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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175:맛고을문화의거리...(축예천군/임석종/김영경/김병원)
작성자장병창 @ 2020.11.23 06:11:03

  도청신도시 예천 1,175 : 맛고을 문화의 거리...(부, 예천군, 11일 도청 동락관에서 경북 농정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함. 이날 예천 출신의 임석종은 석탑산업훈장, 김영경은 산업포장, 김병원은 친환경농업부문 대상을 수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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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고을 문화의 거리(맛고을 文化의 거리 造成 한창) [記事] : 예천군이 예천읍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년여 준비 끝에 드디어 2015년 8월 24일 맛고을 문화의 거리 조성 사업이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맛고을 문화의 거리 조성사업’은 예천읍 도심을 가로질러 수십 년간 정착된 음식상가 밀집지역을 이 지역만의 독특한 전통과 특별한 맛을 간직한 음식·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예천읍 맛고을길 일원(제주복집~학원사) 560m 구간에 활력 넘치는 명품 특화거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신도청시대를 맞아 활기찬 도심 분위기 조성으로 도심공동화 현상을 미연에 방지하고 그 간 체계적 정비부족으로 이용객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도심 활성화의 걸림돌로 작용했던 도시미관을 개선함으로써 활기 넘치는 거리로 탈바꿈해 침체된 골목상권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이 골목은 그 동안 예천읍 중심상권으로 50년대 전란과 80년대 근대화시절 지금 60대 이상 군민들에게 향수와 애환이 깃든 곳으로 군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왔지만 바야흐로 사회가 발전하면서 문화적 욕구가 강한 시대적 변화에 제대로 순응하지 못했다. 또한, 비좁은 골목에 무질서하게 주차된 차량과 곳곳에 산재되어 있는 전봇대, 골목길 위로 뒤엉킨 전선 및 통신선 등으로 삭막한 거리로 전락해 이용객에게 보행조차 어려운 낙후된 거리로 점점 더 외면을 받고 있는 처지에 놓인 상태다. 이에 따라 신 도청으로부터 불과 8.5㎞ 거리에 있으면서 낙후된 체로 도청 주민들을 맞을 채비를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며 도청 소재지로서의 위상은 물론 지역의 재도약을 위해서도 중심상가인 맛 고을 길은 반드시 살려내야만 하는 또 다른 이유 중의 하나다. 앞으로 군은 금년 말까지 62억여 원의 사업비로 상징관문, 도시가스 배관, 전선·통신선 지중화, 도로정비, 주차장 3개소, 간판개선, 경관가로등, 문화공간(벽화·소무대·이색분수 등) 확충, 가로수 식재, 기타 편의시설 등을 설치하는 문화의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사업이 완료되면 이곳을 찾는 분들이 훨씬 편리하게 이용할 뿐만 아니라 도청이전의 실질적 효과를 주민들이 체감하게 될 것이며 도심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밝히고 “좁은 골목에 기존 상수도관 등을 사이로 도시가스관 등 지하매설물 공사가 많아 통행에 불편이 많겠지만 빠른 시일 내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醴泉新聞 2015년 09월 24일)

 

  맛고을 문화의 거리(1960~80年代 追憶 담긴 壁畵 40餘点 '눈길' : 醴泉邑 맛고을 文化의 거리 造成事業 工程率 80%) [記事] : 예천읍 맛고을길 제주복집-학원사, 축협-에펠제과, 두래정-축협마트에 이르는 약 5백60m 구간. 이 골목은 지역민의 향수와 애환이 깃든 유서 깊은 장소다. 하지만 아무렇게나 주차된 차량, 무질서하게 뒤엉킨 전선과 통신선, 곳곳에 서 있는 전봇대, 보행조차 쉽지 않아 더 이상 발전을 기대하기 어려운 곳이었다. 이에 예천군은 약 63억 원의 예산을 투입, 맛과 문화와 활력이 넘치는 명품 거리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2015년 8월 '예천읍 맛고을 문화의 거리 조성 사업'의 첫 삽을 들었다. 현재 도시가스 공급관 매설, 간판 개선, 전선과 통신선 지중화 공사가 마무리 되는 등 약 80% 공정률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1960~80년대를 생생하게 추억할 수 있는 벽화 40여점도 그려져 있어 벌써부터 지역민과 외지인들의 발길을 불러 모으고 있다. 장덕철 예천군 지역경제담당은 "트릭아트 형식의 바닥 그림, 전신주와 통신주 철거, 조형분수 설치 등 남은 공사가 3월 말쯤이면 완료될 전망이지만 준공 기념식은 총선 관계로 4월 중순이 지나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16년 02월 25일)

 

