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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128:마음을여유롭게...마이크로...(축,최소희)
작성자장병창 @ 2020.10.21 06:10:41

  도청신도시 예천 1,128 : 마음을 여유롭게...마이크로...(부, 예천 출신 최소희, <누가 이무기 신발을 훔쳤을까?>를 출판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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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여유롭게 만들고 스스로 행복해질 수 있는 이야기 [冊] : 예천 출신인 윤덕진의 저서로, 224쪽, 백양출판사에서 2002년 9월 25일에 출판하였다. [책 소개] : 나를 이끌어 주는 것은 내 자신의 삶이다. 인생의 지혜, 사랑과 결혼, 친구와 우정, 진정한 자유, 삶의 여유가 담긴 책. 우리에겐 미래가 있고 해야 할 일과 눈앞에 놓여진 현재의 값진 시간들이 있습니다. 삶의 무게에 짓눌려 지치고 힘들 때, 편안한 의자에 앉으면 잠깐이나마 휴식을 가져다 주듯이 작은 위안과 용기를 주는 인생 선배들의 주옥같은 말들이 이 한 권의 책에 담겨 있습니다.

 

  【저자 소개】: 윤덕진은 1937년 경북 예천 출생이다.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행정 졸업(교육학 석사). 경북 예천 미산, 예천 개포, 예천동부, 서울 효제, 청량, 경동, 길동, 단목, 남부초등 교사. 서울 잠실, 신천, 풍납초등 교감. 서울하양초등 교장을 지냈다. 한국미술교육연합회 상임이사. 교육개혁추진위원 및 서울시 교육행정 모니터. 현 (주)진일에프, 아이 대표이사. 경기도 유도회 구리시지회 부회장. 예천윤씨 대종회부회장. 예천윤씨 재경종친회회장. 한국씨족총연합회이사. 한국씨족총감 편찬위원이다. 서울시교육감표창, 문교부장관표창 2회, 대통령표창, 국민포장 동백장, 교육논문 전국대회 1등급(푸른기장) 2회 수상, 서울시 교육 논문 7회 수상, 미술교육지도자상 다회 수상이다. 저서로는 <미래를 여는 선견지명> <조화로운 인간교육> 외 별동윤상선생문집 역간, 예천윤씨족보 편찬, '교육자료' '동아출판' 집필위원(미술, 도덕)이다. 논문에는, ‘도덕성 함양을 위한 생활실천 동기 강화 방법’(전국 1등급 푸른기장), ‘발상력 저변 확대가 회화 심상 표현에 미치는 영향’(전국 1등급 푸른기장), ‘기본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단계별 지도 방안’(서울 1등급) 외 7편 논문 수상이다.[엘리트2000 제공] [목차] : [1] 인생의 지혜(1. 불가능이란 없다, 2. 뉴턴의 사과, 3. 특종을 잡은 수습기자, 4. 희망의 등불, 5. 내일 또 내일, 6. 부자가 되는 방법, 7. 노력이 맺은 결실, 8. 노력이 가져다준 기회...)/ [2] 사랑과 결혼(1. 사랑을 말하려거든, 2.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사랑, 3. 사랑이 요구하는 것들, 4. 서로 사랑하라, 5. 17번째 프로포즈, 6. 보이지 않는 사랑, 7. 소유하려는 사랑, 8. 자기 작품을 사랑한 조각가...)/ [3] 친구와 우정(1. 참다운 친구, 2. 자신을 희생한 친구, 3. 건빵 한 봉지의 동료애, 4. 친구의 자존심, 5. 진정한 친구, 6. 참된 우정을 위하여, 7. 더없이 소중한 사람, 8. 내가 크면 너와 결혼해 줄게...)/ [4] 진정한 자유(1. 좀도둑과의 약속, 2. 다모크레스의 칼, 3. 클레오파트라, 4. 진정한 의미의 부자, 5. 즐길 수 있는 여유, 6. 금기에 대한 도전, 7. 그대에게 더욱 필요한 것, 8. 영국과 결혼한 여자...)/ [5] 삶의 여유(1. 책과 독서, 2. 아름다운 선율, 3. 겸손, 4. 존경, 5. 웃음, 6. 일과 성공, 7. 안식처, 8. 악어의 눈물...)/[엘리트2000 제공]

 

  마음의 끈을 풀고 [冊] : 용궁면 출신인 강윤제(姜潤濟, 1941-, 安東師範, 韓國放通大 初等敎育科 卒業, 嶺南大 敎育大學院 行政學科 碩士, 獎學士, 初等校長, 英陽敎育長, 兒童文學家, 兒童文學 小白同人會 創立)의 저서로, 208쪽, 사진, 23cm, 경북 한국문인협회 경북지부에서 1989년에 발행한 <경북문협 34인 에세이>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공주대, 동국대(경주), 위덕대이다.(keris 2003 2005)

