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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149 : 만의서재...만의정...(부, 예천군(군수 김학동), 28일 대한육상연맹의 공모에서 대한 육상교육`훈련센터의 예천군에 유치에 성공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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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의서재(晩義書齋) [書堂] : 지보면 만화리 402번지에 있는 서당으로, 1880년(고종 7)에 건립된 목조와가이고, 축산 전씨 소유이다. 전세삼(全世三)이 후진 양성을 위해 강의하던 곳 창동서숙(彰東書塾)으로 지보공립보통학교의 전신이 되었고, 일제 말엽에는 문맹퇴치를 위한 야학(夜學)을 실시하였다.(龍宮鄕校誌 上卷 2005)
만의서재 : 만의서재(晩義書齋)/ 학위당(學偉堂)이었다고 한다. 이 학위당이 발전하여 사학의 요람이 되었고, 그 뒤 개화와 함께 창동의숙(彰東義塾)으로 개칭하고 1880년(고종 17)에 중수하였는데, 이것이 지보초등학교(知保初等學校)의 전신이 되었다. 1972년 용궁전씨 문중에서 중수하여 만산서재(晩山書齋)라고 하다가 다시 만의서재로 개칭하였다/ 시대 : 조선, 성격 : 서재, 유형 : 유적, 소재지 : 경상북도 예천군 지보면 만화리, 분야 : 예술·체육/건축/ 도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태그 조선, 유적(daum 2017)
만의서재 : 예천군(醴泉郡)/ 문화재자료 제140호), 보문면 미호리에 이정사(夷靖祠,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294호)·미산학사(眉山學舍,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141호), 지보면 만화리에 만의서재(晩義書齋), 용문면 제곡리에 예천야옹정(醴泉野翁亭,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230호), 원류리에 예천감로루(醴泉感露樓,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292.../ 시대 : 현대, 위치 : 경상북도 북서부, 인구 : 4만 4674명(2015년 현재), 성격 : 군, 유형 : 지명/행정, 면적 : 661.16㎢, 행정구역 : 1읍 11면 265행정리(173법정리), 분야 : 지리/인문지리/ 도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태그 경상북도(daum 2017)
만의서재 : 영남유학연구회 문과 제9강 충효의 고장 예천지역 유교문화에 대한.../ 2016.08.22./ 정산서원(鼎山書院) 예천군 예천읍 ◘ 삼강강당(三江講堂) 문화재 자료 ◘ 만의서재(晩義書齋) 예천군 지보면 만화리 ◘ 대지재사(大枝齋舍) 예천군 호명면 직산리 ◘ 무이.../ blog.daum.net/jaeho0523/ wwwwwww(daum 2017)
만의서재 : 예천군[ 醴泉郡 , Yecheon-gun ]/ 2016.08.21./ 문화재 제294호)·미산학사(眉山學舍,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141호), 지보면 만화리에 만의서재(晩義書齋), 용문면 제곡리에 예천야옹정(醴泉野翁亭, 경상북도 유형.../ bubsa0701.blog.me/ 정 현 법 사(daum 2017)
