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예천1,027:동본1리부녀회...
작성자장병창 @ 2020.08.06 06:12:49

  도청신도시 예천 1,027 : 동본1리 부녀회...

---

 

  동본1리부녀회(醴泉邑 東本1里 새마을婦女會 2012年 3分期 모임 開催 : 老人亭 어르신 健康 體操敎室 活性化 方案 討議) [記事] : 예천읍 동본1리 새마을부녀회(회장 주영희) 2012년 3분기 모임이 2012년 8월 28일 장무환 읍장, 윤태근 동본1리장을 비롯한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본1리 오르비식당에서 개최됐다. 장무환 읍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2 예천곤충엑스포가 85만 명이라는 대관람객이 다녀간 가운데 성공리에 폐막된 것은 곤충엑스포를 반드시 성공리에 개최코자 하는 이현준 군수님과 5만 군민 모두의 마음이 하나로 되었기에 가능했다”며 “곤충엑스포의 성공개최를 발판삼아 신도청 시대 경북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품격 높은 예천을 만들어 나가는데 동본1리 부녀회원 모두가 적극 노력해 주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주영희 부녀회장은 “지난 곤충엑스포 기간 동안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신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부녀회 자원재활용 수집 판매, 어르신 건강체조교실 등 부녀회 활동에 적극 협조하여 주심에 감사드리며, 29일 오후 2시 예천군 문화회관에서 개최되는 예천아카데미에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 줄 것”을 당부했다. 부녀회 모임은 노인정 어르신 건강체조교실 활성화 방안 토의와 부녀회 선진지 견학을 10월 29일 실시키로 결의했다. 한편 이날 김성심(해동상회), 권윤숙(대한체육사) 씨가 동본1리 부녀회 신입회원으로 가입해 참석회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읍사무소 장광현)(醴泉뉴스 2012년 08월 29일)

 

  동본1리부녀회(醴泉邑 東本1里 婦女會 親睦과 和合 爲한 盈德~내연산~浦港 等 先進地 見學...) [記事] : 예천읍 동본1리 새마을 부녀회(회장 주영희)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선진지 견학이 2012년 10월 29일 26명의 회원이 참가한 가운데 영덕 해맞이 공원, 풍력발전단지~내연산 보경사 산행~포항 죽도시장 방문 등의 일정으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설악산을 시작으로 전국의 산이 형형색색 옷으로 갈아입으며 절정을 향해 치닫는 단풍이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후 마지막 열정을 활활 불태우듯 고운 빛깔을 뿜어내는 10월 하순, 바쁜 일상으로 가져보지 못한 여유를 찾아 모처럼 떠나는 가을 여행에 부녀회원 모두는 소풍가는 것처럼 들뜬 모습이었다. 비가 내린 후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개가 짙게 내린 이른 아침 07시 30분경 한천둔치를 출발한 전세버스는 안동 가랫재 휴게소를 지나 청송진보 신촌 약수탕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후 청송황장재 고갯길을 넘어 10시 20분경 영덕 풍력발전단지(창포리 산 5-5)에 도착했다. 이날 날씨는 짙은 안개로 시야확보가 어려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초여름을 연상할 정도로 화창한 날씨 속에 가을의 마지막 단풍을 구경하기엔 아주 좋은 날씨였다. 강구항~축산항을 잇는 해안도로에 바람을 이용해 조성한 풍력발전단지는 바람정원, 하늘정원, 바람개비공원, 어린이공원, 축구장, 항공기전시장, 해맞이 캠핑장, 야외공연장, 신재생에너지전시관 등이 있으며, 영덕블루로드 A코스 경유지이자, 동해안달빛기행 경유지이다. 높이 80m, 프로펠러 직경 82m 라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발전기 24기로 이루어진 풍력발전단지는 동해안의 절경과 잘 어우러지면서 이국적인풍광을 연출하며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동해안의 명소이다. 일행은 풍력발전단지에서 바람이 가져다 준 선물인 풍력발전의 엄청난 규모에 놀랐으며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잘 꾸며진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30여분 간 머무른 후 11시 5분경 풍력발전단지와 이어진 해맞이공원에 도착했다. 해맞이공원은 1997년 산불로 버려진 곳을 1998년부터 2003년까지 국토공원화사업과 공공근로사업의 하나로 강구면과 축산면의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해안도로변 10ha면적에 조성한 해안형 자연공원이다. 64km 청정해역이 펼쳐지는 강축도로변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이 편리하며 전면의 푸른 바다와 뒷면 넓은 초지, 해송조림지로 열린 공간이 형성되어 있다. 해맞이공원 전면에는 야생꽃 2만 3천여 포기와 향토수종 꽃나무 900여 그루가 심어져 아름다움을 더하고 1천 500여개의 나무계단은 해안을 따라 얼기설기 엮어 멋진 산책로를 이루고 있다. 산책로를 따라 걷는 도중에는 전망테크가 두 군데 설치돼 동해바다를 한눈에 관망하면서 사진을 촬영하기에 최적의 장소이며, 자연경관과 조화롭게 랜드마크적인 등대, 창포말 조형등대가 1개소 있고, 선명하고 멋진 일출 광경을 볼 수 있다는 매력 때문에 새해에는 물론 평일에도 일출의 장관을 보려는 사람들과 여유로운 휴식을 취하기 위해 찾아드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해맞이 공원 등대 전망대는 등대안쪽 원형 계단을 올라야 하는데 64개로 이루어진 계단은 쉬지 않고 오르면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이지만 전망대에 올라 바라보는 풍경은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시키듯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다. 일행은 푸른 바다를 향해 환호성을 지르며 추억을 남기듯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연신 사진기 셧트를 눌렀다.

