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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신도시 예천 1,197 : 매오정...매오정...(부, 예천 어무이참기름(총괄이사 이유정), 농촌진흥청장 표창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 수한리 소나무, 경상북도 지정문화재 제180호로 지정(2020년 10월)되어 문화재지정서가 소유자 안상진에게 전달됨...축하합니다./ 예천읍 아롱다롱어린이집 안양숙 원장, <부모님, 당신도 교육자입니다.>를 출판함...축하합니다./ 유천면 출신 홍오선 전 교장, 소설집 <끊어진 오작교>를 발간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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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오정(梅塢亭) [亭子] : 풍양면 우망리에 있는 정자로, 동래인 매오 정영후(鄭榮後)가 출사(出仕)를 포기하고 학봉(鶴峯 金誠一), 한강(寒岡 鄭逑) 문하에서 수학하다가 만년에 세웠고, 1930년에 후손들이 중건하였다. 정면 4칸, 측면 1.5칸, 목조와가 팔작지붕이다. 경오년(庚午年) 7월에 10대손 전모(殿模)가 쓴 ‘매오정 중건기“가 <용궁향교지>(2005) 상권 1079쪽에 수록되어 있다.
매오정(梅塢亭) [亭子] : 풍양면 우망리 336-2번지(垈)에 있는 정자로, 동래인 매오 정영후(鄭榮後)의 유덕을 기리기 위해 1930년에 건립하였다. 정자는 정면 4칸, 측면 2칸 규모의 팔작기와집이다. 기둥은 전면에만 원주를 사용하였는데, 전면 기둥의 하부에는 하층주를 세워 누마루를 이루게 하였다. 평면은 어간(御間)의 2칸 대청을 중심으로 좌우에 온돌방을 둔 중당협실형(中堂挾室形)인데, 전면 칸은 모두 퇴칸으로 구성하였으며, 퇴칸의 전면에는 계자각(鷄子脚)을 설치하였다. 가구(架構)는 오량가(五樑架)의 소로수장집이며, 처마는 홑처마이다.(文化遺蹟分布地圖 醴泉郡 2005, 醴泉郡誌 2005)
매오정(醴泉憂忘里 梅塢亭) : *위치 : 예천군 풍양면 우망리 336-2(우망길 330-9), *연대 : 1930년(중건), *규모 : ‘-’자형 정자 1채, 사주문 1채/ 매오정은 풍양면 우망리에 위치하며, 매오 정영후(鄭榮後, 1569-1641)의 호(號)이다. 그는 학봉(鶴峰) 김성일(金誠一), 한강(寒岡) 정구(鄭逑) 등의 문하에서 수학하였으며, 사재감참봉(司宰監參奉)에 천거되었으나 벼슬길에 나아가지 않고 오직 학문에만 열중하였다. 만년에 별당을 짓고 대나무와 매화를 심어 스스로 매오거사(梅塢居士)라고 하였다. 매오정은 1930년 후손들이 정영후의 유덕을 칭송하기 위하여 정자를 중건하였으며, 1977년에 증수(增修)하였다. 매오공 정영후는 낙빈공(洛濱公) 정지(鄭沚)의 장조카이다. 두 사람은 함께 임진왜란을 피해 우망으로 입향했다. 우망리의 풍수적 형국은 와우망월형(臥牛望月形)이라 ‘우망(牛望)’이라 하였다가 후에 같은 음을 따서 ’우망(憂忘)‘으로 고쳤다. 매오정은 마을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노인정이 별도로 없던 시절에 매오정은 마을의 사랑방 역할을 하였던 곳이다. 매오정 뒤쪽 사정 넓은 곳을 주민들은 ’푸구 말래이‘라고 부르는데, 예로부터 논매기를 끝내고 일꾼들에게 잔치를 베풀던 풋굿 행사를 하던 곳이다. 현재 매오정은 후손들이 복날에 함께 모여 주변 정리와 대청소를 실시하면서 관리하고 있다.
