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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050:동악사...동영상에니메이션..
작성자장병창 @ 2020.08.23 05:51:11

  도청신도시 예천 1,050 : 동악사...동영상 에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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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악사 : 예천의 자랑 2966 : 명봉사(8)(祝 동부초. 도형섭 등 5명/예천방문 883)/ 작성 장병창/ 가볼만한 곳 예천 관광지도 국사봉 학가산 흑응산 봉덕산 비룡산 명봉사계곡 용문사 명봉사 보문사 동악사 서악사 청룡사 한천사 장안사 예천향교 용궁향교 가오실.../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 (daum 2017)

 

  동악사석조비로자나불좌상(東岳寺石造毘盧遮那佛坐像) [記事] : 예천읍 동본리에 있는 불상에 대한 기록과 사진으로, 경상북도(道知事 金武然)가 1978년 12월에 발행한 <석조유적조사보고서(石造遺蹟調査報告書)> 156-158쪽(2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동악사 석조비로자나불좌상(東岳寺石造毘盧遮那佛坐像) [文化財] : 예천읍 동본2리 487-1번지 냉정산(冷井山) 동악사(東岳寺) 경내에 있는 불상으로, 문화재자료 제146호(1985.8.5 指定)이다. 높이 1.05m, 가슴 폭 0.85m, 어깨 폭 0.45m이고, 보광전(普光殿)의 주존불(主尊佛)이다. 나발(螺髮)의 머리에 크지 않은 육계가 뚜렷하며, 지권(智拳)을 하고 얼굴은 둥근 편이며, 눈, 코, 입이 조화를 이루고, 이마에는 백호(白毫)가 있고, 귀는 길지만 어깨에 닿지 않게 뒤로 치우쳐 있고, 눈은 반쯤 감았으며, 코는 부서진 것을 석고(石膏)로 보완했다. 목에는 삼도(三道)가 둘러 있고, 우견편단(右肩偏袒)의 법의(法衣)는 양쪽 무릎을 덮는 도식화(圖式化)한 평행 융기선(平行隆起線)으로 나타내었고, 자세는 결가부좌(結跏趺座)한 무릎이 넓고 높아 안정감이 있고, 수인(手印)은 지권인(智拳印)이나 마모되어 보완했으며, 대좌(臺坐)와 광배(光背)가 없어져서 뒷면 벽에 있는 탱화(幀畵)에 두광(頭光) 및 신광(身光)을 그려 넣어 불신(佛身)과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일제 때 전신(全身)에 백색 도색(塗色)을 하여 석불의 세부를 알 수 없다. 이 불상을, 경북대(慶北大)의 박물관장 김영하(金英夏) 교수는 통일신라시대 작품으로, 단국대(檀國大) 박물관장 정영호(鄭永鎬) 교수는 고려 초로 추정하고 있다. [文化財廳] : 예천읍 동본리 487-1번지 동악사에 있는 석불 1구로, 국가 문화재자료 제146호(1985.8.5 指定)이다. 동악사가 소유 및 관리하고 있다. 동악사 보광전(普光殿)에 모셔져 있는 불상으로, 다른 곳에 있던 것을 옮겨온 것이다. 얼굴은 둥근 편이며, 눈썹 사이에는 백호(白毫)가 있다. 눈은 반쯤 뜨고 있으며, 코는 석고로 보완하였다. 귀는 길지만 어깨에는 닿지 않으며, 머리에 바짝 붙혀 만들었다. 목에는 3줄의 주름인 삼도(三道)가 새겨져 있으며, 왼쪽 어깨에만 걸친 옷에는 옷주름이 나타나있다. 오른손이 왼손 검지손가락을 감싸고 있는 손 모양을 하고 있어 이 불상이 비로자나불임을 알 수 있다. 하체는 넓게 표현되어 안정감이 있으나 어깨가 좁아 당당한 감이 없다. 불상 전체에 흰 가루가 두텁게 칠해져 있어 세부 묘사는 확인할 수 없다.(文化財廳 홈페이지 2002, www.oco.go.kr 2002)

 

