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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예천1,222:맹자...먹을바우...
작성자장병창 @ 2021.01.03 06:23:33

  도청신도시 예천 1,222 : 맹자...먹을 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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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제4장에서는 이렇게 해명된 인의내재(仁義內在)성을 가지고 그것이 어떻게 현실에 적용될 수 있는가를 다루고 있는데, 그 절절한 시의(時宜)성을 해명함으로써 이론적 한계를 넘어서려고 한다. 마지막으로 제5장에서는 이러한 논의의 형이상학적 의미를 해명하고 있다. 맹자의 심성론이 단순한 도덕철학이 아니라 하늘이라는 형이상학적 근거를 두고 있다는 것이며, 또한 그것을 이어주는 것이 바로 명(命)과 성(性)이라는 것임을 해명하고 있다./ 이러한 논의를 통해 본 논문에서는 맹자의 인의내재(仁義內在)설이 가진 의미와 그 적용점을 분명하게 해명할 것이다. 또한 그 현실적 적용점도 찾아봄으로써 우리 현실 속에서 맹자를 새롭게 해석할 수 있는 가능성을 함께 모색하고 있다. =本文爲了解明, 在孟子哲學中「仁義內在」說之道德哲學基礎, 當今我們社會, 正在努力, 在社會與政治上各樣各式的矛盾與衝突, 有些問題, 已經解決了, 但仍然在道德問題的忽視, 因而仍舊留存社會腐朽的大題, 因此之故, 爲了解決這些問題, 必須依??哲學, 尤其在心中的道德性, 特別經過孟子哲學才得到其解答./ 爲此, 本文解明孟子道德哲學之中心課題 - 仁․義, 而尋我道德性恢復之根據, 第二章, 解釋仁義的意義, 然後發明人之所以爲人的本性. 第三章, 比較考察, 告子之「仁內義外」及孟子之「仁義內在」. 且解說孟子的仁義內在. 就是 1,仁義內發, 1,所敬之人在外, 能敬之心內在. 3,實在(實然)和當然(應然)的 區分. 第四章, 這仁義內在, 如何適用現實生活上. 再發明其「時宜」之適度. 再再說明孟子的「性命對揚」, 經過此論議, 義之實踐意, 適用到我們現實生活中, 而發揚正義之心, 及社會正義.(keris 2006)

 

  맹자 철학에서 인의 내재에 관한 연구(孟子 哲學에서 仁義 內在에 關한 硏究 - 孟子「仁義內在」와 告子「仁內義外」比較를 中心으로) [學術저널] : 예천 출신인 임수무(林秀茂, 1943- , 啓明大 敎授)의 논문으로, 대한철학회에서 2003년 8월에 발행한 <철학연구> 제87집 387~411쪽에 수록되어 있다.

 