특히 '푸구 말래이’는 동네 터의 역할을 하여 묘를 쓰거나 건축을 하는 등을 일체 금하였고, 늘 나무가 자라지 않도록 깨끗이 하였다고 한다. 현재 매오정은 동래정씨 낙빈공의 집성촌 우망리의 제일 높은 곳에 위치하여 동남향을 하고 있다. 매오정의 접근은 마을 가옥과 농경지를 감싸고 있는 우망길에서 북측으로 난 샛길을 이용하며, 샛길 주변에는 키가 작은 대나무가 무성하게 자라고 있다. 샛길의 서측에 매오정이 있고, 맞은편에 우망교회가 있다. 매오정은 사방에 시멘트블럭 담장을 쌓아 외부와 경계선을 긋고 있다. 출입은 정면 담장에 꾸며 놓은 사주문을 이용한다. 동남측 정면 담장 너머에는 경사면 아래에 살림집이 있고, 우측과 배면은 야산을 면하고 있으며, 좌측에는 매오정을 향한 샛길이 지나가고 있다. 안마당에는 자그마한 연못이 있으며, 연못과 정면 담장 사이에는 백일홍 한 그루가 자라고 있으며, 바닥은 흙바닥으로 마감했다. 매오정은 정면 4칸, 측면 2칸의 ‘-’자형이며, 정면 밑에는 마루를 꾸미고 배면 열에는 중앙 2칸 마루를 중심으로 좌우에 온돌방을 꾸며 놓았다. 온돌방 배면에는 벽감을 꾸며 수장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다. 좌우 온돌방은 중앙 마루 쪽에 네 짝 들문을 달아 놓았고, 정면 쪽에는 머름을 꾸미고 두 짝 여닫이문을 달았고, 측면은 한 짝 여닫이문만을 달아 놓았다. 중앙 마루간은 배면에 두 짝 여닫이판문을 달아 놓았으며, 정면 마루간의 좌우측 끝에도 두 짝 판문을 달아 놓았다. 이와 같은 창호 구성으로 매오정은 좌우측과 배면이 감싸여져 정면으로 열린 공간 구성을 하고 있다. 매오정의 기단은 시멘트모르탈로 마감을 했으며, 정면 계자난간 아래와 좌우측면 쪽마루 아래는 시멘트 벽돌을 쌓아 마감했다. 초석은 자연석이며, 초석 위 정면열 기둥은 원기둥이며, 나머지 기둥은 사각기둥이다. 기둥 상부는 직절익공방식으로 짜 맞춤을 했고, 주간은 소로수장으로 마감했으며, 내부 가구는 오량이다. 처마는 홑처마이며, 처마 끝에 함석의 차양이 달려 있다. 지붕은 한식기와를 올린 팔작지붕이다. 매오정 목재는 석간주색으로 채색을 하였고, 마구리와 앙토는 하얀색으로 채색하여 마감했다. 사주문은 벽면에 맞추어 기둥을 세우고 대문을 달았고, 담장 안쪽에 기둥을 세워 놓았는데, 안쪽은 시멘트로 장초석을 만들고, 그 위에 원기둥을 올려 놓았다. 처마는 홑처마이며, 지붕은 한식기와를 올린 맞배지붕을 하고 있다. 현재 매오정은 보존상태가 양호한 편이며, 우망리에 있는 비지정문화유산을 연계하여 활용방안을 찾아 활용한다면 가치가 높아질 것이다.(예천군 건축문화유산 조사연구 2013년, 292-293쪽)
매오정 : 예천 洛濱亭(낙빈정)/ 2013.03.25./ 소재지 : 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우망리 [洛濱亭(낙빈정) 전경] 마을 입향조의 후손들이 덕망이 높고 벼슬을 많이...유난히 많다. [洛濱亭(낙빈정) 전경] 梅塢亭(매오정)과 洛濱亭(낙빈정)이 대표적인 정자라 합니다. 오늘.../ blog.naver.com/sun470101/ 박태선(초아)의 시와 ..(daum 2017)
매오정 : 예천 洛濱亭(낙빈정)/ 소재지 : 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우망리 [洛濱亭(낙빈정) 전경] 마을 입향조의 후손들이 덕망이 높고 벼슬을 많이... 유난히 많다. [洛濱亭(낙빈정) 전경] 梅塢亭(매오정)과 洛濱亭(낙빈정)이 대표적인 정자라 합니다. 오늘.../ blog.joins.com/media/folderlistslide.asp?ui.. (daum 2017)