  동악사 석조비로자나불좌상(자료=예천군) : 예천신문 | 2010.04.02. 14:00/ 동악사 석조비로자나불좌상 (문화재자료 제146호 1985.8.5 지정)/ 소재지 : 예천군 예천읍 동본리 487-1/ 소유자 : 동악사(관리자:동악사)/ 자세한 설명 : 동악사 보광전의 주존불로써 통일신라 말기에 조각된 듯하며, 나발에 육계가 있으나 크지 않으며, 귀는 길지만 어깨에 닿지 않았고 뒤로 치우쳐 만들어졌다. 눈은 반안이고, 코는 석고로 후보하였고 백호가 있으며, 얼굴을 둥근 편이다. 목에는 삼도가 있고 어깨는 움츠리고 있다. 편조우견한 법의의 옷주름은 도식화한 평행융기선으로 나타내었다. 수인은 오른손을 위로한 지권인이긴 하나 후보한 것으로 보이며, 결가부좌한 무릎은 넓고 높아 안정감이 있으나 어깨가 좁아 당당한 감이 없다. 대좌는 없고 불상 전신에 두터운 백분이 칠해져 있어 석불로서의 세부는 알 수 없다.(daum 2010)

 

  동악사 석탑재(東岳寺石塔材) [遺物] : 예천읍 동본2리 487-1번지 냉정산(冷井山) 동악사(東岳寺) 경내 요사(寮舍) 앞에 있는 석탑의 일부분으로, 기단부(基壇部) 1석(石)과 초층 옥신(初層屋身) 1석 뿐인데, 기단석은 판석(板石)으로 조립되는 형식의 부재(部材)가 아니고 일괴석(一塊石)으로 이루어져서 각 측면에는 2 우주(隅柱)와 1 탱주(撑柱)가 각출되어 있다. 초층 옥신석(初層屋身石)은 2 우주가 있고, 상면(上面)에는 경(徑) 27cm, 깊이 8cm의 큼직한 사리공(舍利孔)이 마련되어 있다. 높이 39cm, 폭 40.5cm, 우주 폭 8cm인 이 두 석재는 동일 석탑재(石塔材)로서 고려 중엽의 것으로 추정된다.

 

  동안거사문집(國譯 動安居士文集) [冊] : 동안거사의 문집을 하리면 출신인 진성규(秦星圭, 1949- , 大昌高(14回) 卒業, 中央大 敎授) 등이 국역한 책으로, 405쪽, 원본 영인본(原本影印本), 23cm, 삼척 삼척시(三陟市)에서 1995년에 출판하였다. 부록으로 <제왕운기(帝王韻紀)>가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강릉대, 강원대, 건국대(상허), 경남대, 경북대, 경산대, 경상대, 경성대, 경원대, 경일대, 경주대, 경희대, 고려대, 공주교대, 공주대, 관동대, 광운대, 국민대, 금오공대, 단국대(중앙),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대전대, 동국대(중앙), 동덕여대, 동의대, 명지대(서울, 용인), 목포대, 배재대, 부산대, 부산외대, 삼척대, 상명대(서울), 상지대, 서울교대, 서울대(중앙),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성균관대(중앙), 세종대, 수원대, 숙명여대, 순천대, 신라대, 아주대, 안동대, 연세대, 영남대, 용인대, 우석대, 울산대, 원광대, 이화여대, 인천교대, 인천대, 전남대, 전북대, 전주교대, 전주대, 제주교대, 제주대, 조선대, 중앙대(제1캠퍼스), 창원대, 청주대, 충남대, 충북대, 한국교원대, 한국외대, 한국해양대, 한남대, 한림대, 한성대, 한양대(백남), 홍익대이다.(keris 2003)

 

  동암 : →동악사

 

  동애문집(東厓文集) [冊] : 예천 출신 동애 김돈(金墩)의 문집(古 3428-645-1-2)으로, 4권 2책, 목판본, 31x22cm, 사주쌍변(四周雙邊), 반엽광곽(半葉匡郭)은 21.3x16.5cm, 유계(有界), 10행(行) 20자(字), 판심(版心)은 상하 내향 화문 어미(上下內向花紋魚尾)이다. 표지 서명은 <동애집(東厓集)>, 인(印)은 금계(金溪), 서??(西??)가 있다. 규장각에 소장(M/F85-16-127-B, 마스터번호 21574)되어 있다.(인터넷 야후 2001)

 

  동야선생문집(東野先生文集) [冊] : <양양기구록(襄陽耆舊錄)>의 서문을 지은 동야 김양근(金養根, 1734-1799)의 저서로, 2책, 영인판(影印版), 23cm, 서울 경인문화사(景仁文化社)에서 1996년에 발행한 <한국역대문집총서(韓國歷代文集叢書)> 1848-1849권에 수록되어 있다. 경북대학교 도서관 국학자료실에 소장되어 있고, 안동대학교 도서관 중앙대출실에 소장되어 있다.

