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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131 : Maillard,,,마장군(부, ㈜예천양조 영탁막걸리(대표 백구영), 23일 경북지방경찰청장의 감사장을 받음...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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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llard 반응 생성물의 Ozonolysis에 따른 기능적 특성 변화(Maillard 反應 生成物의 Ozonolysis에 따른 機能的 特性 變化) [學術저널] : 용문면 죽림리 출신 권중호(權重浩, 1954- , 醴泉中, 醴泉農高 卒業, 慶北大 敎授) 등(이기동, 김정숙)의 논문으로, 한국식품과학회에서 1998년에 발행한 책 480-486쪽(7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Melanoidins의 짙은 갈색도, 고분자, 제한된 용해도 등을 고려하여 ozonolysis에 의한 탈색 및 저분자화가 분획별 melanoidins의 갈색도, 항산화성 및 항돌연변이원성 특성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Melanoidins의 ozone 처리는 저분자화와 탈색을 유도하였으며, 항산화성은 다소 감소한 반면 항돌연변이원성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Ozone 처리된 melanoidins는 Sephadex G-25 column chromatogram 상에서 ozone 처리되지 않은 melanoidins과 유사한 pattern의 3개 peak가 확인되었다. Melanoidins는 분자량 1,200이상에서 갈색도가 가장 높았으나 전자공여성은 분자량 $750{sim}900$ 사이의 melanoidins에서 가장 강하였다. 그러나 분자량 $900{sim}1,000$인 melanoidins을 ozone 처리 유무에 관계없이 항산화성 및 항돌연변이원성이 ...(daum 2009)
Maillar 반응생성물의 Ozonolysis에 따른 화학적 특성 변화(Maillar 反應生成物의 Ozonolysis에 따른 化學的 特性 變化 =Changes in the Chemical Properties of Maillard Reaction Products as Affected by Ozonolysis) [學術저널] : 용문면 죽림리 출신 권중호(權重浩, 1954- , 醴泉中, 醴泉農高 卒業, 慶北大 敎授) 등(이기동 ...)의 논문으로, 한국식품영양과학회에서 1997년 12월에 발행한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제26권 제6호 1122~1127쪽(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Abstract/ 서론/ 재료 및 방법/ 결과 및 고찰/ 요약/ 감사의 글/ 문헌 / [본문 요약] : Melanoidins의 짙은 갈색, 고분자 특성 등을 고려하여 ozonolysis에 의한 탈색 및 저분자화가 melanoidins의 작용기 특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조사하였다. Melanoidins에 결합되어 있는 대부분의 아미노산은 ozone처리에 의한 melanoidins의 저분자화에 따라 melanoidins으로부터 분해되어 쉽게 유리되었다. Melanoidins은 IR spectra에서는 1,665㎝-¹ 부근에서 C=N, 1,600㎝-¹ 부근에서 C=C 등의 피크가 상대적으로 강하게 나타났으나, ozone처리된 MRPs에서의 C=N과 C=C는 탈색과 함께 사라졌다. Melanoidins을 ozone처리하여 탈색 및 저분자화함에 따라 산소의 비율은 증가하였으며, melanoidins의 주요한 구성원소로 알려진 질소는 ozone처리된 고분자 melanoidins(MW 900 이상)에서 많이 함유되어 있었다. 분자량이 900~1,000인 ozone처...(daum 2009)