만의서재 : 만의정/ 2012.08.04./ *민족운동의 요람 만의서재(晩義書齊) (예천군발간:내고장전통가꾸기 중에서) 예천군 지보면 만화리 402번지, 속칭 만촌 부락에 있는 건물이다. 현재 용궁전씨 문중.../ blog.daum.net/wjstmdanr/ 긍정 의 힘(daum 2017)
만의정(晩義亭) [亭子] : 지보면 만화리 482번지 만촌마을 뒤에 있는 정자로, 용궁인 학고(學古) 전세삼(全世三)의 유상(遊賞)하던 곳에 1780년에 세웠다. 1901년에 개축하고, ‘학위당(學偉堂)’이라 하였고, 국권피탈(1910) 후 창동의숙(彰東義塾)으로 개명하여 신교육을 실시해서 많은 인재를 길렀고, 지보초등학교로 맥이 이어진다. 정면 3칸, 측면 1.5칸, 팔작지붕이다. 1985년 10월에 족후손(族後孫) 병욱(炳郁)이 지은 ‘만의정 중수기’의 원문과 국역문이 <용궁향교지>(2005) 상권 1071-1073쪽에 수록되어 있다. “만의정이라는 현판은 학고공의 강학하던 곳이다. 공의 대인공(大人公) 형제가 시묘 3년 동안에 호랑이가 여묘 옆에 엎드려 밤마다 늘 그러하거늘 향중(鄕中)과 원근(遠近)이 그 효감 소치로 알고 조정에 상주하니 조봉대부 동몽교관의 증직을 내리니, <여지승람>에 실렸더라. 학고공이 선지(先旨)를 받들어서 처음으로 만의 산중에 초려(草廬)를 얽으니 배움을 좋아하고, 행실이 독실하여, 사람이 아는 것을 원하지 아니하고, 세상과 더불어 잊혀지려 하는데, 산천과 천석이 사이를 거닐며 자적하며 세간 물정에 초연한 사람 같더라. 대개 그 담박하고 부귀를 원하지 않는 덕성과 풍모의 만일을 가히 상상할 수 있더라. 이래로 자손이 번성하여 남파공(南坡公)의 문과 장령(掌令)과 만포공(晩圃公)의 참봉의 직을 내렸음은 후덕함을 쌓지 아니함이 없고, 또 만취(晩翠), 만산(晩山), 봉초(鳳樵), 가석(可石) 제공의 행의와 학덕은 향리에서 모범이 되었은 즉 어찌 일시의 반짝하게 지나친 일이겠는가. 1901년 개축 때는 현판을 학위당으로 하고 기문에 전말이 자세히 기록되었은 즉 거듭 말할 필요가 없으며, 이후에 개와 중수시는 사직이 기허했을 무렵이라 창동의숙으로 고치는 광복에 뜻을 두고 후진을 교도하였다. 강학하는 열에는 현석호(玄錫虎) 씨와 같은 장관에 이른 이가 나서...”
만의정(晩義亭) [亭子] : 지보면 만화리 402-1번지(垈)에 있는 정자로, 용궁인 전세삼(全世三)이 1880년(고종 17)에 건립하여 후진을 양성하던 곳이다. 개화 초기에는 창동의숙(彰東義塾)이라 하여 신학문을 가르쳐 지보초등학교의 전신이 되었고, 1950년대까지 야학으로 문맹퇴치를 하던 곳이다. 정자는 정면 3칸, 측면 1칸 반 규모의 팔작기와집이다. 주위에는 방형의 토석담장을 둘렀으며, 전면에는 일각문을 내어 출입케 하였다. 평면은 대청을 중심으로 좌우에 온돌방 1칸씩을 둔 중당협실형(中堂挾室形)이며, 전면에는 반 칸 규모의 퇴칸을 두었다. 가구(架構)는 오량가(五樑架)의 홑처마집이다.(文化遺蹟分布地圖 醴泉郡 2005, 醴泉郡誌 2005)
