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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098 : 땅은 글...떡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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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은 글이 되고 물은 시가 되고(땅은 글이 되고 물은 詩가 되고 - 批評으로 읽는 京畿文人들의 文學世界) [冊] : 하리면 우곡리 출신 고인환(1962- , 慶熙大 敎授, 文學評論家) 등(경기문화재단, 서영인, 오윤호, 오창은)의 저서로, 309쪽, A5, 한울에서 2006년 8월 20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경기문인들의 문학세계를 살펴보는 <땅은 글이 되고 물은 시가 되고>. 서울의 변경지대라는 불리함과 민족사적 시련이 거쳐 간 현장의식의 특성을 지니고 있는 경기도에서 나고 자라서, 경기도를 자신의 작품 속에 되살려낸 경기문인들의 문학세계를 다룬 문학비평서이다. 경기문화재단의 지원으로 '경기도 지역 문학현황' 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엮은 책이다. 이 책은 본격적인 작가론이라기보다는 경기도를 배경으로 한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젊은 세대의 평론가들이 한 작가씩 맡아서 서술하고 있다.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걸쳐 신소설의 주요 작가로 활동한 이해조부터 비정한 현대도시의 물신성과 인간 소외 현상을 비판한 시인이자 소설가인 박석수까지, 10명의 문학인을 선택하여 살펴본다. 이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장소의 역사와 문학, 문학지리에 대한 새로운 성찰을 시도하고 있다. [목차] : 책머리에 / 문학지리학 서설 -경기도의 문학지리 l 장석주 / 근대전환기 지식인으로서 이해조의 현실인식 -이해조 l 고명철 / 나혜석과 근대이행기의 여성적 자의식 -나혜석 l 이명원 / 돌모루에 핀 꽃 한 송이 -홍사용 l 임영봉 / 자연과 민중에 대한 애정과 강인한 낙관성 -박세영 l 서영인 / 전래동화와 현대동화를 잇는 디딤돌 -마해송 l 고인환 / "리얼리즘의 길은 길고도 넓은 것이다" -박승극 l 오창은 / 고장치기로 열려있는 천국의 문 -박두진 l 홍기돈 / 고독한 보헤미안, 조병화 -조병화 l 이경수 / 전쟁 체험과 그 기억에 대한 지리적 상상력 -유주현 l 오윤호 / 미군 기지촌 체험과 쑥고개의 한 -박석수 l 최강민 / 부록(daum 2009)
때죽나무 [植物] : 예천군의 숲 속에 자생하는 갈잎나무로, 학명은 Styrax japonica Sieb et Zucc이고, 때죽나무과에 속한다. 땔감(薪炭材)으로 쓰인다.
때까치 [動物] : 예천군의 잡목림이나 공원의 수림 등에 서식하는 여름 새로, 학명은 Lanius buciphalus bucephalus Temminck & Schlegel이고, 때까치과에 속한다. 동물질을 먹고산다.
때때 빛 [童話] : 예천군에서 전승되어온 목욕요(沐浴謠)이다. [內容] : 때때 빛 나라(나오거라)/ 구름 구름 문 열어라/ (풀이) 목욕하고 나와서 해가 구름에 가리워졌을 때 하늘을 쳐다보며 해가 빨리 나오라고 부르는 노래이다.
땍바른골 : →떡바우골
땡그랑 [童謠] : 유천면 죽안리(竹岸里)에서 불리어지는 야유요(揶揄謠)이다. [內容] : 땡그랑 땡그랑 엿장사/ 한 가락 주만 맛보고/ 두 가락 주만 사먹고/ [풀이] : 엿장수를 희롱하는 노래이다.(백규화)
떠나서 그리운 반딧불 세월(權鍾濬 에세이) [冊] : 용문면 상금곡리 출신인 권종준(權鍾濬, 1932- , 安東大 敎授, 同 大學院長)의 저서로, 276쪽, 삽도, 23cm, 서울 다다미디어에서 2000년에 출판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문학실에 소장(청구기호 814.6-권684ㄷ=2)되어 있고, 경북대학교 도서관 중앙단행본자료실에 소장되어 있고, 그 외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주대, 남서울대, 동의대, 한동대, 한양대(백남)이다.(keris 2003)
