삭제하였던 것이다. 뿐 아니라 대의명분을 중시하는 그의 성리학적 역사의식을 유년칭원(踰年稱元)이냐 유월칭원(踰月稱元)이냐 하는 것도 문제로 삼았다. "단군의 사세(嗣世)는 유년개원이 예의 바른 것이다. 김부식의 <삼국사기>는 모두 선군(先君)의 흉년(흉年)에 개원(改元)하여 춘추지의(春秋之義)를 크게 잃었다. 그러므로 권근의 <동국사략>에서는 유년칭원하여 그 잃었던 것을 바르게 하였다. 서거정은 <동국통감>에서 권근의 김부식 배척을 논하고, 김부식을 강종(强從)하였는데, 그 그릇됨이 심하므로 이제 모두 바르게 고친다."라고 하여 유년개원(踰年改元)을 주장하였다. 이 책이 무엇보다 중요시되는 것은 단군조선과 기자조선을 다루는 그의역사 인식 체계이다. 그가 <동국통감>을 토대로 하여 이 책을 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동국통감>을 극복하였다고 보여지는 것은 <동국통감>에서 외기(外紀)의 위치에 있었던 단군, 기자조선을 이 책은 본기(本紀) 제1권 조선기(상,하)에다 정착시켜 주고 있다는 점이다. 이 점에서 홍여하의 사학은 <삼국사기>와 <동국통감>의 역사 인식 체계를 극복한 것 같으며, 그러므로 이 점은 우리 나라 사학사(史學史)의 일단의 진전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 소장본 중 <규 3795>와 <규 4357>은 '집옥재(集玉齋)", <규 5330>은 '용도춘관인(龍圖春官印)' 등의 인(印)이 있어 정조(正祖)의 수택본(手澤本)임을 알려주고 있다.(인터넷 야후 2001)
동국통감제강(東國通鑑提綱) [冊] : 용궁현(龍宮縣) 출신인 목재 홍여하(洪汝河, 1621-1678, 本貫은 缶林, 文科 及第, 司諫院 司諫)의 저서로, 205쪽, 영인본(影印本), 26cm, 서울 동양문화사(東洋文化社)에서 1976년에 출판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강원대, 경상대, 경성대, 경원대, 계명대(동산), 고려대, 단국대(천안, 중앙), 대구가톨릭대, 대전대, 부경대, 부산교대, 부산대, 서강대, 서울교대, 서울대(중앙), 서울여대, 성균관대(과학), 신라대, 연세대, 영남대, 우석대, 원광대, 인제대, 인하대, 전남대, 중앙대(제1캠퍼스), 청주대, 충북대, 한국외대, 한림대, 한서대, 한신대, 홍익대이다.(keris 2003 2005)
동국통지(東國通誌, 上-下) [冊] : 용문면 대제리 큰맛질 출신 산천(山泉) 박주종(朴周鍾, 1813-1887)의 저서로, 3책, 26cm이다. 서울 태학사(太學社)에서 1986년에 출판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공주대(중앙), 국민대, 덕성여대, 동의대, 서울대(중앙), 성균관대(서울), 원광대, 전북대(중앙), 청주대, 충남대, 충북대, 한국교원대, 한국외대(서울), 홍익대(서울)이다.(인터넷 야후 2001, keris 2001)
동국통지(東國通誌 1-3) [冊] : 용문면 상금곡리 출신인 산천(山泉) 박주종(朴周鍾, 1813-1887)의 저서로, 3책(上卷, 中卷, 下卷), 814쪽, 축쇄영인본(縮刷影印本), 26cm, 서울 태학사(太學社)에서 1986년에 출판하였다. 해제(解題)는 이수봉(李樹鳳)이 썼다. 국립중앙도서관 서고자료신청대에 소장되어 있고, 경북대학교 도서관 중앙단행본자료실에 소장되어 있고, 동 중앙연중당문고자료실, 학과국악에도 소장되어 있고, 안동대학교 도서관 중앙대출실에도 소장되어 있고, 그 외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가톨릭대(성심), 건양대, 경기대(수원), 경성대, 경찰대, 계명대(동산), 고려대, 공주대, 광주교대, 국민대, 단국대(천안, 중앙), 대구대, 덕성여대, 동아대, 동국대(경주), 명지대(서울, 용인), 목원대, 목포대, 부산교대, 부산대, 서울대(중앙), 성균관대(중앙), 숙명여대, 연세대, 영남대, 울산대, 원광대, 이화여대, 인제대, 인하대, 전남대, 전북대, 청주대, 충남대, 충북대, 한국교원대, 한국기술교대, 한국외대, 한국해양대, 한림대, 홍익대이다.(keris 2003)
동국통지(東國通志 上, 中, 下) [冊] : 용문면 상금곡리 출신인 산천(山泉) 박주종(朴周鍾, 1813-1887, 書院 復元 上疏의 우두머리, 萬人疏에도 參加, 文章家)의 저서로, 3책, 27cm, 서울 태학사(太社)에서 1986년에 발행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기대(수원), 목원대이다.(keris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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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양조 백구영 대표, 16일 영탁막거리 때문에 서울에서 2020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양조((주)영탁막걸리 백구영 대표 '2020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大賞' 수상!!!) [기사] : 영탁막걸리로 전국적인 명성을 높여가고 있는 농업회사법인 예천양조(주) 백구영 대표가 2020년 7월 16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사)한국방송신문연합회(산업통상자원부 협찬)가 개최한 2020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소비재(막걸리)부문 대상(大賞)'을 수상, 예천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지난 5월 12일 출시된 영탁막걸리는 탄산이 가미되어 부드럽고 마시기 좋을뿐 아니라 효모가 살아있어 젊은층과 여성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전국에서 많은 주문이 쇄도하고 있으며, 현재 주문량을 계획대로 생산하기 위해 전 직원들이 무더위 속에서도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주)예천양조는 이미 전국에 영탁막걸리 대리점 73개소를 납품 계약한 가운데 국내 최대 주류 유통업체인 케이티엠 민속주, ㈜한국술유통 등과도 계약을 맺고 시판에 들어간 결과 전국 막걸리 부문 최고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선풍적인 영탁막걸리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영탁막걸리는 환경친화적인 농법으로 예천에서 생산되는 순수 우리쌀을 전량 사용하고 있어 농민들의 소득증대와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을뿐 아니라 직장에는 지역인재를 채용함으로서 일자리 창출이라는 국가 시책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백구영 대표는 "영탁막걸리를 아끼고 사랑하여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고, 조속한 물량증설을 통해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하고 품질향상과 시설개선으로 세계적으로 더욱 사랑받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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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