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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089:등암정...디깅이...(축,예천군)
작성자장병창 @ 2020.09.22 06:14:08

  도청신도시 예천 1,089 : 등암정...디깅이...(부, 예천군(군수 김학동), 행정안전부의 2021년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에 용궁지구가 선정되어 총사업비 490역원을 확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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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암정 : 예천의 자랑 2253 : 권진 右議政 4(祝 장용호. 예천누정록/예천방문 639)/ 작성 장병창/ 보문면/ 남하정(南下亭) = 154/ 율호헌(栗湖軒) = 157/ 청심대(淸心臺) = 160/ 계옹정(溪翁亭) = 163/ 오류정(午柳亭) = 166/ 사정(思亭) = 169/ 간오정(澗塢亭) = 172/ 고은정(古隱亭) = 175/ 두은정(杜隱亭) = 178/ 등암정(藤菴.../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bulletin (daum 2017)

 

  등암정 : 김계구(金季龜)/ (浦底) 월암(越岩)에 있고, 후손 김명래(金命來, 1694-1755) 때 다시 보문면 승본리 노티기(雷澤)로 옮겨 대대로 살고 있다. 후손들이 노티기에 김계구를 위하여 등암정(藤岩亭, 1963)을 세웠다. <장병창 논설위원> 김계귀(金季龜..../ www.shinjongwoo.co.kr/name/ga/gim/dksehd/dk-374.htm (daum 2017)

 

  등엣들(背野) [들] : 감천면 덕율리(德栗里) 수용골 동북쪽에 있는 들이다.

 

  등자바우 [마을] : 용궁면 월오리 월오(月梧) 동쪽 도로 변인 개포면 장송리(長松里)와 등을 사이에 두고 남향으로 형성된 마을로, 말에 사용하는 등자처럼 생긴 바위가 있다. 9가구 55명(1980)이 살고 있다가, 8가구(1992) 중 경주 李, 김해金, 안동 權, 단양 禹가 살고 있다.

 

  등자바우, 등자암 [바위] : 용궁면 월오리(月梧里) 등자바우마을 뒤에 있는 바위로, 말에 사용하는 등자처럼 생겼다.

 

  등자바위 : 龍宮面 月梧里 소속으로, 월오(月梧) 동편 도로변 개포면 장송리(開浦面 長松里)와 등을 사이에 두고 남향으로 형성된 마을로 등자와 같은 바위가 있어서 이름이 되었고 경주 이씨(慶州 李氏), 김해 김씨(金海 金氏), 안동 권씨(安東 權氏), 밀양 우씨(密陽 禹氏) 등 8호가 산다.(龍宮面홈페이지 2013)

 

  등자바위 : 등자바위/ (지번) 경북 예천군 용궁면 월오리/ 카테고리 지명(daum 2017)

 

  등자바위 :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산택리 [山澤里/ 2016.07.24./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에 있는 리(里)이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등암은 말등자처럼 생긴 큰 등자바위 앞에 있는 마을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일제.../ blog.naver.com/hmi0419/ 세상의 모든 이야기들(daum 2017)

 

  등자바위 :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월오리 [月梧里/ 2016.07.24./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에 있는 리(里)이다. ... 마을로는 장평, 절골, 가래미, 안터, 별락, 등자바위가 있다. 장평은 글을 잘하는 선비가 많이 산다하여 붙여.../ blog.naver.com/hmi0419/ 세상의 모든 이야기들(daum 2017)

 

  등자암 : →등자바우

 

  등장(等狀) [文書] : 1720년(숙종 46)에 예천과 풍기 등지에 살던 예안 김씨들이 관청에 제출한 청원서(等狀 No.07644)로, 92x60cm이다. 등장이란 여러 사람이 연명으로 관청에 제출하는 탄원서나 청원서를 말한다. 유생(儒生)이나 종인(宗人) 또는 동인(洞人)들이 제출한 것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들의 공통적인 관심사가 무엇인 지를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다. 예안 김씨인 김시일의 '시양 외고조(侍養外高祖)'는 후손이 없었기 때문에 예안 김씨들이 별도의 제위답과 제위노비를 장만하여 제사를 받들어 왔는데, 종인 김귀만(金龜萬)이 몰래 제위노비를 팔고 제위답을 전당잡혔다. 그래서 문중에서는 전당잡힌 논을 되찾기 위해 도조(睹租)를 저축하고 있는 중이었는데, 때마침 토지 조사가 실시되자 후손들이 임의로 이를 처분하지 못하도록 제위답을 문중노(門中奴)의 이름으로 해 달라고 요청하였다.(인테넷 museum.chonbud 2001)

 