 

  일행을 태운 버스는 절경이 아름다운 해안도로를 달려 12시경 경보화석박물관에 도착했다. 영덕군 남정면 원척리 267-9번지에 위치한 경보화석박물관은 개인이 30년에 걸친 집념으로 1996년 6월에 등록한 84호 제1종 사립박물관이다. 국내 최초의 화석전문박물관으로 제1전시관에는 한국을 포함한 세계 30여 개국의 약 2,500여점 화석들이 시대별, 지역별, 분류별 특징에 따라 전시되어 있고 여러 가지 보석을 포함한 광물들도 전시되어 있다. 제2전시관은 식물 화석테마관으로 규화목을 비롯한 다양한 식물화석들과 특별전시로 세계 24개국 지폐가 전시되어 있어 볼거리가 다양하다. 관람료는 대인 4천원(단체 3천5백원), 중고생 3천원(단체 2천5백원), 초등이하 2천원(단체 1천5백원) 경로자, 유공자, 장애인 3천원이다. 경보화석박물관은 관리인에 의하면 화석 구입비용만 100억 이상이 넘고 관리비 또한 엄청나게 들어 개인이 관리하기엔 규모가 벅차지만 화석 수집을 취미로 하는 사업가 강해중씨의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지자체와 정부에서 하지 못한 것을 개인이 했다는 말을 듣고 참으로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다. 화석박물관을 처음 접해보는 회원들은 신기한 듯 연신 보고 만지며 사진도 찍는 등 1, 2층 전시실을 40여분 간 관람한 후 주차장에서 미리 준비한 음식으로 점심식사를 하고 13시 5분경 포항 내연산을 향해 출발했다. 달리는 차장가로 주렁주렁 달린 감나무는 늦가을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주었지만 올해는 감 가격이 크게 하락 수확을 포기한 것이라 생각하니 왠지 마음이 씁쓸했다. 경보화석박물관에서 20여분 달려 내연산 보경사 입구 주차장에 도착했다. 이곳의 단풍은 이제 물들기 시작하는 가운데 11월 첫 주말이면 절정에 이를 것 같았다. 내연산은 경북 포항시 송라면(松羅面)과 죽장면(竹長面) 및 영덕군 남정면(南亭面) 경계에 있는 산으로 최고봉은 향로봉(930m)이다. 낙동정맥이 울진의 통고산, 영덕의 백암산, 청송의 왕거암(주왕산의 모산)을 거쳐 내려오다가 잠시 동쪽으로 가지 뻗어나간 산줄기가 동해안 옆에서 또아리를 튼 내연산은 문수산(622m), 삼지봉(710m), 향로봉(930m), 우척봉(천령산, 755m)으로 이어지는 능선은 20리나 되는 청하골과 천하절경 12폭포를 이루고 있다. 내연산의 백미는 기암절벽과 조화를 이뤄 절경을 자랑하는 청하골의 12폭포라 할 수 있으며 내연산을 찾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향로봉 정상 등정보다는 폭포를 보기 위해 찾고 있다. 내연산은 국립공원은 아니지만 그 격에 있어선 결코 뒤떨어지지 않으며, 숲이 울창하고, 암벽, 단애는 높고 협곡은 깊고 험하며 폭포는 청하골(내연골) 초입의 상생폭포를 제1폭포로 하여 보현폭, 삼보폭, 잠룡폭, 무룡폭을 거쳐 제6폭포인 관음폭과 제7폭포인 연산폭 일대에서 계곡미의 진수를 보여준다. 일행은 보경사 일주문을 지나 7폭포인 연산폭포를 향해 걸었다. 한줄기 가을비가 내린 내연산의 계곡과 숲은 생동감으로 넘쳐나는 가운데 암벽 사이사이에 노랑, 빨강으로 곱게 물드는 단풍은 절정에 이르지 못해 아쉬움을 주었지만 하늘에 닿을 것만 같은 기암절벽과 제각각 다른 사연을 가진 폭포가 빚어내는 풍경은 걷는 내내 지루함을 잊게 했다.

