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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042:동아시아...
작성자장병창 @ 2020.08.17 06:20:55

  도청신도시 예천 1,042 : 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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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 구비서사시의 양상과 변천(東아시아 口碑敍事詩의 樣相과 變遷) [冊] : 예천 출생인 조동일(서울大 敎授) 지음/ 총서명 : 동양학술총서 3/ 문학과지성사 펴냄/ 1997-10-1/ 506쪽/ A5신/ ISBN : 89-320-0957-0/ [지은이 소개] : 조동일 - 1939년 경북 영양에서 태어났다. 1962년 서울대 불문과를 1966년에 같은 대학 국문과를 졸업했다. 1976년 문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계명대학교․영남대학교․한국정신문화연구원에서 교수를 지냈고, 현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있다. 국문학의 독자적인 연구방법론을 위하여 노력하였으며, 구비문학을 비롯한 서사문학을 체계화하였다. 전5권으로 된 「한국문학통사」외에,「한국소설의 이론」「한국문학사상사시론」「문학연구방법」「한국문학과 세계문학」「동아시아문학사 비교론」「세계문학사의 허실」「한국의 문학사와 철학사」「인문학문의 사명」「우리 학문의 길」「동아시아 구비서사시의 양상과 변천」 등이 있고, 그 외 다수의 논문이 있다. [책 표지 글] : 이 책은 제주도에서 시작해서 한국으로, 한국에서 동아시아로, 동아시아에서 그 주변의 아시아로, 아시아에서 세계 전체로 나아가면서, 서사시가 형성되고 변천된 과정을 밝힌 긴 여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유럽 문명권의 기록서사시를 전범으로 삼아 다른 곳의 서사시를 함부로 재단해 온 잘못을 시정하고 서사시의 본질과 역사를 새롭게 성찰하는 작업이 이제 납득할 만한 성과에 이르렀다. 그렇게 해서 세계문학사의 이론을 다시 정립하는 작업을 하나 구체화했다.(http://blog.naver.com 2005)

 

  동아시아 남매혼 신화와 근친 상간 금지의 윤리학(東Asia 男妹婚神話와 近親相姦禁止의 倫理學) [記事] : 지보면 출신인 조현설(趙顯卨, 1962-, 高麗大 敎授, 北京大 交換敎授)의 기사로, 서울 한국구비문학회에서 2000년에 출판한 <동아시아 제민족의 신화 : 1999 한국구비문학회 동계학술대회 발표자료집(東Asia 諸民族의 神話 : 1999 韓國口碑文學會 冬季學術大會發表資料集)>(134쪽, 表, 29cm) 중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성균관대(중앙)이다.(keris 2003)

 

  동아시아 문신의 유래와 그 변이에 관한 시론(東아시아 文身의 由來와 그 變異에 關한 詩論 =An Essay on the origin and change of East-Asian Tattoo) [學術저널] : 지보면 지보리 출신인 조현설(趙顯卨, 1962- , 서울大 國文科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민속학회에서 2002년 6월에 발행한 <韓國民俗學> 第35輯 151~173쪽(23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문제 제기/ Ⅱ. 문신의 유래와 그 사회적 기능들의 관계/ Ⅲ. 문신 민속의 소멸과 형벌 문신의 위상/ Ⅳ. 맺음말/ [참고문헌]/ [본문 요약] : The tattoo is a sort of fashion and a subject of study in folklore. But it has not been noticed in the Korean Folklore. Many tribes of SAMHAN(三韓) have had tattoo customs, but Tattoo customs had been cut off in the course of forming and developing of the era of the Three Kingdoms. The tattoo customs of SAMHAN having fragmentary materials can be restored through the tattoo materials of East-Asian area. The East-Asian tattoo including SAMHAN was generated with the function of protecting sorcery firstly, the function of clan mark and social position mark lately and moreover the function of beauty. What the tattoo customs of SAMHAN has revived is the penalty tattoo as the legislative system Because of this penalty tattoo and also a criminal syndicate appeared in Japanese Imperialism, the negative image is dominating the masses but the tattoo remains and spread out as the criminal syndicate tattoo and the beauty tattoo.(daum 2008)