  등장(等狀) [韓國學資料] :󰡐등장󰡐이란 여러 사람이 연명(連名)으로 관에 제출하는 탄원서나 청원서를 말한다. 대부분 유생(儒生)이나 종인(宗人) 또는 동인(洞人)이 제출하였기 때문에 그들의 공동 관심사가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자료이다. <상세설명> :󰡐고 7644󰡐는 숙종 46년(1720)에 유학 김시일(金時一)과 생원(生員) 김덕일(金德一) 등이 관에 제출한 등장으로 제위답(祭位畓)을 문중노(門中奴)의 이름으로 토지대장에 등록해 달라고 요청하였다. 이들은 모두 경상도 예천과 풍기 등지에 살고 있던 예안김씨(禮安金氏)로 후사(後嗣)없이 사망한 󰡐시양외고조(侍養外高祖)󰡐를 위해 제위답과 제위노비(祭位奴婢)를 마련하여 제사를 지내왔는데 종인 김귀만(金龜萬)이 몰래 노비를 팔고 논을 전당을 잡히자 종인(宗人)들이 제위답을 임의로 처분하지 못하도록 문중노 이름으로 등록하려고 하였다. <참고사항> : 제위답(祭位畓): 거둔 곡식을 제사 비용으로 쓰는 논. 제수답(祭需畓).(daum 2008)

 

  등재골, 등잿골 [골] : 보문면 오암2리(烏岩二里) 오치 서남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등잿골 : →등재골

 

  등정위일 [記事] : [서명] 조선총독부 및 소속관서직원록 1930년도/ 同 1931년도/ [기사명] 藤井爲一 / (屬) | 지방관서>경상북도>부군도(府郡島)>예천군/ [기관명] 국사편찬위원회(韓國歷史情報統合시스탬 2006)

 

  등정진징 [記事] : [서명] 조선총독부 및 소속관서직원록 1924년도/ 同 1925년도/ [기사명] 藤井眞澄 / (書記) | 조선총독부직속기관>재판소>대구지방법원>예천출장소/ [기관명] 국사편찬위원회(韓國歷史情報統合시스탬 2006)

 

  등정추자 [記事] : [서명] 조선총독부 및 소속관서직원록 1929년도/ 同 1930년도/ 同 1931년도/ [기사명] 藤井秋子 / (訓導) | 지방관서>경상북도>공립학교>예천보통학교/ [기관명] 국사편찬위원회(韓國歷史情報統合시스탬 2006)

 

  등줄쥐 [動物] : 예천군의 농경지, 황무지, 산 밑, 산 중복, 산 정상에 이르기까지 넓게 서식하는 동물로, 쥐과에 속한다.

 

  디겡이, 도겨이, 도경(道京) [마을] : 지보면 도장리(道庄里) 해평 동쪽에 있는 마을로, 뒤에 도경산(道京山)이 있다. 옛 선비들이 서울로 과거 보러 가던 길목이어서 도경(道京)이라고 한다. 옛날에 안씨(安氏)들이 살았던 자취가 주변에 많고, 17세기에 김성응(金聲應)이 개척했다. 병인박해(1866) 직전부터 동학농민운동(1894)까지 신태보(申泰甫) 등 천주교 신자들이 숨어 살면서 옹기를 굽던 터가 있다. 23가구(1973) 중 의성 金, 동래 鄭, 경주 崔 1가구가 살다가, 21가구 105명(1980)이 살고 있다.

 

  디겡이 : [안동교구] 예천 도경 교우촌/ 2016.11.05./ 토) 오후 8:00 ◎ 교통편 [승용차] : 문경시에서 동쪽 지보면 방향으로 923번, 59번, 916번 국도로 가다 도장리에서... 도경, 구촌, 새낙골, 도름터가 있다. 이곳 디겡이(디깅이, 도경)는 불교적인 지명인 탑(塔)골이 마을 뒤.../ blog.daum.net/oyt12/ 안토니오의 집(daum 2017)

 

  디겡이 : 나의 고향 도장리(일쟁이, 익장)/ 2007.06.11./ 梨湖) 디겡이. 도경(道京) 도름터. 해평(海坪) 6개의 자연 부락으로 나누어진다. 아마 월탄국민학교 8회 졸업생 중 이 동리에서 다닌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일쟁이. 익장.../ cafe.daum.net/dnjfxks/IpNH/ 월탄초등학교 제8회동기회(daum 2017)

 

  디겡이 : 나의 고향 햇마는?/ 2007.04.09./ (새낙골. 학촌) 구촌. (배낙골.이호) (디겡이.도경) (도름터. 해평) 도화리(도마리.도마) 마전리(월태이.월탄) (삼밭나드리.구마전) 지보면(큰마.대촌) (새마.신촌).../ cafe.daum.net/dnjfxks/IpNG/ 월탄초등학교 제8회동기회(daum 2017)

