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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187:매곡성...매봉...(축,예천남악종가소장전적)
작성자장병창 @ 2020.12.03 06:06:33

  도청신도시 예천 1,187 : 매곡성...매봉...(부, 예천 남악종가 소장 전적, 경북도 유형문화재 제549호 지정된 3종 5책에서 5종 9책이 문화재로 추가 지정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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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곡성(買谷城) [터] : 용문면 선리 산 45번지와 하리면 금곡리 산 570번지에 있는 성터로, 둘레 4,800m, 높이 2.8m, 성문은 붕괴되었다. →어림성

 

  매곡성 : 한국사연구휘보 제12호/ 제목 沃沮의 遺跡地 買谷城 考察;醴泉 御臨城址를 中心으로/ 저자/편자 邊用日 역자 시대 기타/ 페이지 26 구분 저서/ 발행처 韓一文化社 발행지역 서울 발행일 1975/ 판형 국판/ 목차 : 1. 序論, 2. 沃沮의 유적지 買谷城 考察, 3. 沃沮와 高句麗關係에서 본 買谷城, 4. 買谷城과 隋書 新羅傳, 5. 買谷城과 百濟의 關係 및 馬韓 最後의 圓山城 考察/ 6. 結論(http://db.history.go.kr/ 2014)

 

  매골 : →맷골

 

  매골, 매포(梅浦) [골] : 지보면 매창리(梅倉里) 한여골 서쪽에 있는 골짜기로, 뒤에 매화산(梅花山)이 있고, 마을이 있고, 그 앞에 낙동강이 있다.

 

  매괴당효행실기(梅槐堂孝行實紀) [冊] : 유천면 매산리 출신인 매괴옹 박제정(朴齊政, 1827-1890, 孝子, 童蒙敎官, 旌閭)의 효행 실기로, 69장, 30.6x19.8cm, 사주쌍변(四周雙邊), 반곽(半郭)은 20.2x15.0cm, 유계(有界), 10행(行) 18자(字), 주쌍행(註雙行), 판심(版心)은 상 이엽 화문 어미(上2葉花紋魚尾)이다. 1899년(光武 3)에 간행하였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전남대이다.(keris 2005)

 

  매당 : →함취정

 

  매당선생일고(梅堂先生逸稿) [冊] : 용문면 하학리 입향조인 권장(權檣, 1489-1529, 文科, 監察)의 문집으로, <화산세고(花山世稿)>(5卷 2冊, 木版本, 32.3x21.2cm)에 <야옹선생유고(野翁先生遺稿)>, <제촌선생유고(薺村先生遺稿)>, <거창공일고(居昌公逸稿)>, <함계공일고(咸溪公逸稿)>, <생원공일고(生員公逸稿)>, <제곡공유고(霽谷公遺稿)>, <섬계공일고(剡溪公逸稿)>와 함께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안동대이다.(keris 2003)

 

  매도계약서(賣渡契約書, 土地賣買文記) [古文書] : 정우섭(鄭祐燮)이 정대진(鄭大鎭)에게 풍양면 청운리의 문중산을 645,660원에 매매한 문서로, 1972년에 발행되었다. 촬영(촬영순서 084)한 마이크로필름이 국사편찬위원회에 소장되어 있다.

 

  매듭풀 [植物] : 예천군의 들이나 길가에 자생하는 1년생 초본으로, 학명은 Kummerowia striata Schindler이고, 콩과에 속한다.

 

  매릅지 : →동읍내

 

  매립장가스의 활용방안(埋立場가스(LFG)의 活用方案(發電施設)) [學術저널] : 상리면 도촌리 출신 남상천(南相千, 1933- , 上里初 卒業, 忠北大 敎授)의 논문으로, 대한설비공학회에서 2000년 11월에 발행한 <대한설비공학회 2000년도 산업설비부문 학술강연회> 37~48쪽(12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개요/ 2. 수도권 매립지 매립가스 발생량 예측/ 3. 매립가스 자원화기술/ 4. 외국의 매립가스 자원화 기술사례/ 5. 결론(daum 2009)

 