 

  맑은 물이 끊임없이 흐르는 청하골 계곡을 걸어 반환 지점인 연산폭포(7폭포)에 이르자 구름다리(연산교)와 함께 하늘을 향해 수직으로 솟은 학소대의 기암절벽 아래로 거침없이 흘러내리는 연산폭포의 힘찬 물줄기는 장관을 이루며 힘겹게 올라온 사람들의 탄성을 자아내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바삐 서두른 탓에 피곤을 느낀 일행은 폭포바위아래에서 휴식을 취하며 만추(晩秋)의 여유를 즐겼다. 일상의 스트레스를 말끔히 날려버린 일행은 연산폭포에서 되돌아 걸어 하산했다. 절벽으로 이루어진 청하골은 해가 일찍 기울어 어둠이 엷게 드리우기 시작해 여유를 갖으며 계곡의 풍경을 보지 못한 체 서둘러 걸어 산행시작 2시간 30여분 만에 보경사 주차장에 무사히 도착 포항 죽도시장으로 출발했다. 16시 40분경 죽도시장에 도착한 일행은 1시간여 자유시간을 갖고 17시30분경 고향횟집에서 싱싱한 회와 술로 저녁 식사를 하며 동본1리 부녀회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하는 건배를 했다. 이 자리에서 주영희 부녀회장은 "동본리 부녀회 선진지 견학에 참석하신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3회째 맞이하는 선진지 견학이 회원 상호간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고 보며, 앞으로도 모범이 되는 동본1리를 만들어 나가는데 부녀회원 모두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일행을 태운 버스는 내연산 청하골 계곡 단풍의 여운을 뒤로 남기며 포항을 출발 어둠이 짙게 드리워진 고속도로를 쉬지 않고 달려 21시경 예천에 무사히 도착했다. [글: 읍사무소 장광현 제공](醴泉인터넷뉴스 2012-10-31)

 

  동본1리부녀회(醴泉邑 東本1里 새마을婦女會, 사랑의 김장 담그기 :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溫情을 나눠요’) [記事] : 예천읍 동본1리 부녀회(회장 주영희)에서는 2012년 11월 28일 오후 1시 30분 상인교육장회관에서 이현준 군수를 비롯한 회원 20여명이 어려운 독거어르신을 위해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가져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부녀회에서 지난 1년간 헌병, 헌 의류, 고철류 등을 모아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되었으며, 행사장은 김장을 담그는 따뜻한 손길로 초겨울 추위를 녹였다. 주영희 부녀회장은 “금년에는 배추 가격이 비싸 김장 담그기가 더욱 어려워진 독거 어르신을 위한다고 생각하니 마음 한 켠에 기쁨의 미소를 지을 수 있어 행복하며 이렇게 바쁜 시간 쪼개어 행사에 참여해 주신 부녀회원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동본1리 부녀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준 군수는 동본1리 부녀회원들과 함께 갖가지 재료로 만든 김치 속을 정성껏 버무려 김장 김치를 담그며,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온정이 예천을 살맛나는 지역으로 만들어 준 것에 고마움을 표하며 앞으로도 인정이 넘치는 예천이 될 수 있도록 앞장 서 달라”고 당부했다. 예천읍 동본1리 부녀회는 재래시장 대청소, 화합 윷놀이대회, 어버이날 경로잔치,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 활동, 노인정 어르신 식사 대접, 상설시장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전개 등 다방면에서 봉사 활동을 펼치며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醴泉뉴스 2012년 11월 28일)

