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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064 : 두메산장...두 발로 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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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메산장 : KTPM 경영컨설팅/ 집합시간 : 교육 당일 오전 10:00 접수마감 : 2002년 4월 15일(월) 교육장소 : 백두대간 두메산장(25명 정원제 운영) 소재지 : 경북 예천군 상리면 용두리 782 진행 컨설턴트 : KTPM경영컨설팅 박소부 .../ www.ktpm.co.kr/m03/m_11_7.html (daum 2017)
두메산장 : 산마루 T# 홈페이지 제작/ 저수령 자락의 용두분재농원 건물 우측위 두메산장 쉼터가 있다. ☞위치 : 예천군 상리면 용두리 785 ☞시설규모 - 분재농원 : 1개소 - 주차시설 : 200대 - 인공폭포 : 1개소 ■ 주요특색 충북 단양군과 도계지점으로 자연경관이 수려.../ www.sanmaru.net/cgi-bin/bbs (daum 2017)
두메산장 : 예천인터넷뉴스/ 5L, 6병 반말 :22,000원 1,5L 12병 한말 :40,000원 산림청에서 정식 허가한 믿을 수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 오시는 길 예천군 상리면 용두리 저수령고개(두메산장).../ www.ycinews.co.kr (daum 2017)
두메산장 : 동아 닷 컴[매거진:주간동아]/ 민박집만 있음. 기타 지역/ 오케이모텔(용궁면 월오), 대덕모텔(호명 직산), 두메산장(상리면 용두), 명봉모텔(상리 사곡) 맛집:예천읍/ 고려숯불갈비(갈비.../ www.donga.com/docs/magazine (daum 2017)
두메산장 : 예천의 자랑 3573 : 예천8경 중 회룡포(10)/ 작성 장병창/ 문화관광과, 용문면사무소, 예천시외버스터미널. 숙박 대연호텔, 파라다이스호텔, 강변여관, 신라장여관, 상리면 두메산장, 학가산우래자연휴양림(.. ”이 수록되어 있고, 28쪽에 “ ..우리끼리 회룡포라 부르기로 했죠.ꡓ옛부터 전.../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 (daum 2017)
두메산장 : 예천 바이오 곤충 엑스포 8.11.~22./ 우래리 280명 회룡포여울마을 예천군 용궁면 향석리 100명 1박2식 20,000원 두메산장 예천군 상리면 용두리 45 명 예천천문문화센터 예천군 감천면 덕율리 100명 천호예술.../ osanchurch.net/church/osanch/index.html?typ.. (daum 2017)
두메산장 : 예천의 자랑 2966 : 명봉사(8)(祝 동부초. 도형섭 등 5명/예천방문 883)/ 작성 장병창/ 용문사, 초간정, 예천권씨 종택, 어림성, 청룡사, 금당실 전통마을 3) 상리면 : 명봉사, 산업곤충연구소, 도시복생가, 용두분재농원, 두메산장 4) 하리면 : 부로산성.../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 (daum 2017)
두메산장 : 예천 백수식당 육회비빔밥의 깊은 맛/ 육회골목 등이 유명하다. ▲예천 백수식당의 육회비빔밥 ⓒ백수식당 점심을 먹고는 예천군 상리면 용두리 소백산 끝자락에 있는 두메산장으로 향합니다. 이 산장에는 음식문화학교의 김필영 교감선생님이 요양 휴식 차 1년간 머무르.../ www.pressian.com/news (daum 2017)
두메산장 : 타이틀 : 경북 예천 주변 갈만한 곳/ 예천군 종택, 어림성, 청룡사, 금당실 경북맛집 전통마을 경북 맛집 예천군 3) 상리면 경북 : 명동사, 산업곤충연구소, 도시복생가, 예천 용두분재농원, 두메산장 주변 4) 갈만 하리면 : 부로산성, 솔경지, 한 부용봉 곳 5) 감천.../ www.hydrotoday.com/board (daum 2017)
두무실 [골] : 감천면 덕율리(德栗里) 새마 남서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두미산(頭尾山) [山] : 풍양면 낙상1리(洛上一里)에 있는 산으로, 산머리와 꼬리 밖에 없다.
