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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168:말산...맑고푸른예천21...
작성자장병창 @ 2020.11.18 06:12:20

  도청신도시 예천 1,168 : 말산...맑고푸른예천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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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산 : 문수지맥(7구간) : 나부산-사림봉-적석봉-비룡산 구간/ 2012.04.25./ 160년 정도 되는 느티나무가 마을 앞에 있다. 이 나무 아래에도 <화주 박이 샘>이 있다 한다. 지보면 마산리의 마산 마을은 말산, 마산, 마산리(馬山里) 등으로 부르며, 임진왜란 당시 朴擎雲이란 사람이 피난지를.../ blog.naver.com/seong9038/ 안성산지기...우리의 ..(daum 2017)

 

  말산 : [이태리 그림엽서] 루벤스 그림(예천지보(知保)우체국.../ 2015.07.03./ 읍면(1개 동리), 비안군 현내면(1개 동리)이 합쳐져 지보면이 되었다. 조선시대의 지보역(知保驛)에서 지명이 유래... 는 '하천의 넓은 바위'에서, 마산리(馬山里)는 '마을의 말산'에서 각각 지명이 유래하였다고 전해진다.../ blog.naver.com/todang51/ 정연택님의 블로그(daum 2017)

 

  말산 : 예천의 자랑 3544 : 예천대사전 제158권 오늘 나와, 총 31,600쪽 돌파(祝임상기, 라이온스클럽/ 말골, 말산, 맛들, 매밭, 매산리, 매아촌, 예천 출신 인물: 도경(원명사 주지), 도국환(도지사 표창), 도규만(변호사), 도규창(변호사), 도규희(경일대 교수), 도기석(교육지원청 과장), 도기욱(도의원, 총 18쪽), 도기혁.../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bulletin (daum 2017)

 

  말산 : →마산

 

  말씀의 사역(말씀의 使役) [冊] : 용궁면 산택2리 원당 출신인 권혁봉(權赫奉, 1938- , 浸禮神大 敎授) 등(월취만니)의 저서로, 396쪽, 19cm, 서울 생명의말씀사에서 1989년에 발행한 <월취만니시리즈>에 수록되어 있다. KDC 235.4 8,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청주교대, 한세대이다.(keris 2006)

 

  말씀의 사역(말씀의 使役) [冊] : 월취만 니의 저서를 용궁면 산택리 출신 권혁봉(權赫奉, 1938- , 浸禮神大 敎授)이 번역한 책으로, 396쪽, B4, 생명의말씀사에서 1974년 2월 1일에 출간하였다.(daum 2009)

 

  말오줌대 [植物] : 예천군의 산야에 자생하는 큰키나무로, 학명은 Erigeron canadensis Linne이고, 고추나무과에 속한다.

 

  말은골 [골] : 하리면 탑1리(塔一里) 조고리에 있는 골짜기이다.

 

  말응동(末應洞) [古洞] : 용궁현 서면(龍宮縣西面)의 행정 동리로, 1896년(건양 1) 용궁군 서면 말응동, 1914년 문경군 영순면 말응리(聞慶郡永順面末應里)가 되었다. 1450년 경 좌참찬 홍귀달(洪貴達)이 시묘 차 정착 개척하여 먼갖(遠枝)이라 불렀다. 1600년 경 경주 이씨가 개척한 마을에 1800년 경 성당(聖堂)이 있었다 하여 성계(聖溪)라 불렀다.(慶北마을誌 下卷 1992)

 

  말응동 : →말응리

 

  말응리(末應里), 말응동(末應洞) [터] : 조선시대 용궁현(龍宮縣)의 행정 리(里)로, 임진왜란(1592) 직후에 용궁현 서면 말응리(龍宮縣西面末應里)였다가, 1857년에 용궁현 서면(龍宮縣西面) 괴피리(槐皮里), 원지리(遠枝里)로 나뉘어졌다. 1896년(건양 1) 용궁군 서면 말응동(龍宮郡西面末應洞)이 되었고, 1914년에 문경군영순면 말응리(聞慶郡永順面末應里)가 되었다.(龍宮縣邑誌 1780, 竺山勝覽 1934)

 