매오정 : 예천의 자랑 3544 : 예천대사전 제158권 오늘 나와, 총 31,600쪽 돌파(祝 임상기, 라이온스클럽/ 장병창 편저/ 동산정(풍양면, 1800년), 두은정(1957년, 총 3쪽), 둔암정(1900년), 마당, 만강정(1908년), 만귀정(1812년, 총 3쪽... 만죽정(1930년), 만파루(1988년), 맛질 서낭당, 매오정(1930년), 교육·종교: 덕계간이학교(1934년), 덕산.../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free.. (daum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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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 어무이참기름(총괄이사 이유정), 농촌진흥청장 표창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 어무이참기름(예천 어무이 참기름, 농촌진흥청장 표창 수상) [기사] : 예천군 영농조합법인 어무이 참기름(총괄이사 이유정)이 농촌진흥청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식량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발하는 포상으로 예천 어무이 참기름은 식량작물 가공품 유통마케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보문면에 소재한 어무이 참기름은 2013년부터 예천 참깨·들깨 작목반을 조직하고 발암물질 없는 고급 참·들기름을 생산해 특허 출원(제 10-2129-471호)했다. 또한,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ISO 22000, FSSC 22000 인증을 받았다. 아울러, 지난해부터 국내 최대 유통업체인 이랜드에 고정 납품하고 있으며 올해는 쿠팡과 계약했다. 다양한 판로 확보 덕분에 소비 확대로 이어져 참깨, 들깨를 재배하는 1백50여 농가 소득이 기존 소득 대비 약 30%가 증가하는 등 그 효과를 톡톡히 봤다. 송재근 대표는 “예천 특산물인 참깨와 들깨로 품질 좋은 제품을 만들어 소비자들 인지도를 얻고 유통마케팅 활성화로 예천군 이미지 제고와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예천신문 2020.12.11.)
◆ 예천 수한리 소나무, 경상북도 지정문화재 제180호로 지정(2020년 10월)되어 문화재지정서가 소유자 안상진에게 전달됨...축하합니다.
예천 수한리 소나무(예천 수한리 소나무 문화재지정서 전달) [기사] : 감천면 수한리 한티마을 북쪽 한티고개에 위치하고 있는 ‘예천 수한리 소나무’가 2020년 10월 경상북도 지정문화재(기념물) 제180호로 지정된 가운데 문화재 지정서를 소유자인 안상진씨에게 전달했다. ‘예천 수한리 소나무’는 한티소나무라고도 불리며 수령이 600여년으로 추정되는 이 소나무는 두 그루 수관이 합쳐져 멀리서 보면 한 그루로 쌍간을 이루는 것처럼 보이는 등 수형이 특이하고 수관이 좋다. 고려 충신 박공이 600여년 전 한티마을에 터를 잡고 충절을 다짐하며 세 그루의 소나무를 심었다는 전설이 전해지는데 그 가운데 한 그루는 50여년 전 고사되고 남은 두 그루를 수한리 주민들이 마을을 지켜주는 수호신으로 여기며 제사 의식 대상으로 삼는 등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높다. 김학동 군수는 “수령이 600년이 넘은 수한리 소나무가 문화재로 지정돼 기쁘고 이번 지정을 계기로 소나무 가치를 부각시켜 천향리에 있는 석송령과 함께 연계해 많은 관광객들에게 우수한 우리 문화유산을 알리겠다.”며 “군민들께서도 후손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우리 문화재 보존‧관리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예천신문 2020.12.11.)
