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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182:맛질별신제...맛질예찬
작성자장병창 @ 2020.11.28 06:18:09

예천1,182:맛질별신제...맛질예찬

도청신도시 예천 1,182 : 맛질 별신제...맛질예찬

 

맛질 별신제(맛질別神祭), 맛질서낭당 [民俗] : 용문면 맛질(渚谷里, 大渚里, 下鶴里)에서 행한 노제(路祭)와 별신굿이다. [傳說] : 조 판서택(趙判書宅) 규수와 그녀를 사모한 총각(下童이라고도 함)이 이루지 못할 사련이 상주(尙州)에서 발생했다. 견디다 못한 조 규수가 피신한 곳이 대제리(大渚里)이고, 이를 찾아 총각이 당도한 곳이 제곡리(渚谷里), 딸을 찾아 판서 부인이 도달한 곳이 하학리(下鶴里)였다. 이 세 사람은 뜻을 이루지 못하고, 원통한 객사를 했으니 개울을 사이에 둔 세 마을에서 동제(洞祭)와 별신(別神)굿을 하여 그들의 원혼을 달랬다고 한다. [大渚里 別神굿] : 30년 주기로 한 번씩 했다는 이 곳의 별신굿은 1907년(光武 11)에 마지막으로 했다고 하고, 대제리의 처녀서낭과 하학리의 부인서낭은 모녀 관계이므로 함께 굿을 했으나 제곡리의 총각서낭은 따로 했다고 하고, 처녀를 찾아 개울을 건너오려는 총각서낭을 막기 위해 대제리 청장년들이 몽둥이를 들고 개울가에서 막았다고 한다. 또한 대제리와 제곡리에서는 짚으로 말을 만들어 처녀와 총각의 서낭을 태우고 개울가에서 마주보고 혼례놀이도 하였는데, 총각서낭이 개울을 향하여 뛰어 들려 하였다고 한다. [大渚里의 洞祭] : 해마다 정월 대보름이면 상당제(上堂祭, 老松 3 그루가 있는 東北쪽 산마루의 山神祭), 중당제(中堂祭, 獨松이 서 있는 산중턱의 城隍祭), 하당제(下堂祭, 마을에 있는 洞舍에서의 洞堂祭)를 지내는데, 축문은 각각이고, 분축(焚祝)치 않고 보존하는 대신에 가가호호(家家戶戶)마다 한 장씩 소지(燒紙)를 올린다. 동당제(洞堂祭)에는 탈, 농악기, 복식 등 공동 소유물도 함께 차려놓고 지냈으나, 6.25전쟁(1950) 때에 분실하여 지금은 제수(祭需)만 차려놓고 지낸다. [탈(假面)과 農樂器] : 괴목(槐木)으로 매우 정교하게 만든 탈이 13개가 있었으나 현재는 없어졌다. 동민들이 모두 신성시하던 것으로 별신굿을 할 때에 농악대(農樂隊)와 함께 춤을 추는데, 사설없이 무언(無言)이었다고 한다. 농악기는 꾕과리 2개, 징 1개, 북 2개, 장고 1개, 소고 20개가 있고, 소고잡이는 전립을 쓰고 상모를 돌렸고, 그 밖에는 꼬깔을 썼고, '동기(洞旗)'는 붉은 바탕에 '대제성황(大渚城隍)'이라고 써 있다.(醴泉郡誌 1988)

맛질사슴목장 [農場] : 용문면 대제리에 있는 목장(대표 박순재)으로, 1987년부터 시작하였다. 700평의 시설에 엘크, 데드디어 등 사슴 25수가 사육되고 있다. 전국으로 녹용을 소포장 판매하고 있고, 5-6월 초에는 녹혈(커피잔 한 잔 5만원)도 판다.(醴泉新聞 2000.10.12)

맛질사슴농장(맛질사슴農場 運營하는 박순재, 정계희 夫婦 物品 傳達) [記事] : 용문면 대제리에서 맛질사슴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박순재, 정계희 부부는 2011년 1월 24일 예천군구제역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이현준)를 방문하여 구제역 확산방지 및 조기퇴치에 고생하는 분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과엑기스 60박스를 전달하였다. 이들 부부는 “소와 사슴을 사육하는 농가로서 고생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작지만 조그마한 정성을 표하고 싶었으나 축산농가로서 마을간 및 시내출입이 제한되어 이제 방문하게 되었음을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醴泉뉴스 2011년 01월 24일)

맛질사슴녹장 : 맛질사슴농장/ 주소 경북 예천군 용문면 도효자로 568, (지번) 예천군 용문면 대제리 277/ 카테고리 농장,목장(daum 2017)