두발(頭髮) [制度] : 예천군민들에게 전승되어온 두발로, 인간 생활에 있어서 복식(服飾)의 하나로 시대에 따라 변천되어 왔다. 상고(上古)부터의 두발제를 알기는 어려운 일이므로 여기서는 근세조선 이후의 두발제와 현존하는 두발제를 중심으로 살펴보기로 한다. [男子의 頭髮] : 1) 상투와 단발령(斷髮令) : 남자의 두발은 상투이었다. 아동기를 지내어 당혼기(當婚期)가 되면 약혼을 하고 귀밑머리를 풀어올려 상투를 짜고 관례식(冠禮式)을 거행하고, 관례복(冠禮服)을 입는다. 상투는 근세조선의 남자의 두발제로 계급을 불구하고 모두 상투이었고, 계급과 관직의 품등(品等)은 망건(網巾)의 관자(貫子)와 상투의 동곳 또는 관모(冠帽) 등의 차이로 표시하였다. 이렇게 내려오는 상투가 개화의 세에 의하여 1895년(高宗 32) 11월에 단발령이 있었다. 이에 항거하는 의병이 연발하였다. 이 때 단발령에는 동자(童子)와 부녀는 제외되었다. 주로 상투가 없어지는 시초가 된 셈이다. 이후로 개화의 힘에 의하여 상투의 수는 점차 줄어가고 지금은 모두 머리를 깎게 되었다.
2) 현대인의 이용(理容) : 현대인의 두발은 모두 단발(短髮)이다. 단발은 삭발(削髮), 조발(調髮), 각발(角髮) 등으로 구별할 수 있다. 삭발은 승려 이외 일반인은 드물다. 다만 노인 측에서 삭발이 가끔 발견되나 탕건(宕巾)을 써서 평소에 삭발을 가리고 외출 때는 갓을 쓴다. 조발은 청장년 측에서 한다. 밑을 돌려 깎고 위를 고르고 면도를 하여 사람 생김새에 따라 조화시키는 이발법이다. 이는 일반민들에게 대중화한 셈이다. 각발은 청년 측에서 볼 수 있다. 즉 '상고'라고도 하는데, 스포쓰맨(運動家)들이나 공장의 직공들이 이를 즐긴다. 모든 사람들이 머리를 깎게 되니 이발업자가 생기게 되고, 이 머리를 깎는 기술을 담당하는 자를 이발사라 하여 도에서 실시하는 이발사시험에 합격한 자로 하여금 이발업에 종사케 한다. 그리고 이발사는 그 전에는 남자만이 종사하더니 최근에 와서는 여성도 많아졌다. [女子의 頭髮] : 1) 얹은머리에서 낭자로 개혁 : 여성의 옛 풍속은 '얹은머리'였다. 조선 영정조(英正祖) 때 머리를 땋아서 뒤에 쪽지는 낭자로 개혁되었다. 단, 상민(常民)이나 천인은 얹은머리를 그대로 두었는데, '다래'를 덛드리는 것은 금하였다. 낭자는 머리를 뒤로 곱게 비껴넘겨 머리를 모아 땋아 '당기'를 디리고 뒤에다가 쪽지고 '비녀'를 꽂는 것이니, 정조 때의 발제 개혁(髮制改革) 이후 지금까지 계속된다. 원래는 사대부(士大夫)와 평민급의 머리 제도이더니 개화 이후 계급 차별이 없어지게 되고, 현대에 와서는 귀천 불구하고 대중 부녀들이 모두 낭자를 하는 풍습이 전해 온다. 그런데 서양 두발양식이 유행됨에 따라 낭자를 한 여인의 수가 줄어들어 요즘은 농촌 부녀 또는 노인 측에서 많이 볼 수 있을 뿐이다. '큰머리'와 '어여머리'는 궁중 양식이고, 옛날에는 민간에서 예식 두발제로 사대부집에서 사용하였다. 그 후에는 '첩지머리'에 화관(花冠) 또는 족두리(簇頭里)를 쓰는 등 간소화한 예식 두발 풍속으로 바뀌었다. 요즘은 구혼례(舊婚禮)에 가끔 이용되고 있다. '얹은머리'는 상민(常民)과 천인 측의 여인들의 두발 제도이다. 즉 본발(本髮)을 말아 머리 위에 둘러매는 모습이다. 수 10년 전까지 가끔 발견되었으나 개화와 더불어 계급이 타파된 이후 약 50년 전부터 자취를 감추기 시작하여 상천급(常賤級)의 여인들도 모두 낭자를 하였다. 2) 현대 여성의 두발 : 여성의 두발미(頭髮美)는 곱게 비껴 넘겨 검은 광택이 나도록 매끈하고 침착한 느낌을 주면서 간결하고 소박한 처리에 중점을 두었다.
