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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115:마꼬무재,,,마녀는죽었다.
작성자장병창 @ 2020.10.12 06:16:46

  도청신도시 예천 1,115 : 마꼬무재...마녀는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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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꼬무재 : →마꼬장

 

  마꼬장, 마꼬무재 [고개] : 개포면 가곡2리(佳谷二里) 원두골 동쪽 200m 떨어진 곳에 있는 고개로, 가오실(佳五室)로 넘어간다. [傳說] : 옛날 원두골에 담이 크고 술 마시기를 즐겨하는 김찬구라는 사람이 있었다. 어느 날, 이 사나이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장에 가서 술을 마시고 놀았다. 어느 듯 시간이 흘러 저녁 해가 뉘엿뉘엿 넘어 갈 때에 비로소 술자리에서 일어났다. 비틀비틀 거리며 이 사나이는 집을 향하여 한발 두발 옮겼다. 그런데 이 사나이가 바로 이 고개를 넘으려 할 때, 해는 완전히 져버리고 컴컴하여졌다. 바로 그 때 뒤에서, "여보셔요."라고 하는 여자의 목소리가 들렸다. 돌아보니 정말 세상에서 제일가는 미녀 같은 얼굴이 아주 아름다웠다. 이 사람은 이 여자의 미모에 황홀하여 멍하니 쳐다보기만 했다. 그러자 그 여자는, "우리! 저기 있는 바위에 가서 이야기합시다."라고 하였다. 이때 이 사나이는 정신을 차리고, 그 여자의 뒤를 따라 바위에 걸터앉았다. 그러나 이 사나이의 머리 한 구석에는 그 여자가 귀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가득차 있었다. 그래서 사나이는 늘 가지고 다니던 칼을 찾아보았다. 그러나 칼은 어디에서 잃었는지 없었다. 이 광경을 보던 그 여자는, "왜? 그러셔요?'라고 조그마한 소리로 말하고 치마를 열었다. 바로 이 때 사나이는 여우의 꼬리를 보았다. 이때 사나이는 비호(飛虎)같이 덤벼들어 그 여자의 목을 졸랐다. 그리고, "네 이년! 너는 귀신이지?'라고 고함을 질렀다. 그러나 사나이의 손에는 한 자루의 빗자루가 잡혀 있었다. 이 사나이의 등에는 식은땀이 주르르 흘렀다. 마침내 이 사나이는 마을을 향해 뛰기 시작했다. 이 소문이 마을에 쫙 퍼져서 이후로는 저녁에 이 고개를 넘는 사람은 없었다. 세월이 흐름에 따라 이 전설은 점점 사라져 가고 있다.

 

  마꼬장 [傳說] : ᄋ 위치 : 개포면 가곡리(원두골), ᄋ 내용 : 옛날 원두골에 담이 크고 술 마시기를 즐겨하는 김찬구라는 사람이 있었다. 어느 날, 이 사나이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장에 가서 술을 마시고 놀았다. 어느 듯 시간이 흘러 저녁 해가 뉘엿뉘엿 넘어 갈 때에 비로소 술자리에서 일어났다. 비틀비틀 거리며 이 사나이는 집을 향하여 한발두발 옮겼다. 그런데 이 사나이가 바로 이 고개를 넘으려 할 때, 해는 완전히 져버리고 컴컴하여졌다. 바로 그 때 뒤에서, "여보셔요."라고 하는 여자의 목소리가 들렸다. 돌아보니 정말 세상에서 제일가는 미녀 같은 얼굴이 아주 아름다웠다. 이 사람은 이 여자의 미모에 황홀하여 멍하니 쳐다보기만 했다. 그러자 그 여자는, "우리! 저기 있는 바위에 가서 이야기합시다."라고 하였다. 이 때 이 사나이는 정신을 차리고, 그 여자의 뒤를 따라 바위에 걸터앉았다. 그러나 이 사나이의 머리 한 구석에는 그 여자가 귀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가득차 있었다. 그래서 사나이는 늘 가지고 다니던 칼을 찾아보았다. 그러나 칼은 어디에서 잃었는지 없었다. 이 광경을 보던 그 여자는, "왜? 그러셔요?'라고 조그마한 소리로 말하고 치마를 열었다. 바로 이 때 사나이는 여우의 꼬리를 보았다. 이 때 사나이는 비호(飛虎)같이 덤벼들어 그 여자의 목을 졸랐다. 그리고, "네 이년! 너는 귀신이지?'라고 고함을 질렀다. 그러나 사나이의 손에는 한 자루의 빗자루가 잡혀 있었다. 이 사나이의 등에는 식은땀이 주르르 흘렀다. 마침내 이 사나이는 마을을 향해 뛰기 시작했다. 이 소문이 마을에 쫙 퍼져서 이후로는 저녁에 이 고개를 넘는 사람은 없었다. 세월이 흐름에 따라 이 전설은 점점 사라져 가고 있다.(張炳昌 2001.6.29 醴泉郡廳 編纂 豫定 <醴泉의 傳說> 寄稿文)

