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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086 : 들무산...등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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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무산, 들머산, 들물산 [山] : 유천면 성평리 덕달(德達) 북서쪽에 있는 산으로, 삼각형으로 생겼다. 광전리(廣田里)와 경계 지점이고, 이 산 중턱에 암자가 있다. 한국전쟁(1950) 때 격전지였고, 산 아래 양지바른 곳에 비(碑) 1기(基)가 서 있다. [傳說] : 이곳 암자 안에 큰 돌부처와 작은 돌부처가 나란히 앉아 있다. 옛날, 성평동(星坪洞) 사람이 아들을 낳지 못해서 이 곳 부처를 꾸준히 믿어서 바라던 아들을 낳았다고 한다. 또 어느 날, 그 산 너머 마을 사람이 그 부처를 팔기 위하여 무당(巫堂)과 함께 지게를 지고 와서 부처를 가져가는 중에 들머산 꼭대기에서 쉬다가 갑자기 돌부처가 천둥 같은 소리를 내면서 하늘로 올라가는데, 무당이 빌면서 춤을 추니, 돌부처가 다시 내려왔다고 한다.
들물산 : →들무산
들미고개 : →안현
들미산 [山] : 유천면 광전리(廣田里) 너밭 북쪽에 있는 산이다.
들미산 : [경상북도 예천군 유천면]광전리 [廣田里/ 2016.07.24./ 경상북도 예천군 유천면에 있는 리(里)이다. 중평천이 흐른다. 자연마을로는 광전, 들미산밑, 새터, 서당동, 마람터가 있다. 광전은 넓은 밭이.../ blog.naver.com/hmi0419/ 세상의 모든 이야기들(daum 2017)
들밥(<맛집 데이트> 廣州 보리밥 專門 ‘들밥’) [記事] : 일년 중 이맘때가 가장 입맛을 잃기 쉬운 계절이다. 집에서 차려주는 밥상마저 거부하게 되는 요즘. 식욕을 잃고 결식을 자행하는 일이 있다면 계절별로 구하기 쉬운 제철 채소들을 이용해 특별하면서도 집 나간 식욕 본능을 일깨워주는 영양 만점 보리 비빔밥으로 식욕을 돋아 보면 어떨까. 광주시 오포읍 양벌리 249-1 '들밥'에 가면 그때 그 그리움에 젖을 수 있다. 넓은 주차장 옆에 위용을 자랑하며 서 있는 느티나무는 그 수령을 가늠케 하고, 그 아래 늘어서 있는 벤치에 앉으면 얼굴을 간질이는 바람은 들에서 먹던 그 들밥 분위기를 내기에 충분하다. 그래서인지 이곳은 소중한 사람들과 귀중한 시간을 보내려면 찾는 사람들이 많다. 입구에 들어서면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주인장이 반갑게 손님을 맞는다.
이곳은 타 보리밥집과의 비교를 거부한다. 인공 조미료를 배제하고 들깻가루와 죽염으로만 간을 해 그 옛날 들에서 일하며 먹었음 직한 토종 나물 20여 가지가 밥상 위를 수놓는다. 메뉴는 단촐하다. 들밥정식이 7천원, 돼지고기 볶음 1만원, 편육 반 접시 1만원, 한접시 2만원으로 단촐하지만, 그 맛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 생두부 부침과 채소 샐러드를 선식으로 상이 차려지기 시작하면, 주인장 고향인 예천의 시골마을에서 유기농으로 농사를 지어 공수해 오는 다래순, 아주까리, 토란대, 고구마줄기, 콩깍지, 시래기, 곰취나물, 곤드레 나물 등 묵나물(뜯어 두었다가 이듬해 먹는 산 나물) 5가지는 그 이름만으로도 자연의 향이 살아 숨 쉬는 듯하다. 여기에 주인장이 새벽 5시 구리시장을 찾아 산지에서 바로 올라온 나물 중 신선한 것만을 엄선해 만드는 버섯, 콩나물 무침과 시지 않고 알맞게 익은 열무김치, 청양고추를 가미해 매콤함을 더해주는 멸치볶음과 그날그날 시장에서 손수 엄선한 재료 3가지가 더해지면 보는 이로 하여금 절로 입맛을 다시게 한다. 옛날 방식 그대로 손수 빚은 고추장과 유기농을 고집하는 주인장이 직접 띄운 구수한 청국장 한 수저와 방앗간에서 금방 짜 낸 것 같이 진한 향기를 머금은 참기름 한 방울을 곁들이고, 정감이 묻어나는 누런 양푼에 보리밥과 흰 쌀밥을 섞어 슥슥 비비면 누구도 흉내 낼 수 없을 것 같은 고향 어머니의 아련한 손맛이 살아있는 '들밥'이 입 안에 머문다. '들밥'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돼지고기 볶음과 편육이다. 