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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118 : 마니커...마당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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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커 예천원종계장(마니커 "CB發行으로 원종鷄場 建築 豫定") [記事] : 닭고기 생산업체인 마니커는 최근 전환사채 발행에 대해서 "수도권 등에 원종계장 설립을 위해 자금 소요가 있었고 구체적인 부지 물색 등이 진행 중"이라고 2007년 8월 31일 밝혔다. 회사측은 땅값 등이 가변적이어서 협상을 진행 중이라며 최근 토지시장 등이 회사의 원종계장 설립 계획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원종계장은 종계를 생산하는 원종계를 대량으로 사육하는 시설이다. 양계장(또는 부화장)의 닭은 대개 육계로 종계장에서 닭을 낳아 부화장으로 옮기는 작업을 거치게 된다. 마니커는 현재 경북 예천에 원종계장을 갖고 있고 경북 문경과 충북 괴장에 원종계장을 건축 중이다. 또 종계장은 경기도 용인, 충남 당진(2곳), 충북 진천 등에 위치하고 있다. 케이만 제도에 위치한 투자법인 플래티넘 파트너스는 2007년 7월 전환사채 인수를 통해 회사 지분 9.93%를 보유하게 됐다고 공시한 바 있다. 매입 비용은 59억9000여만 원이다. 또 HGF IB증권도 전환사채권 인수를 통해 지분 8.55%를 보유하게 됐다고 2007년 7월 밝힌 바 있다. 매입비용은 50억9000여만 원이다. HGF IB증권은 전환사채 발행을 주선하면서 해외 투자자를 물색했지만 당시 서브프라임 모기지 악재 등으로 해외 발행이 어려워 회사가 일부 물량에 대해 직접 매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HGF IB증권은 자체적인 지분 참여 의사가 있었고 마니커와의 관계도 고려 요인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회사는 한형석 회장의 2007년 8월 지분 추가 취득에 대해서는 당시 주가가 800원대 중반에 머물자 바닥권이라고 인식해 주식 매입에 나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밖에 회사는 경기도 성남사옥을 파는 등 자산 매각을 본격화하고 있고 2007년 9월 중 북한과의 사업협력을 위해 실무자가 방북키로 하는 등 대북사업도 진행 중이다.(배성민 記者 머니투데이 2007-08-31)
마니커 예천원종계장 : 마니커 원종계사업 본격 착수 선언/ 예천, 문경 등은 원종계나 종계 생산의 처녀지이면서 대규모 육계 사육단지와 떨어져 있어 원종계장 위치로서는 최적"이라고 덧붙였다. 마니커는 예천... 지역 균형발전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마니커는 국내에서의 경쟁보다는‘하.../ www.chukkyung.co.kr/news (daum 2017)
마니커 예천원종계장 : 마니커, (주)마니커원종 설립/ 촉발될 것으로 보인다. 경북 예천에 원종계 농장을 완공하고 올 7월 이후 종계생산에 가담한다고 밝혔던 마니커는 지난달 23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자본금 1억 원 규모의 농업회사법인 (주)마니커원종을 설립키로 최종 결정하고 대.../ www.chukkyung.co.kr/news/articleView.html?i.. (daum 2017)
마니커 예천원종계장 : 예천의 자랑 1999 : 예천대사전 제101권 오늘 나와(附 예천방문 496)/ 장병창 편저/ 명당서실과 금당연묵회, 명봉사(20065-20069쪽), 명봉수양관전원교회, 산업 : 동원광산, 동인건설, 두레정, 마니커 예천원종계장, 목로주점, 무한종합건설, 무항생제 유정란, 문화기업, 미래사슴농장, 미창산업, 박달식당, --- 한.../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 (daum 2017)
마니커 예천원종계장 : 마니커, 육계 자회사 설립/ 자회사인 마니커원종을 설립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마니커원종의 자본... 하바드사와 제휴를 통해 잉여 생산분의 해외 수출도 예상하고 있다. 마니커원종은 경상북도 예천과 문경, 충청북도 괴산 등 3개 지역에 농장을 건설.../ wisepim.newspim.com/itemanal/i/bbs/pdsRead... (daum 2017)
마니커 예천원종계장 : (주)마니커, 원종계 매년 3만 마리 도입/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김태환 (주)마니커 상무는 “올해부터 매년 3만 마... 종계생산을 통해 과거 평균 종계구입비용 대비 약 15억 원의 원가절감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 상무는 또 “원종계 농장이 위치한 경북 예천은 원종계.../ www.af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 (daum 2017)
마니커 예천원종계장 : [기자수첩]청정 문경새재와 최신 종계장/ 설립할 계획을 세웠으며 지난 1월에는 원종계의 생산, 판매를 전담할 (주)마니커원종을 설립하고 땅값이 싼 문경, 예천, 충북 괴산 등에 농장 건설로 대규모 종계생산을 계획했다. 이들 종계장과 공장 부지를 매각하면 300여억 원에.../ 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 (daum 2017)
마닥걸 : →마답
마닥골 : →마답(開浦 佳谷)
마닥골, 마답곡(馬畓谷) [골] : 용문면 직리(直里) 억시깃골 동쪽에 있는 골짜기로, 고등골마을의 개척자 노씨(盧氏)가 말을 매어둔 곳이라고 한다.
