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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160:말더듬치료...말뚝바위...(축,예천경찰서)
작성자장병창 @ 2020.11.12 20:12:40

  도청신도시 예천 1,160 : 말더듬 치료...말뚝바위...(부, 예천경찰서 예천지구대 및 채용락(호명지구대, 경위), 경북청 베스트 지역관서 및 순찰팀원에 선정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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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더듬 치료(말더듬 治療(言語障碍의 理解와 治療 3)) [冊] : 한국언어병리학회의 편저로, 124쪽, B5, 군자출판사에서 1994년 4월 1일에 발행하였다. [책 소개] : 언어 장애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조음(調音)장 애를 비롯해 실어증, 말더듬 치료와 지도를 논한 연구글 모음. [목차] : 001. 말더듬 개관(이승환)/ 002. 말더듬 치료의 두가지 접근법(김옥미)/ 003. 취학전 아동의 말더듬 치료(김영란)/ 004. 말더듬의 진단(권도하(權道河, 1951- , 龍門면 下金谷里 出身, 大邱大 敎授))/ 005. 말더듬의 심리정서적 특성(곽영숙)/ 006. 학령기 아동의 말더듬 치료(신문자)/ 007. 말더듬 치료의 일반화(김경은)/ 008. 말더듬과 다른 장애아의 관련성(이준자)/ 009. 어른의 말더듬 치료(이승환)(daum 2008)

 

  말더듬 치료의 확립 단계 프로그램 적용 효과(말더듬 治療의 確立 段階 program 適用 效果) [論文] : 용문면 하금곡리 출신인 권도하(權道河, 1951- , 大邱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대한특수교육학회에서 1988년에 발행한 <특수교육학회지(特殊敎育學會誌)> 9권 33-51쪽(19쪽 분량)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말더듬 치료의 확립단계 프로그램 적용 효과(말더듬 治療의 確立段階 프로그램 適用 效果 =A Case Study of Stuttering Therapy at Establishing Phase) [學術저널] : 용문면 하금곡리 출신인 권도하(權道河, 1951- , 大邱大 敎授)의 논문으로, 한국재활과학회에서 1988년 11월에 발행한 <난청과 언어장애> 제11권 제2호 127~149쪽(23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Ⅰ. 서론/ Ⅱ. 연구방법/ Ⅲ. 결과 및 고찰/ Ⅳ. 결론/ 참고문헌/ [본문 요약] : A seven step establishing program for stuttering therapy was administered to three secondary stutterers. The subjects are 4th, 6th, 8th grades. The program was included in combined methods taken from the Ryan's traditional program, Stocker's technique, Van Riper's cancellation, and prolongation technique, and DAF rate controlling technique. The program basically consisted in Questioning and answering, reading, and summarizing the contents which they read. The length of the answers and Questions was controlled by the clinician./ The effect of the therapy is shown significant positive in the aspect of the numbers of administered sessions comparing the Ryan's. One of the subjects showed significant effect at 3rd session. All the three subjects were able to finish the establishing program under 1240-minutes-sessions.(daum 2008)

 

  말더듬 치료의 확립단계 프로그램 적용효과(말더듬 治療의 確立段階 프로그램 適用效果 =A Case Study of Stuttering Therapy at Establishing Phase) [學術저널] : 용문면 하금곡리 출신인 권도하(權道河, 1951- , 大邱大 敎授) 등(이규식)의 논문으로, 한국특수교육학회에서 1988년 1월에 발행한 <특수교육학회지> 제9집 33~51쪽(19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8)

 

  말더듬 치료 프로그램(말더듬治療프로그램) [冊] : 용문면 하금곡리 출신인 권도하(權道河, 1951- , 大邱大 敎授) 등의 저서로, 180쪽, 23cm, 대구 대구대학교 출판부에서 1987년에 출판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대구대이다.(keris 2003)

 