  [목차] : 1. 서언(緖言)/ 2. 인(仁)과 의(義)의 철학적 의미/ 3. 인의내재(仁義內在)와 인내의외(仁內義外)의 변론(辯論)/ 4. 의(義)를 실천함에 시의(時宜, 權)의 문제/ 5. 성(性)과 명(命)을 마주 세워 드러냄/ 6. 결어(結語)/ 참고문헌/ [中文提要]/ [본문 요약] : 본 논문은 맹자의 인의내재(仁義內在)설을 중심으로, 이것이 어떻게 도덕철학의 기반이 되는지를 해명하고 있다. 우리 사회는 지금까지 경제 정치적인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해 왔고, 어느 정도 성과를 이룬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이 와중에서 도덕의 문제는 철저하게 도외시 되었고, 결국은 부정부패와 같은 사회문제를 낳게 되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이러한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가? 현 사회문제의 해결은 결국 철학, 특히 마음의 도덕성을 중심문제로 삼고 있는 맹자의 철학을 통해 그 해답을 제시해 볼 수 있다. 이를 위해서 볼 논문은 맹자 도덕철학의 중심과제인 인(仁)과 의(義)의 내재성을 해명함으로써, 인간 도덕성의 회복 근거를 마음에서 찾고 있다. 우선 본론 제 2장에서는 맹자가 말한 인(仁)과 의(義)의 의미를 해석함으로써 인간이 인간다울 수 있는 이유를 도덕에서 찾고 있으며, 제 3장에서는 인내의외(仁內義外)를 주장했던 고자와 인의내재(仁義內在)를 주장했던 맹자와의 논쟁을 중심으로 하여, 맹자의 인의내재(仁義內在)설이 가진 의미를 해명하고 있다. 그리고 제 4장에서는 이렇게 해명된 인의내재(仁義內在)성을 가지고 그것이 어떻게 현실에 적용될 수 있는가를 다루고 있는데, 그 적절한 시의(時宜)성을 해명함으로써 이론적 한계를 넘어서려고 한다. 마지막으로 제 5장에서는 이러한 논의의 형이상학적 의미를 해명하고 있다. 맹자의 심성론이 단순한 도덕철학이 아니라 하늘이라는 형이상학적 근거를 두고 있다는 것이며, 또한 그것을 이어주는 것이 바로 명(命)과 성(性)이라는 것임을 해명하고 있다. 이러한 논의를 통해 본 논문에서는 맹자의 인의내재(仁義內在)설이 가진 의미와 그 적용점을 분명하게 해명할 것이다. 또한 그 현실적 적용점도 찾아봄으로써 우리 현실 속에서 맹자를 새롭게 해석할 수 있는 가능성을 함께 모색하고 있다.(daum 2008)

 

  머골 [마을] : 호명면 본포리(本浦里) 개밑 서쪽에 있는 마을로, 4가구(1975) 중 동래 鄭 2가구, 김해 金 2가구가 살고 있다.

 

  머골 : 머골/ (지번) 경북 예천군 호명면 본포리/ 카테고리 지명(daum 2017)

 

  머골 : 예천교육지원청, 도청이전 신도시 초,중교 통학구역 조정안 행정 예고/ 인근에 거주하는 학부모들의 통학 편의를 고려한 조치다. 현재 예천남부초등학교 통학구역인 호명면 백송리, 오천리, 본포리(머골 제외 지보초), 금능1리, 한어리, 원곡리(범우리개 제외 예천초), 송곡리, 본리, 산합1,2리를.../ hu1414.hdweb.co.kr/bbs (daum 2017)

 

  머골 : HWP 20.hwp/ 매창1,2리, 마산리, 지보1,2리, 도장리, 상월리, 수월1,2리, 신풍1,2리, 대죽리, 어신1,2리, 송평리 호명면: 본포리(머골) 풍양초 풍양면: 낙상1,2,3리, 흔효1,2리, 흥천1,2리, 청운1,2,3리, 하풍리, 오지리, 공덕1,2,3리, 와룡.../ www.gbe.kr/uploads/CONTENTS/site/gbe/20.hwp (daum 2017)

 

  머구래, 머굿들 [들] : 유천면 사곡리 사곡(沙谷) 서쪽에 있는 들이다.

 

  머굴방우(蛙岩) [바위] : 감천면 유리(酉里) 권정자 서쪽에 있는 바위로, 모양이 머구리(개구리)처럼 생겼다.

 

  머굿들 : →머구래

 

  머굿찬 [山] : 유천면 사곡리(沙谷里) 갓골 동쪽에 있는 산이다.

 

  머글바(遠谷) [골] : 유천면 매산리(梅山里) 새동네 남쪽에 있는 긴 골짜기로, 개포면 우감리(開浦面牛甘里) 도장골과 접하고 있다.