Maillard 반응생성물의 Ozonolysis에 따른 화학적 특성 변화(Maillard 反應生成物의 Ozonolysis에 따른 化學的 特性 變化) [학술저널] : 용문면 죽림리 출신 권중호(權重浩, 1954- , 醴泉中, 醴泉農高 卒業, 慶北大 敎授) 등(이기동)의 논문으로, 한국식품영양과학회에서 1997년에 발행한 책 1122-1127쪽(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Melanoidins, which were higher polymers with intense brown color, were investigated on their decolorization and degradation by ozonolysis. Amino acids linked up with melanoidins were readily separated by depolymerization of melanoidins with ozonolysis. The IR spectra of ozone-untreated MRPs showed a higher peak at $1665cm^{-1}$ (C=N) and $1600cm^{-1}$ (C=C) than the corresponding peaks of ozone-treated MRPs. Ozone-treated melanoidins with molecular weight of above 900 showed the highest nitrogen composition of all melanoidins tested. Ozone-treated melanoidins with molecular weight of 900 to 1000 were separated into five peaks on recycling preparative HPLC chromatogram. Major functional g...(daum 2009)
Maillard 반응생성물이 Bacillus sp.의 생육특성에 미치는 영향(Maillard 反應生成物이 Bacillus sp.의 生育特性에 미치는 影響) [學術저널] : 용문면 죽림리 출신 권중호(權重浩, 1954- , 醴泉中, 醴泉農高 卒業, 慶北大 敎授) 등(이기동, 김정숙)의 논문으로, 한국식품과학회에서 1997년에 발행한 책 309-313쪽(5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본문 요약] : Maillard 반응 중 생성된 Maillard 반응생성물(MRPs)에 대한 세균의 생육 패턴을 조사하고자 반응표면분석을 적용하였으며, 세균의 생육배지에 MRPs를 첨가시 균의 생육에 대한 반응표면회귀식의 $R^{2}$는 Bacillus subtilis 및 Bacillus natto 균에서 각각 0.9544 및 0.9598였다(p0.01). Bacillus subtilis의 생육에 관한 MRPs의 영향에서 Maillard 반응온도가 높고 반응시간이 긴 MRPs 첨가군은 생육이 감소하다가 반응시간이 $8{sim}12;hrs$ 범위 및 반응온도가 $150^{circ}C$ 이상의 생성조건에서 크게 감소하였다. Bacillus natto균에 대한 생육에서는 Maillard 반응시간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았고, $150^{circ}C$보다 낮은 반응온도에서는 온도가 낮고 용매 pH가 낮아질수록 생성된 MRPs에 대한 균의 생육이 증가하였으나 $150^{circ}C$ 이상...(daum 2009)
마일즈와 스노우의 전략유형론에 관한 연구(마일즈와 스노우의 戰略類型論에 關한 硏究) [學位論文] : 예천 출신인 장충석(張忠錫, 1951- , 韓國科學技術院 敎授)의 중앙대학교(中央大學校) 대학원 1991년 석사학위 논문으로, 81장, 서울 중앙대학교에서 1991년에 발행하였다. 주제어 마일즈 스노우 전략유형론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경남대, 경상대, 계명대(동산), 단국대(퇴계중앙), 동국대(중앙), 동아대, 서원대, 성신여대, 세종대, 연세대, 원광대, 전남대, 전북대, 제주대, 조선대, 중앙대(제1캠퍼스, 제2캠퍼스), 청주대, 충남대, 충북대이다.(keris 2006)
마장 [터] : 상리면 사곡리(沙谷里) 배바우마을 뒷산인 어림성(御臨城)에 있는 터로, 14세기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을 피해 와서 말을 매어 두고 쉬었던 곳이다.
마장골 : →마답
마 장군(馬將軍) [傳說] : 일명 마도치, 1900년 초에 지보면 지보리(知保里)에 나타났던 화적 집단(火賊集團)의 두목이다. 잘 생긴 미남자로 장날을 이용하여 산을 내려온다. 산을 내려오는 그는 항상 '분다 분다 바람이 분다. 만고 강산(萬古江山)에 바람이 분다'라는 노래를 부른다. 당시 개화기에 있어서 시대의 변천과 외세의 침략에 따른 급박한 사회 정세를 말하는 노래였다. 마도치의 복장은 일정하지 않았다.