 

  동야집(東野集) [冊] : 예천 출신, 동야 김양근(金養根, 1734-1799)의 시문집(奎 5259)으로, 14권 6책, 목활자, 31.7x20cm, 사주쌍변(四周雙邊), 반엽광곽(半葉匡郭)은 21.3x15.8cm, 10행(行) 20자(字), 주쌍행(註雙行), 판심(版心)은 상백 어미(上白魚尾)이다. 그의 손자 도균(度均), 하균(夏均)이 1845년(헌종 11)에 간행했다. 김양근의 자는 선오(善吾), 호는 동야, 본관은 안동, 첨추 우(宇)의 양자, 매하(梅下) 제순(在淳)의 아들, 생부(生父)와 더불어 당시 노론 대학자 미호(渼湖) 김원행(金元行)에게 수학하여 스승의 인정을 받았다. 1761년(녕조 37) 증광 문과에 급제하고 만녕전 별검(萬寧殿別檢), 성균관 전적, 병조 좌랑을 차례로 역임하였다. 1781년(정조 5)에 양부(養父)가 죽자 고향에 돌아와 은거 학문 연구에 전념하다가 1799년 통정랑 (通正郞)으로 발탁되어 형조 참의를 제수받았으나 병으로 그 해 5월 서거하였다. 권두(卷頭)에는 1845년에 홍직필(洪直弼)이 쓴 서문(序文)과 1841년에 종인(宗人)인 김이양(金履陽)이 쓴 서문이 있다. 이들은 저자의 문벌을 무엇보다도 칭송하고 그의 능력이나 업적에 대해서는 의례적인 찬사를 보내는데 그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의 가치는 문집 자체보다 저자의 가문(家門) 연구의 자료가 된다는 점에 있다 하겠다. 앞에는 총목(總目)이 있다. 권1에 부(賦) 2수(次九歌韻, 壽役賦), 오언고시(五言古詩) 19수, 칠언고시(七言古詩) 3수, 권2에 오언절구(五言絶句) 16수, 오언율시(五言律詩) 34수, 육언(六言) 3수, 칠언절구(七言絶句) 54수, 권3에 칠언율시(七言律詩) 36수, 가행(歌行) 21수, 권4에 의고(擬古) 9수, 악부(樂府) 19수, 의고와 악부는 한문으로 된 악장가사이다. 가사문학을 연구하는데 좋은 자료가 될 것이다. 권5에 소(疏) 3수(因諫院疏引嫌論春坊經出疏, 擬辭職因明昔年被誣疏, 擬辭持平兼申昔年所懷疏), 권6에 서(書) 39수, 많은 서간이 있는데, 대개 안동 김씨 문중의 김시찬(金時燦), 김원행(金元行), 김양행(金亮行), 김이안(金履安), 김이소(金履素), 김이인(金履寅), 김이익(金履翼), 김이도(金履度), 김이양(金履陽), 김이구(金履九), 김문순(金文淳), 김용순(金龍淳), 김달순(金達淳) 등 명사(名士)들과 송환기(宋煥箕), 정당(鄭棠), 송후연(宋厚淵) 등 노론 인사들과 주고 받은 서간이다. 권7에 서(序) 9수(淸遠樓朔講序, 壇享日仍設宗會序, ??約屛序, 敦誼계序, 晩悔證小序 等), 기(記) 14수(東??記, 太師廟櫃藏古物記, 陶山書院祗拜記 等), 권8에 제발(題跋) 13수(書金錫之行狀後, 書火旺山城倡義錄後, 書疾書備塞錄, 書典農正先祖戶籍圖後, 書退溪先生遺墨後, 書喪禮備要後 等), 설(說) 2수(玄??奉置後臆說, 掃塵說), 상량문(上樑文) 3수(淸遠樓上樑文 等), 권9에 제문(祭文) 34수가 있는데, 주로 족조(族祖)들을 위한 것이다. 권10에 행장(行狀) 7수, 권11에 행장 7수가 있다. 이상 2권에 수록된 것은 모두 7대조 이하의 가장(家狀)이다.

 

  권12에 행장 2수(贈執義行獻納壺峰李公燉行狀, 贈吏曹參議行宗簿寺正石屛李公回寶行狀), 서(敍) 5수(先世狀蹟草敍, 敍炳觀行略使諸兒觀善 等), 전(傳) 8수(安中구傳, 安僉知傳, 杜令구傳, 權氏家三忠孝傳, 太文母傳, 權沃川傳, 權孝子傳, 庶母傳), 권13은 잡저(雜著)로 질서비새록(疾書備塞錄), 운거한화(雲居閒話), 희제훈사(羲弟訓辭), 서여학자배(書與學者輩), 서시양오종(書示養吾從), 재통권씨문중문(再通權氏門中文), 위서간사림의상금방백광묵장(爲西磵士林擬上金方伯光黙狀), 권14는 부록으로, 그의 행장(行狀, 金胤根撰), 묘갈명(墓碣銘, 金履翼撰)이 수록되어 있다. '질서비새록'은 일상 생활에 있어서의 그의 소회(所懷)를 그때그때 모아놓은 것이고, '운거한화'는 그의 환상을 그려놓은 것이다. 권말(卷末)에는 1845년에 청천(菁川) 강태중(姜泰重)이 쓴 발문(跋文)이 붙어 있다.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다.(인터넷 야후 2001)