  매립지(埋立地) [마을] : 예천읍 남본1리(南本一里)의 중심 마을로, 상가(商街)가 번창한 곳이다. 한천(漢川)이 흐르고 있던 곳을 고려 중엽에 예천 출신 임춘(林椿)의 노력으로 서본2리(西本二里) 굴모퉁이에 굴을 뚫어서 수해를 면하게 되었으나, 수도(水道)가 협소해서 배수가 잘 되지 않았다. 그리하여 1919년 예천군수 이범익(李範益)이 확장했고, 해방 후 제2공화국 때 또 확장해서 시가지의 배수 관계는 걱정을 하지 않게 되었다. 1921년 이전에는 늪지대였던 이 지대를 매립했다. 예천읍 시가지 중 남쪽에 한천(漢川)을 따라 길게 자리잡은 이곳은 여름철에 식수가 차기로 유명하였고, 한천 냇가에서 부인네들의 빨래 방망이질하는 모습은 아름다웠다. 교육청, 제사회사, 극장, 구시장(舊市場) 등이 자리잡고 있고, 상가(商街)들이 도로변에 자리잡고 있다. 그러나 현재는 상수도를 이용하고, 한천 냇가 둔치(고수부지)에는 체육 시설을 하여 빨래는 금지하고 있고, 노변 상가(亂廛)도 금지하고 있다. 또 우리나라의 전통 무술의 하나인 활(國弓)로서 인간문화재로 등록된 권영록(權寧錄)이 살던 곳이다. 국궁이 인연이 되어 예천여고(醴泉女高)에서 양궁을 도입한 결과 몇년 안 되어 서독(西獨)에서 열린 국제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황숙주(黃淑珠)도 이곳 출신이고, 씨름의 천하장사 이준희(李俊熙)도 이곳 출신이다.

 

  매립지 : →동읍내

 

  매립 지반에 적용된 쇄석 말뚝의 보강 효과(埋立 地盤에 適用된 碎石 말뚝이 補强 效果) [論文] : 예천 출신인 이준대(李濬大, 1960- , 世明大 敎授) 등의 논문으로, 한국산업안전학회에서 2000년에 발행한 <산업안전학회지(産業安全學會誌)> 15권 2호 97-102쪽(6쪽 分量)에 수록되어 있다.(keris 2003)

 

  매물골 [골] : 용문면 하학리 영천암골(靈泉庵洞) 동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매미 [動物] : 예천군의 과수원, 활엽수에 서식하는 해충으로, 학명은 Oncotympana Coreana Kato이고, 매미과에 속한다.

 

  매미아목(매미亞目 : 매미目) [冊] : 감천면 관현리 출신인 권용정(權容正, 慶北大敎授) 등의 책으로, 460쪽, 채색 삽도, 26cm, 수원 농업과학기술원에서 2001년에 발행한 <한국경제곤충> 19권에 수록되어 있다. 참고문헌(425-446쪽) 및 색인이 수록되어 있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강원대, 경북대, 경상대, 경희대(수원), 단국대(중앙), 순천대, 영남대, 전남대, 전북대, 중앙대(제1캠퍼스), 충남대, 충북대이다.(keris 2003)

 

  메밀 [農作物] : 예천군에서 생산되는 잡곡이다.

 

  매바짓들 [들] : 유천면 사곡리 사곡(沙谷) 남쪽에 있는 들이다.

 

  매바탕 ; →매밭

 

  매바티 : →매밭

 

  매방골 [골] : 보문면 신월리(新月里) 버실마을 부근에 있는 골짜기로, 이 골의 느티나무 아래에 매방아가 있었다. 이 방아는 소로써 돌렸는데, 지금은 맷방아돌만 도랑 구석에 박혀 있다.

