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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025 : 동본1리 노인정...동본1리 부녀회...(부, 예천농협(조합장 이달호), 도내 군단위 첫 상호금융예수금 6천억원 달성탑을 수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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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본1리 노인정(東本1里 老人亭, 어르신 健康 體操敎室 終講式 開催 : 老人의 社會活動 參與, 健康한 生活 維持) [記事] : 활기찬 운동으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동본1리 노인정 어르신 건강 체조교실 종강식이 2012년 10월 23일 오후 3시 동본1리 노인정에서 유영순 예천군보건소 건강관리담당, 구미자 강사, 주영희 동본1리 부녀회장을 비롯한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어르신 건강체조 교실’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관절에 무리 없이 스트레칭, 근력강화운동으로 유연성 및 근력강화와 노년의 우울증개선을 통해 건강수명을 연장시키는 건강생활실천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운영됐다. 이날은 건강체조교실 운영 전·후의 건강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체중, 혈압, 당뇨 등 신체계측과 근력, 지구력, 평형성, 유연성 등 체력측정 으로 신체변화도를 검사한 결과 근력이 2배 이상 증가된 것으로 밝혀졌다. 동본1리 노인정 건강체조교실은 구미자(거산에어로빅 원장)씨의 지도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에 열려 어르신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며 신체활동 능력을 향상시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고 노인성 질환을 예방하여 노인의 사회활동 참여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큰 도움이 됐다. 정옥숙 여자노인 회장은 "건강체조교실을 통해 노후에 많이 찾아오는 고혈압, 당뇨, 관절염, 치매 등 각종 질병예방으로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건강체조교실을 성공리에 마칠 수 있도록 애를 써주신 유영순 보건소 건강관리담당과 6개월간 지도를 해주신 구미자 강사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 “간식 제공 등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뿐만 아니라 수시로 불편한 점이 없는지 보살피는 등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주영희 부녀회장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앞으로 동본1리 노인정은 건강하게 행복하게 100세까지 생동감 넘치는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어르신 건강체조교실을 동호회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한편, 주영희 동본1리 부녀회장이 떡 1박스와 과일. 음료수 등으로 다과회를 열고 건강체조교실 종강을 자축하는 자리를 마련해 어르신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醴泉뉴스 2012년 10월 24일)
동본1리 노인정(東本1里 老人亭 端午節 歲時風俗 體驗 行事 가져 : 그네뛰기 等 民俗놀이 體驗) [記事] : 설날, 한식, 추석과 함께 우리 민족의 4대 전통 민속명절의 하나로 여겨오던 2013년 6월 13일 단오절(음력 5월 5일)을 맞아 동본1리 노인정에서는 황재도 군의원, 오복순 여성단체협의회장, 배미경 석송회장, 주영희 동본1리 부녀회장을 비롯한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오절 세시풍속을 되짚어 보는 작은 행사를 가졌다. 예로부터 단오날에는 부녀자들이 창포로 머리를 감고, 궁궁이 꽂기, 쑥떡 시식, 단오선(단오부채)선물하기, 그네뛰기 등 민속놀이 체험으로 하루를 즐기며 풍농을 기원하는 날이다. 이제는 거의 옛풍습이 사라져가고 있는 가운데 동본1리 부녀회는 노인정 어르신들에게 일일이 궁궁이를 꽂아주고 쑥떡과 수박, 음료수 등 간식을 제공하며 단오절 전통 풍습을 되새겨 보는 자리를 마련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정옥숙 노인회장 및 어르신들은 주영희 부녀회장이 직접 뜯은 쑥과 농사지은 콩으로 빚은 쑥떡과 간식 대접을 잘 받았다며 “이렇게 한번 차리는데 드는 비용도 적지 않을 텐데 수시로 점심 및 간식 대접을 받아 너무나 고마워 무어라 말할 수 없다”며 이구동성으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읍사무소 장광현)(醴泉뉴스 2013년 06월 14일)
동본1리 노인정(東本1里 敬老堂 歌謠敎室 人氣裏에 運營 : '成功的인 老後, 幸福한 老年‘ 設計) [記事] : “목청껏 노래를 부르고 나면 몸도 마음도 젊어지는 것 같습니다” 매주 수요일 오후 12시 30분이면 조용하던 경로당에서 신명나는 노래가 흘러나온다. 무료한 경로당의 오후를 흥겨움으로 채워 주는 것은 동본1리 경로당 가요교실 어르신들의 노래 열창이다.