 

  동본1리부녀회(어르신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東本1里 婦女會 老人亭 訪問 새해人事 가져) [記事] : 동본1리 새마을부녀회(회장 주영희)는 2013년 1월 4일 동본1리 노인정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새해인사를 드리는 시간을 가져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새해 인사에는 윤태근 동본1리장 및 박순덕 부녀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건강을 기원하는 세배를 하고 주영희 부녀회장이 자비로 마련한 술과 떡, 육회 등 음식(10만원 상당)을 대접하고 새해 인사를 드려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안성기 노인회장은 “늘 마을일에 앞장을 서고 있는 부녀회장에게 감사를 드리며,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에게 세배를 하며 경로효친의 모범을 보여주어 너무 고맙게 생각한다. 자그마한 힘이지만 동본1리의 발전을 위해 노인회원 모두 적극 협조 하겠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13-01-05)

 

  동본1리 부녀회(醴泉邑 東本1里 婦女會, 醴泉揚水發電所 見學 : 愛鄕心 鼓吹 및 에너지 節約 生活化 決議) [記事] : 예천읍 동본1리부녀회(회장 주영희)에서는 2013년 8월 28일 회원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녹색생활실천 및 에너지 절약을 위해 예천양수발전소 견학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친환경 전력을 생산하는 예천양수발전소 홍보관, 지하발전소, 하부댐(송월호), 상부댐(어림호) 등 시설물을 견학하면서 발전소의 원리와 양수발전소의 역할, 전력생산과정 등을 직접 보고 들으면서 쉽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주영희 회장은 “우리가 살고 있는 곳에 우리나라 단일호기 최대용량의 양수발전소가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갖게 되었으며 전기사용 급증에 따른 위기상황이 발생되지 않도록 에너지 절전운동 생활화에 모두가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또한, 산업시설 견학 후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근 개관한 청소년수련관 산책길 숲속도서관에서 도서정리, 주변청소 봉사활동을 벌이는 등 군민들의 선진 문화의식 함양 및 독서문화 생활 활성화에 최선을 다했다. 한편, 예천양수발전소는 예천군 하리면 송월리(하부지) 및 용문면 선리(상부지)일원에 7,470억원의 사업비로 2004년 11월 착공하여 2011년 10월 준공했으며, 설비용량 80만㎾(40만㎾×2기)로 연간 약 5억㎾h의 전력을 생산하여 대구,경북 지역 전력소비량의 10.4%정도를 담당하는 국내 양수발전소 중 최고 단일호기 최대용량(40만㎾)을 자랑하고 있다.(醴泉뉴스 2013년 08월 30일)

 

  동본1리부녀회(醴泉邑 東本1里 새마을婦女會, ‘사랑의 김장담그기 行事’ 가져 : 어려운 獨居 어르신에게 提供) [記事] : 예천읍 동본1리부녀회(회장 주영희)에서는 2013년 11월 25일 오후 1시 상인교육장회관에서 신동은 읍장을 비롯한 부녀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려운 독거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가져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배추를 소금에 절인 후 잘 씻어 갖가지 재료로 만든 양념이 골고루 묻도록 김치 속을 정성껏 버무렸으며, 행사장은 김장을 담그는 따뜻한 손길로 쌀쌀한 초겨울 추위를 녹였다. 주영희 부녀회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김장담그기 행사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비록 충분한 양은 아니지만 추운 날씨에 겨울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독거 어르신들에게 작은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매년 실천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동은 읍장은 행사장을 찾아 김장담그기에 함께한 부녀회원들을 격려하고 “동본1리 부녀회에서 매년 이웃사랑 실천을 솔선수범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더 많은 관심과 봉사의 손길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김장담그기 행사는 주영희 부녀회장이 양념을 부녀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배추를 제공한 가운데, 지난 1년간 헌병, 헌 의류, 고철류 등을 모아 판매한 수익금으로 쌀을 구입해 동본1리 저소득 독거노인 10세대에 김장김치 1통(10kg), 쌀 1포(10kg)씩 1통씩 전달하고 위로 격려했다.(읍사무소 장광현)(醴泉뉴스 2013년 11월 25일)

