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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216:매포사당...매화봉(축,예천군/예천군/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
작성자장병창 @ 2020.12.29 06:12:39

  도청신도시 예천 1,216 : 매포사당...매화봉(부, 예천군과 예천군새마을회, 경북 새마을운동 시군 종합평가에서 19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군(군수 김학동), 여성가족부와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주관 가족센터SOC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임현엽), 경북 여성단체 발전기금사업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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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포사당(醴泉高坪里 梅圃祠堂) : *위치 : 예천군 예천읍 고평리 465-3, *연대 : 조선시대, *규모 : ‘-’자형 사당 1채, 일각물 1채/ 매포사당은 예천읍 고평리 마을 뒷산 중턱에 있으며, 조선시대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야성인 매포 송복기(松福基, 1541-1605)를 제향하는 공간이다. 고평리는 야성송씨, 청주정씨, 거제반씨 등이 중요 성씨를 이루고 살았으며, 이 중에서도 야성송씨들이 가장 많았다. 현재 100여 호 야성송씨들이 동성마을을 이루고 있다. 원래 종가가 사당 바로 아래에 있었다고 한다. 현재 종가는 사당의 서쪽으로 옮긴 상태이다. 송복기는 이(儀)의 넷째 아들이며, 이황의 생질이자 개포에 살고 있던 신홍조(申弘祚)의 사위이다. 처음에는 소고(嘯皐) 박승임(朴承任)에게 수학하다가 퇴계 이황에게 나아갔다. 송복기는 시를 잘 지었고, 서예에 능하였으며, 1576년(선조 9) 진사가 되었으며, 성균관의 추천으로 소촌도찰방(召村道察訪)에 임명되었으나 벼슬에 뜻이 없어 부임하지 않았다. 그러나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송복기는 목숨을 아끼지 않고 싸웠다. 임진왜란 당시 예천군수가 도망하고, 군수 대신 이유가 수성장(守城將)이 되어 예천을 지켰으나, 용궁 전투에서 전사하자, 송복기는 이유의 후임으로 예천 수성장이 되었다.

 

  수성장이 된 송복기는 군사를 정비하여 유인작전으로 왜적 수 백 명을 몰살시키는 전과를 올렸다. 임진왜란이 끝나자 송복기는 고평리에서 글을 읽고 시를 지으며 친구들과 교유하였으며, 후학 양성을 즐거움으로 삼았다. 송복기는 스승 이황의 사랑을 많이 받아 ‘송수재(宋秀才)’로 불렀다. 이황이 손수 슨 31쪽의 큰 글씨와 병풍 그림의 내용을 읊은 시 8수를 받았는데, 지금까지 전해온다. <매포선생유집(梅圃先生遺集)> 2권이 전하고, 무덤은 보문면 신월리 성적골(聖積洞)의 옹정산(甕井山)에 있다. 송복기는 예천읍 우계리의 광천서원(廣川書院), 보문면의 옥천서원(玉川書院), 동포정(東浦亭), 봉화의 창계별사(昌溪別社)에 제향되었다. 고평리 매포사당은 예천읍과 호명면을 연결하는 927번 양궁로에서 서측 고평리를 향한 정충사길을 따라 접근한다. 고평리 가옥들은 정충사길의 북측 경사면에서 동남향을 하고 있으며, 매포사당도 마을이 북측 경사면에 터를 마련하고 동남향을 하고 있다. 사당은 현재 시멘트블럭 담장을 두르고 있으며, 출입은 우측 담장의 모서리에 있는 일각문을 이용하고 있다. 담장은 정면의 좌측 부분이 붕괴된 상태이다. 일각문은 지붕 없이 원기둥만을 세워 가로재를 연결하여 마감했다. 사당 담장 너머에는 텃밭이 있으며, 밭끝자락에는 마을의 살림집들이 있다. 사당 우측 아래에는 고평리 반유정려각이 있으며, 배면 경사면에는 약포 정탁(藥圃 鄭琢, 1526-1605)의 유물을 보관 관리하고, 얼을 추모하기 위하여 새로 지은 약포유물각이 있다. 사당의 처마에는 ‘梅圃書堂; 편액이 걸려 있다. 사당 내부는 우물마루 구조이며, 후벽 전면에는 제례용 탁자 2개와 벽면의 선반 위에 신위함 5기가 있다. 사당은 흙으로 축조한 기단 위에 자연석 주초를 놓고 원기둥을 받도록 했다. 모서리의 원기둥 상부는 초익공방식으로 짜 맞춤을 하였는데, 보아지의 머리와 뒤초리는 초각하여 장식했으며, 주두는 사용하지 않았다. 가구는 삼량이며, 처마는 홑처마이며, 지붕은 시멘트기와를 올린 맞배지붕이며, 좌우 박공면은 풍판을 걸지 않고 열려 있다. 벽면은 중방과 인방을 걸고 시멘트모르탈로 마감했다. 정면에만 두 짝 여닫이 출입문을 달았는데 상단은 만살로 짰고, 하단은 궁판을 끼워 마감했다. 문선 상부는 고금의 기법으로 중방과 연귀 맞춤을 하였다. 현재 서까래와 서까래 사이 앙토는 탈락되어 산자가 들어난 상태이다. 사당은 건립된 이후 최근 사용하지 않아 여러 부분의 훼손된 상태이다. 따라서 사당은 눈에 보이지 않는 인문적 가치를 고려한 보존 및 활용, 유지관리계획을 세운 후, 이에 따라 정비 및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예천군 건축문화유산 조사연구 2013년, 476-477쪽)