  말의 매혹(말의 魅惑 : 日常의 빛을 찾다) [冊] : 하리면 우곡리 출신 고인환(1962- , 慶熙大 敎授, 文學評論家)의 저서로, A5, 문학과경계에서 2005년 12월 26일에 출간하였다. [책 소개] : 고인환의 두 번째 문학평론집. 근대적 일상과 인정투쟁을 벌이고 있는 저자의 내면이 진솔하게 반영되어 있는 책으로,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에는 근대문학의 자의식을 곱씹어 본 평론들을 수록하였다. 근대성, 탈식민주의, 생태주의, 북한문학 등의 주제와 관련된 시론적인 성격의 글들을 엮었다. 제2부에는 서사 장르에 대한 구체적인 관심을 표명한 글들을 수록하였다. 근대적 일상을 살아가는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일별하고 있다. 제3부에는 다채로운 서정의 무늬들이 뿜어대는 매혹에 대한 공명한 글들을 모았다. [목차] : 제1부 : 근대 문학의 자의식을 곱씹다 / 1990년대 이후 서사의 자의식 / - 김소진, 성석제, 하성란의 소설을 중심으로/13 / 고통 부재의 시대, 고통의 세 변주 / - 정이현, 천운영, 윤성희의 최근 작품을 중심으로/34 / 재현의 위기와 탈식민주의 리얼리즘의 한 양상/52 / 생태주의 문학 논의의 심화와 확장을 위하여/76 / 남쪽 문학과 겹쳐 읽는 북녘의 소설 / - 남대현의 『통일련가』를 중심으로/89 / 2부 : 서사의 표정을 엿보다 / 이복형제들의 교감과 연대 / - 이명랑론/117 / 신유목시대, 방외인의 꿈 / - 이인화론/135 / 서사와 서정의 공명共鳴 / - 강순희의 『백합편지』(2004)/149 / 일상의 '빛'을 찾아서 / - 이인휘의 『내 생의 적들』(2004)/164 / 짧은 소설, 혹은 순간瞬間과 주석註釋의 길항拮抗 / - 성석제의 『번쩍하는 황홀한 순간』(2003)/172 / 근대적 일상과 가족 이데올로기/179 / 젊은 비평의 두 표정 / - 심진경과 이경수의 비평/195 / '뚝심'의 비평 / - 오태호와 오창은의 비평/204 / 제3부 시와 몸을 섞다 / 현실인식과 감수성의 공명共鳴 / - 오봉옥의 신작시 작품세계/217 / '말의 매혹'과 '삶이 무게' 사이 / - 장옥관의 신작시 작품세계/227 / 관계와 흐름의 시학 / - 김선우의 『도화 아래 잠들다』(2003)/238 / 응시와 소멸 그리고 생성의 무늬 / - 김형영의 『낮은 수평선』(2004)과 유안진의 『다보탑을 줍다』(2004)/247 / 시와 몸을 섞다 / - 문금옥의 『달의 몸을 엿보다』(2004)/262/ '구치소'의 시학 / - 조연향의 신작시 작품세계/281 / 중유中有의 시학 / - 최승헌의 『고요는 휘어져 본 적이 없다』(2003)/289 / '어둠'의 '사막'에 음각된 '나팔꽃 문신'/297 / 현실과 상상력의 길항/312 / 문학 작품에 스며든 불교적 이미지의 변주/329(daum 2009)

 

  〈말의 매혹〉과〈삶의 무게〉사이(詩人散策ㅣ장옥관 詩世界]〈말의 魅惑〉과〈삶의 무게〉사이) [專門記事] : 하리면 우곡리 출신 고인환(1962- , 慶熙大 敎授, 文學評論家)의 기사로, 세계사에서 2005년 6월에 발행한 <작가세계> 2005년 여름호(통권 제65호) 354~363쪽(10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daum 2009)

 

  말이 없으면 닭을 타고 가지 [韓國文學理論書] : 이강옥의 편저로, 320쪽, A5, 학고재에서 1999년 9월 10일에 발행하였다. ISBN 8985846566이다. 57쪽에 “ ..상처가 완연했습죠.󰡓(용재총화) 호정(浩亭) 하륜(河崙)이 예천 군수가 되어 고을 기생들을 사사로이 데리고 놀며 음란한 행동을 거리낌 없이 하였다. 전최(殿最)1)하는 날 도사(都事)가 호정의 허물을 논박하여 낮은 등급을 매기려고 하였다. 그때 김주(金湊)가 감사였는데, 󰡒하륜의 기상을 보니 한 고을에 오랫.. ”, 321쪽에 “ ..총 14권으로 경북 예천의 종택에 보관되어 있는 원본에 의하면, 제1권은 단군·기자·위만·사군(四郡)·삼한·신라·고구려의 역사, 제2권은 백제와 고려 전반기의 역사, 제3권은 고려 후반기 왕조사와 가락·궁예 등의 역사, 제4권은 신라·고구려·백제 등 삼국의 인물 열전, 제5권부터 제8권까지는 고려왕조의 인.. ”이 수록되어 있다.(daum 2008)

 

  말자죽바우, 장군(將軍)바우 [바위] : 예천읍 백전2리 한천(漢川) 가에 있는 커다란 바위로, 구마이에서 생천리(生川里) 쪽으로 2-300m 떨어진 길가 가파른 곳에 있다. 길에서 6m쯤 올라가면 바위의 정상에 오를 수 있다. 그곳에 말 발자국 같은 흔적이 10개 내외가 있다.

 

  말종벌 [動物] : 예천군에 서식하는 곤충으로, 학명은 Eunurobracon Yokohamae Dalla Torre이고, 고치벌과에 속한다. 성충은 하늘소류의 유충에 산란하고, 유충은 하늘소류의 유충에 기생하는 농업상 익충(益蟲)이다.

 

  말즘 [植物] : 예천군의 개울, 또는 냇물 속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학명은 Potamogeton crispus Linne이고, 가래과에 속한다.