 

  머글바 : [경상북도 예천군]유천면 [柳川面, Yucheon-myeon]/ 2016.07.24./ 산북면 원곡에서 이곳으로 이거하여 개포면 우두원과 머글바 사이에 넓은 풀밭(초원)이 있었는데 그 풀밭 위에서... 곡이라 부르다가 가동리가 됨. 상세내용 □ 유천면(柳川面) 신라 때에는 고림리 부근에 당동현(堂洞縣)이.../ blog.naver.com/hmi0419/ 세상의 모든 이야기들(daum 2017)

 

  머글바 : [경상북도 예천군 유천면]초적리 [草笛里, Chojeok-ri]/ 2016.07.24./ 경상북도 예천군 유천면에 있는 리(里)이다. 원곡에서 이곳으로 이거하여 개포면 우두원과 머글바 사이에 넓은 풀밭(초원)이 있었는데 그 풀밭 위에서 신선.../ blog.naver.com/hmi0419/ 세상의 모든 이야기들(daum 2017)

 

  머글바 : 경주 최 관가정 공파 29대 손/ 2009.03.02./ 이거하시어 지금에 이르게 되었으니 현재 예천군 유천면 초적동의 자손들이 곧 경주최씨 관가정공파(도촌공파)의... 내려오는 구전에 의하면 개포면 우두원과 머글바 사이에 드넓은 풀밭이 있었는데 달 밝은 밤이면 선계의 신선.../ blog.naver.com/carpina09/ 비바(daum 2017)

 

  머글바 : 유천면의 특산물과 지명유래/ 2008.10.07./ 우두원과 머글바 사이에 넓은 풀밭(초원)이 있었는데 그 풀밭 위에서 신선들이 피리(적)를 불고 놀았고 그 피리소리가 이곳까지 들려왔다 하여 "푸적골" 또는 초적이라 함.../ cafe.daum.net/yuchon8/HdoO/ 유천중학교8회동창회(daum 2017)

 

  머글바 : 고향이야기---유천면---<각 리(里)의 지명유래>/ 2002.12.02./ (선조 14)에 경주인 최득수가 산북면 원곡에서 이곳으로 이거하여 개포면 우두원과 머글바 사이에 넓은 풀밭(초원)이 있었는데 그 풀밭 위에서 신선들이 피리(적)를 불고.../ cafe.daum.net/yuchon/KIH/ 유천중학교총동문회(버들골 동문들이여.. | 댓글 1(daum 2017)

 

  머글바우, 먹을바우, 주막(酒幕)걸 [마을] : 예천읍 청복2리(淸福二里) 다래끝 국도 변, 머글바우굴 앞에 이루어진 마을로, 마을 뒷산 중턱에 길이가 7m나 되는 바위굴이 있는데, 거기에 산짐승들이 먹이를 저장해 두었다 한다. 지금은 굴이 없어지고, 두 곳의 주막(酒幕)이 있어 주막걸이라고도 한다. 이발소가 있고, 金 2가구, 林 1가구 등 3가구(1980)가 살고 있다. 또 남쪽 20m 지점 국도 변에 7가구가 살고 있는데, 이 곳은 고평리(高坪里)에 속한다. 10가구가 있는 이 두 곳을 합쳐 주막골이라고 한다. 이 마을의 앞에 고평들이라고 하는 기름진 논과 과수원이 즐비하고 수박을 많이 산출하고 있다. 특히 고평들의 수박은 예천시장(醴泉市場) 수박의 ⅓을 공급하고 있다.

 

  머글바우들 [들] : 유천면 초적리(草笛里) 풋적골 앞산 너머에 있는 들로, 큰 바위가 있다.

 

  머둑서리골 [골] : 호명면 송곡리(松谷里) 솔무듬 남쪽에 있는 골짜기이다.

 

  머리 이 [動物] : 예천군의 사람의 머리에 산란하고 흡혈하고 피부병을 매개하는 무서운 곤충으로, 학명은 Padiculus humanus Linne이고, 짐승이과에 속한다.

 

  머 먹고 [童謠] : 개포면 동송리(冬松里)에서 전승되어온 기원요(祈願謠)이다. [內容] : 머(뭐) 먹고 언칫노(체했느냐)/ 감 먹고 언칫다(체했다)/ 먹기는 왜 먹노/ 먹고 싶어 먹었다/ 강가이(간간히) 나리라(내리어라)/ (풀이) 감을 먹고 체했을 때 가슴을 두드리면서(장자중)

 

  머밭머리 [들] : 보문면 간방리(澗芳里) 문고개에 있는 들이다.

