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곳은 군민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재된 내용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건전한 통신문화 정착과 군민의식함양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며특정인 비방, 광고, 음란물, 유사 또는 반복 게시물 등은 사전 통보없이 삭제됨을 알려드립니다.

※게시판의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예천군 인터넷 시스템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6조" 에 해당하는 글은 사전예고 없이 삭제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의하여 처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글 등록시 제목이나 게시내용, 첨부파일등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사업자등록번호, 통장계좌번호 등)는 차단되오니 기재를 금합니다.

제목예천1,145:만물직매장...만성관절염...
작성자장병창 @ 2020.11.03 17:45:38

  도청신도시 예천 1,145 : 만물직매장...만성 관절염...

---

 

  만물직매장 : 조무남 씨 1백만 원 상당 생필품 기탁/ 예천읍 동본리 만물직매장 대표 조무남 씨는 지난 28일 관내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1백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본사에 기탁했다. 예천신문후원장학회 회원이기도 한 조무남 씨는 이에 앞서 지난 11월에는 예천사랑마을에 .../ www.y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32 (daum 2017)

 

  만복이(염소요리 專門店 만福이 開業 : 냄새없는 염소요리를 지금 맛보러 오세요(現 成業中)) [記事] : 염소요리전문점 만福(복)이가 옛 독도횟집 자리에 개업했다. 염소쟁이영농조합법인 회원직영점이라 직접 키운 순수 예천산 염소고기만을 취급하는 만福(복)이는 저렴한 가격과 맛으로 벌써부터 입소문이 자자하다. 이은주ㆍ박태구 대표는 "요식업을 시작한지 이십년 가까운 세월동안 오직 정직과 맛으로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찾아오시는 모든 분들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메뉴: 마늘양념구이, 고추장양념구이, 수육, 전골 ■단체예약문의: (단체 80석 및 가족단위 소모임 환영) ■위치: 영남의원 옆(옛 독도횟집 자리)(박성영 記者 醴泉新聞 2012년 08월 31일)

 

  만복이 : 만복이/ 주소 경북 예천군 예천읍 효자로 131, (지번) 예천군 예천읍 백전리 139-8/ 카테고리 육류,고기(daum 2017)

 

  만복이 : 만복이염소숯불구이전문점/ 음식점 >한식 >육류,고기요리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백전리 139-8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효자로 131 부가정보 음식점 > 한식 > 육류,고기요리 예천군 예천읍에 위치한 한식업체 만복이염소숯불구이전문점 상주-풍양 (대.../ www.localview.co.kr/store (daum 2017)

 

  만복이 : 예천읍 투데이 - 예천 야구인연합회 연시총회/ 예천 야구인연합회 연시총회가 24일 오후 6시 30분 만복이식당에서 열린다./ m.yc-j.kr/news (daum 2017)

 

  만복이 : 염소숯불구이 전문점 만복이/ 경북 예천군 예천읍 백전리 1리 139-8/ www.izzim.com/Franchise (daum 2017)

 

  만복이는 왜 벌에 쏘였을까 [冊] : 안도현(그림 조민경)의 저서로, 33쪽, 태동출판사에서 2002년 5월 11일에 발행하였다. ISBN : 898497126X이다. [책 소개] : 아침입니다. 일어나자마자 호박꽃은 하품을 합니다. 활짝 피어난 호박꽃 속으로 햇살이 쏟아져 내립니다. 호박벌들이 날아듭니다. 슬기는 호박벌이 무서워 다가가지도 못하는데 만복이는 용감합니다. 호박꽃 속에 벌이 들어간 틈을 이용해 잽싸게 꽃봉오리를 움켜쥡니다. 꽃봉오리에 갇힌 벌들이 오토바이 소리, 헬리콥터 소리를 냅니다. 더욱 자신만만해진 만복이는 더 많은 호박꽃을 꺾습니다. 호박꽃을 자근자근 밟아버립니다. 벌들도 밟힙니다. "아아악!" 만복이는 귀를 감싸 쥐고 데굴데굴 구릅니다. 만복이는 벌에 쏘였습니다. 참, 이상합니다. 용감한 만복이는 왜 벌에게 쏘였을까요?【저자 소개】: 안도현은 1961년 경북 예천에서 태어나 원광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81년 대구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 '낙동강'이,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 '서울로 가는 전봉준'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작품으로 시집 <서울로 가는 전봉준>, <모닥불>, <외롭고 높고 쓸쓸한>, <그리운 여우>, <바닷가 우체국>, <그대에게 가고 싶다>, 산문집 <외로울 때는 외로워하자> 등이, 어른을 위한 동화로 <연어>, <관계>, <사진첩> 등이 있다. 1996년 시와시학 젊은 시인상, 1998년 소월시문학상을 수상했다.[북랭크 제공]

