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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144 : 만말...만물직매장...(부, 개포면 출신 김영득 이스턴마린(주) 대표이사, 23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2020 자랑스런 경북도민을 수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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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말 : →만맛
만맛, 만맡, 만말, 만촌(晩村), 상관동(上官洞), 만장동(晩場洞) [마을] : 감천면 덕율3리(德栗三里)에 속하는 마을로, 조선 현종 때(17세기) 이 마을의 터를 잡은 신천인 강광윤(康光胤)이 처음 들어올 때 해가 저물 무렵에 들어와서 마을을 개척하였다 하여 만촌(晩村)이라 불렀고, 덕율리(德栗里)에서 가장 큰 마을로, 앞들이 비옥하고 넓고 햇빛을 받는 시간이 길어 늦게 벼를 심어도 농사가 잘 되고, 해가 늦게 져서 만촌(晩村)이라 부르기도 한다. 위치에 따라 서녘마, 안마(中間마), 웃마로 구분하기도 하고, 아랫마을과 윗마을로 구분하기도 하는데, 두 마을 중앙에 큰 느티나무가 있다. 70가구(1973) 정도가 살고 있다가 53가구 325명(1980)으로 줄어들었다. 총 53가구 중 신천 康 30가구, 청주 李 4가구, 기타 19가구이다.
만맛(만말, 晩村, 上官洞, 晩場洞) : 甘泉面 德栗里 소속으로, 조선 현종 때 이 마을 터를 잡은 신천인 강광윤이란 선비가 처음 들어 올 때 해가 저물 무렵에 들어와서 마을을 개척하였다 하여 만촌이라 칭하였다고 하며 덕율동에서 가장 큰 마을로 앞들이 비옥하고 넓고 햇빛을 받는 시간이 길어 벼를 심어도 농사가 잘되며 해가 늦게 져서 만촌이라 칭한다는 유래도 있다. 위치에 따라 서녘마, 안마, 웃마로 구분하여 부르기도 한다.(甘泉面홈페이지 2013)
만맛 : 만맛/ (지번) 경북 예천군 감천면 덕율리/ 카테고리 지명(daum 2017)
만맛 : 감천면 전설설화/ 2011.12.22./ 이 조성 중이며, 수락대 정자(水落臺亭子)가 복원되었다. 만맛의 동신(洞神 - 돌, 소나무) ㅇ 위 치 : 감천면 덕율3리(만맛) ㅇ 내 용 조선 현종 때 이 마을에 터를 잡은 신천인(信川人) 강광윤(康光胤)이란 선비가 처음 들어올.../ blog.daum.net/ibjc115/ 새천년 희망의 땅 웅..(daum 2017)
만맛 : 가보고 싶은 곳.../ 2010.02.28./ 춤을 추며 빨주노초파남보라색의 무지개 토마토가 피어나는 곳이죠... 주소는 경북 예천군 감천면 덕률리 191번지(만맛)이고요. 교통편은 승용차는 예천IC나 영주IC.../ seon3989.blog.me/ 삽다리가람터(daum 2017)
만맛 : 석계 강헌(康 王+獻) 묘갈명 –예천 감천면/ 2016.06.13./ 묘소는 合封이며 配位 樂安吳氏는 가의대부 敬先의 따님이고 묘소는 만촌(예천군 감천면 덕율리 만맛)의 오른쪽 모통이 坎坐이다. 아드님이 형제이니 맏이는 萬敵이고.../ cafe.daum.net/jangdalsoo/e0f0/ 장달수의 한국학 카페(daum 2017)
만맛 : 감천면 유래/ 2003.05.03./ 마을이라고 불려져서 복(鰒)골이 되었다고 한다. ◎ 洞神(돌, 소나무) ㅇ 위 치 : 감천면 덕율3리 (만맛) ㅇ 내 용 조선 현종 때 이 마을에 터를 잡은 신천인(信川人).../ cafe.daum.net/jumasan17/HZD2/ 감천중17회(daum 2017)