 

  동아시아 문학사 비교론(東Asia 文學史 比較論) [冊] : 예천 출생인 조동일(趙東一, 1939- , 서울大 敎授)의 저서로, 453쪽, 23cm, 서울 서울대학교 출판부에서 1993년, 1998년에 출판하였다. 색인에 문학사 저서, 동아시아 문학의 작가, 작품, 용어가 있다. 경북대학교 도서관 중앙단행본자료실에 소장되어 있고, 동 학과한문, 중앙연구비도서실에도 소장되어 있고, 안동대학교 도서관 중앙대출실에 소장되어 있고, 그 외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가톨릭대(성심), 강릉대, 강원대, 건국대(상허), 경기대(수원), 경남대, 경상대, 경성대, 경일대, 경희대, 계명대(동산), 고려대(서울, 서창), 공주대, 관동대, 광운대, 광주대, 국민대, 그리스도신대, 남서울대, 단국대(천안, 중앙), 대구가톨릭대, 대구교대, 대구대, 덕성여대, 동국대(경주, 중앙), 동남보건대, 동덕여대, 동서대, 동신대, 동아대, 동의대, 명지대(서울, 용인), 목원대, 밀양대, 부경대, 부산대, 부산외대, 삼척대, 상명대(서울, 천안), 상주대, 서강대, 서경대, 서울교대, 서울대(중앙), 서울시립대, 선문대, 성공회대, 성균관대(중앙), 세종대, 수원대, 숙명여대, 순천대, 숭실대, 신라대, 아주대, 영남대, 우석대, 울산대, 원광대, 위덕대, 이화여대, 인제대, 인천대, 인하대, 전남대, 전북대, 전주대, 조선대, 중앙대(제2캠퍼스), 창원대, 천안대(기독), 청주교대, 청주대, 추계예술대, 충남대, 충북대, 평택대, 한국교원대, 한국방통대, 한국외대(서울, 용인), 한국항공대, 한국해양대, 한남대, 한림대, 한서대, 한성대, 한세대, 한신대, 한양대(안산, 백남), 한일장신대, 협성대, 호서대(천안), 홍익대이다.(keris 2003)

 

  동아시아산 뿔가위벌류의 계량 형태학적 분석(東아시아産 뿔가위벌類의 計量 形態學的 分析 : 벌目 : 가위벌科, 1. 수펄의 날개 형질에 對한 다변량 判別分析) [論文] : 감천면 관현리 출신인 권용정(權容正, 慶北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한국양봉학회에서 2000년에 발행한 <한국양봉학회지> 15권 No.1 29-40쪽(12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동아시아산 뿔가위벌류의 계량 형태학적 분석(東아시아産 뿔가위벌類의 計量 形態學的 分析 : 벌目 : 가위벌科, 2. 수펄의 전기 형질에 對한 다변량 判別分析) [論文] : 감천면 관현리 출신인 권용정(權容正, 慶北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한국양봉학회에서 2000년에 발행한 <한국양봉학회지> 15권 No.1 41-54쪽(14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동아시아 신화학의 여명과 근대적 심상지리의 형성(東아시아 神話學의 黎明과 近代的 심상지리의 形成) [學術저널] : 지보면 출신인 조현설(趙顯卨, 1962-, 高麗大 敎授)의 논문으로, 민족문학사학회에서 2000년에 출판한 <민족문학사연구(民族文學史硏究)> 16권 1호 102-128쪽(27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동아시아 신화학의 여명과 근대적 심상지리의 형성(東아시아 神話學의 黎明과 近代的 심상지리의 形成 =The Beginning of East Asian Mythology and a Shaping of Modern Image : 시라토리 쿠라키치 최남선 마오둔을 中心으로) [學術저널] : 지보면 지보리 출신인 조현설(趙顯卨, 1962- , 서울大 國文科 敎授)의 논문으로, 민족문학사학회에서 2000년에 발행한 <민족문학사연구> Vol.16 No.1 102-128쪽(27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초록] : As Edward W. Said said, orientalism represents the East a discourse having one shape culturally or ideologically. It is the way of seeing the East as the other. But in other words, the West controlled the East through this way of seeing can be the modern history. Knowing from the word of `translated modernity' clearly, the mythology as the modern study about Korea, China and Japan was in this area of the discourse, as the same as other studies. So these three countries' mythology could not but be composed of the way of responding to this discourse./ In inner part of this discourse, the three East Asian countries' mythology in the enlightening era performs some functions. In case of Japan, they develope their mythology with the way of affirming the Kiki-Myth, their own myth and denying the ethnic myth of Korea under the plan by the name of the Oriental history of Siratori. In case of Korea, knowing through Choi Nam-Seon, they do with the way of denying the translation of Tangoon in Japanese mythology among the Oriental history, putting Tangoon and its ancient culture on the best culture. In case of China, as we can see through Maodun, they admit the limit of their own myth compare to the western country, but change the limit into the advance of Chinese culture./ Through these mythological practice, the modern image mapping of these three countries, that is, the map of modern subjectivity is made out. The drawn map, though the aspect is different, can be summed up the ethnocentrism in a word. the modern subject of three countries producted through mythology in the enlightening era was the subject having the ethnocentrical identity.(keris 2008)