만의정(醴泉晩華里 晩義亭) : *위치 : 예천군 지보면 만화2리 403(만화2길 46-46), *연대 : 1880년, *규모 : ‘-’자형 정자 1채, 사주문 1채/ 만의정은 지보면 만화리 만촌(晩村)의 위봉산(委峰山) 산록에 서향으로 자리하고 있다. 학고(學古) 전세삼(全世三)이 1880년에 건립하여 ‘晩義’라고 편액하였으며, 강학하며 후진을 양성하는 곳으로 삼았다. 1901년(辛丑年)에 개축하여 ‘學園堂’으로 편액하였다. 만의정이 있는 만촌은 만화2리의 향명이며, 용궁전씨(龍宮全氏)의 집성촌이다. 30여 호의 가구들이 모두 용궁전씨들이다. 위봉산 자락 마을 뒤쪽에 위치한 만의정은 동네에서 흔히 ‘서실’로 통한다. 그만큼 마을에서 강당 기능을 행하였기 때문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창동의숙(彰東義塾)으로 이름을 바꾸고 광복을 도모하기 위해 신학문을 가르쳤는데, 이는 지보국민학교의 전신이 되었다. 그 후 건물이 퇴락하여 정자를 다시 지어 ‘晩義亭’으로 편액하였다. 지역의 많은 인재들은 만의정을 찾아 공부를 했다. 특히 만의정은 용궁전씨들 만의 강당 공간이 아니라 인근 지역의 인재들이 두루 이곳을 거쳐 갔다고 한다. 대표적인 인물로서 국회의원으로서 원악에 거주하였던 현석호를 들 수 있다. 만의정기(晩義亭記)에 의하면, 개축(改築) 시에는 ‘學圍堂’의 현판을 걸었고, 중수 시에는 일제 치하여서‘彰東義塾’을, 그리고 재개축시에는 다시 정자로 바뀌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만의정이 있는 만화리는 지보면소재지를 관통하는 지보로에서 북서 측으로 난 마전2길과 소화2길을 지난 후 만화2길을 따라 접근한다. 만화2길은 만화2리경로당 앞을 지난 후 만화2리의 가옥들과 농경지 사이를 지나며, 이 마을길의 동측 경사면에 마을의 가옥들이 서향을 하고 있다. 만의정은 마을길에서 동측으로 난 마을 안길을 따라 진입한다. 만의정은 이 마을안길 북측에 터를 마련하고 북서향을 하고 있다. 만의정은 사면에 토석담장을 쌓아 외부와의 경계선으로 삼았고, 담장은 회바름하여 마감했다. 만의정의 출입은 정면 담장에 세워 놓은 사주문을 이용하며, 사주문은 한식기와를 올린 홑처마 맞배지붕을 하고 있다. 사주문 밖에는 콘크리트로 포장한 넓은 바깥마당이 있다. 북측과 동측에는 넓은 밭이 있으며, 남쯕은 잡목이 자라고 있는 언덕이 있다. 담장으로 감싸여 있는 정자 터는 바깥마당 끝에 축대를 쌓은 후 터를 조성했다. 담장 안바닥은 흙바닥이며, 정면 담장 안쪽에는 잡목 몇 그루가 자라고 있다. 만의정은 정면 3칸, 측면 1.5칸의 '-'자형으로 전면에 툇마루를 구성하고, 중앙의 1칸 규모의 마루간과 좌우 1칸 규모의 온돌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온돌방의 아궁이와 굴뚝은 기단을 시멘트모르탈로 개조하여 위치를 확인할 수 없다. 이 정자는 정면 기단 중앙에 계단과 디딤돌을 꾸며 오르내리도록 했다. 중앙의 마루간은 툇마루와 같이 우물마루이며, 정면 쪽이 열려있지만 후면에는 두 짝 여닫이 우리판문을 달았다. 좌우측 온돌방 툇마루 쪽에는 머름을 꾸미고 두 짝 여닫이 띠살 창문을 달았고, 마루간 쪽에는 두 짝 여닫이 띠살문을 달았고, 좌우측 벽에는 외여닫이 띠살 창문을 달았다. 두 온돌방의 천장은 고미반자로 마감했다. 남측 온돌방만 후면 벽체에 벽장을 꾸며 수장공간으로 사용하도록 했다. 만의정의 기단과 기단바닥은 세멘트모르탈로 마감했으며, 기단 위 주초는 커다란 자연석으로 사각기둥을 받고 있다. 사각기둥 상부는 납도리방식으로 창방과 보아지, 도리와 보가 짜 맞춤을 하고 있다. 가구는 일고주 오량으로, 반자를 하지 않아 상부 가구와 써까래를 들어내고 있다. 내부 고주는 전후 기둥과 높이가 같으며, 고주 상부는 십자로 보를 짜 맞춤을 하였다. 중보를 받고 있는 동자주는 고주열보다 전면에 위치한 이주법을 사용하고 있다. 이와 같은 가구법은 전면 툇마루 간을 좀 더 넓게 사용하기 위한 것이다. 처마는 홑처마이며, 처마 끝은 막새를 사용하지 않고 외구토로 마감했는데, 현재 와구토는 모두 탈락된 상태이다.