 

  동본1리부녀회(醴泉邑 東本1里 婦女會, 2013 定期總會 開催 ; 會長 주영희 , 副會長 이형순, 장예진 選出) [記事] : 예천읍 동본1리부녀회(회장 주영희) 2013 정기총회가 2013년 11월 25일 3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상인교육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총회는 연말 불우독거노인 김장담그기 행사에 이어 2013년 수입 지출결산 보고, 회장선출 및 임원 개편 순으로 진행됐다. 주영희 회장은 “지난 3년간 부녀회를 이끌어 오면서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예천읍에서 동본1리부녀회가 가장 활성화되고 있으며, 개인적으로 군민상을 비롯한 다수의 표창을 수상하게 된 것은 오로지 회원 여러분들의 노력과 협조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부녀회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총회 임원개편 결과 ▲회장: 주영희 ▲ 부회장: 이형순, 장예진 ▲임원: 김경애, 김영숙, 박화자, 권윤숙, 허기주, 김필녀, 장명옥 ▲ 감사: 서옥매 ▲ 총무: 박순덕 씨가 선출됐다. 한편 동본1리부녀회는 연간 행사로 분기별 마을 대청소, 마을 화합 윷놀이대회, 어버이날 경로잔치, 연말 불우이웃 김장담그기, 전통시장 투어단 안내, 숲속 도서관 운영 등을 하고 있다.(醴泉뉴스 2013년 11월 26일)

 

  동본1리 부녀회(醴泉邑 東本1里 婦女會, 어르신들께 合同歲拜 올려 ; 敬老堂 訪問해 어르신들께 飮食 待接) [記事] : 동본1리 부녀회(회장 주영희)에서는 2014년 2월 3일 오후 3시 경로당을 방문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어르신들께 합동세배를 올리고 음식을 대접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합동세배는 주영희 부녀회장이 회원들과 함께 매년 설날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들에게 세배를 드리는 행사로 이날 부녀회에서 직접 준비한 배추전과, 밀감, 쌀강정, 식혜, 술 등으로 간단한 다과상을 차리고 어르신들께 일일이 술을 따라 드리며 안부 등을 보살펴 사라져가는 경로효친사상을 되살리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훈훈한 인정을 나누고 있다. 안성기 동본1리 노인회장은 “동본1리 부녀회장은 매년 설명절에 잊지 않고 세배를 하고 음식까지 대접하는 것은 물론 평소에도 수시로 경로당을 찾아 간식을 제공하며 어르신들을 내 부모처럼 공경하는 등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동본1리 노인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매주 금요일 오후 2시 건강 기체조 교실을 열어 신체활동 능력을 향상시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고 노인성 질환을 예방하며 노인의 사회활동 참여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醴泉뉴스 2014년 02월 04일)

 

  동본1리 부녀회(東本1里 婦女會, 이웃사랑 實踐 : 敬老堂 어르신들에게 間食 提供) [記事] : 동본1리 부녀회(회장 주영희)는 2014년 3월 31일 오후 3시 경로당을 방문 건강 기체조 교실을 마친 어르신들에게 간식을 제공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직접 부침을 굽고 과일과 막걸리 등으로 간단한 다과상을 차리고 어르신들께 일일이 술을 따라 드리며 안부 등을 보살펴 참석하신 어르신들로부터 번번이 간식을 제공해 주어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자자한 칭송을 들었다. 한편 동본1리 노인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매주 월요일 오후 2시 건강 기체조 교실을 열어 신체활동 능력을 향상시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고 노인성 질환을 예방하며 노인의 사회활동 참여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醴泉뉴스 2014년 04월 01일)

 