즉 처녀 측의 '귀밑머리 '나 또는 부인 측의 '쪽진머리'가 모두 그러하고, 그 머리의 성장(盛裝)은 화관(花冠)이나 족두리로서 첨가하는 것이다. 그런데 서양 두발 양식이 들어와 여성들의 두발을 개혁하게 되었으니 고유의 두발 양식은 일종의 고전화하고 50대까지의 대다수 여성은 모두 서양 두발 양식으로 전환하였다. 즉 변화무쌍한 '헤어스타일'이다. 원래 전통적인 '트레머리'의 곡선미는 현대의 '헤어스타일'을 능가하고도 남음이 있지만, 이는 일부 여성 측에 국한되고 대중화하지 않았고, 요즘 '헤어스타일'의 두발은 농촌 여성이나 도시 여성이나 모두 보급되었다. 이 헤어스타일도 4개 기본형이 있다. 즉, 다운 스타일, 업 스타일, 숏 헤어스타일, 롱 헤어스타일 등이다. 다운 스타일은 약간 긴 머리를 디자인하는 방법인데, 중발형(重髮形)이 많다. 업 스타일은 짧지도 길지도 않은 중위(中位)에 속하는 머리를 디자인하는 방법인데, 긁어 올리는 상권형(上卷形)이 많다. 숏 헤어스타일은 짧은 머리를 디자인하는 방법인데, 산발형(散髮形)이 많다. 롱 헤어스타일은 장발(長髮)을 디자인하는 방법인데, '금발 미인(金髮美人)'이라 하는 두발이 이에 속하는 것으로 장발형이 많다. 이 4개 기본형에 다른 스타일을 가하여 새로운 신유행을 나타내고 있는데, 연소한 처녀, 신부, 중년 여성등 연령에 따라 신장, 체구, 안형(顔形) 등 용모에 따라, 그리고 가정, 직장, 외출, 파티 등 장소에 따라 변화무궁하다. 그래서 이 여성의 두발을 전문으로 다루는 미용원(美容院)이 곳곳에 있고, 또 이 이용원에 종사하는 미용사(美容師)도 많다. 3) 여성의 관모(冠帽) : 이는 예복 때의 화관(花冠), 족두리(簇頭里)가 있고, 평상시의 '조바위'가 있고, 방한모(防寒帽)로 '남바위' '풍차(風遮)'가 있다. 외출 때에는 장옷, 천의 등이 있어서 수 10년 전만 해도 이들 관모를 쓰고 다녔으나 지금은 모두 옛 제도가 되고 말았다. 요즘은 겨우 예식 때의 예복, 행사 때의 고전 복식에 화관, 족두리가 보이고, 평상시의 조바위 정도가 가끔 발견될 뿐이다. [未成年者의 頭髮] : 1) 재래식 두발 : 이는 남녀의 구별이 없이 모두 장발(長髮)로 딴 머리이다.