예천에서 전통방식 그대로 빚어 만든 고추장으로 국내산 돼지고기만으로 만들어낸 매콤한 돼지고기 볶음과 한약 냄새가 물씬 풍기는 편육 한 점을 청양고추와 생마늘, 쌈장, 새우젓과 함께 곰치 잎에 한데 싸서 입에 넣고 막걸리 한 사발 들이키는 그 맛은 설명이 필요 없을 듯하다. "잘 먹었다." 포만감에 배를 만질라치면 내오는 두꺼운 가마솥에서 금방 끓여 온 듯한 숭늉은 고향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들밥'의 맛 그대로다. 이게 끝이 아니다. 식사를 마치고 입가심으로 커피 한잔을 마실라치면 입구 한쪽에 생뚱맞게 자리하고 있는 커다란 압력 밥솥이 눈에 들어온다. 호기심에 뚜껑을 열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김을 뒤로하고 어린 시절 군것질의 향수를 자아내는 뻥튀기가 저절로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한다. 자도 졸리고, 몸이 찌뿌듯해 지기 쉬운 봄날 끼니때가 찾아와도 딱히 해먹을 것이 마땅치 않다면 가까운 인근의 '들밥'을 찾아 잊고 있던 오래 전 들에서의 향수를 만끽해 보는 것은 어떨까.(한상훈 記者 京畿日報 2011-05-27)
들봉산 [山] : 개포면 동송리(冬松里) 동소리에 있는 산으로, 바위가 많다.
들현호색 [植物] : 예천군의 논, 보리밭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양귀비꽃과(楊貴妃꽃科)에 속한다.
듬바우 [바위] : 1) 용문면 두천리(杜川里) 뒤낫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바위로, 큰 바위돌이 있는데, 휴식처가 되고 있다. 2) 유천면 수심리(水深里) 무리피 북쪽 듬바우산에 있는 바위로, 여러 개의 바위가 쌓이어서 더미로 되어 있다.
듬바우산 [山] : 유천면 수심리(水深里) 무리피 북쪽에 있는 산으로, 듬바우가 있다.
듬보 [들] : 예천읍 대심2리(大心二里) 무리실 앞에 있는 큰 들이다.
듬봉들 [들] : 보문면 독양2리(篤陽二里)에 있는 들로, 물이 들면 배수가 잘 되지 않는다.
듬봉들 : 듬봉들/ (지번) 경북 예천군 보문면 독양리/카테고리 지명(daum 2017)
등걸재 [고개] : 하리면 우곡리 정자촌(亭子村) 큰마에서 소내실로 넘어가는 고개이다.
등골 [들] : 보문면 간방리(澗芳里) 꼭두바우에 있는 들이다.
등골 : 등골/ 지번 예천군 보문면 작곡리/ 길찾기 | 계곡(daum 2017)
등골 : 등골/ 예천군 보문면 간방리/ 길찾기 | 계곡(daum 2017)
등골나물 [植物] : 예천군의 산야의 건조지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국화과(菊花科)에 속한다.
등넘어 : →안골
‘등대로’에 나타난 울프의 여성주의와 성서적 이미지(‘등대로’에 나타난 Woolf의 女性主義와 聖書的 이미지)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조무석(趙武石, 1949- , 全州又石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여성학회에서 2000년에 출판한 <한국여성학(韓國女性學)> 16권 2호 75-104쪽(30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 등대로 』 에 나타난 울프의 여성주의와 성서적 이미지(『 등대로 』 에 나타난 울프의 女性主義와 聖書的 이미지) [學術저널] : 지보리 출신인 조무석(趙武石, 1949- , 淑明女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여성학회에서 2000년에 발행하였다.(daum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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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