 

  동아시아 신화학의 여명과 근대적 심상지리의 형성(東아시아 神話學의 黎明과 近代的 심상지리의 形成 =The Beginning of East Asian Mythology and a Shaping of Modern Image) [學術저널] : 지보면 지보리 출신인 조현설(趙顯卨, 1962- , 서울大 國文科 敎授)의 논문으로, 민족문학사학회에서 2000년에 발행하였다. [본문 요약] : As Edward W. Said said, orientalism represents the East a discourse having one shape culturally or ideologically. It is the way of seeing the East as the other. But in other words, the West controlled the East through this way of seeing can be the modern history. Knowing from the word of `translated modernity' clearly, the mythology as the modern study about Korea, China and Japan was in this area of the discourse, as the same as other studies. So these three countries' mythology could not but be composed of the way of responding to this discourse.In inner part of this discourse, the three East Asian countries' mythology in the enlightening era performs some functions. In case of Japan, they develope their mythology with the way of affirming the Kiki-Myth, their own myth and denying the ethnic myth of Korea under the plan by the name of the Oriental history of Siratori. In case of Korea, knowing through Choi Nam-Seon, they do with the way of denying the translation of Tangoon in Japanese mythology among the Oriental history, putting Tangoon and its ancient culture on the best culture. In case of China, as we can see through Maodun, they admit the limit of their own myth compare to the western country, but change the limit into the advance of Chinese culture./ Through these mythological practice, the modern image mapping of these three countries, that is, the map of modern subjectivity is made out. The drawn map, though the aspect is different, can be summed up the ethnocentrism in a word. the modern subject of three countries producted through mythology in the enlightening era was the subject having the ethnocentrical identity.(daum 2008)

 

