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도청신도시 예천 1,041 : 동신제...동아시아...
---
그 후 집집마다 일년 우사(牛舍)를 비는 소지(燒紙)를 올린다. 제사 지낸 후 내려올 때 종지불은 그대로 두고 오며, 제물을 조금씩 떼어 동신(洞神)나무 가지에 얹어 놓는다. 제사를 위해 새로 장만했던 제기는 제관이 갖는다. 정월 대보름 날 아침 제관의 집에서 남녀노소 모두 모여 음복한다. 제관의 집에서 아들을 낳으면 동제를 잘 지내 덕을 보았다고 생각하고, 잘못 지내면 피해를 본다고 믿는데 아직 그런 일은 없다. 제사 후 제관집의 금줄을 그대로 썩게 하는 것은 다른 마을과 같다. 7) 지보면 도장리 익장(益庄)마을에 있는 동신제로, 여신령(女神靈)에게 음력 정월 대보름 자정에 마을 뒷산(一名 삼봉산)의 서낭당과 소나무(神樹)에서 제사를 지낸다. 특히 삼봉산에는 장수발자국이 있다. 이곳은 옛날 어느 장수가 맞은편에 보이는 비봉산(飛鳳山)을 건너다 중간쯤에 있는 반달산에 떨어져 숨졌다 한다. 그러니까 이 장수 발자국은 장수가 뛰려고 힘을 주고 서 있던 곳으로 바위에 발자국이 아직 남아 있다. 마을의 무병 건강 평안과 농사의 풍작을 위하여 정초 동네 어른들이 공회(公會)를 열어 부정이 없는 깨끗한 집을 뽑는데, 그 집 호주(50歲 以上)가 제관이 되고, 제관으로 선정된 집은 거절하지 못한다. 제관은 그 다음에도 계속할 수 있다. 제관으로 뽑힌 사람의 부인은 남편과 함께 제수(祭需) 장만에 정성을 기우린다. 만약 제관의 집에 아이들이 있을 경우 제수를 장만했을 때 음식에 먼저 손댈 수 있으므로 그런 사람은 아예 제관으로 뽑지 않는다. 제관 부부가 3일 전부터 제수를 마련한다. 장보러 갈 때도 추한 것을 피하고 매사에 조심한다. 물건을 살 때는 에누리 없이 깨끗한 가게에서 가장 크고 빛깔 좋은 것들로 고르고, 제물도 아주 깨끗하게 만든다. 제물은 백편, 닭고기, 3실과, 감주, 명태 등, 그리고 제기도 새로 장만하는데 이것은 제의(祭儀)가 끝난 뒤에 제관집에서 갖는다. 정월 11일부터 13일까지 집집마다 제비(祭費)를 낸다. 이 때 부정한 집은 내지 않고, 그 비용을 마을 공동 재산에서 대치시키고 제의(祭儀)를 지낸 후에 거둔다. 제관 부부는 동침(同寢)을 않고 3일 전 왼새끼 금줄을 제관집과 제장(祭場)에 치고, 그 밖의 가정에서는 황토를 뿌리고 솔가지를 대문에 키운다. 제의 전일 마을 우물을 퍼내고 덮어두면, 다른 사람은 그 물을 못 쓰고, 제관이 제수(祭需) 장만한 때와 목욕재계할 때만 사용한다. 제관 부부는 목욕재계하고 산(삼봉산)에 오른다. 제수를 가지고 제장에 갈 때는 짐이 많기 때문에 제관 가족들이 심부름꾼이 되어 함께 올라가지만 조신(操身)한다. 제관이 제의를 진행하는 동안 부인은 잔을 부어주고 밥을 짓는 등 보조 제관으로서 일한다. 제의 때는 먼저 솔개비를 물에 적셔 부정을 물린 후 제물을 차리고 절을 한 뒤 소지(燒紙)를 올린다. 소지는 제관 자신을 위해서, 이어 마을의 동장 등 대표되는 이들을 위해 올린다. 다른 지방에 있거나 유학생들을 위해서도 고향에서 다 그 사람 몫까지 비용을 내주면 소지를 올려주기도 한다. 동제(洞祭)를 지낸 후 20일 내에 그 마을에서 가축이 잘 숨진다거나 흉사가 일어나면 다시 날을 잡아 지낸다. 제장의 금줄은 어디서나 마찬가지로 자연스럽게 썩어 없어지도록 내버려둔다. 제의를 마치고 정월 대보름 아침에 마을 사람들(普通 한 家庭에서 한 사람)이 제관집에 모여 제사지내고 난 음식을 조금씩 골고루 음복한다. 이렇게 음복을 하면 객귀가 들지 않고 몸도 건강하고, 공부도 잘 한다고 믿는다. 제사를 지낼 때 사용한 창호지를 공부 못하는 아이가 주워서 붓글씨를 쓰면 공부를 잘 한다고 한다. 참기름 종지를 주워가면 아들을 낳는다. 동신제(洞神祭)에 대한 마을 사람들의 생각은 상당히 진지하다. 이곳 마을에서는 그런 일이 없으나 다른 마을의 경우 동신제를 잘못지내 인폐, 가축 피해를 입었다고 한다. 이 마을에서도 계속 동신제를 지냈으나 15년 전부터 지내지 않는다는 말이 조용히 퍼졌다.