만맛 : 경사유방 수록 인물자료 (33세 김지환)/ 2016.03.16./ 주락(疇洛:1855~1934)공이며 묘소는 감천면 덕율리(德栗里) 만촌(晩村:만맛) 앞산 甲坐原이고, 조비(祖妣)는... 辛坐原이다. 曾祖는 諱 진수(鎭洙)공으로 감천면 덕율리 .../ cafe.daum.net/kyungsayubang/b0f1/ 증보 경사유방 增補 景泗流芳 간행위원..(daum 2017)
만맛의 동신(洞神 - 돌, 소나무) [傳說] : ㅇ 위치 : 감천면 덕율3리 (만맛), ㅇ 내용 : 조선 현종 때 이 마을에 터를 잡은 신천인(信川人) 강광윤(康光胤)이란 선비가 처음 들어올 때 해 질 무렵에 들어와서 개척하였다 하여 만촌(晩村)이라고 불려졌다고 하며, 또한 덕율동(德栗洞)에서 가장 큰 마을로 앞들이 비옥(肥沃)하고 넓어 햇볕을 받는 시간이 길어 벼를 심어도 농사가 잘 되고 해가 늦게 지므로 만촌이라 부르게 되었다고도 한다. 위치에 따라 서녘마, 안마, 웃마로 구분하여 부른다. 이 마을의 입구에는 암(雌)동신으로 모시는 돌과 숫(雄)동신으로 모시는 소나무가 있다. 약 400년 전 이 마을에는 액운이 자주 닥쳐 주민들이 늘 불안한 나날을 보냈는데, 하루는 어떤 할머니가 꿈에 풍기군(豊基郡) 봉현면(지금의 영주시 봉현면) 다래골에 있는 길다란 돌이 자주 나타나 이 돌을 마을 동구에 세우면 액운(厄運)이 없어진다고 하므로 동네 장정(壯丁) 4명을 데리고 그 곳에 가니 실제 돌이 있어서 목도를 이용 하여 이곳까지 운반하여 꿈에 나타난 대로 마을 동구에 세우니 그 이후부터는 액운이 없어졌다고 한다. 마을에서는 이 영험한 돌을 암동신으로 삼아 마을의 수호신(守護神)으로 삼았으며, 암동신과 마주 보이는 앞산에 있는 소나무를 숫동신으로 삼아 동신(洞神)끼리 부부(夫婦)의 인연(因緣)을 맺어 주었다고 한다. 그 후 정월(正月) 대보름 자시(子時)에는 꼭 동신제를 올리고 있는데,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동신제를 지내면 동네가 평안하고 가축(家畜)이 건강하다고 한다.(甘泉面홈페이지 2013)
만모정(晩慕亭) [亭子] : 감천면 천향리(泉香里)에 있는 정자이다. 권유기(權有淇)가 살던 곳이다. 일송거사(一松居士)라고 하는 구일 김영곤(구逸金永昆)의 기(記)가 있다.(醴泉郡誌 1939)
만문유고(晩聞遺稿) [冊] : 본관이 예천인 임만휘(林萬彙 ; 1783~1834)의 유고로, 아들 응성(應聲)이 편집, 1902년 증손 병두(秉斗)가 간행했다. 책머리에 김도화(金道和)의 서문과 목록이 있으며 책 끝에 저자의 아들 임응성(林應聲)의 지(識)와 유정호(柳廷鎬), 이수악(李壽岳), 증손 임병두(林秉斗)의 발문(跋文)이 있다. 임만휘의 자는 여일(茹一), 호는 만문(晩聞), 본관은 예천(醴泉)이며 흥대(興大)의 아들이다. 선생은 재기가 뛰어나 문장에 능하며 명성이 높았다. 장성하여 유정문(柳鼎文)과 김회운(金會運)에게 주자서(朱子書)․퇴계집(退溪集)․심경(心經)․근사록(近思錄)을 배웠다. 만약 명리에 뜻이 있었다면 현직에도 오를 수 있었으나 향리에 돌아와서 촌옹(村翁) 야노(野老)와 농상(農桑)을 예기하며 이현일(李玄逸)을 위해 단을 모아 존봉하고 서당을 세워 후진을 교육하였다. 선생은 필법이 창건하고 의술에도 능하였다. 이 책에 실려 있는 시문은 모두 질박하고 담백한데, 시가 문보다 많고 다양하다. 시에 있어서는 차운시(次韻詩)와 만시(輓詩) 외에 「모우(暮雨)」․「계국(階菊)」 등의 서경시와 「정야술회(靜夜述懷)」․「야문두견(夜聞杜鵑)」 등의 서정시, 그리고 「독주서(讀朱書)」․「관서유감(觀書有感)」 등의 독후시가 있다.(韓國國學振興院 嶺南士林文集 2004)