(1) 유년기의 두발 : 유년기의 모발이 아직 길지 않고 짧은 때라 '종종머리'를 하게 되는 바 '종종머리'는 '가리마'를 타고 양쪽으로 머리를 여러 갈래로 땋고 가닥가닥에 꽃당기를 디리는 것이다. (2) 소년, 소녀기의 두발 : 이는 모발이 길게 되면 '귀밑머리'를 하게 된다. 귀밑머리는 머리를 곱게 빗겨 넘기어 두 귀 쪽에 귀밑머리를 땋고, 그것을 뒤에서 모아 땋아 내리는 것이니, 땋은 머리가 짧을 때는 '말둑당기', 길 때는 '제비당기'를 디리게 된다. 이렇게 소년과 소녀가 같은 두발을 하였는데, 그 구별은 의복으로서 나타냈다. 그런데 당혼기(當婚期)에 이르러 약혼이 되면 동자(童子)는 관례식(冠禮式)을 거쳐 귀밑머리를 풀어 상투를 짠다. 처녀는 주발식을 거쳐 역시 귀밑머리를 풀어 쪽진머리로 하게 된다. 이로써 성인이 되는데, 속담에, '귀밑머리 맞풀고...'라는 말이 있는데, 이처럼 옛날에는 미성년기와 성년기의 두발이 엄격히 구분되어 있었다. 이러한 귀밑머리는 40-50년 전에 자취를 감추었으나 일부 처녀들은 아직도 귀밑머리를 하고 있다. 2) 현대식 두발 : 재래의 미성년 두발은 귀밑머리로서 남녀의 구별이 없었는데, 현대의 미성년 두발은 남자와 여자가 구별되어 있어 남자는 삭발이 많고 여자는 단발이 많다. (1) 남아의 두발 : 이는 유년기로부터 소년기까지, 즉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는 삭발이 많고,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는 가끔 아동에 알맞는 상고머리를 하는 예가 있고, 중·고등학교에서는 삭발로 통제한다. 그리고 학교를 졸업하게 되면 모발을 길게 하여 미혼 남아일지라도 성인과 같이 조발을 한다. 과거 재래 의식인 미성년 두발의 귀밑머리와 성년 두발의 상투는 선을 그어 엄격히 구별되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으니 대학생부터는 기혼과 미혼을 불구하고 머리를 길러 조발(調髮)을 하게 되고 일반민 중의 두발은 20세가 넘으면 모두 조발을 하고 있다. (2) 여아의 두발 : 이는 단발(短髮)을 하는데, 유치원에서 고등학교까지는 단발을 한다. 곧 머리를 경부(頸部)에서 잘라 '허튼 머리'로 하는 예가 있고, 또 모발을 짧게 잘라 끈으로 뒤에 매기도 하는 예가 있는데, 모두 간소한 처리를 하는 것이 상례이다. 그러나 여대생이나 20세를 전후한 처녀이면 모두 헤어스타일로 단발로 성장(盛裝)하는 풍습이 있다. 그리하여 기혼녀의 두발이나 미혼녀의 두발이나 모두 헤어스타일로 꾸미는 경향이니, 처녀 또는 부인을 구별할 수 없다.
두 발로 가위 바위 보 [民俗] : 예천군에 전승되어 온 발로 가위 바위 보를 하는 풍습으로, 겨울철에 아이들의 모임에서 행해진다. "가위 바위 보"라고 하면서 모두 제자리에서 뛰었다가 서면서, 두 발을 앞뒤로 벌리면 가위, 두 발을 제자리에 모으면 바위, 두 발을 좌우로 벌리면 보가 된다. 이렇게 몇 차례 거듭하여 술래가 정해지면, 다음의 놀이가 시작된다. 술래는 눈을 감고 제자리에 앉아 있고, 나머지 아이들은 술래로부터 5m 정도 떨어져서 모두 합창한다. "한 고개 넘고, 두 고개 넘고, 세 고개 넘고"라고 하면서 한 고개마다 모둠발로 힘껏 뛰어 세 걸음 뛰어서 선다. 여기서 술래는 여우가 되는 셈이다. 모두들 술래를 보고, (친구들) 여우야 여우야 해 떴다 놀러가자. (술래) 잠잔다. (친) 잠꾸러기, (술) 세수한다. (친) 멋장이(또는 멋쟁이), (술) 밥 먹는다. (친) 무슨 반찬? (술) 개구리 반찬, (친) 죽었나 살았나? (술) 살았다(또는 죽었다). 술래가 "죽었다"라고 하면, 친구들은 또, "죽었나? 살았나?"라고 하며, 이 때에 "살았다"라고 하면 모두들 도망을 간다. 술래는 일어나서 도망 다니는 친구들 중에서 한 명을 붙잡아야 한다.(내故庄傳統가꾸기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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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