◆ 예천읍 아롱다롱어린이집 안양숙 원장, <부모님, 당신도 교육자입니다.>를 출판함...축하합니다.
안양숙(예천읍 아롱다롱어린이집 안양숙 원장 '부모님,당신도 교육자입니다' 발간) [기사] : 예천읍 아롱다롱어린이집 안양숙 원장이 최근 '부모님, 당신도 교육자입니다'(프로방스)란 책을 펴냈다. 제1장 '왜 부모가 교육자여야 하는가?, 제2장 '부모도 배우고 성장해야 하는 이유', 제3장 '부모라는 교사에게 필요한 의식 혁명', 제4장 '부모가 교육자가 되는 5가지 프로젝트', 제5장 '위대한 교육자를 만나다' 등으로 구성됐다. 30년간 유아교육 현장을 지켜온 안양숙 원장은 이번 책에서 초보 교사인 부모에게 자녀와 동반 성장하는 교육자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왜 부모가 교육자여야 하는지, 왜 부모도 자녀와 함께 성장하고 배워야 하는지, 부모라는 교사에게 필요한 의식 혁명은 무엇인지, 어떻게 부모가 훌륭한 교육자가 될 수 있는지 등을 담았다. 또한, 이 책에서 제시한 미션을 일상에서 실천하고 습관화하면 좋은 부모에서 좋은 교육자로 한 단계 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게 되며, 자녀들은 모두 마음과 몸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라게 된다고 조언한다. 안양숙 원장은 "교사는 아이들의 영혼을 다룬다. 이런 중요한 역할을 학교나 기관의 선생님에게만 맡긴다는 것은 자녀를 사랑하지 않는 것과 같다. 자녀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배워야 하고 성장해야 한다"며 "성장한 만큼, 아는 만큼 자녀를 더 깊게 사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평생을 교육에 몸담은 저의 글이 따뜻하게 다가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아롱다롱어린이집은 지난 2011년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선정됐으며, 안양숙 원장은 경북 공공형 어린이집 초대 회장을 지냈다. 지난 2017년에는 전국 4만 3천 개가 넘는 어린이집 가운데 1백 개만 선정되는 우수형 열린 어린이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예천신문 2020.12.10.)
◆ 유천면 출신 홍오선 전 교장, 소설집 <끊어진 오작교>를 발간함...축하합니다.
홍오선(홍오선 전 교장,소설집 '끊어진 오작교' 발간) [기사] : 유천면 태생의 홍오선(81) 전 장평중학교(서울) 교장이 최근 소설집 '끊어진 오작교'를 도서출판 다운샘에서 펴냈다. 이번 소설집에는 예천을 배경으로 한 '사또의 재판'과 '거미줄에 걸린 사랑', '함 받는 날' 등 단편소설 3편에다 다큐멘터리 기행 소설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에서', 콩트('편지') 한 편이 담겼다. 홍오선 전 교장은 "시인·소설가라야 국어교사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학생을 시인·소설가로 만들기 위해 국어교사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소설 한 편 써 보지 않은 내 자신은 소설에 관해서 다 아는 것처럼 강의를 하면서도 부담을 떨칠 수 없었다."며 "소설이라는 걸 한 번이라도 써봐야겠다는 작은 충동에서 '허구의 현실화'를 시도했다"고 밝혔다.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국어국문학)을 졸업한 홍오선 전 교장은 1963년부터 68년까지 대창중학교에서 국어교사로 근무한 바 있다. 한국시조시인협회·동백문학회·한가락모임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동백문학상·녹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수상집 '숲 속의 소리', 시집 '바다와 샘' 등 다수가 있다. 값 1만 원. 인터넷 교보문고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예천신문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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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