 

  桐野かず子 [記事] : [서명] 조선총독부및소속관서직원록 1934년도/ [기사명] 桐野かず子 / (訓導) | 지방관서>경상북도>공립학교>예천심상고등소학교/ [기관명] 국사편찬위원회(韓國歷史情報統合시스탬 2006)

 

  동양 고전의 해석 관점과 방법 및 자세(東洋 古典의 解析 觀點과 方法 및 姿勢)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김재범(美國 캘리포니아 國際文化大 敎授)의 논문으로, 동양사회사상학회(URL http://asian-thoughts.web.riss4u.net)에서 2001년에 발행한 <동양사회사상(東洋社會思想 =Journal of East Asian social thoughts)> No.4 5-36쪽(32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등재여부 KCI 등재, 제어번호 30021249, KDC 301, 주제어 고전 해석 온고지신 술이부작 여시아문 근기이다. [초록] : 이 글은 동양 고전의 해석 관점과 방법이 되는 준거들을 동양 고전 속에서 찾아내고 그 근거를 밝히는 것이다. 그리고 동양 고전을 대하는 자세를 학자의 근기와 지적 공정성이라는 문제와 연결시켜 논의해 보았다. 여기서 제시한 해석의 관점과 방법은 다음 여섯 가지이다./ 1) 고전으로 고전을 해석하고, 고전을 통해 고전을 벗어나며, 2) 일체의 권위를 추종하지 않으며, 3) 역사적 맥락을 고려하여, 4) 현재진행형으로 해석하되 5) 리理․사事(理致와 事實)가 분명한지 비추어 보고 6) 그래도 해석이 안 되는 것은 그냥 둔다./ 어느 누구도 고전을 완벽하게 재해석할 수 있는 유일한 관점과 방법을 제시하지는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석의 관점과 방법을 문제 삼고 그 기준을 나름대로 제시해 본 것은, 다만 '어떻게 하면 왜곡과 해석의 오류를 최소화하면서 고전을 우리에게 의미 있는 것으로 되살려낼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함께 나누며 가능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자는 제안을 하는 것이다. 여기서 제시한 해석 관점과 방법은 그러한 제안을 몇 가지 구체화한 것이다. 이 제안은 더 나은 제안에 의해 언제든 수정될 수 없고 또 그러기를 기다리는 것이다.(keris 2006)

 

  동양세고(東陽世稿) [冊] : 철종 때 진사시에 합격, 문과에 급제한 아주인 동양 신명화(申命和)가 편찬한 책으로, 5권 1책, 고활자본(後期木活字), 32.x21.7cm, 사주단변(四周單邊), 반곽(半郭)은 21.5x14.5cm, 10행(行) 20자(字), 주쌍행(註雙行)이다. 서문은 1863년에 신석우(申錫愚), 발문은 1863년에 신명화가 썼다. 국립중앙도서관 고전운영실에 소장되어 있다.(인터넷 야후 2001)

 

  동양안충증 이례(동양안충증 二例) [學術저널] : 지보면 어신리 출신인 유중하(兪仲河, 1954- , 中央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대한안과학회에서 1994년에 출판한 <대한안과학회지(大韓眼科學會誌)> 35권 2호 223-228쪽(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동여비고>의 문화 역사 지리학적 고찰(<東輿備考>의 文化歷史地理學的考察 : <海東地圖>, <大東輿地圖>와의 比較分析) [論文] : 이한방의 논문으로, 2002년 6월 대구 경북대 영남문화연구원에서 출판한 <영남학(嶺南學)> 2집 41-72쪽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는, 1) 서론, 2) 연구의 목적과 범위, 3) 경상도 북부 지역에 대한 종합적 검토, 4) 예천군을 중심으로 한 고지도(古地圖) 분석, 5) 결론이다.(국사편찬위원회 홈페이지 2003)

 