 

  매혹의 드라이브(魅惑의 드라이브 200코스. 2 : 慶尙北道.慶尙南道.全羅南道.濟州道) [冊] : 신성순의 글로, 삶과 꿈에서 1994년에 발행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1층 서고자료신청대에 소장되어 있다. 예천 관련 기사가 수록되어 있다.(www.nl.go.kr 2006)

 

  매화(梅花 : 朴籌丙 隋筆集) [冊] : 개포면 갈마리 산점(山店) 출신인 부소(孚巢) 박주병(朴籌丙, 1935- , 醴泉中, 醴泉農高, 高麗大 法學科 卒業, 嶺南大 哲學博士, 嶺南大 大邱가톨릭大 外來敎授, 大邱選管委 事務局長, 釜山市選管委 常任委員, 隨筆家, 隨筆公苑推薦作家會 會長)의 저서로, 283쪽, 삽도, 23cm, 서울 서문당에서 2004년에 출판하였다. 일반주기명은, ‘차라리 설한풍을 누구와 언약했나?’이다. 소장된 대학 도서관은 가톨릭대(성신), 강남대, 강원대, 건국대(상허), 경기대(수원), 경북대, 경상대, 인천교대, 고려대, 광운대, 광주대, 국민대, 금오공대, 나사렛대, 단국대(중앙), 대전대, 덕성여대, 목원대, 배재대, 부경대, 상명대(서울), 상주대, 서경대, 서울교대,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세종대, 순천대, 숭실대, 신라대, 연세대, 영산원불교대, 용인대, 위덕대, 이화여대, 전남대, 전북대, 조선대, 중앙대(제1캠퍼스), 창원대, 천안대(백석), 충북대, 한국교원대, 한국외대, 한국체육대, 한국해양대, 한림대, 한서대, 한양대(백남), 홍익대이다.(keris 2005)

 

  매화(梅畵) [冊] : 개포면 갈마리 산점(山店) 출신인 부소(孚巢) 박주병(朴籌丙, 1935- , 醴泉中, 醴泉農高, 高麗大 法學科 卒業, 嶺南大 哲學博士, 嶺南大 大邱가톨릭大 外來敎授, 大邱選管委 事務局長, 釜山市選管委 常任委員, 隨筆家, 隨筆公苑推薦作家會 會長)의 저서로, 284쪽, A5, 서문당에서 2004년 4월 10일에 발행하였다. [책소개] : [까치밥]의 저자 박주병의 두 번째 수필집. 일상 생활에서 우러나는 상념을 감성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저자가 수필 안에서 아련하게 풀어놓는 추억들, 그리고 그에 내재된 작자의 차분한 필체와 한민족 특유의 은근하고 따사로운 감성이 읽는 사람의 입가에 잔잔한 미소를 머금게끔 한다. 대표작 [까치밥]에서부터 [매화], [춘심], [들어감과 기다림]등 총 58여 편의 수필이 담겨 있다. [목차] : 1. 두 권의 책 / 매화 / 매화 그림 / 정약용의 매화 그림 / 봄날은 간다 / 동전을 심다 / 슬픈 연정 / 샐비어 사연 / 두 권의 책 / 2. 층계참 / 간이역에서 / 가난이 죄라고 하던가 / 덕 / 대욕 / 뇌물 먹은 염라대왕 / 책연기 / 창랑가를 읊으며 / 법자의 풀이 / 땅속의 산 / 상앙의 막대기 / 층계참 / 3. 날다람쥐의 말 / 까치밥 / 물꼬 / 돌계단 / 산방일몽 / 세월의 흔적 / 보릿고개 / 검탄계 직원 / 한 그루 소나무 / 백바꾸 할매 / 어머니 / 잊어도 남는 것 / 청풍은 서서히 오는가 / 날다람쥐의 말 / 4. 은하수에 떠 있던 하얀 별 하나 / 춘심 / 취옹의 허튼소리 / 사명의 술잔 / 고서송 / 반란 또 반정 / 야광주가 침몰하면 / 허물을 씻으려고 / 들어감과 기다림 / 애절양 / 대나무 난간 / 은하수에 떠 있던 하얀 별 하나 / 5. 의고와 창신 / 윤오영의 저서 『수필문학입문』 / 김동리의 수필 「또한에 대하여」 / 차주환의 수필 「까치소리를 듣고」 / 나의 처녀작 / 솔연 / 의고와 창신을 어우르는 간장막야 / 6. 한강사초 / 아양교 위에서 / 영도다리 / 보현암 여승 / 금오산을 바라보며 / 오산한운 / 설곡을 밟으며 / 영일만 떠돌이 / 슈벨라 슈우 씨 / 한강사초(daum 2007)

 

  매화봉(梅花峰) [山] : 유천면 매산리 매산(梅山) 아릇마 뒷산으로, 매화나무가 많았다. 또한 매화낙지형국(梅花落地形局)이다. 반남인 효자 박제정 정문(孝子朴齊政旌門)이 매화낙지형 자리에 서 있다.

