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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171 : 맑고푸른예천21...(부, 호명초등학교 3학년 학생 2명, 경북경찰청의 2020 평화사랑 공모전에서 학생 2명이 우수한 정적 거둠...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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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푸른예천21 예천군협의회(맑고푸른醴泉21 : 創立1周年 紀念 行事) [記事] : 맑고푸른예천21 예천군협의회(회장 박시옥) 창립 1주년 기념행사가 2001년 12월 5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김수남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회원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醴泉新聞 2001-12-13)
맑고푸른예천21 예천군협의회(環境保護意識 鼓吹 爲해 初等學生에게 環境日記帳 配付) [記事] : 맑고푸른예천21 예천군협의회(회장 박시옥)에서는 어린 학생들에게 맑고 깨끗한 지역을 우리 손으로 지켜나가자는 자율 환경 보전 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초등학생용 환경일기장 4천부를 제작해 관내 모든 초등학교에 배부했다. 환경일기장은 평소 초등학생들이 많이 활용하는 일기장에 군청 환경 부서에서 하는 일, 깨끗한 자연 환경 보존을 위한 자율 실천 사항 기록표, 일상생활 중 오염 예방을 위한 실천 사항, 물 사랑 실천 사항 10가지 등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천 사항들을 요약 수록했다. 환경일기장은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재인식시키고 작은 환경 운동을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5백만 원의 예산을 들여 제작한 것으로 관내 모든 초등학교에 무료로 배부하여 자라나는 어린 새싹들에게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일깨워 주고 있다.(醴泉新聞 2003-05-10)
맑고푸른예천21 예천군협의회(맑고 푸른醴泉 21 醴泉郡協議會 環境保護 앞장) [記事] : 환경 보호를 위한 국민들의 관심이 날로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지방 중소도시의 소규모 환경 단체가 지역의 환경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맑고푸른예천21(아젠다21) 예천군협의회는 지난 2000년 12월 예천환경선언문을 채택하고 이듬해인 2001년 11월 읍면별로 추진위원회를 구성, 회원 675명으로 예천군협의회를 발족해 지금까지 수많은 환경정화 활동 등을 펼치며 지역 환경 파수꾼으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창립 초기에는 척박한 토양 속에서 자연이 내려준 청정 환경을 가꾸고 지키자는 다소 생소한 표현으로 회원들이 공감하지 못했지만, 지속적인 교육과 활동을 통해 회원들의 환경에 대한 태도는 달라졌고, 타 지역의 어느 환경 단체 못지않은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그 동안맑고푸른예천21(회장 김시호)는 전문인을 초청해 환경 위탁 교육을 수차례 실시한 데다 야생 동물 먹이주기, 농약 빈병 수집 운동 등 농촌 지역에 걸 맞는 환경정화운동은 물론 초등학생들을 상대로 환경일기장쓰기운동을 펼쳐 어린이들에게 기초 환경 지식 고취와 더불어 살아가는 군민 의식 함양에도 힘써왔다. 특히 자원 재활용과 쓰레기 감량화를 위해 읍면 여자 회원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분리 일일체험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엄청난 쓰레기 감량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2003년에는 예천군 종합자원봉사센터를 위탁 운영하면서 사회의 구조적 모순과 불합리로 소외되고, 고통 받는 지역민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줄 수 있는 자원 봉사자의 모집과 교육, 파견을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의 공동체 건설에도 앞장서 오고 있다. 김시호 회장은, "실천하는 환경 단체로서 자원 절약과 환경 보호 운동이 몸에 익도록 할 계획이라며, 환경과 복지 두 가지를 다 고민하는 단체로서 지역의 복지 공동체의 건설을 위해 800여 명의 회원들과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권중신 記者 大邱新聞 2004-10-24)