마담 : →마답
마답, 마닥골, 마담, 마장골, 마닥걸 [마을] : 개포면 가곡리 어룡(魚龍)마을 안에 있는 마을로, 원래 옛날 말을 매어두던 곳이었다. 고려 때부터 우두원(牛頭院)이 이 곳 가까이 신음리(新陰里)에 있었고, 나그네가 다니다가 이 곳 산세가 좋고 맑아서 쉬어가기 좋은 곳이라 말을 매어놓고 쉬어간 곳인데, 원래 마장(馬場)이라 하였으나 와전(訛傳)되어 마답, 마닥골, 마담, 마장골, 마닥걸이라 한다. 이 마답은 예천 통명역(醴泉通明驛)과 용궁 대은역(龍宮大隱驛)의 길목이었다. 지금은 집들이 들어서 있다.
마답 : 고향이야기---개포면--<전설/설화>/ 2002.12.05./ 가곡리(佳谷里) *마답 : 고려 때부터 원이 이곳에 있었다고 하며 나그네가 다니다가 이곳 산세가 좋고 맑아서 쉬어가기 좋은 곳이라 말을 매어 놓고 놀다간 곳이라 하여.../ cafe.daum.net/yuchon/KIH/ 유천중학교총동문회(버들골 동문들이여..(daum 2017)
마답곡 : →마닥골
마당(馬堂) [터] : 1) 감천면 유리(酉里) 남산대 도로 변에 있던 사당으로, 조선시대 유동역(幽洞驛)의 말의 안전을 기원하였다. 남산대의 황새고개(鶴項山) 밑에 조그마한 기와집 누각이었다. 학항산(鶴項山)의 지형이 갈마음수형(渴馬飮水形)이었다고 한다. 2) 예천읍 통명리(通明里) 동짝마 남쪽 지금 통명리의 한복판인 126-2번지(28坪-郡有地)에 있던 사당으로, 마신(馬神)을 제사지내던 집이 있었다. 마당의 크기는 사방 7척 정도 단청을 하고 골기와를 덮었고, 당집 내부에는 사천왕상(四天王像)과 비슷한 그림을 그려 앞쪽 벽에 붙이고, 그림 앞에는 선반 모양으로 해서 각종 그릇을 얹어 놓았다고 한다. 원래 강당(講堂)고개에 있었는데, 이 곳으로 옮긴 것이다. 1823년(순조 23)에 중수하였다가, 1934년 장마에 떠내려갔으므로 새로 짓고, 매년 정월 15일 밤에 동민들이 제사를 지내다가, 이도 1953년 계사홍수(癸巳洪水)로 떠내려가서 터만 섬 모양으로 덩그러니 남아 있었으나, 1991년 경지 정리때 농지로 되어 흔적이 없어졌다. 지금도 이 근처를 마당(馬堂)거리라고 부르고 있다. 이 마당이 강댕고개에 있을 때에는 통명(通明)과 광대원(廣大院)이 정월 보름날 제사를 지냈는데, 일년 간 우마(牛馬)가 무병(無病)하고 잘 자랐고, 어떤 경우에도 마당 앞을 지날 때는 말에서 내려 걸어서 지났다고 한다. 통명리(通明里)마을 한 가운데로 마당을 옮긴 뒤로도 연중행사로 정월 보름에 마당제(馬堂祭)를 올리고, 굿을 했었다는 것은 확실하다. 1910년경에 마지막으로 행사가 있었고, 그 후로는 없어지고 말았다. 마당굿을 한 이유는 1년 간 우마와 인간이 무병하게 잘 지내도록 해달라는 바램으로 굿을 했었다고 한다. 마당굿의 전야제(前夜祭)로서 정월 14일 밤에 천지제(天地祭)를 올렸는데, 천신(天神), 지신(地神)에게 제사를 지낸다. 동민 중에서 제관을 뽑아 많은 음식을 마련하였는데, 특히 제물로 사용되는 돼지고기는 돼지를 통채로 삶지 않고 사용하였다. 