  말더듬핸드북 [冊] : 용문면 하금곡리 출신인 권도하(權道河, 1951- , 大邱大 敎授) 등(Leith, William, 전희숙)의 저서로, vii, 247쪽, 삽도, 27cm, 대구 한국언어치료학회에서 2005년에 발행하였다. 참고문헌(227-228쪽)이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충남대이다.(keris 2006)

 

  말돌이 글돌이 동아리(다양한 책을 통해 생각의 폭 넓혀) [기사] : 말돌이 글돌이… 독서토론 동아리 : 2015년 결성해 18명 활동 중) [기사] : 사람들이 말하길 책은 마음의 양식이라고 한다. 영국의 철학자 프랜시스 베이컨은 넓디넓은 시간의 바다를 지나가는 배라고 표현했다./ 말돌이 글돌이 동아리는 지난 2015년 하반기 문학강좌 수강생들이 양승모(전 은풍중교장)·권오휘(대창고 교사) 지도강사의 추천으로 함께 뜻을 모아 9월에 결성됐다. 예천공공도서관과 (사)한국문인협회 예천지부에서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진주 귀고리 소녀(저자 트레이시 슈발리에)」로 첫 독서토론회를 열었다. 현재는 총 18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연령층은 20~60대, 직업은 주부, 요양보호사, 상담사, 대학생, 자영업자 등 다양한 사람들이 몸담고 있다. 동아리명은 이름 그대로 토론하고 글도 쓰면서 잘 순환하자는 뜻이 담겨있다. 회원들은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공공도서관 2층 동아리실에서 모임을 갖는다. 시간은 저녁 7시부터 8시 30분까지이다. 매달 정해놓은 도서를 읽은 후 개별적으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지며 서로가 느낀 점을 공유한다. 도서 선정은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매년 11월에 회의를 통해 이듬해 읽을 책을 정한다. 책은 도서관에서 대여하거나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기 위해 학원사에서 구매하고 있다. 말돌이 글돌이의 가장 큰 매력은 인문학, 에세이, 자기계발, 동유럽 문학, 프랑스 문학, 교양심리학 등 여러 분야의 도서를 접할 수 있어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다, 또한 토론을 통해 다른 이들의 생각을 수용하고 자신의 의견을 조율해 나가면서 원만한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자아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시선의 회장은 “책을 좋아하는 분이면 누구나 환영이며, 자녀와 함께 참석하셔도 괜찮다. 부담 갖지 마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찾아오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리 회비는 월 3천 원이며 신입회원은 2달간 무료이다. <회원 명단> △회장: 시선의/ △회원: 권오휘, 김기홍, 김경아, 김지웅, 박아영, 박은진, 변순량, 성순화, 추청화, 홍웅표, 홍숙향, 김민채, 유보민, 이건석, 황은정, 여지영, 박경미(예천신문 2019.09.09.)

 

  말둑바우 [바위] : 풍양면 삼강리 상강(三江)의 동쪽 낙동강 변에 있는 바위로, 수 10명이 놀 수 있을 만큼 평평하다. [傳說] : 옛날 담력이 있고 겁이 없는 어느 사람이, 이를 증명하기 위해서 깜깜한 밤중에 혼자 이 바위 밑에 가서 말둑을 치고 오겠다고 하였다. 그래서 동리 사람들이 만일 성공하면 상을 주기로 했다. 그래서 그 사람이 그곳으로 가서 말둑을 치긴 하였으나, 돌아오려고 하니, 무언가 옷자락을 붙들고 놓지를 않았다. 그는 귀신이 그러는 줄 알고, "놔라. 놔라."라고 하였다. 몰래 따라 갔던 사람에 의해 그는 구출되었으나, 사실은 자기 옷고름을 말둑과 함께 친 것이다. 이 후부터 이 바위를 말둑바우라고 한다.