지붕은 팔작지붕으로 추녀마루와 용마루, 내림마루 끝은 망와로 마감했으며, 추녀 마구리에는 비가 들이치는 것을 막도록 하기 위해 암기와를 박아 놓았다. 목재는 단청을 하지 않았으며, 서까래와 보 등의 마구리는 흰색으로 칠했다. 벽면과 서까래 사이는 회바름으로 마감했다. 정면의 처마도리에는 ‘晩義亭’ 편액이 걸려 있고, 온돌방에는 유리 액자가 걸려 있는데, 이에는 근대기 강학을 할 때 사용했던 시간표가 있다. 현재 만의정은 보존상태가 양호하고, 근대기 교육시설로 중요한 역할을 하던 곳으로 보존 및 활용가치가 있는 건축물이다.(예천군 건축문화유산 조사연구 2013년, 255-257쪽)
만의정 : 만의정 이야기/ 2015.10.30./ 佑), 전동진(全東震), 전병표(全炳豹), 현석호(玄錫虎), 권병로(權炳魯) 주변경관 – 만의정, 만의정(晩義亭)은 지보면 만화리에 있다. 지보면은 예천군의 1읍 11면 중 하나로 군의 남쪽에 위치한다. 이곳은 본래 용궁군 내하면.../ blog.daum.net/waterhill32/ 정선전씨 중요 인물(daum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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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군수 김학동), 28일 대한육상연맹의 공모에서 대한 육상교육`훈련센터의 예천군에 유치에 성공함...축하합니다.
데한육상교육`훈련센터(대한 육상교육·훈련센터 예천군 유치 확정! 5만 5천 군민&40만 출향인 大 환영!!!) [기사] : 예천군이 대한육상연맹에서 공모한 '대한 육상교육센터 및 훈련센터' 유치전에서 강력한 경쟁 자치단체인 대구광역시를 제치고 유치에 성공하여 예천군이 '2022년 아시아 주니어 육상경기대회' 유치에 이어 낭보를 전해 5만 5천 군민과 40만 출향인들이 군정 추진을 환영하고 있다. 예천군은 2020년 10월 28일 서울 올림픽 공원 올림픽 파크홀 3층 대한 체육회 회의실에서 열린 유치계획 심사에서 김학동 군수가 예천군의 육상 역량과 비전에 대하여 PPT를 활용한 직접 발표하고 30일 현장실사단을 맞아 예천군의 강력한 유치 의사를 전달한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이다. 특히 대한 체육회 유치계획 발표에는 김학동 군수와 전례 없이 김은수 군의장, 이철우 예천군체육회장, 이상만 예천군육상연맹 회장, 체육관련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유치전을 벌였으며, 김 군수는 심의 위원들의 질문에 명쾌한 답변과 뜨거운 유치 열기를 전달했다. 대한육상연맹 산하 육상교육훈련센터는 전국의 육상 지도자와 선수, 심판 등이 참여해 체계적인 육상전문인력 지도자 교육과 심판 양성 및 교육, 외국지도자 강습교육, 선수 경기력 향상과 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시설로 연인원 5만여명이 예천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센터에는 글로벌 육상센터로 스포츠 과학화 추진·육상저변확대 클럽 활성화 및 대중화를 위한 프로젝트 추진 등도 병행되어 교육과 훈련 초.중.고, 실업·대학·국가대표팀 등의 심판·지도자·선수·임원 등이 방문, 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엄청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동 군수는 "전국최고 육상훈련 인프라, 적극적인 사업지원, 지자체의 풍부한 육상경험, 지리적 접근성 등 4가지 장점을 내세운 것이 주효한 것 같다"며 "후보지로 선정된 우리 군이 대한민국 최고의 육상 지도자와 최고의 선수가 배출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또 "대한육상연맹의 선정에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연맹의 기대에 걸맞는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고 "이번 유치로 인해 발생되는 파급효과를 최대로 끌어올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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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