이런 이야기는 어디서도 크게 하지 못하고 암암리에 조심스레 알려지면서 차차 지내지 않게 되었다(金明子). 8) 지보면 지보리(知保里) 마을 산꼭대기 '산왕각(山王閣)'이라는 당집에서 여신령에게 음력 정월 대보름 자정에 제사지내는 동제(洞祭)로, 당집에는 여신령(女神靈)과 그 곁에 산신령(男)의 신상(神像, 壁畵)이 봉안되어 있다. 마을의 평안과 농사의 풍작, 예전에는 이곳 마을이 역촌(驛村)이었기에 교통수단으로 배가 있었는데, 이 배가 무사하게 해 달라고 빌었다. 지보 1.2리가 함께 전년 음력 12월 20일 대동회(大洞會)를 열어 제관을 선정한다. 제관 선정일에는 부정한 일을 절대 멀리하고 담배조차 피우지 않고, 제관이 선정된 후 담배를 피우고 자유롭게 담소한다. 제관은 아이들이 많은 가정은 안 되고, 대체로 환갑을 지낸 60대의 깨끗한 남자어른을 뽑는다. 뽑힌 제관의 부인은 남편과 함께 보조 제관이 되어 제사의 모든 일을 맡아 하였다. 제관 부부는 제의(祭儀) 3일 전쯤 제수(祭需)를 장만한다. 장을 보러 갈 때는 타인과 이야기하지 않고, 부부만이 조용히 가며 물건값도 깍지 않는 등 매사에 조심한다. 제물은 검은 돼지 한 마리, 장닭 한 마리, 3실과, 깨 한 되(이는 기름을 짜서 불을 켜는데 쓴다), 백편, 감주 그리고 소지(燒紙)종이, 창호지(이는 당집의 門을 새로 바르는데 쓴다) 등이 쓰이고, 제기도 모두 새로 마련한다. 이 지역은 예로부터 교통의 요지(驛村)여서 주막도 많은 등 마을이 늘 흥청대 재산도 풍성했던 곳이다. 매년 동답(洞畓)에서 나오는 공동 재산이 있어 그 것으로 제비를 충당한다. 음력 1월 12일 당집에 가서 문도 바르고, 쓸고 닦는 등 깨끗이 청소한 뒤에 왼새끼(왼쪽으로 꼬은 새끼)에 흰 종이를 끼운 금줄을 제관집과 제장(祭場)에 치고, 그 밖의 가정에서는 정월 열나흘 날 대문 사이에 솔가지를 끼워두고 황토(黃土)를 뿌린다. 특히 제관은 3일 간 근신하고, 그 밖의 사람은 하루 조심한다. 이 근신 기간에 비린내 나는 고기를 먹지 않고, 다른 동네에 출입도 삼가한다. 더욱이 상제, 질병, 불구자인 사람은 길거리에 돌아다니지 않고, 이 기간에 마을에서 상을 당했을 경우 제관은 그 집에 갈 수 없다. 동신제는 마을 모두의 평안을 위한 것이고, 조상 대대로 해오는 것이기에 기독교인도 금줄을 치는 등 공동 의식을 갖는다. 제관은 유달리 근신하지만 제의 전에 목욕재계하고 정결한 몸과 마음을 가지고 산(당집)에 오른다. 제의 형식은 대단히 약소화하여 따로 없고, 제관 나름대로 정성을 표시한다. 이를테면 절을 두 번하고, 소지를 올리고 감주를 떠 올려 정성껏 비는데, 소지는 동민들을 위해서 뿐 아니라 마을에서 기르는 소, 돼지 등 가축을 위해서도 올린다. 소지를 올릴 때 특별히 개별적으로 부탁하는 가정도 있는데, 이것도 제관이 알아서 한다. 제의를 마친 정월 대보름 아침 먼저 환갑 전후의 사람이 제관에게 수고했다는 인사도 할 겸해서 제관집에 찾아가 음복한다. 상제나 깨끗하지 않은 사람, 아이들은 못 가고, 이사 온 지 얼마 안 되는 사람도 자신이 깨끗하다고 생각되면 음복이 가능하다. 음복은 제수로 장만했던 것을 조금씩 나누어 먹는다. 제의를 마친 이 날 아침, 각 가정에서는 찰밥을 해 먹고, 아침 일찍 대문에 걸었던 솔가지를 불태우고, 황토는 그대로 둔다. 당집에 친 금줄은 자연적으로 상하게 그대로 둔다. 제의 때 사용한 참기름 종지를 가지면 아들을 낳는다 하여 몰래 숨어 있다가 제관이 산에서 내려오면 집어 간다.(金明子)
동신제 : →부락제
동실 : →동소리