 

  만복이는 풀잎이다 [冊] : 따스한 시선으로 넉넉하게 세상을 바라보는 호명면 황지리 출신 안도현의 첫 연작 그림 동화책으로, 안도현 글, 조미경 그림, 태동어린이에서 펴내었다.(每日新聞)

 

  만복이는 풀잎이다 [冊] : 호명면 황지리 523번지 출신인 안도현(安度眩, 1961- , 專業詩人) 등의 저서로, 1책, 삽도, 22x28cm, 서울 태동출판사에서 2002년에 출판한 <풀잎 그림책> 1권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부산대이다.(keris 2003)

 

  만복이는 풀잎이다 [冊] : 호명면 황지리 출신인 안도현의 저서(그림은 조민경)로, 30쪽, 태동출판사에서 2002년 2월 27일에 출판하였다. [책 소개] : 슬기와 만복이는 메뚜기를 잡으러 갑니다. 앞서거니 뒤서거니 풀숲으로 갑니다. 슬기가 잡으려던 살진 방아깨비를 만복이가 먼저 재빨리 낚아챕니다. 약이 오른 슬기지만 방아깨비가 방아를 찧는 모습을 지켜보며 저절로 마음이 풀립니다. 이 때 만복이의 어깨 위에 메뚜기 한 마리가 살짝 내려와 앉습니다. 메뚜기는 풀잎 위에 앉은 곤충인데 참 이상한 일입니다. 메뚜기는 왜 만복이의 어깨 위에 앉은 걸까요?【저자 소개】: 안도현은 1961년 경북 예천에서 태어나 원광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81년 대구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 '낙동강'이,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 '서울로 가는 전봉준'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작품으로, 시집 <서울로 가는 전봉준>, <모닥불>, <외롭고 높고 쓸쓸한>, <그리운 여우>, <바닷가 우체국>, <그대에게 가고 싶다>, 산문집으로, <외로울 때는 외로워하자> 등이, 어른을 위한 동화로, <연어>, <관계>, <사진첩> 등이 있다. 1996년 시와시학 젊은 시인상, 1998년 소월시문학상을 수상했다.

 

  만 봉상정 이서로 상수예천(輓 奉常正 李瑞老 嘗守醴泉) [詩] : 용문면 죽림리 출신인 초간 권문해(草澗 權文海)의 시로, <초간선생문집(草澗先生文集)> 2권에 수록되어 있다.(韓國歷史情報綜合시스템 2004)

 

  만사 예천군수 유진(輓詞醴泉郡守 柳袗) [輓詞] : 경정 이인성의 만사로, 1664년에 발행한 <경정선생연보(敬亭先生年譜)> 2권 부록에 수록되어 있다.(韓國歷史情報綜合시스템 2004)

 

  만산서재 : →만의서재

 

  만산집(晩山集) : 볼륨:4권 2책 권제목:卷1 / ...輓, 達城與趙子禎(秉禧)宿張參判(斗煥)來亭, 贈別黃上舍(在瓚, 居河陽), 贈金宗汝(斗海, 醴泉眉湖), 次金而.../ 예천 관련 내용이 수록된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넷 문집상세해제이다.//

 

  만삼 아재비의 지하부의 성분 연구(蔓蔘 아재비의 地下部의 成分 硏究) [論文] : 예천 출신인 이인란(李仁蘭, 1932- , 梨花女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한국생약학회에서 1990년에 발행한 <생약학회지> 21권 3호 246-247쪽(2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서울대(중앙), 중앙대(제1캠퍼스)이다.(keris 2003)

 

  만삼의 성분에 관한 연구(蔓蔘의 成分에 관한 硏究) [論文] : 예천 출신인 이인란(李仁蘭, 1932- , 梨花女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한국생약학회에서 1979년에 발행한 <생약학회지(生藥學會誌)> 10권 1호 35-35쪽(1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덕성여대, 서울대(중앙), 중앙대(제1캠퍼스)이다.(keris 2003)

 

  만삼의 성분 연구(蔓蔘의 成分硏究) [論文] : 예천 출신인 이인란(李仁蘭, 1932- , 梨花女大 敎授)의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1977년 박사학위 논문으로, 292쪽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덕성여대, 동국대, 부산대, 서울대(중앙), 서울여대, 성균관대(과학),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전남대, 조선대, 충남대, 충북대, 한림대, 한성대, 홍익대이다.(keris 2003)