  동본1리 부녀회(東本1里 敬老堂 '端午節 歲時風俗 體驗 行事') [記事] : 2014년 6월 2일 단오절(음력 5월5일)을 맞아 예천읍 동본1리 노인정에서는 신동은 읍장, 윤태근 동본1리장, 임운진 노인회장, 주영희 부녀회장을 비롯한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오절 세시풍속을 되짚어 보는 행사를 가졌다. 예로부터 단오날에는 부녀자들이 창포로 머리를 감고, 궁궁이 꽂기, 쑥떡 시식, 단오선(단오부채) 선물하기, 그네뛰기 등 민속놀이 체험으로 하루를 즐기며 풍농을 기원하는 날이다. 예천읍 동본1리 부녀회는 노인정 어르신들에게 일일이 궁궁이를 꽂아주고 떡과 수박, 음료수 등 간식을 제공하며 단오절 전통 풍습을 되새기고 경로효친사상 계승과 함께 주민 화합의 자리를 가졌다.(醴泉新聞 2014년 06월 03일)

 

  동본1리 부녀회(‘작은 寄附 사랑의 始作입니다’ : 東本1里 새마을婦女會 誠金募金 行事 가져) [記事] : 예천읍 동본1리 부녀회(회장 주영희)에서는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자 2014년 12월 10일 상설시장 일원에서 작은 기부 사랑의 시작 ‘희망 2015 나눔 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모금활동을 벌였다. 영하의 한파가 몰아치는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부녀회원들은 사랑의 열매를 직접 달아주며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에 겨울 추위를 녹일 정도로 따스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주영희 부녀회장은 “장기화된 경기침체 속에 추운 겨울을 보내게 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나누어 주신 많은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앞장서는 봉사단체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이날 모금 활동은 많은 주민들이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십시일반 기부한 성금과 자원재활용품 경진대회 수익금을 포함 1백 26만원 전액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다문화가정 등 저소득 소외계층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醴泉뉴스 2014년 12월 11일)

 

  동본1리부녀회(東本1里 婦女會- 靑年會, 國土大淸潔 活動 펼쳐 : 어르신 30餘名 招請해 點心 提供) [記事] : 예천읍 동본1리부녀회(회장 주영희) 및 청년회(회장 채희삼)는 2015년 2월 4일 오전 10시부터 동본1리 일원에서 쾌적한 거리 조성을 위한 ‘설맞이 국토 대청결 활동’을 펼쳤다. 이날 대청결 활동은 동본1리 부녀회원과 청년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본1리 일원 특히 재래시장 주변 곳곳에 방치된 각종 오물과 쓰레기를 일일이 수거하면서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및 쓰레기 되가져가기 홍보활동에 적극 나섰다. 또한, 이날 행사를 마친 부녀회원은 동본1리 어르신 30여명을 마을회관으로 초청해 점심을 제공하는 등 어르신들을 위로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고 특히 채희삼 청년회 회장은 마을 어르신 한분 한분께 직접 음료수를 전달하여 더욱 훈훈한 정을 나누기도 했다. 주영희 동본1리 부녀회장은 “쾌적한 거리조성을 위해 동본1리 부녀회와 청년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토 대청결 활동을 전개하고 살기 좋은 예천읍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醴泉뉴스 2015년 02월 05일)

 

  동본1리부녀회(醴泉邑 東本1里, 윷놀이 行事 열어 : 和合雰圍氣 造成, 어르신들의 健康 祈願) [記事] : 예천읍 동본1리부녀회(회장 주영희) 및 청년회(회장 채희삼)는 회원들의 화합분위기 조성을 위해 2015년 2월 26일 오전 10시부터 동본1리 마을회관 전정에서 회원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윷놀이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재춘 예천읍장, 이철우 군의회 의장, 김만영 예천읍이장협의회장 등 지역 단체장들의 방문 격려와 함께 회원들이 마련한 경품 추첨과 지역가수의 공연 등 다양하게 진행되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부녀회원들은 동본1리 어르신 60여 명을 마을회관으로 초청해 정성껏 마련한 따뜻한 중식을 제공하고 지역가수의 노래에 맞추어 어깨춤을 추게 하는 등 신명나는 하루를 보냈다. 주영희 동본1리 부녀회장은 “이렇게 부녀회원과 청년회원이 한마음이 되어 윷놀이 행사를 가져 동본1리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고 더욱이 어르신들이 이렇게 밝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어르신 한분 한분께 ‘새해에도 건강하세요~’라고 인사드리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했다.(醴泉뉴스 2015년 03월 02일)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