 

  마꼬장 [傳說] : ㅇ 위치 : 개포면 가곡리 원두골, ㅇ 내용 : 옛날 원두골에 담이 크고 술마시기를 좋아하는 김찬구라는 사람이 살았다. 어느 날, 이 사나이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장에 가서 술을 마시고 놀았다. 어느 듯 시간이 흘러 저녁 해가 뉘엿뉘엿 넘어 갈 때에 비로소 술자리에서 일어났다. 비틀비틀거리며 한발 두발 집으로 향하여 옮겨갔다. 그런데 이 사나이가 원두골고개를 넘으려 할 때, 해는 완전히 지고 컴컴한 밤이 되었다. 바로 이때 뒤에서, “여보세요.“라고 하는 여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돌아보니 정말 세상에서 얼굴이 가장 아름다운 미녀였다. 이 여자의 미모(美貌)에 황홀하여 멍하니 쳐다보기만 하였다. 그러자 그 여자는, ”우리! 저기 있는 바위 위에 가서 잠시 이야기 합시다.“라고 하였다. 이때 이 사나이는 정신을 차리고 그 여자의 뒤를 따라 바위에 걸터앉았다. 그러나 이 사나이의 머리 한 구석에는 혹시 귀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가득 차 있었다. 그래서 늘 가지고 다니던 칼을 찾아보았다. 그러나 칼은 어디에서 잃었는지 없었다. 이 광경을 보고 있던 그 여자는, ”왜? 그러셔요?“라고 조그마한 소리로 말하고 치마를 열었다. 바로 이때 사나이는 여우의 꼬리를 보았다. 동시에 비호(飛虎)같이 달려가 그 여자의 목을 졸랐다. 그리고, ”네 이년! 너는 귀신이지? 라고 고함을 질렀다. 그러자 여자는 사라지고 사나이의 손에는 한 자루의 빗자루만가 잡혀 있었다. 이 사나이의 등에는 식은땀이 주르르 흘렸다. 마침내 이 사나이는 마을을 향해 뛰기 시작했다. 이 소문(所聞)은 마을에 쫙 퍼져서 이후로는 이 고개를 넘는 사람은 없었다. 세월(歲月)이 흘러감에 따라 이 이야기는 점점 사라져 잊혀가고 있다.(開浦面홈페이지 2013)

 

  마꼬장 : 개포면 전설설화/ 2011.12.22./ 팔각정자, 파고라, 야외탁자, 바베큐시설, 운동시설, 낚시터 등을 갖추어 명소로 가꾸고 있다. 마꼬장 ㅇ 위치 : 개포면 가곡리 원두골 ㅇ 내용 옛날 원두골에 담이 크고 술 마시기를 좋아하는 김찬구라는 사람이 살았다. 어느.../ blog.daum.net/ibjc115/ 새천년 희망의 땅 웅..(daum 2017)

 

  마꼬장 : 전설/설화/ 2009.04.18./ 땀띠를 치료(治療)하려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온다. 현재는 농업용수(農業用水)로도 이용되고 있다. 마꼬장 ㅇ 위치 : 개포면 가곡리 원두골 ㅇ 내용 옛날 원두골에 담이 크고 술 마시기를 좋아하는 김찬구라는 사람이 살았다.../ blog.daum.net/qwer5060/ 행복과사랑 (박상길 ..(daum 2017)

 

  마꼬장 : 도장골의 전설 설화/ 2010.01.31./ 많은 사람들이 찾아온다. 현재는 농업용수(農業用水)로도 이용되고 있다. 마꼬장 ㅇ 위치 : 개포면 가곡리 원두골 ㅇ 내용 옛날 원두골에 담이 크고 술 마시기를.../ cafe.daum.net/mspark26/9FVP/ 밀성(밀양)박씨 경한종친회(daum 2017)

 

  마남터 ; →마람터

 

  마낫골 재 [고개] : 감천면 장산리(獐山里) 말골 뒤, 동쪽에 있는 고개이다.