 

  말지리(末池里) [古洞] : 임진왜란(1592) 직후 예천군 현내면(醴泉郡縣內面)의 행정 동리로, 원래 신라(新羅)의 달기현(達己縣, 多己縣) 소속 지역이었는데, 757년(경덕왕 16)에 상주 다인현(尙州多仁縣) 소속이 되었다. 1274년(원종 15)에 보주(甫州, 醴泉郡) 다인현(多仁縣) 소속이 되었고, 1599년(선조 32)에 예천군 현내면말지리(醴泉郡縣內面末池里)가 되었다. 1906년에 비안군 현내면 말지리(比安郡縣內面末池里)로 이관되었고, 1914년에 의성군 다인면(義城郡多仁面) 덕지리(德池里, 1里) 말지곡(末池谷, 미쥐골)이 되었다. 즉, 1914년에 하광덕리(下光德里)와 합하여 의성군 다인면 덕지리(德池里)로 개칭되었다. 서쪽으로 상주군 중동면 금당리 동막과 접하고, 북쪽으로 풍양면 풍덕리 산성과 접하고 있다. 말지천 건너 안터골에 옛날에 마을이 있었다고 전해오고 있고, 지금도 기와조각 등 흔적이 남아있다. 1530년에 신안인 주식(朱植)이 안동 예안에서, 1591년에 영일인 정응락(鄭應樂)이 예천 호명(醴泉虎鳴)에서 이거, 1603년 경주인 김남운(金南運)이 경기도 고양에서 입주, 1680년 남원인 양응하(梁應河)가 신평 청계에서 입주, 1760년 동래인 정귀모(鄭貴模)가 상주 중동에서 입주, 1803년 인동인 장군(張군)이 경남 거창에서 입주하여 대대로 살고 있다.(多仁面志 1992)

 

  말초성 안면신경마비(末梢性 顔面神經痲痺) [學術저널] : 예천읍 우계리 출신인 박충서(朴忠緖, 1926- , 嶺南大 敎授)의 논문으로, 약업신문사(藥業新聞社)에서 1990년에 발행한 <월간 의약정보(月刊 醫藥情報)> Vol.1990 No.5 74-75쪽(2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제어번호 18658123이다.(keris 2006)

 

  말초 혈관 장해를 동반한 Insulin 非依存形 당뇨병 환자에서의 Cilostazol의 임상적 연구(末梢 血管 障害를 同伴한 Insulin 非依存形 糖尿病 患者에서의 Cilostazol(Pletaal)의 臨床的 硏究)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이태희(李泰熙, 1935- , 全南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대한당뇨병학회에서 1992년에 발행한 <대한당뇨병학회지(大韓糖尿病學會誌)> 16권 4호 325-334쪽(10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말초 혈관 장해를 동반한 인슐린 비의존형 당뇨병 환자에서의 Cilostazol의 임상 효과(末梢 血管 障害를 同伴한 Insulin 非依存形 糖尿病 患者에서의 Cilostazol(Pletaal)의 臨床 效果) [學術저널] : 예천 출신 이태희(李泰熙, 1935- , 全南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대한당뇨병학회에서 1993년에 발행한 <대한당뇨병학회지(大韓糖尿病學會誌)> 17권 1호 111-117쪽(7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말타기 [對人놀이] : 예천군에 전승되어온 수명의 소년들이 편을 갈라 벌리는 놀이로, 각 편에는 대장을 뽑고, 수비편의 대장은 벽이나 나무에 등을 기대어 서고, 다음으로 허리를 구부려 앞사람의 허리를 잡고 말을 만든다. 공격 편은 대장을 선두로 멀리서 뛰어와서 말을 탄다. 이 때 말이 허물어지면 다시 말을 만들어 수비하고 공격편이 떨어지면 공수가 바뀐다. 말이 허물어지지 않고 공격편이 모두 말에 타게 되면 대장끼리 가위 바위 보로 다음 공수를 가름한다.

 

  말허리재 [고개] : 보문면 작곡리(鵲谷里) 송수방골에서 읍실(邑室)로 넘어가는 고개이다.

 

  맑고푸른예천21(醴泉郡 自然環境保全 및 土俗 魚族 資源 保護를 爲해 치어, 銀魚 等 2만미 放流) [記事] : 예천군은 산업화로 인해 파괴되고 있는 자연생태계를 복원하고 토속 어족자원의 보호 육성과 환경 친화적인 자연자원을 조성하기 위해 2006년 3월 31일 오후 2시 한천에서 김수남 군수, 맑고푸른예천21 회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어 방류 행사를 가졌다. 이날 치어 방류 행사는 내수면 연구소에서 제공한 은어, 치어 2만 미를 무상으로 분양받아 방류했다. 예천군은 무분별하게 파괴되고 있는 자연생태계를 복원해 옛날 은어가 많이 서식하던 살아 있는 한천으로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고 토속 어족자원 보호를 위한 치어 방류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3-31 오후 3: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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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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