 

  매밭, 매바탕, 매바티(鷹田) [마을] : 호명면 직산1리(稷山一里) 상골 동편에 있는 동남향 마을로, 매봉산 밑 넓은 터에 생겼다. 1690년 반남인 박희웅(朴喜雄)이 개척하였고, 반남인 박래식(朴來飾, 1680-1732)이 영주에서 처음 이거하여 글방을 경영하였다. 1850년경에 박경양(朴慶陽)이 직산(稷山)에서 고평리(高坪里)로 이거하여 대대로 살고 있다. 1976년 국도 변 정리사업으로 주로 밑의 국도 변에서 많이 옮겨왔다. 45가구 220명(1980) 중 반남 박씨(潘南朴氏)가 많이 살고 있다.

 

  매밭(매바탕) : 虎鳴面 稷山里 소속으로, 독수리가 하늘을 날아오르는 듯한 형상의 매봉산 밑 넓은 터에 생긴 마을이라는 뜻이라 한다.(虎鳴面홈페이지 2013)

 

  매밭 : 예천의 자랑 3544 : 예천대사전 제158권 오늘 나와, 총 31,600쪽 돌파(祝 임상기, 라이온스클럽/ 장병창 편저/ 동짝말골, 두들마, 둔지방, 뒤낫, 뒷골(보문면), 뒷골(호명면), 뒷미, 들굼들, 등말랭이, 등자바위, 디깅이, 딧골...죽고개, 만경산, 만맛, 만화리, 말골, 말산, 맛들, 매밭, 매산리, 매아촌, 예천 출신 인물: 도경(원명사.../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bulletin (daum 2017)

 

  매봉 [記事] : 2003년 2월 1일에 발행된 <월간 산> 362~367쪽(6쪽 분량)에 ‘주말산행코스-매봉 ; 매봉 865.3m․경북 예천’이 수록되어 있다.

 

  매봉(專門家 推薦 大邱 周邊 山行地 : 매봉(865m)-慶北 醴泉郡 龍門面) [記事] :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에 위치한 매봉은 소백산맥 준령으로 문경시 동로면과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매봉, 정봉, 웅봉의 세 봉우리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매봉이 가장 높은 봉우리이다. 이 세 봉우리를 일컬어 삼봉산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신선들이󰡐삼봉산하 선유동󰡑의 일곱 자를 새기고 삼봉산 아래 내려와 놀았다고 하여 선유동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산행 시작은 문경시 동로면 석항리에서 시작하면 되는데 석항에서 예천 명봉사로 넘어가는 고개인 성황당재에서 능선을 타고 남쪽으로 내려가면 정상으로 갈 수 있으니 석항리 나라백이 목장을 찾아 올라가면 더 쉽다.(大邱日報 2005-09-30)

 

  매봉(鷹峰) [登山] : 용문면 내지리, 사부리에 있는 산(865m)으로, 소백산맥 준령으로 문경시 동로면과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매봉, 정봉, 웅봉의 세 봉우리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매봉이 가장 높은 봉우리이다. 이 세 봉우리를 일컬어 삼봉산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신선들이 「삼봉산하 선유동」의 일곱 자를 새기고 삼봉산 아래 내려와 놀았다고 하여 선유동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산행 시작은 문경시 동로면 석항리에서 시작하면 되는데 석항에서 예천 명봉사로 넘어가는 고개인 성황당재에서 능선을 타고 남쪽으로 내려가면 정상으로 갈 수 있으니 석항리 나라백이목장을 찾아 올라가면 더 쉽다. 해발 700m 고지에 위치하는 나라백이목장은 석항3리 귀내기에서 동남쪽 매봉 능선이 보이는 방향으로 시멘트 포장길을 30분쯤 걸어 올라가면 되는데 넓은 목장은 보는 이의 가슴을 시원하게 하고 풀을 뜯는 염소 무리가 한가롭게 보인다. 예천 쪽에서 가는 길은 용문면 내지리 동구마을이 좋은데 여기에 예천군의 유명한 절인 '용문사'가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아온다. 용문사는 신라 경문왕 10년(870)에 소백산 희방사를 창건한 두운 대사가 창건했다는 절로 보물 제145호 대장전과 보물 제684호 윤장대가 있는 유서 깊은 절이다. 대웅전 서쪽으로 잘 나 있는 등산로를 따라 계류를 끼고 올라가면 5분을 채 못 가서 양쪽 계곡이 합쳐지는 곳에 콘크리트 물탱크가 있다. 대나무밭과 넓은 공터, 주춧돌로 보아 암자터 같다. 우측 계곡을 따라 20여 분 올라가면 등산로는 두 갈래로 나누어진다. 바로 올라가면 782봉 동릉으로 붙는다. 간간이 소나무숲도 있으나 등산로 주변은 주로 갈참나무숲으로 덮여있다. 중간중간 화전민 집터로 보이는 흙담과 공터가 여러 군데 나타난다. 등산로는 계곡을 끼고 계속 이어지며 갈잎이 떨어져 발끝 감촉이 매우 좋다. 금빛돌이 종종 눈에 띈다. 옛날에는 금이 많이 났던 곳으로 지금도 금당실로 불리고 십승지지의 하나로 꼽힌다. 계곡이 끝나는 지점에서 물을 마련해야 한다. 완만한 등산로를 따라 1시간 정도 올라가면 능선 안부다. 억새가 무성한데 등산로는 삼거리로 되어 있다. 북쪽 내리막길로 가면 문경시 동로면 석항리가 나온다. 북동쪽으로 방향을 잡아 나아간다. 등산로는 나무에 가려 잘 보이지 않으나 삼사 십 미터쯤 가면 능선길이 뚜렷하다. 10여 분 거리에 전망이 좋은 큰 묘가 있다. 동로면과 용문면의 그림 같은 산과 들을 굽어보며 30여 분을 가노라면 석항리와 내지리 내동을 넘나드는 길과 만난다.