  맛고을 문화의 거리(맛고을 文化의 거리 마무리) [記事] : 예천군에서는 예천읍 중심 상가의 도심 기능을 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년여 동안 준비한 맛고을 문화의 거리가 2016년 4월 벽천분수를 끝으로 마무리 됐다. 맛고을 문화의 거리는 지역 상인회의 협조로 예천군이 미래를 내다보고 추진한 모범적 사례로 음식업소가 밀집된 좁은 골목길에 전선지중화와 보도정비, 간판정비, 경관가로등 설치, 6070벽화, 벽천분수, 벤치 등 시설물을 설치해 도시미관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특히, 도청 이전으로 도청 직원들에게 맛고을 문화의 거리가 입소문을 타고 전해져, 점심시간은 물론 일과 후에도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어 예천이미지 제고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난 연휴기간 중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출향인과 주민들은 깨끗이 정비된 거리와 형형색색의 조명, 향수를 자아내는 6070벽화, 상상력을 불러오는 휴게공간 등을 흥미롭게 감상하며 삼삼오오 모여 재미있는 장면을 카메라에 담기에 여념이 없었다.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로 자리잡아가는 맛고을 문화의 거리는 이미 타 자치 단체에서 많은 견학을 오고 있으며, 특히 복잡하고 어려운 전선지중화 공사를 짧은 기간 내 완공했다는 사실에 놀랍다는 반응 보였다. 한편, 군 관계자는 “맛고을 문화의 거리 완공으로 지역을 찾는 관광객이나 외지인들이 급증 할 것으로 보이며 예천의 특색을 가진 맛깔스런 음식과 보다 친절한 자세로 손님을 맞이해 지역발전의 전기를 마련토록 하겠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16년 05월 16일)

 

  맛고을 문화의 거리(醴泉, 飮食·文化거리 만든다 : 濟州복집~학원사 區間 ‘맛고을 文化거리’造成) [記事] : 예천군은 신도청시대 개막을 앞두고 도심지미관을 개선하고 침체된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맛고을 문화 거리’를 조성한다. 이에 군은 올해(2015년) 51억원을 들여 예천읍 맛고을길 일원(제주복집~학원사) 560m 구간을 음식ㆍ문화의 거리로 만든다. 이를 위해 군은 25억원의 예산을 들여 도로정비, 문화공간 조성, 주차장 조성, 경관벽화, 보행자 편의시설, 통신선 지하 매설 등 일련의 사업을 추진해 도심환경과 중심가로 경관을 정비한다. 또한 간판개선 시범사업으로 170여개 간판을 특색 있게 정비하기 위해 5억원을 투입하고, 전통시장 LED등 교체사업에 6억9000만원을 투자해 전력효율 향상과 도시미관 개선에 기여할 계획이다. 전통시장 시설개선사업에는 6000만원을 들여 자동 화재탐지설비 설치, 지역특산물 및 관광지 홍보를 위한 도시민초청 프로그램 운영, 용궁순대의 지적재산 등록 추진,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상인대학 개설 및 친절서비스 교육 등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오는 2018년까지 추진 중인 천연가스 보급지원사업에 올해 2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상설시장~예천여고 뒤 영남타운 700세대를 비롯한 3개 2.9㎞구간에 공급관을 매설할 계획이다. 장덕철 지역경제담당은 “도심을 가로질러 정착한 음식상가 밀집지역을 독특한 전통과 특별한 맛, 정취가 있는 공맥으로 꾸민다는 구상이다”고 설명했다.(박기범 記者 慶北道民日報 2015.02.13)

 

  맛고을 문화의 거리(맛고을 文化의 거리 造成 한창) [記事] : 예천군이 예천읍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년여 준비 끝에 드디어 2015년 8월 24일 맛고을 문화의 거리 조성 사업이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맛고을 문화의 거리 조성사업’은 예천읍 도심을 가로질러 수십 년간 정착된 음식상가 밀집지역을 이 지역만의 독특한 전통과 특별한 맛을 간직한 음식·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예천읍 맛고을길 일원(제주복집~학원사) 560m 구간에 활력 넘치는 명품 특화거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신도청시대를 맞아 활기찬 도심 분위기 조성으로 도심공동화 현상을 미연에 방지하고 그 간 체계적 정비부족으로 이용객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도심 활성화의 걸림돌로 작용했던 도시미관을 개선함으로써 활기 넘치는 거리로 탈바꿈해 침체된 골목상권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이 골목은 그 동안 예천읍 중심상권으로 50년대 전란과 80년대 근대화시절 지금 60대 이상 군민들에게 향수와 애환이 깃든 곳으로 군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왔지만 바야흐로 사회가 발전하면서 문화적 욕구가 강한 시대적 변화에 제대로 순응하지 못했다. 또한, 비좁은 골목에 무질서하게 주차된 차량과 곳곳에 산재되어 있는 전봇대, 골목길 위로 뒤엉킨 전선 및 통신선 등으로 삭막한 거리로 전락해 이용객에게 보행조차 어려운 낙후된 거리로 점점 더 외면을 받고 있는 처지에 놓인 상태다. 이에 따라 신 도청으로부터 불과 8.5㎞ 거리에 있으면서 낙후된 체로 도청 주민들을 맞을 채비를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며 도청 소재지로서의 위상은 물론 지역의 재도약을 위해서도 중심상가인 맛 고을 길은 반드시 살려내야만 하는 또 다른 이유 중의 하나다. 앞으로 군은 금년 말까지 62억여 원의 사업비로 상징관문, 도시가스 배관, 전선·통신선 지중화, 도로정비, 주차장 3개소, 간판개선, 경관가로등, 문화공간(벽화·소무대·이색분수 등) 확충, 가로수 식재, 기타 편의시설 등을 설치하는 문화의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사업이 완료되면 이곳을 찾는 분들이 훨씬 편리하게 이용할 뿐만 아니라 도청이전의 실질적 효과를 주민들이 체감하게 될 것이며 도심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밝히고 “좁은 골목에 기존 상수도관 등을 사이로 도시가스관 등 지하매설물 공사가 많아 통행에 불편이 많겠지만 빠른 시일 내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醴泉新聞 2015년 09월 24일)