  동아시아 여성신화(東아시아 女性神話) [冊] : 지보면 지보리 출신인 조현설(趙顯卨, 1962- , 서울大 國文科 敎授) 등(동아시아고대학회, 육완정, 김선자, 장장식, 차배옥덕, 송정화, 야노 다카요시, 노성환, 이수자, 김인희, 홍태한, 정일, 최원오)의 저서로, 386쪽, 삽도, 23cm, 서울 집문당에서 2003년에 발행하였다. 참고문헌이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국립중앙도서관, 경희대(중앙), 단국대(퇴계 중앙, 율곡 천안), 동덕여대, 명지대(서울), 서강대, 성균관대(중앙), 연세대, 이화여대, 한국외대, 한성대, 홍익대(중앙, 조치원 문정), 동의대(중앙), 부산교대, 부경대, 한신대, 강원대(중앙), 연세대(원주), 청주대, 충북대, 한국전통문화학교, 원광대(중앙), 전북대, 전남대(여수), 금오공대, 제주대(중앙)이다. [목차] : 목차/ 머리말 = 3/ 女왜神話 = 13/ 1. 들어가는 말 = 13/ 2. 여와 그 우주의 아르케 = 15/ 1) 왜 '보천신화'(補天神話)인가 = 15/ 2) 원형회귀(原型回歸), 그 시작의 내용 = 18/ 3) 살흑용(殺黑龍)과 제기주(濟冀州)의 의미 = 25/ 3. 여와 아르케의 수난 = 30/ 1) 남신의 등장과 우주 훼손 = 30/ 2) 도전 그리고 수난 = 33/ 4. 여와 그 생명의 아르케 = 37/ 1) 끝없는 생명의 변주 = 37/ 2) 진흙과 황토로 만든 사람들 = 41/ 5. 맺는 말 = 44/ 圖象解釋學的 관점에서 본 漢代의 畵像石 = 49/ 1. 들어가는 말 = 49/ 2. 복희와 여와의 도상에 대한 분류 = 52/ 1) 인수사신(人首蛇身) 형태에 관한 기본자료 검토 = 52/ 2) 복희와 여와가 대응되는 위치에 따로 등장 = 56/ 3) 복희와 여와가 같은 도상에 등장 = 58/ 4) 복희와 여와의 교미도 = 63/ 3. 복희와 여와의 도상에 대한 기존 학자들의 견해와 문제점 = 73/ 1) 20세기 초반 = 73/ 2) 20세기 중반 이후 현대까지 = 79/ 4. 맺는 말 = 89/ 몽골의 어머니신앙과 여성신격 = 93/ 1. 들어가는 말 = 93/ 2. 어머니바위와 어머니나무신앙의 양상 = 94/ 1) 어머니나무의 신격과 특징 = 94/ 2) 어머니바위의 신격과 특징 = 98/ 3) 기타 : 어머니석인상 = 104/ 3. 신화적 사고에 반영된 어머니상 = 106/ 1) 신화에 등장하는 여성신격 = 106/ 2) 불의 신과 여성신격 = 110/ 4. 어머니의 의미와 어머니신앙 = 113/ 5. 맺는 말 = 118/ 21세기 한국 女山神의 잔상 = 123/ 1. 산신은 여신(女神)이었다 = 123/ 2. 한민족에게 있어 산신(여산신)은 어떤 존재인가? = 127/ 3. 서울의 여산신 = 134/ 1) 북한산 여산신(보현산신각/북한산산신각) = 135/ 2) 면악/백악/북악산 여산신 = 136/ 3) 천장산 여산신(석관동 도당할머니) = 138/ 4) 동빙고동․효창동 부군당 여산신 = 140/ 4. 여산신 존재 부각의 필요성 = 142/ 중국 女神의 特徵에 대한 小考 = 147/ 1. 들어가는 말 = 147/ 2. 원시성(原始性) = 148/ 1) 불가침의 신성(神聖)을 가진 여신 = 149/ 2) 동물(動物), 반인반수(半人半獸)의 여신 형상(形象) = 157/ 3. 변화성(變化性) = 161/ 1) 여신 지위의 하락(下落)과 부정적 이미지 = 162/ 2) 여신에서 여선(女仙)으로의 변화 = 167/ 4. 모호성(模糊性) = 174/ 5. 맺는 말 = 177/

 