맑고푸른예천21 예천군협의회(김시호 會長 큰 賞 受賞, 醴泉郡 慶北自願奉仕競進大會 參加) [記事] : 자원 봉사의 활성화와 사회 저변 확대를 위한 "2004 경상북도 자원봉사경진대회"가 2004년 11월 30일 오전 포항실내체육관에서 도내 23개 시,군 자원봉사자 및 관계자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경북도와 포항시가 주최한 이 날 행사는, ‘나눔의 실천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들기’ 라는 주제를 갖고 올 한해 전체 도내 시·군 자원봉사자들의 봉사 활동에 대한 노고를 치하 유공 단체와 우수 자원봉사자, 자원봉사수기공모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또 자원봉사박람회를 열어 각 지역 봉사단체가 홍보 부스를 운영해 찾은 관람객들에게 자원봉사활동 내용이 담긴 사진전시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이 날 이의근 도지사는 대회사를 통해, "오늘날 공동체 의식을 상실한 개인주의의 만연이 사회 분열을 부추긴다." 며, "이러한 때 자원봉사자들의 봉사 활동이 사회 전반에 긍정적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예천군은 80명(공무원 3, 자원봉사센터 3, 자원봉사자 74명)이 관광버스 2대에 분승 참가했으며, 김시호 회장(맑고 푸른 예천21)이 출품한 독거노인 집 마련해 주기 사업이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 이의근 도지사로부터 상장과 함께 1,000만 원의 상사업비를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했다.(정차모 醴泉인터넷뉴스 2004-12-01)
맑고푸른예천21 예천군협의회(土俗魚種 保護 우리가 앞장) [記事] : 예천군과 맑고 푸른 예천21(회장 김시호)은 외래종의 무분별한 방류로 파괴되고 있는 자연 생태계를 복원하고 토속 어족 자원의 보호 육성과 환경 친화적인 자연 자원을 조성하기 위해 2005년 3월 31일 오후 2시 우계리 하천에서 김수남 군수, 맑고 푸른예천21 김시호 회장을 비롯한 회원 80여 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어를 방류했다. 이 날 방류된 치어는 내수면 연구소에서 은어, 치어 2만 미를 무상으로 분양받은 것이며, 예천군은 토속 어종의 방류로 자연 생태계를 복원, 옛날 은어가 많이 서식하던 살아있는 한천을 만들어 나갈 계획으로 치어 방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맑고 푸른 예천21 회원들은, "환경 보호에 앞장서게 되어 무엇보다 기쁘며, 앞으로도 무분별하게 파괴되고 있는 자연 생태계와 토속 어종을 보호하고 자연 환경을 지키는 일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3-31)
맑고푸른예천21 예천군협의회(第10回 環境의 날 記念式 擧行) [記事] : "맑고푸른 예천21" 은 2005년 6월 24일 오전 11시 사무실에서 김시호 회장을 비롯한 읍.면협의회장,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환경의 날(6월 5일) 기념식을 개최했다. 김시호 회장은, "맑고푸른예천21은 환경과 자원봉사 등을 실천하는 단체로 회원 모두가 자연환경 보호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이웃의 아픔을 내 아픔처럼 함께 나눌 수 있는 그런 자세로 임해 줄 것" 을 당부했다. 김 회장은 또 자연환경운동에 공이 많은 김명숙(예천읍), 김위식(용문면), 권정희(상리면), 김재영(하리면), 신덕용(감천면), 강춘원(보문면), 임상형(호명면), 최태기(유천면), 김성태(용궁면), 고승환(개포면), 최장열(지보면), 김찬조(풍양면) 씨 등 읍.면에서 선정된 12명의 회원들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그 간의 노고를 치하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6-24)
맑고푸른예천21 예천군협의회(醴泉의 環境지킴이 '맑고푸른 醴泉21') [記事] : '예천의 아름다운 환경 우리가 보호한다'는 기치아래 뜻있는 사람들이 모여 2000년 결성한 '맑고 푸른 예천21' 예천군협의회(회장 김시호)는 깨끗한 예천만들기, 푸른예천만들기, 건강한 예천 다지기, 함께하는 예천만들기에 앞장서 예천의 환경지킴이로 자리잡고 있다. 12개 읍면에 500여 명의 회원이 자연정화활동, 외래종의 무분별한 방류로 파괴되고 있는 자연생태계를 복원하고 토속 어족 자원의 보호 육성과 환경 친화적인 자연 자원을 조성하기 위해 깨끗한 하천 만들기, 쓰레기 분리체험, 농촌일손돕기, 불우이웃돕기 등 환경지킴이 역할을 물론이고 지역사회 봉사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환경의 날과 물의 날에 기념식을 통해 주변에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있으며, 2005년 각 읍면협의회에서 쓰레기 분리체험을 실시,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고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은 물론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쓰레기 분리 배출의 필요성을 일깨우는 노력을 기울였다. 김시호 회장은, "환경은 우리가 후손에게 물려 줄 소중한 자산이기에 함부로 훼손하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모두가 환경 보존에 앞장서야 한다."고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맑고푸른 예천21 회원들은 환경 보호와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1-05)