 

  맛고을 문화의 거리(1960~80年代 追憶 담긴 壁畵 40餘点 '눈길' : 醴泉邑 맛고을 文化의 거리 造成事業 工程率 80%) [記事] : 예천읍 맛고을길 제주복집-학원사, 축협-에펠제과, 두래정-축협마트에 이르는 약 5백60m 구간. 이 골목은 지역민의 향수와 애환이 깃든 유서 깊은 장소다. 하지만 아무렇게나 주차된 차량, 무질서하게 뒤엉킨 전선과 통신선, 곳곳에 서 있는 전봇대, 보행조차 쉽지 않아 더 이상 발전을 기대하기 어려운 곳이었다. 이에 예천군은 약 63억 원의 예산을 투입, 맛과 문화와 활력이 넘치는 명품 거리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2015년 8월 '예천읍 맛고을 문화의 거리 조성 사업'의 첫 삽을 들었다. 현재 도시가스 공급관 매설, 간판 개선, 전선과 통신선 지중화 공사가 마무리 되는 등 약 80% 공정률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1960~80년대를 생생하게 추억할 수 있는 벽화 40여점도 그려져 있어 벌써부터 지역민과 외지인들의 발길을 불러 모으고 있다. 장덕철 예천군 지역경제담당은 "트릭아트 형식의 바닥 그림, 전신주와 통신주 철거, 조형분수 설치 등 남은 공사가 3월 말쯤이면 완료될 전망이지만 준공 기념식은 총선 관계로 4월 중순이 지나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醴泉新聞 2016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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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군, 11일 도청 동락관에서 경북 농정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함. 이날 예천 출신의 임석종은 석탑산업훈장, 김영경은 산업포장, 김병원은 친환경농업부문 대상을 수상함.

 

  예천군 수상(예천군 ‘경북 농정평가 최우수상’ 수상) [기사] : - 농정분야 집중투자, 21세기 첨단농업 환경변화에 선제적 대처해 나갈 터/ - 10년 연속, 경북 농정평가 수상 영예/ 예천군이 2020년 11월 11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개최된 제25회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올해 경북도 농정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상으로 예천군은 지난 2011년 농정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10년 연속 경북 농정평가에 입상함으로서 명실상부 경북 최고의 농업정책을 펼치고 있음을 대내·외에 알렸다. 올해 경북도 농정평가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농업정책, 농식품유통, 친환경농업, 농촌개발, 축산정책, 특수시책을 포함해 6개 분야 농업정책 전반을 대상으로 평가했으며, 예천군은 전 평가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군의 이번 수상은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전체 예산의 17.3%에 달하는 922억원(지난해 850억원)을 농업분야에 집중투자하고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업발전정책을 적극 추진해 온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10년 연속 경북도 농정평가에서 수상하는 영예에 매우 영광스럽고 농업인들과 함께 기뻐할 일”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농정시책으로 시대적 첨단 농업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처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석탑산업훈장을 받은 예천군 출신 임석종 대한잠사회장은 ‘애누에공동사육장, 양잠제품 개발, 가공 등을 통해 양잠농가일손을 덜어주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했다. 그는 중국 건조 누에가 저렴한 가격으로 공략할 때 국산 누에가 최고임을 고수하며 싼 가격으로 상품을 거래하는 것을 방지해 양잠 산업 보호에도 일익을 담당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산업포장에는 지보면 김영경씨가 경북농업인 대상에는 풍양면 김병원씨가 수상영예의 기쁨을 안았다.(김시훈 기자 대한일보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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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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