 

  마읍 : → 동짝말골, → 말골

 

  Maillard 반응 유래 저분자 카르보닐 화합물의 돌연변이 원성과 그 억제 기구(Maillard 反應 유래 저분자 카르보닐 化合物의 突然變異 원성과 그 抑制 機具 =Mutagenicities of Carbonyl Compounds Derived from Maillard Reaction and their Desmutagenicity Mechanisms) [學術저널] : 용궁면 향석리 209번지 출신인 윤형식(尹衡植, 1928- , 慶北大 敎授) 등(김인수 박영호 김선봉 변한석 도정룡 염동민)의 논문으로, 한국식품과학회(URL http://www.kosfost.or.kr)에서 1989년에 발행한 <한국식품과학회지> Vol.21 No.3 435-440쪽(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서울여대(중앙), 전주대(학술정보관), 연세대(중앙)이다. [초록] : The present study was attempted to investigate the mutagenicities of carbonyl compounds(methyl glyoxal, glyoxal, diacetyl, dihydroxyacetone, glycolaldehyde, glyceraldehyde and furfural) derived from Maillard reaction toward Salmonella typhimurium TA 100 (base-substitution mutant) without metabolic activation. And for further investigation of mutagenicity mechanism including desmutagenicity, active oxygen scavengers (cysteine, a-tocopherol, tris (hydroxymethyl) aminomethane, catalase, ascorbic acid) and reducing agents (glutathione, sodium bisulfite) were also used. Among carbonyl compounds tested, methyl glyoxal, glyoxal, dihydroxyacetone, glycolaldehyde and glyceraldehyde exhibited mutagenicities, and methyl glyoxal showed the strongest mutagenic activity. On the other hand, the mutagenicities of carbonyl compounds were significantly suppressed by cysteine, tris (hydroxymethyD aminomethane, glutathione and sodium bisulfite. Also, these active oxygen scavengers and reducing agents alone did not show mutagenicity in the present study.(keris 2006)

 

  마이크로-나노 모니터링 기술의 현황(마이크로-나노 모니터링 技術의 現況) [學術저널] : 감천면 출신 권대갑(權大甲, 1952- , 大昌高 卒業, 韓國科學技術院 敎授) 등(강동균)의 논문으로, 제어자동화시스템공학회에서 2003년에 발행한 책 36-39쪽(4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마이크로 모터 핸드피스를 위한 BLDC 전동기 제어시스템 개발(마이크로 모터 핸드피스를 爲한 BLDC 電動機 制御시스템 開發) [學術저널] : 예천 출신 김민회(金玟會, 1951- , 嶺南大 敎授) 등(백원식 ...)의 논문으로, 한국조명․전기설비학회에서 2008년 5월에 발행한 <한국조명․전기설비학회 2008 춘계학술대회 논문집> 231~234쪽(4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Abstract/ 1. 서론/ 2. 핸드피스용 BLDC 전동기/ 3. 시제품 제작 및 실험결과/ 4. 결론/ 참고문헌/ [본문 요약] : The permanent magnet BLDC motors are increasingly being used in high performance applications due to the high torque density and simplicity in their control. In this paper, the control system of the BLDC motor is developed which can be used for the micro motor handpiece, and position sensorless control is realized using back EMF measurement scheme. The validity and practical applications of the developed slotless BLDC motor and drive system are verified through the experimental results.(daum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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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 출신 최소희, <누가 이무기 신발을 훔쳤을까?>를 출판함...축하합니다.

 

  최소희(누가 이무기 신발을 훔쳤을까?(책내음 창작 14)/ 저자 최소희 출판책내음 | 2020.9.25. 페이지수 154 | 사이즈 187*235mm판매가서적 10,800원/ 책소개 : 안진범이 가장 좋아하는 치킨마요 덮밥이 나오는 날! 종일 기다리던 급식시간이 되자, 치킨마요를 넉넉히 식판에 옮겨 담은 안진범은 느긋하게 즐길 준비를 한다. 그런데 그때, 이무기의 우렁찬 목소리와 함께 안진범의 치킨마요는 안진범의 입이 아닌 식판으로 다시 떨어지고 만다. “안진범, 니가 내 운동화 훔쳐 갔지? 우리 이모가 캐나다에서 사다 준, 우리나라에서는 팔지도 않는 운동화 말이야! 얼른 내놔!” 설상가상으로 이무기뿐 아니라 반 아이들 모두 안진범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뭐? 일주일 내에 범인을 찾아내지 못하면 이무기의 비싼 신발을 사 내야 한다고?’ 범인을 찾아야만 혐의에서 벗어날 수 있는 안진범은 의심스러운 친구들을 하나씩 찾아가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누구지? 이무기한테 이름으로 놀림당한 이소영? 이무기를 짝사랑하다 거절당한 권지현? 이무기에게 늘 무시당하는 김금동? 어? 그런데 친구들에게 이런 모습이 있었나?’ 출처 : 인터넷 교보문고/ 저자 : 최소희는 예천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포항에서 청소년기를 지내고 한양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출판편집인, 신문기자, 방송작가 등을 하다가 월간 《어린이와 문학》에 〈우리 동네 한 바퀴〉 〈날아라, 철수야!〉 〈물파스 주식회사〉가 추천되어 동화작가가 되었습니다. 햇살 동인으로 활동 중입니다.../ 출처 : 인터넷 교보문고/