동심회(開浦面 丁丑生 동심회 七旬잔치 열어) [記事] : 개포면 동심회원 11명은 2006년 4월 9일 오전 11시 옛 개포초등학교에서 65세 이상 노인들을 초청해 경로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65세 이상 지역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으며, 이 자리에서 이수필 동심회 회장은, “지금까지 우리는 함께 성장하고 삶의 애환을 함께 해 오면서 면민의 한 사람으로서 긍지를 지켜온 이웃이요 형제들이다.”며, “우리의 건강이 곧 가정의 평안과 나아가 사회에 평안”이라고 말하면서 참석자들의 건강을 빌었다. 이번 행사는 11명으로 구성된 이 고장 출신 정축생 동심회원들이 오랫동안 친목과 우의를 다져오다가 2006년 칠순을 맞이하여 합동으로 잔치를 갖게 된 것이다.(醴泉文化新聞 2006.4.24)
동심회(醴泉邑 池內里(모단) 童心會員들 故鄕 생각하는 마음으로 어르신 爲한 敬老잔치) [記事] : 2008년 4월 26일 예천읍 지내리(모단) 노인회관 앞마당에서는 전국에서 모여든 동심회 회원들이 150여 명의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펼쳐 온 동네가 하루 종일 시끌벅적했다. 이날 행사는 이 마을 출신 출향인으로 구성된 동심회(童心會, 회장 김숙동) 회원 16명이 나이 육십을 넘기면서 어릴 적 뛰어놀던 고향을 생각하며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 위안잔치 및 주민 화합 행사를 겸하여 개최하게 되었으며, 이날 마을 어르신들과 주민들은 풍성한 먹거리와 즐거움으로 하루를 보냈다. 한편, 전국에 각지에서 고향을 찾아와 참여한 동심회 회원들과 가족들은 2009년부터는 좀 더 짜임새 있고 뜻 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하고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을 늘 갖고 살자는 다짐을 하였으며, 마을 행사에 사용할 수 있는 대형 천막 1점도 기증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04-29)
동심회 : 지내리 동심회 경로잔치 열어/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경로잔치 열어 - 예천읍 지내리 동심회 회원 16명, 경로잔치 및 주민화합행사 개최 -지난 26일 예천읍 지내리(모단) 노인회관 앞마당에서는 150여명이 참가하는 한마당 잔치가 열.../ www.ycg.kr/open.content/ko/departments/planning.inspection/news/headline/.. (daum 2017)
동심회 : '고향 어르신 위한 흥겨운 경로잔치'/ '동심회 회원 16명...예천읍 지내리 주민 화합행사 개최 동심회(童心會, 회장 김숙동) 회원들은 지난달 26일 예천읍 지내리(모단) 노인회관 앞마당에서 1백50여명의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이 마을 출.../ www.ycnews.co.kr/news (daum 2017)
동아기독교회 갈마리포교소 : 일제침략하 한국36년사 12권 > 1940년 12월 11일 > 東亞基督敎會 葛麻里布敎所가 慶北/ 연월일 1940년 12월11일/ 주제분류 문화,학술 > 종교 > 기독교 > 기독교일반/ 출전 朝鮮總督府官報 1941.6.27/ 東亞基督敎會 葛麻里布敎所가 慶北 醴泉郡 聞浦面 葛麻里 에 설치되다.(http://db.history.go.kr/ 2014)
동아기독교회 갈마리포교소 : 東亞基督敎會 葛麻里布敎所가 慶北/ 상위서지 일제침략하 한국36년사 12권/ 날짜 1940-12-11/ 분류 도서 > 편년자료 > 일제침략하한국36년사/ 일제침략하 한국36년사 12권 > 1940년 12월 11일 > 東亞基督敎會 葛麻里布敎所가 慶北/ 연월일 1940년 12월 11일/ 주제분류 문화,학술 > 종교 > 기독교 > 기독교일반/ 출전 朝鮮總督府官報 1941.6.27/ 東亞基督敎會 葛麻里布敎所가 慶北 醴泉郡 聞浦面 葛麻里에 설치되다./ 朝鮮總督府官報 1941.6.27/ 제공 한국사데이터베이스(http://www.history.go.kr/2014)