 

  디겡이 : 예천 도경 교우촌/ 이곳 디겡이(디깅이, 도경)는 불교적인 지명인 탑(塔)골이 마을 뒤에 있고 옹기를 굽던 도요지도 있으며, 천주교도들이 박해를 피하여 이 마을로 숨어 들어와 살면서 옹기짐을 지고 다니며 전도를 해서 예천군 내에서는 가장 먼저.../ paxkorea.kr/bbs (daum 2017)

 

  디겡이 앞들 [들] : 지보면 도장리(道庄里) 디갱이 앞에 있는 들이다.

 

  디깅이(道京) : 知保面 道庄里 소속으로, 安山 묏굼 등은 옛날에 安氏들이 살았던 자취이다. 그리고 佛敎적인 지명인 塔골이 마을 뒤에 있고 옹기를 굽던 도요지도 있으며, 天主敎徒들이 박해를 피하여 이 마을로 숨어 들어와 살면서 옹기짐을 지고 다니며 전도를 해서 醴泉郡 內에서는 가장 먼저 天主敎가 발붙인 곳이기도 하다. 그리고 옛 선비들이 서울로 科擧보러가는 길목이라고 道京이라 이름지었다는 설도 있다. 이 마을은 義城金氏에 道松堂이라는 號를 쓰던 金聲應이 개척하여 그 후손들이 살고 있으며 요즈음은 東萊鄭氏도 산다.(知保面홈페이지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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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군(군수 김학동), 행정안전부의 2021년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에 용궁지구가 선정되어 총사업비 490역원을 확보함.

 

  예천군 선정(예천 “용궁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선정 : 총 사업비 490억 원 확보, 단일사업 최대 규모) [기사] :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올해(2020년)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2021년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에 용궁지구가 최종 선정되어 단일사업 최대 규모인 총사업비 49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주요 사업으로는 우수관거 정비 9.5㎞, 배수펌프장 1개소, 소하천 정비 4.72㎞, 교량 3개소 등을 정비해 자연재해로부터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사업은 2021년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등 행정절차를 거쳐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2024년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특히, 환경부 소관 우수관거 정비, 국토교통부 소관 지방하천(복계천) 정비와 행정안전부 소관의 소하천(4개소)정비를 동시에 시행하여 공기 단축과 함께 50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그 동안 예천군수는 국비확보를 위해 행정안전부 현장 실사에서 직접 사업의 절실함을 설명하였으며, 국회와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하는 등 남다른 열의를 보였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최근 이상기후 현상으로 집중호우 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 사업이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 며 “본 사업을 통해 항구적인 시설물을 보완하여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반복적인 침수 지역을 대상으로 재해요인을 종합적으로 해소하고자 행정안전부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예천뉴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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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천방문 1,629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제2회(온라인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성료) [기사] : 해외 11개국 등 529개 작품 응모인기투표 3일간 3만명 접속 인기/ [예천] ‘제2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가 2020년 9월 20일 막을 내렸다. 시상식은 화상회의 프로그램 ‘Zoom’을 통해 출품 감독들을 화상으로 연결해 진행됐다. 코로나19 악재에도 불구하고 해외 11개국을 포함 총 529개 작품이 응모한 이번 영화제는 응모마감과 함께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온라인 인기투표는 3일간에 걸쳐 접속자 3만여명과 투표자수 1만2천명이 몰려 네티즌들의 뜨거운 각축전이 벌어졌다. 이번 시상식은 해외 2개국과 국내 전 지역에서 화상으로 진행됐으며, 실시간으로 유튜브 스트리밍을 통해 국내·외로 라이브로 송출됐다. 코로나 예방수칙에 따라 참석 하지 못한 이들을 위해 원도심 맛 고을 문화의 거리와 신도시 걷고 싶은 거리에서 각각 워킹스루방식의 야외상영을 통해 시상식 생중계와 후보작들을 상영했다. 지난해 첫해에 이어 비약적인 발전을 거둔 영화제는 이번 시상식에서 ‘스마트온라인개막’ 이라는 새로운 방식의 온라인 진행을 도입함으로써 예천에 오지 못한 영화인들은 물론 네티즌들과 지역민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개막식은 지난 19일 예천문화회관에서 무관중·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정재송 조직위원장(코스닥협회장)은 “지금과 같은 코로나정국에 문화적 향유가 필요한 많은 영화인들과 지역민들에게 언택트시대에 맞는 영화제를 개최함으로써 좋은 선례가 됐다”고 했다.(정안진 기자 경북매일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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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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