 

  목차 : 작가의 말 …… 6/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오늘 …… 11/ 누가 이무기 신발을 훔쳐 갔나 …… 18/ 내가 범인이라고? …… 27/ 이무기 신발을 찾았다! …… 31/ 뭐랄까, 좀 다른 아이들 …… 37/ 이소령이 진짜 범인? …… 44/ 우리 학교의 보물 …… 51/ 공청회를 땅땅땅 …… 62/ 모두가 도둑놈 …… 68/ 권지현이 범인? …… 73/ 선생님이 왜 그랬을까? …… 87/ 진짜 대범한 아이 …… 97/ 자수하세요, 선생님 …… 101/ 안진범과 진진범 …… 111/ 열세 번째 치킨 조각 …… 121/ 짱구가 그랬어 …… 132/ 교장실에서 치킨 파티를 …… 140/ 출처 : 인터넷 교보문고

 

  출판사서평 : 결국 안진범이 진범이라고? 이무기의 신발을 화장실에 빠뜨린 진범을 알아낸 안진범. 그런데 진범을 밝히는 자리에서 스스로 진범이라고 고백을 한다. 안진범은 왜 자기가 범인이라고 말한 걸까? “내 누명을 벗는 데만 마음이 바빠서 죄 없는 친구들을 의심하고 오해한 게 진짜 죄인 거 같아. 내가 죽을 듯이 억울했으면서 나도 똑같은 짓을 했어. 너희들의 진짜 모습은 모르면서 겉모습만 보고 죄를 뒤집어씌우려 했단 말이야. 그런데 생각해 보니까 내가 너희들 진짜 모습에 관심이나 있었을까, 알려고나 했나, 싶어. 축구 규칙은 꿰뚫고 있고 선수들 포지션, 기록, 심지어 연봉까지 외우면서 같은 교실에서 사는 너희에게는 아마 급식 메뉴보다 관심 없었을 거야. 말 한번 안 해 본 친구도 있고 이름이 헷갈리는 친구도 있어. 이게 진짜 나의 죄야. 나는 어제야 이소영이 얼마나 용기 있고 단단한 아이인지 알았어. 김금동은 우리처럼 귀하고 소중한 자식일 뿐 아니라 완전 컴퓨터 박사였어. 권지현처럼 똑똑한 반장은 고민이 없을 줄 알았고, 이무기가 악몽을 꾼다는 건 이제 방금 알았어. 친구들의 진짜 모습도 모르면서 함부로 의심한 죄. 내가 죄인이 맞는 거 같아. 내가 진범이야.” -본문 중 안진범의 말...

 

  우리는 서로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 안진범은 친하지도 않은 친구를 찾아가고, 이야기를 나눠요. 범인으로 몰리지 않았다면 절대 하지 않았을 일이었죠. 그런데 범인을 찾으려던 안진범은 친구들의 ‘진짜 모습’을 찾게 돼요. 심지어 욕심 많고, 까칠하다고만 생각했던 이무기의 속마음까지 발견하지요. 우리도 안진범처럼 좋아하는 축구선수의 키, 연봉, 기록은 줄줄 외우고 좋아하는 급식 메뉴 나오는 날은 귀신같이 알면서 반 친구의 이름을 헷갈리고 있지는 않나요? 혹시 친구의 겉모습만 보고 ‘나랑 쟤랑은 친구가 될 수 없어!’라고 혼자 판단해 버리지는 않았나요? 관심을 갖지 않으면 친구들의 진짜 모습을 발견할 수 없어요. 관심은 대화로 이어지고, 어쩌면 서로 기쁨과 위로를 나누는 친구가 될지도 몰라요. 친구들의 진짜 모습이 궁금하지 않나요? 안진범이 찾아낸 이무기, 권지현, 김금동, 담임선생님, 교장선생님의 진짜 모습은 무엇일까요? 안진범의 새로운 발견을 함께 읽고, 우리도 우리 반 친구들의 진짜 모습을 찾아보아요! 출처 : 인터넷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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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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