떠나서 그리운 반딧불 세월 [冊] : 용문면 제곡리 출신인 권종준(權鍾濬, 1932- , 安東大 大學院長)의 저서로, 276쪽, A5, 다다미디어에서 2000년 4월 30일에 발행하였다. [책 소개] : 국립 안동대 교수를 지낸 저자의 수필집. 중학시절 30리 길의 통학시절을 회상한 <통학시절> 외 <캠퍼스에 봄이 오면>, <만리장성에 올라> 등 26편의 글을 싣고 <오커너의 문학세계> 등 문학 관련 글 5편과 남기는 말 4편을 수록했다. [목차] : 001. 머리말...(5) / 002. [떠나서 그리운 반딧불 세월] / 003. 통학 시절...(12) / 004. 느티나무 거리의 추억...(19) / 005. 태평양에 띄운 꿈...(27) / 006. 떠나서 그리운 반딧불 세월...(33) / 007. 송천행 버스에서...(37) / 008. 메슈 교수님을 생각하며...(43) / 009. 멍든 고정관념...(50) / 010. 캠퍼스에 봄이 오면...(58) / 011. 관속의 입증자료...(65) / 012. 강아지 줄리...(70) / 013. 인생의 아이러니...(76) / 014. 한밤의 초인종 소리...(80) / 015. 꽃길을 걸으며...(85) / 016. 그와의 마지막 이야기...(90) / 017. 유진 유정...(97) / 018. 자서전과의 만남...(104) / 019. 잔디밭 의사당...(109) / 020. 가을의 슬픈 잔영...(115) / 021. 시드니 대학의 안내자...(122) / 022. 내 뿌리의 확인...(127) / 023. 노년층의 의식전환...(135) / 024. 작가의 고향을 찾아서...(146) / 025. 하늘엔 흰 봉우리, 땅엔 푸른 숲...(155) / 026. 일본 대학을 돌아보며...(170) / 027. 미국 기행...(179) / 028. 만리장성에 올라...(205) / 029. [문화 산책] / 030. 오커너의 문학 세계...(220) / 031. 미국 문학과 청교주의...(228) / 032. 미국 사실주의 문학의 어제와 오늘...(236) / 033. 고대 이집트 문명전을 보고...(244) / 034. 미국 남부문학의 특성...(251) / 035. [남기는 말] / 036. 학이사하는 인간 근재...(260) / 037. 새로운 결정...(264) / 038. 정도와 지성의 길...(267) / 039. 퇴임사...(271) / 040. 연계화보...(277)(daum 2008)
떡갈나무 [植物] : 예천군에 자생하는 갈잎 큰키나무로, 학명은 Quercus dentata Thunberg이고, 참나무과에 속한다. 땔감(薪炭材)으로 쓰인다.
떡갈나무 [洞神木] : 보문면 미호리(眉湖里) 미울 서쪽마 앞에 있는 나무로, 1580년경에 심겨져 나무가 싱싱하게 자라면 마을과 나라가 싱싱하게 되고, 나무 잎이 시들어지면 마을과 나라가 쇠퇴해 진다. 이조 말 나라가 쇠퇴할 때는 나뭇잎이 몇 개 되지 아니하고 싱싱하지 못하였다. 지금은 나무가 무성하게 자라고 있다.
떡고개 [傳說] : 상리면 도촌리에서 사곡리로 넘어가는 중간 지점에 있는 가파르지만 그리 높지 않는 고개로, 옛날에는 가까이에 인가가 없고, 숲이 울창한 무인지경으로 호랑이가 자주 나타나므로 이곳을 지나는 길손은 대낮에도 식은땀을 흘리곤 했다고 한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이 고개 마루에 작은 오두막집을 짖고, 지나는 길손에게 떡을 빚어 요기를 시키는 인심좋은 할머니가 살고 있었다. 사실인즉 이 할머니는 천 년 묵은 암여우로서 평소 사람되기를 소원하여 이를 딱하게 여긴 산신령이 여우에게 이르되, "3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인간에게 적선을 베풀면 소원을 들어주겠노라."라고 하여 이렇게 할머니로 둔갑하여 공을 쌓고있는 중이었다. 고개를 지나는 모든 길손들은 이 인자하고 마음씨 고운 할머니를 창찬함은 물론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어스름한 달빛 속에 한 사나이가 이 오두막집 문을 두드리며 하룻밤 쉬고 가기를 청하였다. 할머니는 쾌히 승락하고 반가이 맞아 들였다. 이 날은 산신령과 약속한 3년이 되는 마지막 날 밤이었고, 또 하루 종일 지나는 길손이 없어서 적선을 베풀 수가 없어 매우 우울해 하던 참에 나그네가 도움을 청하니 참으로 다행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할머니는 나그네에게 떡을 대접하고, 아랫목에 쉬기를 권했다. 사실 이 사나이는 사낭꾼으로서 깊은 산에서 사냥을 하다가 맹수의 공격을 받아 큰 부상을 입고, 기진맥진하여 겨우 이 곳까지 오게 된 것이었다. 밤이 점점 깊어가면서 할머니는 윗목에 앉아 이제 날만 새면 3년 동안의 정성이 결실을 맺어 사람이 된다는 생각으로 가득 차 있었다. 그런데 이 사나이를 보는 순간 참지 못할 본능적 고통에 휩싸였고,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본능적 욕구에 사로잡히게 되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사나이의 다리에서 나는 건강한 피 냄새 때문이었다. 정체가 여우인 할머니는 사력을 다해 참았으나 본능을 이기지 못하고 미친 듯이 사나이를 해치고 말았다. 인간의 피를 포식하고 난 후에야 정신을 차려보니 사나이의 선혈은 낭자하고, 자신은 추악하고 늙은 여우가 되어 있었다. 여우는 땅을 치며 후회하다가 급기야는 자신의 머리를 바위에 처박아 죽어 버렸다. 그 후 사람들은 떡을 주던 고개라 하여 오늘날까지 떡고개로 부르다가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덕고개라 부르고 있다.(최봉수 慶北 홈페이지 2000)