 

  마내동, 만의동(晩義洞), 만촌(晩村) [마을] : 지보면 만화2리(晩華二里)에 있는 마을로, 구태미에서 임진왜란(1592)을 피난한 축산인 전진광(全震光)의 후손들이 옮겨와서 살았다. 마을 앞 들이 마느실이다. 또 오래도록 의리를 잘 지키는 곳이라고 하여 만의동(晩義洞)이라 부른다. 이 근방에서 가장 늦게 생긴 마을로, 높은 산으로 둘러져 있고, 마을 앞에는 장수바우가 있다. 또한 이 마을의 북서쪽 가짠네 집골이란 골짜기는 가짠네라는 산지기 천돌이가 개척하였다. 그는 1650년 경 서애 유성룡(西厓柳成龍)의 맏아들 장수도 찰방 유여(長水道察訪柳여)를 이 곳에 이장(移葬)하여 당시 묘지기를 하였다. 50여 가구(1973)가 살다가, 43가구 250명(1980)의 축산 전씨 집성촌(竺山全氏集姓村)이다.

 

  마내동(晩義洞, 晩村) : 知保面 晩華里 소속으로, 40호의 龍宮全氏 집성촌이다. 전성시에는 60호가 넘었으나 농촌인구의 감소는 비단 이곳 뿐 만이 아닐 것이다. 처음 이름은 만의동이다. 등너머 所華里에 속한 들 이름이 「마느실」이니 아마 동리 이름과 연관성이 있을 듯하다. 취락이 형성된 것은 약 150년 전이다. 菊坡(全元發)의 後孫에 두 효자가 있었는데 동생인 全震光의 後裔들로 他姓은 없다. 마을 앞에 길다란 논이 있고 거기에 샘이 있는데 大旱不渴인 이 샘이름이 「천돌네샘」이라고 하며 논이름은 「천돌네샘뱀이」라고 한다. 이 마을이 형성되기 전에 천돌이가 경작했으리라 짐작된다. 마을 앞에 큰 느티나무가 있는데 수령 약 160년을 헤아리며 아름다운 모양을 하고 있는데 洞里 守護神 洞神木이다. 지금은 洞祭는 지내지 않는다. 이 느티나무는 知保面의 保護樹이기도 하다. 이 느티나무 아래 「하지백의 샘」이라고 우물이 있는데, 정확하게 말하면 「화주 박이 샘」이다. 華柱는 솟대의 方言이니 科擧에 及第한 사람을 위하여 붉게 칠한 장대위에 푸른 칠을 한 나무로 만든 龍을 단 것을 박아 놓았던 샘이란 뜻이다. 獨立志士 全炳豹의 祖父 全洪敎가 문과에 급제하였을 때 이 華柱를 세운 뒤부터 생긴 이름이다. 마을 뒤에 祠堂이 있는데 洪敎 및 炳豹 등 祖孫을 모신 祠堂이다. 또 마을 뒤에는 晩義亭이 있는데 全震光의 아들 學古 全世三이 세운 亭子를 중수한 것이다. 한때 彰東義塾이라고 하여 新敎育과 獨立思想을 鼓吹하다가 일제 탄압으로 없어졌으나 知保普通學校 설립의 促進 역할을 하기도 한 곳이다. 晩村에서 北쪽으로 등을 넘으면 심불들이 있다. 西厓 柳相國의 맏아들 묘가 掛燈穴인데 小地名이 심불(심지)이니 무척 재미있는 이름이다.(知保面홈페이지 2013)

 

  마내동 : 만의정 이야기/ 2015.10.30./ 지보역’의 이름을 따서 ‘지보면’이라 하여 예천군에 편입되었다. 지보면의 사방 경계는 동쪽은 안동시 풍천면... 만의정이 위치한 곳은 ‘만촌마을’이다. 만촌은 ‘마내동’ 또는 ‘만의동(晩義洞)’이라고도 한다. 50여 가구의.../ blog.daum.net/waterhill32/ 정선전씨 중요 인물(daum 2017)