동아기독교회 와룡동포교소 : 일제침략하 한국36년사 12권 > 1941년 1월 20일 > 東亞基督敎會 臥龍洞布敎所가 慶尙北/ 연월일 1941년 01월20일/ 주제분류 문화,학술 > 종교 > 기독교 > 기독교일반/ 출전 朝鮮總督府官報 1941.6.27/ 東亞基督敎會 臥龍洞布敎所가 慶尙北道 醴泉郡 豊壤面 臥龍洞에 설치되다.(http://db.history.go.kr/ 2014)
동아기독교회 와룡동포교소 : 東亞基督敎會 臥龍洞布敎所가 慶尙北/ 상위서지 일제침략하 한국36년사 12권/ 날짜1941-01-20/ 분류 도서 > 편년자료 > 일제침략하한국36년사/ 일제침략하 한국36년사 12권 > 1941년 1월 20일 > 東亞基督敎會 臥龍洞布敎所가 慶尙北/ 연월일 1941년 01월20일/ 주제분류 문화,학술 > 종교 > 기독교 > 기독교일반/ 출전 朝鮮總督府官報 1941.6.27/ 東亞基督敎會 臥龍洞布敎所가 慶尙北道 醴泉郡 豊壤面 臥龍洞에 설치되다./ 朝鮮總督府官報 1941.6.27/ 제공 한국사데이터베이스(http://www.history.go.kr/2014)
동아당약방(東亞堂藥房) [醫療] : 1) 예천읍 남본1리 222번지에 있는 한약방으로, 1956년 5월 14일에 황병래(黃柄來)가 개업하였다. 2) 용궁면 읍부리 298-7번지에 있는 약방으로, 1961년 5월 3일에 약사 강대진(姜大辰)이 개업하였다. 3) 하리면 우곡리 132번지에 있는 약방으로, 1972년 4월 1일에 개설되었다. 원래 1964년 1월 8일부터 고재목(高在木)이 개포면(開浦面)에서 개업하던 것을 1972년에 이곳으로 옮겼다.
동아당약방 : 예천의 자랑 3114 : 고인계(2)-고인환(1)(附 예천방문 957)/ 작성 장병창/ 경희대 교양학부 고인환 교수 논문집 한국 근대화의 주름 발간 예천신문 master@ycnews.co.kr/ 하리면 우곡리 고재목(72·동아당약방) 박숙희(72) 씨의 장남 고인환(41) 씨가 논문집 「한국 근대문학의.../ caf.../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bulletin (daum 2017)
동아당약방 : 예천의 자랑 3115 : 고인환(2)(祝 예천교육지원청, 예천우리밀영농조합법인)/ 작성 장병창/ 고재목(69ㆍ동아당약방 대표) 박숙희(69) 씨의 장남 고인환(39ㆍ경희대 교양학부 교수) 씨가 한국문학평론가협회가 주최하는 제7회 젊은평론가상 수상... 6년전, 2006년 2월 24일.../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bulletin (daum 2017)
동아당약방 : 공지사항을 전합니다./ 2008.08.14./ 상훈이야. 8월초에 잠깐 휴가를 예천으로 갔었지만... 병원 : 권병원 영안실 발인 : 8월 16일 예전에 다들 동아당 약방이 기억날꺼야. 나는 그 집에 놀러도 참 많이.../ cafe.daum.net/lequest/G07/ 예천초등학교 인터넷 총동문회 | 댓글 5(daum 2017)
동아시아 건국신화의 역사와 논리(東Asia 建國神話의 歷史와 論理) [冊] : 지보면 출신인 조현설(趙顯卨, 1962-, 高麗大 敎授, 北京大 交換敎授)의 484쪽, 23cm, 서울 문학과지성사(文學과知性社)에서 2003년에 출판한 <서남동양학술총서> 21권에 수록되어 있다. 참고문헌(455-474쪽)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가톨릭대(성신), 광주대, 단국대(중앙), 세종대, 연세대, 한국외대이다.(keris 2003)
