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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163 : 말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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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무덤(知保 大竹 말무덤(言塚) 大大的 整備 : 先祖들의 智慧가 묻어나는 知保面 大竹里 말무덤) [記事] : 예천군은 오는(2012년) 10월 중순부터 선조들의 지혜가 묻어나는 지보면 대죽리 말무덤(言塚)을 대대적으로 정비한다. 지보면 대죽리 말무덤은 김녕 김, 밀양 박, 김해 김, 진주 류, 경주 최, 인천 채씨 등 각성바지들이 모여 살던 대죽리 한대마을에 사소한 말 한마디가 씨앗이 되어 문중 간 싸움이 그칠 날이 없었다. 이에 마을 어르신들이 원인과 처방을 찾던 중 지나가던 나그네가 예방책을 일러 준 대로 싸움의 발단이 된 말(言)을 사발에 담아 깊이 묻은 후 마을이 평온해져 지금까지 두터운 정을 나누고 있다. 이번 정비 사업은 부지 면적 3,297㎡에 200백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격언비를 세우고 한옥 정자, 체육시설 등 편의시설을 설치하여 말(言)과 관련된 교육장을 조성한다. 이에 예천군은 지역성을 살린 말무덤(言塚) 유적 발굴로 주변 역사문화 자원과 낙동강 에코트레일과 연계한 관광지로 개발할 방침이다.(醴泉뉴스 2012년 10월 11일)
말무덤(말무덤(言塚) 산敎育場 脫바꿈 : 知保面 大竹里 한대마을…觀光 便宜 爲해 周邊 整備) [記事] : 예천군이 선조들의 지혜가 담겨 있는 말무덤(言塚)을 산 교육장으로 탈바꿈시켰다. 말무덤은 지보면 대죽리 한대마을 입구에 자리 잡고 있다. 각성바지들이 모여 살던 지보면 대죽리 한대마을은 사소한 말 한마디가 이웃간 불화의 씨앗이 되어 문중 간 싸움이 그칠 날이 없었다. 이에 마을 어르신들이 원인과 처방을 찾던 중 지나가던 나그네가 예방책을 일러 준 대로 싸움의 발단이 된 말(言)을 사발에 담아 깊이 묻은 후 마을이 평온해지고 지금까지 두터운 정을 나누고 있다. 예천군은 지난 10월부터 부지 면적 3천2백97㎡에 1억 5천6백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말무덤 주변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말과 관련된 격언비 13개를 설치하고 체육 편의 시설을 마련해 가족 단위 또는 학생들의 현장 체험 학습장으로 변모시켜 현대인의 말(言)에 대한 산교육장으로 조성했다. 예천군은 이번 지역성을 살린 말무덤(言塚) 유적 정비로 회룡포~삼강주막을 잇는 관광벨트화로 많은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醴泉新聞 2013년 04월 23일)
말무덤([임철순의 즐거운 世上] 말을 파묻다) [記事] : 초등학교 때 배운 시조 한 수.// 말하기 좋다 하고 남의 말을 말을 것이/ 남의 말 내 하면 남도 내 말 하는 것이// 말로써 말이 많으니 말 말을까 하노라.// ‘말을 것이’나 ‘말을까’는 다 ‘말 것이’, ‘말까’로 표기하는 게 맞지만 하도 오래 전부터 그렇게 말을 해와서 그런지 맞는 맞춤법이 오히려 이상해 보인다. 어쨌든 말조심하라는 메시지가 이만큼 분명한 문학작품도 없을 것이다. 몇 년 전부터 유행한 우스갯소리에는 ‘말이 싫어하는 놈’이라는 게 있다. 이 개그에는 말[馬]과 말[言]이 엇갈리고 뒤섞여 나타난다. 말이 싫어하는 놈은? 말 머리 돌리는 놈, 말허리 자르는 놈, 말 꼬리 잡는 놈, 질문이 함축하는 의미와 달리 여기까지는 분명 말[言]에 관한 대답이다. 그러다가 말 더듬는 놈부터 좀 묘해져 ‘가장 나쁜 놈은 말 더듬다가 다른 말 타는 놈’으로 끝난다. 말[言]이 어느새 말[馬]이 되어 성적 농담으로 바뀌는 개그다. 말[言]은 긴 발음이고, 동물이나 수초, 곡식을 헤아리는 단위인 다른 ‘말’들은 짧게 발음하는 게 맞지만 요즘 장음과 단음을 제대로 구분하는 사람은 드물다.