 

  말등바우 : →쌍절암

 

  말똥바우(馬糞岩) [바위] : 1) 감천면 포2리(浦二里) 홍거리 남쪽에 있는 바위로, 모양이 말똥처럼 생겼다. 2) 보문면 우래리(友來里) 다라골 밑에 있는 바위로, 말똥처럼 생겼다.

 

  말똥바우재 [고개] : 감천면 포리(浦里) 말똥바우에 있는 고개이다.

 

  말뚝바위와 암바위(男根石과 女根石) [傳說] : ㅇ 위치 : 감천면 마촌리 산 23(말골 뒷산), ㅇ 내용 : 감천면 마촌리 말골 뒷산(속칭 달마산) 밭에는 선사시대(先史時代) 고인돌로 추정되는 남근(男根石) 모양의 말뚝바위 3개가 있으며, 맞은편 150m 지점에는 여자를 상징 (象徵)하는 암(雄)바위(女根石-玉根石)가 한 개가 있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옛날 달마산 정상에 암자(庵子)가 있었는데 그 옆에는 수백 년된 노송(老松)이 한 그루 있었다. 어느 날 한양(漢陽)으로 과거(科擧)를 보러가던 선비가 암자에 잠시 쉬기 위하여 말을 이 소나무에 매어 두었다가 말방울이 소나무에 붙어 떨어지지 않아 과거를 보러 가지 못했다고 한다. 또한 자식을 갖지 못하는 사람이 달마산 말뚝바위에 소원(所願)을 빌면 자식을 가질 수 있다는 전설이 내려와 인근(隣近)의 사람들이 가끔 찾아온다. 남근(男根) 모양의 바위 건너편에 있는 암바위 앞에 나무나 풀이 가려져 있을 경우는 불이 나지 않으나 앞에 아무 것도 가려지지 않으면 산불이나 가정에 불이 많이 난다고 하니 참으로 기이(奇異)하다. 그래서 마을의 주민(住民)들은 암바위가 가려져 있지 않을 때는 나무, 나뭇잎, 볏짚 등으로 가려서 화재(火災)가 나는 것을 방지(防止)한다고 한다.(甘泉面홈페이지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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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경찰서 예천지구대 및 채용락(호명지구대, 경위), 경북청 베스트 지역관서 및 순찰팀원에 선정됨...축하합니다.

 

  예천경찰서 선정(예천경찰서, 경북청 베스트 지역관서 및 순찰팀원 선정순찰팀원에 호명지구대 채용락 경위 선정) [기사] : 베스트 지역관서에 예천지구대가 순찰팀원에 호명지구대 채용락 경위가 선정되었다. 관내 112신고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치안중심지로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공동체 치안활동과, 군민 불안감을 해소를 위한 여성안심귀갓길을 한천들레길 지정, 등하굣길 아동안전 확보를 위한 학교주변 지역경찰관 배치 및 순찰활동 전개로 예천지구대가 베스트 지역관서 선정 영광을 안게 되었다. 또한, 호명지구대 베스트 순찰팀원(경위 채용락) 선정유공으로 지난 “신속‧면밀한 수색으로 특수공무집행방해 피의자를 검거” 하는 등 믿음직한 경찰상 확립으로 연이은 포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김선섭 경찰서장은 “경북도청 신도시에 발전에 상응하여, 지역실정에 맞는 선제적이고 적극적 경찰활동으로 범죄예방진단 및 탄력순찰 극대화와, 예천경찰은 ‘제복입은 군민으로써 경찰이 곧 군민이고, 군민이 곧 경찰’ 이라는 인식 전환으로 완벽한 치안즉응태세를 지속적으로 추진 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베스트 지역관서 : 강력사건 등 중요범죄 현장검거, 1인당 112신고 처리건수와 탄력순찰 노력도 및 공동체치안 활성화 등 정량ㆍ정성평가로 급지별 1위 지역관서ㆍ순찰팀원 선발(예천뉴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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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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