동본1리 경로당 가요교실은 예천군노인복지회관(관장 김정표)에서 실시하는 성공적인 노후 ·행복한 노년을 위한 관학연계이동복지관사업으로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12월까지 운영한다. 이날 어르신들은 황성(한국연예인협회 예천분회) 씨의 지도아래 발성연습 등 노래잘하는 방법을 배우고‘시계바늘, 정정정, 가슴이 콩콩콩, 내 나이가 어때서’등을 노래반주기에 맞춰 목청껏 부르며 율동을 하는 등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정옥숙 노인회장은 “노래를 부르다 보면 나이도 모두 잊고 세상사 걱정도 절로 잊는다며 생활의 활력과 건강한 삶을 찾게 해주신 이현준 군수님과 김정표 예천군노인복지회관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주영희 동본1리 부녀회장은 경로당 가요교실을 찾아 간식과 음료수를 제공하며 불편한 점은 없는지 꼼꼼하게 확인하는 등 어르신들을 내 부모처럼 보살피고 있어 자자한 칭송을 듣고 있다.(읍사무소 장광현)(醴泉뉴스 2013년 09월 05일)
동본1리 노인정 : 동본1리 노인정 정기총회 개최/ 2011.02.25./ 예천읍 동본1리 노인정 정기총회 개최 예천읍 동본1리 노인정 정기총회가 25일 마을회관(상인교육장)에서 윤태근 동본1리장, 안성기 상설시장번영회장, 주영희 부녀회장.../ cafe.daum.net/jgh6621/M... 초록향기방(daum 2017)
동본1리부녀회(生涯 最高의 가을旅行이었어요. 醴泉邑 東本1里 새마을婦女會 先進地 見學!) [記事] : 설악산에서 시작된 단풍의 물결이 온 산야를 붉게 물들이며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시월의 마지막 날. 깊고 고운 가을이 마냥 고맙고 문득 그리운 추억이 생각나는 2007년 10월 31일 예천읍 동본1리 새마을 부녀회(회장 서옥매) 회원 40명은 회원들의 친목을 다지는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날 동본1리 부녀회원들은 강원 평창군에 위치한 이승복 기념관, 용평리조트, 양양군 휴휴암, 속초시가지와 설악산 등을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선진지 견학은 그동안 소극적이었던 부녀회 조직을 활성화하고 살기 좋은 동본리를 만들어 나가는데 새마을부녀회가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자 마련하게 됐다. 차가운 공기가 온몸을 감싸는 새벽 6시. 10월의 마지막 가을의 끝자락에서 바쁜 일상으로 가져보지 못한 여유를 찾아 모처럼 떠나는 가을 여행에 부녀회원들은 이른 새벽임에도 소풍가는 것처럼 들뜬 모습이었다. 6시 30분 일행을 태운 버스는 예천을 출발 7시 30분 단양휴게소에 도착했다. 이른 아침이라 휴게소에는 일행을 제외하곤 아무도 없었다. 잠시 휴식을 취한 후 다음 목적지로 향했다. 이동 중인 버스 안에서 서옥매 부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동본리부녀회가 그동안 소극적으로 활동해 왔지만,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다지고 조직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이번 행사를 갖게 되었으며, 오늘 하루 모든 걸 잊고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살기 좋은 동본1리 만들기 3가지 공약을 발표했다. 첫째, 인구, 경제 등 모든 면에서 예천에서 가장 큰 동본1리에 마을회관이 없어 그동안 각종 행사 등을 실시하는데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 왔다. 시급한 동회관 건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 둘째, 상설시장 주변은 노점상의 무질서한 상행위로 차량소통과 주민 통행에 많은 불편을 주고 있다. 건전한 상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상인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펼치겠다. 셋째, 깨끗한 동본리를 만들기 위해 거리 쓰레기통 설치와 정기적인 대청소 실시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9시 20분 이승복 기념관에 도착 30분간 관람했다. 강원도 평창군 용평면 노동리에 위치한 이승복 기념관은 1968년 10월 30일 3차에 걸쳐「울진․삼척지구」해상으로 침투한 120명의 무장공비 잔당 5명이 우리의 군·경·예비군의 추격을 피해 북으로 도주하다 산 속에서 추위와 굶주림에 지쳐 다급한 나머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노동리' 계방산 중턱 이승복 군의 집에 침입하여 공산주의를 선전하며 그들에게 동조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이승복 군이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라고 항거하자 순식간에 가족을 살해했다. 가족 중 이승복 군의 친형인 이학관(당시 15세)은 공비에게 36곳이나 찔리는 중상을 입고도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져 공비의 만행을 이웃에 알렸다.