경북 예천에는 길게 발음해야 하는 말의 무덤이 있다. 이른바 언총(言塚)이다. 예천군 지보면 대죽리 한대마을의 이 특별한 무덤은 400~500년 전에 조성됐다는데, 말을 담은 사발들이 묻혀 있다고 한다. 김녕 김, 밀양 박, 김해 김, 진주 류, 경주 최, 인천 채씨 등 각성바지들이 모여 살던 마을이다. 이렇게 세력이 어슷비슷한 성씨가 모여 살다 보니 사소한 말 한마디 때문에 문중 간 싸움이 그칠 날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지나가던 나그네가 한마디 했다. “좌청룡은 곧게 뻗어 개의 아래턱 같고, 우백호는 구부러져 길게 뻗어 위턱의 형세라 마치 개가 짖어대는 형상이니 시끄러울 수밖에.” 실제로 대죽리를 둘러싸고 있는 야산의 이름은 ‘주둥개산’이라고 한다. 마을 사람들은 나그네의 말에 따라 개 주둥이의 송곳니 부분인 논 한가운데에 날카로운 바위 세 개를 박고, 개의 앞니 위치인 마을길 입구에는 바위 두 개로 재갈바위를 세웠다. 그리고는 모든 사람들에게 사발을 하나씩 가져오게 한 뒤 주둥개산에 큰 구덩이를 파놓고 “미움과 원망과 비방과 욕을 각자 사발에 뱉어놓으라”고 했다. 긴가민가 하면서도 그렇게 무덤을 썼더니 마을이 평온해졌다는 전설의 고향 같은 이야기다. 욱하다가도 말무덤을 생각하면 참게 된다는 것이었다. 그런 말무덤을 예천군은 지난해 10월부터 2억원을 들여 일제 정비해 최근 공사를 마쳤다. 격언비를 세우고 정자, 체육시설 등 편의시설을 설치해 말[言]과 관련된 교육장을 조성, 관광객을 불러모으고 있다. 격언비에는 ‘웃느라 한 말에 초상난다.’ ‘말이란 아 다르고 어 다르다’, ‘화살은 쏘고 주워도 말은 하고 못 줍는다.’와 같은 말이 새겨졌다. 세계에 유례도 없고 유래도 없는 무덤이다. 그런 무덤만 쓰면 말싸움이 없어지고 평화가 온다면 여의도 국회의사당이든 어디든 분쟁과 다툼이 있는 곳마다 말무덤을 만들면 되지 않을까. 어떻게 정비했는지 가보고 싶지만, 정작 더 궁금한 건 그 옛날에 무슨 욕들을 담아서 파묻었을까 하는 거다. 경북지역 사람들도 욕은 잘하지 않나? 그들이 했을 온갖 욕을 다 떠올려 본다. 그리고 이번에 정비작업을 할 때 무덤을 잘못 건드려 사발에서 삐쳐나온 욕은 혹시 없을까? 거기서 나온 놈들이 내 주변을 돌아다니는 건 아닐까, 괜히 이런 걱정도 생긴다. 아무리 시대에 따라 말이 바뀌어도 욕은 금방 알아들을 수 있으니까.(임철순 韓國日報 論說顧問 2013-04-29)
말무덤 : 말무덤言塚(예천)/선산농소은행나무(구미)/ 2014.11.11/ 이 있다." 세계사 어디를 뒤져봐도 없을 듯한 '말무덤'이 예천군 지보면 대죽리에 있다. 말무덤이 있는 곳은 예천군 지보면 대죽리 한대 마을. 조선시대부터 이 마을에.../ blog.naver.com/1000bh/ 들꽃피는 나그넷길(daum 2015)
말무덤 : [경북 예천]말 무덤(言塚)/ 2014.10.28/ 문화관광사이트에서 인용> 문화재지정 비지정 문화재명칭 말 무덤(言塚) 소재지 경북 예천군 지보면 대죽리 156-1 관리자(연락처) 예천군청 ▼ 말 무덤(言塚) 공원. ▼ 말.../ cafe.daum.net/yacho2011... 야초 웰빙실용..(daum 2015)
말무덤 : 말무덤/ 로드뷰 리뷰5/ (지번) 경북 예천군 지보면 대죽리 156-1/ 카테고리 릉,묘,총(daum 2017)
말무덤 : 예천 가볼만한 곳 말무덤 다녀왔습니다./ 2016.09.06./ 찾은 예천 가볼만한 곳 말무덤 자아성찰을 할 수 있는 장소였습니다. 말무덤 입구 경상북도 예천군 지보면 대죽리 156-1.../ pampa84.blog.me/ 팜파니아농장 따시..(daum 2017)
말무덤 : 말무덤 - 예천군 지보면 대죽리/ 2015.02.10./ 형상의 주둥개산에 묻어 '말무덤'을 만들었다. 그 이후로 마을은 평온해지고 지금까지 두터운 정을 나누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말무덤은 예천군 지보면 대죽리 야산/ blog.daum.net/nanudang/ 난우당(daum 2017)
말무덤 : 지보면 전설 설화/ 2016.07.04./ 빨래터 및 농부들의 쉼터로 이용되고 있다. □말무덤(言塚) ㅇ위치: 지보면 대죽리, 지보면 대죽리에는 말무덤이라는 곳이 있다. 옛부터 이 마을에는 각성바지들이.../ blog.daum.net/vip4u/ 김국빈자료실(daum 2017)
말무덤 : 말무덤, 말무덤을 아시나요?/ 2016.05.12./ 각자ㅣ 자기의 생각에 따라 즉흥적으로 할수는 없답니다. 이상 예천군 지보면에 있는 말무덤 공원에 대해서 말씀 드렸어요. 여기에서 느껴보는 말무덤이란 진짜 너무 좋은 말.../ blog.naver.com/jinsanfarm2/ 상주산양삼마을 진..(daum 2017)