어떤 때는 도포에 갓을 쓴 선비의 복장이었고, 어떤 때는 군복을 입은 군인의 복장이었고, 또 어떤 때는 일반 상민(常民)의 복장을 하기도 했다. 마도치의 활동 지역은 용궁현(龍宮縣)을 중심으로 의성군, 상주군, 안동부(安東府), 비안현(比安縣), 예천군 다인현(醴泉郡多仁縣)에 걸치는 지역이었다. 특히 용궁현(龍宮縣)과 다인현(多仁縣)의 접경인 비봉산(飛鳳山)을 중심으로 동서남으로 뻗은 일월산맥(日月山脈) 일대, 의성 비안(比安)에서 주로 활동했다. 더욱이 다인현 광덕(多仁縣廣德)에는 당시 금광이 있어 금광의 노동자나, 주변 지역의 몰락 농민을 규합할 수 있는 곳이었다. 양반 부호, 금광, 시장 등에 대한 약탈은 말할 것도 없고, 낙동강을 내왕하는 소금배와 연계된 내륙 사업 지역에 대한 약탈도 그 하나였다. 이러한 마도치의 활동은 매우 위협적이었으므로 당시 다인현(多仁縣)에는 서울에서 무관(武官) 김 선달(金先達)이 파견되었다. 김 선달(金先達)은 무술에 능한 날렵한 인물이었다. 김 선달(金先達)은 마도치를 포획하기 위해 대지주인 참봉 이필언(參奉李弼彦)을 찾아가 그의 협조을 구한다. 지보촌(知保村)에 장(場)이 서는 어느 날, 마도치는 진도(津渡)나루를 건너고 있었다. 이때 뒤따르던 김 선달(金先達)은 마도치가 타고 강중간까지 간 배를 불렀다. "사공(沙工), 사공! 배를 돌리시오. 지금 이 곳에 죽어가는 아이가 있소. 빨리 의원(醫院)에게 보이지 않으면 생명을 건질 수 없소." 마도치도 이런 급박한 상황에서 배를 돌리지 않을 수 없었다. 김 선달은 거적을 뭉쳐 아이로 위장하고 배를 탔다. 배가 강 중앙에 이르렀을 때, 김 선달은 갑자기 마도치를 메어치고 포박했다. 포박된 마도치는 지보촌(知保村) 장터에서 처형되었다. 이 때 지난 날 마도치에게 피해를 입은 안동 권씨 문중(安東權氏門中)으로 하여금 마도치를 죽이도록 맡겨졌지만, 이들은 죽이지를 못했다. 왜냐하면 마도치의 일당이 각처에 깔려 있었기 때문에 언제 이들에게 또 어떤 보복을 당할 지 알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처형은 시장에 모인 군중들에게 맡겨졌다. 시장 앞 백사장에 큰 구덩이를 파고 여러 사람이 마도치를 생매장하였다. 이 때 갑자기 모래바람이 일어나고 천둥과 비바람이 몰아쳤다. 사람들은 그의 죽음을 안타까워했다.(醴泉文化 5輯 1992)
마 장군(馬將軍) [傳說] : ᄋ 위치 : 지보면 지보리, ᄋ 내용 : 마장군은 일명 마도치, 1900년 초에 지보면 지보리(知保里)에 나타났던 화적 집단(火賊集團)의 두목이다. 잘 생긴 미남자로 장날을 이용하여 산을 내려온다. 산을 내려오는 그는 항상 '분다 분다 바람이 분다.