맛질사슴녹장 : <미담> 맛질사슴농장 운영하는 박순재, 정계희 부부 물품 전달/ 경제·생활 개포면 명품작목반 예천읍 독거노인 58가구에 떡국80Kg을 지정 기탁, 용문면 대제리에서 맛질사슴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박순재, 정계희 부부는 24일 예천군구제역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이현준)를 방문하여 구제역.../ www.ycn24.co.kr/news/articleView.html?idxno.. (daum 2017)

맛질사슴녹장 : 양파즙(각종 중탕) 구입하실 분 연락하세요~~^*^/ 2004.07.02./ 백내장을 예방한다. ★항암 효과가 있다. 연락처; 경북 예천군 용문면 대제리 208번지 박순재 정계희(맛질사슴농장).../ cafe.daum.net/hitennis/... 하이 테니스 | 댓글 10(daum 2017)

맛질사슴녹장 : 아이까향 사과를 아시나요?/ 2009.10.22./ 시장에 용문면의 특산품을 판매하게 됩니다. 올해는 10월이... 것이 없어 중암중학교 알뜰시장에서 판매를 못했는데 맛질사슴목장을 운영하는 농작업체조팀의 회장이신.../ cafe.daum.net/dydans4/F... 용문골 열린방(daum 2017)

맛질사슴녹장 : <카메라뉴스> 길이 120㎝ `슈퍼 박' 수확/ 1999.08.26 | 연합뉴스 | 다음뉴스/ 형태의 `슈퍼박' 재배에 성공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예천군 용문면 주민 박순재(40) 씨가 지난 5월 자신이 운영하는 맛질사슴농장 울타리에 심은 개량종 박 5포기에서 최근 길이 120㎝, 무게...(daum 2017)

맛질 서낭당 [傳說] : 용문면 맛질(大渚里, 渚谷里, 下鶴里)에 여느 서낭당과는 달리 세 곳에 서낭당이 있다. 정월 보름에 함께 제사를 지내고, 별신굿도 하고, 줄다리기도 했다고 한다. 전설에 의하면, 상주 조 대감에게 딸이 있었는데, 이웃 총각과 사랑을 하다가 대감의 노여움을 사게 되자 도망을 나왔다. 그의 어머니가 뒤를 쫓아오다가 지쳐서 하학리 텃골 어미서낭이 되었고, 그 딸은 대제리 맛질 뒷재인 민트리를 넘다가 처녀서낭이 되었으며, 애인을 따라오던 총각은 제곡리 작은맛질 총각서낭이 되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고증 : 예천군향토문화연구원 장병창(경상북도 홈페이지 2000.7.14, http://etmdb.provin.kyongbuk.kr)

맛질 서낭당 : ㅇ 위치 : 용문면 대제리, ㅇ 내용 : 이 마을에는 여느 서낭당과 달리 세 곳이 있는데, 정월 보름에 함께 제사를 지내고 별신굿도 하고 줄다리기도 했다고 한다. 전설에 의하면, 상주(尙州)에 사는 조(趙) 대감에게는 어여쁜 딸이 있었는데 이웃에 사는 가난한 총각과 사랑을 하다가 대감의 노여움을 사게 되자 도망을 나왔는데 그녀의 어머니가 딸을 찾기 위하여 뒤를 쫓아오다가 지쳐서 텃골 어미서낭이 되었고, 그 딸은 맛질 뒷재인 민트리를 넘다가 처녀서낭이 되었으며, 대감의 딸을 따라 오던 총각은 작은 맛질 총각서낭이 되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지금은 건물을 관리하는 사람이 없어 많이 낡아 있다.(龍門面홈페이지 2013)

맛질 서낭당 : 맛질 서낭당/ 2009.07.17./ 맛질 서낭당 ㅇ 위치 : 용문면 대제리 ㅇ 내용 이 마을에는 여느 서낭당과 달리 세 곳이 있는데, 정월 보름에 함께 제사를 지내고 별신굿도 하고 줄다리기도 했다고.../ cafe.daum.net/dydans4/FisD/ 용문골 열린방(daum 2017)

맛질 서낭당 : 동내 이름의 유래(용문면)/ 2011.03.30./ 텃골은 맛질에서 가장 오래된 첫골이기도 하고 맛질의 본터라고도 한다. 맛질의 세 서낭 중에서 어미서낭당이 여기에 있다. 白鶴(재달, 才達, 煮茶谷) 텃골 南쪽 골짜기.../ cafe.daum.net/yongdae1976/bNpd/ 용대초등23회(daum 2017)