 

  마내동 : 문수지맥(7구간) : 나부산-사림봉-적석봉-비룡산 구간/ 2012.04.25./ 향석 마을로 가서 예천읍으로 운행하는 군내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마루금이 지나가는 지보면 만화리의 만촌 마을은 마내동, 만의동(晩義洞), 만촌(晩村) 등으로 부르며, 龍宮 全氏의 집성촌이다. 애초의 이름은.../ blog.naver.com/seong9038/ 안성산지기...우리의 ..(daum 2017)

 

  마내동 : 예천의 자랑 2705 : 전병락-전병왕-전병표-전사안(附 예천방문 780)/ 작성 장병창/ 자(字) 이중(理中), 호(號) 봉초(鳳樵)/ 이력(履歷)/ <예천신문 고장의 인물>/ 전병표(1876-1961)는 지보면 만화리 마내동(晩村) 출신으로, 자는 이중(理中), 호는 봉초(鳳樵), 본관은 용궁, 상순(相淳)의 맏아들이다. 한문을 공..../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bulletin (daum 2017)

 

  마내동 : 예천의 자랑 3544 : 예천대사전 제158권 오늘 나와, 총 31,600쪽 돌파(祝 임상기, 라이온스클.../ 장병창 편저/ 땅골, 마내동, 마들, 마산리(1922년), 마전리, 마전리(1943년), 마천리, 막실, 막죽고개, 만경산, 만맛, 만화리, 말골, 말산, 맛들, 매밭, 매산리, 매아촌, 예천 출신 인물: 도경(원명사 주지), 도국환(도지사 표창), 도규만(변호.../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bulletin (daum 2017)

 

  마내동 : 만의정 이야기/ 2015.10.30./ 하고 예천군 지보면에 편입되었다. 만화리는 ‘방화’, ‘만촌(晩村)’, ‘구태’, ‘신촌’ 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만의정이 위치한 곳은 ‘만촌마을’이다. 만촌은 ‘마내동’.../ cafe.daum.net/jeungseunjeun/iI3G/ 정선전씨 다음카페 뿌리를찾아서!(daum 2017)

 

  마녀는 죽었다(魔女는 죽었다) [冊] : Cashdan, Sheldon.의 저서를 예천 출신인 조무석(趙武石, 1949- , 淑明女大 敎授)이 번역한 책으로, 296쪽, 24cm, 서울 숙명여자대학교에서 2002년에 발행하였다. 부록으로 권말에 '동화의 적용'이 수록되어 있다. 이는 동화를 읽어 주는 엄마를 위한 책이다. 색인(290-296쪽), 전래 동화 찾기(284-289쪽)가 포함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강원대(중앙), 건국대(상허), 고려대, 공주교대, 국립중앙도서관, 단국대(천안, 중앙), 동국대(경주), 목원대, 상명대(천안), 서강대, 서울대(중앙), 성균관대(중앙), 세종대, 신라대, 영남대, 원광대, 한국외대, 한국체대, 한양대(안산, 백남), 혜천대이다. [목차] : 목차/ 머릿글 = 4/ 감사의 글 = 6/ 1 옛날 옛적에(Once Upon a Time) = 11/ 2 「잠자는 숲 속의 공주」_ 내 안의 마녀(The Witch Within) = 33/ 3 「백설 공주」_ 허영심(Vanity) = 53/ 4 「헨젤과 그레텔」_ 탐식(Gluttony) = 79/ 5 「신데렐라」_ 질투(Envy) = 99/ 6 「아름다운 바실리사」_ 사랑을 주는 물건(Objects That Love) = 121/ 7 「거위 치기 소녀」_ 속임수(Deceit) = 143/ 8 「라푼젤」「인어 공주」_ 욕정(Lust) = 163/ 9 「잭과 콩나무」_ 탐욕(Greed) = 183/ 10 「피노키오」_ 게으름(Sloth) = 207/ 11 「오즈의 마법사」_ 내면의 오즈(Inside Oz) = 229/ 12 미래의 어느 날(Once Upon a Future) = 251/ 부록 1 동화의 적용 = 270/ 부록 2 전래 동화 찾기 = 284/ 작품명 찾아보기 = 290/ 인명 찾아보기 = 295(목차 정보 : 국립중앙도서관 제공)(keris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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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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