만고강산(萬古江山)에 바람이 분다'라는 노래를 부른다. 당시 개화기에 있어서 시대의 변천과 외세의 침략에 따른 급박한 사회 정세를 말하는 노래였다. 마도치의 복장은 일정하지 않았다. 어떤 때는 도포에 갓을 쓴 선비의 복장이었고, 어떤 때는 군복을 입은 군인의 복장이었고, 또 어떤 때는 일반 상민(常民)의 복장을 하기도 했다. 마도치의 활동 지역은 용궁현(龍宮縣)을 중심으로 의성군, 상주군, 안동부(安東府), 비안현(比安縣), 예천군 다인현(醴泉郡多仁縣)에 걸치는 지역이었다. 특히 용궁현(龍宮縣)과 다인현(多仁縣)의 접경인 비봉산(飛鳳山)을 중심으로 동서남으로 뻗은 일월산맥(日月山脈) 일대, 의성 비안(比安)에서 주로 활동했다. 더욱이 다인현 광덕(多仁縣 廣德)에는 당시 금광이 있어 금광의 노동자나, 주변 지역의 몰락 농민을 규합할 수 있는 곳이었다. 양반 부호, 금광, 시장 등에 대한 약탈은 말할 것도 없고, 낙동강을 내왕하는 소금배와 연계된 내륙 산업 지역에 대한 약탈도 그 하나였다. 이러한 마도치의 활동은 매우 위협적이었으므로 당시 다인현에는 서울에서 무관(武官) 김 선달(金先達)이 파견되었다. 김 선달은 무술에 능한 날렵한 인물이었다. 김 선달은 마도치를 포획하기 위해 대지주인 참봉 이필언(參奉李弼彦)을 찾아가 그의 협조를 구한다. 지보촌(知保村)에 장(場)이 서는 어느 날, 마도치는 진도(津渡)나루를 건너고 있었다. 이 때 뒤따르던 김 선달은 마도치가 타고 강 중간까지 간 배를 불렀다. "사공(沙工), 사공! 배를 돌리시오. 지금 이 곳에 죽어가는 아이가 있소. 빨리 의원(醫院)에게 보이지 않으면 생명을 건질 수 없소." 마도치도 이런 급박한 상황에서 배를 돌리지 않을 수 없었다. 김 선달은 거적을 뭉쳐 아이로 위장하고 배를 탔다. 배가 강 중앙에 이르렀을 때, 김 선달은 갑자기 마도치를 메어치고 포박했다. 포박된 마도치는 지보촌(知保村) 장터에서 처형되었다. 이 때 지난 날 마도치에게 피해를 입은 안동 권씨 문중(安東權氏門中)으로 하여금 마도치를 죽이도록 맡겨졌지만, 이들은 죽이지를 못했다. 왜냐하면 마도치의 일당이 각처에 깔려 있었기 때문에 언제 이들에게 또 어떤 보복을 당할 지 알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처형은 시장에 모인 군중들에게 맡겨졌다. 시장 앞 백사장에 큰 구덩이를 파고 여러 사람이 마도치를 생매장하였다. 이때 갑자기 모래바람이 일어나고 천둥과 비바람이 몰아쳤다. 사람들은 그의 죽음을 안타까워했다.(醴泉文化 5輯 1992)(張炳昌 2001.6.29 醴泉郡廳 編纂 豫定 <醴泉의 傳說> 寄稿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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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양조 영탁막걸리(대표 백구영), 23일 경북지방경찰청장의 감사장을 받음...축하합니다.
예천양조주식회사(영탁막걸리 대표 '경북지방경찰청장 감사장 받아') [기사] : 예천경찰서(서장 김선섭)는 2020년 10월 23일 ㈜예천양조 영탁막걸리 백구영 대표를 방문해 경북경찰청장 감사장을 전했다. 백구영 대표는 지난 10월 초 예천경찰서와 협업을 통해 영탁막걸리 박스 외부에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영탁막걸리와 예천경찰이 함께 합니다’는 홍보문구를 삽입해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한 유공으로 감사장을 수상했다. 김선섭 서장은 경찰업무에 적극 협조해 준 백구영 대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번 홍보가 국민들의 교통의식 향상과 교통사고 감소로 이어지길 바란다.” 했다. 2018년 설립된 영탁막걸리는 전국적으로 약 3만 8천개의 판매망을 보유한 기업으로 예천지역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예천신문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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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