이에 당시 9살의 어린 나이에 무장공비에게 항거하다 유명을 달리한 이승복 군의 넋을 위로하고 청소년들의 통일 안보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기념관을 건립했다. 기념관에는 이승복 소년의 생애를 기록한 유화 13점과 장비 106점, 유품 33점 등이 전시되어 있다. 한껏 물오른 단풍이 흘린 눈물로 계곡이 선홍빛을 이루는 가운데 부녀회원들은 이동 중인 버스 안에서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대부분의 회원들이 자영업에 종사하고 있어 나들이를 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풀며 연신 함박웃음꽃을 피우는 모습은 가을 햇살보다 더 눈부시게 빛났다. 10시 40분 용평리조트에 도착했다. 하얀 눈을 가르며 설원을 질주하는 스키장으로 유명한 용평리조트는 설익은 겨울이 자리를 내어 주기 싫은 가을에 프로포즈를 하고 있었다. 용평에는 평일임에도 관광객들이 많이 찾았다. 일행은 곤돌라를 타고 용평스키장을 이루고 있는 발왕산(1,488 M) 정상까지 갔다. 정상으로 가는 곤돌라 창을 통해 펼쳐지는 용평스키장은 곳곳에 들어선 숙박시설과 잘 갖추어진 시설물이 눈에 들어왔으며, 군락을 이룬 주목과 겨우살이 나무가 많은 것이 특색이다. 해발 천 미터 이상 올라가자 고도차이로 인해 일부 회원들은 귀가 멍해지고 머리가 어지럽다고 했다. 발왕산 정상에 도착하자 백두대간 대관령 줄기가 발 아래로 장엄하게 펼쳐졌다. 대관령 준령을 따라 큰 날갯짓을 하며 돌아가는 하얀 풍력발전기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면 고랭지 채소밭을 만들기 위해 산 정상부 곳곳이 파헤쳐진 모습은 흉물이었다. 백두대간은 하얀 알몸을 드러낸 채 신음하고 있었다. 개발논리에 점점 중병을 앓아가고 있다. 발왕산 정상 전망대에는 겨울연가의 주인공 배용준, 최지우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곳곳에 걸어 놓아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했다. 일행은 발왕산 정상을 20여분 걸어 표지석 앞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12시 20분 용평리조트에서 준비해온 소고기 국밥으로 점심식사를 했다. 12시 50분 용평을 출발 영동고속도로를 달렸다.평창을 아시아의 알프스로 겨울의 고장 평창동계올림픽유치 홍보 표지판이 눈에 띄었다. 영동고속도로는 평균 해발 800여 미터로 바람이 강하게 불었다. 오후 1시 35분 휴휴암(休休岩)에 도착했다. 용궁도량이며 해수관음도량으로 절경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휴휴암은 양양군 현남면 광진리 양양 낙산사 방향 국도변 바닷가 언덕위에 자리 잡았다. 이곳은 매일 관광버스를 비롯한 수십 대의 차량들이 찾는 유명한 기도처로 암자 앞바다에 펼쳐져 있는 거대한 바위군락이 관광객들의 눈과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관세음보살상이 옆으로 누워있는 신기한 형상을 한 바위 앞에는 많은 신도들이 기도를 올리고 있었다. 휴휴암에서 40여 분간 머물다 속초로 향했다. 오후 3시 30분 설악산 국립공원 입구에 도착했다. 설악산의 단풍은 남하했다지만 낮은 지대는 아직도 고운 자태를 뽐내며 관광객들을 맞았다. 신흥사까지 왕복 1시간여를 걸으며 깊게 물든 설악산 단풍의 아름다움을 만끽했다. 마지막 단풍을 보려는 행락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주차장에서 동동주를 마시는 일행들의 얼굴에 설악의 가을이 홍조 빛으로 물들어 갔다. 오후 6시 45분 속초항 스끼다시 천국 횟집에 도착한 부녀회원들은 단합을 위한 건배잔을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돌아오는 길 버스에서 흥겨운 뒷풀이를 하며 오후 11시 15분 예천에 도착하는 것으로 동본1리부녀회 선진지 견학 행사는 무사히 마치게 됐다. <글 예천읍사무소 장광현>(醴泉인터넷뉴스 2007-11-05)
동본1리부녀회(醴泉邑 東本1里 새마을婦女會 깨끗한 마을 만들기 大淸掃 實施) [記事] :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으로 살기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갑시다 동본1리 새마을부녀회(회장 서옥매)는 2007년 11월 16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동본리 상설시장 주변에서 깨끗한 마을 만들기 대청소 및 거리 켐페인을 실시했다. 2007년 10월 동본1리 부녀회 가을 선진지 견학행사에서 결의한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실천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날 행사는 동본1리 윤태근 이장, 새마을 부녀회원, 상설시장 청년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설시장~대연호텔~제방밑 도로~홈마트~평화사진관~교육청 입구까지의 거리를 누비며 펼쳐졌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청소에 자율적으로 참가한 부녀회원들은 자체적으로 제작한 어깨띠를 두르고 형식이 아닌 실질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길바닥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휴지를 줍거나 골목 구석진 곳에 숨겨진 쓰레기를 일일이 찾아내어 쓰레기봉투에 담았다. 