맑고푸른예천21 예천군협의회(醴泉郡 地熱을 利用해 冷.煖房費 節減效果 가져와!! : 맑고 푸른 醴泉21 醴泉郡協議會가 積極的으로 建議!!) [記事] : 고유가의 상황이 지속되면서 에너지를 둘러싼 환경 변화에 전 세계가 긴장하고 있다. 현 시점에 가장 빠른 경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아시아 지역의 미래도 에너지 확보에 그 명운을 걸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석유를 통한 전쟁인가? 태양을 통한 평화인가?' 독일의 유명한 철학박사 프란츠 알트는 신재생 에너지에 대해 이렇게 역설한 바 있다. 이는 석유를 서로 쟁취하려는 국제 분쟁을 의미하는 말로 이라크 전쟁을 일으킨 미국을 겨냥한 말이다. 하지만, 이런 한정된 자원을 가지고 벌이는 분쟁은 비단 국가와 국가만의 문제 뿐 아니라 자연과의 전쟁이기도 하다. 석유는 환경오염의 주범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것은 비단 정부만이 해결해야 할 문제일까? 쓰레기를 줍는 것만으로 환경을 말하는 시대는 오래 전 지나갔다. 이런 신재생 에너지 정책은 교통, 건축, 환경, 복지, 농업 등 모든 것을 아울러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미래 정책이다. 유럽과 일본 등 해외 지자체에서는 미래를 대비한 경쟁을 벌써부터 시작했다. 이제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정책의 수립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이에 예천인터넷방송사는 신재생 에너지로 청정 예천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대한 기획 취재를 보도한다. 신재생 에너지란 석유, 석탄, 원자력 또는 천연가스가 아닌 에너지로 수소, 연료전지, 풍력, 태양광, 태양열, 바이오, 소수력, 지열, 폐기물, 석탄액화, 가스화, 해양에너지 등의 11개 분야의 에너지를 말하는 것으로 환경친화성, 비고갈성, 기술주도형 에너지의 특성을 지닌다. 지방자치시대에 자치단체의 구실을 무엇보다 중요하다. 우리가 살고 있는 예천은 청정지역이라고 할 수있다. 우리 지역에도 신재생 에너지인 지열을 이용하여 냉·난방시스템을 가동하는 곳이 있어 화제다. 우리 지역의 환경 파수꾼 역할을 맡아 환경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 맑고푸른 예천21 예천군협의회는 지열을 이용하여 냉·난방비를 저렴하게 하고 사계절 사용함에 따라 기기의 이용율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을 예천군에 적극적으로 건의하여 예천군이 이를 추진하게 됐다. 장예기 문화관광과장은 지열원 수축열 히트펌프시스템을 2006년 7월 28일 개장되는 예천군청소년 수련관과 용문사에 건설 중인 예천불교유물전시관에 이 시스템을 도입하였으며 앞으로 냉·난방비를 88% 절감하는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고 밝혔다. 앞으로 신재생 에너지를 예천에서 구현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으로 주민지원 사업비를 활용하여 청정 예천을 만드는 것은 힘든 작업인가? 청정 지역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미래의 경쟁력이라는 것에는 우리는 공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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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명초등학교 3학년 학생 2명, 경북경찰청의 2020 평화사랑 공모전에서 학생 2명이 우수한 정적 거둠...축하합니다.
호명초등학교(호명초, 2020 평화사랑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기사] : 호명초등학교(교장 엄상일)는 2020년 6월 22일~9월 19일까지 경찰청이 주최하는 2020 평화사랑공모전에 3학년 학생 2명이 참여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둬 김선섭 예천경찰서장이 방문하여 상장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평화사랑과 애국심을 고취할 수 있는 공약적 내용을 주제로 한반도 평화정착과 국가안보의 중요성에 대한 생각을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고, 국민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전 국민이 참여하는 공모전으로 UCC, 사진, 포스터 3개 공모분야로 나눠 실시됐다. 엄상일 교장은 수상을 축하하면서 "이번 기회를 통해 나라의 소중함을 알고, 평화통일에 대한 소중한 배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통일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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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