떡고개 [傳說] : ㅇ 위치 : 상리면 도촌리(덕고개), ㅇ 내용 : 상리면 도촌마을에서 사곡마을로 넘어가는 중간 지점에 위치한 나즈막한 고개이다. 옛날에는 가까이 인가(人家)가 없고 숲이 울창하여 호랑이가 자주 나타나 이곳을 지나는 길손은 대낮에도 식은땀을 흘리곤 했다고 한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이 고개 마루에 작은 오두막집을 짓고 지나는 길손에게 떡을 빚어 요기를 시키는 인심 좋은 할머니가 살고 있었다. 사실인즉 이 할머니는 천년 묵은 암여우로서 평소 사람되기를 소원하여 이를 딱하게 여긴 산신령(山神靈)이 여우에게 이르되 3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인간에게 적선(積善)을 베풀면 사람이 되게 해 주겠노라고 하여 이렇게 할머니로 둔갑하여 공(功)을 쌓고 있는 중이었다. 고개를 지나는 길손들은 누구나 할 것 없이 마음씨 고운 할머니를 칭찬함은 물론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어스름한 달빛 속에 한 사나이가 이 오두막집에 문을 두드리면서 죽어 가는 목소리로 하룻밤 쉬어 가기를 간청하였다. 할머니는 쾌히 승낙하고 반가이 맞아 들였다. 이 날은 산신령과 약속한 3년이 되는 마지막 날 밤이었고 하루 종일 지나는 길손이 없어서 적선을 베풀지 못해 매우 초조해 하던 차에 손님이 찾아오므로 그렇게 기쁠 수가 없었다. 할머니는 나그네에게 떡을 대접하고 아랫목에 쉬기를 권했다. 사실 이 사나이는 사냥꾼으로서 깊은 산에서 사냥을 하다가 맹수의 공격을 받아 큰 부상을 입고 기진맥진하여 겨우 이곳까지 오게 된 것이었다. 사나이는 잠이 들었고 할머니는 윗목에 앉아 이제 날만 새면 사람이 된다는 생각에 부푼 꿈에 젖어 있었다. 그런데 사나이의 다리에서 흘러나온 피 냄새가 코를 스치자 본능적인 욕구가 꿈틀거렸다. 밤이 점점 깊어 가면서 건강한 남자의 피 냄새는 더욱 방안을 진동하여 여우의 본능을 더욱 자극하였다. 이를 악 물고 참았으나 결국은 견디지 못하고 미친 듯이 사나이를 해치고 말았다. 정신을 차려보니 사나이는 선혈이 낭자한 채 죽어 있었고 자신은 추악하고 늙은 여우가 되어 있었다. 땅을 치며 후회(後悔)하다가 바위에 머리를 쳐 박아 죽고 말았다. 그 후 사람들은 떡을 주던 고개라 하여 떡고개라 부르다가 언제부터인가 덕고개로 부르게 되었다.(上里面홈페이지 2013)
떡고개 : [전설] 예천군 상리면 떡/덕고개/ 2009.07.13./ 떡을 주던 고개 - 예천군 상리면 덕고개 상리면 도촌마을에서 사곡마을로 넘어가는 중간 지점에 위치한 나즈막한 고개이다. 집도 없고 숲이 울창하여 호랑이가 자주 나타나 이곳을 지나는 길손은 대낮에도 식은땀을 흘리곤.../ blog.daum.net/poem4901/ 강언덕의 새(daum 2017)
떡고개 : [경상북도 예천군]효자면 [孝子面, Hyoja-myeon]/ 2016.07.23./ 있고 특산물은 예천종마늘, 사과, 고냉지 채소, 효자호도, 잡곡 등이 있다. □ 떡고개 ㅇ 위 치 : 상리면 도촌리 (덕고개) ㅇ 내 용 상리면 도촌마을에서 사곡마을로 넘어가는 중간 지점에 위치한 나즈막한 고개이다. 옛날.../ blog.naver.com/hmi0419/ 세상의 모든 이야기들(daum 2017)
떡고개 : 상리면 전설설화/ 2011.12.22./ 죽고 말았다. 그 후 사람들은 떡을 주던 고개라 하여 떡고개라 부르다가 언제부터인가... 암(修水庵)의 옹달샘 ㅇ 위 치 : 상리면 도촌리(쌍학마을 뒷산) ㅇ 내 용.../ blog.daum.net/ibjc115/ 새천년 희망의 땅 ..(daum 2017)
떡고개 : 예천군 상리면 전설/ 2008.12.01./ 있다. 떡고개 ㅇ 위치 : 상리면 도촌리(덕고개) ㅇ 내용 상리면 도촌마을에서... 중간 지점에 위치한 나즈막한 고개이다. 옛날에는 가까이 인가(人家)가 없고.../ blog.daum.net/dkghqaht/ 구담가슴앓이(daum 2017)
떡고개 : →떡곡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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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