또 노점상과 점포에서 내놓은 물건으로 통행에 많은 불편을 주거나 도시미관을 크게 해치고 있는 중앙로를 중점으로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는 등 깨끗하고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에 동본1리 부녀회원들은 똘똘 뭉쳤다. 서옥매 부녀회장은부녀회 결성 3년째를 맞아 예천지역 상권의 중심지인 상설시장 주변에 대한 정비 없이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이 어렵다고 판단하여 대청소를 실시하게 됐다며바쁜 일상을 접어두고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부녀회원들의 하고자 하는 의욕과 열성에 힘입어 첫 행사를 무사히 마치게 되어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동본1리 마을 대청소에 참가한 이형순 부녀회원은길바닥과 골목 구석에 무수히 버려진 담배꽁초와 휴지 등을 줍고 너무나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보람과 긍지의 기쁨으로 가득하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동본1리 부녀회는 매월 정기적으로 대청소와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 캠페인을 실시키로 의견일치를 보았다. 또한 동본1리 부녀회는 조일리버빌 아파트에서 쓰레기 줄이기 분리수거 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이 2시간 동안 수거한 쓰레기는 50리터 종량제 봉투 8개 분량이며, 깨끗한 거리를 위해 쓰레기통을 설치 해 줄 것을 바라고 있다. <글 장광현>(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11월 17일)
동본1리부녀회(醴泉邑 東本1里 새마을婦女會 『希望 2008 나눔 캠페인 』實施) [記事] : "희망 2008 나눔 캠페인" 성금모금운동이 2007년 12월 1일~1월 31일까지 전개되는 가운데 예천읍 동본1리 새마을 부녀회(회장 서옥매)는 2007년 12월 21일 어려운 이웃에게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어 주기 위한 성금모금 캠페인을 펼쳐 자자한 칭송을 듣고 있다. 성금 모금은 살기 좋은 동본1리 만들기라는 슬로건으로 새마을 부녀회에서 매월 정기적으로 펼치고 있는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 행사와 함께 실시됐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동본1리 새마을 부녀회원들은 시가지를 누비며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생활 주변의 쓰레기를 버리지 말자는 캠페인도 함께 펼쳤다. 이날 동본1리 부녀회원들이 십시일반의 정성으로 모금한 불우이웃돕기 성금은 60만 원으로 전액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된다. 아울러 새마을 부녀회에서는 성금모금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인 가운데 불우이웃돕기에 동본1리 주민들의 따뜻한 온정이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동본1리 부녀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1차 모금 내역> : 동본1리 부녀회원 일동 20만 원, 평화사진관 10만 원, 스타노래방 10만 원, 대한문집 5만 원, 삼양건강원 5만 원, 88오토바이 5만 원, 읍사무소 동본1리 담당 5만 원. <글 예천읍사무소 장광현>(醴泉인터넷뉴스 2007-12-24)
동본1리부녀회(醴泉邑 東本里 새마을婦女會 거리 大淸掃 實施) [記事] : 예천읍 동본1리 새마을부녀회(회장 서옥매)는 2007년 12월 21일 오전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거리 대청소를 실시했다. 쌀쌀한 날씨 속에 윤태근 이장, 청년회원, 새마을 부녀회원 등 50여 명은 중앙사거리에서 이원동본 아파트까지의 거리를 누비며 상설시장, 골목길, 제방 비탈면, 주택가 구석진 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생활 주변의 쓰레기를 버리지 말자는 캠페인도 함께 펼쳤다.(醴泉新聞 2007년 12월 27일)
동본1리부녀회(모야. 윷이야 ! 東本1里 婦女會 住民化合 爲한 '第5回 어르신 爲한 윷놀이 大會') [記事] : 예천읍 동본1리 주민화합을 위한 제5회 윷놀이 대회가 2010년 2월 24일 오전 10시 동본리 상인교육장 앞마당에서 안철모 예천읍장, 장대복 부의장, 윤태근 동본1리 이장, 서옥매 부녀회장, 안성기 상설시장번영회장을 비롯한 회원,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동본1리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행사 준비를 하느라 분주하게 움직였으며, 어르신 100여명을 새로 마련한 상인교육장 앞마당으로 모시고 술과 음식을 대접하는 등 마을의 궂은일에 자발적으로 나서 이웃 주민들이 부러워하고 있다. 서옥매 동본1리 부녀회장은 "올해 다섯 번째 맞이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윷놀이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준 마을 청년회원과 고가의 상품을 기꺼이 기증한 상인들에게 깊은 감사드리고 오늘 행사가 우리 마을을 화합시키는 데 한 몫을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윷놀이에 이어 2부 노래자랑과 경품추첨으로 진행된 가운데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자발적인 경품 기증 및 찬조가 답지했으며 부녀회원들은 어르신들에게 각종 음식과 경품(300만원 상당)을 푸짐하게 선사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2-24)