 

  매화봉 : 예천의 자랑 1832 : 예천충효 31(祝 김수현/예천방문 358)/ 작성 장병창/ 地圖 醴泉郡 2005) 박제정 효자각(朴齊政 孝子閣), 박제정효자문(孝子門), 효자각 [碑閣] ; 유천면 매산리 316번지 매산(梅山) 앞 매화봉(梅花峰)의 매화낙지형(梅花落地形) 자리에 있는 비각으로, 1893년(고종 30)에 반남인.../ www.ycg.kr/open.content/ko/participate (daum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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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군과 예천군새마을회, 경북 새마을운동 시군 종합평가에서 19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예천군, 19년 연속 경상북도 새마을운동 종합평가 우수상) [기사] : 예천군(군수 김학동)과 예천군새마을회(회장 이희정)가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0년도 새마을운동 시군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아 2002년부터 19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새마을 업무 추진 체계 구축 △코로나19 방역 활동 △새마을지도자 사기진작 △사업추진 △우수사례 등 5개 분야 1차 실적평가와 2차 심사위원회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190여회 환경정화활동과 2천3백여 톤 재활용품 수집으로 지역사랑 환경운동 실적이 월등히 높았으며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복 보금자리 사업 확대 추진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사는 공동체 형성에 앞장서고 읍‧면별 새마을회를 중심으로 코로나19 방역에도 적극 참여해 좋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청정 예천 가꾸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새마을단체와 공감 대화를 하는 등 군과 민이 소통‧화합하는 시간을 가지며 어려운 지역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구심체 역할 맡아 지역사회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새마을회와 함께 신도청 시대에 맞는 새마을 운동을 적극 발굴해 경북의 중심 도시, 살기 좋은 예천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예천신문 2020.12.28.)

 

  ◆ 예천군(군수 김학동), 여성가족부와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주관 가족센터SOC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군 수상(예천군, ‘가족센터SOC 우수사례 공모전’ 장려상 수상 : 2022년 준공 목표로 가족센터 건립 추진! 가족복지 중심 기관으로 운영 계획) [기사] : 예천군(군수 김학동)이 여성가족부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 주관한 ‘생활SOC복합화 가족센터 2020년 전국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가족센터 SOC 추진현황과 건립 과정에서 우수사례를 공유해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가족센터 SOC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전국 70여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가족센터 공간구성의 적절성, 운영계획 타당성, 안전계획 등을 심사 했다. 군은 오는 2022년 준공을 목표로 호명면 산합리 1123번지 일원에 「생활 SOC복합화 시설 가족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대지면적 5,519㎡, 지하1층~지상4층 규모로 공동육아나눔터, 가족상담실, 다문화자녀 언어교실, 가족교육실, 다목적 교류ㆍ소통 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2층 다목적 교류ㆍ소통공간을 2개로 분리하고 1층과 계단으로 연결해 주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개방적인 공간으로 조성한 부분과 지하 1층 ‘공동육아나눔터’를 독립적인 공간으로 설치해 영유아와 함께 오는 부모들이 편리하게 출입하도록 공간을 배치한 점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가족센터를 통해 모든 세대와 가족들을 아우르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가 제공되는 가족복지 중심 기관으로 운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예천뉴스 2020.12.28.)

 

  ◆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임현엽), 경북 여성단체 발전기금사업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함...축하합니다.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 여성단체 발전기금사업 평가 ‘우수상’ 수상 : 단체 공로패도 수상) [기사] :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임현엽)가 경상북도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주관한 ‘2020 여성단체 발전기금사업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협의회는 그동안 여성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사회활동 참여를 활성화시켜 지역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특히, 양성평등 문화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경상북도 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행사에도 적극 참여해 협의회 발전을 위해 힘쓴 노고를 인정받아 단체 공로패도 함께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임현엽 회장은 “예천군 여성들이 역량을 모아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지역 내 양성평등과 여성의 사회 참여가 확대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적극 동참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바르게살기운동예천군협의회, 소비자교육중앙회예천군지회, (사)한국여성유권자연맹 예천군지회 등 17개 단체로 구성돼 있으며 농촌일손돕기, 여성권익증진 사업 등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 앞장서고 있다.(예천뉴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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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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