말무덤 : 예천군 지보면 대죽 말무덤(言塚) 대대적 정비/ 2012.10.22./ 예천군 지보면 대죽 말무덤(言塚) 대대적 정비 예천군은 오는 10월 중순부터 선조들의 지혜가 묻어나는 지보면 대죽리 말무덤(言塚)을 대대적으로 정비한다. 지보면.../ blog.naver.com/chj0494/ 곤충의 도시 예천 ..(daum 2017)
말무덤 : 예천 말~무덤(예천 가볼만한 곳)/ 2015.03.28./ 말~무덤이 있는 걸 아시나요? 동물 말이 아니라, 우리가 입으로 하는 말(言)의 무덤... 지보면 대죽리를 지나는데 '말무덤'이란 안내판이 보입니다. 말무덤? 구미.../ blog.daum.net/bandbike/ 우리 사는 이야기(daum 2017)
말무덤 : 광덕사지석탑(선유암석탑), 말무덤(言塚), 도장리사지 석탑재, 지보리.../ 2013.10.06./ 한다. 문화유적이라고 할 수는 없을지 모르겠지만 지보면 대죽리에는 ‘말무덤’이 있다고 하여 찾아보았다. ‘말무덤(義馬塚)’은 주요 장군들과 연결되어 전국에 산재.../ blog.naver.com/mallarmel/ 문화재? 문화재!!(daum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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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무덤 : 가을나들이...예천(선몽대,말무덤) 안동(병산서원) 상주(우복종가,동학.../ 2014.11.20./ 이상한 안내판이 보인다... 어떤 사연으로 사람이 하는 말(言)을 무덤으로 만들었을까? 경북 예천군 지보면 대죽리에는 언총(言塚)이라는 신기한 말무덤이 있다. 이.../ blog.naver.com/mthan319/ 반달곰의 블로그(daum 2017)
말무덤 : 말무덤(言塚)/ 2015.05.27./ 말무덤 경북 예천군 지보면 대죽리 156-1 말무덤 약 400~500여년 전 옛날부터 각성바지들이 모여 살던 마을로 사소한 말 한마디가 씨앗이 되어 문중 간 싸움이 그칠 날이.../ blog.daum.net/round9989/ 토담길(daum 2017)
말무덤 : 서로 상처 주는 말들을 무덤에 묻었던 대죽마을 아시나요?/ 2013.05.16./ 묻었던 대죽마을 아시나요? 스토리로 만나는 경북의 문화재 <59> 예천 지보면 대죽마을 말무덤(언총) 한 마을에서 다른 마을로 나눠진 대죽리와 신풍리 죽호 윤섭이.../ daeguilbo.blog.me/ 대구일보 :: 우리지..(daum 2017)
말무덤 : 줌마의 나홀로 여행 예천 말무덤./ 2016.08.16./ 동네도 없고 푸른 들판만.. 예천군 지보면 대죽리... 푯말은 읽어 보지도 않고 도착... 무덤.. 우리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 무덤이더라구요. 돌에다 좋은 글들이 많이.../ blog.naver.com/wjddlsdhr420/ 내사랑 풀래야 ♬(daum 2017)
말무덤 : 말무덤(言塚)/ 2011.01.22./ 무덤(塚)이었던 것이다. 400~500년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말무덤(言塚)은 경북 예천군 지보면 대죽리 한대마을에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이다. 할머니의 말씀.../ blog.daum.net/dadevas/ 지 혜 의 눈(daum 2017)
말무덤 : 중부내륙 효도관광 코스 (진천 → 청주 → 안동 → 영주 → 삼척/ 2015.06.30./ 감안하여 조용히 구경 다니시면 좋을 것 같네요. ☞ 둘째 날 - 예천 말무덤(경북 예천군 지보면) 예천을 지나 안동으로 가는 길에 재미있는 이름의 표지판에 이끌려 찾은.../ camera.pe.kr/ 비행의 사진 & 휴식..(daum 2017)
말무덤 : 말 무덤(言塚)/ 2013.10.03./ 경북 예천군 지보면 대죽리 156-1, 우연히 인터넷 경북신문을 보니 인근 작은 시골동네... 못 본 표지판을 하나 보았다. 말무덤 으잉 이런 곳에 왠 말무덤? 나는 처음.../ blog.naver.com/mlee475/ 산내들 힐링캠프 ..(daum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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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