 

  만삼의 Sterol 및 Steryl glycoside에 관한 연구(蔓蔘의 Sterol 및 Steryl glycoside에 關한 硏究) [論文] : 예천 출신인 이인란(李仁蘭, 1932- , 梨花女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한국생약학회에서 1982년에 발행한 <생약학회지> 13권 3호 129-131쪽(3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서울대(중앙)이다.(keris 2003)

 

  만삼의 약리와 화학 성분(蔓蔘의 藥理와 化學 成分) [論文] : 예천 출신인 이인란(李仁蘭, 1932- , 梨花女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생약학회에서 1977년에 발행한 <생약학회지(生藥學會誌)> 8권 2호 43-48쪽(6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서울대(중앙)이다.(keris 2003)

 

  만성 경막하 혈종의 임상분석(慢性 硬膜下 血腫의 臨床分析 =Clinical Analysis of Chronic Subdural Hematoma after Burr-Hole Craniostomy and Closed-System Drainage) [學術저널] : 예천읍 노상리 출신인 석종식(1946- , 中央大 敎授) 등(정동규 이영배 박관 김영백 민병국 황성남 최덕영)의 논문으로, 대한신경외과학회(URL http://www.neurosurgery.or.kr)에서 1989년에 발행한 <대한신경외과학회지(Journal of Korean Neurosurgical Society)> Vol.18 No.4 580-587쪽(8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등재여부 KCI 등재후보, 주제어 Chronic subdural hematoma Head trauma Burr-hole drainage이다. [초록] : In a retrospective study between January 1984, and July 1988, 50 cases of chronic subdural hematoma were analysed. All hematomas were operated on by enlarged burr-hole craniostomy and closed-system drainage./ The results of the analysis were summerized as follows :/ 1) Eighty percent of the patients were 40 years or older. The ratio of male versus female was 4.6:1./ 2) History of trauma was present in 70%, Seven patients were known to be chronic alcoholics./ 3) The major clinical symptoms and signs were headache(72%), alteration of consciousness(54%), motor weakness(48%), papilledema(34%)./ 4) Clinical findings at admission and outcome at discharge were graded according to the scale proposed by Markwalder et al. Majority of the patients belonged to group 1(52%), followed by group 2(40%), 3(6%)./ 5) The hematoma densities in brain CT at admission were hypodense(46%), isodense(34%), hyperdense(16%), and mixed-dense(4%). The shapes were planoconvex(42%), crescentic(32%), biconvex(26%). Four patients(8%) had bilateral hematomas at admission./ 6) The average numbers of burr-hole craniostomy were two(80%), and the average duration of drainage was three days(72%). Only four hematomas were without neomembranes./ 7) Burr-hole craniostomy and catheter drainage resulted in an excellent outcome in 43 patients(86%) at the time of discharge. There was no death in this study group.(keris 2006)

 

  만성 관절염 환자에 대한 관절염 체조의 효과(慢性 關節炎 患者에 對한 關節炎 體操의 效果)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송경애(宋敬愛, 1956- , 가톨릭大 副敎授) 등의 논문으로, 대한류마치스건강전문학회에서 2001년에 발행한 <류마티스건강학회지> 8권 1호 179-190쪽(12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는, 1) 서론, 2) 연구 방법, 3) 연구 결과, 4) 논의, 5) 결론 및 제언이다.(keris 2003)

 

  만성 관절염 환자의 일상생활 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연구(慢性 關節炎 患者의 日常生活 機能에 影響을 미치는 要因에 關한 硏究)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송경애(宋敬愛, 1956- , 가톨릭大 副敎授) 등의 논문으로, 한국보건간호학회에서 2000년에 발행한 <한국보건간호학회지> 14권 2호 342-354쪽(13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만성 관절염 환자의 통증, 자아 존중감, 건강 상태 지각과 자기 효능감에 관한 연구 (慢性 關節炎 患者의 痛症, 自我 尊重感, 健康 狀態 知覺과 自己 效能感에 關한 硏究)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송경애(宋敬愛, 1956- , 가톨릭大 副敎授) 등의 논문으로, 한국보건간호학회에서 2001년에 발행한 <한국보건간호학회지> 15권 1호 111-124쪽(14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본 페이지의 관리부서는 홍보소통과전산정보팀(☎ 054-650-6073)입니다.

최종수정일2019.02.12

페이지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