 

  머슴날, 노비일(奴婢日) [歲時風俗] : 예천군에 전승되어온 음력 2월 초하룻날의 민속으로, 정월 대보름날 세웠던 벼가릿대의 곡식을 이 날 내려서 송편을 하여 머슴 또는 노비들에게 그 연치(年齒) 수대로 나누어 먹이는 풍속이다. 송편은 솔잎을 시루 안에 켜를 두고 깔고 떡을 쪄서 솔잎 향기가 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2월 초하룻날은 농사를 시작하는 때로 머슴, 노비들에게 잘 부탁하는 뜻으로 송편을 해 먹이고 즐겁게 놀리는 머슴 명절이다. 요즘은 이 풍속이 없어져가고 있으나 아직도 농촌에는 농악을 울리는 등 명절인양 생각하고 있다.

 

  머슴아 [童謠] : 용문면 상금곡리(上金谷里)에서 전승되어온 야유요(揶揄謠)이다. [內容] : 머슴아(남자아이) 꽁꽁/ 지지바(계집아이) 꽁꽁/ (풀이) 남자아이와 계집아이가 함께 노는 것을 보고 놀릴 때 부른다(朴致大)

 

  머위 [植物] : 예천군의 산야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학명은 Pitasites japonicus Mipuel이고, 국화과(菊花科)에 속한다. 식용으로 쓰인다.

 

  머위(머위 料理… 生으로 무치거나 조림으로, 아삭아삭 장아찌는 ‘밥도둑’) [記事] : 머위는 생잎을 입안에 넣고 한참 씹으면 혀가 약간 얼얼할 정도로 쌉싸름한 맛을 낸다. 이 때문에 독성을 우려하는 이들도 있지만 비타민과 칼슘, 미네랄 성분이 풍부한 웰빙 식품이다. 주로 20㎝ 정도 자라 잎이 어른 손바닥만 할 때 수확해 먹는다. 너무 자란 것은 잎이 두꺼워 먹기에 불편하다. 잎은 생것이나 데친 것을 돼지고기랑 먹거나 집된장에 찍어 먹는다. 줄기는 껍질을 벗긴 뒤 데쳐서 양념에 버무려 먹는다. 경북 예천군 개포면 풍정리에서는 잎과 줄기무침, 볶음, 조림, 장아찌, 쌈밥으로 식탁에 올린다. 머위잎무침은 된장, 고추장, 매실엑기스, 다진마늘, 깨, 감식초, 참기름 등으로 만든 양념에 버무리면 된다. 머위줄기무침 역시 껍질을 벗긴 줄기를 데쳐 머위잎무침처럼 양념하면 된다. 머위장아찌는 밥도둑이다. 먼저 줄기를 항아리에 담근다. 이후 다시마, 멸치, 양파, 사과를 넣고 끓인 육수와 간장을 같은 비율로 냄비에 넣고 다시 끓여 항아리에 붓는다. 3~4일에 걸쳐 항아리 양념을 다시 냄비에 끓여 붓기를 두어 번 하면 아삭아삭한 머위장아찌가 완성된다. 꽃은 데쳐서 샐러드 초고추장에 무쳐 먹거나 말린 뒤 머위차로 마시기도 한다.(文化日報 2012-04-10)

 

  먹나비 [動物] : 예천군에 있는 곤충으로, 학명은 Milanitis leda Linne이고, 뱀눈나비과에 속한다. 유충은 수수 등의 해충으로 알려져 있고, 성충은 6-8월에 나타난다.

 

  먹베이, 멍베이 [골] : 보문면 오암1리(烏岩一里)에 있는 골짜기로, 늑대와 산돼지가 있는 깊은 산골이다. 검은 흙이 나와서 탄을 찾다가 실패한 사람도 있는데, 그 흔적이 있다.

 

  먹을바우 : →머글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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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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