동아시아 건국 신화의 역사와 논리(東아시아 建國 神話의 歷史와 論理) [冊] : 지보면 지보리 출신인 조현설(趙顯卨, 1962- , 서울大 國文科 敎授)의 저서로, 484쪽, 삽도, 23cm, 서울 문학과지성사(서남재단)에서 2003년에 발행한 <서남동양학술총서> 21권에 수록되어 있다. 찾아보기(475-484쪽)와 참고문헌(455-474쪽)이 포함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국립중앙도서관, 가톨릭대(성신), 건국대(상허, 중원 충주), 경기대(금화 서울), 경희대(중앙), 고려대(중앙, 보건과학, 세종학술정보원), 광운대(중앙), 서경대(중앙), 단국대(퇴계 중앙, 율곡 천안), 덕성여대, 동덕여대, 명지대(서울), 상명대(서울, 천안), 서강대, 서울산업대,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서일대(세방), 성공회대, 성균관대(중앙, 과학), 세종대, 숭실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제1캠퍼스), 한국방통대, 한국외대, 한국체대, 한성대, 한양대(중앙, 안산), 홍익대(중앙, 조치원 문정), 동의대(중앙), 부산교대, 부산대, 신라대, 부경대, 경북대(대구), 인하대, 광주대, 전남대, 조선대, 호남대, 목원대, 배재대, 강남대, 경원대, 용인대, 명지대(용인), 한신대, 강원대(중앙), 관동대, 한림대, 충북대, 한국교원대, 순천향대, 호서대학(천안), 한국전통문화학교, 원광대(중앙), 전북대, 경북대(상주), 안동대, 영남대, 울산대, 인제대(백인제), 창원대, 제주대(중앙), 한국학중앙연구원이다. [목차] : 목차/ 서남 동양학술총서 간행사 = 4/ 책머리에 = 6/ 서론 : 건국 신화의 논리와 비교신화학의 새로운 구상 = 15/ 1. 문제 제기 = 15/ 2. 연구 방향 = 20/ 제1장 티벳 건국 신화의 형성과 재편 = 28/ 1. 자료의 실상 = 28/ 2. 티벳 건국 신화의 형성 = 48/ 3. 티벳 건국 신화의 전승 = 64/ 제2장 몽골 건국 신화의 형성과 재편 = 81. 1. 자료의 실상 = 81/ 2. 몽골 건국 신화의 형성 = 101/ 3. 몽골 건국 신화의 전승 = 135/ 제3장 만주 건국 신화의 형성과 재편 = 153/ 1. 자료의 실상 = 153/ 2. 만주 건국 신화의 형성과 전승 = 171/ 제4장 한국 건국 신화의 형성과 재편 = 196/ 1. 고조선 건국 신화의 형성과 재편 = 196/ 2. 고구려 건국 신화의 형성과 재편 = 244/ 제5장 동아시아 건국 신화의 형성의 논리 = 271/ 1. 문제의 소재 =271/ 2. 건국 신화의 형성과 신격 기능 체계 = 273/ 3. 건국 신화 신격 기능 체계 형성의 역사적 관련 = 332/ 4. 건국 신화 형성 과정과 문자화의 의미 = 357/ 제6장 동아시아 건국 신화 재편의 논리 = 375/ 1. 고대 국가의 전개와 건국 신화의 행방 = 375/ 2. 고대 건국 신화의 재편과 중세 지배 사상의 관계 = 384/ 3. 고대 건국 신화의 재편 방식과 신격 기능 체계의 변동 = 403/ 제7장 대하․남조․대리 건국 신화의 형성과 신격 기능 체계론의 이론적 확장 = 411/ 1. 대하 건국 신화의 형성 = 411/ 2. 대하 건국 신화의 신격 기능 체계론적 조망 = 421/ 3. 남조․대리 건국 신화의 형성 = 427/ 4. 남조․대리 건국 신화의 신격 기능 체계론적 조망 = 436/ 5. 세 나라 건국 신화를 통한 신격 기능 체계론의 확장 = 441/ 결론 : 건국 신화의 3기능 체계와 국가 이데올로기 = 448/ 참고 문헌 = 455/ 찾아보기 = 475(keris 2008)