  동영상 애니메이션 기능을 적용한 오디오 디자인 개발에 관한 연구(동영상 애니메이션 機能을 適用한 오디오 디자인 開發에 關한 硏究 : N世代를 爲한 MINI COMPONENT를 中心으로 =A Study of Design Audio Product With Full Motion Animation Type of Display : Centering on Mini Component System For "N" Generation) [學術저널] : 개포면 황산리 출신인 장학규(大昌高, 慶北開放大 卒業, 漢陽大 産業經營大學院 碩士, 居昌技能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디자인과학학회에서 2000년에 발행한 <디자인과학연구> Vol.5 1-9쪽(9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제어번호 30104568, KDC 601이다. [초록] : 오늘날의 산업사회는 급격한 경제의 성장으로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왔다. 높은 교육 수준과 국민 소득의 향상에 따른 생활 구조 변화로 인하여 소비자의 제품 기호와 행동 양식 패턴이 자아 만족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며 감성화, 개성화를 추구하는 신세대 등장과 젊은 여성의 사회 활동 참여 확대 등 신소비 계층의 출현에 따른 시장이 날로 세분화하고 독특한 디자인과 신기능 신기술로서 보다 편리하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일반적으로 고객은 과거에는 제품의 소유만으로도 만족하였으나 오늘날에는 이를 뛰어넘어 사용 만족 및 감동을 요구하고 있다. 제품 중심에서 사용자 중심으로 제품 특성이 변화하고 있으므로 보다 더 인간 위주의 공학적이고 합리적인 사고와 실천이 필요하게 되었다. 특히 제품 디자인 중 오디오 디자인은 사용자의 감성과 인터페이스 디자인을 요구하게 되었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동영상 애니메이션 기능을 적용한 감성 오디오 개발에 정확한 방향 제시와 N세대의 출현에 따른 라이프 스타일 분석을 통해서 그들이 추구하는 새로운 형태의 동영상 애니메이션 기능을 적용한 오디오 디자인을 제시하고자 한다.(keris 2005)

 

  동영상 애니메이션 기능을 적용한 오디오 디자인 개발에 관한 연구(動映像 애니메이션 機能을 適用한 오디오 디자인 開發에 關한 硏究 =A Study of Design Audio Product With Full Motion Animation Type of Display : N世代를 爲한 MINI COMPONENT를 中心으로 =Centering on Mini Component System For "N" Generation) [學術저널] : 개포면 황산리 출신인 장학규(大昌高, 慶北開放大 卒業, 漢陽大 碩士, 거창기능대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디자인과학학회(URL http://www.kdc.re.kr)에서 2000년에 발행한 <디자인과학연구> Vol.5 1-9쪽(9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주제어 N Generation Animation Type of Display이다. [초록] : 오늘날의 산업사회는 급격한 경제의 성장으로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왔다. 높은 교육수준과 국민 소득의 향상에 따른 생활구조 변화로 인하여 소비자의 제품기호와 행동양식 패턴이 자아만족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며 감성화, 개성화를 추구하는 신세대등장과 젊은 여서의 사회활동 참여 확대 등 신소비 계층의 출현에 따른 시장이 날로 세분화되고 독특한 디자인과 신기능 신기술로서 보다 편리하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일반적으로 고객은 과거에는 제품의 소유만으로도 만족하였으나 오늘날에는 이를 뛰어넘어 사용만족 및 감동을 요구하고 있다. 제품중심에서 사용자중심으로 제품특성이 변화하고 있으므로 보다 더 인간위주의 공학적이고 합리적인 사고와 실천이 필요하게 되었다. 특히 제품디자인 중 오디오 디자인은 사용자의 감성과 인터페이스 디자인을 요구하게 되었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동영상 애니메이션 기능을 적용한 감성 오디오 개발에 정확한 방향제시와 N세대의 출현에 따른 라이프 스타일 분석을 통해서 그들이 추구하는 새로운 형태의 동영상 애니메이션 기능을 적용한 오디오 디자인을 제시하고자 한다. =Nowadays Industrialized society brought about astonishing changes in consumers life style with rapid growth of economy High level of education and change of life structure with higher national income make the consumer going toward self-satisfaction In their preference of products and way of behavior. The advent of the new generation seeking for sensitivity and individuality as well as of the new consumption bracket caused from more increasing N generation social activity make the market subdivided more and more and have them pursue more useful products based on the unique design, new technology and function. Generally speaking, customers used to be satisfied from the fact that they own products In the past years but nowadays they are calling for satisfaction in the use or impression. The thought and practice based on engineering and rationality much more focused on human being became necessary since the characteristic of products is moving from product-oriented to human-oriented. Especially, users sensitivity and interface are necessary In the design of audio products. In this regard, this study suggests a correct direction for developing sensitivity audio products with full motion animation type of display and presents anew type of design of such Sensitivity audio products, which N generation prefers, through an analysis on the advent of the generation & their life style. In this regard.(keris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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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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