 

  양쪽 다 깊은 계곡길이다. 10여 분을 더 나아가면 헬기장이다. 여기서 가파른 능선길을 따라 10여 분을 가면 정상이다. 정상은 50여 평 규모로 넓은 편이며 우뚝 솟은 봉이라 조망이 매우 좋다. 문경 땅을 서에서 북으로 싸고도는 백두대간이 가히 장관이다. 동북쪽으로는 낮은 산 위에 우뚝 솟은 학가산이 웅장하다. 남쪽은 발아래 예천군을 끼고 도는 내성천, 멀리 안동에서 하회마을을 거쳐 예천, 상주로 흘러가는 낙동강 백사장이 은하같이 곱다. 하산은 일단 헬기장까지 되돌아가 동쪽으로 길게 뻗은 능선길을 따라가다 정남으로 나 있는 목장길을 따라 내려오면 시목실 마을이다. 가파른 능선길을 마을길을 따라 20여 분 내려오면 처음 출발한 동구마을이고 나라백이목장을 찾아 내려와도 된다. 산행에 필요한 시간은 5시간 30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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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 남악종가 소장 전적, 경북도 유형문화재 제549호 지정된 3종 5책에서 5종 9책이 문화재로 추가 지정됨...축하합니다.

 

  예천 남악종가 소장 전적(예천 남악종가 소장 전적 `경북도 유형문화재 추가 지정') [기사] : 예천군은 지난해(2019년) 10월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549호로 지정된 ‘예천 남악종가 소장 전적’ 3종 5책에서 5종 9책이 문화재로 추가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문화재 지정은 예천박물관으로 기탁된 남악종택 고도서 정리 사업 중 발견된 전적 가운데 5건을 2차 지정 신청한 결과로 이로써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549호 ‘예천 남악종가 소장 전적’ 수량이 총 8종 14책이 됐다. 이번에 추가 지정된 전적은 △맹자언해(孟子諺解)(1책) △성설고문진보대전 권2~10(詳說古文眞寶大全 卷2∼10)(4책) △주자증손여씨향약(朱子增損呂氏鄕約)(1책) △소학언해(小學諺解)(2책) △세손책봉의편람(世孫冊封儀便覽)(1책) 등이다. 김학동 군수는 “우리 예천군의 우수한 문화재 발굴과 보존‧관리에 더욱 신경 쓰겠다.”며 “이번 추가 지정된 문화재 외에도 다수의 문화재가 지정‧승격이 진행되고 있어 향후 예천은 명실상부 경북 문화유산 고장으로 우뚝 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예천신문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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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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