이 천지제(天地祭)를 올리던 곳을 지금도 "천지들"이라고 부르고 있다. 천지제를 지낸 다음날인 정월 보름날 새벽에 우마제(牛馬祭)를 지냈는데, 이것이 마당제(馬堂祭) 또는 마당굿이다. 마당제가 끝나면 놀이(굿)가 시작된다. 이때의 인원은 농악 20여 명, 광대 3명(양반 광대 1명, 각시 광대 1명, 포수 1명)이 농악과 함께 어울려 다니며 춤을 추고 논다. 이때 광대가 쓴 탈이 있었는데, 이 탈은 종이로 만든 탈로 한번 사용하고는 없애버렸기 때문에 지금의 노인들의 기억으로는 복원이 어렵다고 하고, 마당굿도 복원이 불가능하다.
마당(馬堂) : 예천읍 통명리 동짝마 남쪽에 있는 당으로, 마신을 제사지낸다. 1823년에 중수하였다가 1934년 장마에 떠내려갔으므로 새로 짓고, 매년 정월 15일 밤에 동민들이 제사를 지낸다.(醴泉邑홈페이지 2013)
마당걸(馬堂坪) [들] : 예천읍 통명리 마당(馬堂)이 있던 들이다.
마당골 [골] : 호명면 종산리(宗山里) 고미 동남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마당골산, 마당골재 [山] : 호명면 종산리(宗山里) 고미 동남쪽에 있는 산으로, 험준하다. 정상에 오르는 길옆으로는 깊은 마당(馬堂)골로 되어 있다. 봄에는 진달래, 철죽 등으로 산이 울긋불긋하다. 정상에 올라 보면, 예천읍 시가지는 물론 호명면이 한눈에 들어온다.
마당골재 : →마당골산
마당굿(馬堂祭) [民俗] : 예천읍 통명리 북쪽 강댕고개에 있었던 제사로, 1823년에 통명동리 앞 마당거리로 옮겼다. 당집의 대들보에, '도광 3년(道光三年, 1823)'이라는 기록이 있었다 한다. 음력 정월 보름날 새벽에 1년 간 우마(牛馬)의 무병과 잘 자라기를 비는 제사를 지냈다. 마당의 크기는 사방 7척(尺) 정도로 단청을 하고 골기와를 덮었으며, 당집 내부에는 사천왕상(四天王像)과 비슷한 그림을 그려 앞쪽 벽에 붙이고, 그림 앞에는 선반 모양으로 해서 각종 그릇(陶磁器類)를 얹어 놓았다고 하고, 당집이 퇴색되어 허물어질 정도일 때 1953년 계유년 수해(癸酉年水害) 때 몽땅 떠내려가고 현재는 섬 모양만 남아있는 상태로 <지적대장>에는 대지로 126-2번지(28평)로 등재되어 있다. 그러나 1991년 경지 정리 때 농지 정리되어 흔적이 없어졌다. 마당이 강댕고개에 있을 때에는 통명과 광대원이 정월 보름 날 제사를 지냈다고 하며, 마당제를 지내고 나면 1년 간 우마가 무병하고 잘 자랐다고 전해지며, 어떤 경우에도 마당 앞을 지날 때는 말에서 내려 걸어서 지나갔다고 한다. 이 천지제와 마당제는 1900년 초까지만 지냈다고 하며, 일제가 시작되면서 없어졌다고 한다(姜元熙). →예천통명리 마당굿
마당굿 : →예천통명리 마당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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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