  天照大神을 女神으로 여기는 이유 = 181/ 1. 들어가는 말 = 181/ 2. 아메노 히보코(天之日矛)와 세오녀(細烏女) = 182/ 3. 아마테라수신(天照大神)과 세오녀(細烏女) = 186/ 4. 진구우 황후(神功皇后)와 일신(日神) = 188/ 5. 맺는 말 = 191/ 일본 신화에 나타난 女神의 性格 = 195/ 1. 들어가는 말 = 195/ 2. 신화(神話)에 나타난 남신(男神)과 여신(女神) = 197/ 1) 남음과 모자람 = 197/ 2) 좌(左)와 우(右) = 198/ 3) 천(天)과 지(地) = 199/ 4) 선(先)과 후(後) = 200/ 3. 여신(女神)의 죽음과 부정(不淨) = 203/ 1) 생(生)과 사(死) = 203/ 2) 밝음과 어둠 = 205/ 3) 청정과 부정 = 206/ 4. 이자나미 신화에 나타난 여신의 성격 = 208/ 5. 여신의 성격이 지니는 상징성 = 212/ 6. 맺는 말 = 215/ 농경기원신화 〈세경본풀이〉의 특징과 의의 = 217/ 1. 들어가는 말 = 217/ 2. 농경기원신화 〈세경본풀이〉의 내용과 서사단락적 의미 = 219/ 1) 세경본풀이의 내용 = 220/ 2) 세경본풀이의 서사단락적 의미 = 223/ 3. 〈세경본풀이〉를 이루는 제 요소의 농경신적 성격과 그 의미 = 230/ 1) 자청비의 농경신적 직능과 기능 = 230/ 2) 신화를 이루는 제 내용의 농경적 의미 = 235/ 4. 〈세경본풀이〉의 문화사적․문학사적 위상과 의의 = 237/ 1) 세경본풀이의 문화사적 의의 = 238/ 2) 세경본풀이의 문학사적 의의 = 241/ 5. 맺는 말 = 244/ 고구려의 지모신 신앙과 성적 제의 = 247/ 1. 지모신 신앙의 재구를 위한 방법 = 247/ 2. 수신의 성격 = 249/ 1) 수신에 대한 기존 연구 = 249/ 2) 지모신으로서의 수신 = 251/ 3) 수신과 유화, 주몽의 관계 = 254/ 3. 수신제와 성적 제의 = 260/ 1) 고사절을 통한 수신제의 재구 = 260/ 2) 수신제와 성적 제의 = 266/ 3) 수신제와 황조가 = 273/ 4. 맺는 말 = 275/ 한국 무속신화에 나타난 여성 주인공의 성격 = 279/ 1. 들어가는 말 = 279/ 2. 〈바리공주〉 무가에 나타난 여성 주인공의 의미와 역할 = 281/ 3. 진오기굿의 절차를 통해 본 〈바리공주〉의 의미 = 294/ 4. 맺는 말 = 300/ 동아시아 관음보살의 여신적 성격에 관한 시론 = 305/ 1. 여신 관음, 그 여성적 욕망 = 305/ 2. 관음의 여신화 현상과 형상들 = 306/ 3. 관음 여신화의 원리와 함의 = 317/ 나씨(納西)족의 꺼무 여신숭배, 주혼(走婚) 그리고 순정(殉情) = 323/ 1. 들어가는 말 = 323/ 2. 나씨족의 여음숭배와 여신숭배 = 326/ 3. 나씨족의 결혼풍습 - 주혼(走婚) = 335/ 1) 아?X혼(阿夏婚 : 주혼) = 336/ 4. 나씨족 신화 순정(殉情)의 여신 = 340/ 1) 정사의 이유 = 244/ 5. 맺는 말 = 349/ 한국 신화에 나타난 여신의 위계 전변(轉變)과 윤리의 문제 = 355/ 1. 여신을 보는 시각 = 355/ 2. 동북아시아 신화자료를 통해 본 여신의 존재양상 = 357/ 1) 동․식물신의 형태로 제시되는 여신 = 358/ 2) 샤먼신[무조신(巫祖神)]의 형태로 제시되는 여신 = 362/ 3) 인격신의 형태로 제시되는 여신 = 364/ 3. 여성의 신격화 원리와 남신․여신의 위계(位階) 전변(轉變)의 관계 = 375/ 4. 한국 신화에서의 여신의 위계 전변과 윤리의 문제 = 380(keris 2008)

 

  동아시아 인신혼형 홍수신화의 구조적 탐색(東아시아 人神混形 洪水神話의 構造的 探索) [學術저널] : 지보면 출신인 조현설(趙顯卨, 1962-, 高麗大 敎授)의 논문으로, 민족구비문학회에서 2001년에 출판한 <구비문학연구(口碑文學硏究)> 12권 396-425쪽(30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는, 1) 대홍수의 두 갈래의 재계보화, 2) 인신혼형 홍수신화의 구조들, 3) 구조와 사회적 지층의 관계이다.(keris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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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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