만문유고(晩聞遺稿) [冊] : 본관이 예천인 만문 임만휘(林萬彙, 1783-1834)의 시문집으로, 3권 1책, 32.8x21.6cm, 목판본(木版本), 사주쌍변(四周雙邊), 반곽(半郭)은 16.8×16㎝, 유계(有界), 10행(行) 18자(字), 주쌍행(註雙行), 판심(版心)은 내향 이엽 화문 어미(內向二葉花紋魚尾)이다. 서문(序文)은 1902년에 문소(聞韶) 김도화(金道和), 발문(跋文)은 1902년에 증송(曾孫) 병두(秉斗)가 썼다. 임만휘의 자는 여일(茹一), 호는 만문(晩聞), 본관은 예천(醴泉)이며 흥대(興大)의 아들이다. 이 책은 아들 응성(應聲)이 편집, 1902년 증손 병두(秉斗)가 간행했다. 책머리에 김도화(金道和)의 서문과 목록이 있으며, 책 끝에 저자의 아들 임응성(林應聲)의 지(識)와 유정호(柳廷鎬), 이수악(李壽岳), 증손 임병두(林秉斗)의 발문(跋文)이 있다. 필법이 창건하고 의술에도 능하였다. 이 책에 실려 있는 시문은 모두 질박하고 담백한데, 시가 문보다 많고 다양하다. 시에 있어서는 차운시(次韻詩)와 만시(輓詩) 외에 「모우(暮雨)」․「계국(階菊)」등의 서경시와「정야술회(靜夜述懷)」․「야문두견(夜聞杜鵑)」등의 서정시, 그리고「독주서(讀朱書)․「관서유감(觀書有感)」등의 독후시가 있다. 재기가 뛰어나 문장에 능하며 명성이 높았다. 장성하여 유정문(柳鼎文)과 김회운(金會運)에게 주자서(朱子書)․퇴계집(退溪集)․심경(心經)․근사록(近思錄)을 배웠다. 만약 명리에 뜻이 있었다면 현직에도 오를 수 있었으나 향리에 돌아와서 촌옹(村翁) 야노(野老)와 농상(農桑)을 예기하며 이현일(李玄逸)을 위해 단을 모아 존봉하고 서당을 세워 후진을 교육하였다. 목차는, 서(序 ; 金道和), 권1에 시(詩), 권2에 서(書 ; 上壽靜齋柳先生, 上洪義城(鍾浩), 上權公(勛), 與畏翁尹丈(思圭), 與權公晦叔), 제문(祭文 ; 朴公(鳳儀), 宗君(應天), 林公(就興), 黃同知(첨澄), 金處士(應兌), 告神祠, 造築堰), 기(記 ; 枝洞楸舍, 神堂重修), 발(跋 ; 書攝生訣後), 권3에 부록(附錄 ; 輓, 祭文, 行狀, 墓碣銘, 墓誌銘, 飛鳳臺記), 발(跋(3))이다.(韓國國學振興院 嶺南士林文集 2004)
만문유고(晩聞遺稿) [冊] : 예천인 임만휘(林萬彙 ; 1783~1834)의 유고이다. 임만휘의 자는 여일(茹一), 호는 만문(晩聞), 본관은 예천(醴泉)이며 흥대(興大)의 아들이다. 이 책은 아들 응성(應聲)이 편집, 1902년 증손 병두(秉斗)가 간행했다. 책머리에 김도화(金道和)의 서문과 목록이 있으며 책 끝에 저자의 아들 임응성(林應聲)의 지(識)와 유정호(柳廷鎬), 이수악(李壽岳), 증손 임병두(林秉斗)의 발문(跋文)이 있다. 필법이 창건하고 의술에도 능하였다. 이 책에 실려 있는 시문은 모두 질박하고 담백한데, 시가 문보다 많고 다양하다. 시에 있어서는 차운시(次韻詩)와 만시(輓詩) 외에 「모우(暮雨)」․「계국(階菊)」등의 서경시와「정야술회(靜夜述懷)」․「야문두견(夜聞杜鵑)」 등의 서정시, 그리고 「독주서(讀朱書)」․「관서유감(觀書有感)」 등의 독후시가 있다. 재기가 뛰어나 문장에 능하며 명성이 높았다. 장성하여 유정문(柳鼎文)과 김회운(金會運)에게 주자서(朱子書)․퇴계집(退溪集)․심경(心經)․근사록(近思錄)을 배웠다. 만약 명리에 뜻이 있었다면 현직에도 오를 수 있었으나 향리에 돌아와서 촌옹(村翁) 야노(野老)와 농상(農桑)을 예기하며 이현일(李玄逸)을 위해 단을 모아 존봉하고 서당을 세워 후진을 교육하였다.(http://www.koreastudy.or.kr 2005)
만물직매장('감자 1千箱子 이웃 나눠줘' : 조무남(醴泉邑) 萬物直賣場 代表) [記事] : 예천읍 동본리 만물직매장 조무남 사장이 2006년 3월 16일 저온저장고에 보관 중이던 감자 1천여 상자(상자당 20kg)를 관내 지역민들과 봉사단체에 무료로 전달해 화제다. 