동아시아 건국 신화의 역사와 논리(東아시아 建國 神話의 歷史와 論理(東洋學術叢書 21) [神話學書] : 지보면 지보리 출신인 조현설(趙顯卨, 1962- , 서울大 國文科 敎授)의 저서로, 484쪽, A5, 문학과지성사에서 2003년 4월 28일에 발행하였다. [목차] : 서남 동양학술총서 간행사 / 책머리에 / 서론: 건국 신화의 논리와 비교신화학의 새로운 구상 / 1.문제 제기 / 2.연구 방향 / 제1장 티벳 건국 신화의 형성과 재편 / 1.자료의 실상 / 2.티벳 건국 신화의 형성 / 3.티벳 건국 신화의 전승 / 제2장 몽골 건국 신화의 형성과 재편 / 1.자료의 실상 / 2.몽골 건국 신화의 형성 / 3.몽골 건국 신화의 전승 / 제3장 만주 건국 신화의 형성과 재편 / 1.자료의 실상 / 2.만주 건국 신화의 형성과 전승 / 제4장 한국 건국 신화의 형성과 재편 / 1.고조선 건국 신화의 형성과 재편 / 2.고구려 건국 신화의 형성과 재편 / 제5장 동아시아 건국 신화 형성의 논리 / 1.문제의 소재 / 2.건국 신화의 형성과 신격 기능 체계 / 3.건국 신화 신격 기능 체계 형성의 역사적 관련 / 4.건국 신화 형성 과정과 문자화의 의미 / 제6장 동아시아 건국 신화 재편의 논리 / 1.고대 국가의 전개와 건국 신화의 행방 / 2.고대 건국 신화의 재편과 중세 지배 사상의 관계 / 3.고대 건국 신화의 재편 방식과 신격 기능 체계의 변동 / 제7장 대하․남조․대리 건국 신화의 형성과 신격 기능 체계론의 이론적 확장 / 1.대하 건국 신화의 형성 / 2.대하 건국 신화의 신격 기능 체계론적 조망 / 3.남조․대리 건국 신화의 형성 / 4.남조․대리 건국 신화의 신격 기능 체계론적 조망 / 5.세 나라 건국 신화를 통한 신격 기능 체계론의 확장 / 결론: 건국 신화의 3기능 체계와 국가 이데올로기 / 참고 문헌 / 찾아보기(daum 2008)
동아시아 경제위기와 세계 자본주의(東Asia 經濟危機와 世界 資本主義 : 新共同體 模型 定立을 爲한 Asia的 價値 檢討)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박천익(朴天翼, 1952- , 大邱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일경상학회에서 1999년에 발행한 <한일경상논집(韓日經商論集)> 17권 1호 75-100쪽(26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는, 1) 서론, 2) 동아시아 경제 위기의 배경과 현황, 3) 세계 자본주의의 구조적 특성과 동아시아, 4) 동아시아 경제 위기의 해결 방안과 과제, 5) 결론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우석대(중앙)이다.(keris 2003)
동아시아 구비 서사시의 양상과 변천(東Asia 口碑 敍事詩의 樣相과 變遷) [冊] : 예천 출생인 조동일(趙東一, 1939- , 서울大 敎授)의 저서로, 506쪽, 삽도, 24cm, 서울 문학과지성사(文學과知性社)에서 1997년에 출판한 <동양학술총서> 3권에 수록되어 있다. 서지적 각주가 있다. 경북대학교 도서관 중앙단행본자료실에 소장되어 있고, 동 학과중어중문, 학과한문에도 소장되어 있고, 안동대학교 도서관 중앙대출실에 소장되어 있고, 그 외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강원대, 건국대(상허), 경기대(수원), 경남대, 경상대, 경원대, 경일대, 계명대(동산), 고려대(서창), 공주교대, 공주대, 광운대, 광주대, 국민대, 남서울대, 대진대, 덕성여대, 동국대(중앙), 동덕여대, 명지대(서울), 배재대, 상명대(서울), 상지대, 서강대, 서울대(중앙),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선문대, 성균관대(과학, 중앙), 세종대, 수원대, 연세대(서울, 원주), 영남대, 영산대, 원광대, 이화여대, 인하대, 전남대, 전북대, 제주대, 조선대, 중앙대(제1캠퍼스, 제2캠퍼스), 청주대, 충북대, 한국교원대, 한국방통대, 한국외대, 한남대, 한서대, 한성대, 한양대(안산, 백남), 호원대, 홍익대(서울, 조치원)이다.(keris 2003)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