맛질서낭당 : →맛질별신굿

맛질예찬(맛질禮饌 鄕土飮食 브랜드 最高) [記事] : 예천군이 지난 해 지역 음식문화와 우수 농·특산물을 접목한 대표 향토 음식을 발굴 육성해 향토음식 상품화사업으로 개발한 예천향토음식 브랜드 ‘맛질예찬’이 지역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향토음식 상품화 사업을 접목시킬 지역 음식업소 2개소를 선정해 지역 농·특산물을 주제로 뽕잎 약수밥, 맛질수육, 참우육전, 뽕잎탕평채 등을 연구 개발해 각 영업장 여건에 맞게 상품화함으로써 좋은 평을 받고 있다. 뽕잎약수밥은 뽕잎의 효능과 물맛 좋기로 소문난 예천 약수가 만난 웰빙음식이며, 맛질수육은 조선시대 한글 조리서인 음식디미방에 수록된 문헌을 토대로 고기를 삶아 특유의 냄새도 없애면서 부드러운 맛과 식감을 살려 식도락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맛질예찬’은 경북북부 내륙에 위치한 예천의 화려하지 않지만 낙동강 상류의 깨끗하고 건강한 흙에서 자란 지역 농특산물로 만들어 식재료 본연의 맛을 담아 예천맛질의 전통으로 맛을 낸 품격 있고 정갈한 예천 향토음식으로 개발해 지역외식 업소에 접목해 상품화하면서 탄생했다. 이렇게 개발된 향토 대표음식을 지역적 특색이 살아 있는 음식과 스토리가 하나 되는 새로운 향토음식 문화를 지역에서 선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향토음식 상품화 사업을 통해 개발한 향토음식으로 지역 특색을 살린 음식문화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경북도청 이전과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맛질예찬’은 관내 외식업체 2개소(예천읍 송육숯불식당, 보문면 토담식당)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향토음식을 더욱 맛있게 즐기려면 사전 예약을 하고 방문하면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다.(醴泉新聞 2014년 09월 12일)

맛질예찬(朝鮮時代 調理書 실린 ‘맛질수육’…한番 맛보실래요?) [記事] : 예천의 향토음식 브랜드인 ‘맛질예찬’이 지역을 찾는 관광객과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맛질예찬 브랜드는 뽕잎 약수밥과 맛질수육, 참우육전, 뽕잎탕평채 등 업소 여건에 맞게 먹을거리를 상품화해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특히 뽕잎약수밥은 뽕잎의 효능과 예천약수가 만난 웰빙음식이며, 맛질수육은 조선시대 한글조리서인 음식디미방에 수록된 문헌을 토대로 고기를 삶아 부드러운 맛과 식감으로 식도락가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맛질예찬’은 지난해 지역 음식문화와 우수 농·특산물을 접목한 대표 향토 음식 발굴 육성을 위해 예천향토음식 브랜드로 개발됐다. 현재 예천에선 2개 업소(예천읍 송육숯불식당, 보문면 토담식당)가 참여하고 있다. 정경은 예천군농업기술센터 생활육성담당은 “맛질예찬을 통해 예천만이 갖고 있는 음식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장석원 記者 嶺南日報 2014-09-18)

맛질예찬(맛질禮饌 鄕土飮食 브랜드 最高) [記事] : 예천군이 지난 해 지역 음식문화와 우수 농·특산물을 접목한 대표 향토 음식을 발굴 육성해 향토음식 상품화사업으로 개발한 예천향토음식 브랜드 ‘맛질예찬’이 지역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향토음식 상품화 사업을 접목시킬 지역 음식업소 2개소를 선정해 지역 농·특산물을 주제로 뽕잎 약수밥, 맛질수육, 참우육전, 뽕잎탕평채 등을 연구 개발해 각 영업장 여건에 맞게 상품화함으로써 좋은 평을 받고 있다. 뽕잎약수밥은 뽕잎의 효능과 물맛 좋기로 소문난 예천 약수가 만난 웰빙음식이며, 맛질수육은 조선시대 한글 조리서인 음식디미방에 수록된 문헌을 토대로 고기를 삶아 특유의 냄새도 없애면서 부드러운 맛과 식감을 살려 식도락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맛질예찬’은 경북북부 내륙에 위치한 예천의 화려하지 않지만 낙동강 상류의 깨끗하고 건강한 흙에서 자란 지역 농특산물로 만들어 식재료 본연의 맛을 담아 예천맛질의 전통으로 맛을 낸 품격 있고 정갈한 예천 향토음식으로 개발해 지역외식 업소에 접목해 상품화하면서 탄생했다. 이렇게 개발된 향토 대표음식을 지역적 특색이 살아 있는 음식과 스토리가 하나 되는 새로운 향토음식 문화를 지역에서 선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향토음식 상품화 사업을 통해 개발한 향토음식으로 지역 특색을 살린 음식문화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경북도청 이전과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맛질예찬’은 관내 외식업체 2개소(예천읍 송육숯불식당, 보문면 토담식당)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향토음식을 더욱 맛있게 즐기려면 사전 예약을 하고 방문하면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다.(醴泉新聞 2014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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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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