동본1리부녀회(어르신들 興겨운 잔치 한마당!! 東本1里 第2回 어버이날 孝道잔치 盛況裏에 열려) [記事] : 예천읍 동본1리 제2회 어버이날 효도잔치가 2010년 5월 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동본리 상인교육장에서 안철모 예천읍장, 정재문 예천파출소장, 안성기 시장번영회장을 비롯한 마을 어르신,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동본1리 부녀회에서 주관하고 청년회에서 후원한 이날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지역사회의 화합과 경로효친사상 고취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마을 어르신들을 모시고 술과 음식을 대접하며 개회사, 내빈소개, 경과보고, 초청인사 축사 등의 1부 행사에 이어 2부에서는 (사)한국연예인협회 예천분회(회장 황윤석)에서 공연을 펼치는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안철모 읍장은 인사말을 통해 "동본1리 어버이날 효도잔치는 부녀회, 청년회가 아니었다면 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오늘 이 자리를 마련한 것에 감사드리고 마음껏 드시고 즐기다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 "읍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봄철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산불예방을 비롯한 읍 행정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갖고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비가 그치고 화창한 날씨 속에 효도잔치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부녀회에서 정성껏 차린 음식을 들고 정담을 나누었으며 이구동성으로 행사준비에 노고를 아끼지 않은 부녀회원과 청년회원들에게 고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2부 행사는 (사)한국연예인협회 예천분회에서 가수로 등록 후 처음으로 음반을 제작하여 지난 4일 예천 문화회관에서 발표회를 갖은 향토가수 황성 씨가 '황진이' '내사랑 예천아리랑'을 열창해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또 윤귀덕 씨의 밸리댄스에 이어 임호숙 씨가 열두줄, 황재숙·황수경 듀엣이 기러기 아빠, 황윤석 분회장이 '화장을 지우는 여자' '사랑하고 싶은 여자' 동본리 채희삼·유연숙 듀엣이 '잘했군 잘했어' 장예리 씨가 '톡톡 쏘는 남자'를 부르며 공연 내내 흥겨운 분위기속에서 참석자 모두하나가 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주민 화합을 위한 자리가 됐다. 한편, 이번 행사를 위해 부녀회원과 청년회원들은 행사 전날 음식을 준비하고 풍선 만들기, 행사장 주변 청소를 비롯해 천막을 치는 등 원활한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궂은일에 자발적으로 나서 어르신들로부터 큰 칭송을 들었다. 아울러 박시옥 예천농협장, 스타노래방 김종문 씨, 권영석 예천군새마을금고 이사장, 예천읍 새마을협의회, 예천장례식장에서 금일봉을, 예천읍사무소, 시장기름집, 동본1리 새마을지도자 최원열 씨가 물품을 찬조해 행사를 더욱 빛냈다.[글 예천읍사무소 장광현](醴泉인터넷뉴스 201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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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농협(조합장 이달호), 도내 군단위 첫 상호금융예수금 6천억원 달성탑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농협(예천농협, 도내 군단위 첫 '상호금융예수금 6천억원 달성탑' 수상) [기사] : 경북 예천농협(조합장 이달호·)이 최근 농협중앙회로부터 '상호금융예수금 6천억 원 달성탑'을 수상했다. 1972년 출범한 예천농협은 2010년 상호금융예수금 3천억 원을 달성한 이후 2017년 상호금융예수금 5천억 원을 달성하는 등 3년 만에 1천억 원을 더하게 됐다. 이로써 예천농협은 도내 군단위 처음으로 6천억 원을 돌파한 농협으로 기록됐다. 이달호 조합장은 "조합원과 지역주민의 성원에 힘입어 예수금 6천억 원이라는 성과를 거뒀다"면서 "앞으로도 조합원의 실익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 '꼭 필요한 농협'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장석원 기자 영남일보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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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