조무남 사장은,작은 것이지만 이웃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나이가 들수록 어느 한곳에 집착하지 않고 베풀고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얼마 안 되는 감자지만 받은 분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맛있게 드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무남 사장은 매년 관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어려운 이웃을 위해 수익의 일정액을 봉사금으로 전달하고 있으며, 지난 2000년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투병 중인 신정민 군에게 1백만 원, 2001년 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김경희 씨에게 1백만 원을 전하는 등 생활고에 고통받는 이웃들과 함께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6년 03월 23일)
만물직매장 : '감자 1천 상자 이웃 나눠줘'/ 조무남(예천읍) 만물직매장 대표/ 백승학 기자/ 예천읍 동본리 만물직매장 조무남 사장이 지난 16일 저온저장고에 보관 중이던 감자 1천여상자(상자당 20kg)를 관내 지역민들과 봉사단체에 무료로 전달해 화제다. 조무.../ www.ycnews.co.kr/news (daum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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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포면 출신 김영득 이스턴마린(주) 대표이사, 23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2020 자랑스런 경북도민을 수상함...축하합니다.
김영득(김영득 이스턴마린(주) 대표이사 2020 자랑스런 경북도민상 수상) [기사] : 개포면 가곡리 태생의 김영득 이스턴마린(주) 대표이사가 2020년 10월 23일 2020 경북을 빛낸 '자랑스러운 경북도민상'을 받았다. 김 대표는 지난 23일 경북도민의 날을 기념해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열린 자랑스러운 경북도민상 시상식에서 '지역사회발전 부문' 상을 수상했다. 김 대표는 남다른 고향 사랑의 마음으로 예천세계곤충엑스포 개최 시 입장권 다량 구입하는 등 곤충도시 예천을 전국에 알리고 축제가 성황을 이룰 수 있도록 기여했다. 또한 재부예천군민회장으로 재임하면서 예천군민장학회 장학기금을 기탁하는 등 후원 기금을 조성하여 경제적으로 힘든 이웃과 사회적 약자를 돕는 한편, 지역사회에서 하는 각종 행사 시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고향 사랑의 마음을 실천하여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번 도민상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 지역 사회 발전과 봉사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주요 약력> : △개포면 가곡리 출생 △현재 이스턴마린(주) 대표이사, 재부예천군민회장, 부산항만산업협회 총연합회장 △제44회 무역의 날 수출탑 수상 △대한민국 우수중소기업 경영자 대상 △제20회 바다의 날 석탑산업훈장 수훈 △2016 올해의 인물상 △모범납세자 표창 수상(예천신문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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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